Paper 3 The Attributes of God 하나님의 속성들

Paper 3

The Attributes of God 하나님의 속성들

3:0.1 (44.1) GOD is everywhere present; the Universal Father rules the circle of eternity. But he rules in the local universes in the persons of his Paradise Creator Sons, even as he bestows life through these Sons. “God has given us eternal life, and this life is in his Sons.” These Creator Sons of God are the personal expression of himself in the sectors of time and to the children of the whirling planets of the evolving universes of space. 요일5:11-12 11 그 증거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분의 아들 안에 있는 이것입니다. 12 하나님의 아들을 모신 사람은 생명을 가졌으나 아들을 모시지 않은 사람은 생명이 없습니다. 11 And this is the record, that God hath given to us eternal life, and this life is in his Son. 12 He that hath the Son hath life; and he that hath not the Son of God hath not life.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십니다. 우주의 아버지는 영원의 순환계를 다스리십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천국 창조주 아들들의 개인 속에 있는 지역 우주들 안에서, 더 나아가 이 아들들을 통해 생명을 나눠 주심으로 통치하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창조주 아들들은 시간의 영역과 공간의 진화하는 우주의 소용돌이치는 행성에 있는 자녀들에 대한 하나님 자신의 고유적인 표현이십니다.

3:0.2 (44.2) The highly personalized Sons of God are clearly discernible by the lower orders of created intelligences, and so do they compensate for the invisibility of the infinite and therefore less discernible Father. The Paradise Creator Sons of the Universal Father are a revelation of an otherwise invisible being, invisible because of the absoluteness and infinity inherent in the circle of eternity and in the personalities of the Paradise Deities. 창조된 지적 존재들은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볼 수 없고 분별할 수 없지만, 그 대신에 높은 수준의 고유성을 지니신 하나님의 아들들을 명백하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우주의 아버지는 영원성의 순환계 안과 천국 신들(삼위일체)의 고유성들 안에 본래부터 있는 절대성과 무한성 때문에 보이지 않습니다. 천국 창조주 아들들은 보이지 않고, 보일 수 없는 존재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계시하십니다.

3:0.3 (44.3) Creatorship is hardly an attribute of God; it is rather the aggregate of his acting nature. And this universal function of creatorship is eternally manifested as it is conditioned and controlled by all the co-ordinated attributes of the infinite and divine reality of the First Source and Center. We sincerely doubt whether any one characteristic of the divine nature can be regarded as being antecedent to the others, but if such were the case, then the creatorship nature of Deity would take precedence over all other natures, activities, and attributes. And the creatorship of Deity culminates in the universal truth of the Fatherhood of God. 창조자 되심은 하나님의 속성이라고 하기 보다는 오히려 하나님이 행동하시는 본성의 총합입니다. 이러한 창조자 되심이 지닌 우주적 기능은, 첫째 근원이시며 중심이신 하나님의 무한성과 신적 실체가 지닌 공동의 모든 속성에 의해 조절되고 조정되는 것으로 영원히 드러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신적 본성 중에 어느 한 특성이 다른 특성들보다 먼저 있었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신(神)의 창조자 되심의 본성은 다른 모든 본성들, 행위들, 그리고 속성들보다 먼저 있었을 것입니다. 신(神)의 창조자 되심은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이라는 우주적 진리에서 정점을 이룹니다.

1. God’s Everywhereness 모든 곳에 계시는 하나님

3:1.1 (44.4) The ability of the Universal Father to be everywhere present, and at the same time, constitutes his omnipresence. God alone can be in two places, in numberless places, at the same time. God is simultaneously present “in heaven above and on the earth beneath”; as the Psalmist exclaimed: “Whither shall I go from your spirit? or whither shall I flee from your presence?” 수2:11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로 말미암아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땅에서도 하나님이시니라 And as soon as we had heard these things, our hearts did melt, neither did there remain any more courage in any man, because of you: for the LORD your God, he is God in heaven above, and in earth beneath. 모든 곳에 동시에 계실 수 있는 하나님 아버지의 능력이 하나님의 편재(遍在, 널리 퍼져 있음)입니다. 하나님만이 두 장소, 수없이 많은 장소에 동시에 계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 위에 땅 아래에 동시에 현존하십니다. 시139:7 내가 주를 떠나 어디로 갈 수 있으며 주 앞에서 어디로 피할 수 있겠습니까? Whither shall I go from thy spirit? or whither shall I flee from thy presence?

3:1.2 (44.5) “‘I am a God at hand as well as afar off,’ says the Lord. ‘Do not I fill heaven and earth?’” The Universal Father is all the time present in all parts and in all hearts of his far-flung creation. He is “the fullness of him who fills all and in all,” and “who works all in all,” and further, the concept of his personality is such that “the heaven (universe) and heaven of heavens (universe of universes) cannot contain him.” It is literally true that God is all and in all. But even that is not all of God. The Infinite can be finally revealed only in infinity; the cause can never be fully comprehended by an analysis of effects; the living God is immeasurably greater than the sum total of creation that has come into being as a result of the creative acts of his unfettered free will. God is revealed throughout the cosmos, but the cosmos can never contain or encompass the entirety of the infinity of God. 렘23:23-24 23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한 곳에만 있는 하나님이 아니라 어디든지 있는 하나님이다. 24 내가 볼 수 없도록 은밀한 곳에 숨을 자가 누구냐? 나는 하늘과 땅 어느 곳에나 존재한다는 것을 모르느냐? 23 Am I a God at hand, saith the LORD, and not a God afar off? 24 Can any hide himself in secret places that I shall not see him? saith the LORD. Do not I fill heaven and earth? saith the LORD. 하나님 아버지는 우주 안에 널리 퍼져 있는 하나님 창조의 모든 중심과 모든 부분에 동시에 계십니다. 엡1:23b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the fullness of Him who fills all in all. 고전12:6 모든 것을 … 이루시는 하나님 God who works all things in all 게다가 하나님의 고유성 개념은 다음과 같습니다. 왕상8:27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우주)과 하늘들의 하늘(우주들의 우주)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 But will God indeed dwell on the earth? behold, the heaven and heaven of heavens cannot contain thee; how much less this house that I have builded? 하나님은 모든 것이시며 모든 것 안에 계신다는 말은 문자 그대로 참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조차도 하나님의 모두는 아닙니다. 무한하신 하나님은 오직 무한성 속에서만 최종적으로 드러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인은 결과에 대한 분석으로는 결코 온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제한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자유의지의 창조적 행위들의 결과에서 도출된 모든 창조의 총합보다도 더 측량할 수 없이 크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조화로운 우주 전체를 통해서 두루 계시하시지만, 그 조화로운 우주는 결코 하나님의 무한성 전체를 포함할 수도 없고, 둘러쌀 수도 없습니다.

3:1.3 (45.1) The Father’s presence unceasingly patrols the master universe. “His going forth is from the end of the heaven, and his circuit to the ends of it; and there is nothing hidden from the light thereof.” 시19:6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주행하니 그 열기에서 숨을 수 있는 자는 하나도 없다. His going forth is from the end of the heaven, and his circuit unto the ends of it: and there is nothing hid from the heat thereof. 하나님 아버지의 현존은 모든 우주를 끊임없이 순회하십니다.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의 빛으로부터 피할 자가 없도다. “His going forth is from the end of the heaven, and his circuit to the ends of it; and there is nothing hidden from the light thereof.”

3:1.4 (45.2) The creature not only exists in God, but God also lives in the creature. “We know we dwell in him because he lives in us; he has given us his spirit. This gift from the Paradise Father is man’s inseparable companion.” “He is the ever-present and all-pervading God.” “The spirit of the everlasting Father is concealed in the mind of every mortal child.” “Man goes forth searching for a friend while that very friend lives within his own heart.” “The true God is not afar off; he is a part of us; his spirit speaks from within us.” “The Father lives in the child. God is always with us. He is the guiding spirit of eternal destiny.” 창조물은 하나님 안에 존재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창조물 안에 사십니다. 요일4:13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령을 주셨으므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살고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신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Hereby know we that we dwell in him, and he in us, because he hath given us of his Spirit. 천국 아버지로부터의 이 선물은 사람과 분리할 수 없는 동행자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현존하시며 모든 것에 거하시는 분이십니다. 영원한 하나님 아버지의 영은 모든 인간 자녀의 마음 안에 숨어 계십니다. 사람이 친구를 찾으러 떠나지만, 바로 그 친구는 자신의 마음 안에 살고 있습니다. 참되신 하나님은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분이시며, 하나님의 영은 우리 안에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자녀안에 사십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운명을 안내하시는 영이십니다.

3:1.5 (45.3) Truly of the human race has it been said, “You are of God” because “he who dwells in love dwells in God, and God in him.” Even in wrongdoing you torment the indwelling gift of God, for the Thought Adjuster must needs go through the consequences of evil thinking with the human mind of its incarceration. 모든 인류는 하나님께 속하였습니다. 요일5:19a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And we know that we are of God 요일4:16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을 알고 믿고 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 사랑 안에 사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서 살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And we have known and believed the love that God hath to us. God is love; and he that dwelleth in love dwelleth in God, and God in him. 심지어 사람이 죄를 범하게 되면, 그는 내주하는 하나님의 선물을 괴롭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 안에 내주하시는 하나님의 영께서 인간의 마음 안에 갇혀서 인간의 악한 생각의 결과들을 함께 겪어야만 하시기 때문입니다.

3:1.6 (45.4) The omnipresence of God is in reality a part of his infinite nature; space constitutes no barrier to Deity. God is, in perfection and without limitation, discernibly present only on Paradise and in the central universe. He is not thus observably present in the creations encircling Havona, for God has limited his direct and actual presence in recognition of the sovereignty and the divine prerogatives of the co-ordinate creators and rulers of the universes of time and space. Hence must the concept of the divine presence allow for a wide range of both mode and channel of manifestation embracing the presence circuits of the Eternal Son, the Infinite Spirit, and the Isle of Paradise. Nor is it always possible to distinguish between the presence of the Universal Father and the actions of his eternal co-ordinates and agencies, so perfectly do they fulfill all the infinite requirements of his unchanging purpose. But not so with the personality circuit and the Adjusters; here God acts uniquely, directly, and exclusively. 골1:15-17 15 그분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모습이며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시기 전에 계신 분입니다. 16 그분에 의해서 모든 것이 창조되었습니다. 하늘과 땅에 있는 것들과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천사들과 영적 존재들과 만물이 다 그분에 의해서 창조되었고 그분을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17 그리고 그분은 모든 것이 있기 전에 계시고 모든 것은 그분에 의해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He is the image of the invisible God, the firstborn over all creation. For by him all things were created: things in heaven and on earth, visible and invisible, whether thrones or powers or rulers or authorities; all things were created by him and for him. He is before all things, and in him all things hold together. 하나님의 모든 곳에 계심(편재遍在, 무소부재無所不在)은 실체 안에서 하나님의 무한한 본성의 일부분입니다. 공간은 신(神)에게 장애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천국과 중앙 우주에서만 완전성 가운데 제한 없이 자신을 알아볼 수 있도록 계십니다. 따라서 중앙우주 하보나를 감싸고 있는 창조계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계시지만, 눈에 보일 수 있도록 자신을 계시하지 않으십니다. 시공의 창조계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직접적이며 실제적인 임재를 제한하십니다. 그 이유는, 시간과 공간에 존재하는,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창조자들과 우주의 통치자들이 지닌 주권과 신적 특권들을 인정하시기 때문입니다. 신적 현존의 개념은 영원한 아들, 무한한 영, 그리고 천국의 섬이 지닌 현존하는 순환 회로가 포함된 두 가지 즉 드러난 계시의 방식과 경로의 넓은 범위를 고려해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현존과, 하나님의 영원한 협력자들과 대리자들의 행위들 사이를 항상 구별할 수는 없지만, 이들은 하나님의 불변하는 목적을 위해 필요한 무한한 요구들을 완전히 성취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만이 유일하게, 직접적이면서도 배타적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고유성 회로와 조절자들의 경우입니다.

3:1.7 (45.5) The Universal Controller is potentially present in the gravity circuits of the Isle of Paradise in all parts of the universe at all times and in the same degree, in accordance with the mass, in response to the physical demands for this presence, and because of the inherent nature of all creation which causes all things to adhere and consist in him. Likewise is the First Source and Center potentially present in the Unqualified Absolute, the repository of the uncreated universes of the eternal future. God thus potentially pervades the physical universes of the past, present, and future. He is the primordial foundation of the coherence of the so-called material creation. This nonspiritual Deity potential becomes actual here and there throughout the level of physical existences by the inexplicable intrusion of some one of his exclusive agencies upon the stage of universe action. 시139:7 내가 주를 떠나 어디로 갈 수 있으며 주 앞에서 어디로 피할 수 있겠습니까? Where can I go from your Spirit? Where can I flee from your presence? 우주의 조정자는 잠재적으로 천국의 중력 순환회로 가운데 현존하십니다. 천국의 중력 순환 회로는 언제나 모든 부분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동시에 같은 정도만큼 질량에 따라, 이 현존에 대한 물리적 요구에 응답하여 잠재적으로 천국의 중력 순환 회로에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지니신 창조의 모든 본래적 본성은 만물을 응집하여 자신 안에 존재하도록 하시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첫째 근원이시며 중심이신 하나님은 분별이 불가능한 절대자 안에 잠재적으로 현존하십니다. 하나님은 분별이 불가능한 절대자 즉 영원한 미래에 속한 부분으로써 아직 창조되지 않은 우주들의 저장소 안에 잠재적으로 현존하십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과거, 현재, 미래의 물리적 우주에 잠재적으로 가득 퍼져 계십니다. 하나님은 물질적 창조가 응집하는 근원적 토대이십니다. 이 비(非)영적인 신(神)의 잠재성은 물리적 존재의 차원 여러 곳에서 실재가 됩니다. 이러한 실재는 우주 활동의 단계에 있는 몇몇 하나님의 배타적 대리자들의 설명할 수 없는 침입으로 인한 것입니다.

3:1.8 (45.6) The mind presence of God is correlated with the absolute mind of the Conjoint Actor, the Infinite Spirit, but in the finite creations it is better discerned in the everywhere functioning of the cosmic mind of the Paradise Master Spirits. Just as the First Source and Center is potentially present in the mind circuits of the Conjoint Actor, so is he potentially present in the tensions of the Universal Absolute. But mind of the human order is a bestowal of the Daughters of the Conjoint Actor, the Divine Ministers of the evolving universes. 하나님께서 마음으로 현존하시는 것은 공동 행위자 즉 무한한 영의 절대적 마음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한한 창조 안에서, 마음으로 현존하시는 하나님은 천국 주(主) 영들의 조화로운 우주 마음이 작용하시는 모든 곳에서 좀 더 온전히 식별됩니다. 첫째 근원이시며 중심이신 하나님께서 공동 행위자 즉 무한한 영의 마음 회로 안에 잠재적으로 현존하시는 것처럼 하나님은 우주 절대자의 긴장 속에 잠재적으로 현존하십니다. 그러나 인간 수준의 마음은 진화하는 우주들에서 활동하는 신적 성직자들 즉 공동 행위자이신 무한 영의 딸들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3:1.9 (46.1) The everywhere-present spirit of the Universal Father is co-ordinated with the function of the universal spirit presence of the Eternal Son and the everlasting divine potential of the Deity Absolute. But neither the spiritual activity of the Eternal Son and his Paradise Sons nor the mind bestowals of the Infinite Spirit seem to exclude the direct action of the Thought Adjusters, the indwelling fragments of God, in the hearts of his creature children.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and teaching them to obey everything I have commanded you. And surely I am with you always, to the very end of the age.” 하나님 아버지는 모든 곳에 계시는 영을 가지고 계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께 속한 편재(遍在)의 영은 영원하신 아들에게 속한 우주 영의 현존과 함께 조화를 이루어 일하십니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의 영은 모든 곳에 계시면서 신(神) 절대자의 영원한 신적 잠재성과 함께 연합하여 일하십니다. 그러나 영원한 아들과 그의 천국 아들들이 행하는 영적 활동이나 무한한 영이 주시는 마음 수여(bestowals)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신 생각 조절자의 직접적 행위를 배제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생각 조절자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녀들의 마음에 내주하는 하나님의 파편들입니다.

3:1.10 (46.2) Concerning God’s presence in a planet, system, constellation, or a universe, the degree of such presence in any creational unit is a measure of the degree of the evolving presence of the Supreme Being: It is determined by the en masse recognition of God and loyalty to him on the part of the vast universe organization, running down to the systems and planets themselves. Therefore it is sometimes with the hope of conserving and safeguarding these phases of God’s precious presence that, when some planets (or even systems) have plunged far into spiritual darkness, they are in a certain sense quarantined, or partially isolated from intercourse with the larger units of creation. And all this, as it operates on Urantia, is a spiritually defensive reaction of the majority of the worlds to save themselves, as far as possible, from suffering the isolating consequences of the alienating acts of a headstrong, wicked, and rebellious minority. 행성, 체계, 별자리, 우주 안에서 하나님의 임재에 관하여 말할 때, 어떤 창조적 단위에 하나님께서 어느 정도 계시는가 하는 것은 최극자가 진화하는 현존의 정도를 재는 척도입니다. 체계들과 행성 자체들에 이르기까지 경감되는 거대한 우주 조직의 부분에서 하나님에 대한 총체적 인식과 하나님에 대한 충성에 따라서 그 정도가 결정됩니다. 그러므로 어떤 행성들 심지어 체계들까지도 영적 어두움에 처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고귀한 이런 위상들을 보존하고 보호하려는 희망으로 그런 행성들과 체계들은 때때로 어떤 의미에서는 격리되거나 자신들보다 커다란 창조 단위들과의 교류에서 부분적으로 고립됩니다. 이러한 모든 일은 지구에서 발생했듯이, 완고하고 사악하며 반역하는 소수의 이간 행위로 인해 고립되는 결과들 때문에 고통을 받지 않도록 가능한 범위 안에서 그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그 세계의 대부분이 영적으로 방어하는 반응입니다.

3:1.11 (46.3) While the Father parentally encircuits all his sons — all personalities — his influence in them is limited by the remoteness of their origin from the Second and the Third Persons of Deity and augmented as their destiny attainment nears such levels. The fact of God’s presence in creature minds is determined by whether or not they are indwelt by Father fragments, such as the Mystery Monitors, but his effective presence is determined by the degree of co-operation accorded these indwelling Adjusters by the minds of their sojourn. 약1:17 완전하고 좋은 모든 선물은 빛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옵니다. 하나님은 움직이는 그림자처럼 변하는 일이 없으십니다. Every good and perfect gift is from above, coming down from the Father of the heavenly lights, who does not change like shifting shadows. 하나님 아버지는 어버이로서 자신의 아들들 즉 모든 고유성을 지닌 존재들을 순환 회로 안에 두십니다. 그러나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영향력은 신(神)의 두 번째와 세 번째 고유존재들로부터 그들의 기원이 떨어져 있는 정도에 의해서 제한됩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영향력은 그들의 운명 달성이 기원의 수준에 가까이 다가갈 때 증대됩니다. 창조물의 마음 안에 하나님께서 현존하신다는 사실은 신비의 감시자들과 같은 하나님의 단편들이 그 안에 내주하는가의 여부에 의해서 결정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현존이 얼마나 효력이 있는가 하는 것은 하나님의 단편들이 머물러 있는 마음이 내주하고 있는 이러한 조절자들을 따라 조화를 이루어 협력하는 정도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3:1.12 (46.4) The fluctuations of the Father’s presence are not due to the changeableness of God. The Father does not retire in seclusion because he has been slighted; his affections are not alienated because of the creature’s wrongdoing. Rather, having been endowed with the power of choice (concerning Himself), his children, in the exercise of that choice, directly determine the degree and limitations of the Father’s divine influence in their own hearts and souls. The Father has freely bestowed himself upon us without limit and without favor. He is no respecter of persons, planets, systems, or universes. In the sectors of time he confers differential honor only on the Paradise personalities of God the Sevenfold, the co-ordinate creators of the finite universes. 하나님 아버지의 현존에 대한 효력의 정도는 하나님께서 쉽게 변하시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가볍게 여김을 받는다고 해서 그 존재로부터 멀리 물러나 계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애정은 창조물의 잘못된 행위로 인해서 멀어지지 않습니다. 그런 이유들 때문이 아니라, 창조물들 자신의 마음과 영혼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신적인 영향력의 정도와 한계는 자신들의 선택에 따라 직접적으로 결정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물들에게 하나님 자신을 선택할 수 있는 권능을 주셨기 때문에 창조물들이 선택하는 만큼 영향력이 다르게 나타날 뿐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제한이나 편애함이 없이 우리에게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개인들이나, 행성들, 체계들, 또는 우주들을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시간의 영역에서, 칠중 하나님의 천국 고유성들 즉 유한한 우주들에서 협력하는 창조자들에게만 영예를 구별하여 주십니다.

2. God’s Infinite Power 무한한 권능

3:2.1 (46.5) All the universes know that “the Lord God omnipotent reigns.” The affairs of this world and other worlds are divinely supervised. “He does according to his will in the army of heaven and among the inhabitants of the earth.” It is eternally true, “there is no power but of God.” 계19:6 또 나는 많은 군중이 떠드는 소리와 큰 폭포 소리, 그리고 천둥 소리와 같은 음성으로 이렇게 외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할렐루야, 전능하신 우리 주 하나님이 다스리신다. And I heard as it were the voice of a great multitude, and as the voice of many waters, and as the voice of mighty thunderings, saying, Alleluia: for the Lord God omnipotent reigneth. 주 하나님께서 다스리심을 모든 우주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과 다른 세상의 일들은 거룩한 감독 아래에 있습니다. 단4:35 그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여기시며 하늘에 있는 천사들이나 땅에 있는 사람에게 자기 뜻대로 행하시니 그의 뜻을 거역하거나 그가 행하시는 일을 물어 볼 자가 아무도 없구나.’ And all the inhabitants of the earth are reputed as nothing: and he doeth according to his will in the army of heaven, and among the inhabitants of the earth: and none can stay his hand, or say unto him, What doest thou? ‘하나님의 권능 외에는 어떤 권능도 없다.’는 말은 영원히 참됩니다. 롬13:1 … 모든 권력이 다 하나님에게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 there is no power but of God …

3:2.2 (46.6) Within the bounds of that which is consistent with the divine nature, it is literally true that “with God all things are possible.” The long-drawn-out evolutionary processes of peoples, planets, and universes are under the perfect control of the universe creators and administrators and unfold in accordance with the eternal purpose of the Universal Father, proceeding in harmony and order and in keeping with the all-wise plan of God. There is only one lawgiver. He upholds the worlds in space and swings the universes around the endless circle of the eternal circuit. 거룩한 본성과 일치하는 그 한계 안에서 “하나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말은 문자 그대로 참됩니다. 마19:26 … 하나님께서는 다 하실 수 있다.’ … with God all things are possible. 사람들, 행성들, 우주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겪는 진화의 과정은 우주 창조자들, 행정자들의 완전한 조정 아래에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진화의 과정은 우주 아버지의 영원한 목적에 일치하게 전개되며, 조화와 질서를 이루면서, 하나님의 모든 지혜로운 계획에 따라서 진행됩니다. 입법자는 오직 한 분이십니다. 그는 공간의 세계들을 유지하시며, 영원한 순환 회로의 끝없는 순환계를 따라 우주들을 회전시킵니다.

3:2.3 (47.1) Of all the divine attributes, his omnipotence, especially as it prevails in the material universe, is the best understood. Viewed as an unspiritual phenomenon, God is energy. This declaration of physical fact is predicated on the incomprehensible truth that the First Source and Center is the primal cause of the universal physical phenomena of all space. From this divine activity all physical energy and other material manifestations are derived. Light, that is, light without heat, is another of the nonspiritual manifestations of the Deities. And there is still another form of nonspiritual energy which is virtually unknown on Urantia; it is as yet unrecognized. 욥38:25 폭우가 흘러 내려가는 골짜기 길을 누가 만들었으며 번개가 다니는 길을 누가 만들었느냐? Who hath divided a watercourse for the overflowing of waters, or a way for the lightning of thunder. 하나님의 모든 신적 속성들 중에서, 하나님의 권능은 특별히 물질적 우주를 다스리고 있기 때문에 가장 잘 이해됩니다. 비(非)영적 현상의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은 에너지입니다. 물리적 사실에 대한 이 선언은 첫째 근원이시며 중심이신 하나님 아버지가 모든 공간에 있는 우주의 물리적 현상에 대한 기원적 원인이라는 이해할 수 없는 진리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이 신적 활동에서 모든 물리적 에너지와 다른 물질적 모습들이 비롯됩니다. 열(heat)이 없는 빛은 신(神)들의 비(非)영적 모습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그리고 아직 인지되지 않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지상에 알려져 있지 않은 비(非)영적 에너지의 또 다른 형태가 존재합니다.

3:2.4 (47.2) God controls all power; he has made “a way for the lightning”; he has ordained the circuits of all energy. He has decreed the time and manner of the manifestation of all forms of energy-matter. And all these things are held forever in his everlasting grasp — in the gravitational control centering on nether Paradise. The light and energy of the eternal God thus swing on forever around his majestic circuit, the endless but orderly procession of the starry hosts composing the universe of universes. All creation circles eternally around the Paradise-Personality center of all things and beings. 하나님은 모든 권능을 조정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번개가 다니는 길을 정하셨습니다. 욥28:26 비의 법칙과 번개가 다니는 길을 정하셨을 때에 When he made a decree for the rain, and a way for the lightning of the thunder: 하나님께서 모든 에너지의 순환 회로들을 제정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형태의 에너지-물질이 나타나는 시간과 방법을 정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하부 천국에 중심을 둔 중력의 조정을 통해 하나님의 영속적 다스림 가운데 영원히 붙들려 있습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빛과 에너지는 하나님의 장엄한 순환 회로 주위를 영원히 회전하고 있습니다. 그 순환 회로는 우주들의 우주를 구성하는 별무리들로서, 끝이 없으면서도 질서를 갖춘 행렬의 모습을 띠고 있습니다. 모든 창조물들은 모든 것들과 모든 존재들의 중심 즉 천국 고유 존재를 중심으로 그 둘레를 영원히 회전하고 있습니다.

3:2.5 (47.3) The omnipotence of the Father pertains to the everywhere dominance of the absolute level, whereon the three energies, material, mindal, and spiritual, are indistinguishable in close proximity to him — the Source of all things. Creature mind, being neither Paradise monota nor Paradise spirit, is not directly responsive to the Universal Father. God adjusts with the mind of imperfection — with Urantia mortals through the Thought Adjusters. 요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Through him all things were made; without him nothing was made that has been made. 하나님 아버지의 무한한 권능은 절대적 차원이 지배하는 모든 곳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절대적 차원이 지배하는 곳에서는 만물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에 3가지 즉 물질적, 마음적, 그리고 영적 에너지를 서로 구별할 수 없습니다. 창조물의 마음은 천국의 단일소(monota: 신성에 가까운 천국의 생생한 비非영적 에너지)도 아니고, 천국의 영도 아니며, 하나님 아버지에 대해 직접적으로 응답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불완전한 마음에 알맞게 생각 조절자(하나님 아버지의 영)를 통해서 우리들을 조절하십니다.

3:2.6 (47.4) The Universal Father is not a transient force, a shifting power, or a fluctuating energy. The power and wisdom of the Father are wholly adequate to cope with any and all universe exigencies. As the emergencies of human experience arise, he has foreseen them all, and therefore he does not react to the affairs of the universe in a detached way but rather in accordance with the dictates of eternal wisdom and in consonance with the mandates of infinite judgment. Regardless of appearances, the power of God is not functioning in the universe as a blind force. 하나님 아버지는 일시적인 힘 즉 변경되는 권능도 아니고 요동하는 에너지도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권능과 지혜는 모든 우주의 위급 상황들을 대처하기에 온전히 적절합니다. 인생 경험에서 일어나는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은 그 모든 것들을 예견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주의 문제들을 초연하듯이 반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위기의 사태에 대해 영원한 지혜의 지시를 따르고, 무한한 판단의 명령과 조화를 이루어 반응하십니다. 하나님의 권능은, 겉모습과는 관계없이, 맹목적인 힘으로 우주에서 작용하지 않습니다.

3:2.7 (47.5) Situations do arise in which it appears that emergency rulings have been made, that natural laws have been suspended, that misadaptations have been recognized, and that an effort is being made to rectify the situation; but such is not the case. Such concepts of God have their origin in the limited range of your viewpoint, in the finiteness of your comprehension, and in the circumscribed scope of your survey; such misunderstanding of God is due to the profound ignorance you enjoy regarding the existence of the higher laws of the realm, the magnitude of the Father’s character, the infinity of his attributes, and the fact of his free-willness. 요일3:20 우리 마음도 우리를 책망할 경우가 있는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은 더욱 책망하시지 않겠습니까? whenever our hearts condemn us. For God is greater than our hearts, and he knows everything. 긴급한 상황에 대한 적절한 다스림이 주어지고, 자연적 법칙이 중지되며, 잘못된 적용이 인지되어, 그 상황들을 시정하려는 노력들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환경이 발생하지만, 그런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하나님에 대한 그런 개념들은 제한된 범위 안에서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에서 비롯된 것이며, 우리가 이해하는 유한성과 우리의 한정된 조사 범위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그런 오해는 심오한 무지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 영역에 대한 높은 차원의 법칙의 존재에 대해서도 무지하고, 하나님 아버지의 성품의 장엄함도 모르며, 하나님의 무한한 속성도, 하나님께서 자유 의지를 가지고 계시다는 사실에 대해 깊은 무지에 빠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오해합니다.

3:2.8 (47.6) The planetary creatures of God’s spirit indwelling, scattered hither and yon throughout the universes of space, are so nearly infinite in number and order, their intellects are so diverse, their minds are so limited and sometimes so gross, their vision is so curtailed and localized, that it is almost impossible to formulate generalizations of law adequately expressive of the Father’s infinite attributes and at the same time to any degree comprehensible to these created intelligences. Therefore, to you the creature, many of the acts of the all-powerful Creator seem to be arbitrary, detached, and not infrequently heartless and cruel. But again I assure you that this is not true. God’s doings are all purposeful, intelligent, wise, kind, and eternally considerate of the best good, not always of an individual being, an individual race, an individual planet, or even an individual universe; but they are for the welfare and best good of all concerned, from the lowest to the highest. In the epochs of time the welfare of the part may sometimes appear to differ from the welfare of the whole; in the circle of eternity such apparent differences are nonexistent. 하나님의 영이 내주하고 있는 행성의 창조물들은 공간의 우주 전역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으며, 그 수(數)와 계급(階級)은 거의 무한에 가깝습니다. 그들의 마음은 너무 제한되어 있으며, 때때로 너무 거칠며, 그들의 시야는 너무 단편적이며 지엽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의 무한한 속성들을 적절히 표현하는 동시에 이들 피조된 지성들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개괄적인 법을 형성하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권능을 지니신 창조주의 많은 행위들이 우리 창조물들에게는 독단적이고 개별적이며 때로는 무정하고 모질게 보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행위들은 모두 목적이 있으며 지성적이고 현명하며 친절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행위들은 모두 영원히 최상의 선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의 개별적 존재, 종족, 행성, 심지어 개별적 우주를 위한 것이 아니라, 가장 낮은 자로부터 가장 높은 자에게 이르기까지 관련된 모든 자의 복지와 최상의 선(善)을 위하십니다. 한정된 시간의 시대에 있어서는, 일부분의 복지가 때때로 전체의 복지와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영원의 순환계에서는 그런 외견적 차이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3:2.9 (48.1) We are all a part of the family of God, and we must therefore sometimes share in the family discipline. Many of the acts of God which so disturb and confuse us are the result of the decisions and final rulings of all-wisdom, empowering the Conjoint Actor to execute the choosing of the infallible will of the infinite mind, to enforce the decisions of the personality of perfection, whose survey, vision, and solicitude embrace the highest and eternal welfare of all his vast and far-flung creation. 롬8:16-17 16 바로 그 성령님이 우리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증거하십니다. 17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의 상속자로서 그리스도와 공동 상속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으려면 그분과 함께 고난도 받아야 합니다. 16 The Spirit himself testifies with our spirit that we are God’s children. 17 Now if we are children, then we are heirs—heirs of God and co-heirs with Christ, if indeed we share in his sufferings in order that we may also share in his glory. 우리는 모두 하나님 가족의 일부분이므로 때로 가족 양육을 함께 나누어야만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여러 행위들 때문에 불편과 혼동을 느끼지만, 그 행위들은 모든 지혜가 담긴 결정들과 최종적 다스림의 결과들입니다. 하나님의 행위들은 공동 행위자(무한한 영)에게 권능을 부여하여 무한한 영이 지닌 마음으로 오류 없는 의지의 선택 즉 완전한 고유성으로 결정하도록 실행하게 합니다. 무한한 영의 탐색, 전망, 그리고 갈망은 광대하고 방대한 창조계를 위한 최상의 행복과 영원한 번영을 포함합니다.

3:2.10 (48.2) Thus it is that your detached, sectional, finite, gross, and highly materialistic viewpoint and the limitations inherent in the nature of your being constitute such a handicap that you are unable to see, comprehend, or know the wisdom and kindness of many of the divine acts which to you seem fraught with such crushing cruelty, and which seem to be characterized by such utter indifference to the comfort and welfare, to the planetary happiness and personal prosperity, of your fellow creatures. It is because of the limits of human vision, it is because of your circumscribed understanding and finite comprehension, that you misunderstand the motives, and pervert the purposes, of God. But many things occur on the evolutionary worlds which are not the personal doings of the Universal Father. 우리들은 분리되고, 지엽적이며 유한하고 거칠며, 매우 물질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우리 존재의 본성이 선천적으로 지닌 제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관점과 제한 때문에 신적인 많은 행위들이 지닌 지혜와 친절을 볼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으며 알아볼 수도 없는 장애를 안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친절의 행위가 우리의 장애 때문에 우리에게는 강압적 잔인성으로 가득하고, 우리의 동료 창조물의 위로와 번영 그리고 행성에서의 행복과 개인적인 번성에 대해서는 철저히 무관심한 특징을 지닌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는 인간이 지닌 제한적인 비전과 인식의 한계와 유한한 이해력 때문에 하나님께서 지니신 동기(動機)들을 잘못 이해하고, 그 목적들을 곡해합니다. 그러나 진화 세계들에는 우주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개인적으로 행하지 않은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3:2.11 (48.3) The divine omnipotence is perfectly co-ordinated with the other attributes of the personality of God. The power of God is, ordinarily, only limited in its universe spiritual manifestation by three conditions or situations: 렘32:27 ‘나는 여호와이며 온 인류의 하나님이다. 나에게 어려워서 못할 일이 있겠느냐? “I am the LORD, the God of all mankind. Is anything too hard for me? 하나님의 신적인 전능하심은 하나님의 고유성이 지닌 다른 속성들과 함께 완전하게 연합됩니다. 하나님의 권능은 대개 우주에 나타날 때, 다음의 3가지 조건 또는 상황에 의해서만 제한됩니다.

3:2.12 (48.4) 1. By the nature of God, especially by his infinite love, by truth, beauty, and goodness. 1. 하나님의 본성 특별히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 진미선에 의해서 제한됩니다.

3:2.13 (48.5) 2. By the will of God, by his mercy ministry and fatherly relationship with the personalities of the universe. 2. 하나님의 의지 즉 자비의 돌봄과, 우주의 고유성과 연관된 아버지로서의 관계에 의해서 제한됩니다.

3:2.14 (48.6) 3. By the law of God, by the righteousness and justice of the eternal Paradise Trinity.3. 하나님의 법 즉 공의와, 영원한 천국 삼위일체의 정의에 의해서 제한됩니다.

3:2.15 (48.7) God is unlimited in power, divine in nature, final in will, infinite in attributes, eternal in wisdom, and absolute in reality. But all these characteristics of the Universal Father are unified in Deity and universally expressed in the Paradise Trinity and in the divine Sons of the Trinity. Otherwise, outside of Paradise and the central universe of Havona, everything pertaining to God is limited by the evolutionary presence of the Supreme, conditioned by the eventuating presence of the Ultimate, and co-ordinated by the three existential Absolutes — Deity, Universal, and Unqualified. And God’s presence is thus limited because such is the will of God. 하나님은 권능에 제한이 없으시며, 본성은 신적이시고, 의지는 최종적이며, 속성은 무한하고, 지혜는 영원하며, 실체에 있어서는 절대적이십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우주 하나님 아버지의 특성들은 신(神) 안에서 통일되고, 천국 삼위일체 안에서와 삼위일체의 거룩한 아들들 안에서 우주적으로 표현됩니다. 그와는 달리, 천국과 하보나(중앙 우주) 외부에서는, 하나님께 속한 모든 것은 최극 존재(Supreme)의 진화적 현존에 의해서 제한되고, 결국 궁극(Ultimate) 존재의 현존으로 조정되며, 세 존재적 절대자들 즉 신 절대자, 우주 절대자, 무제한적 분별불가 절대자에 의해서 조절됩니다. 하나님의 현존은 그러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그렇게 제한됩니다.

3. God’s Universal Knowledge 우주적 지식

3:3.1 (48.8) “God knows all things.” The divine mind is conscious of, and conversant with, the thought of all creation. His knowledge of events is universal and perfect. The divine entities going out from him are a part of him; he who “balances the clouds” is also “perfect in knowledge.” “The eyes of the Lord are in every place.” Said your great teacher of the insignificant sparrow, “One of them shall not fall to the ground without my Father’s knowledge,” and also, “The very hairs of your head are numbered.” “He tells the number of the stars; he calls them all by their names.”요일3:20 우리 마음도 우리를 책망할 경우가 있는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은 더욱 책망하시지 않겠습니까? For if our heart condemn us, God is greater than our heart, and knoweth all things.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십니다. 신적인 마음은 모든 창조물의 생각을 의식하며 그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사건들에 대한 하나님의 지식은 우주적이며 완전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신적 실재들은 하나님의 일부분입니다. 하나님은 구름이 떠있게 하는 분이시며, 지식이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욥37:16 너는 구름이 균형을 잃지 않고 떠다니는 것과 안전한 지식을 가지신 분이 행하시는 놀라운 일을 이해할 수 있겠느냐? Dost thou know the balancings of the clouds, the wondrous works of him which is perfect in knowledge? 욥36:4 진실로 내 말은 거짓이 아니라 온전한 지식을 가진 이가 그대와 함께 있느니라 For truly my words shall not be false: he that is perfect in knowledge is with thee. 주님의 눈은 모든 곳에 있습니다. 잠15:3 여호와께서는 어디서든지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을 지켜보신다. The eyes of the LORD are in every place, beholding the evil and the good. 하찮은 참새에 대해 우리의 위대한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10:29 참새 두 마리가 동전 몇 푼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알지 못하는 가운데) 그 참새 한 마리도 그저 땅에 떨어지는 법이 없다. Are not two sparrows sold for a farthing? and one of them shall not fall on the ground without your Father(Father’s knowledge). 30 하나님은 너희 머리카락도 다 세고 계신다. “But the very hairs of your head are all numbered. 사40:26 너희는 하늘을 바라보아라! 누가 이 모든 별들을 만들었느냐? 여호와께서 별무리를 하나하나 이름을 불러 이끌어내시며 그 수가 얼마나 되는지 다 헤아리고 계시니 그의 능력이 크시므로 그 중에 하나도 빠진 것이 없다. Lift up your eyes on high And see who has created these stars, The One who leads forth their host by number, He calls them all by name; Because of the greatness of His might and the strength of His power, Not one of them is missing. 시147:4 그가 별의 수를 정하시고 그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신다. He counts the number of the stars; He gives names to all of them.

3:3.2 (49.1) The Universal Father is the only personality in all the universe who does actually know the number of the stars and planets of space. All the worlds of every universe are constantly within the consciousness of God. He also says: “I have surely seen the affliction of my people, I have heard their cry, and I know their sorrows.” For “the Lord looks from heaven; he beholds all the sons of men; from the place of his habitation he looks upon all the inhabitants of the earth.” Every creature child may truly say: “He knows the way I take, and when he has tried me, I shall come forth as gold.” “God knows our downsittings and our uprisings; he understands our thoughts afar off and is acquainted with all our ways.” “All things are naked and open to the eyes of him with whom we have to do.” And it should be a real comfort to every human being to understand that “he knows your frame; he remembers that you are dust.” Jesus, speaking of the living God, said, “Your Father knows what you have need of even before you ask him.” 사65:24 그들이 나를 부르기도 전에 내가 대답할 것이며 그들이 말을 끝맺기도 전에 내가 그들의 기도에 응답할 것이다. And it shall come to pass, that before they call, I will answer; and while they are yet speaking, I will hear. 하나님 아버지는 모든 우주에서, 실제로 공간에 있는 별들과 행성들의 수를 알고 계시는 유일한 고유 존재이십니다. 모든 우주에 있는 전 세계들은 언제나 하나님의 의식 가운데 존재합니다. 출3:7 그때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내 백성이 이집트에서 학대받는 것을 똑똑히 보았고 잔인한 감독자들에게서 구해 달라고 부르짖는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었으며 그들의 고통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 And the LORD said, I have surely seen the affliction of my people which are in Egypt, and have heard their cry by reason of their taskmasters; for I know their sorrows; 시33:13-14 13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굽어살펴 전 인류를 보시며 14 그의 처소에서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살피신다. 13 The LORD looketh from heaven; he beholdeth all the sons of men. 14 From the place of his habitation he looketh upon all the inhabitants of the earth. 욥23:10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가는 길을 다 알고 계신다.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처럼 깨끗할 것이다. But he knoweth the way that I take: when he hath tried me, I shall come forth as gold. 시139:2-3 2 주께서는 내가 앉고 일어서는 것을 아시며 멀리서도 내 생각을 꿰뚫어 보시고 3 내가 일하고 쉬는 것을 다 보고 계시며 나의 모든 행동을 잘 알고 계십니다. 2 Thou knowest my downsitting and mine uprising, thou understandest my thought afar off. 3 Thou compassest my path and my lying down, and art acquainted with all my ways. 히4:13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고백해야 할 그분의 눈 앞에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로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Neither is there any creature that is not manifest in his sight: but all things are naked and opened unto the eyes of him with whom we have to do. 다음의 구절을 진정으로 이해한다면 모든 사람들은 참된 위로를 받게 됩니다. 시103:14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을 아시며 우리가 먼지에 불과한 존재임을 기억하심이라. For he knoweth our frame; he remembereth that we are dust. 예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마6:8 너희는 그들을 본받지 말아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 알고 계신다. Be not ye therefore like unto them: for your Father knoweth what things ye have need of, before ye ask him. 사65:24 그들이 나를 부르기도 전에 내가 대답할 것이며 그들이 말을 끝맺기도 전에 내가 그들의 기도에 응답할 것이다. And it shall come to pass, that before they call, I will answer; and while they are yet speaking, I will hear.

3:3.3 (49.2) God is possessed of unlimited power to know all things; his consciousness is universal. His personal circuit encompasses all personalities, and his knowledge of even the lowly creatures is supplemented indirectly through the descending series of divine Sons and directly through the indwelling Thought Adjusters. And furthermore, the Infinite Spirit is all the time everywhere present. 히4: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Nothing in all creation is hidden from God’s sight. Everything is uncovered and laid bare before the eyes of him to whom we must give account. 하나님은 모든 것들을 알고 계심에 있어서 제한이 없는 능력을 소유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의식은 우주적입니다. 하나님의 고유성 회로는 모든 고유성들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심지어 낮은 창조물이라도 그에 대해 알고 있는 하나님의 지식이, 간접적으로는 하강하는 신적 아들들의 계층들을 통하여, 직접적으로는 내주하는 생각 조절자들을 통하여 보완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무한한 영은 항상 어디에나 계십니다.

3:3.4 (49.3) We are not wholly certain as to whether or not God chooses to foreknow events of sin. But even if God should foreknow the freewill acts of his children, such foreknowledge does not in the least abrogate their freedom. One thing is certain: God is never subjected to surprise. 우리는 하나님께서 죄의 사건들을 미리 아시기로 선택을 하셨는지 아닌지 전적으로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심지어 하나님께서 하나님 자녀들의 자유의지 행위들을 미리 아신다 하더라도, 그러한 예지는 그들의 자유를 조금도 침해하지 않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놀라시지 않습니다.

3:3.5 (49.4) Omnipotence does not imply the power to do the nondoable, the ungodlike act. Neither does omniscience imply the knowing of the unknowable. But such statements can hardly be made comprehensible to the finite mind. The creature can hardly understand the range and limitations of the will of the Creator. 전능하심은 할 수 없는 것들 즉 하나님답지 않은 행위를 하는 권능을 뜻하지 않습니다. 전지하심도 알 수 없는 것을 아는 지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진술들은 유한한 마음으로 이해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창조물은 창조자의 의지가 갖는 범위와 한계들을 거의 이해할 수 없습니다.

4. God’s Limitlessness 제한이 없는 하나님

3:4.1 (49.5) The successive bestowal of himself upon the universes as they are brought into being in no wise lessens the potential of power or the store of wisdom as they continue to reside and repose in the central personality of Deity. In potential of force, wisdom, and love, the Father has never lessened aught of his possession nor become divested of any attribute of his glorious personality as the result of the unstinted bestowal of himself upon the Paradise Sons, upon his subordinate creations, and upon the manifold creatures thereof. 골1:17 그리고 그분은 모든 것이 있기 전에 계시고 모든 것은 그분에 의해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He is before all things, and in him all things hold together. 우주들이 발생될 때마다 하나님은 연속적으로 그 우주들에게 자신을 내어 주십니다. 그래서 그 우주들은 신(神)의 중심적 고유성 안에 계속 존재하고 머무르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지니신 권능의 잠재성이나 지혜의 저장성은 조금도 줄어들지 않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자신을 창조주 아들들과 종속된 창조들 그리고 그곳에 있는 다양한 창조물들에게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십니다. 그러나 힘과 지혜와 사랑의 잠재성의 어떤 것이라 해도 하나님의 소유는 조금도 줄어들지 않으며,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고유성이 지닌 어떤 속성도 제거되지 않습니다.

3:4.2 (49.6) The creation of every new universe calls for a new adjustment of gravity; but even if creation should continue indefinitely, eternally, even to infinity, so that eventually the material creation would exist without limitations, still the power of control and co-ordination reposing in the Isle of Paradise would be found equal to, and adequate for, the mastery, control, and co-ordination of such an infinite universe. And subsequent to this bestowal of limitless force and power upon a boundless universe, the Infinite would still be surcharged with the same degree of force and energy; the Unqualified Absolute would still be undiminished; God would still possess the same infinite potential, just as if force, energy, and power had never been poured forth for the endowment of universe upon universe. 새로운 우주를 창조하는 모든 경우마다 새로운 중력의 조절이 요청됩니다. 그러나 비록 창조가 기한 없이 영원히, 심지어 무한에 이르도록 계속 되어 결국 물질적 창조가 제한 없이 존재한다고 해도, 천국의 섬에 머물러 있는 조정과 통합의 권능은 그렇게 무한한 우주를 다스리고 조정하며 합력하는 수준에 알맞게 여전히 적절한 것으로 발견될 것입니다. 제한이 없는 우주에 이렇게 한계가 없는 힘과 권능을 연속적으로 내어 주심에도 불구하고 무한하신 하나님은 여전히 동일한 정도의 힘과 에너지가 넘치도록 충전되어 계십니다. 분별이 불가능하신 절대자 하나님의 에너지는 여전히 줄어들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주마다 힘, 에너지, 권능을 쏟아 부어 내어 주신 일이 없는 것처럼, 여전히 동일하게 무한한 잠재성을 가지고 계십니다.

3:4.3 (50.1) And so with wisdom: The fact that mind is so freely distributed to the thinking of the realms in no wise impoverishes the central source of divine wisdom. As the universes multiply, and beings of the realms increase in number to the limits of comprehension, if mind continues without end to be bestowed upon these beings of high and low estate, still will God’s central personality continue to embrace the same eternal, infinite, and all-wise mind. 시147:5 우리 주는 위대하시고 능력이 많으시며 그 지혜가 무한하시다. Great is our Lord and mighty in power; his understanding has no limit. 지혜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이 그 영역의 사고(思考)에 그토록 자유롭게 분배된다는 사실 때문에 하나님께서 지니신 신적 지혜의 중심이 되는 근원을 조금도 피폐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우주들이 배가되고, 영역의 존재들이 이해할 수 있는 한계까지 그 수가 늘어남에 따라서, 마음이 높고 낮은 지위의 이러한 존재들에게 제한 없이 계속 증여된다고 해도, 하나님의 중심적 고유성은 여전히 동일하게 영원하고 무한하며 모든 지혜의 마음을 계속 담고 있을 것입니다.

3:4.4 (50.2) The fact that he sends forth spirit messengers from himself to indwell the men and women of your world and other worlds in no wise lessens his ability to function as a divine and all-powerful spirit personality; and there is absolutely no limit to the extent or number of such spirit Monitors which he can and may send out. This giving of himself to his creatures creates a boundless, almost inconceivable future possibility of progressive and successive existences for these divinely endowed mortals. And this prodigal distribution of himself as these ministering spirit entities in no manner diminishes the wisdom and perfection of truth and knowledge which repose in the person of the all-wise, all-knowing, and all-powerful Father. 하나님께서 우리의 세계와 다른 세계의 남녀 안에 내주하도록 영(靈) 메신저(사자使者)들을 보내셔도, 신적이며 모든 권능을 지니신 영 고유성으로서 기능하는 하나님의 능력은 조금도 감소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실 수 있는 그러한 영 감시자들의 범위와 수에는 절대적으로 제한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물들에게 자신을 이렇게 주셔서, 우리들에게 진보적이며 연속적으로 존재하는 한없는 가능성 즉 거의 믿을 수 없는 미래의 가능성을 창조하십니다. 돌보는 영 실재로서 자신을 이렇게 아낌없이 내어 주시는 분배는, 모든 지혜, 전지(全知)하심, 모든 권능을 지니신 하나님 아버지의 개인 존재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진리와 지식의 지혜와 완전성을 조금도 감소시키지 않습니다.

3:4.5 (50.3) To the mortals of time there is a future, but God inhabits eternity. Even though I hail from near the very abiding place of Deity, I cannot presume to speak with perfection of understanding concerning the infinity of many of the divine attributes. Infinity of mind alone can fully comprehend infinity of existence and eternity of action.창1:26-27 26 그리고서 하나님은 ‘우리의 모습을 닮은 사람을 만들어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어다니는 모든 생물을 지배하게 하자’ 하시고 27 자기 모습을 닮은 사람, 곧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26 Then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in our likeness, and let them rule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the birds of the air, over the livestock, over all the earth, and over all the creatures that move along the ground.” 27 So God created man in his own image, in the image of God he created him; male and female he created them. 시간 안에서 존재하는 우리들에게는 미래가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영원 속에 거주하십니다. 우리가 만약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가까운 곳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우리는 신적인 속성이 지닌 여러 무한성에 대해 완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오직 무한한 마음만이 존재의 무한성과 행위의 영원성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3:4.6 (50.4) Mortal man cannot possibly know the infinitude of the heavenly Father. Finite mind cannot think through such an absolute truth or fact. But this same finite human being can actually feel — literally experience — the full and undiminished impact of such an infinite Father’s love. Such a love can be truly experienced, albeit while quality of experience is unlimited, quantity of such an experience is strictly limited by the human capacity for spiritual receptivity and by the associated capacity to love the Father in return.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은 하늘 아버지의 무한성을 도저히 알 수 없습니다. 유한한 마음은 그런 절대 진리와 사실을 꿰뚫어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동일한 이 유한한 인간 존재는 무한한 하나님 아버지께서 지니신 충만한 사랑의 감소되지 않는 영향력을 실제로 느끼며 문자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랑은 진실로 경험될 수 있습니다. 체험의 본질에는 제한이 없는 반면에 체험의 양은 영적 수용성에 대한 인간의 능력과, 그에 응답하여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는 연합된 능력에 의해 엄격하게 제한을 받습니다.

3:4.7 (50.5) Finite appreciation of infinite qualities far transcends the logically limited capacities of the creature because of the fact that mortal man is made in the image of God — there lives within him a fragment of infinity. Therefore man’s nearest and dearest approach to God is by and through love, for God is love. And all of such a unique relationship is an actual experience in cosmic sociology, the Creator-creature relationship — the Father-child affection. 무한한 본질에 대한 유한한 인식은 창조물이 지닌 제한된 능력을 논리적으로 훨씬 뛰어 넘습니다. 우리는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이지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은 우리 인간 안에 무한성의 파편이 살아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향해 우리 인간이 가장 가까이 그리고 친밀하게 다가가는 것은 사랑에 의해서 그리고 사랑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독특한 관계는 모두 우주 사회학에서의 실제 경험 즉 창조주-창조물의 관계이며, 아버지-자녀 사이의 애정입니다.

5. The Father’s Supreme Rule 최극 통치

3:5.1 (50.6) In his contact with the post-Havona creations, the Universal Father does not exercise his infinite power and final authority by direct transmittal but rather through his Sons and their subordinate personalities. And God does all this of his own free will. Any and all powers delegated, if occasion should arise, if it should become the choice of the divine mind, could be exercised direct; but, as a rule, such action only takes place as a result of the failure of the delegated personality to fulfill the divine trust. At such times and in the face of such default and within the limits of the reservation of divine power and potential, the Father does act independently and in accordance with the mandates of his own choice; and that choice is always one of unfailing perfection and infinite wisdom. 고전10:26 이것은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다 주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For the earth is the Lord’s, and the fulness thereof. 하나님 아버지는 하보나(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상태에서 천국을 감싸고 있는 순환 회로) 이후의 창조계에 접촉하실 때, 직접적 전달 방식으로 자신의 무한한 권능과 최종적 권한을 행사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아들들과 그들의 하위 고유성들을 통하여 행사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모든 일을 자신의 자유 의지로 행하십니다. 만일 어떤 경우가 발생하여, 신적 마음의 선택이 요청될 경우라면, 모든 위임된 권능들은 직접 행사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이러한 행위는 위임받은 고유성이 신적 신뢰를 성취하지 못하고 실패한 경우에만 발생됩니다. 그런 경우 그렇게 불이행으로 실패하여 신적 권능과 잠재성이 유보되는 한계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는 독자적으로 행동하시며, 스스로 선택한 권한에 따라 행동하십니다. 그 선택은 항상 절대로 틀림이 없는 완전성과 무한한 지혜 중 하나입니다.

3:5.2 (51.1) The Father rules through his Sons; on down through the universe organization there is an unbroken chain of rulers ending with the Planetary Princes, who direct the destinies of the evolutionary spheres of the Father’s vast domains. It is no mere poetic expression that exclaims: “The earth is the Lord’s and the fullness thereof.” “He removes kings and sets up kings.” “The Most Highs rule in the kingdoms of men.” 하나님 아버지는 자신의 아들들을 통하여 통치하시며, 우주 조직을 통해 아래로 내려가면, 하나님 아버지의 거대한 권역에 속하는 진화 구체들의 운명을 지도하는 권한을 지닌 행성 영주들로 끝나는 통치자들의 연결 고리가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외침은 단순하게 시(詩)적인 표현이 아닙니다. 시24:1 (다윗의 시)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여호와의 것이요 세계와 그 안에 사는 모든 생명체도 다 여호와의 것이다. The earth is the LORD’s, and the fulness thereof; the world, and they that dwell therein. 단2:21 그는 때와 시대를 바꾸시며 왕을 세우고 폐하시며 지혜로운 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지식을 주시는 분이시다. And he changeth the times and the seasons: he removeth kings, and setteth up kings: he giveth wisdom unto the wise, and knowledge to them that know understanding: 단5:21 그래서 그는 인간 사회에서 쫓겨났으며 그의 마음이 들짐승의 마음과 같이 되어 들나귀와 함께 살고 소처럼 풀을 먹으며 그의 몸은 하늘의 이슬에 젖었습니다. 결국 그는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누구에게든지 자기가 원하는 자에게 나라를 준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And he was driven from the sons of men; and his heart was made like the beasts, and his dwelling was with the wild asses: they fed him with grass like oxen, and his body was wet with the dew of heaven; till he knew that the most high God ruled in the kingdom of men, and that he appointeth over it whomsoever he will.

3:5.3 (51.2) In the affairs of men’s hearts the Universal Father may not always have his way; but in the conduct and destiny of a planet the divine plan prevails; the eternal purpose of wisdom and love triumphs. 사람의 심정 속에 있는 일들의 경우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항상 자신의 방법대로 행하지 아니하실지라도, 행성의 행위와 운명에 경우에는 하나님의 신적 계획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지혜와 사랑을 이루는 영원한 목적은 승리를 거둡니다.

3:5.4 (51.3) Said Jesus: “My Father, who gave them to me, is greater than all; and no one is able to pluck them out of my Father’s hand.” As you glimpse the manifold workings and view the staggering immensity of God’s well-nigh limitless creation, you may falter in your concept of his primacy, but you should not fail to accept him as securely and everlastingly enthroned at the Paradise center of all things and as the beneficent Father of all intelligent beings. There is but “one God and Father of all, who is above all and in all,” “and he is before all things, and in him all things consist.”요10:29 그들을 나에게 주신 아버지는 그 무엇보다도 위대하신 분이시므로 아버지의 손에서 그들을 빼앗아 갈 자가 없다. My Father, which gave them me, is greater than all; and no man is able to pluck them out of my Father’s hand.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10: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족스럽게 창조하신 무한성의 다양한 현장들을 얼핏 보고 어마어마한 광대함을 보고, 하나님의 시원(始原)성primacy에 대한 우리의 개념이 흔들릴지도 모르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의 천국 중심에 있는 보좌에 확실하게 영속적으로 좌정(坐定:앉아 계심)하시고, 모든 지적 존재들의 자애로운 아버지이심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만 합니다. 엡4:6 우리 모두의 아버지이신 하나님도 한 분이십니다. 그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고 모든 것을 통해 일하시며 모든 것 안에 계십니다. One God and Father of all, who is above all, and through all, and in you all. 골1:17 그리고 그분은 모든 것이 있기 전에 계시고 모든 것은 그분에 의해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And he is before all things, and by him all things consist.

3:5.5 (51.4) The uncertainties of life and the vicissitudes of existence do not in any manner contradict the concept of the universal sovereignty of God. All evolutionary creature life is beset by certain inevitabilities. Consider the following: 고전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No temptation has seized you except what is common to man. And God is faithful; he will not let you be tempted beyond what you can bear. But when you are tempted, he will also provide a way out so that you can stand up under it. 생명의 불확실성과 존재의 변천성은 하나님의 우주적 주권이라는 개념과 어떤 방식으로도 모순되지 않습니다. 모든 진화적 창조물의 삶은 명백한 필연성으로 인해 시달리고 있습니다. 다음을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3:5.6 (51.5) 1. Is courage — strength of character — desirable? Then must man be reared in an environment which necessitates grappling with hardships and reacting to disappointments. 용기(인격의 강인함)가 바람직합니까? 그렇다면 사람은 어려움과 부딪쳐 싸우고 실망들에 대한 반응이 필요한 환경 가운데에서 성장해야만 합니다.

3:5.7 (51.6) 2. Is altruism — service of one’s fellows — desirable? Then must life experience provide for encountering situations of social inequality. 이타심(동료를 향한 섬김)이 바람직합니까? 그렇다면 인생의 경험은 사회적 불공평과 마주치는 상황이 제공되어야만 합니다.

3:5.8 (51.7) 3. Is hope — the grandeur of trust — desirable? Then human existence must constantly be confronted with insecurities and recurrent uncertainties. 소망(신뢰의 장엄함)이 바람직합니까? 그렇다면 인간 실존은 불안정과 되풀이되는 불확실성에 계속 직면해야만 합니다.

3:5.9 (51.8) 4. Is faith — the supreme assertion of human thought — desirable? Then must the mind of man find itself in that troublesome predicament where it ever knows less than it can believe. 신앙(인간적 사고에 대한 최고의 주장)이 바람직합니까? 그렇다면 인간의 마음은 그 마음으로 알 수 있는 것보다 언제나 더 큰 믿음이 요구되는 곤란과 곤경 가운데 있어야만 합니다.

3:5.10 (51.9) 5. Is the love of truth and the willingness to go wherever it leads, desirable? Then must man grow up in a world where error is present and falsehood always possible. 진리에 대한 사랑과 진리가 인도하는 데로 어디든지 기꺼이 가려는 의지는 바람직합니까? 그렇다면 사람은 실수가 존재하고 언제나 거짓이 가능한 세상에서 성장해야만 합니다.

3:5.11 (51.10) 6. Is idealism — the approaching concept of the divine — desirable? Then must man struggle in an environment of relative goodness and beauty, surroundings stimulative of the irrepressible reach for better things. 이상주의(신적인 것을 향해 접근하는 개념)는 바람직합니까? 그렇다면 사람은 상대적 선과 아름다움의 환경 , 즉 더 나은 것에 끊임없이 도달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사회적 환경에서 투쟁해야만 합니다.

3:5.12 (51.11) 7. Is loyalty — devotion to highest duty — desirable? Then must man carry on amid the possibilities of betrayal and desertion. The valor of devotion to duty consists in the implied danger of default. 충성(최상의 의무를 향한 헌신)은 바람직합니까? 그렇다면 인간은 배신과 버려짐의 가능성 가운데에서 견디어야만 합니다. 의무에 헌신하는 용기는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내재된 위험 안에 존재합니다.

3:5.13 (51.12) 8. Is unselfishness — the spirit of self-forgetfulness — desirable? Then must mortal man live face to face with the incessant clamoring of an inescapable self for recognition and honor. Man could not dynamically choose the divine life if there were no self-life to forsake. Man could never lay saving hold on righteousness if there were no potential evil to exalt and differentiate the good by contrast. 이기적이지 않음(무사무욕無私無慾: 자기 이익을 초월한 정신)은 바람직합니까? 그렇다면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은 자아가 인정받고 명예를 얻으려고 끊임없이 외치는 피할 수 없는 함성에 직면하여 살아야만 합니다. 사람은 만약 버려야할 자아생명이 없다면, 신적 생명을 역동적으로 선택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선(善)을 높이고 그와 대조적으로 차별되는 잠재적 악(惡)이 없다면, 결코 구원의 의(올바름righteousness)를 붙들지 않게 됩니다.

3:5.14 (51.13) 9. Is pleasure — the satisfaction of happiness — desirable? Then must man live in a world where the alternative of pain and the likelihood of suffering are ever-present experiential possibilities. 기쁨(행복의 만족감)은 바람직합니까? 그렇다면 인간은 고생의 대안들과 고통을 겪을 개연성이 항상 실재로 겪을 가능성으로 존재하는 세상에서 살아야만 합니다.

3:5.15 (52.1) Throughout the universe, every unit is regarded as a part of the whole. Survival of the part is dependent on co-operation with the plan and purpose of the whole, the wholehearted desire and perfect willingness to do the Father’s divine will. The only evolutionary world without error (the possibility of unwise judgment) would be a world without free intelligence. In the Havona universe there are a billion perfect worlds with their perfect inhabitants, but evolving man must be fallible if he is to be free. Free and inexperienced intelligence cannot possibly at first be uniformly wise. The possibility of mistaken judgment (evil) becomes sin only when the human will consciously endorses and knowingly embraces a deliberate immoral judgment. 고전12:12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아도 그것이 다 한 몸인 것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와 같습니다. The body is a unit, though it is made up of many parts; and though all its parts are many, they form one body. So it is with Christ. 우주에 있는 각 단위는 전체의 일부분으로 여겨집니다. 부분의 생존은 전체의 계획과 목적에 협력, 즉 하나님 아버지의 신적인 뜻을 행하기 위한 온 마음의 요망과 완전한 자발성에 달려 있습니다. 실수(지혜롭지 못한 판단의 가능성)가 없는 유일한 진화 세계는 자유로운 지능 존재가 없는 세계일 것입니다. 하보나 우주에는 완전한 거주민들과 함께 10억의 완전한 세계들이 있지만, 진화하는 인간은 그가 자유를 누리고자 한다면 오류에 빠질 수 있어야만 합니다. 자유를 지니고 있으면서 경험이 없는 지능 존재는 처음에는 변함없이 지혜롭게 될 가능성이 도무지 없습니다. 잘못된 판단(악)의 가능성은 인간 의지가 의식적으로 시인하고, 고의적인 비도덕적 판단인 줄을 알면서 수용할 때에만 죄가 됩니다.

3:5.16 (52.2) The full appreciation of truth, beauty, and goodness is inherent in the perfection of the divine universe. The inhabitants of the Havona worlds do not require the potential of relative value levels as a choice stimulus; such perfect beings are able to identify and choose the good in the absence of all contrastive and thought-compelling moral situations. But all such perfect beings are, in moral nature and spiritual status, what they are by virtue of the fact of existence. They have experientially earned advancement only within their inherent status. Mortal man earns even his status as an ascension candidate by his own faith and hope. Everything divine which the human mind grasps and the human soul acquires is an experiential attainment; it is a reality of personal experience and is therefore a unique possession in contrast to the inherent goodness and righteousness of the inerrant personalities of Havona. 진(眞)미(美)선(善)에 대한 온전한 인식은 신적 우주의 완전성 안에 선천적으로 들어 있습니다. 하보나 세계의 거주민들은 선택의 자극으로써 상대적 가치 수준이라는 잠재성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완전한 존재들은 대조되면서 생각을 강요하는 모든 도덕적 상황들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선(善)을 식별하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모든 완전한 존재들은 도덕적 본성과 영적 지위에 있어서, 실재의 사실 때문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선천적인 지위의 한계 안에서만 경험적으로 진보를 이룩해 왔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은 심지어 상승하는 후보자로서의 지위도 자신의 신앙과 소망에 의해서 얻습니다. 인간의 마음으로 파악하고, 혼으로 획득하는 신적인 모든 것은 경험적 성취입니다. 그것은 고유적 경험의 실체이며, 따라서 잘못이 없는 하보나의 고유성들이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선(善)과 공의(公義)righteousness와는 대조적인 독특한 소유물입니다.

3:5.17 (52.3) The creatures of Havona are naturally brave, but they are not courageous in the human sense. They are innately kind and considerate, but hardly altruistic in the human way. They are expectant of a pleasant future, but not hopeful in the exquisite manner of the trusting mortal of the uncertain evolutionary spheres. They have faith in the stability of the universe, but they are utter strangers to that saving faith whereby mortal man climbs from the status of an animal up to the portals of Paradise. They love the truth, but they know nothing of its soul-saving qualities. They are idealists, but they were born that way; they are wholly ignorant of the ecstasy of becoming such by exhilarating choice. They are loyal, but they have never experienced the thrill of wholehearted and intelligent devotion to duty in the face of temptation to default. They are unselfish, but they never gained such levels of experience by the magnificent conquest of a belligerent self. They enjoy pleasure, but they do not comprehend the sweetness of the pleasure escape from the pain potential. 롬8:17-18 17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의 상속자로서 그리스도와 공동 상속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으려면 그분과 함께 고난도 받아야 합니다. 18 지금 우리가 받는 고난은 앞으로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전혀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17 Now if we are children, then we are heirs-heirs of God and co-heirs with Christ, if indeed we share in his sufferings in order that we may also share in his glory. 18 I consider that our present sufferings are not worth comparing with the glory that will be revealed in us. 하보나의 창조물들은 본래부터 용기가 있지만, 인간적인 의미에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태생적으로 친절하고 사려가 깊지만, 인간적으로 볼 때는 이타심이 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들은 즐거운 미래를 기대하고 있지만, 불확실한 진화 구체들에서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태도를 가지고 희망을 품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우주의 안정성에 있어서는 신앙을 갖고 있지만,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 동물의 상태에서 시작해서 천국의 입구까지 오르게 하는 구원의 신앙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문외한(전문적인 지식도 없고 직접적으로 관계가 없는 사람門外漢)들입니다. 그들은 진리를 사랑하지만, 혼을 구원하는 본질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릅니다. 그들은 이상주의(理想主義)자들이지만, 그들은 그렇게 태어났습니다. 그들은 짜릿한 선택으로 최고의 환희를 맛보는 기쁨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무지합니다. 그들은 충성되지만, 주어진 의무를 행하지 않게 하는 유혹의 한복판에서, 전심으로 그리고 지성을 다해 의무에 헌신하는 전율은 결코 경험해 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이기적이지 않지만, 싸우기 좋아하는 자아를 당당히 정복하는 그런 수준의 경험은 결코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은 기쁨을 즐기지만, 잠재된 고통에서 벗어나는 기쁨의 단맛은 결코 이해하지 못합니다.

6. The Father’s Primacy 하나님의 수위성(首位性First in Importance)

3:6.1 (52.4) With divine selflessness, consummate generosity, the Universal Father relinquishes authority and delegates power, but he is still primal; his hand is on the mighty lever of the circumstances of the universal realms; he has reserved all final decisions and unerringly wields the all-powerful veto scepter of his eternal purpose with unchallengeable authority over the welfare and destiny of the outstretched, whirling, and ever-circling creation. 신6:4 여러분, 잘 들으십시오.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단 한 분밖에 없는 여호와이십니다.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하나님 아버지는 거룩한 비이기적 성품과 완전한 관대함으로 권위를 양도하시고, 권능을 위임하셔도, 그는 여전히 첫째로 중요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손은 우주 영역들의 상황을 조종하는 강력한 지렛대에 놓여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최종적 결정권을 가지고 계시며, 외부로 확장되고, 소용돌이치며 회전하며, 항상 회전하는 창조계의 행복과 운명에 대해 도전할 수 없는 권위를 가지고, 자신의 영원한 목적에 따라, 조금도 실수 없이 전능한 거부권을 행사하십니다.

3:6.2 (52.5) The sovereignty of God is unlimited; it is the fundamental fact of all creation. The universe was not inevitable. The universe is not an accident, neither is it self-existent. The universe is a work of creation and is therefore wholly subject to the will of the Creator. The will of God is divine truth, living love; therefore are the perfecting creations of the evolutionary universes characterized by goodness — nearness to divinity; by potential evil — remoteness from divinity. 하나님의 주권은 제한이 없으며, 그것은 모든 창조에 있어서 근본적 사실입니다. 우주는 불가피하게 발생한 것이 아닙니다. 우주는 우연한 현상도 아니며, 스스로 존재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주는 창조의 작품이며 따라서 창조주의 뜻에 전적으로 종속됩니다. 하나님의 뜻은 신적 진리이며, 살아있는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진화하는 우주들 가운데 완전해지는 창조계들은 신성에 가까운 선함과 신성에서 멀어진 잠재적 악이라는 특성들을 갖고 있습니다.

3:6.3 (53.1) All religious philosophy, sooner or later, arrives at the concept of unified universe rule, of one God. Universe causes cannot be lower than universe effects. The source of the streams of universe life and of the cosmic mind must be above the levels of their manifestation. The human mind cannot be consistently explained in terms of the lower orders of existence. Man’s mind can be truly comprehended only by recognizing the reality of higher orders of thought and purposive will. Man as a moral being is inexplicable unless the reality of the Universal Father is acknowledged. 모든 종교 철학은 조만간 한 분 하나님께서 우주를 다스리신다는 통일된 개념에 도달하게 됩니다. 우주의 원인들은 우주의 결과들보다 수준이 낮을 수 없습니다. 우주 생명과 조화로운 우주 마음이 흐르는 근원은 그 생명과 마음이 나타난 차원들 보다 높아야만 합니다. 인간의 마음은 그 보다 낮은 계층의 실재로서 일관성 있게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마음은 높은 차원에 있는 사고와 목적이 있는 의지의 실체를 인식할 때에만 진실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도덕적 존재로서의 인간은 우주의 아버지 하나님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으면 설명할 수 없습니다.

3:6.4 (53.2) The mechanistic philosopher professes to reject the idea of a universal and sovereign will, the very sovereign will whose activity in the elaboration of universe laws he so deeply reverences. What unintended homage the mechanist pays the law-Creator when he conceives such laws to be self-acting and self-explanatory! 사63:9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셔서 그들을 직접 구원하셨다. 그가 사랑과 자비로 그들을 구출해 내시고 그들을 항상 돌보셨으나 In all their affliction he was afflicted, and the angel of his presence saved them: in his love and in his pity he redeemed them; and he bare them, and carried them all the days of old. 기계론적 철학자는 우주적이며 주권적인 의지에 대한 개념을 거부한다고 선언합니다. 그런데 바로 그 주권적 의지는 그가 그토록 경외하는 우주 법칙의 정교한 작용의 주체입니다. 그 기계론자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그러한 법칙들이 스스로 작동하고 스스로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바로 우주 법칙을 창조하신 분에게 경의를 바치는 행위입니다.

3:6.5 (53.3) It is a great blunder to humanize God, except in the concept of the indwelling Thought Adjuster, but even that is not so stupid as completely to mechanize the idea of the First Great Source and Center. 내주하는 생각 조절자에 대한 개념을 제외하고 하나님을 인간화하는 것은 커다란 실책이지만, 첫째 근원이시며 중심에 대한 이념을 기계화하는 것처럼 전적으로 어리석은 정도는 아닙니다.

3:6.6 (53.4) Does the Paradise Father suffer? I do not know. The Creator Sons most certainly can and sometimes do, even as do mortals. The Eternal Son and the Infinite Spirit suffer in a modified sense. I think the Universal Father does, but I cannot understand how; perhaps through the personality circuit or through the individuality of the Thought Adjusters and other bestowals of his eternal nature. He has said of the mortal races, “In all your afflictions I am afflicted.” He unquestionably experiences a fatherly and sympathetic understanding; he may truly suffer, but I do not comprehend the nature thereof. 천국의 아버지께서 고통을 받으십니까? 창조주 아들들은 우리 인간들처럼 분명하게 고통을 받으실 수도 있고, 때때로 그러십니다. 영원하신 아들과 무한하신 영은 한정된 감각 안에서 괴로워하십니다. 우리는 어떠한 경로로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고통을 받으시는지 이해할 수는 없지만, 아마 고유성 회로 또는 생각 조절자의 개별성과 하나님의 영원한 성품의 다른 증여들을 통해서 그러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들에게 이사야63:9a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사….” 하나님은 의심할 여지없이 아버지로서의 연민어린 이해심을 통해 우리의 모든 고통을 통해 고통을 받으십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진실로 고통을 받으시지만 우리는 그 본질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3:6.7 (53.5) The infinite and eternal Ruler of the universe of universes is power, form, energy, process, pattern, principle, presence, and idealized reality. But he is more; he is personal; he exercises a sovereign will, experiences self-consciousness of divinity, executes the mandates of a creative mind, pursues the satisfaction of the realization of an eternal purpose, and manifests a Father’s love and affection for his universe children. And all these more personal traits of the Father can be better understood by observing them as they were revealed in the bestowal life of Michael, your Creator Son, while he was incarnated on Urantia. 시42:2 내 영혼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애타게 그리워하는데 내가 언제나 나아가서 하나님을 뵐 수 있을까? My soul thirsts for God, for the living God. When can I go and meet with God? 우주들의 우주를 다스리시는 무한하고 영원한 통치자는 권능, 형태, 에너지, 과정, 양식(패턴), 원리principle, 현존, 및 이상화된 실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이상이시며, 개인이십니다. 하나님은 주권적 의지를 행사하시며, 신성(神性)에 대한 자의식을 경험하십니다. 하나님은 창조적 마음의 명령을 실행하시며, 영원한 목적을 실현하는 만족을 추구하시고, 자신의 우주 자녀들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과 애정을 드러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이러한 모든 개인적 특성들은 우리의 창조주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성육신(成肉身)으로 증여하신 삶을 통해 드러난 바와 같이 그것들을 살펴볼 때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3:6.8 (53.6) God the Father loves men; God the Son serves men; God the Spirit inspires the children of the universe to the ever-ascending adventure of finding God the Father by the ways ordained by God the Sons through the ministry of the grace of God the Spirit. 하나님 아버지는 사람들을 사랑하십니다. 아들 하나님은 사람들을 섬기십니다. 영 하나님은 우주의 자녀들에게 영감을 주셔서 하나님 아버지를 찾아가도록 언제나 상승의 모험을 하게 하십니다. 이러한 상승의 모험은 영 하나님의 은혜의 돌봄을 통해, 하나님 아들들이 규정하신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

3:6.9 (53.7) [Being the Divine Counselor assigned to the presentation of the revelation of the Universal Father, I have continued with this statement of the attributes of Deity.][우주 아버지의 계시를 발표하도록 배정된 신성한 조언자인, 나는 신(神)의 속성들에 대한 이 진술을 계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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