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69 Primitive Human Institutions 개요69편 원시적 인간 제도

S69 Primitive Human Institutions 개요69편 원시적 인간 제도

69:0.3 (772.3) All human institutions are merely the accumulated mores of the past as they have been conserved by taboos and dignified by religion. Such legacies become traditions, and traditions ultimately metamorphose into conventions. 모든 인간 제도는, 금기들로 인해 보존되고 종교로 인해 위엄을 갖추어 축적된 과거의 사회관습들에 불과합니다. 그러한 유산(遺産)들이 전통이 되고, 전통은 궁극적으로 관습으로 변형됩니다.

  1. Basic Human Institutions 기본적 인간 제도들

69:1.3 (772.6) 1. The institutions of self-maintenance. 자아-유지의 제도들.

69:1.4 (772.7) 2. The institutions of self-perpetuation. 자아-영속의 제도들.

69:1.5 (772.8) 3. The institutions of self-gratification. 자아-충족(充足)의 제도들.

  1. The Dawn of Industry 근면(勤勉)의 여명(黎明)

69:2.4 (773.5) It was the double demands of the intense struggle for existence and of the ever-advancing standards of living that drove the naturally inactive races of early man into avenues of industry. 이중 요구들, 즉 생존의 강렬한 투쟁과 계속 진보하는 생활수준이, 원래 게으른 초기 인간 종족들을 근면의 길로 몰아넣었습니다.

  1. The Specialization of Labor 노동의 전문화

69:3.2 (774.1) 1. Specialization based on sex. 성(性)에 따른 전문화.

69:3.4 (774.3) 2. Modification consequent upon age and disease. 나이와 질병의 결과로 일어나는 변경.

69:3.5 (774.4) 3. Differentiation based on religion. 종교에 따른 분화.

69:3.7 (774.6) 4. Master and slave. 주인과 노예.

69:3.8 (774.7) 5. Differentiation based on diverse physical and mental endowments. 다양한 육체적 및 정신적 자질들에 기초를 둔 분화.

  1. The Beginnings of Trade 매매(무역)의 시작

69:4.1 (775.1) A long period of piracy intervened between the early practices of silent barter and the later trade by modern exchange methods. 익명(匿名)으로 교환하던 초기 관행과 현대적 교환 방식 사이에는 오랜 기간 해적 행위가 있었습니다. 69:4.6 (775.6) Modern writing originated in the early trade records. 현대적 필기(筆記)는 초기 무역 기록들에서 생겼습니다. 69:4.7 (775.7) Writing progressed up through the stages of the “message stick,” knotted cords, picture writing, hieroglyphics, and wampum belts, to the early symbolic alphabets. Message sending evolved from the primitive smoke signal up through runners, animal riders, railroads, and airplanes, as well as telegraph, telephone, and wireless communication. 필기(筆記)는 “소식(消息메시지) 막대기”, 매듭 있는 끈, 그림 쓰기, 상형문자, 그리고 조가비 염주 띠의 단계를 거쳐, 초기 기호(記號)의 알파벳으로 발전했습니다. 소식(消息메시지) 전송은 원시적 연기(煙氣) 신호에서 주자(走者러너)들, 동물 기수(騎手)들, 철도 및 비행기를 거쳐 전보, 전화 및 무선 통신까지 진화했습니다. 69:4.8 (775.8) New ideas and better methods were carried around the inhabited world by the ancient traders. 고대 상인들은 새로운 생각과 개량된 방법을 사람이 사는 세상 여기저기에 옮겼습니다.

  1. The Beginnings of Capital 자본(資本)의 시작

69:5.4 (776.2) 1. Hunger associated with foresight. 선견과 관련된 배고픔.

69:5.5 (776.3) 2. Love of family desire to provide for their wants. 가족사랑 – 그들의 필요를 마련하려는 욕구.

69:5.6 (776.4) 3. Vanity longing to display one’s property accumulations. 허영심 – 사람의 재산축적 과시열망.

69:5.7 (776.5) 4. Position eagerness to buy social and political prestige. 지위 – 사회 및 정치적 명성을 얻으려는 열망.

69:5.8 (776.6) 5. Power the craving to be master. 권력 –주인이 되려는 갈망.

69:5.9 (776.7) 6. Fear of the ghosts of the dead priest fees for protection. 죽은 자의 귀신에 대한 공포 – 보호를 위한 사제 사례금.

69:5.10 (776.8) 7. Sex urge the desire to buy one or more wives. 성(性) 충동 – 하나 이상의 아내를 얻으려는 욕구.

69:5.11 (776.9) 8. Numerous forms of self-gratification. 자아-충족의 수많은 형태들.

69:5.15 (777.3) Capital is the basis of modern industrial society. 자본은 현대 산업 사회의 토대입니다.

  1. Fire in Relation to Civilization 불과 문명의 관계

69:6.2 (777.5) Fire building is the basic human invention, or discovery. 불 피우기는 인간의 근본적인 발명 곧 발견입니다. 69:6.3 (777.6) The early home was the family gathered about the fire, the family hearth. 초기 가옥은 불을 둘러 모인 가정, 가정 화로였습니다. 69:6.7 (778.2) Fire led to cooking, cooking lessened the expenditure of vital energy necessary for the digestion of food and so left early man some strength for social culture. 불로 요리하면서 요리는 음식 소화에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여서 초기 사람에게 사회적 문화를 위한 얼마의 힘을 남겼습니다.

69:6.8 (778.3) It should be remembered that fire opened the doors to metalwork and led to the subsequent discovery of steam power and the present-day uses of electricity. 불은 금속 가공의 문을 열었고 나중에 증기동력(蒸氣動力)을 발견하고 오늘날 전기를 이용하게 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1. The Utilization of Animals 동물의 이용

69:7.1 (778.4) First, man ate the animals but later learned to domesticate and make them serve him. 먼저 인간은 동물을 먹었지만, 후에는 동물들을 길들이고 인간을 위해 일하도록 만들기를 배웠습니다. 69:7.3 (778.6) The domestication of animals was promoted by selective breeding, an art which has made great progress since the days of Dalamatia. 동물 길들이기는 선택적 번식, 즉 달라마시아 시절 이후 크게 진보한 기술로 진척했습니다. 69:7.5 (778.8) After the domestication of animals, coupled with the Caligastia confusion, many tribes shamefully treated their women. 동물들을 길들인 후, 칼리가스티아 혼란과 결부되어, 많은 부족이 자기 여성들을 명예롭지 못하게 다루었습니다.

  1. Slavery as a Factor in Civilization 문명의 요소인 노예 제도

69:8.2 (779.1) Slavery was a great advancement over massacre and cannibalism. 노예제도는 대량 학살과 식인풍습을 뛰어넘는 엄청난 진보였습니다. 69:8.7 (779.6) The institution of slavery gave origin to the beginnings of government. 노예제도는 정부(政府)가 시작되는 기원이 되었습니다. 69:8.8 (779.7) True, slavery was oppressive, but it was in the schools of oppression that man learned industry. Slavery creates an organization of culture and social achievement but soon insidiously attacks society internally as the gravest of all destructive social maladies. 노예제도는 정말 포학하지만, 포학의 학교에서 사람은 근면을 배웠습니다. 노예제도는 문화적·사회적 성취의 조직을 만들지만, 곧 모르는 사이에, 가장 지독하게 파괴적인 모든 사회의 병폐로서 사회를 내부에서 공격합니다.

69:8.9 (779.8) Modern mechanical invention rendered the slave obsolete. 현대적 기계의 발명으로 노예가 쓸모없게 되었습니다. 69:8.10 (780.1) Today, men are not social slaves, but thousands allow ambition to enslave them to debt. Involuntary slavery has given way to a new and improved form of modified industrial servitude. 오늘날, 사람들은 사회적 노예가 아니지만, 수많은 사람이 야망으로 빚의 노예가 됩니다. 무의식적 노예제도가 새롭게 개선된 형태로 변형된 산업적 노예제도가 되고 있습니다. 

  1. Private Property 사유 재산

69:9.3 (780.6) 1. The family. 가족. 69:9.4 (780.7) 2. Religious tendencies. 종교적 경향들. 69:9.5 (780.8) 3. The desire for liberty and leisure. 해방과 여가를 위한 갈망. 69:9.6 (780.9) 4. The urge for security and power. 안전과 권력의 욕구.

69:9.17 (782.4) The right to property is not absolute; it is purely social. But all government, law, order, civil rights, social liberties, conventions, peace, and happiness, as they are enjoyed by modern peoples, have grown up around the private ownership of property. 재산권은 절대적이 아니라, 순전히 사회적입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이 누리는 것처럼, 정부, 법, 질서, 인권, 사회적 해방, 관습, 평화 및 행복의 전체는 재산의 사적 소유권을 둘러싸고 성장했습니다.

69:9.18 (782.5) The present social order is not necessarily right — not divine or sacred — but mankind will do well to move slowly in making changes. Do not be persuaded to experiment with the discarded formulas of your forefathers. Go forward, not backward! Let evolution proceed! Do not take a backward step. 현재 사회 계층이 반드시 옳지는 않지만(신적이거나 신성하지 않음), 인류는 서서히 변화를 만들어 이동하도록 잘해나갈 것입니다. 너희 조상들이 폐기한 방식으로 시도하게 두지 마십시오. 후퇴하지 말고 전진하십시오! 진화를 계속하십시오! 뒷걸음질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