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2 Nature of the Divine Minister 신적 사역자의 본성

2. Nature of the Divine Minister 신적 사역자의 본성

34:2.1 (375.4) Having undergone marked personality metamorphosis at the time of life creation, the Divine Minister thereafter functions as a person and co-operates in a very personal manner with the Creator Son in the planning and management of the extensive affairs of their local creation. To many universe types of being, even this representation of the Infinite Spirit may not appear to be wholly personal during the ages preceding the final Michael bestowal; but subsequent to the elevation of the Creator Son to the sovereign authority of a Master Son, the Creative Mother Spirit becomes so augmented in personal qualities as to be personally recognized by all contacting individuals. 생명 창조의 시기에 현저한 고유성의 변형을 입은 신적 사역자는 그때부터 고유자로 활동하며 바로 고유적 방식으로 창조주 아들에게 협력하여, 자신들의 지역 창조계의 광대한 업무를 계획하고 관리합니다. 대다수 유형의 우주 존재들에게, 무한 영(靈)의 이런 표상(表象)도 미가엘의 최종 증여 이전 시대에 완전히 고유적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창조자 아들이 주(主) 아들의 주권적 권위의 높이로 오른 후, 창조적 어머니 영(靈)은 접촉하는 모든 개체가 고유자로 알아보도록 고유적 품질이 많이 늘어나게 됩니다.

34:2.2 (375.5) From the earliest association with the Creator Son the Universe Spirit possesses all the physical-control attributes of the Infinite Spirit, including the full endowment of antigravity. Upon the attainment of personal status the Universe Spirit exerts just as full and complete control of mind gravity, in the local universe, as would the Infinite Spirit if personally present. 창조자 아들과 연합한 가장 최초로부터, 우주 영(靈)은, 반(反)중력의 충분한 자질을 포함해서, 무한 영(靈)의 모든 물리적-조정 특성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고유적 상태에 도달한 이후, 우주 영(靈)은 바로 무한 영(靈)이 지역 우주에서 고유적으로 현존하여, 마음 중력을 충만하고 완벽하게 조정하는 것처럼, 지속해서 영향력을 발휘하십니다.

34:2.3 (375.6) In each local universe the Divine Minister functions in accordance with the nature and inherent characteristics of the Infinite Spirit as embodied in one of the Seven Master Spirits of Paradise. While there is a basic uniformity of character in all Universe Spirits, there is also a diversity of function, determined by their origin through one of the Seven Master Spirits. This differential of origin accounts for the diverse techniques in the function of the local universe Mother Spirits in different superuniverses. But in all essential spiritual attributes these Spirits are identical, equally spiritual and wholly divine, irrespective of superuniverse differentiation. 각 지역 우주에서, 신적 사역자는 천국의 일곱 주(主) 영(靈) 중 하나로 체현된, 무한 영(靈)의 본성과 본래 특성에 따라 활동합니다. 모든 우주 영(靈)에는 기본적으로 균등한 특성이 있지만, 일곱 주(主) 영(靈) 중 하나를 통해 자신들의 기원으로 결정된, 다양한 기능도 있습니다. 이러한 기원의 차이는, 다른 초우주에서 지역 우주 어머니 영(靈)들의 기능에 있어서 다양한 기법들을 설명합니다. 그러나 본질적인 모든 영적 속성에서, 이 영(靈)들은 초우주의 차이와 관계없이, 일치하고, 영적으로 동등하며, 완전히 신적입니다.

34:2.4 (376.1) The Creative Spirit is coresponsible with the Creator Son in producing the creatures of the worlds and never fails the Son in all efforts to uphold and conserve these creations. Life is ministered and maintained through the agency of the Creative Spirit. “You send forth your Spirit, and they are created. You renew the face of the earth.” 창조적 영(靈)은 세계들의 창조물들을 생산할 때 창조주 아들과 공동으로 책임을 지며, 이런 창조계들을 유지하고 보존할 때, 결코 아들에게 모자라지 않습니다. 생명은 창조적 영(靈)의 손을 거쳐 보살펴지고 유지됩니다. “당신이 당신의 영(靈)을 보내어, 그들을 창조하시나이다. 당신이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시104:30).”

34:2.5 (376.2) In the creation of a universe of intelligent creatures the Creative Mother Spirit functions first in the sphere of universe perfection, collaborating with the Son in the production of the Bright and Morning Star. Subsequently the offspring of the Spirit increasingly approach the order of created beings on the planets, even as the Sons grade downward from the Melchizedeks to the Material Sons, who actually contact with the mortals of the realms. In the later evolution of mortal creatures the Life Carrier Sons provide the physical body, fabricated out of the existing organized material of the realm, while the Universe Spirit contributes the “breath of life.” 우주의 지능적 창조물들의 창조계에서, 창조적 어머니 영(靈)은 처음에 우주 완전성의 구체에서 활동하면서, 아들과 협력하며 광명한 새벽별을 낳습니다. 마치 아들들이, 멜기세덱들로부터, 실제로 영역들의 필사자들과 접촉하는, 물질 아들들까지, 아래로 분류되듯이, 계속해서 영(靈)의 자녀는, 점차 행성에서 창조된 존재들 계층에 접근합니다. 필사 창조물들의 후기 진화에서 생명 운반자 아들들은, 영역에 존재하는 유기체 물질로 조립된, 물리적 몸을 제공하는 한편, 우주 영(靈)은 “생명의 호흡”을 제공합니다.

34:2.6 (376.3) While the seventh segment of the grand universe may, in many respects, be tardy in development, thoughtful students of our problems look forward to the evolution of an extraordinarily well-balanced creation in the ages to come. We predict this high degree of symmetry in Orvonton because the presiding Spirit of this superuniverse is the chief of the Master Spirits on high, being a spirit intelligence embodying the balanced union and perfect co-ordination of the traits and character of all three of the eternal Deities. We are tardy and backward in comparison with other sectors, but there undoubtedly awaits us a transcendent development and an unprecedented achievement sometime in the eternal ages of the future. 대우주의 일곱째 구획은 여러 면에서 느리게 발전할 수도 있지만, 우리 문제에 대한 사려 깊은 연구생들은 도래할 시대에 대단히 균형 잡힌 창조계의 진화를 기대합니다. 우리는 오르본톤에서 고도의 이런 균형(均衡)을 내다보는 것은, 이 초우주를 통할(統轄)하는 영(靈)이, 영원한 세 신(神)들의 모든 특색과 특성에 속한 균형 잡힌 연합성과 완전하게 조정하는 통합성이 체현되는 영(靈) 지능(知能) 존재인, 높은 곳의 수석 주(主) 영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구획과 비교해서, 우리가 더디고, 진보가 늦지만, 머지않아, 영원한 미래 시대에 초월적인 진보와 전례 없는 성취가 확실히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53-5 The Saturday Evening 토요일 밤

5. The Saturday Evening 토요일 밤

210307 살리는 것은 영(靈)이라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The Spirit gives life; the flesh counts for nothing. The words I have spoken to you are spirit and they are life.

153:5.1 (1715.1) Time and again had Jesus dashed to pieces the hopes of his apostles, repeatedly had he crushed their fondest expectations, but no time of disappointment or season of sorrow had ever equaled that which now overtook them. And, too, there was now admixed with their depression a real fear for their safety. They were all surprisingly startled by the suddenness and completeness of the desertion of the populace. They were also somewhat frightened and disconcerted by the unexpected boldness and assertive determination exhibited by the Pharisees who had come down from Jerusalem. But most of all they were bewildered by Jesus’ sudden change of tactics. Under ordinary circumstances they would have welcomed the appearance of this more militant attitude, but coming as it did, along with so much that was unexpected, it startled them. 되풀이하여 예수께서 자기 사도들의 희망을 산산이 부수셨고, 몇 번이고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기대를 꺾으셨지만, 지금 그들에게 닥친 것에 못지않은 실망의 시간이나 슬픔의 시기는 일찍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게다가 지금은 그들의 안전에 대한 현실의 두려움이 자신들의 의기소침에 섞였습니다. 그들은 대중의 느닷없는 철저한 저버림으로 인해 의외로 모두 깜짝 놀랐습니다. 또한 그들은 모두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바리새인들이 보인 뜻밖의 무모함과 독단적 결정으로 인해 어느 정도 흠칫 놀라서 당황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그들은 예수님의 갑작스러운 전술 변화로 인해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일반적 상황에서 그들은 이렇게 투쟁적인 태도의 현상을 환영했을 것이었지만, 돌발 사건이 너무 많아서, 그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153:5.2 (1715.2) And now, on top of all of these worries, when they reached home, Jesus refused to eat. For hours he isolated himself in one of the upper rooms. It was almost midnight when Joab, the leader of the evangelists, returned and reported that about one third of his associates had deserted the cause. All through the evening loyal disciples had come and gone, reporting that the revulsion of feeling toward the Master was general in Capernaum. The leaders from Jerusalem were not slow to feed this feeling of disaffection and in every way possible to seek to promote the movement away from Jesus and his teachings. During these trying hours the twelve women were in session over at Peter’s house. They were tremendously upset, but none of them deserted. 그리고 이제 그들이 집에 이르렀을 때, 이런 모든 걱정에 더해 예수께서 식사를 물리치셨습니다. 그는 몇 시간 동안 한 윗방에서 홀로 계셨습니다. 거의 한밤중에 전도자들의 지도자 요압이 돌아와 자기 동료 약 1/3이 (하느님 나라) 대의명분(大義名分)을 버렸다고 보고했습니다. 주(主)님을 향해 급격히 변한 감정이 가버나움에 널리 퍼졌다고 보고하는, 충성스러운 제자들이 밤 중 내내, 오고 갔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온 지도자들은 빠르게 이런 불만의 감정을 조장하고,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예수님과 그의 가르침을 떠나는 운동을 진전시키려 했습니다. 견디기 어려운 이런 시간에 12 여성들은 베드로의 집에서 회의를 열었습니다. 그들은 엄청나게 당황했지만, 아무도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153:5.3 (1715.3) It was a little after midnight when Jesus came down from the upper chamber and stood among the twelve and their associates, numbering about thirty in all. He said: “I recognize that this sifting of the kingdom distresses you, but it is unavoidable. Still, after all the training you have had, was there any good reason why you should stumble at my words? Why is it that you are filled with fear and consternation when you see the kingdom being divested of these lukewarm multitudes and these halfhearted disciples? Why do you grieve when the new day is dawning for the shining forth in new glory of the spiritual teachings of the kingdom of heaven? If you find it difficult to endure this test, what, then, will you do when the Son of Man must return to the Father? When and how will you prepare yourselves for the time when I ascend to the place whence I came to this world? 한밤중이 조금 지나 예수께서 윗방에서 내려와 12사도와 그들의 동료들 사이에 섰는데, 모두 30명 정도였습니다. 그가 말씀하셨습니다. “하느님 나라의 이런 체질(감별)이 너희 마음을 아프게 한다는 것을 내가 알지만, 그것은 피할 수 없느니라. 그래도, 너희가 모든 훈련을 받은 후에, 너희가 내 말에 실족하여 넘어져야 하는 적절한 이유가 있었느냐? 열의 없는 이런 군중들과 성의 없는 이런 제자들이 하느님 나라에서 벗어난 것을 너희가 보면서, 왜 너희는 두려움과 경악으로 가득하여 있느냐? 하늘나라의 영적 가르침이 새로운 영광 속에서 빛나는 새날이 밝아오는 때에 어찌하여 너희는 슬퍼하느냐? 너희가 이런 시련을 견디기 어려워하면, 인자(人子)가 아버지께 돌아가야 할 그때, 너희는 어떻게 하려느냐? 내가 이 세상에 왔던 그곳으로 상승할 때를 위하여, 너희는 언제 어떻게 자신을 준비하려느냐?

153:5.4 (1715.4) “My beloved, you must remember that it is the spirit that quickens; the flesh and all that pertains thereto is of little profit. The words which I have spoken to you are spirit and life. Be of good cheer! I have not deserted you. Many shall be offended by the plain speaking of these days. Already you have heard that many of my disciples have turned back; they walk no more with me. From the beginning I knew that these halfhearted believers would fall out by the way. Did I not choose you twelve men and set you apart as ambassadors of the kingdom? And now at such a time as this would you also desert? Let each of you look to his own faith, for one of you stands in grave danger.” And when Jesus had finished speaking, Simon Peter said: “Yes, Lord, we are sad and perplexed, but we will never forsake you. You have taught us the words of eternal life. We have believed in you and followed with you all this time. We will not turn back, for we know that you are sent by God.” And as Peter ceased speaking, they all with one accord nodded their approval of his pledge of loyalty. “내 사랑하는 자들아, 살리는 것은 영(靈)임을 너희가 기억해야 하느니라. 육신과 그것에 속한 모든 것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靈)과 생명이니라. 기운을 내라! 나는 너희를 버리지 않았느니라. 요즘의 명백한 말로 인해 많은 이들이 실족하리라. 여러 내 제자들이 되돌아갔다고 너희가 이미 들었느니라. 그들은 이제는 나와 함께 걷지 않느니라. 열의 없는 이런 신자들이 도중에 떨어져 나갈 것을 나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느니라. 내가 너희 12사람을 택하여 하느님 나라 대사(大使)들로 따로 세우지 않았느냐? 이제 이처럼 이런 때에 너희도 저버리려느냐? 너희 중 하나가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으니, 너희 각자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자, 시몬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네, 주님, 우리가 슬퍼서 당혹스럽지만, 우리는 결코 당신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영생(永生)의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우리는 당신을 믿고 지금껏 내내 당신을 따랐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을 보내셨음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우리는 되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베드로가 말을 마치자, 그들 모두 똑같이 그에 대한 충성의 서약을 찬성하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153:5.5 (1716.1) Then said Jesus: “Go to your rest, for busy times are upon us; active days are just ahead.”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바쁜 때가 다가오고 있으니, 가서 쉬어라. 일할 날이 바로 앞에 있느니라.”

S66 The Planetary Prince of Urantia 개요 66편 유란시아의 행성 왕자

S66 The Planetary Prince of Urantia 개요 66편 유란시아의 행성 왕자

66:0.2 (741.2) About five hundred thousand years ago and concurrent with the appearance of the six colored or Sangik races, Caligastia, the Planetary Prince, arrived on Urantia almost half a million years after the appearance of human will. 약 500,000년 전, 인간 의지가 출현한 후 거의 500,000년이 되어, 여섯 유색 인종 또는 산긱 종족들이 나타남과 동시에, 행성 왕자 칼리가스티아가 유란시아에 도착했습니다. The Prince’s headquarters, established in Mesopotamia, was at about the center of world population. 메소포타미아에 세워진 왕자의 본부는 세계 인구의 중심 근처에 있었습니다.

  1. Prince Caligastia 칼리가스티아 왕자

66:1.4 (741.6) Caligastia went forth from Jerusem to his trust of world dominion with an enviable record of loyalty and devotion to the welfare of the universe of his origin and sojourn, notwithstanding a certain characteristic restlessness coupled with a tendency to disagree with the established order in certain minor matters. 칼리가스티아는, 어떤 사소한 문제들에서 기존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 경향과 함께 어떤 특성적 불안이 있었지만, 자신이 태어나 머문 우주의 복지에 충성하고 헌신한 바람직한 경력을 가지고, 예루셈에서 세상을 다스리는 임무를 향해 나아갔습니다. 66:1.5 (741.7) I did not then comprehend that Caligastia was insidiously falling in love with himself; I did not then so fully understand the subtleties of personality pride. 나는 그때, 칼리가스티아가 교활하게 자신에 대한 사랑에 빠져 있음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1. The Prince’s Staff 왕자의 참모진

66:2.3 (742.3) The planetary staff included a large number of angelic co-operators and a host of other celestial beings assigned to advance the interests and promote the welfare of the human races. But from your standpoint the most interesting group of all were the corporeal members of the Prince’s staff — sometimes referred to as the Caligastia one hundred, gave origin to numerous legends, many of which subsequently became confused with the later traditions concerning the planetary installation of Adam and Eve. 행성 참모진은 수많은 천사 협력자들과 인류의 이익을 증진하고 복지를 향상하도록 배정된 다른 많은 천상의 존재들을 포함했습니다. 그러나 너희 관점에서 전체 중 가장 흥미로운 집단은 왕자 참모진의 육체를 지닌 회원들이었습니다. – 때때로 칼리가스티아 100인이라고 불렸는데, 이들은 수많은 전설을 낳았으며, 그 대부분은 아담과 이브가 행성에 취임한 것과 관련된 후대의 전통들과 나중에 혼동되었습니다.

  1. Dalamatia — The City of the Prince 달라마시아─왕자의 도시

6:3.1 (743.2) The headquarters of the Planetary Prince was situated in the Persian Gulf region of those days, in the district corresponding to later Mesopotamia. 행성 왕자의 본부는 당시 페르시아 만(灣) 지역, 후대 메소포타미아에 해당하는 지구(地區)에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66:3.8 (743.9) The Prince’s corporeal staff continuously gathered about them the superior individuals of the surrounding tribes and, after training and inspiring these students, sent them back as teachers and leaders of their respective peoples. 왕자의 육체를 지닌 참모진은 주변 부족 중에서 우수한 개인들을 자신들 주위에 계속 모았으며, 이 학생들을 훈련하고 영감(靈感)을 준 다음, 그들을 각 민족들의 선생과 지도자로서 돌려보냈습니다.

  1. Early Days of the One Hundred 100인의 초기 시절

66:4.1 (743.10) And much of your subsequent mythology grew out of the garbled legends of these early days when these members of the Prince’s staff were repersonalized on Urantia as supermen. 그리고 후일 너희의 많은 신화(神話)들은, 왕자 참모진의 이 요원들이 유란시아에서 초(超)인간으로 재(再)고유성화되자, 이 초기 시절의 왜곡된 전설에서 생겨났습니다. 66:4.10 (744.9) Thus did the Prince’s staff eventually bring into being the original corps of 50,000 primary midwayers. 그렇게 왕자의 참모진은 결국 1차 중도자 50,000명으로 최초의 단체를 만들어냈습니다.

66:4.13 (745.3) In the days of Dalamatia the tree of life grew in the central courtyard of the temple of the unseen Father, and it was the fruit of the tree of life, this supersustenance was quite sufficient to confer continuous life upon the Caligastia one hundred and also upon the one hundred modified Andonites who were associated with them. 달라마시아의 시대에, 생명 나무는 보이지 않는 아버지의 성전 뜰 중앙에서 자랐으며, 칼리가스티아 100인들과 또한 그들과 관련되어 변형된 100인의 안돈-사람들은 이 초(超)영양분(營養分)에서 끊임없는 생명을 충분히 얻었습니다.

  1. Organization of the One Hundred 100인의 조직

66:5.2 (745.8) 1. The council on food and material welfare. 식량과 물질 복지 위원회.

66:5.4 (746.2) 2. The board of animal domestication and utilization. 동물 길들이기와 활용(活用)회(會).

66:5.7 (746.5) 3. The advisers regarding the conquest of predatory animals. 육식동물 정복에 대한 고문(顧問)들.

66:5.9 (746.7) 4. The faculty on dissemination and conservation of knowledge. 지식 보급과 보존 교직원.

66:5.11 (747.1) 5. The commission on industry and trade. 산업과 무역 위원회.

66:5.13 (747.3) 6. The college of revealed religion. 계시된 종교의 대학.

66:5.17 (747.7) 7. The guardians of health and life. 건강과 생명의 수호자들.

66:5.23 (748.4) 8. The planetary council on art and science. 예술과 과학 담당 행성 위원회.

66:5.28 (748.9) 9. The governors of advanced tribal relations. 증진된 부족 관계의 통치자들.

66:5.31 (749.2) 10. The supreme court of tribal co-ordination and racial co-operation. 부족의 통합-협동 및 종족의 협동 담당하는 대법원.

  1. The Prince’s Reign 왕자의 통치

66:6.1 (749.3) The degree of a world’s culture is measured by the social heritage of its native beings, and the rate of cultural expansion is wholly determined by the ability of its inhabitants to comprehend new and advanced ideas. 세계의 문화 수준은 원주민들의 사회적 유산으로 측정되며, 그 문화의 확장 속도는 전적으로 거주자들이 새롭게 진보한 관념을 이해하는 능력으로 결정됩니다.

66:6.6 (750.1) The Dalamatia teachers did not derange human society, but they did markedly accelerate its normal and natural evolution. Their motive was progression by evolution and not revolution by revelation. 달라마시아 교사들은 인간 사회를 어지럽히지 않았고, 그 사회의 정상적이며 자연적인 진화를 뚜렷하게 가속했습니다. 그들의 동기는 진화에 의한 진보였으며 계시에 의한 변혁이 아니었습니다.

  1. Life in Dalamatia 달라마시아 생활

66:7.4 (750.6) The definite order of family life and the living of one family together in one residence of comparatively settled location date from these times of Dalamatia and were chiefly due to the example and teachings of the one hundred and their pupils. Savage man loves his child, but civilized man loves also his grandchild. 가정생활의 뚜렷한 질서와 비교적 안정된 장소로 된 한 주거지에서 한 가족이 같이 사는 것은 달라마시아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며 주로 그 100인과 그들의 학생들의 모범과 가르침 때문이었습니다. 미개인은 자녀를 사랑하지만, 문명인은 손자와 손녀들 역시 사랑합니다.

  1. Misfortunes of Caligastia 칼리가스티아의 불행

66:8.1 (752.2) Caligastia was ultraindividualistic. He was inclined to take sides with almost every party of protest, and he was usually sympathetic with those who gave mild expression to implied criticism. 칼리가스티아는 극단적인 개인주의자였습니다. 그는 거의 모든 항의집단의 편을 드는 경향이 있었고, 암시적 비평을 은근히 표현하는 자들에게 보통 공감을 나타냈습니다.

66:8.2 (752.3) It should be noted that both Lucifer and Caligastia had been patiently instructed and lovingly warned respecting their critical tendencies and the subtle development of their pride of self and its associated exaggeration of the feeling of self-importance. But all of these attempts to help had been misconstrued as unwarranted criticism and as unjustified interference with personal liberties. Both Caligastia and Lucifer judged their friendly advisers as being actuated by the very reprehensible motives which were beginning to dominate their own distorted thinking and misguided planning. They judged their unselfish advisers by their own evolving selfishness. 루시퍼와 칼리가스티아 둘 다, 그들의 비판적 경향과 미묘하게 개발된 자기 자랑과 그와 관련하여 스스로 중요시하는 과대 감정에 대해, 참을성 있게 지도를 받고 애정으로 경고를 받아왔음을 주목해야만 합니다. 그들은 스스로 진화하는 이기심으로, 사심-없는 충고자들을 판단했습니다.

66:8.7 (753.3) And now this rebel of the realm, shorn of all power to harm his former subjects, awaits the final adjudication, by the Uversa Ancients of Days, of all who participated in the Lucifer rebellion. 그리고 지금 영역의 이 반역자는 자신의 옛 수하들을 해(害)칠 모든 권능을 빼앗긴 채, 루시퍼 반란에 참여했던 모든 자들에게 선고(宣告)할 유버르사의 옛적으로 늘 계신 이들의 최종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80-7 Andites of the Mediterranean Isles 지중해 제도의 안드-사람들

7. Andites of the Mediterranean Isles 지중해 제도의 안드-사람들

80:7.1 (895.1) During the decline of culture in Mesopotamia there persisted for some time a superior civilization on the islands of the eastern Mediterranean. 메소포타미아의 문화가 쇠퇴하는 동안, 동쪽 지중해 제도에서 우수한 문명이 얼마간 지속했습니다.

80:7.2 (895.2) About 12,000 B.C. a brilliant tribe of Andites migrated to Crete. This was the only island settled so early by such a superior group, and it was almost two thousand years before the descendants of these mariners spread to the neighboring isles. This group were the narrow-headed, smaller-statured Andites who had intermarried with the Vanite division of the northern Nodites. They were all under six feet in height and had been literally driven off the mainland by their larger and inferior fellows. These emigrants to Crete were highly skilled in textiles, metals, pottery, plumbing, and the use of stone for building material. They engaged in writing and carried on as herders and agriculturists. BC 12,000년경, 훌륭한 안드-사람들 부족이 크레타로 이주했습니다. 이 섬은 그토록 우수한 집단이 초기에 정착했던 유일한 섬이었고, 거의 2,000년이 지나서 이 뱃사람의 후손들이 이웃 섬들까지 퍼졌습니다. 이 집단은 머리가 좁고, 작은 키의 안드-사람들로서 북쪽 놋-사람 중에서 반-사람들 분파와 결혼했습니다. 그들의 키는 모두 6피트(183cm) 미만으로, 그들보다 크고 열등한 동료들이 대륙에서 사실상 그들을 쫓아냈습니다. 크레타로 이주한 이들은 직물, 금속, 도기, 배관 및 건축 자재로써 돌을 사용하는 일에 고도로 숙련되었습니다. 그들은 글을 쓰기 시작했고, 목자들과 농업 종사자들로서 생활을 유지했습니다.

80:7.3 (895.3) Almost two thousand years after the settlement of Crete a group of the tall descendants of Adamson made their way over the northern islands to Greece, coming almost directly from their highland home north of Mesopotamia. These progenitors of the Greeks were led westward by Sato, a direct descendant of Adamson and Ratta. 크레타에 정착한 후 거의 2,000년에, 키 큰 아담선의 후손들 집단이, 메소포타미아의 북쪽 고지의 고향에서 거의 바로 와서, 북쪽 섬들을 건너 그리스까지 갔습니다. 아담선과 롸타의 직계 후손, 사토가 이 그리스 선조들을 서쪽으로 인도했습니다.

80:7.4 (895.4) The group which finally settled in Greece consisted of three hundred and seventy-five of the selected and superior people comprising the end of the second civilization of the Adamsonites. These later sons of Adamson carried the then most valuable strains of the emerging white races. They were of a high intellectual order and, physically regarded, the most beautiful of men since the days of the first Eden. 결국 그리스에 정착한 집단은, 아담선의 마지막 둘째 문명을 형성하는, 선택된 우수한 사람 375명이었습니다. 아담선의 이런 후기 아들들은 당시에 생겨난 백인종 중 가장 귀중한 혈통을 지녔습니다. 그들은 고도의 지적 계층에 속했고, 육체적으로 볼 때, 첫째 에덴 시절 이후로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이었습니다.

80:7.5 (895.5) Presently Greece and the Aegean Islands region succeeded Mesopotamia and Egypt as the Occidental center of trade, art, and culture. But as it was in Egypt, so again practically all of the art and science of the Aegean world was derived from Mesopotamia except for the culture of the Adamsonite forerunners of the Greeks. All the art and genius of these latter people is a direct legacy of the posterity of Adamson, the first son of Adam and Eve, and his extraordinary second wife, a daughter descended in an unbroken line from the pure Nodite staff of Prince Caligastia. No wonder the Greeks had mythological traditions that they were directly descended from gods and superhuman beings. 즉시 그리스와 에게해 제도 지역은 무역, 예술 및 문화의 서양 중심지로서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의 뒤를 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인들의 아담선-사람들 선조들의 문화를 제외하고, 이집트에서 그랬듯이, 에게해 세계의 모든 예술과 과학은 사실 또다시 메소포타미아에서 파생했습니다. 이 그리스 사람들의 모든 예술과 소질은 아담선과 그의 비범한 둘째 아내의 후손에 속한 직접적 유산인데, 아담선은 아담과 이브의 첫아들이고, 그의 아내는 왕자 칼리가스티아의 순수한 놋-사람 보좌진의 계속된 가계의 계통을 잇는 딸입니다. 그리스인들이 하느님과 같은 자들과 초인간 존재들로부터 직접 내려왔다는 신화적 전통을 가졌던 것은 당연합니다.

80:7.6 (895.6) The Aegean region passed through five distinct cultural stages, each less spiritual than the preceding, and erelong the last glorious era of art perished beneath the weight of the rapidly multiplying mediocre descendants of the Danubian slaves who had been imported by the later generations of Greeks. 에게해 지역은 문화적으로 독특한 다섯 단계를 거쳤는데, 각 단계는 이전 단계보다 덜 영적이었으며, 후대의 그리스인 세대들이 들여온 다뉴브 노예의 평범한 후손들이 급속히 증가하는 무게 아래에서, 머지않아 예술의 마지막 영광스러운 세대가 사라졌습니다.

80:7.7 (895.7) It was during this age in Crete that the mother cult of the descendants of Cain attained its greatest vogue. This cult glorified Eve in the worship of the “great mother.” Images of Eve were everywhere. Thousands of public shrines were erected throughout Crete and Asia Minor. And this mother cult persisted on down to the times of Christ, becoming later incorporated in the early Christian religion under the guise of the glorification and worship of Mary the earth mother of Jesus. 이 시기에, 크레타에서 카인의 후손 중 어머니 종파가 가장 크게 유행했습니다. 이 종파는 “위대한 어머니”를 숭배하면서 이브를 찬미했습니다. 이브의 형상이 도처에 있었습니다. 수천의 공적 사당이 크레타와 소아시아 전역에 세워졌습니다. 이 어머니 종파는 그리스도의 시대까지 계속 내려왔는데 나중에 예수의 지상 어머니 마리아의 찬미와 숭배를 가장하여 초기 기독교에 합병되었습니다.

80:7.8 (895.8) By about 6500 B.C. there had occurred a great decline in the spiritual heritage of the Andites. The descendants of Adam were widespreadly dispersed and had been virtually swallowed up in the older and more numerous human races. And this decadence of Andite civilization, together with the disappearance of their religious standards, left the spiritually impoverished races of the world in a deplorable condition. BC 6,500년경, 안드-사람들의 영적 유산이 크게 쇠퇴했습니다. 아담의 후손들은 널리 흩어졌고, 더 오래되고 더 숫자가 많은 인간 종족들 안으로 사실상 사라졌습니다. 안드-사람들 문화의 이런 쇠퇴로, 그들의 종교적 기준이 함께 사라지면서, 영적으로 힘을 잃은 세상의 인종들은 비참한 상태로 남겨졌습니다.

80:7.9 (896.1) By 5000 B.C. the three purest strains of Adam’s descendants were in Sumeria, northern Europe, and Greece. The whole of Mesopotamia was being slowly deteriorated by the stream of mixed and darker races which filtered in from Arabia. And the coming of these inferior peoples contributed further to the scattering abroad of the biologic and cultural residue of the Andites. From all over the fertile crescent the more adventurous peoples poured westward to the islands. These migrants cultivated both grain and vegetables, and they brought domesticated animals with them. BC 5,000년에, 가장 순수한 아담의 후손 3 혈통이 수메르, 북유럽 및 그리스에 있었습니다. 메소포타미아 전역은 아라비아에서 침투한, 혼합된 거무스름한 인종들의 물결로, 서서히 쇠퇴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열등한 민족들의 도래로 안드-사람들의 생물학적·문화적 잔재(殘滓)가 더 널리 흩어졌습니다. 비옥한 초승달 전역으로부터 모험을 더 즐기는 민족들이 서쪽으로 제도들까지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런 이주민들은 곡식과 채소를 재배했고, 길들은 동물들을 데려왔습니다.

80:7.10 (896.2) About 5000 B.C. a mighty host of progressive Mesopotamians moved out of the Euphrates valley and settled upon the island of Cyprus; this civilization was wiped out about two thousand years subsequently by the barbarian hordes from the north. BC 5,000년에 진보적인 메소포타미아인(人)들의 강력한 무리가 유프라테스 유역에서 나와 키프로스 섬에 정착했습니다. 거의 2,000년 정도 지난 후, 북쪽의 야만적 유목민들이 이 문명을 완전히 파괴했습니다.

80:7.11 (896.3) Another great colony settled on the Mediterranean near the later site of Carthage. And from north Africa large numbers of Andites entered Spain and later mingled in Switzerland with their brethren who had earlier come to Italy from the Aegean Islands. 또 다른 커다란 거류민이 후대 카르타고 자리 근처 지중해에 정착했습니다. 그리고 북아프리카로부터 많은 안드-사람들이 스페인으로 들어갔고, 에게해 제도로부터 초기에 이탈리아로 왔던 자기 교우들과 스위스에서 나중에 섞였습니다.

80:7.12 (896.4) When Egypt followed Mesopotamia in cultural decline, many of the more able and advanced families fled to Crete, thus greatly augmenting this already advanced civilization. And when the arrival of inferior groups from Egypt later threatened the civilization of Crete, the more cultured families moved on west to Greece. 이집트가 메소포타미아를 따라서 문화적으로 쇠퇴하자, 아주 유능하고 진보한 여러 가족이 크레타로 도피해서, 이렇게 이미 진보한 문명을 크게 증대시켰습니다. 그리고 이집트 출신의 열등한 집단이 도착하여 후에 크레타의 문명에 위협이 되자, 문화가 발달한 가족들은 서쪽 그리스로 옮겼습니다.

80:7.13 (896.5) The Greeks were not only great teachers and artists, they were also the world’s greatest traders and colonizers. Before succumbing to the flood of inferiority which eventually engulfed their art and commerce, they succeeded in planting so many outposts of culture to the west that a great many of the advances in early Greek civilization persisted in the later peoples of southern Europe, and many of the mixed descendants of these Adamsonites became incorporated in the tribes of the adjacent mainlands. 그리스인(人)들은 위대한 교사와 예술가들이었을 뿐만 아니라, 세상의 가장 위대한 무역업자들이며 식민지 개척자들이었습니다. 결국 그들의 기술과 상업을 삼켜버린 열등한 홍수에 쓰러지기 전에, 그들이 그토록 여러 문화의 전초기지를 서쪽에 성공적으로 심어서, 초기 그리스 문명의 여러 위대한 진보가 남유럽의 후대 민족들 안에서 지속했으며, 이런 아담선-사람들의 혼합된 후손 대부분은 인근 본토의 부족들에게 합병했습니다.

146-7 At Endor 엔도르에서

7. At Endor 엔도르에서

191208 오순절 이전의 탈선한 중도자들 삼상 28:7-25 7 사울이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신접한 여인을 찾으라 내가 그리로 가서 그에게 물으리라 그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엔돌에 신접한 여인이 있나이다 8 사울이 다른 옷을 입어 변장하고 두 사람과 함께 갈쌔 그들이 밤에 그 여인에게 이르러는 사울이 가로되 청하노니 나를 위하여 신접한 술법으로 내가 네게 말하는 사람을 불러올리라 9 여인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사울의 행한 일 곧 그가 신접한 자와 박수를 이 땅에서 멸절시켰음을 아나니 네가 어찌하여 내 생명에 올무를 놓아 나를 죽게 하려느냐 10 사울이 여호와로 그에게 맹세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네가 이 일로는 벌을 당치 아니하리라 11 여인이 가로되 내가 누구를 네게로 불러 올리랴 사울이 가로되 사무엘을 불러 올리라 12 여인이 사무엘을 보고 큰 소리로 외치며 사울에게 말하여 가로되 당신이 어찌하여 나를 속이셨나이까 당신이 사울이시니이다 13 왕이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라 네가 무엇을 보았느냐 여인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신이 땅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나이다 14 사울이 그에게 이르되 그 모양이 어떠하냐 그가 가로되 한 노인이 올라 오는데 그가 겉옷을 입었나이다 사울이 그가 사무엘인줄 알고 그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니라 15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불러 올려서 나로 분요케 하느냐 사울이 대답하되 나는 심히 군급하니이다 블레셋 사람은 나를 향하여 군대를 일으켰고 하나님은 나를 떠나서 다시는 선지자로도, 꿈으로도 내게 대답지 아니하시기로 나의 행할 일을 배우려고 당신을 불러 올렸나이다 16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너를 떠나 네 대적이 되셨거늘 네가 어찌하여 내게 묻느냐 17 여호와께서 나로 말씀하신대로 네게 행하사 나라를 네 손에서 떼어 네 이웃 다윗에게 주셨느니라 18 네가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치 아니하고 그의 진노를 아말렉에게 쏟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오늘날 이 일을 네게 행하셨고 19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너와 함께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시리니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와 함께 있으리라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 군대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시리라 20 사울이 갑자기 땅에 온전히 엎드러지니 이는 사무엘의 말을 인하여 심히 두려워함이요 또 그 기력이 진하였으니 이는 그가 종일 종야에 식물을 먹지 못하였음이라 21 그 여인이 사울에게 이르러 그 심히 고통함을 보고 그에게 이르되 여종이 왕의 말씀을 듣고 나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고 왕이 내게 이르신 말씀을 청종하였사오니 22 그런즉 청컨대 이제 여종의 말을 들으사 나로 왕의 앞에 한 조각 떡을 드리게 하시고 왕은 잡수시고 길 가실 때에 기력을 얻으소서 23 사울이 거절하여 가로되 내가 먹지 아니하겠노라 그 신하들과 여인이 강권하매 그 말을 듣고 땅에서 일어나 침상에 앉으니라 24 여인의 집에 살진 송아지가 있으므로 그것을 급히 잡고 가루를 취하여 뭉쳐 무교병을 만들고 구워서 25 사울의 앞에와 그 신하들의 앞에 드리니 그들이 먹고 일어나서 그 밤에 가니라 7 Saul then said to his attendants, “Find me a woman who is a medium, so I may go and inquire of her.” “There is one in Endor,” they said. 8 So Saul disguised himself, putting on other clothes, and at night he and two men went to the woman. “Consult a spirit for me,” he said, “and bring up for me the one I name.” 9 But the woman said to him, “Surely you know what Saul has done. He has cut off the mediums and spiritists from the land. Why have you set a trap for my life to bring about my death?” 10 Saul swore to her by the LORD, “As surely as the LORD lives, you will not be punished for this.” 11 Then the woman asked, “Whom shall I bring up for you?” “Bring up Samuel,” he said. 12 When the woman saw Samuel, she cried out at the top of her voice and said to Saul, “Why have you deceived me? You are Saul!” 13 The king said to her, “Don’t be afraid. What do you see?” The woman said, “I see a spirit coming up out of the ground.” 14 “What does he look like?” he asked. “An old man wearing a robe is coming up,” she said. Then Saul knew it was Samuel, and he bowed down and prostrated himself with his face to the ground. 15 Samuel said to Saul, “Why have you disturbed me by bringing me up?” “I am in great distress,” Saul said. “The Philistines are fighting against me, and God has turned away from me. He no longer answers me, either by prophets or by dreams. So I have called on you to tell me what to do.” 16 Samuel said, “Why do you consult me, now that the LORD has turned away from you and become your enemy? 17 The LORD has done what he predicted through me. The LORD has torn the kingdom out of your hands and given it to one of your neighbors—to David. 18 Because you did not obey the LORD or carry out his fierce wrath against the Amalekites, the LORD has done this to you today. 19 The LORD will hand over both Israel and you to the Philistines, and tomorrow you and your sons will be with me. The LORD will also hand over the army of Israel to the Philistines.” 20 Immediately Saul fell full length on the ground, filled with fear because of Samuel’s words. His strength was gone, for he had eaten nothing all that day and night. 21 When the woman came to Saul and saw that he was greatly shaken, she said, “Look, your maidservant has obeyed you. I took my life in my hands and did what you told me to do. 22 Now please listen to your servant and let me give you some food so you may eat and have the strength to go on your way.” 23 He refused and said, “I will not eat.” But his men joined the woman in urging him, and he listened to them. He got up from the ground and sat on the couch. 24 The woman had a fattened calf at the house, which she butchered at once. She took some flour, kneaded it and baked bread without yeast. 25 Then she set it before Saul and his men, and they ate. That same night they got up and left.

146:7.1 (1646.2) At Endor Jesus escaped for a few days from the clamoring multitudes in quest of physical healing. During their sojourn at this place the Master recounted for the instruction of the apostles the story of King Saul and the witch of Endor. Jesus plainly told his apostles that the stray and rebellious midwayers who had oftentimes impersonated the supposed spirits of the dead would soon be brought under control so that they could no more do these strange things. He told his followers that, after he returned to the Father, and after they had poured out their spirit upon all flesh, no more could such semispirit beings — so-called unclean spirits — possess the feeble- and evil-minded among mortals. 엔도르에서 예수님은 육체적 치유를 시끄럽게 요구하는 군중으로부터 며칠을 피하셨습니다. 이곳에 머무는 동안 주(主)님은 사울 왕과 엔도르의 마녀에 대한 이야기를 사도들을 가르치려고 자세히 얘기하셨습니다. 죽은 자의 영들로 여겨져 자주 남의 흉내를 내었고, 탈선하여 반역한 중도자들이 곧 통제되어 더 이상 이런 이상한 짓들을 할 수 없게 되리라고 예수는 사도들에게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자신이 아버지께 돌아간 후, 자기들이 자신들의 영을 모든 육신에 쏟아 부은 후, 소위 더러운 영들로 불리는 그런 반(半)영 존재들이 더 이상 연약하고 악한 의도를 지닌 필사자들에게 빙의(憑依옮겨 붙음)될 수 없으리라고 신도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46:7.2 (1646.3) Jesus further explained to his apostles that the spirits of departed human beings do not come back to the world of their origin to communicate with their living fellows. Only after the passing of a dispensational age would it be possible for the advancing spirit of mortal man to return to earth and then only in exceptional cases and as a part of the spiritual administration of the planet. 예수는 자기 사도들에게, 죽은 인간 존재들의 영들은 살아있는 자기 동료들과 교통하려고 기원된 그들의 세계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 더 설명하셨습니다. 다만 섭리 시대가 지난 후, 진보된 필사 사람의 영이 지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데, 게다가 예외적 경우에, 행성의 영적 경영의 부분으로서만 가능합니다.

146:7.3 (1646.4) When they had rested two days, Jesus said to his apostles: “On the morrow let us return to Capernaum to tarry and teach while the countryside quiets down. At home they will have by this time partly recovered from this sort of excitement.” 그들이 이틀간 쉬었을 때,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시골이 조용해지는 동안 우리는 내일 가버나움으로 돌아가서, 머물러 가르치자. 그들의 상태가 이 무렵 이런 종류의 소동에서 얼마간 나아졌으리라.”

146-6 Nain and the Widow’s Son 나인과 과부의 아들

6. Nain and the Widow’s Son 나인과 과부의 아들

191201 기적과 의식(意識)의 확장 눅7:11-17 11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쌔 제자와 허다한 무리가 동행하더니 12 성문에 가까이 오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그 어미의 독자요 어미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13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14 가까이 오사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15 죽었던 자가 일어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미에게 주신대 16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아보셨다 하더라 17 예수께 대한 이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지니라 11 Soon afterward, Jesus went to a town called Nain, and his disciples and a large crowd went along with him. 12 As he approached the town gate, a dead person was being carried out–the only son of his mother, and she was a widow. And a large crowd from the town was with her. 13 When the Lord saw her, his heart went out to her and he said, “Don’t cry.”14 Then he went up and touched the coffin, and those carrying it stood still. He said, “Young man, I say to you, get up!” 15 The dead man sat up and began to talk, and Jesus gave him back to his mother. 16 They were all filled with awe and praised God. “A great prophet has appeared among us,” they said. “God has come to help his people.” 17 This news about Jesus spread throughout Judea and the surrounding country.

146:6.1 (1645.2) These people believed in signs; they were a wonder-seeking generation. By this time the people of central and southern Galilee had become miracle minded regarding Jesus and his personal ministry. Scores, hundreds, of honest persons suffering from purely nervous disorders and afflicted with emotional disturbances came into Jesus’ presence and then returned home to their friends announcing that Jesus had healed them. And such cases of mental healing these ignorant and simple-minded people regarded as physical healing, miraculous cures. 이 사람들은 표적을 믿었습니다. 그들은 기적을 구하는 세대였습니다. 이때까지 갈릴리 중부와 남부의 사람들은 예수님과 그의 개인적 사역에 대해서 기적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완전히 신경쇠약과 정서장애로 시달리는 수십, 수백의 정직한 사람들이 예수님 앞에 나온 후 집으로 돌아가 자기 친구들에게, 예수께서 자신들을 치유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무지하고 단순한 이 사람들은 그런 정신 치료의 경우를 육체적 치유, 기적의 치료로 여겼습니다.

146:6.2 (1645.3) When Jesus sought to leave Cana and go to Nain, a great multitude of believers and many curious people followed after him. They were bent on beholding miracles and wonders, and they were not to be disappointed. As Jesus and his apostles drew near the gate of the city, they met a funeral procession on its way to the near-by cemetery, carrying the only son of a widowed mother of Nain. This woman was much respected, and half of the village followed the bearers of the bier of this supposedly dead boy. When the funeral procession had come up to Jesus and his followers, the widow and her friends recognized the Master and besought him to bring the son back to life. Their miracle expectancy was aroused to such a high pitch they thought Jesus could cure any human disease, and why could not such a healer even raise the dead? Jesus, while being thus importuned, stepped forward and, raising the covering of the bier, examined the boy. Discovering that the young man was not really dead, he perceived the tragedy which his presence could avert; so, turning to the mother, he said: “Weep not. Your son is not dead; he sleeps. He will be restored to you.” And then, taking the young man by the hand, he said, “Awake and arise.” And the youth who was supposed to be dead presently sat up and began to speak, and Jesus sent them back to their homes. 예수께서 가나를 떠나 나인으로 가려 하자, 수많은 신자들과 호기심 있는 여러 사람들이 그의 뒤를 따랐습니다. 그들은 기적과 이적에 몰두했으며,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성문 근처에 이르렀을 때, 나인의 한 홀어머니의 외아들을 운구하여 근처 공동묘지를 향하는 장례 행렬을 만났습니다. 이 여인은 아주 존경을 받고 있어서, 동네 사람들 절반이, 죽었다고 여긴 이 소년의 관을 들고 가는 상여꾼(喪輿시신 운반자)들을 따라갔습니다. 장례의 행렬이 예수님과 그의 신자들 앞에 이르자, 과부와 그녀의 친구들이 주(主)님을 알아보고 아들을 살려달라고 그에게 간청했습니다. 기적의 기대감이 높이 일어나, 예수께서 인간의 어떤 병도 고칠 수 있으니, 그런 치유자라면 죽은 자도 살릴 수 있으리라고 그들이 생각했습니다. 끈질긴 간청을 받으면서, 예수님은 앞으로 나아가 관의 뚜껑을 열고 그 소년을 살펴보셨습니다. 그 청년이 실제로 죽지 않았음을 발견하고, 자신이 막을 수 있는 비극임을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그 어머니를 향해 말하셨습니다. “울지 말라. 너의 아들은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느니라. 그가 너에게 되돌아오리라.” 그런 후 청년의 손을 잡고 “깨어 일어나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러자 죽은 것으로 여겼던 청년이 즉시 일어나 앉아 말하기 시작했고, 예수님은 그들을 집으로 돌려 보내셨습니다.

146:6.3 (1645.4) Jesus endeavored to calm the multitude and vainly tried to explain that the lad was not really dead, that he had not brought him back from the grave, but it was useless. The multitude which followed him, and the whole village of Nain, were aroused to the highest pitch of emotional frenzy. Fear seized many, panic others, while still others fell to praying and wailing over their sins. And it was not until long after nightfall that the clamoring multitude could be dispersed. And, of course, notwithstanding Jesus’ statement that the boy was not dead, everyone insisted that a miracle had been wrought, even the dead raised. Although Jesus told them the boy was merely in a deep sleep, they explained that that was the manner of his speaking and called attention to the fact that he always in great modesty tried to hide his miracles. 예수님은 군중을 진정시키고, 그 젊은이가 실제로 죽지 않았으며, 자신이 그를 죽음에서 되살리지 않았다고 설명하려고 애쓰셨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를 따르던 군중과 나인의 온 동네는 감정적 격앙이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다수가 두려움에 사로잡혔고, 다른 이들은 공포에 빠진 한편 다른 이들은 계속 엎드려 기도하며 자신들의 죄를 한탄하여 울부짖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이 한참 지난 후 소란스런 군중들이 흩어졌습니다. 물론 소년이 죽지 않았다는 예수님의 말씀에도 불구하고, 기적이 일어났으며 죽은 자도 일어났다고 모든 사람이 주장했습니다. 그 소년은 단지 깊이 잠들었던 것이라고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지만, 그것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방식이라고 그들이 설명했으며, 그는 항상 아주 조심스럽게 자신의 기적을 숨기려 하셨다는 사실에 주의를 환기시켰습니다.

146:6.4 (1646.1) So the word went abroad throughout Galilee and into Judea that Jesus had raised the widow’s son from the dead, and many who heard this report believed it. Never was Jesus able to make even all his apostles fully understand that the widow’s son was not really dead when he bade him awake and arise. But he did impress them sufficiently to keep it out of all subsequent records except that of Luke, who recorded it as the episode had been related to him. And again was Jesus so besieged as a physician that he departed early the next day for Endor.

146-5 Back in Cana 가나로 돌아옴

5. Back in Cana 가나로 돌아옴

191124 하나님 권능을 믿는 신앙 요4:46-54 46 예수께서 다시 갈릴리 가나에 이르시니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라 왕의 신하가 있어 그의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더니 47 그가 예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로 오셨다는 것을 듣고 가서 청하되 내려오셔서 내 아들의 병을 고쳐 주소서 하니 그가 거의 죽게 되었음이라 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49 신하가 이르되 주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50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니 그 사람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51 내려가는 길에서 그 종들이 오다가 만나서 아이가 살아 있다 하거늘 52 그 낫기 시작한 때를 물은즉 어제 일곱 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 하는지라 53 그의 아버지가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아 있다 말씀하신 그 때인 줄 알고 자기와 그 온 집안이 다 믿으니라 54 이것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오신 후에 행하신 두 번째 표적이니라 46 Once more he visited Cana in Galilee, where he had turned the water into wine. And there was a certain royal official whose son lay sick at Capernaum. 47 When this man heard that Jesus had arrived in Galilee from Judea, he went to him and begged him to come and heal his son, who was close to death. 48 “Unless you people see miraculous signs and wonders,” Jesus told him, “you will never believe.” 49 The royal official said, “Sir, come down before my child dies.” 50 Jesus replied, “You may go. Your son will live.” The man took Jesus at his word and departed. 51 While he was still on the way, his servants met him with the news that his boy was living. 52 When he inquired as to the time when his son got better, they said to him, “The fever left him yesterday at the seventh hour.” 53 Then the father realized that this was the exact time at which Jesus had said to him, “Your son will live.” So he and all his household believed. 54 This was the second miraculous sign that Jesus performed, having come from Judea to Galilee.

146:5.1 (1644.3) The apostolic party was greatly cheered when Jesus announced, “Tomorrow we go to Cana.” They knew they would have a sympathetic hearing at Cana, for Jesus was well known there. They were doing well with their work of bringing people into the kingdom when, on the third day, there arrived in Cana a certain prominent citizen of Capernaum, Titus, who was a partial believer, and whose son was critically ill. He heard that Jesus was at Cana; so he hastened over to see him. The believers at Capernaum thought Jesus could heal any sickness. 예수께서 “우리가 내일 가나로 갈 것이라.”고 발표하시자, 사도 일행은 매우 기뻤습니다. 거기서 예수님은 잘 알려져 있어서 가나에서는 호의적으로 경청하며 모일 것을 그들이 알았습니다. 그들이 사람들을 하늘나라로 인도하는 사역을 잘 하고 있던 셋째 날 가버나움의 저명인사 타이투스가 가나에 도착했는데, 그는 어중간한 신자로서 그의 아들은 위독했습니다. 그는 예수께서 가나에 계시다는 소문을 듣고 그를 만나러 서둘러 갔습니다. 가버나움의 신자들은 예수께서 어떤 병도 고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146:5.2 (1644.4) When this nobleman had located Jesus in Cana, he besought him to hurry over to Capernaum and heal his afflicted son. While the apostles stood by in breathless expectancy, Jesus, looking at the father of the sick boy, said: “How long shall I bear with you? The power of God is in your midst, but except you see signs and behold wonders, you refuse to believe.” But the nobleman pleaded with Jesus, saying: “My Lord, I do believe, but come ere my child perishes, for when I left him he was even then at the point of death.” And when Jesus had bowed his head a moment in silent meditation, he suddenly spoke, “Return to your home; your son will live.” Titus believed the word of Jesus and hastened back to Capernaum. And as he was returning, his servants came out to meet him, saying, “Rejoice, for your son is improved — he lives.” Then Titus inquired of them at what hour the boy began to mend, and when the servants answered “yesterday about the seventh hour the fever left him,” the father recalled that it was about that hour when Jesus had said, “Your son will live.” And Titus henceforth believed with a whole heart, and all his family also believed. This son became a mighty minister of the kingdom and later yielded up his life with those who suffered in Rome. Though the entire household of Titus, their friends, and even the apostles regarded this episode as a miracle, it was not. At least this was not a miracle of curing physical disease. It was merely a case of preknowledge concerning the course of natural law, just such knowledge as Jesus frequently resorted to subsequent to his baptism. 이 귀인(貴人)이 가나에서 예수님을 만나자, 가버나움으로 서둘러 가셔서 괴로워하는 자기 아들을 고쳐달라고 간청했습니다. 사도들이 숨을 죽이고 서 있는 동안, 예수님은 아픈 아들의 아버지를 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얼마나 오래 참으랴? 너희 중에 하나님의 권능이 있지만, 너희는 표적과 이적을 보지 못하면 믿기를 거절하는구나.” 그러자 이 귀인(貴人)이 예수께 간청하며 말했습니다. “내 주(主)여, 제가 믿습니다. 그러나 제 아들이 죽기 전에 가소서. 제가 떠날 때, 그 아이는 거의 죽을 지경이었습니다.” 그러자 예수께서 잠시 고개를 숙여 묵상(默想)하다가 갑자기 말씀하셨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라. 네 아들이 살 것이다.” 타이투스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가버나움으로 서둘러 돌아갔습니다. 그가 돌아가는 중에 그의 하인들이 그를 만나러 나와 말했습니다. “기뻐하십시오. 당신의 아들이 호전(好轉)되었습니다. ─그가 살았습니다.” 그 때 타이투스가 그들에게 몇 시에 소년이 낫기 시작했는지 묻자, 하인들이 “어제 제7시(오후 1시) 경에 열기가 떨어졌습니다.”라고 말하자,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리라.”고 말씀하셨던 시각 무렵임을 그 아버지는 생각해냈습니다. 이후 타이투스는 전심으로 믿었고, 그의 온 가족들도 믿었습니다. 이 아들은 하늘나라의 막강한 사역자가 되었고, 나중에 로마에서 순교하던 자들과 함께 죽었습니다. 타이투스의 모든 가족들, 친구들 및 사도들도 이 특별한 사건을 기적으로 여겼지만, 그것은 기적이 아니었습니다. 적어도 이것은 육신의 병을 치료한 기적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자연 법칙의 과정에 대한 사전지식의 경우로써 예수께서 세례 이후 자주 사용하시던 바로 그런 지식이었습니다.

146:5.3 (1645.1) Again was Jesus compelled to hasten away from Cana because of the undue attention attracted by the second episode of this sort to attend his ministry in this village. The townspeople remembered the water and the wine, and now that he was supposed to have healed the nobleman’s son at so great a distance, they came to him, not only bringing the sick and afflicted but also sending messengers requesting that he heal sufferers at a distance. And when Jesus saw that the whole countryside was aroused, he said, “Let us go to Nain.” 이 마을에서 이런 종류의 특별한 사건을 두 번째 행하심으로 지나친 관심을 끌게 되어 예수님은 어쩔 수 없이 다시 가나를 서둘러 떠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시민들은 물과 포도주를 기억했고, 이제 그가 그토록 먼 거리에서 귀인의 아들을 고친 것으로 여겨서, 그들은 그에게 환자와 시달리는 자들을 데려올 뿐만 아니라, 그가 멀리서 환자들을 치료하시도록 요청하는 메신저들을 또한 보냈습니다. 모든 시골의 떠들썩한 반응을 보신 예수님은 “나인으로 가자.”고 말씀하셨습니다.

146-4 The Gospel at Iron 이론에서 복음 전도 

4. The Gospel at Iron 이론에서 복음 전도 

191117 하늘나라 신앙고백 막 1:40-45 40 한 나병환자가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41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42 곧 나병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고 깨끗하여진지라 43 곧 보내시며 엄히 경고하사 44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서 네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 네가 깨끗하게 되었으니 모세가 명한 것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셨더라 45 그러나 그 사람이 나가서 이 일을 많이 전파하여 널리 퍼지게 하니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는 드러나게 동네에 들어가지 못하시고 오직 바깥 한적한 곳에 계셨으나 사방에서 사람들이 그에게로 나아오더라. 40 A man with leprosy came to him and begged him on his knees, “If you are willing, you can make me clean.” 41 Filled with compassion, Jesus reached out his hand and touched the man. “I am willing,” he said. “Be clean!” 42 Immediately the leprosy left him and he was cured. 43 Jesus sent him away at once with a strong warning: 44 “See that you don’t tell this to anyone. But go, show yourself to the priest and offer the sacrifices that Moses commanded for your cleansing, as a testimony to them.” 45 Instead he went out and began to talk freely, spreading the news. As a result, Jesus could no longer enter a town openly but stayed outside in lonely places. Yet the people still came to him from everywhere.

146:4.1 (1643.2) At Iron, as in many of even the smaller cities of Galilee and Judea, there was a synagogue, and during the earlier times of Jesus’ ministry it was his custom to speak in these synagogues on the Sabbath day. Sometimes he would speak at the morning service, and Peter or one of the other apostles would preach at the afternoon hour. Jesus and the apostles would also often teach and preach at the weekday evening assemblies at the synagogue. Although the religious leaders at Jerusalem became increasingly antagonistic toward Jesus, they exercised no direct control over the synagogues outside of that city. It was not until later in Jesus’ public ministry that they were able to create such a widespread sentiment against him as to bring about the almost universal closing of the synagogues to his teaching. At this time all the synagogues of Galilee and Judea were open to him. 갈릴리와 유대의 여러 작은 도시들처럼 이론에도 회당이 있었는데, 예수님의 사역 초기에 관례처럼 이런 회당에서 안식일에 말씀하셨습니다. 때때로 아침 예배에 그가 말씀하셨고, 베드로나 다른 사도들 중 하나가 오후에 설교하곤 했습니다. 또한 예수님과 사도들은 회당의 주(週)중 저녁 모임에서 자주 가르치고 설교하곤 했습니다. 예루살렘의 종교 지도자들이 점차 예수님을 적대시(敵對視)했지만, 그들이 도시(예루살렘) 밖 모든 회당을 직접 조종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후기 공(公)사역까지,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해 일반 회당들이 거의 문을 닫게 될 만큼 그들이 예수님을 적대시하는 그런 정서를 폭넓게 일으킬 수 없었습니다. 이 당시 갈릴리와 유대의 모든 회당들은 그에게 열려 있었습니다.

146:4.2 (1643.3) Iron was the site of extensive mineral mines for those days, and since Jesus had never shared the life of the miner, he spent most of his time, while sojourning at Iron, in the mines. While the apostles visited the homes and preached in the public places, Jesus worked in the mines with these underground laborers. The fame of Jesus as a healer had spread even to this remote village, and many sick and afflicted sought help at his hands, and many were greatly benefited by his healing ministry. But in none of these cases did the Master perform a so-called miracle of healing save in that of the leper. 이론은 당시 광물질이 풍부한 광산(鑛山) 현장이었고, 예수님은 광부의 생활을 하신 적이 없어서, 이론에 머물던 대부분의 시간을 광산에서 보냈습니다. 사도들이 가정을 방문하고 공적(公的) 장소에서 설교하는 동안, 예수님은 이 지하 노동자들과 함께 광산에서 일하셨습니다. 치유(治癒)자로서 예수님의 명성이 이 외딴 마을까지도 퍼졌고, 많은 병자들과 고통 받는 자들이 그의 손에서 도움을 구했으며, 그의 치유 사역으로 많은 이들이 크게 득을 봤습니다. 그러나 이들 중 나병(癩病한센병)환자의 경우를 제외하고 주(主)님은 소위 치유 기적을 행하지 않으셨습니다.

146:4.3 (1643.4) Late on the afternoon of the third day at Iron, as Jesus was returning from the mines, he chanced to pass through a narrow side street on his way to his lodging place. As he drew near the squalid hovel of a certain leprous man, the afflicted one, having heard of his fame as a healer, made bold to accost him as he passed his door, saying as he knelt before him: “Lord, if only you would, you could make me clean. I have heard the message of your teachers, and I would enter the kingdom if I could be made clean.” And the leper spoke in this way because among the Jews lepers were forbidden even to attend the synagogue or otherwise engage in public worship. This man really believed that he could not be received into the coming kingdom unless he could find a cure for his leprosy. And when Jesus saw him in his affliction and heard his words of clinging faith, his human heart was touched, and the divine mind was moved with compassion. As Jesus looked upon him, the man fell upon his face and worshiped. Then the Master stretched forth his hand and, touching him, said: “I will — be clean.” And immediately he was healed; the leprosy no longer afflicted him. 이론에서 셋째 날 늦은 오후에, 예수께서 광산에서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좁은 골목을 우연히 지나 가셨습니다. 그가 어떤 나병환자의 누추한 오두막집 근처로 다가갔을 때, 시달리던 그는 치유자로서 예수님의 명성을 들었기 때문에, 예수께서 문 앞을 지나가실 때, 감히 그에게 다가가 그 앞에 무릎을 꿇고 말했습니다.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습니다. 당신에게 속한 선생들의 메시지를 들었으며, 제가 깨끗해진다면, 저도 하늘나라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나병환자가 이렇게 말했던 것은 유대인들 사이에서 나병환자들은 회당에 참석하거나 달리 대중 경배에 참가하는 것조차 금지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은 나병에서 치유되지 않으면, 다가오는 하늘나라로 자신이 환영받을 수 없다고 정말 믿었습니다. 예수께서 시달리던 그를 보셨고 매달리던 그의 신앙의 말을 들었을 때, 그의 인간 심정이 감동을 받았으며 신적 마음이 긍휼히 여겼습니다. 예수께서 그를 바라보시자 그 사람은 엎드려 경배했습니다. 그 때 주(主)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원하노니 – 깨끗해지라.” 그러자 즉시 그가 치유되었으며; 나병이 더 이상 그를 괴롭히지 않았습니다.

146:4.4 (1643.5) When Jesus had lifted the man upon his feet, he charged him: “See that you tell no man about your healing but rather go quietly about your business, showing yourself to the priest and offering those sacrifices commanded by Moses in testimony of your cleansing.” But this man did not do as Jesus had instructed him. Instead, he began to publish abroad throughout the town that Jesus had cured his leprosy, and since he was known to all the village, the people could plainly see that he had been cleansed of his disease. He did not go to the priests as Jesus had admonished him. As a result of his spreading abroad the news that Jesus had healed him, the Master was so thronged by the sick that he was forced to rise early the next day and leave the village. Although Jesus did not again enter the town, he remained two days in the outskirts near the mines, continuing to instruct the believing miners further regarding the gospel of the kingdom. 예수께서 그 사람을 일으켜서 그에게 분부하셨습니다. “너의 치유에 대해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조용히 너의 일을 처리하되, 제사장에게 자신을 보이고, 네가 깨끗이 치유된 증거로 모세가 명한 제물을 드리라.” 그러나 이 사람은 예수께서 지시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에, 그는 온 동네에 다니며 예수께서 자기 나병을 치유했다고 떠들기 시작했으며, 마을 전체가 그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가 질병에서 깨끗이 나은 것을 사람들이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는 예수께서 자신에게 권면하신대로 제사장에게 가지 않았습니다. 예수께서 그를 치유하셨다는 소식을 그가 사방에 퍼뜨린 결과, 환자들이 주(主)님께 모여들어, 그는 다음 날 일찍 일어나 그 마을을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께서 동네로 다시 들어가지 않았지만, 광산 근처 변두리에 이틀을 남아 있으면서 믿는 광부들에게 하늘나라의 복음에 대해 계속 더 가르치셨습니다.

146:4.5 (1644.1) This cleansing of the leper was the first so-called miracle which Jesus had intentionally and deliberately performed up to this time. And this was a case of real leprosy. 나병환자를 이렇게 고친 것은 예수께서 이때까지 의도적으로, 고의적으로 행한 소위 첫 기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진짜 나병의 경우였습니다.

146:4.6 (1644.2) From Iron they went to Gischala, spending two days proclaiming the gospel, and then departed for Chorazin, where they spent almost a week preaching the good news; but they were unable to win many believers for the kingdom in Chorazin. In no place where Jesus had taught had he met with such a general rejection of his message. The sojourn at Chorazin was very depressing to most of the apostles, and Andrew and Abner had much difficulty in upholding the courage of their associates. And so, passing quietly through Capernaum, they went on to the village of Madon, where they fared little better. There prevailed in the minds of most of the apostles the idea that their failure to meet with success in these towns so recently visited was due to Jesus’ insistence that they refrain, in their teaching and preaching, from referring to him as a healer. How they wished he would cleanse another leper or in some other manner so manifest his power as to attract the attention of the people! But the Master was unmoved by their earnest urging. 그들은 이론에서 기스칼라로 가서 복음을 선포하며 이틀을 지낸 후, 코라진으로 떠나, 거기에서 그들이 복음을 전도하며 거의 1주일을 보냈지만 하늘나라를 믿는 신자들을 코라진에서 많이 얻을 수 없었습니다. 예수께서 가르치셨던 어떤 곳에서도 그의 메시지가 그토록 전반적으로 거부당했던 적은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도들은 코라진에 머물면서 많이 억눌렸으며, 안드레와 아브너는 동료들의 용기를 유지하기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조용히 가버나움을 지나 그들은 줄곧 매돈 마을로 갔는데, 거기에서도 일이 잘 진척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방문했던 이런 마을들에서 성공하지 못한 실패가, 가르치고 전도할 때, 예수님을 치유자로서 사도들이 언급하지 말라는 예수님의 주장 때문이었다는 생각이 대부분의 사도들 마음에 자리 잡았습니다. 예수께서 또 다른 나병환자를 고치거나 다른 방식으로 그의 권능을 드러내 사람들의 주의를 끌기를 그들이 얼마나 바랐던가! 그러나 주(主)님은 그들의 진지한 재촉에 꼼짝하지 않으셨습니다.

146-3 The Stop at Ramah 라마에 들르심

3. The Stop at Ramah 라마에 들르심

191110 영적(靈的) 확신(確信) 롬 8: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The Spirit himself testifies with our spirit that we are God’s children.

146:3.1 (1641.3) At Ramah Jesus had the memorable discussion with the aged Greek philosopher who taught that science and philosophy were sufficient to satisfy the needs of human experience. Jesus listened with patience and sympathy to this Greek teacher, allowing the truth of many things he said but pointing out that, when he was through, he had failed in his discussion of human existence to explain “whence, why, and whither,” and added: “Where you leave off, we begin. Religion is a revelation to man’s soul dealing with spiritual realities which the mind alone could never discover or fully fathom. Intellectual strivings may reveal the facts of life, but the gospel of the kingdom unfolds the truths of being. You have discussed the material shadows of truth; will you now listen while I tell you about the eternal and spiritual realities which cast these transient time shadows of the material facts of mortal existence?” For more than an hour Jesus taught this Greek the saving truths of the gospel of the kingdom. The old philosopher was susceptible to the Master’s mode of approach, and being sincerely honest of heart, he quickly believed this gospel of salvation. 예수님은 라마에서 연로(年老)한 그리스 철학자와 잊지 못할 토의를 하셨는데, 그는 인간 체험의 필요를 채우기에 과학과 철학으로 충분하다고 가르쳤습니다. 예수님은 이 그리스 선생이 말한 여러 부분의 진리를 인정하시며 인내와 공감으로 경청하셨지만, 그가 말을 마치자, 그가 인간 존재의 논의를 “어디서, 왜, 어디로”로 설명하지 못한 점을 단지 지적하면서 다음을 덧붙였습니다. “네가 끝낸 지점에서 우리는 시작하노라. 종교는 사람의 혼에 대한 계시로 영적 실체들을 다루며, 영적 실체들은 마음 홀로 결코 발견하거나 충분히 헤아릴 수 없느니라. 지적(知的) 분투가 생명의 사실들을 드러낼 수도 있지만, 하늘나라의 복음은 존재의 진리들을 펴서 밝히느니라. 너는 진리의 물질적 그림자들을 논의했는데, 영원한 영적 실체들에 대해 내가 너에게 말하는 동안 너는 들어보겠느냐? 그것은 필사 실존의 물질적 사실들에 대한 이러한 과도기적 시간의 그림자들을 투영하느니라.” 한 시간 이상 예수께서 이 그리스인에게 구원하는 하늘나라 복음의 진리들을 가르치셨습니다. 노(老)철학자는 주(主)님의 접근 방식에 민감히 받아들여, 진정 정직한 심정으로 이 구원의 복음을 빨리 믿었습니다.

146:3.2 (1641.4) The apostles were a bit disconcerted by the open manner of Jesus’ assent to many of the Greek’s propositions, but Jesus afterward privately said to them: “My children, marvel not that I was tolerant of the Greek’s philosophy. True and genuine inward certainty does not in the least fear outward analysis, nor does truth resent honest criticism. You should never forget that intolerance is the mask covering up the entertainment of secret doubts as to the trueness of one’s belief. No man is at any time disturbed by his neighbor’s attitude when he has perfect confidence in the truth of that which he wholeheartedly believes. Courage is the confidence of thoroughgoing honesty about those things which one professes to believe. Sincere men are unafraid of the critical examination of their true convictions and noble ideals.” 사도들은 그리스인의 여러 명제들에 동의하신 예수님의 개방적인 태도로 인해 조금 당황했지만, 그 후 예수님은 은밀히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자녀들아, 내가 그리스인의 철학을 묵인했다고 놀라지 말라. 진정 참된 내적 확신은 외적 분석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진리는 정직한 비평을 분개하지 않느니라. 편협(偏狹)함은 자기 믿음의 진정성에 대해 품고 있는 은밀한 의심(疑心)을 은폐하는 가면(假面)임을 너희는 결코 잊지 말라. 자신이 전심으로 믿는 것을 진리라고 온전히 신뢰한다면 언제라도 이웃의 태도로 인해 흔들리지 않느니라. 용기(勇氣)는 믿는다고 고백한 것들에 대해 철저히 정직(正直)한 확신(確信)이니라. 신실한 사람들은 자신의 참된 확신과 숭고한 이상(理想)에 대해 비판적인 검증을 두려워하지 않느니라.”

146:3.3 (1641.5) On the second evening at Ramah, Thomas asked Jesus this question: “Master, how can a new believer in your teaching really know, really be certain, about the truth of this gospel of the kingdom?” 라마에서 둘째 날 저녁에 도마가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주(主)여, 주님의 가르침을 새로 믿는 자가 이 하늘나라의 복음의 진리를 정말로 어떻게 알고 실제로 어떻게 확신할 수 있습니까?

146:3.4 (1641.6) And Jesus said to Thomas: “Your assurance that you have entered into the kingdom family of the Father, and that you will eternally survive with the children of the kingdom, is wholly a matter of personal experience — faith in the word of truth. Spiritual assurance is the equivalent of your personal religious experience in the eternal realities of divine truth and is otherwise equal to your intelligent understanding of truth realities plus your spiritual faith and minus your honest doubts. 그러자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아버지의 하늘나라 가족으로 들어가서, 하늘나라 자녀로서 영원히 생존할 것이라는 너희의 확신은 전적으로 개인적 체험 – 진리의 말씀에 대한 신앙 –의 문제이니라. 영적 확신은 신적 진리의 영원한 실체들을 너희가 개인적으로 체험한 종교에 해당하며, 또한 다른 점에서 진리 실체들에 대한 너희의 지능적 이해에 너희 영적 신앙을 더하고 너희의 정직한 의심들을 뺀 것과 같으니라.

146:3.5 (1642.1) “The Son is naturally endowed with the life of the Father. Having been endowed with the living spirit of the Father, you are therefore sons of God. You survive your life in the material world of the flesh because you are identified with the Father’s living spirit, the gift of eternal life. Many, indeed, had this life before I came forth from the Father, and many more have received this spirit because they believed my word; but I declare that, when I return to the Father, he will send his spirit into the hearts of all men. “아들(자녀)은 당연히 아버지의 생명이 있느니라. 살아있는 아버지의 영을 받았으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아들(자녀)들이니라. 너희는 아버지의 살아있는 영, 영원한 생명의 선물과 동일한 존재로 간주되므로, 너희는 육신에 속한 물질 세상에서 너희 생명이 살아남느니라. 내가 아버지로부터 오기 전에 정말로 많은 이들이 이 생명을 가졌고, 그들이 내 말을 믿었으므로 더 많은 이들이 이 영을 받았지만, 내가 아버지께로 돌아가면, 그가 모든 사람들의 심정에 그의 영을 보내실 것이라고 내가 선언하노라.”

146:3.6 (1642.2) “While you cannot observe the divine spirit at work in your minds, there is a practical method of discovering the degree to which you have yielded the control of your soul powers to the teaching and guidance of this indwelling spirit of the heavenly Father, and that is the degree of your love for your fellow men. This spirit of the Father partakes of the love of the Father, and as it dominates man, it unfailingly leads in the directions of divine worship and loving regard for one’s fellows. At first you believe that you are sons of God because my teaching has made you more conscious of the inner leadings of our Father’s indwelling presence; but presently the Spirit of Truth shall be poured out upon all flesh, and it will live among men and teach all men, even as I now live among you and speak to you the words of truth. And this Spirit of Truth, speaking for the spiritual endowments of your souls, will help you to know that you are the sons of God. It will unfailingly bear witness with the Father’s indwelling presence, your spirit, then dwelling in all men as it now dwells in some, telling you that you are in reality the sons of God. “너희가 너희 마음에서 활동하는 신적 영을 주시(注視눈여겨봄)할 수 없지만, 내주하는 하늘 아버지의 이 영의 가르침과 인도에 너희 혼(魂)의 권능이 조정되는 정도를 알아보는 실용적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너희 동료에 대한 너희 사랑의 정도이니라. 이 아버지의 영은 아버지의 사랑과 함께 하므로, 그것이 사람을 사로잡으면, 신적 경배와 동료들을 깊은 애정으로 존중하는 방향으로 반드시 인도합니다. 처음에는 내 가르침으로 인해 너희가 내주하는 우리 아버지의 현존(現存)의 내적 이끄심을 더 의식하게 되므로, 너희가 하나님의 아들(자녀)들임을 너희가 믿지만, 곧 진리의 영이 모든 사람들에게 부어질 것이며, 지금 내가 너희와 함께 살면서 너희에게 진리의 말을 하는 것과 같이, 그것이 사람들과 함께 살면서 모든 사람들을 가르치리라. 그리고 이 진리의 영은 너희 혼(魂)들에게 주신 영적 재질을 나타내면서, 너희가 하나님의 아들(자녀)들임을 너희가 알도록 도우리라(롬8:16). 그것은 지금은 몇 사람 안에 거주하면서 말하시는 것처럼, 그 때는 모든 사람들 안에 내주하면서, 너희가 실제로 하나님의 아들(자녀)들임을, 아버지의 내주하는 현존 즉 너희의 영과 함께 반드시 증언하리라.

146:3.7 (1642.3) “Every earth child who follows the leading of this spirit shall eventually know the will of God, and he who surrenders to the will of my Father shall abide forever. The way from the earth life to the eternal estate has not been made plain to you, but there is a way, there always has been, and I have come to make that way new and living. He who enters the kingdom has eternal life already — he shall never perish. But much of this you will the better understand when I shall have returned to the Father and you are able to view your present experiences in retrospect.” “이 영의 인도를 따르는 모든 세상의 자녀들은 결국 하나님의 뜻을 알 것이며, 내 아버지의 뜻에 내맡기는 자는 언제까지나 견디리라. 지상 생활에서 영원한 상태에 이르는 길은 너희에게 분명히 밝혀져 있지 않지만, 거기에는 길이 있으며 항상 있었는데, 살아있는 새 길로 만들려고 내가 왔느니라.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자는 이미 영원한 생명을 가졌으니 – 그는 결코 멸망하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아버지께로 돌아간 후, 너희는 이러한 많은 것을 더 잘 이해할 것이며, 너희 현재의 체험들을 회고하면서 검증할 수 있으리라.”

146:3.8 (1642.4) And all who heard these blessed words were greatly cheered. The Jewish teachings had been confused and uncertain regarding the survival of the righteous, and it was refreshing and inspiring for Jesus’ followers to hear these very definite and positive words of assurance about the eternal survival of all true believers. 이러한 축복의 말씀을 들은 모든 이들은 많이 기뻤습니다. 의로운 자들의 생존에 관한 유대교의 가르침들은 혼란스럽고 확실하지 않았는데, 참된 모든 신자들의 영원한 생존에 대해 아주 분명히 확신하는 긍정적인 말씀을 들은 예수님의 추종자들은 후련한 마음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146:3.9 (1642.5) The apostles continued to preach and baptize believers, while they kept up the practice of visiting from house to house, comforting the downcast and ministering to the sick and afflicted. The apostolic organization was expanded in that each of Jesus’ apostles now had one of John’s as an associate; Abner was the associate of Andrew; and this plan prevailed until they went down to Jerusalem for the next Passover. 사도들은 계속 전도하고 신자들에게 세례를 베풀었으며, 한편 관례대로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낙심한 자들을 위로하고 병든 자와 고통 받는 자들을 돌보았습니다. 예수님의 사도들 각자가 요한의 사도 하나씩 동료로 하여, 사도 조직이 확장되었습니다. 아브너는 안드레의 동료였고, 그들이 다음 유월절에 예루살렘에 내려갈 때까지 이 계획대로 되었습니다.

146:3.10 (1642.6) The special instruction given by Jesus during their stay at Zebulun had chiefly to do with further discussions of the mutual obligations of the kingdom and embraced teaching designed to make clear the differences between personal religious experience and the amities of social religious obligations. This was one of the few times the Master ever discussed the social aspects of religion. Throughout his entire earth life Jesus gave his followers very little instruction regarding the socialization of religion. 스불론에 머물 때 예수께서 주신 특별 교육은 주로 하늘나라의 상호 의무들에 대한 연장된 토의와 관련되었고, 개인의 종교적 체험과 사회의 종교적 의무에 속한 친목, 이 둘의 차이를 밝히려고 계획된 가르침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것은 주(主)께서 일찍이 종교의 사회적 측면을 논의하셨던 몇 안 되는 경우 중 하나였습니다. 그의 전(全) 지상 생애를 통해, 예수님은 추종자들에게 종교의 사회화(社會化)에 대한 가르침을 거의 주지 않으셨습니다.

146:3.11 (1643.1) In Zebulun the people were of a mixed race, hardly Jew or gentile, and few of them really believed in Jesus, notwithstanding they had heard of the healing of the sick at Capernaum. 스불론 사람들은 거의 유대인도 아니고 이방인도 아닌 혼합 종족이었으며, 가버나움에서 병자를 고친 소문을 그들이 들었지만, 그들 중에서 정말로 예수님을 믿은 자는 거의 없었습니다.

146-2 At Jotapata 요타파타에서

2. At Jotapata 요타파타에서

191027 기도와 심정(心情)의 일치 잠 28: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If anyone turns a deaf ear to the law, even his prayers are detestable.

146:2.1 (1638.1) While the common people of Jotapata heard Jesus and his apostles gladly and many accepted the gospel of the kingdom, it was the discourse of Jesus to the twenty-four on the second evening of their sojourn in this small town that distinguishes the Jotapata mission. Nathaniel was confused in his mind about the Master’s teachings concerning prayer, thanksgiving, and worship, and in response to his question Jesus spoke at great length in further explanation of his teaching. Summarized in modern phraseology, this discourse may be presented as emphasizing the following points: 요타파타의 보통 사람들은 예수님과 그의 사도들의 메시지를 기쁘게 들었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받아들였지만, 요타파타의 선교의 특징은 이 작은 도시에서 머물던 둘째 날 밤에 예수께서 24 명들에게 하셨던 강연이었습니다. 나다니엘은 기도, 감사 및 경배에 관한 주(主)님의 가르침들에 대해 마음으로 혼란스러워 여쭌 질문에 대답하시면서 예수님은 자기 가르침에 덧붙여 길게 설명하셨습니다. 현대 어법으로 요약하면, 이 강연은 다음의 요점들을 강조하는 것으로 제시될 수 있습니다.

146:2.2 (1638.2) 1. The conscious and persistent regard for iniquity in the heart of man gradually destroys the prayer connection of the human soul with the spirit circuits of communication between man and his Maker. Naturally God hears the petition of his child, but when the human heart deliberately and persistently harbors the concepts of iniquity, there gradually ensues the loss of personal communion between the earth child and his heavenly Father. 의식적으로 고집스럽게(반복해서 지속적으로) 사악을 심정에 품으면, 사람과 조물주 사이에 있는 영 소통의 회로와 인간 혼(魂)의 기도 연결이 점차 파괴됩니다. 하나님은 당연히 자기 자녀의 간청을 듣고 계시지만, 인간의 심정이 의도적으로 고집스럽게 사악의 개념을 품으면, 직후에 그 결과로써, 지상 자녀와 그의 하늘 아버지 사이에 고유적인 친교의 상실이 점차 일어납니다.

146:2.3 (1638.3) 2. That prayer which is inconsistent with the known and established laws of God is an abomination to the Paradise Deities. If man will not listen to the Gods as they speak to their creation in the laws of spirit, mind, and matter, the very act of such deliberate and conscious disdain by the creature turns the ears of spirit personalities away from hearing the personal petitions of such lawless and disobedient mortals. Jesus quoted to his apostles from the Prophet Zechariah: “But they refused to hearken and pulled away the shoulder and stopped their ears that they should not hear. Yes, they made their hearts adamant like a stone, lest they should hear my law and the words which I sent by my spirit through the prophets; therefore did the results of their evil thinking come as a great wrath upon their guilty heads. And so it came to pass that they cried for mercy, but there was no ear open to hear.” And then Jesus quoted the proverb of the wise man who said: “He who turns away his ear from hearing the divine law, even his prayer shall be an abomination.” 알려져 확립된 하나님의 법칙과 일치하지 않는 기도는 천국 신(神)들에게 몹시 혐오(嫌惡싫어하고 미워함)스러운 행위입니다. 하나님들께서 영, 마음 및 물질의 법칙으로 그들의 창조계에 말씀하실 때, 사람이 하나님들을 경청하지 않으면, 영 고유성들은 바로 그런 창조물의 고의적이며 의식적인 경멸의 행위 때문에 불법적이고 불순종하는 필사자들의 그런 개인적 간청들을 듣지 못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사도들에게 스가랴 선지자를 인용하셨습니다. 그들이 청종하기를 싫어하여 등으로 향하며 듣지 아니하려고 귀를 막으며 그 마음을 금강석 같게 하여 나의 법과 내 영으로 선지자를 빙자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그들의 악한 생각의 결과로 인해 그들의 간악한 머리들 위에 큰 노()가 내렸도다. 그래서 일어난 대로, 그들이 큰 소리로 자비를 구했지만 열려 들을 귀가 없었더라(7:11-13).” 그 후 예수님은 지혜자의 잠언을 인용하셨습니다.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신적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28:9).”

146:2.4 (1638.4) 3. By opening the human end of the channel of the God-man communication, mortals make immediately available the ever-flowing stream of divine ministry to the creatures of the worlds. When man hears God’s spirit speak within the human heart, inherent in such an experience is the fact that God simultaneously hears that man’s prayer. Even the forgiveness of sin operates in this same unerring fashion. The Father in heaven has forgiven you even before you have thought to ask him, but such forgiveness is not available in your personal religious experience until such a time as you forgive your fellow men. God’s forgiveness in fact is not conditioned upon your forgiving your fellows, but in experience it is exactly so conditioned. And this fact of the synchrony of divine and human forgiveness was thus recognized and linked together in the prayer which Jesus taught the apostles. 하나님-사람간의 소통 경로에서 인간 쪽을 열어 놓으면, 필사자들은 세계들의 창조물들에게 항상 흐르는 신적 사역의 흐름을 즉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사람이 인간의 심정 안에서 하나님의 영이 하시는 말씀을 듣게 되는 그런 체험에 본래적인 것은 하나님이 동시에 그 인간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사실입니다. 죄용서도 이와 아주 똑같은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너희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구하려고 생각하기도 전에 그는 너희를 용서하셨지만, 너희가 너희 동료 사람들을 용서하기까지 너희 고유적인 종교 체험에서 그런 용서를 누릴 수 없습니다. 사실 하나님의 용서는 동료들을 향한 너희의 용서에 달려 있지 않지만 그것은 체험적으로 정확히 그렇게 조건적입니다. 그래서 신적이며 인간적인 용서가 동조(同調동시에 작용)하는 이 사실은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가르치셨던 기도에서 그렇게 인식하게 되었고 함께 연결되어졌습니다.

146:2.5 (1638.5) 4. There is a basic law of justice in the universe which mercy is powerless to circumvent. The unselfish glories of Paradise are not possible of reception by a thoroughly selfish creature of the realms of time and space. Even the infinite love of God cannot force the salvation of eternal survival upon any mortal creature who does not choose to survive. Mercy has great latitude of bestowal, but, after all, there are mandates of justice which even love combined with mercy cannot effectively abrogate. Again Jesus quoted from the Hebrew scriptures: “I have called and you refused to hear; I stretched out my hand, but no man regarded. You have set at naught all my counsel, and you have rejected my reproof, and because of this rebellious attitude it becomes inevitable that you shall call upon me and fail to receive an answer. Having rejected the way of life, you may seek me diligently in your times of suffering, but you will not find me.” 우주에는 기본적인 정의(正義)의 법칙이 있으며, 자비(慈悲)가 이것을 회피하기에 무력합니다. 철저히 이기적인, 시공 영역의 창조물은 천국의 이타적 영광들을 수용(受容받아들임)하기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도 생존을 선택하지 않는 어떤 필사 창조물에게 강제로 영원히 생존하는 구원을 줄 수 없습니다. 자비(慈悲)는 커다란 허용 범위로 베풀어지지만 결국 자비와 결합한 사랑도 사실 폐기할 수 없는 정의(正義)의 요구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다시 히브리 성서를 인용하셨습니다. “내가 불렀으나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폈으나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너희는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거절했은즉, 이런 반역하는 태도로 인하여 피할 수 없는 일이 있으리니, 너희가 나를 불러도 대답을 얻지 못하리라. 생명의 길을 거절했기에, 곤란의 때에 너희가 부지런히 나를 찾을 것이나 나를 만나지 못하리라(잠1:24-25, 28)”

146:2.6 (1639.1) 5. They who would receive mercy must show mercy; judge not that you be not judged. With the spirit with which you judge others you also shall be judged. Mercy does not wholly abrogate universe fairness. In the end it will prove true: “Whoso stops his ears to the cry of the poor, he also shall some day cry for help, and no one will hear him.” The sincerity of any prayer is the assurance of its being heard; the spiritual wisdom and universe consistency of any petition is the determiner of the time, manner, and degree of the answer. A wise father does not literally answer the foolish prayers of his ignorant and inexperienced children, albeit the children may derive much pleasure and real soul satisfaction from the making of such absurd petitions. 자비를 받으려 하는 자들은 반드시 자비를 보여야 합니다. 심판을 받지 않도록 심판하지 마십시오. 너희가 남을 심판하는 그 정신(영)으로 너희도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자비(慈悲)가 우주의 공평함을 전부 파기하지 않습니다. 결국 다음의 구절이 참으로 판명될 것입니다. “귀를 막고 가난한 자가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가 도움을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잠21:13).” 기도의 신실함이 듣고 계심의 보증입니다. 응답의 시기, 방식과 정도는 간청의 영적 지혜와 우주 일치성이 결정합니다. 지혜로운 아버지는 무지하고 미숙한 자기 자녀들의 어리석은 기도들을 글자 그대로 응답하지 않지만, 자녀들은 그런 부조리한 간청에서 많은 기쁨과 실제 혼(魂)의 만족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146:2.7 (1639.2) 6. When you have become wholly dedicated to the doing of the will of the Father in heaven, the answer to all your petitions will be forthcoming because your prayers will be in full accordance with the Father’s will, and the Father’s will is ever manifest throughout his vast universe. What the true son desires and the infinite Father wills IS. Such a prayer cannot remain unanswered, and no other sort of petition can possibly be fully answered. 너희가 하늘 아버지 뜻의 실행에 전적으로 헌신하면, 너희 기도는 아버지의 뜻과 충분히 일치될 것이며 아버지의 뜻이 언제나 자신의 광대한 우주 전체에 드러나므로 너희의 모든 간청에 대한 응답이 다가올 것입니다. 참 자녀가 원하고 무한 아버지께서 뜻하는 것은 존재합니다. 그런 기도는 응답을 받지 않을 수 없지만, 다른 종류의 간청은 도저히 충분하게 응답을 받을 수 없습니다.

146:2.8 (1639.3) 7. The cry of the righteous is the faith act of the child of God which opens the door of the Father’s storehouse of goodness, truth, and mercy, and these good gifts have long been in waiting for the son’s approach and personal appropriation. Prayer does not change the divine attitude toward man, but it does change man’s attitude toward the changeless Father. The motive of the prayer gives it right of way to the divine ear, not the social, economic, or outward religious status of the one who prays. 공의(公義)로운 자의 외침은 하나님 자녀의 신앙 행위로써, 선함, 진리 및 자비로 가득한 아버지 창고의 문을 열게 하며, 이 좋은 선물들은 그 자녀가 접근하여 직접 사용하기를 오래 기다리고 있었던 것들입니다. 기도는 사람을 향한 신적 태도를 바꾸지 않지만, 변함없는 아버지를 향한 사람의 태도를 바꿉니다. 신적 귀에 이르는 통행권은 기도의 동기(動機)이지, 기도하는 사람의 사회적, 경제적, 또는 외적인 종교적 상태가 아닙니다.

191103 윤리적 기도 시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Create in me a clean heart, O God; and renew a right spirit within me.

146:2.9 (1639.4) 8. Prayer may not be employed to avoid the delays of time or to transcend the handicaps of space. Prayer is not designed as a technique for aggrandizing self or for gaining unfair advantage over one’s fellows. A thoroughly selfish soul cannot pray in the true sense of the word. Said Jesus: “Let your supreme delight be in the character of God, and he shall surely give you the sincere desires of your heart.” “Commit your way to the Lord; trust in him, and he will act.” “For the Lord hears the cry of the needy, and he will regard the prayer of the destitute.” 시간의 지연을 피하거나 공간의 장애를 뛰어 넘으려고 기도해서는 안 됩니다. 기도는 자기를 확대하거나 동료들보다 공정하지 못한 이익을 얻는 수단으로 고안된 것이 아닙니다. 철저히 이기적인 혼은 참된 의미로 기도할 수 없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최극의 기쁨을 하나님의 성품에 두면, 네 심정의 신실한 소원을 너에게 확실히 주시리라(시37:4).” “너의 길을 주께 맡기고; 그를 신뢰하면 그가 행하시리라(시37:5).” “주님은 궁핍한 자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시72:12),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기 때문이라(시102:17).”

146:2.10 (1639.5) 9. “I have come forth from the Father; if, therefore, you are ever in doubt as to what you would ask of the Father, ask in my name, and I will present your petition in accordance with your real needs and desires and in accordance with my Father’s will.” Guard against the great danger of becoming self-centered in your prayers. Avoid praying much for yourself; pray more for the spiritual progress of your brethren. Avoid materialistic praying; pray in the spirit and for the abundance of the gifts of the spirit. “내가 아버지로부터 왔으니 너희가 아버지께 무엇을 구할지 망설일 때마다 내 이름으로 구하라(요14:14), 그러면 너희의 진정한 필요와 소원에 따라서, 또한 내 아버지의 뜻에 따라서, 내가 너희 간구(干求)를 전하리라.” 기도할 때 자기중심적이 되는 큰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자신을 위하여 많이 기도하기를 피하고, 너희 형제들의 영적 진보를 위해 더 많이 기도하십시오. 물질주의적 기도를 피하고; 영으로, 영의 풍성한 선물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146:2.11 (1639.6) 10. When you pray for the sick and afflicted, do not expect that your petitions will take the place of loving and intelligent ministry to the necessities of these afflicted ones. Pray for the welfare of your families, friends, and fellows, but especially pray for those who curse you, and make loving petitions for those who persecute you. “But when to pray, I will not say. Only the spirit that dwells within you may move you to the utterance of those petitions which are expressive of your inner relationship with the Father of spirits.” 너희가 병든 자와 괴로워하는 자를 위해 기도할 때, 너희 간청이 이렇게 고생하는 자들에게 필요한 사랑과 지능적 돌봄을 대신하리라고 기대하지 마십시오. 너희 가족, 친구, 동료들의 복지를 위해 기도하되, 특별히 너희를 저주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너희를 핍박하는 자들을 위하여 애정을 품고 간구하십시오. “그러나 언제 기도할지 나는 이르지 않으리라. 단지 너희 안에 내주하는 영(靈)이 너를 감동하여 영들의 아버지와 너희의 내적 관계를 표현하는 그러한 간구를 말하게 하리라.”

146:2.12 (1640.1) 11. Many resort to prayer only when in trouble. Such a practice is thoughtless and misleading. True, you do well to pray when harassed, but you should also be mindful to speak as a son to your Father even when all goes well with your soul. Let your real petitions always be in secret. Do not let men hear your personal prayers. Prayers of thanksgiving are appropriate for groups of worshipers, but the prayer of the soul is a personal matter. There is but one form of prayer which is appropriate for all God’s children, and that is: “Nevertheless, your will be done.” 많은 이들은 곤란할 때만 기도에 매달립니다. 그런 습관은 경솔하고 그르치게 만듭니다. 사실, 너희가 시달릴 때 기도하는 것도 좋지만, 너희는 혼(魂)과 함께 모든 일이 잘 풀릴 때에도 또한 너희 아버지께 기도하기를 명심하십시오. 너희의 실제 간구는 항상 비밀리에 하십시오. 자기만의 기도는 사람들이 듣게 않게 하십시오. 감사의 기도들은 경배하는 자들의 집단들에서 적절하지만, 혼(魂)의 기도는 고유적 개인 문제입니다.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한 가지 적절한 기도 형태는 이것입니다. “그래도,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146:2.13 (1640.2) 12. All believers in this gospel should pray sincerely for the extension of the kingdom of heaven. Of all the prayers of the Hebrew scriptures he commented most approvingly on the petition of the Psalmist: “Create in me a clean heart, O God, and renew a right spirit within me. Purge me from secret sins and keep back your servant from presumptuous transgression.” Jesus commented at great length on the relation of prayer to careless and offending speech, quoting: “Set a watch, O Lord, before my mouth; keep the door of my lips.” “The human tongue,” said Jesus, “is a member which few men can tame, but the spirit within can transform this unruly member into a kindly voice of tolerance and an inspiring minister of mercy.” 이 복음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진정으로 하늘나라의 확장을 위해 기도해야만 합니다. 히브리 성서(聖書)의 모든 기도 중에서 그는 시편 기자의 간구를 가장 만족스럽게 논평하셨습니다.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51:10). 은밀한 죄들에서 씻으시고, 당신의 종으로 고범(故犯일부러 범한)죄를 짓지 말게 하소서(시19:12b-13a).” 예수님은 기도와 관련하여 경솔하며 거슬리는 말투에 대해 매우 길게 논평하면서 인용하셨습니다. “오, 주님,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시141:3).” “인간의 혀는 사람이 거의 길들이기 어려운 지체이지만(약3:8a), 내주하는 영(靈)이 다루기 어려운 이 지체를 친절한 관용의 음성과 자비로써 감동을 주는 봉사자로 바꿀 수 있느니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146:2.14 (1640.3) 13. Jesus taught that the prayer for divine guidance over the pathway of earthly life was next in importance to the petition for a knowledge of the Father’s will. In reality this means a prayer for divine wisdom. Jesus never taught that human knowledge and special skill could be gained by prayer. But he did teach that prayer is a factor in the enlargement of one’s capacity to receive the presence of the divine spirit. When Jesus taught his associates to pray in the spirit and in truth, he explained that he referred to praying sincerely and in accordance with one’s enlightenment, to praying wholeheartedly and intelligently, earnestly and steadfastly. 예수님은 모든 지상 생애의 여정에서 신적 안내를 위한 기도가, 아버지의 뜻을 알려는 간구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실제로 이것은 신적 지혜를 위한 기도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기도로 인간의 지식과 특별한 기술을 얻을 수 있다고 결코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기도란, 사람이 신적 영의 현존을 받아들이는 수용력을 확대하는 요소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예수께서 동료들에게 영과 진리로(요4:24) 기도하라고 가르치셨던 것은, 사람의 깨우침에 따라 신실히 기도하며, 전심으로, 지능적으로, 열심히 또한 확고히 기도하는 것을 뜻한다고 설명하셨습니다.

146:2.15 (1640.4) 14. Jesus warned his followers against thinking that their prayers would be rendered more efficacious by ornate repetitions, eloquent phraseology, fasting, penance, or sacrifices. But he did exhort his believers to employ prayer as a means of leading up through thanksgiving to true worship. Jesus deplored that so little of the spirit of thanksgiving was to be found in the prayers and worship of his followers. He quoted from the Scriptures on this occasion, saying: “It is a good thing to give thanks to the Lord and to sing praises to the name of the Most High, to acknowledge his loving-kindness every morning and his faithfulness every night, for God has made me glad through his work. In everything I will give thanks according to the will of God.”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화려한 문체의 반복(마6:7a), 감동적인 어법, 금식, 참회(고행), 희생제물로 인해 기도가 더 효험이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의 신자들에게 감사를 통해 참된 경배로 이어지는 수단으로 기도를 사용하라고 권고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기를 따르는 자들의 기도와 경배에서 감사의 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점을 유감스러워 하셨습니다. 그는 성서를 인용하여 이 경우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 감사하며 지고자(至高者)의 이름을 찬양하고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시92:1-2, 4) 모든 일에 나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감사하리이다(살전5:18).”

146:2.16 (1640.5) 15. And then Jesus said: “Be not constantly overanxious about your common needs. Be not apprehensive concerning the problems of your earthly existence, but in all these things by prayer and supplication, with the spirit of sincere thanksgiving, let your needs be spread out before your Father who is in heaven.” Then he quoted from the Scriptures: “I will praise the name of God with a song and will magnify him with thanksgiving. And this will please the Lord better than the sacrifice of an ox or bullock with horns and hoofs.” 그 후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일상적 필요로 인해 계속 지나치게 걱정하지 말라. 너희 지상 존재의 문제들로 인해 염려하지 말고 이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필요를 신실한 감사의 영으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펼쳐놓으라(빌4:6).” 그 후 그는 성서를 인용하셨습니다.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주님을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시69:30-31).”

146:2.17 (1641.1) 16. Jesus taught his followers that, when they had made their prayers to the Father, they should remain for a time in silent receptivity to afford the indwelling spirit the better opportunity to speak to the listening soul. The spirit of the Father speaks best to man when the human mind is in an attitude of true worship. We worship God by the aid of the Father’s indwelling spirit and by the illumination of the human mind through the ministry of truth. Worship, taught Jesus, makes one increasingly like the being who is worshiped. Worship is a transforming experience whereby the finite gradually approaches and ultimately attains the presence of the Infinite.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그들이 아버지께 기도를 드린 후, 내주하는 영이 경청하는 혼에게 말할 더 좋은 기회를 드리기 위해 조용히 받아들이며 잠시 머물러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아버지의 영은, 인간의 마음이 참된 경배의 태도로 있을 때, 사람에게 말하기가 가장 좋습니다. 우리는 아버지의 내주하는 영의 도움과 진리의 사역을 통해 인간 마음을 조명하여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사람은 경배하면서 경배를 받는 존재를 점차 닮는다고 예수께서 가르치셨습니다. 경배는, 유한자가 무한자의 현존에 점차 접근하여 결국 도달하는 변화의 체험입니다.

146:2.18 (1641.2) And many other truths did Jesus tell his apostles about man’s communion with God, but not many of them could fully encompass his teaching.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사람과 하나님의 친교에 대한 여러 다른 진리들을 말씀하셨지만 그들 대부분은 그의 가르침을 충분히 통합하여 아우를 수 없었습니다.

146-1 Preaching at Rimmon 림몬에서 전도함

1. Preaching at Rimmon 림몬에서 전도함

146:1.1 (1637.3) The small city of Rimmon had once been dedicated to the worship of a Babylonian god of the air, Ramman. Many of the earlier Babylonian and later Zoroastrian teachings were still embraced in the beliefs of the Rimmonites; therefore did Jesus and the twenty-four devote much of their time to the task of making plain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older beliefs and the new gospel of the kingdom. Peter here preached one of the great sermons of his early career on “Aaron and the Golden Calf.” 작은 도시인 림몬은 한때 바빌론의 대기(大氣)의 신(하나님) 람만 숭배에 바쳐졌습니다. 초기 바빌론과 후기 조로아스터교의 여러 가르침들은 여전히 림몬 사람들의 믿음들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24명은 이 옛 믿음들과 하늘나라 새 복음의 차이를 명백히 하려는 업무에 많은 시간을 바쳤습니다. 베드로는 여기에서 초기 생애의 위대한 설교들 중 한 가지, 즉“아론과 금송아지(출32:1-35, 신9:16-21)”에 대한 설교를 했습니다.

146:1.2 (1637.4) Although many of the citizens of Rimmon became believers in Jesus’ teachings, they made great trouble for their brethren in later years. It is difficult to convert nature worshipers to the full fellowship of the adoration of a spiritual ideal during the short space of a single lifetime. 림몬의 여러 시민들이 예수님의 가르침들을 믿고 신자(信者)들이 되었지만, 그들은 나중에 자신들의 형제들에게 큰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한 번의 단기간에 자연 숭배자들을 영적 이상(理想)의 찬미에 몰두하는 동료로 개종시키기는 어렵습니다.

146:1.3 (1637.5) Many of the better of the Babylonian and Persian ideas of light and darkness, good and evil, time and eternity, were later incorporated in the doctrines of so-called Christianity, and their inclusion rendered the Christian teachings more immediately acceptable to the peoples of the Near East. In like manner, the inclusion of many of Plato’s theories of the ideal spirit or invisible patterns of all things visible and material, as later adapted by Philo to the Hebrew theology, made Paul’s Christian teachings more easy of acceptance by the western Greeks. 바빌론과 페르시아의 빛과 어둠, 선과 악, 시간과 영원에 관한 여러 향상된 관념들은 나중에 소위 기독교 교리로 통합되었고, 그런 포함으로 근동(近東) 민족들은 기독교 가르침들을 곧 바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만물의 이상적(理想的) 영 즉 눈에 보이지 않는 원본들에 대한 플라톤의 여러 이론들이 포함되어, 나중에 필로가 히브리 신학에 적응시키자, 바울의 기독교 가르침들은 서방 그리스인들에게 더 쉽게 수용되었습니다.

146:1.4 (1637.6) It was at Rimmon that Todan first heard the gospel of the kingdom, and he later carried this message into Mesopotamia and far beyond. He was among the first to preach the good news to those who dwelt beyond the Euphrates. 림몬에서 토단이 처음 하늘나라의 복음을 들었고, 그는 나중에 이 메시지를 메소포타미아와 훨씬 너머까지 전달했습니다. 그는 유프라테스 너머에 살던 자들에게 복음을 첫째로 전한 사람들 중에 하나였습니다.

146-0 First Preaching Tour of Galilee 갈릴리의 첫 전도 여행

Paper 146

First Preaching Tour of Galilee 갈릴리의 첫 전도 여행

191020 자연 숭배와 복음 신9:16-21 16 내가 본즉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어서 급속히 여호와의 명하신 도를 떠났기로 17 내가 그 두 돌판을 내 두 손에서 들어 던져 너희의 목전에서 깨뜨렸었노라 18 그리고 내가 전과 같이 사십 주야를 여호와 앞에 엎드려서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그를 격노케 하여 크게 죄를 얻었음이라 19 여호와께서 심히 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두려워 하였었노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 때에도 내 말을 들으셨고 20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진노하사 그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그 때에도 아론을 위하여 기도하고 21 너희의 죄 곧 너희의 만든 송아지를 취하여 불살라 찧고 티끌 같이 가늘게 갈아 그 가루를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내에 뿌렸었느니라 16 When I looked, I saw that you had sinned against the LORD your God; you had made for yourselves an idol cast in the shape of a calf. You had turned aside quickly from the way that the LORD had commanded you. 17 So I took the two tablets and threw them out of my hands, breaking them to pieces before your eyes. 18 Then once again I fell prostrate before the LORD for forty days and forty nights; I ate no bread and drank no water, because of all the sin you had committed, doing what was evil in the LORD’s sight and so provoking him to anger. 19 I feared the anger and wrath of the LORD, for he was angry enough with you to destroy you. But again the LORD listened to me. 20 And the LORD was angry enough with Aaron to destroy him, but at that time I prayed for Aaron too. 21 Also I took that sinful thing of yours, the calf you had made, and burned it in the fire. Then I crushed it and ground it to powder as fine as dust and threw the dust into a stream that flowed down the mountain.

146:0.1 (1637.1) THE first public preaching tour of Galilee began on Sunday, January 18, A.D. 28, and continued for about two months, ending with the return to Capernaum on March 17. On this tour Jesus and the twelve apostles, assisted by the former apostles of John, preached the gospel and baptized believers in Rimmon, Jotapata, Ramah, Zebulun, Iron, Gischala, Chorazin, Madon, Cana, Nain, and Endor. In these cities they tarried and taught, while in many other smaller towns they proclaimed the gospel of the kingdom as they passed through. 갈릴리에서 첫 대중 전도여행은 AD 28년 1월 18일 일요일에 시작되어, 약 2달 간 계속되었으며, 3월 17일에 가버나움으로 돌아오면서 끝났습니다. 이 여행에서 예수님과 12사도들은, 요한의 이전(以前) 사도들의 도움으로, 림몬, 요타파타, 라마, 스불론, 이론, 기샬라, 코라진, 매돈, 가나, 내인, 엔도르에서 복음을 전하고, 신자들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그들은 이 도시들에 머물러 가르쳤고, 한편 다른 여러 작은 도시들을 지나가면서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했습니다.

146:0.2 (1637.2) This was the first time Jesus permitted his associates to preach without restraint. On this tour he cautioned them on only three occasions; he admonished them to remain away from Nazareth and to be discreet when passing through Capernaum and Tiberias. It was a source of great satisfaction to the apostles at last to feel they were at liberty to preach and teach without restriction, and they threw themselves into the work of preaching the gospel, ministering to the sick, and baptizing believers, with great earnestness and joy. 예수님은 이번에 처음으로 동료들에게 자유로이 전도하도록 허락했습니다. 이 여행에서 그는 세 경우만 그들에게 조심시켰습니다. 그는 그들이 나사렛에서 떨어지며, 가버나움과 티베리아스를 지나갈 때 신중하라고 타이르셨습니다. 마침내 사도들은 마음대로 전도하고 자유로이 가르칠 수 있었다고 느껴서 큰 만족을 얻었으며, 큰 열심과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고 병자들을 돌아보며 신자들에게 세례를 베푸는 일에 주는 일에 몰두했습니다.

75-8 The So-Called Fall of Man 소위(所謂) 사람의 타락

8. The So-Called Fall of Man 소위(所謂) 사람의 타락

75:8.1 (845.8) Adam and Eve did fall from their high estate of material sonship down to the lowly status of mortal man. But that was not the fall of man. The human race has been uplifted despite the immediate consequences of the Adamic default. Although the divine plan of giving the violet race to the Urantia peoples miscarried, the mortal races have profited enormously from the limited contribution which Adam and his descendants made to the Urantia races. 아담과 이브는 물질 아들됨의 높은 신분에서 아래 필사 사람의 낮은 신분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의 타락이 아니었습니다. 아담의 의무–불이행(不履行)의 즉각적 결과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향상되어 왔습니다. 유란시아 민족들에게 보라 인종을 증여하는 신적 계획이 실패했지만, 아담과 그의 후손들이 유란시아 인종들에게 행했던 얼마 안 되는 공헌에서 필사 인종들은 엄청난 덕을 입었습니다.

75:8.2 (846.1) There has been no “fall of man.” The history of the human race is one of progressive evolution, and the Adamic bestowal left the world peoples greatly improved over their previous biologic condition. The more superior stocks of Urantia now contain inheritance factors derived from as many as four separate sources: Andonite, Sangik, Nodite, and Adamic. “사람의 타락”은 없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진보적 진화 중 하나이며, 아담의-증여로 세계 민족들은 이전의 생물학적 상태보다 훨씬 개선되었습니다. 더 뛰어난 유란시아의 혈통들은 무려 4가지 분리된 출처, 즉 안돈, 상긱, 놋 및 아담에서 기원된 유전 형질 요소들을 포함합니다.

75:8.3 (846.2) Adam should not be regarded as the cause of a curse on the human race. While he did fail in carrying forward the divine plan, while he did transgress his covenant with Deity, while he and his mate were most certainly degraded in creature status, notwithstanding all this, their contribution to the human race did much to advance civilization on Urantia. 아담은 인류에 대한 저주의 원인으로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그가 신적 계획의 진척에 실패했고, 신(神)과의 계약을 위반(違反)했으며, 그와 그의 아내가 창조물 신분으로 정말 틀림없이 강등(降等)되었지만, 이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인류에 대한 그들의 공헌으로 유란시아의 문명화가 많이 증진되었습니다.

75:8.4 (846.3) In estimating the results of the Adamic mission on your world, justice demands the recognition of the condition of the planet. Adam was confronted with a well-nigh hopeless task when, with his beautiful mate, he was transported from Jerusem to this dark and confused planet. But had they been guided by the counsel of the Melchizedeks and their associates, and had they been more patient, they would have eventually met with success. But Eve listened to the insidious propaganda of personal liberty and planetary freedom of action. She was led to experiment with the life plasm of the material order of sonship in that she allowed this life trust to become prematurely commingled with that of the then mixed order of the original design of the Life Carriers which had been previously combined with that of the reproducing beings once attached to the staff of the Planetary Prince. 너희 세계의 아담적 사명의 결과를 평가할 때, 정의(正義)는 행성의 상태에 대한 인식이 요구됩니다. 아담은, 그의 아름다운 아내와 함께, 예루셈에서 어둡고 혼란한 행성으로 옮겨졌을 때, 거의 희망이 없는 과업에 직면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멜기세덱들과 그들 동료들의 조언에 이끌려, 더 인내했더라면, 그들은 결국 성공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브는 개인적 해방과 행위의 행성적 자유를 선전하는 교활한 주장을 경청했습니다. 그녀가 이 위탁받은 생명을 생명 운반자들이 원래 고안한 당시의 혼합 계층들의 생명 원형질과 너무 서둘러 혼합되도록 허락했다는 점에서 그녀는 아들 됨에 속한 물질 계층의 생명 원형질의 실험으로 이끌렸는데, 생명 운반자들이 원래 고안한 혼합 계층의 생명 원형질이 행성 왕자의 보좌진에 한때 배속되었던 생식 존재들의 생명 원형질과 이전에 결합되었습니다.

75:8.5 (846.4) Never, in all your ascent to Paradise, will you gain anything by impatiently attempting to circumvent the established and divine plan by short cuts, personal inventions, or other devices for improving on the way of perfection, to perfection, and for eternal perfection. 천국을 향한 너희의 모든 상승에서, 완전의·완전에 이르는·영원한 완전성을 향상하려고, 확립된 신적 계획을 성급하게 회피하는 시도, 즉 지름길(손쉬운 방법), 사적(私的) 고안(考案)들 및 다른 방책(方策)으로, 너희는 결코 어떤 것도 얻지 못할 것입니다.

75:8.6 (846.5) All in all, there probably never was a more disheartening miscarriage of wisdom on any planet in all Nebadon. But it is not surprising that these missteps occur in the affairs of the evolutionary universes. We are a part of a gigantic creation, and it is not strange that everything does not work in perfection; our universe was not created in perfection. Perfection is our eternal goal, not our origin. 모든 네바돈 행성을 통틀어, 이보다 더 낙담하게 하는, 지혜의 실책은 결코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과오(過誤)들이 진화하는 우주의 업무에서 생기는 일은 의외(意外뜻밖)가 아닙니다. 우리는 거대한 창조계의 일부이며, 모든 것이 완전하게 움직이지 않는 것은 이상하지 않습니다. 우리 우주는 완전하게 창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완전(完全온전穩全모자람과 흠이 없음)은 우리의 영원한 목표이지, 우리의 기원(起源)이 아닙니다.

75:8.7 (846.6) If this were a mechanistic universe, if the First Great Source and Center were only a force and not also a personality, if all creation were a vast aggregation of physical matter dominated by precise laws characterized by unvarying energy actions, then might perfection obtain, even despite the incompleteness of universe status. There would be no disagreement; there would be no friction. But in our evolving universe of relative perfection and imperfection we rejoice that disagreement and misunderstanding are possible, for thereby is evidenced the fact and the act of personality in the universe. And if our creation is an existence dominated by personality, then can you be assured of the possibilities of personality survival, advancement, and achievement; we can be confident of personality growth, experience, and adventure. What a glorious universe, in that it is personal and progressive, not merely mechanical or even passively perfect! 이것이 기계론자의 우주였다면, 첫째근원 중심이 기세(氣勢)뿐이었고, 고유성이 아니었다면, 모든 창조계가, 불변의 에너지 활동으로 간주된, 정밀한 규칙으로 지배되는 광대한 물리적 물질의 집합체였다면, 심지어 우주 상태가 미완성(未完成)이라고 해도, 그렇다면 완전성이 행해질 수도 있습니다. 어떤 불일치도 없고, 어떤 불화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상대적 완전과 불완전에 속한 우리 진화 우주에, 불일치와 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어서 우리가 기뻐하는데, 그것이 우주에 고유성(固有性)의 사실과 행위가 있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창조계가 고유성(固有性)에 의해 지배되는 실존이라면, 너희가 고유성(固有性) 생존, 진보 및 성취의 가능성을 안심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고유성(固有性) 성장, 체험 및 모험을 확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주가 단지 기계적이거나 심지어 수동적으로 완전하지 않고, 우주가 고유적이며 진보적이라는 점에서 얼마나 영광스러운 우주인가!

75:8.8 (846.7) [Presented by Solonia, the seraphic “voice in the Garden.”][세라핌천사 “동산의 음성,” 솔로니아가 제시함]

75-7 Degradation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강등(降等)

7. Degradation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강등(降等)

75:7.1 (845.1) It was while the Edenic caravan was halted that Adam and Eve were informed of the nature of their transgressions and advised concerning their fate. Gabriel appeared to pronounce judgment. And this was the verdict: The Planetary Adam and Eve of Urantia are adjudged in default; they have violated the covenant of their trusteeship as the rulers of this inhabited world. 에덴의 여행 행렬이 멈춰 서 있는 동안 아담과 이브는 자신들이 위반(違反)한 본질을 통지받고 자신들의 운명에 관해 권고를 받았습니다. 가브리엘이 판결을 선언하려고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평결입니다: 유란시아의 행성 아담과 이브는 의무를 불이행(不履行)한 것으로 선고(宣告)합니다. 그들은 이 거주 세계의 통치자들로서 수탁(受託)자의 직무 계약을 어겼습니다.

75:7.2 (845.2) While downcast by the sense of guilt, Adam and Eve were greatly cheered by the announcement that their judges on Salvington had absolved them from all charges of standing in “contempt of the universe government.” They had not been held guilty of rebellion. 죄책감으로 풀이 죽었지만, 샐빙턴 재판관들이 “우주 정부의 모욕”에 참여하는 모든 혐의에서 자신들을 사면했다는 공표를 듣고, 아담과 이브는 용기를 많이 얻었습니다. 그들은 반역죄로 판결되지 않았습니다.

75:7.3 (845.3) The Edenic pair were informed that they had degraded themselves to the status of the mortals of the realm; that they must henceforth conduct themselves as man and woman of Urantia, looking to the future of the world races for their future. 에덴의 부부는 자신들이 영역의 필사자 지위로 강등(降等)되었으며, 이후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 세계 인종들의 앞날에 주의하면서, 유란시아의 남성과 여성으로서 처신해야만 한다고 통지받았습니다.

75:7.4 (845.4) Long before Adam and Eve left Jerusem, their instructors had fully explained to them the consequences of any vital departure from the divine plans. I had personally and repeatedly warned them, both before and after they arrived on Urantia, that reduction to the status of mortal flesh would be the certain result, the sure penalty, which would unfailingly attend default in the execution of their planetary mission. But a comprehension of the immortality status of the material order of sonship is essential to a clear understanding of the consequences attendant upon the default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가 예루셈을 떠나기 오래 전, 그들의 교관들은 신적 계획에서 치명적으로 벗어나는 결과를 그들에게 충분히 설명했습니다. 그들이 유란시아에 도착한 전후에, 그들 행성 사명의 실행에 있어서 의무-불이행(不履行)에 반드시 수반하는 확실한 결과, 즉 분명한 처벌은 필사자 육신의 지위로 격하(格下)됨이라고, 나도 개인적으로 반복해서 그들에게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필수적으로 물질 아들신분 계층의 불멸 지위를 파악해야만, 아담과 이브의 의무-불이행(不履行)에 수반된 결과를 명백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75:7.5 (845.5) 1. Adam and Eve, like their fellows on Jerusem, maintained immortal status through intellectual association with the mind-gravity circuit of the Spirit. When this vital sustenance is broken by mental disjunction, then, regardless of the spiritual level of creature existence, immortality status is lost. Mortal status followed by physical dissolution was the inevitable consequence of the intellectual default of Adam and Eve. 예루셈의 그들 동료들처럼 아담과 이브는 영에 속한 마음-중력 회로와 지적 연합을 통해서 불멸의 지위를 유지했습니다. 이 생명 유지가 정신적 분리로 깨어지게 되면, 창조물 존재의 영적 수준에 관계없이, 불멸의 지위를 상실합니다. 물리적 분해의 결과로 일어난 필사자 지위는 아담과 이브의 지적 의무-불이행(不履行)의 필연적 결과였습니다.

75:7.6 (845.6) 2. The Material Son and Daughter of Urantia, being also personalized in the similitude of the mortal flesh of this world, were further dependent on the maintenance of a dual circulatory system, the one derived from their physical natures, the other from the superenergy stored in the fruit of the tree of life. Always had the archangel custodian admonished Adam and Eve that default of trust would culminate in degradation of status, and access to this source of energy was denied them subsequent to their default. 이 세계의 필사 육신의 모습으로 또한 고유성이 된 유란시아의 물질 아들과 딸은 게다가 이중(二重) 순환 체계를 의지하고 있었는데, 육체적 본성에서 파생한 것과 생명나무 열매에 저장된 초(超)에너지에서 파생한 것이었습니다. 신뢰의 의무-불이행(不履行)은 지위의 강등(降等)에 이르고 그들의 의무-불이행(不履行) 이후에 그들이 이 에너지 근원에 접근하는 권리가 거부된다고, 항상 천사장 보관(保管)자가 아담과 이브에게 권고했습니다.

75:7.7 (845.7) Caligastia did succeed in trapping Adam and Eve, but he did not accomplish his purpose of leading them into open rebellion against the universe government. What they had done was indeed evil, but they were never guilty of contempt for truth, neither did they knowingly enlist in rebellion against the righteous rule of the Universal Father and his Creator Son. 칼리가스티아는 아담과 이브를 함정에 빠뜨리는데 성공했지만, 우주 정부에 반대하는 공개적 반역으로 그들을 유인하려는 자기 목적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한 일은 사실 악(惡)이었지만, 그들은 결코 진리 모욕죄를 범하지 않았으며, 또한 우주 아버지와 그의 창조자 아들의 공의로운 통치에 반대하는 반역에 고의로 협력하지도 않았습니다.

75-6 Adam and Eve Leave the Garden 아담과 이브가 동산을 떠나다

6. Adam and Eve Leave the Garden 아담과 이브가 동산을 떠나다

75:6.1 (844.3) When Adam learned that the Nodites were on the march, he sought the counsel of the Melchizedeks, but they refused to advise him, only telling him to do as he thought best and promising their friendly co-operation, as far as possible, in any course he might decide upon. The Melchizedeks had been forbidden to interfere with the personal plans of Adam and Eve. 아담은 놋-사람들이 진격 중임을 알고 멜기세덱들의 조언을 구했지만, 그들은 그에게 권고하기를 거절했으며, 단지 그가 최선이라 생각한 대로 행하라고 말하면서, 그가 어떤 과정을 결정하든지 가능한 대로 친절히 협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아담과 이브의 개인적 계획들에 멜기세덱들의 간섭이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75:6.2 (844.4) Adam knew that he and Eve had failed; the presence of the Melchizedek receivers told him that, though he still knew nothing of their personal status or future fate. He held an all-night conference with some twelve hundred loyal followers who pledged themselves to follow their leader, and the next day at noon these pilgrims went forth from Eden in quest of new homes. Adam had no liking for war and accordingly elected to leave the first garden to the Nodites unopposed. 아담은 자신의 개인적 신분과 부정적인 미래 운명에 대해 여전히 아무것도 몰랐지만, 멜기세덱 수령자들의 현존(있는 자체)이 그에게 둘의 실패했음을 말한 것이므로, 그는 자신과 이브가 실패했음을 알았습니다. 그는 자기들의 지도자를 따르기로 서약한 1,200명의 충성스러운 추종자들과 밤새 논의했고, 다음날 정오에 이 순례자들은 새 안식처들을 찾아 에덴을 출발했습니다. 아담은 전쟁을 좋아하지 않았으므로 놋-사람들에게 저항하지 않고 첫 동산을 떠나기로 정했습니다(창3:23-24).

75:6.3 (844.5) The Edenic caravan was halted on the third day out from the Garden by the arrival of the seraphic transports from Jerusem. And for the first time Adam and Eve were informed of what was to become of their children. While the transports stood by, those children who had arrived at the age of choice (twenty years) were given the option of remaining on Urantia with their parents or of becoming wards of the Most Highs of Norlatiadek. Two thirds chose to go to Edentia; about one third elected to remain with their parents. All children of prechoice age were taken to Edentia. No one could have beheld the sorrowful parting of this Material Son and Daughter and their children without realizing that the way of the transgressor is hard. These offspring of Adam and Eve are now on Edentia; we do not know what disposition is to be made of them. 에덴의 여행 행렬은 동산을 떠난 지 3일에 예루셈에서 세라핌천사 수송자들의 도착으로 멈춰 섰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아담과 이브는 그들의 자녀들이 어떻게 될지 통지받았습니다. 수송선들이 대기 중일 때, 선택할 나이(20세)가 된 그 자녀들에게 그들의 부모와 함께 유란시아에 남든지 아니면 놀라시아덱의 지고(至高)자들의 보호를 받든지 선택권이 주어졌습니다. 2/3는 에덴시아에 가기로 선택했고, 약 1/3은 부모와 함께 남기로 정했습니다. 선택권이 없는 나이의 모든 자녀들은 에덴시아로 데려갔습니다[당시 아담의 자녀들 4대 순혈純血 1,647명 중 20세 이상 1,236명의 2/3, 즉 824명과 20세 미만 411명을 합한 1,235명은 에덴시아로 갔고(모든 자녀의 3/4, 즉 1,235명과 이별함), 20세 이상 1/3 즉, 412명은 지상에 부모와 함께 남았음] 이 물질 아들과 딸 및 그 자녀들의 비탄에 잠긴 이별을 보면서, 쓰라린 위반(違反)자의 길이 험하다는 사실(잠13:15)을 생생히 느끼지 못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담과 이브의 이 자녀들은 지금 에덴시아에 있습니다. 그들에게 어떤 결정이 내려졌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75:6.4 (844.6) It was a sad, sad caravan that prepared to journey on. Could anything have been more tragic! To have come to a world in such high hopes, to have been so auspiciously received, and then to go forth in disgrace from Eden, only to lose more than three fourths of their children even before finding a new abiding place! 슬픔에 잠겨, 비통한 여행 행렬은 계속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무엇이 이보다 더 비통할 수 있겠는가! 그토록 높은 희망으로 세계에 와서, 그토록 성대히 환영을 받았는데, 이제는 면목을 잃고 에덴을 출발하여, 새 거주지를 찾기도 전에 자기 자녀들 3/4 이상(以上)이나 상실(喪失사라짐)할 뿐이었으니!

75-5 Repercussions of Default 의무-불이행(不履行)의 영향

5. Repercussions of Default 의무-불이행(不履行)의 영향

75:5.1 (843.3) Eve’s disillusionment was truly pathetic. Adam discerned the whole predicament and, while heartbroken and dejected, entertained only pity and sympathy for his erring mate. 이브의 환멸(幻滅환상이 깨어져 느끼는 쓰라린 허무함)은 정말 애처로웠습니다. 아담은 모든 상황을 알아차렸고, 비탄에 잠겨 낙담했지만, 잘못한 아내에게 단지 애석(哀惜가엾이 여겨 슬퍼함)함과 연민(憐愍불쌍하여 가련히 여김)만 품었습니다.

75:5.2 (843.4) It was in the despair of the realization of failure that Adam, the day after Eve’s misstep, sought out Laotta, the brilliant Nodite woman who was head of the western schools of the Garden, and with premeditation committed the folly of Eve. But do not misunderstand; Adam was not beguiled; he knew exactly what he was about; he deliberately chose to share the fate of Eve. He loved his mate with a supermortal affection, and the thought of the possibility of a lonely vigil on Urantia without her was more than he could endure. 이브가 실족한 다음 날, 아담은 실패를 인식하고 절망 가운데, 동산의 서쪽 학교들 교장이었던 훌륭한 놋-여성 라오타를 찾았으며, 그는 미리 계획하여 이브의 과오(過誤과실)를 범했습니다. 그러나 오해하지 마십시오. 아담은 미혹(迷惑)되지 않았으며 자신이 뭘 하려 했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일부러 이브의 운명을 나누려고 작정했습니다. 그는 초(超)필사(必死)적 애정으로 자기 아내를 사랑했으며, 그녀 없이 홀로 유란시아를 지키게 될 생각을 견딜 수 없었습니다.

75:5.3 (843.5) When they learned what had happened to Eve, the infuriated inhabitants of the Garden became unmanageable; they declared war on the near-by Nodite settlement. They swept out through the gates of Eden and down upon these unprepared people, utterly destroying them — not a man, woman, or child was spared. And Cano, the father of Cain yet unborn, also perished. 이브에게 일어난 일을 알게 되자, 동산의 격노한 주민들은 자제할 수 없게 되어 그들은 근처 놋-사람 정착지에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그들은 에덴의 문 밖으로 나가, 준비되지 않은 이 사람들을 급습(急襲)하여 그들을 완전히 – 남녀는 물론 아이도 남겨두지 않고 – 섬멸했습니다. 카노, 아직 태어나지 않은 카인의 아버지도 죽었습니다.

75:5.4 (843.6) Upon the realization of what had happened, Serapatatia was overcome with consternation and beside himself with fear and remorse. The next day he drowned himself in the great river. 일어난 일을 실감(實感실제 체험으로 느껴 깨달음)하자, 세라파타시아는 대경실색(大驚失色)하여 공포와 가책으로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다음날 그는 큰 강에 몸을 던졌습니다.

75:5.5 (843.7) The children of Adam sought to comfort their distracted mother while their father wandered in solitude for thirty days. At the end of that time judgment asserted itself, and Adam returned to his home and began to plan for their future course of action. 아담이 30일간 홀로 헤매는 동안, 아담의 자녀들은 후회로 미칠듯한 어머니를 위로하려고 애썼습니다. 그 때(30일)이 끝날 무렵 스스로 판단이 서서, 아담은 집으로 돌아와, 자신들의 미래 행로를 계획하기 시작했습니다.

75:5.6 (843.8) The consequences of the follies of misguided parents are so often shared by their innocent children. The upright and noble sons and daughters of Adam and Eve were overwhelmed by the inexplicable sorrow of the unbelievable tragedy which had been so suddenly and so ruthlessly thrust upon them. Not in fifty years did the older of these children recover from the sorrow and sadness of those tragic days, especially the terror of that period of thirty days during which their father was absent from home while their distracted mother was in complete ignorance of his whereabouts or fate. 죄 없는 자녀들이 잘못 인도된 자기 부모들이 범한 과오(過誤)의 결과를 그렇게 흔히 나누게 됩니다. 아담과 이브의 곧고 고결한 아들들과 딸들은 너무 갑자기 그토록 잔인하게 자신들을 밀어붙인, 설명할 수 없는 비통(悲痛)과 믿기 어려운 비극으로 억눌렸습니다. 50년이 지났어도, 이 연상의 자녀들은 그 비참한 시절의 비통과 슬픔, 후회로 미칠듯했던 그들의 어머니가 남편의 행방과 운명을 전혀 모른 채, 특별히 아버지가 집을 비웠던 30일간의 공포(恐怖)에서 회복되지 못했습니다.

75:5.7 (843.9) And those same thirty days were as long years of sorrow and suffering to Eve. Never did this noble soul fully recover from the effects of that excruciating period of mental suffering and spiritual sorrow. No feature of their subsequent deprivations and material hardships ever began to compare in Eve’s memory with those terrible days and awful nights of loneliness and unbearable uncertainty. She learned of the rash act of Serapatatia and did not know whether her mate had in sorrow destroyed himself or had been removed from the world in retribution for her misstep. And when Adam returned, Eve experienced a satisfaction of joy and gratitude that never was effaced by their long and difficult life partnership of toiling service. 바로 그 30일이 이브에게 비통과 고통의 몇 년처럼 길었습니다. 이 고귀한 혼은 정신적 고통과 영적 슬픔으로 몹시 고통스러웠던 그 기간의 영향에서 충분히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그들의 파면과 물질적 고난의 어떤 점도 이브의 기억에서 외로움과 견딜 수 없는 불확실성으로 보낸 그 혹독한 날들과 무서운 밤들과 비교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녀는 세라파타시아의 분별없는 행위에 대해 들었으며, 그녀의 남편이 슬픔으로 자살했든지 아니면, 그녀의 실족에 대한 징벌로 세상에서 이동되었는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아담이 돌아오자, 고된 봉사에서 길고 어려운 일생의 협력으로 결코 지울 수 없었던 기쁨과 감사로 만족을 느꼈습니다.

75:5.8 (844.1) Time passed, but Adam was not certain of the nature of their offense until seventy days after the default of Eve, when the Melchizedek receivers returned to Urantia and assumed jurisdiction over world affairs. And then he knew they had failed. 시간이 흘렀지만, 이브의 의무-불이행(不履行) 이후 70일이 되도록, 아담은 자기들 위반의 본성이 의심스러웠는데, 그때 멜기세덱 수령자(受領者)들이 유란시아로 돌아와서 세상 업무를 맡아 관할했습니다. 그런 후 그는 자신들이 실패했음을 알았습니다.

75:5.9 (844.2) But still more trouble was brewing: The news of the annihilation of the Nodite settlement near Eden was not slow in reaching the home tribes of Serapatatia to the north, and presently a great host was assembling to march on the Garden. And this was the beginning of a long and bitter warfare between the Adamites and the Nodites, for these hostilities kept up long after Adam and his followers emigrated to the second garden in the Euphrates valley. There was intense and lasting “enmity between that man and the woman, between his seed and her seed.” 그러나 여전히 분쟁이 더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에덴 근처 놋-사람 정착지의 전멸 소식이 오래지 않아 북쪽 세라파타시아의 고향 부족들에 마을에 닿았고, 즉시 큰 무리가 동산으로 진격하려고 소집되었습니다. 이것이 아담-사람들과 놋-사람들 사이에서 오랜 쓰라린 전쟁의 시작이었는데, 아담과 그의 추종자들이 유프라테스 계곡의 둘째 동산으로 이주한 후에도 이런 전쟁이 계속되었기 때문입니다. “남자와 여자 사이, 즉 그의 자손과 그녀의 자손 사이에” 격앙된 “적의(敵意)”가 계속 있었습니다(창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75-4 The Realization of Default 의무-불이행(不履行)의 인식

4. The Realization of Default 의무-불이행(不履行)의 인식

75:4.1 (842.3) The celestial life of the planet was astir. Adam recognized that something was wrong, and he asked Eve to come aside with him in the Garden. And now, for the first time, Adam heard the entire story of the long-nourished plan for accelerating world improvement by operating simultaneously in two directions: the prosecution of the divine plan concomitantly with the execution of the Serapatatia enterprise. 행성의 천상 생명이 술렁였습니다. 아담은 뭔가 잘못되었음을 알아차렸고, 이브를 동산에서 자신과 함께 나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담은 처음으로, 두 방향에서 동시에 작용하여, 세상 개선을 앞당기려고, 오래-품었던 계획의 전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것은 세라파타시아 기획의 실행에 부수적으로 신적 계획을 실행하는 것이었습니다.

75:4.2 (842.4) And as the Material Son and Daughter thus communed in the moonlit Garden, “the voice in the Garden” reproved them for disobedience. And that voice was none other than my own announcement to the Edenic pair that they had transgressed the Garden covenant; that they had disobeyed the instructions of the Melchizedeks; that they had defaulted in the execution of their oaths of trust to the sovereign of the universe. 물질 아들과 딸이 달빛 어린 동산에서 그렇게 이야기했을 때, “동산의 소리”가 그들의 불순종을 책망했습니다. 그리고 그 소리는, 에덴의 부부에게, 그들이 동산의 계약(契約)을 어겼고, 그들이 멜기세덱들의 지시에 불순종했으며, 우주의 주권자를 신뢰한다는 자신들의 서약 실행을 불이행(不履行)했다는, 다름 아닌 바로 나 자신의 통지였습니다.

75:4.3 (842.5) Eve had consented to participate in the practice of good and evil. Good is the carrying out of the divine plans; sin is a deliberate transgression of the divine will; evil is the misadaptation of plans and the maladjustment of techniques resulting in universe disharmony and planetary confusion. 이브는 선(善)과 악(惡)의 실행에 참여하기로 동의했습니다. 선(善)은 신적 계획의 완수입니다. 죄(罪)는 신적 의지의 고의적 위반(違反)입니다. 악(惡)은 계획의 잘못된 적용과 기법의 부적응(不適應)이며, 그 결과는 우주 부조화(不調和)와 행성의 혼란입니다.

75:4.4 (842.6) Every time the Garden pair had partaken of the fruit of the tree of life, they had been warned by the archangel custodian to refrain from yielding to the suggestions of Caligastia to combine good and evil. They had been thus admonished: “In the day that you commingle good and evil, you shall surely become as the mortals of the realm; you shall surely die.” 동산의 부부가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을 때마다, 선(善)과 악(惡)을 결합하는 칼리가스티아의 제안에 넘어가지 말라고, 천사장 보관(保管)자가 그들에게 경고했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권고(勸告)를 받았습니다: “너희가 선(善)과 악(惡)을 뒤섞는 그 날, 너희는 반드시 영역의 필사자들처럼 될 것이라. 너희는 반드시 죽으리라(창2:17).”

75:4.5 (842.7) Eve had told Cano of this oft-repeated warning on the fateful occasion of their secret meeting, but Cano, not knowing the import or significance of such admonitions, had assured her that men and women with good motives and true intentions could do no evil; that she should surely not die but rather live anew in the person of their offspring, who would grow up to bless and stabilize the world. 이브는 자주 반복되었던 이 경고를 그들의 비밀 모임에서 운명을 결정하는 때에 카노에게 말했지만, 카노는 그런 경고의 중요성이나 의미를 몰랐으며, 선한 동기와 진실한 의도를 지닌 남성들과 여성들은 어떤 악도 행할 수 없으며, 그녀는 반드시 죽지 않고, 오히려 세상을 축복하기 위해 자라서 세상을 안정시키는, 그들 자녀를 통해 다시 살 것이라고 그녀를 안심시켰습니다.

75:4.6 (842.8) Even though this project of modifying the divine plan had been conceived and executed with entire sincerity and with only the highest motives concerning the welfare of the world, it constituted evil because it represented the wrong way to achieve righteous ends, because it departed from the right way, the divine plan. 신적 계획을 변경하는 이 기획이 온전히 신실하며 세상의 복지에 관해 오직 최고의 동기를 품고 실행되었어도, 그것이 악을 만들어낸 이유는 올바른 결과를 얻기 위한 잘못된 방법에 해당했고, 올바른 방법, 즉 신적 계획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75:4.7 (843.1) True, Eve had found Cano pleasant to the eyes, and she realized all that her seducer promised by way of “new and increased knowledge of human affairs and quickened understanding of human nature as supplemental to the comprehension of the Adamic nature.” 실로 이브가 보기에 카노는 호감이 있었으며, 그녀는 “인간 업무에 대해 새롭게 늘어난 지식과 아담의 본성 이해에 보충하여 인간 본성 이해를 재촉했던” 방식으로 자신의 유혹자가 약속했던 모든 것을 깨달았습니다.

75:4.8 (843.2) I talked to the father and mother of the violet race that night in the Garden as became my duty under the sorrowful circumstances. I listened fully to the recital of all that led up to the default of Mother Eve and gave both of them advice and counsel concerning the immediate situation. Some of this advice they followed; some they disregarded. This conference appears in your records as “the Lord God calling to Adam and Eve in the Garden and asking, ‘Where are you?’” It was the practice of later generations to attribute everything unusual and extraordinary, whether natural or spiritual, directly to the personal intervention of the Gods. 나는 그날 밤 동산에서, 슬픈 상황 중에 내 임무가 되었듯이, 보라 종족의 아버지 및 어머니와 말했습니다. 나는 어머니 이브가 불이행(不履行)에 이르게 된 모든 이야기를 충분히 경청했으며 당면한 정황에 대해 그 둘에게 충고와 조언을 주었습니다. 그들은 이 충고 중 몇 가지는 따랐으며 몇 가지는 소홀히 했습니다. “주 하나님이 동산에서 아담과 이브를 부르시며, ‘너희가 어디에 있느냐?’”고 묻는 너희 기록(창3:9)에 이 논의가 나타납니다. 자연적이든지 영적이든지, 색다르게 대단한 모든 것을 하나님들이 친히 개입한 것으로 바로 돌리는 것이 후대의 관습이었습니다.

75-3 The Temptation of Eve 유혹에 빠진 이브

3. The Temptation of Eve 유혹에 빠진 이브

75:3.1 (841.1) Adam had just finished his first one hundred years on earth when Serapatatia, upon the death of his father, came to the leadership of the western or Syrian confederation of the Nodite tribes. Serapatatia was a brown-tinted man, a brilliant descendant of the onetime chief of the Dalamatia commission on health mated with one of the master female minds of the blue race of those distant days. All down through the ages this line had held authority and wielded a great influence among the western Nodite tribes. 세라파타시아가 아버지의 죽음으로 놋-사람 부족들의 서쪽, 즉 시리아 연맹(聯盟)의 지도자가 되었을 때, 아담은 지상에서 첫 100년을 바로 마쳤습니다. 세라파타시아는 갈색 피부의 남자로서, 옛 청색 인종의 뛰어난 여성 중 하나와 결혼한, 옛 달라마시아 건강 위원장의 훌륭한 후손이었습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서 이 가문이 권력을 잡았으며 서쪽 놋-사람 부족들 사이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75:3.2 (841.2) Serapatatia had made several visits to the Garden and had become deeply impressed with the righteousness of Adam’s cause. And shortly after assuming the leadership of the Syrian Nodites, he announced his intention of establishing an affiliation with the work of Adam and Eve in the Garden. The majority of his people joined him in this program, and Adam was cheered by the news that the most powerful and the most intelligent of all the neighboring tribes had swung over almost bodily to the support of the program for world improvement; it was decidedly heartening. And shortly after this great event, Serapatatia and his new staff were entertained by Adam and Eve in their own home. 세라파타시아는 동산을 여러 번 방문했고 아담의 공의로운 주장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시리아 놋-사람들의 지도력을 맡은 직후, 그는 동산에서 아담과 이브의 업무에 가맹(加盟가입)하겠다는 자기 목적을 공표했습니다. 그의 민족 대다수가 이 프로그램에 협력했으며, 모든 이웃 부족 중 가장 강력하고 지능적인 부족이 세상 진보를 위한 프로그램 후원에 통째로 전환했다는 소식으로 아담은 기운이 났습니다. 그것은 확실히 고무적(鼓舞的기세가 돋아남)이었습니다. 이 놀라운 사건 직후에 세라파타시아와 그의 새 보좌진은 아담과 이브의 집에 초대받았습니다.

75:3.3 (841.3) Serapatatia became one of the most able and efficient of all of Adam’s lieutenants. He was entirely honest and thoroughly sincere in all of his activities; he was never conscious, even later on, that he was being used as a circumstantial tool of the wily Caligastia. 세라파타시아는 아담의 모든 부관 중에서 가장 유능하고 실력 있는 자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모든 활동에서 아주 정직하고 철저히 신실했습니다. 그는 나중까지도 교활한 칼리가스티아의 도구에 불과한 존재로 자신이 이용되었음을 전혀 의식하지 못했습니다.

75:3.4 (841.4) Presently, Serapatatia became the associate chairman of the Edenic commission on tribal relations, and many plans were laid for the more vigorous prosecution of the work of winning the remote tribes to the cause of the Garden. 즉시 세라파타시아는 에덴의 부족 관계 위원회의 부의장(副議長)이 되었고, 동산의 운동(運動)에서 멀리 떨어진 부족들을 설득하는 과업을 더 힘차게 수행하기 위해 여러 계획이 마련되었습니다.

75:3.5 (841.5) He held many conferences with Adam and Eve — especially with Eve — and they talked over many plans for improving their methods. One day, during a talk with Eve, it occurred to Serapatatia that it would be very helpful if, while awaiting the recruiting of large numbers of the violet race, something could be done in the meantime immediately to advance the needy waiting tribes. Serapatatia contended that, if the Nodites, as the most progressive and co-operative race, could have a leader born to them of part origin in the violet stock, it would constitute a powerful tie binding these peoples more closely to the Garden. And all of this was soberly and honestly considered to be for the good of the world since this child, to be reared and educated in the Garden, would exert a great influence for good over his father’s people. 그는 아담과 이브와 함께 – 특히 이브와 여러 회의를 했는데 그들의 방법들을 개선하는 많은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언젠가 이브와 대화 중에, 다수의 보라 종족을 모집하는 동시에 그동안 기다리는 딱한 부족들을 즉시 진전시키는 어떤 것이 행해진다면 매우 유익하리라는 생각이 세라파타시아에게 떠올랐습니다. 가장 진보적이고 협력하는 인종으로서, 놋사람들에게 보라 혈통의 일부 기원을 지닌 지도자가 태어난다면 이 민족들을 동산에 더 가깝게 단결시키는 강력한 끈이 될 것이라고 세라파타시아가 주장했습니다. 동산에서 자라서 교육받은 이 아이가 영원히 자기 아버지 민족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므로 이 모두가 세상의 선(善)이 될 것이라고 진지하게 정말로 생각되었습니다.

75:3.6 (841.6) It should again be emphasized that Serapatatia was altogether honest and wholly sincere in all that he proposed. He never once suspected that he was playing into the hands of Caligastia and Daligastia. Serapatatia was entirely loyal to the plan of building up a strong reserve of the violet race before attempting the world-wide upstepping of the confused peoples of Urantia. But this would require hundreds of years to consummate, and he was impatient; he wanted to see some immediate results — something in his own lifetime. He made it clear to Eve that Adam was oftentimes discouraged by the little that had been accomplished toward uplifting the world. 세라파타시아는 자신이 제안한 모든 점에서 아주 정직하고 완전히 신실했음이 다시 강조되어야 합니다. 그는 자신이 칼리가스티아와 달리가스티아의 손에 놀아나고 있다고 결코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혼란한 유란시아 민족들의 세계적 증진을 시도하기 전에, 세라파타시아는 전적으로 보라 인종의 강한 예비 인원을 증강하는 계획에 충성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성취되려면 수백 년이 소요될 것이며, 그는 참을성이 없었습니다. 그는 즉각적인 어떤 결과들, 즉 자기 평생에 어떤 것을 보려고 했습니다. 세상을 향상하는 방향으로 성취된 것이 거의 없어서, 아담이 때때로 용기를 잃었다고, 그는 이브에게 분명히 말했습니다.

75:3.7 (841.7) For more than five years these plans were secretly matured. At last they had developed to the point where Eve consented to have a secret conference with Cano, the most brilliant mind and active leader of the near-by colony of friendly Nodites. Cano was very sympathetic with the Adamic regime; in fact, he was the sincere spiritual leader of those neighboring Nodites who favored friendly relations with the Garden. 5년이 넘게 이런 계획들이 몰래 마무리되어갔습니다. 그들은 결국 이브가 카노와 비밀회의를 하기로 동의하기까지 진전시켰는데, 카노는 우호적인 놋-사람들의 근처 거류민 중에서 가장 훌륭한 마음을 지닌 능동적인 지도자였습니다. 카노는 아담 체제에 매우 공감했습니다. 사실 그는 동산과 우호적 관계를 지지했던 이웃 놋-사람들의 신실한 영적 지도자였습니다.

75:3.8 (842.1) The fateful meeting occurred during the twilight hours of the autumn evening, not far from the home of Adam. Eve had never before met the beautiful and enthusiastic Cano — and he was a magnificent specimen of the survival of the superior physique and outstanding intellect of his remote progenitors of the Prince’s staff. And Cano also thoroughly believed in the righteousness of the Serapatatia project. (Outside of the Garden, multiple mating was a common practice.) 가을 저녁 황혼 무렵에, 아담의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운명을 결정하는 만남이 일어났습니다. 이브는 멋있고 열정적인 카노를 이전에 만난 적이 없었습니다. – 그는 왕자의 보좌진에 속한 자신의 먼 선조들이 지닌 우수한 체형과 걸출(傑出)한 지성이 살아남은 훌륭한 표본이었습니다. 그리고 카노 역시 세라파타시아 계획의 공의(公義)로움을 철저히 믿었습니다. (동산 밖에서 다수 짝짓기는 흔한 일이었습니다.)

75:3.9 (842.2) Influenced by flattery, enthusiasm, and great personal persuasion, Eve then and there consented to embark upon the much-discussed enterprise, to add her own little scheme of world saving to the larger and more far-reaching divine plan. Before she quite realized what was transpiring, the fatal step had been taken. It was done. 미언(美言달콤한 말), 열의 및 훌륭한 개인적 설득의 영향으로, 이브는 그 때 거기서 여러 번-논의된 기획에 착수하고, 더 크고 더 원대한 신적 계획에, 세상을 구원하는 그녀 자신의 작은 계획을 보태기로 동의했습니다. 그녀가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었는지 깨닫기 전에, 치명적인 단계를 밟았습니다. 그것은 이미 끝났습니다.

75-2 Caligastia’s Plot 칼리가스티아의 음모(陰謀)

2. Caligastia’s Plot 칼리가스티아의 음모(陰謀)

75:2.1 (840.3) Caligastia paid frequent visits to the Garden and held many conferences with Adam and Eve, but they were adamant to all his suggestions of compromise and short-cut adventures. They had before them enough of the results of rebellion to produce effective immunity against all such insinuating proposals. Even the young offspring of Adam were uninfluenced by the overtures of Daligastia. And of course neither Caligastia nor his associate had power to influence any individual against his will, much less to persuade the children of Adam to do wrong. 칼리가스티아는 동산을 자주 방문했고 아담과 이브와 여러 번 회담을 했지만, 그들은 그가 제안하는 모든 타협안과 손쉬운 모험들에 완강히 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교묘히 환심을 사는 모든 제안들에 대해 사실 면역을 만들어낸 반역의 결과들을 자신들 앞에 충분히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담의 어린 자녀들도 달리가스티아의 제안으로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물론 칼리가스티아나 그의 동료는 어떤 개인에게도 그의 의지를 거슬러 영향을 미칠 권능이 없었으며, 하물며 아담의 자녀들이 잘못 하도록 설득도 할 수 없었습니다.

75:2.2 (840.4) It must be remembered that Caligastia was still the titular Planetary Prince of Urantia, a misguided but nevertheless high Son of the local universe. He was not finally deposed until the times of Christ Michael on Urantia. 칼리가스티아는 여전히 유란시아의 유명무실(有名無實)한 행성 왕자로서, 미혹되었지만, 지역 우주의 높은 아들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는 유란시아에 오신 그리스도 미가엘의 시대까지 최종적으로 퇴위되지 않았습니다.

75:2.3 (840.5) But the fallen Prince was persistent and determined. He soon gave up working on Adam and decided to try a wily flank attack on Eve. The evil one concluded that the only hope for success lay in the adroit employment of suitable persons belonging to the upper strata of the Nodite group, the descendants of his onetime corporeal-staff associates. And the plans were accordingly laid for entrapping the mother of the violet race. 타락한 왕자는 고집스럽고 단호했습니다. 그는 곧 아담에 대한 공작(工作)을 포기하고 이브에 대하여 교활한 측면 공격을 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악한(惡漢)은, 유일한 성공 가능성이 놋-사람, 즉 한때 육체를 지닌-참모진 동료들의 후손, 집단 중 상위 계층에 속한 적당한 사람들을 교묘히 이용하는 데에 있다고, 결정했습니다. 그에 따라 보라 종족의 어머니를 함정에 빠뜨리려는 계획이 마련되었습니다.

75:2.4 (840.6) It was farthest from Eve’s intention ever to do anything which would militate against Adam’s plans or jeopardize their planetary trust. Knowing the tendency of woman to look upon immediate results rather than to plan farsightedly for more remote effects, the Melchizedeks, before departing, had especially enjoined Eve as to the peculiar dangers besetting their isolated position on the planet and had in particular warned her never to stray from the side of her mate, that is, to attempt no personal or secret methods of furthering their mutual undertakings. Eve had most scrupulously carried out these instructions for more than one hundred years, and it did not occur to her that any danger would attach to the increasingly private and confidential visits she was enjoying with a certain Nodite leader named Serapatatia. The whole affair developed so gradually and naturally that she was taken unawares. 아담의 계획에 반대되거나 행성에 대한 그들의 의무를 위태롭게 하는 어떤 것이라도 행하는 것은 아예 이브의 의도가 아니었습니다. 더 멀리 영향을 끼치도록 앞을 내다보며 계획하기보다는 즉각적 결과를 생각하는 여성의 경향을 알고, 멜기세덱들은 떠나기 전에 특별히 이브에게 행성에서 고립된 상황에 포위되는 특별한 위험들에 대해 일렀으며, 그녀의 배우자 옆에서 결코 벗어나지 말라고, 즉 공동 약속 그 이상(以上)의 개인적이거나 비밀스러운 방법들을 시도하지 말라고 그녀에게 특별히 경고했습니다. 이브는 1백년 이상 최고로 신중히 이 지침들을 수행했으며, 그녀가 세라파타시아로 불리는 어떤 놋-사람 지도자와 함께 누렸던, 갈수록 비공식인 은밀한 방문들에, 어떤 위험이 따라붙는다는 생각이 그녀에게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사건 전체는 너무 서서히 자연스럽게 발전되어서 그녀는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75:2.5 (840.7) The Garden dwellers had been in contact with the Nodites since the early days of Eden. From these mixed descendants of the defaulting members of Caligastia’s staff they had received much valuable help and co-operation, and through them the Edenic regime was now to meet its complete undoing and final overthrow. 동산 거주자들은 에덴의 초기부터 놋-사람들과 접촉하고 있었습니다. 칼리가스티아 참모진 중에서 의무를 이행하지 못한 요원들의 이 혼합된 후손들에게서, 그들은 소중한 여러 도움과 협조를 받았으며, 그들을 통해서 에덴 체제는 이제 철저한 파멸과 마침내 전복(顚覆)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75-1 The Urantia Problem 유란시아 문제

1. The Urantia Problem 유란시아 문제

75:1.1 (839.2) The Adamic mission on experimental, rebellion-seared, and isolated Urantia was a formidable undertaking. And the Material Son and Daughter early became aware of the difficulty and complexity of their planetary assignment. Nevertheless, they courageously set about the task of solving their manifold problems. But when they addressed themselves to the all-important work of eliminating the defectives and degenerates from among the human strains, they were quite dismayed. They could see no way out of the dilemma, and they could not take counsel with their superiors on either Jerusem or Edentia. Here they were, isolated and day by day confronted with some new and complicated tangle, some problem that seemed to be unsolvable. 실험적이며 반역으로 비틀려 고립된 유란시아에서 아담의-사명은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물질 아들과 딸은 일찌감치 자신들의 행성 임무에 속한 어려움과 복잡성을 알아차렸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다양한 문제들을 푸는 과제에 용감하게 착수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인간 혈통 중에서 결함자들과 퇴보자들을 제거하는 중요한 모든 과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을 때 그들은 완전히 당황했습니다. 그들은 궁지에서 벗어날 길이 없었고, 예루셈이나 에덴시아에 있는 자기 상관들과 상담할 수도 없었습니다. 여기에서 그들은 고립되어 매일 새롭게 까다로운 분쟁, 즉 해결이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75:1.2 (839.3) Under normal conditions the first work of a Planetary Adam and Eve would be the co-ordination and blending of the races. But on Urantia such a project seemed just about hopeless, for the races, while biologically fit, had never been purged of their retarded and defective strains. 정상적 상황에서 행성 아담과 이브의 첫 과업은 인종들의 조정과 혼합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유란시아에서 그러한 기획안은 바로 거의 절망적으로 보였는데, 생물학적으로 적합해도, 인종들 중에서 발달이 늦고 결함이 있는 혈통이 결코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75:1.3 (839.4) Adam and Eve found themselves on a sphere wholly unprepared for the proclamation of the brotherhood of man, a world groping about in abject spiritual darkness and cursed with confusion worse confounded by the miscarriage of the mission of the preceding administration. Mind and morals were at a low level, and instead of beginning the task of effecting religious unity, they must begin all anew the work of converting the inhabitants to the most simple forms of religious belief. Instead of finding one language ready for adoption, they were confronted by the world-wide confusion of hundreds upon hundreds of local dialects. No Adam of the planetary service was ever set down on a more difficult world; the obstacles seemed insuperable and the problems beyond creature solution. 아담과 이브는 알고 보니, 사람의 형제 됨을 선포하기에 전혀 준비되지 않은 구체, 즉 절망적인 영적 어둠에 둘러싸여 더듬거리며, 이전(以前) 경영진의 임무 실패로 인하여 터무니없이 지독한 혼란으로 악화된 세계에 있었습니다. 마음과 도덕은 낮은 수준에 있었고, 종교적인 연합 업무의 착수 대신에, 그들은 거주자들을 가장 단순한 형태의 종교적 믿음으로 개종시키는 과업을 모두 다시 시작해야만 했습니다. 바로 채용할 한 언어를 찾기는커녕, 그들은 수백 가지의 지방 사투리로 인한 세계적 혼란에 직면했습니다. 행성에서 봉사하는 어떤 아담도 이보다 더 어려운 세계에 착륙한 적이 없었습니다. 장애물은 극복할 수 없고 문제들은 창조물의 해법을 넘어선 듯 했습니다.

75:1.4 (839.5) They were isolated, and the tremendous sense of loneliness which bore down upon them was all the more heightened by the early departure of the Melchizedek receivers. Only indirectly, by means of the angelic orders, could they communicate with any being off the planet. Slowly their courage weakened, their spirits drooped, and sometimes their faith almost faltered. 그들은 고립되었고, 멜기세덱 수령자(受領者)들의 조기 출발로, 그들을 짓누르는 엄청난 고독감이 더욱 더 고조되었습니다. 천사 계층들을 통해 겨우 간접적으로, 그들은 행성 외부의 어떤 존재와 교통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용기는 점차 약해졌고, 그들의 영(靈)들은 쇠하여졌으며, 때때로 그들의 신앙도 거의 비틀거렸습니다.

75:1.5 (840.1) And this is the true picture of the consternation of these two noble souls as they pondered the tasks which confronted them. They were both keenly aware of the enormous undertaking involved in the execution of their planetary assignment. 이것이, 고귀한 이 두 혼들이 자신들을 막아섰던 업무들을 깊이 생각했을 때, 소스라친 실상입니다. 그들은 둘 다 자신들의 행성 임무 실행에 포함된 엄청난 업무를 통렬(痛烈몹시 매섭고 날카롭게)히 깨달았습니다.

75:1.6 (840.2) Probably no Material Sons of Nebadon were ever faced with such a difficult and seemingly hopeless task as confronted Adam and Eve in the sorry plight of Urantia. But they would have sometime met with success had they been more farseeing and patient. Both of them, especially Eve, were altogether too impatient; they were not willing to settle down to the long, long endurance test. They wanted to see some immediate results, and they did, but the results thus secured proved most disastrous both to themselves and to their world. 필경 네바돈의 어떤 물질 아들들도, 유란시아의 비참한 처지에서 아담과 이브가 맞섰던 그런 어려움과 외관상 절망적인 업무에 한 번도 직면한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더 통찰하면서 더 견디었다면, 그들은 언젠가 성공했을 것입니다. 그들 둘 다, 특히 이브가 전적으로 아주 인내심이 강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길고 긴 인내력 테스트에 본격적으로 자진해서 착수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즉각적인 어떤 결과들을 보고 싶었고, 또 행했지만, 그렇게 얻은 결과는 자신들과 자신들의 세계에 가장 큰 파멸을 초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