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68 The Dawn of Civilization 문명의 여명

Paper 68

The Dawn of Civilization 문명의 여명

68:0.1 (763.1) THIS is the beginning of the narrative of the long, long forward struggle of the human species from a status that was little better than an animal existence, through the intervening ages, and down to the later times when a real, though imperfect, civilization had evolved among the higher races of mankind. 이것은 동물 존재보다 거의 나은 것이 없는 상태에서 중간 시대를 거쳐, 불완전해도 인류의 고등 종족들 사이에서 실제 문명이 진화한 후대까지, 인간 종족이 앞으로 나아갔던, 길고 긴 투쟁에 대한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68:0.2 (763.2) Civilization is a racial acquirement; it is not biologically inherent; hence must all children be reared in an environment of culture, while each succeeding generation of youth must receive anew its education. The superior qualities of civilization — scientific, philosophic, and religious — are not transmitted from one generation to another by direct inheritance. These cultural achievements are preserved only by the enlightened conservation of social inheritance. 문명화는 종족이 획득하는 것이지, 생물학적으로 타고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든 아이들은 문화적 환경에서 양육되어야만 하며, 동시에 계속되는 각 젊은 세대는 그 교육을 새로 받아야만 합니다. 문명화의 과학적, 철학적, 종교적 상등(上等)질은 한 세대에서 직접적 유산으로 다른 세대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이 문화적 성취는 오직 계몽된 사회적 유산(遺産)을 보존해야만 유지됩니다.

68:0.3 (763.3) Social evolution of the co-operative order was initiated by the Dalamatia teachers, and for three hundred thousand years mankind was nurtured in the idea of group activities. The blue man most of all profited by these early social teachings, the red man to some extent, and the black man least of all. In more recent times the yellow race and the white race have presented the most advanced social development on Urantia. 협력 체제의 사회적 진화는 달라마시아 교사들이 시작했고, 인류는 300,000년 동안 그룹 활동의 관념으로 양육되었습니다. 모든 인종 중에서 청인이 이 초기의 사회적 가르침으로 유익을 가장 많이 얻었고, 홍인은 어느 정도, 흑인이 가장 적게 얻었습니다. 최근에 황인과 백인이 지구(유란시아)에서 가장 진보된 사회적 발전을 보였습니다.

1. Protective Socialization 보호적인 사회화(社會化)

68:1.1 (763.4) When brought closely together, men often learn to like one another, but primitive man was not naturally overflowing with the spirit of brotherly feeling and the desire for social contact with his fellows. Rather did the early races learn by sad experience that “in union there is strength”; and it is this lack of natural brotherly attraction that now stands in the way of immediate realization of the brotherhood of man on Urantia. 사람들은 함께 가까이 모이면 때로 서로 어울리기를 배우지만, 원시인은 형제로 느끼는 정신(영) 및 동료와 사회적으로 접촉하려는 욕구가 자연스럽게 넘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초기 종족들은 슬픈 체험으로 “연합에 힘이 있음”을 배웠습니다. 지구(유란시아)에서 사람의 형제됨을 즉각 실현하는 과정에서 지금 놓여 있는 것은, 자연스럽게 끌어당기는 이 형제다움의 부족입니다.

68:1.2 (763.5) Association early became the price of survival. The lone man was helpless unless he bore a tribal mark which testified that he belonged to a group which would certainly avenge any assault made upon him. Even in the days of Cain it was fatal to go abroad alone without some mark of group association. Civilization has become man’s insurance against violent death, while the premiums are paid by submission to society’s numerous law demands. 연합은 일찍이 생존의 값이 되었습니다. 외로운 사람은 자신이 어떤 공격을 받아도 확실히 복수해줄 집단에 속해 있음을 증명하는 부족 표식을 지니지 않는 한, 아무 도움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카인의 시절에도, 집단에 관련된 표식 없이 홀로 멀리 밖으로 다니는 것은 치명적(致命的)이었습니다. 문명은 폭력적 죽음에 대비하여 사람의 보험이 되었고, 반면에 사회의 수많은 법적 요구에 복종함으로 그 보험료를 지불했습니다.

68:1.3 (763.6) Primitive society was thus founded on the reciprocity of necessity and on the enhanced safety of association. And human society has evolved in agelong cycles as a result of this isolation fear and by means of reluctant co-operation. 원시 사회는 이렇게 필요성의 상호관계와 연합적 안전의 향상 위에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인간 사회는 이렇게 고립을 두려워한 결과 마지못해 협력하여 오랜 세월의 순환을 거쳐 진화되었습니다.

68:1.4 (763.7) Primitive human beings early learned that groups are vastly greater and stronger than the mere sum of their individual units. One hundred men united and working in unison can move a great stone; a score of well-trained guardians of the peace can restrain an angry mob. And so society was born, not of mere association of numbers, but rather as a result of the organization of intelligent co-operators. But co-operation is not a natural trait of man; he learns to co-operate first through fear and then later because he discovers it is most beneficial in meeting the difficulties of time and guarding against the supposed perils of eternity. 원시 인간 존재들은, 집단이 단순한 개인 단위들의 총합보다 훨씬 더 크고 강함을 일찍부터 배웠습니다. 100명의 남자들이 연합하여 일제히 일하면 거대한 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잘 훈련된 20명의 평화 수호자들은 성난 폭도를 제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사회가 생겨났는데, 단순한 수적 연합이 아니라, 오히려 지능적 협력자들로 조직한 결과였습니다. 그러나 협력은 사람의 자연적 특성이 아닙니다. 사람은 먼저 두려움을 통해서, 그 후 나중에는 평생의 어려움에 대처하고 영원한 위험이라고 여겨진 것에 대비하여 협력이 가장 유익했기 때문에, 그것을 배웁니다.

68:1.5 (764.1) The peoples who thus early organized themselves into a primitive society became more successful in their attacks on nature as well as in defense against their fellows; they possessed greater survival possibilities; hence has civilization steadily progressed on Urantia, notwithstanding its many setbacks. And it is only because of the enhancement of survival value in association that man’s many blunders have thus far failed to stop or destroy human civilization. 이렇게 일찍이 자신들을 원시 사회로 조직한 사람들은 자기 동료들에 대한 방어만이 아니라 자연에 대한 공격에도 더 성공적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더욱 큰 생존 가능성을 소유했으며, 그래서 문명은 여러 번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지구(유란시아)에서 꾸준히 진보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많은 실책들이 여기까지 인간 문명을 정지하거나 파괴하지 않은 것은 단지 연합으로 생존 가치가 증진되기 때문입니다.

68:1.6 (764.2) That contemporary cultural society is a rather recent phenomenon is well shown by the present-day survival of such primitive social conditions as characterize the Australian natives and the Bushmen and Pygmies of Africa. Among these backward peoples may be observed something of the early group hostility, personal suspicion, and other highly antisocial traits which were so characteristic of all primitive races. These miserable remnants of the nonsocial peoples of ancient times bear eloquent testimony to the fact that the natural individualistic tendency of man cannot successfully compete with the more potent and powerful organizations and associations of social progression. These backward and suspicious antisocial races that speak a different dialect every forty or fifty miles illustrate what a world you might now be living in but for the combined teaching of the corporeal staff of the Planetary Prince and the later labors of the Adamic group of racial uplifters. 현대 문화 사회가 아주 최근의 현상임은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과 아프리카의 부시먼족과 피그미족의 특징을 나타내는 그런 원시 사회 조건이 오늘날까지 남아있음으로 잘 보여줍니다. 진보가 늦은 이 사람들 사이에서, 초기 집단의 호전성과 개인적인 의심 그리고 모든 원시 종족들의 그런 특징이었던 아주 반사회적(反社會的)인 다른 특색들이 어느 정도 발견되기도 합니다. 사회성이 없는 고대 민족들이 남아있는 비참한 이 사람들은, 사람의 자연스러운 개인주의적 경향이 사회적 진보를 이루는 더 힘세고 강력한 조직 및 연합들과 성공적으로 경쟁할 수 없다는 사실을, 웅변적으로 증언합니다. 매 40(64km)내지 50마일(80km)마다 다른 사투리를 말하며 진보가 늦고 의심 많은 이 반사회적 종족들은, 행성 왕자의 육체를 지닌 참모진의 병합된 가르침과 인종들을 향상시키는 아담 집단의 나중 노력들이 없었다면 너희가 지금 어떤 세계에 살고 있을지를 예증합니다.

68:1.7 (764.3) The modern phrase, “back to nature,” is a delusion of ignorance, a belief in the reality of the onetime fictitious “golden age.” The only basis for the legend of the golden age is the historic fact of Dalamatia and Eden. But these improved societies were far from the realization of utopian dreams.“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현대의 경구는 무지한 망상 즉, 한 때 허구였던 “황금시대”의 실체를 믿는 것입니다. 황금시대의 전설에 대한 유일한 근거는 달라마시아와 에덴이라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러나 향상된 이 사회들은 유토피아 꿈의 실현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2. Factors in Social Progression 사회적 진보의 요소들

68:2.1 (764.4) Civilized society is the result of man’s early efforts to overcome his dislike of isolation. But this does not necessarily signify mutual affection, and the present turbulent state of certain primitive groups well illustrates what the early tribes came up through. But though the individuals of a civilization may collide with each other and struggle against one another, and though civilization itself may appear to be an inconsistent mass of striving and struggling, it does evidence earnest striving, not the deadly monotony of stagnation. 문명화된 사회는 고립을 싫어해서 극복하려는 인간 초기 노력의 결과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반드시 상호 애정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현재 원시적 집단들의 난폭한 태도는 초기 부족들이 무엇을 겪었는지를 잘 묘사합니다. 그러나 문명화된 개인들이 서로 충돌하고 투쟁하며, 문명 그 자체가 분투와 투쟁이라는 모순된 덩어리로 보일지라도, 그것은 대단히 지루한 침체상태가 아니라 진지한 노력의 증거입니다.

68:2.2 (764.5) While the level of intelligence has contributed considerably to the rate of cultural progress, society is essentially designed to lessen the risk element in the individual’s mode of living, and it has progressed just as fast as it has succeeded in lessening pain and increasing the pleasure element in life. Thus does the whole social body push on slowly toward the goal of destiny — extinction or survival — depending on whether that goal is self-maintenance or self-gratification. Self-maintenance originates society, while excessive self-gratification destroys civilization. 지능의 수준은 문화적 진보의 정도에 상당히 기여하지만, 사회는 본질적으로 개인의 생활양식에서 위험 요소를 줄이도록 설계되었으며, 생활에서 고통을 줄이고 즐거움의 요소를 늘이는 데 성공하는 그만큼 빠르게 사회는 진보해왔습니다. 그래서 전체 사회 본체는, 목표가 자아-유지인가 아니면 자아-충족인가에 따라, 운명의 목표 –생존 아니면 소멸-를 향해 서서히 나아갑니다. 자아-유지는 사회의 기원이 되고, 지나친 자아-충족은 문명을 파괴합니다.

68:2.3 (764.6) Society is concerned with self-perpetuation, self-maintenance, and self-gratification, but human self-realization is worthy of becoming the immediate goal of many cultural groups. 사회는 자아-영속(永續), 자아-유지(維持) 그리고 자아-충족(充足)에 관련되지만, 인간의 자아-실현(實現)은 여러 문화적 집단의 당면 목표가 될 가치가 있습니다.

68:2.4 (765.1) The herd instinct in natural man is hardly sufficient to account for the development of such a social organization as now exists on Urantia. Though this innate gregarious propensity lies at the bottom of human society, much of man’s sociability is an acquirement. Two great influences which contributed to the early association of human beings were food hunger and sex love; these instinctive urges man shares with the animal world. Two other emotions which drove human beings together and held them together were vanity and fear, more particularly ghost fear. 자연인(自然人)의 군집(群集) 본능은, 지구(유란시아)에 지금 존재하는 것과 같은 그런 사회 조직의 발전을 설명하기에 도저히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 타고난 군거(群居) 성향이 인간 사회의 밑바닥에 있다고 해도, 사람의 사회성 대부분은 내적으로 습득된 것입니다. 인간 존재들의 초기 연합에 두 가지 크게 기여한 영향은 식량 굶주림과 성욕(性慾)이었습니다. 사람은 동물 세계와 이 본능적 충동들을 공유합니다. 인간들을 몰아서 함께 하도록 붙들었던 다른 두 감정은 허영심(虛榮心)과 두려움이었는데, 특히 유령(幽靈)을 두려워했습니다.

68:2.5 (765.2) History is but the record of man’s agelong food struggle. Primitive man only thought when he was hungry; food saving was his first self-denial, self-discipline. With the growth of society, food hunger ceased to be the only incentive for mutual association. Numerous other sorts of hunger, the realization of various needs, all led to the closer association of mankind. But today society is top-heavy with the overgrowth of supposed human needs. Occidental civilization of the twentieth century groans wearily under the tremendous overload of luxury and the inordinate multiplication of human desires and longings. Modern society is enduring the strain of one of its most dangerous phases of far-flung interassociation and highly complicated interdependence. 역사는 사람의 오랜 식량 투쟁의 기록일 뿐입니다. 원시인들은 배고플 때에만 생각했습니다. 음식 저장은 원시인 최초의 자아-부인(否認), 자아-단련(鍛鍊)이었습니다. 사회가 성장하면서, 식량 굶주림이 상호 관계의 유일한 동기가 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종류의 수많은 배고픔, 다양한 필요의 실현, 모든 것이 인류의 관계를 더욱 긴밀히 이끌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사회는 가정(假定)된 인류의 필요보다 비대하여 불안정합니다. 20세기 서양문명은 사치의 엄청난 과부하(過負荷)와 인간의 과도하게 증식된 욕구와 열망들 밑에서 지쳐 신음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는 널리 퍼진 상호관계와 아주 복잡한 상호의존의 가장 위험한 단계 중 하나의 긴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68:2.6 (765.3) Hunger, vanity, and ghost fear were continuous in their social pressure, but sex gratification was transient and spasmodic. The sex urge alone did not impel primitive men and women to assume the heavy burdens of home maintenance. The early home was founded upon the sex restlessness of the male when deprived of frequent gratification and upon that devoted mother love of the human female, which in measure she shares with the females of all the higher animals. The presence of a helpless baby determined the early differentiation of male and female activities; the woman had to maintain a settled residence where she could cultivate the soil. And from earliest times, where woman was has always been regarded as the home. 굶주림과 허영심(虛榮心) 그리고 유령(幽靈) 두려움은 사회적 곤란 중에서 계속되었지만, 성(性) 충족은 일시적이며 돌발적이었습니다. 원시적 남녀들은 성 충동만으로 가정 유지의 무거운 짐을 떠맡도록 강요받지 않았습니다. 초기의 가정은 빈번히 충족이 박탈되는 남성의 성(性) 불안과 모든 암컷의 고등 동물과 어느 정도 공유하는 인간 여성의 헌신적인 모성애에 근거를 두었습니다. 남녀 활동의 초기 분화는 무력한 아기의 존재로 결정되었습니다. 여성은 땅을 경작할 수 있는 정착된 주거지를 유지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초기 시대부터, 여자가 있었던 곳이 항상 가정으로 간주되었습니다.

68:2.7 (765.4) Woman thus early became indispensable to the evolving social scheme, not so much because of the fleeting sex passion as in consequence of food requirement; she was an essential partner in self-maintenance. She was a food provider, a beast of burden, and a companion who would stand great abuse without violent resentment, and in addition to all of these desirable traits, she was an ever-present means of sex gratification. 그래서 여성은, 빨리 지나가는 성(性) 열정 때문이 아니라, 식량 필요 때문에, 일찍부터 진화하는 사회적 계획에 절대 필요했습니다. 여성은 자아-유지에 필수적 동반자였습니다. 여인은 식량 제공자, 짐 나르는 가축, 폭력적 분노 없이 심한 혹사(酷使)를 견디는 반려자였고, 이 모든 바람직한 특색들에 더하여, 여성은 항상 존재하는 성적 충족의 수단이었습니다.

68:2.8 (765.5) Almost everything of lasting value in civilization has its roots in the family. The family was the first successful peace group, the man and woman learning how to adjust their antagonisms while at the same time teaching the pursuits of peace to their children. 문명화에서 지속적 가치를 지닌 거의 모든 것들은 가정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가정은 첫째로 성공한 평화 집단이었고, 남성과 여성은 자신들의 대립을 어떻게 조율할지 배우는 동시에 자녀들에게 평화를 추구하도록 가르쳤습니다.

68:2.9 (765.6) The function of marriage in evolution is the insurance of race survival, not merely the realization of personal happiness; self-maintenance and self-perpetuation are the real objects of the home. Self-gratification is incidental and not essential except as an incentive insuring sex association. Nature demands survival, but the arts of civilization continue to increase the pleasures of marriage and the satisfactions of family life. 진화에서 결혼의 기능은 단순히 개인적 행복 실현이 아니라 종족 생존의 보험입니다. 자아-유지와 자아-영속이 가정의 실제 목적이었습니다. 자아-충족은 우발적(偶發的)인 것으로, 성(性) 관계를 보장하는 동기(動機) 이외에, 필수적이지 않습니다. 자연은 생존을 요구하지만, 문명의 기법은 결혼의 즐거움과 가정생활의 만족을 계속 증가시킵니다.

68:2.10 (765.7) If vanity be enlarged to cover pride, ambition, and honor, then we may discern not only how these propensities contribute to the formation of human associations, but how they also hold men together, since such emotions are futile without an audience to parade before. Soon vanity associated with itself other emotions and impulses which required a social arena wherein they might exhibit and gratify themselves. This group of emotions gave origin to the early beginnings of all art, ceremonial, and all forms of sportive games and contests. 허영심이 확대되어 자만(自慢), 열정 그리고 명예를 감싸면, 어떻게 이런 경향들이 인간관계 형성에 기여하는지 뿐 아니라, 그런 감정들은 그 앞에 과시할 청중 없이는 쓸모없기 때문에, 또한 그것들이 어떻게 인간들을 붙들어 함께 하게 하는지 우리가 인식하게 됩니다. 허영심은 곧 다른 감정들 및 자신들을 드러내고 스스로 충족할 사회적 무대를 요구하는 충동들과 결합했습니다. 이 그룹의 감정들은 모든 예술, 의식(儀式) 및 모든 형태의 운동 경기 및 경연들의 초기 기원을 낳았습니다.

68:2.11 (766.1) Vanity contributed mightily to the birth of society; but at the time of these revelations the devious strivings of a vainglorious generation threaten to swamp and submerge the whole complicated structure of a highly specialized civilization. Pleasure-want has long since superseded hunger-want; the legitimate social aims of self-maintenance are rapidly translating themselves into base and threatening forms of self-gratification. Self-maintenance builds society; unbridled self-gratification unfailingly destroys civilization. 허영심은 사회의 탄생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러나 이 계시들의 시기에, 허영심 많은 세대의 빗나간 투쟁들은 고도로 특화된 문명의 복잡한 전체 구조를 전복시켜 침몰시키려고 위협합니다. 즐거움-요구는 오래 전부터 굶주림-요구를 대신했습니다. 자아-유지의 정당한 사회적 목표들은 자아-충족의 저급하고 위협적 형태들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습니다. 자아-유지는 사회를 확립합니다. 고삐 풀린 자아-충족은 확실히 문명을 파괴합니다.

3. Socializing Influence of Ghost Fear 유령(幽靈) 공포의 사회화적 영향

68:3.1 (766.2) Primitive desires produced the original society, but ghost fear held it together and imparted an extrahuman aspect to its existence. Common fear was physiological in origin: fear of physical pain, unsatisfied hunger, or some earthly calamity; but ghost fear was a new and sublime sort of terror. 원시적 욕구들은 기원적 사회를 형성했지만, 유령(幽靈) 공포가 그 사회를 결속했고 그 실존에 인간 범위 밖의 모습을 나눠주었습니다. 공통적 공포는 기원이 생리적이어서 육체적 고통, 채우지 못한 배고픔, 또는 세상 재난의 공포였지만, 유령(幽靈) 공포는 새롭고 극심한 종류의 두려움이었습니다.

68:3.2 (766.3) Probably the greatest single factor in the evolution of human society was the ghost dream. Although most dreams greatly perturbed the primitive mind, the ghost dream actually terrorized early men, driving these superstitious dreamers into each other’s arms in willing and earnest association for mutual protection against the vague and unseen imaginary dangers of the spirit world. The ghost dream was one of the earliest appearing differences between the animal and human types of mind. Animals do not visualize survival after death. 인간 사회의 진화에서 가장 큰 단일 요소는 대개 유령(幽靈) 꿈이었습니다. 꿈의 대부분은 원시적 마음을 어지럽혔지만, 유령(幽靈) 꿈은 초기 사람들을 실재로 위협했으며, 미신에 사로잡힌 이 몽상가들이 영 세계의 모호하고 보이지 않는 가상의 위험들에 대항하여 서로 보호하기 위해 기꺼이 진지한 연합으로 서로 손을 잡게 했습니다. 유령(幽靈) 꿈은 동물과 인간 마음 유형 사이에 가장 최초로 나타난 듯이 보이는 차이 중 하나였습니다. 동물들은 죽음 이후 생존을 생생하게 마음으로 상상할 수 없습니다.

68:3.3 (766.4) Except for this ghost factor, all society was founded on fundamental needs and basic biologic urges. But ghost fear introduced a new factor in civilization, a fear which reaches out and away from the elemental needs of the individual, and which rises far above even the struggles to maintain the group. The dread of the departed spirits of the dead brought to light a new and amazing form of fear, an appalling and powerful terror, which contributed to whipping the loose social orders of early ages into the more thoroughly disciplined and better controlled primitive groups of ancient times. This senseless superstition, some of which still persists, prepared the minds of men, through superstitious fear of the unreal and the supernatural, for the later discovery of “the fear of the Lord which is the beginning of wisdom.” The baseless fears of evolution are designed to be supplanted by the awe for Deity inspired by revelation. The early cult of ghost fear became a powerful social bond, and ever since that far-distant day mankind has been striving more or less for the attainment of spirituality. 이 유령(幽靈) 요소를 제외하고, 모든 사회는 근본적 필요들과 생물학적 기본 충동들에 근거를 두었습니다. 그러나 유령(幽靈) 공포가 문명에 새 요소를 도입했습니다. 그것은 개인의 기본적 필요에서부터 밖으로 널리 퍼지는 공포와 집단 유지를 위한 분투도 훨씬 초월하여 떠오르는 공포였습니다. 고인(故人)들의 떠난 영들에 대한 무서움이 새롭고 놀라운 형태의 공포(恐怖), 즉 섬뜩하고 강렬한 공포를 노출했는데, 그것은 초기 시대의 엉성한 사회 계층을 채찍질하여 고대에 더 철저히 훈련되고 잘 통제된 원시 집단이 되도록 기여했습니다. 이 분별없는 미신 중 일부는 여전히 살아남아, 비(非)실제적이며 초자연적인 미신적 공포를 통해, 후에 “주님을 두려워함이 지혜의 근본임”을 발견하도록 사람들의 마음을 준비했습니다. 진화의 근거 없는 공포들은, 계시로 영감(靈感)된 신(神) 경외(敬畏공경하여 두려워함)로 대신하도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유령(幽靈) 공포의 초기 종파는 강력한 사회적 결속이 되었고, 그 먼 훗날까지 인류는 영성(靈性) 도달을 위해 대체로 분투했습니다.

68:3.4 (766.5) Hunger and love drove men together; vanity and ghost fear held them together. But these emotions alone, without the influence of peace-promoting revelations, are unable to endure the strain of the suspicions and irritations of human interassociations. Without help from superhuman sources the strain of society breaks down upon reaching certain limits, and these very influences of social mobilization — hunger, love, vanity, and fear — conspire to plunge mankind into war and bloodshed. 배고픔과 성욕은 사람들이 함께 하도록 몰았습니다. 허영심(虛榮心)과 유령(幽靈) 공포가 사람들을 결속했습니다. 그러나 평화를 증진하는 계시들의 영향이 없이, 이 감정들만으로 인간 상호 관계의 의심과 울화(鬱火)로 인한 긴장을 견딜 수 없습니다. 초인간 근원으로부터 도움이 없이, 사회의 긴장은 한계에 이르면 무너지며, 사회를 동원하는 바로 이 영향력들 –배고품, 정욕, 허영심, 그리고 두려움 –은 어우려져 인류가 전쟁과 학살로 돌입하게 합니다.

68:3.5 (766.6) The peace tendency of the human race is not a natural endowment; it is derived from the teachings of revealed religion, from the accumulated experience of the progressive races, but more especially from the teachings of Jesus, the Prince of Peace. 인류의 평화 경향은 선천적 자질이 아닙니다. 그것은 계시종교의 가르침들로부터, 진보적 종족들의 누적된 체험에서 시작되지만, 특별히 평화의 왕, 예수님의 가르침들에서 시작됩니다.

4. Evolution of the Mores 사회관습의 진화

68:4.1 (767.1) All modern social institutions arise from the evolution of the primitive customs of your savage ancestors; the conventions of today are the modified and expanded customs of yesterday. What habit is to the individual, custom is to the group; and group customs develop into folkways or tribal traditions — mass conventions. From these early beginnings all of the institutions of present-day human society take their humble origin. 현대의 모든 사회 제도들은 당신들 미개한 조상들의 원시 관습의 진화에서 나타납니다. 오늘날의 관례들은 과거의 관행들이 변경되고 확대된 것입니다. 습관은 개인에 대한 것이고, 관행은 집단에 대한 것입니다. 집단 관행들은 풍속 또는 부족 전통들 – 군중 관례들로 발전합니다. 이 초기 시작에서 오늘날 모든 인간 사회 제도는 보잘것없이 기원됩니다.

68:4.2 (767.2) It must be borne in mind that the mores originated in an effort to adjust group living to the conditions of mass existence; the mores were man’s first social institution. And all of these tribal reactions grew out of the effort to avoid pain and humiliation while at the same time seeking to enjoy pleasure and power. The origin of folkways, like the origin of languages, is always unconscious and unintentional and therefore always shrouded in mystery. 사회관습은 대중 존재의 조건에 집단생활을 조율하려는 노력에서 시작되었음을 유의해야만 합니다. 사회관습은 사람 최초의 사회적 제도였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부족(部族) 반응들은 고통과 수치를 피하는 동시에 쾌락과 권력을 누리려고 애쓰는 노력에서 생겼습니다. 풍속의 기원은, 언어의 기원처럼, 언제나 부지중에 우연적이므로, 언제나 신비에 싸여 있습니다.

68:4.3 (767.3) Ghost fear drove primitive man to envision the supernatural and thus securely laid the foundations for those powerful social influences of ethics and religion which in turn preserved inviolate the mores and customs of society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The one thing which early established and crystallized the mores was the belief that the dead were jealous of the ways by which they had lived and died; therefore would they visit dire punishment upon those living mortals who dared to treat with careless disdain the rules of living which they had honored when in the flesh. All this is best illustrated by the present reverence of the yellow race for their ancestors. Later developing primitive religion greatly reinforced ghost fear in stabilizing the mores, but advancing civilization has increasingly liberated mankind from the bondage of fear and the slavery of superstition. 유령(幽靈) 공포는 미개인이 초자연적인 것을 상상하도록 조종해서 윤리와 종교의 저 강력한 사회적 영향력을 위한 확실한 토대를 마련했으며, 이 영향력들은 대대로 사회의 관습과 관행을 손상하지 않고 차례로 보존했습니다. 초기에 확립되고 구체화된 한 가지 사회관습은 죽은 자들이 살았었고 죽어갔던 그 방식을 손상하지 않으려고 몹시 마음을 쓴다는 믿음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들이 살아서 존중했던 생활 규칙들을 감히 부주의한 경멸로 다루는 저 살아있는 필사자들에게 그들이 무서운 형벌을 가하곤 했었다고 믿었습니다. 이 모두는 현재 황인종의 조상 공경으로 가장 잘 설명됩니다. 나중에 개발된 원시 종교는 사회관습을 안정시켜 유령(幽靈) 공포를 크게 강화했지만, 진보하는 문명은 공포의 속박과 미신의 노예상태에서 인류를 점점 벗어나게 했습니다.

68:4.4 (767.4) Prior to the liberating and liberalizing instruction of the Dalamatia teachers, ancient man was held a helpless victim of the ritual of the mores; the primitive savage was hedged about by an endless ceremonial. Everything he did from the time of awakening in the morning to the moment he fell asleep in his cave at night had to be done just so — in accordance with the folkways of the tribe. He was a slave to the tyranny of usage; his life contained nothing free, spontaneous, or original. There was no natural progress toward a higher mental, moral, or social existence. 해방해서 자유화하는 달라마시아 교사의 가르침에 앞서, 고대(古代)인은 사회관습 의식(儀式예식의전)의 무력한 희생자로 있었습니다. 원시 미개인은 끝없는 의식(儀式)에 싸여 있었습니다. 그가 행한 모든 것은 아침에 깨어날 때부터 밤에 동굴에서 잠을 자는 순간까지 바로 그렇게 부족의 풍속에 따라 해야만 했습니다. 그는 관습의 학정에 노예였습니다. 그의 생활에는 자유롭고, 자발적이거나 독창적인 아무 것도 포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더 높은 정신적, 도덕적 또는 사회적 존재를 향한 자연스러운 진보가 없었습니다.

68:4.5 (767.5) Early man was mightily gripped by custom; the savage was a veritable slave to usage; but there have arisen ever and anon those variations from type who have dared to inaugurate new ways of thinking and improved methods of living. Nevertheless, the inertia of primitive man constitutes the biologic safety brake against precipitation too suddenly into the ruinous maladjustment of a too rapidly advancing civilization. 초기 사람은 관행으로 꽉 붙잡혀 있었습니다. 미개인은 관습에 진정한 노예였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사고(思考) 방식과 개량된 생활 방법을 감히 개시했던 유형에서 가끔 저 변이(變異)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럼에도 원시인의 타성(惰性오래 굳어진 버릇)은, 너무 빠르게 진보하는 문명의 파괴적인 조율불량으로 너무 갑작스러운 추락을 막는 생물학적 안전 제동기를 구성합니다.

68:4.6 (767.6) But these customs are not an unmitigated evil; their evolution should continue. It is nearly fatal to the continuance of civilization to undertake their wholesale modification by radical revolution. Custom has been the thread of continuity which has held civilization together. The path of human history is strewn with the remnants of discarded customs and obsolete social practices; but no civilization has endured which abandoned its mores except for the adoption of better and more fit customs. 그러나 이 관행들은 새빨간 악이 아닙니다. 이 관행들의 진화는 계속되어야만 합니다. 과격한 혁명으로 대규모 변경 시도는 문명 존속에 거의 치명적입니다. 관행은 문명을 함께 붙들었던 일련의 끈이었습니다. 인류 역사의 경로는 폐기된 관행들과 폐물이 된 사회적 실행의 찌꺼기로 온통 뒤덮여 있습니다. 그러나 더 좋고 알맞은 관행 채택을 제외한 자신의 사회관습을 폐기한 문명은 지속되지 못했습니다.

68:4.7 (767.7) The survival of a society depends chiefly on the progressive evolution of its mores. The process of custom evolution grows out of the desire for experimentation; new ideas are put forward — competition ensues. A progressing civilization embraces the progressive idea and endures; time and circumstance finally select the fitter group for survival. But this does not mean that each separate and isolated change in the composition of human society has been for the better. No! indeed no! for there have been many, many retrogressions in the long forward struggle of Urantia civilization. 사회의 생존은 주로 그 사회관습의 진보적 진화에 달려있습니다. 관행 진화의 과정은 실험 욕구에서 발생됩니다. 새 관념들이 제시되어 경쟁이 계속됩니다. 진보하는 문명은 진보적 관념을 포함하며 지속됩니다. 시간과 환경은 결국 생존에 더 적합한 집단을 선택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인간 사회의 조직에서 분리되고 고립된 각각의 변화가 더 좋아졌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정말로 아닙니다. 왜냐하면 지구(유란시아) 문명이 전진하는 오랜 투쟁에 여러 번 수많은 퇴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5. Land Techniques — Maintenance Arts 토지 기법─유지 기술들

68:5.1 (768.1) Land is the stage of society; men are the actors. And man must ever adjust his performances to conform to the land situation. The evolution of the mores is always dependent on the land-man ratio. This is true notwithstanding the difficulty of its discernment. Man’s land technique, or maintenance arts, plus his standards of living, equal the sum total of the folkways, the mores. And the sum of man’s adjustment to the life demands equals his cultural civilization. 토지는 사회의 무대이며, 사람들은 배우들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자신의 행위를 토지 상황에 순응하기까지 조율해야만 합니다. 사회관습의 진화는 항상 토지-사람의 비율에 의존됩니다. 그것을 식별하기는 어렵지만 이것은 사실입니다. 사람의 토지 기법, 즉 유지 기술에 사람의 생활수준을 더하면 풍속의 총합, 즉 사회관습과 같습니다. 그리고 생활 요구에 대해 사람이 조율한 총합은 사람의 문화적 문명과 같습니다.

68:5.2 (768.2) The earliest human cultures arose along the rivers of the Eastern Hemisphere, and there were four great steps in the forward march of civilization. They were: 가장 초기의 인간 문화는 동반구(東半球)의 강들을 따라 일어났으며, 전진하는 문명의 행보에 커다란 네 단계가 있었습니다. 그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68:5.3 (768.3) 1. The collection stage. Food coercion, hunger, led to the first form of industrial organization, the primitive food-gathering lines. Sometimes such a line of hunger march would be ten miles long as it passed over the land gleaning food. This was the primitive nomadic stage of culture and is the mode of life now followed by the African Bushmen. 채집 단계. 양식 압제(壓制힘으로 누름), 배고픔이 최초의 산업 조직 형태, 즉 원시적 양식-채집 행렬로 이끌었습니다. 때때로 그렇게 배고픈 행진 행렬은 땅에서 양식을 줍는 길이가 10마일(16km)에 이르곤 했습니다. 이것은 원시적 유목 단계의 문화였고, 현재 아프리카의 부시먼들이 따르는 삶의 형태입니다.

68:5.4 (768.4) 2. The hunting stage. The invention of weapon tools enabled man to become a hunter and thus to gain considerable freedom from food slavery. A thoughtful Andonite who had severely bruised his fist in a serious combat rediscovered the idea of using a long stick for his arm and a piece of hard flint, bound on the end with sinews, for his fist. Many tribes made independent discoveries of this sort, and these various forms of hammers represented one of the great forward steps in human civilization. Today some Australian natives have progressed little beyond this stage. 수렵 단계. 무기(武器) 도구들의 발명으로 사람은 수렵(狩獵)인이 되어서, 양식 노예상태에서 상당히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전투에서 주먹을 심하게 다친, 주의 깊은 안돈사람이 팔 대신에 긴 막대기를 사용하고, 주먹 대신에 아주 단단한 돌조각을 그 끝에 힘줄로 묶는 생각을 재발견했습니다. 많은 부족들이 이 방법을 독자적으로 발견했고, 이 다양한 형태의 망치들은 인간 문명에서 위대한 전진 단계 중의 하나였습니다. 오늘날 오스트레일리아의 어떤 원주민들은 이 단계를 넘어 거의 진보하지 않았습니다.

68:5.5 (768.5) The blue men became expert hunters and trappers; by fencing the rivers they caught fish in great numbers, drying the surplus for winter use. Many forms of ingenious snares and traps were employed in catching game, but the more primitive races did not hunt the larger animals. 청인들은 숙련된 수렵인들과 덫 사냥꾼들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강에 담을 만들어 많은 물고기를 잡았으며, 나머지는 겨울용으로 건조시켰습니다. 여러 교묘한 형태의 올가미와 덫이 사냥감을 잡는 데 사용되었지만, 원시 종족일수록 더 큰 동물은 사냥하지 않았습니다.

68:5.6 (768.6) 3. The pastoral stage. This phase of civilization was made possible by the domestication of animals. The Arabs and the natives of Africa are among the more recent pastoral peoples. 목축 단계. 이 문명 단계는 동물들을 길들여서 가능했습니다. 아랍인과 아프리카의 원주민들은 더 최근의 목축 민족 중에 있습니다.

68:5.7 (768.7) Pastoral living afforded further relief from food slavery; man learned to live on the interest of his capital, the increase in his flocks; and this provided more leisure for culture and progress. 목축 생활로 양식 노예 상태에서 갈수록 벗어날 여유가 생겼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자본, 즉 자기 목축의 증가로 살아가기를 배웠습니다. 이것은 문화와 진보를 위해 더 많은 여가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68:5.8 (768.8) Prepastoral society was one of sex co-operation, but the spread of animal husbandry reduced women to the depths of social slavery. In earlier times it was man’s duty to secure the animal food, woman’s business to provide the vegetable edibles. Therefore, when man entered the pastoral era of his existence, woman’s dignity fell greatly. She must still toil to produce the vegetable necessities of life, whereas the man need only go to his herds to provide an abundance of animal food. Man thus became relatively independent of woman; throughout the entire pastoral age woman’s status steadily declined. By the close of this era she had become scarcely more than a human animal, consigned to work and to bear human offspring, much as the animals of the herd were expected to labor and bring forth young. The men of the pastoral ages had great love for their cattle; all the more pity they could not have developed a deeper affection for their wives. 목축 이전(以前) 사회는 남녀 협력 사회였지만, 동물 사육의 확산으로 여성들은 깊은 사회적 노예 상태로 떨어졌습니다. 초기 시대에, 남자의 의무는 동물 양식의 확보였고, 여자의 일은 식용 야채의 마련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남자가 목축 생활방식의 시대로 들어갔을 때, 여자들의 존엄성은 크게 떨어졌습니다. 여자는 여전히 생활의 필수품인 야채를 생산하려고 경작해야만 했고, 반면에 남자는 풍성한 동물 양식을 마련하려고 자기 목축이 있는 곳으로 가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그렇게 남자는 여자로부터 상대적으로 독립하게 되었습니다. 목축 시대 내내, 여자의 지위는 계속 기울었습니다. 이 시대의 말미에 여자는, 마치 동물 가축 떼가 노동하고 새끼를 낳도록 되어 있는 것처럼, 일과 인간 자녀를 낳도록 맡겨져서, 거의 인간 동물 이상이 아니었습니다. 목축 시대의 남자들은 자기 가축들을 무척 사랑했습니다. 남자들은 자기 아내들에 대해 더 깊은 애정을 발전시킬 수 없었으니, 모두 더욱 딱한 일이었습니다.

68:5.9 (769.1) 4. The agricultural stage. This era was brought about by the domestication of plants, and it represents the highest type of material civilization. Both Caligastia and Adam endeavored to teach horticulture and agriculture. Adam and Eve were gardeners, not shepherds, and gardening was an advanced culture in those days. The growing of plants exerts an ennobling influence on all races of mankind. 경작 단계. 이 시대는 식물을 길들임으로 시작되었고, 이것은 물질문명의 최고 유형을 대표합니다. 칼리가스티아와 아담 둘 다 원예와 농업을 애써서 가르쳤습니다. 아담과 이브는 목양(牧羊)자가 아니라 원예(園藝)가였으며, 원예(園藝채소·과수·정원수·화훼花卉 등을 심어 가꾸는 기술)는 당시에 진보된 문화였습니다. 식물 성장은 인류의 모든 종족들을 품위 있게 하는 영향을 미칩니다.

68:5.10 (769.2) Agriculture more than quadrupled the land-man ratio of the world. It may be combined with the pastoral pursuits of the former cultural stage. When the three stages overlap, men hunt and women till the soil. 농업은 세계의 토지-인간 비율을 4배 이상이 되게 했습니다. 그것은 이전의 목축업 문화 단계와 결합될 수 있게 됩니다. 세 단계가 겹칠 때, 남자들은 사냥하고 여자들은 땅을 경작합니다.

68:5.11 (769.3) There has always been friction between the herders and the tillers of the soil. The hunter and herder were militant, warlike; the agriculturist is a more peace-loving type. Association with animals suggests struggle and force; association with plants instills patience, quiet, and peace. Agriculture and industrialism are the activities of peace. But the weakness of both, as world social activities, is that they lack excitement and adventure. 목자(牧者)들과 땅의 농부들 사이에 항상 마찰이 있었습니다. 수렵인들과 목자(牧者)들은 투쟁적, 즉 호전적이었습니다. 농업 종사자들은 평화를 더 사랑하는 유형입니다. 동물들과 친밀한 관계는 투쟁과 폭력을 암시합니다. 식물들과 친밀한 관계는 인내와 평정과 평화가 스며들게 합니다. 농업과 산업주의는 평화의 활동들입니다. 그러나 세계 사회적 활동처럼, 둘의 약점은 흥분과 모험이 없다는 것입니다.

68:5.12 (769.4) Human society has evolved from the hunting stage through that of the herders to the territorial stage of agriculture. And each stage of this progressive civilization was accompanied by less and less of nomadism; more and more man began to live at home. 인간 사회는 수렵 단계에서 목자(牧者)들의 단계를 거쳐 농업의 토지소유 단계로 진화했습니다. 그리고 이 진보하는 각 문명 단계에서 유목생활이 점점 더 줄어들수록, 사람은 점점 더 가정에서 살기 시작했습니다.

68:5.13 (769.5) And now is industry supplementing agriculture, with consequently increased urbanization and multiplication of nonagricultural groups of citizenship classes. But an industrial era cannot hope to survive if its leaders fail to recognize that even the highest social developments must ever rest upon a sound agricultural basis. 그리고 이제 산업이 농업을 보충함에 따라 도시화가 늘어났으며, 시민 계급에서 비(非)농업 집단이 증가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고의 사회적 발전도 건전한 농업적 기반에 두어야만 함을 지도자들이 인정하지 못한다면, 산업 시대는 생존을 바랄 수 없습니다.

6. Evolution of Culture 문화의 진화

68:6.1 (769.6) Man is a creature of the soil, a child of nature; no matter how earnestly he may try to escape from the land, in the last reckoning he is certain to fail. “Dust you are and to dust shall you return” is literally true of all mankind. The basic struggle of man was, and is, and ever shall be, for land. The first social associations of primitive human beings were for the purpose of winning these land struggles. The land-man ratio underlies all social civilization. 사람은 흙의 창조물, 즉 자연의 자녀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열심히 땅에서 도피하려고 해도, 최종 결산에 분명히 실패합니다. “너희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지니라.”는 모든 인류에게 글자 그대로 참입니다. 토지를 위한 사람의 기본적 투쟁은 있었고, 있으며, 영원히 있을 것입니다. 원시적 인간 존재들의 최초 사회적 관계는 이 토지 투쟁들에서 승리하는 목적이었습니다. 토지-인간 비율은 모든 사회적 문명의 기초가 됩니다.

68:6.2 (769.7) Man’s intelligence, by means of the arts and sciences, increased the land yield; at the same time the natural increase in offspring was somewhat brought under control, and thus was provided the sustenance and leisure to build a cultural civilization. 사람의 지능은 기술과 과학으로 토지소산(所産)을 증대한 동시에 자녀의 자연적 증가는 어느 정도 제어(制御)되어, 문화적 문명 건설에 생계와 여가를 제공했습니다.

68:6.3 (769.8) Human society is controlled by a law which decrees that the population must vary directly in accordance with the land arts and inversely with a given standard of living. Throughout these early ages, even more than at present, the law of supply and demand as concerned men and land determined the estimated value of both. During the times of plentiful land — unoccupied territory — the need for men was great, and therefore the value of human life was much enhanced; hence the loss of life was more horrifying. During periods of land scarcity and associated overpopulation, human life became comparatively cheapened so that war, famine, and pestilence were regarded with less concern. 인간 사회는 인구가 토지 기술에 따라 정비례하고, 주어진 생활수준에 반비례하게 변화해야만 한다고 정한 법칙으로 조정됩니다. 이 초기 시대 내내, 심지어 현재 이상으로, 사람과 토지에 관한 수요공급의 법칙은 둘의 평가 가치를 결정했습니다. 풍부한 땅 – 비(非)점령 지역 –의 시대 동안, 사람들을 위한 필요가 컸으며, 따라서 인간 생명의 가치는 아주 향상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의 손실은 더 소름끼쳤습니다. 토지 부족과 관련된 인구과잉의 기간에, 인간 생명은 비교적 경시되어, 전쟁, 기근, 및 유행병이 별로 관심 없는 일로 여겨졌습니다.

68:6.4 (770.1) When the land yield is reduced or the population is increased, the inevitable struggle is renewed; the very worst traits of human nature are brought to the surface. The improvement of the land yield, the extension of the mechanical arts, and the reduction of population all tend to foster the development of the better side of human nature. 토지소산이 줄거나 인구가 증가되면, 불가피한 투쟁이 재연되고, 인간 본성 중 가장 최악의 특성들이 표면으로 드러납니다. 토지소산의 개선과 기계적 기술들의 확장, 그리고 인구의 감소는 모두 인간 본성 중 좋은 면의 개발을 조장하기가 쉽습니다.

68:6.5 (770.2) Frontier society develops the unskilled side of humanity; the fine arts and true scientific progress, together with spiritual culture, have all thrived best in the larger centers of life when supported by an agricultural and industrial population slightly under the land-man ratio. Cities always multiply the power of their inhabitants for either good or evil. 변방 개척자 사회는 인간성 중 미숙한 면을 발달시킵니다. 영적 문화와 함께, 예술(문학·음악·연극·무용을 포함한)과 참된 과학적 진보는 토지-사람의 비율보다 약간 아래의 농업 및 산업 인구가 지원할 때, 더 큰 생활 중심지에서 모두 최상으로 번창했습니다. 도시들은 좋든 나쁘든, 거주자들의 권력을 항상 증가시킵니다.

68:6.6 (770.3) The size of the family has always been influenced by the standards of living. The higher the standard the smaller the family, up to the point of established status or gradual extinction. 생활수준이 언제나 가정의 규모에 영향을 미칩니다. 생활수준이 높을수록, 가족의 규모는, 정착 상태나 점진적 소멸의 지점까지, 작아집니다.

68:6.7 (770.4) All down through the ages the standards of living have determined the quality of a surviving population in contrast with mere quantity. Local class standards of living give origin to new social castes, new mores. When standards of living become too complicated or too highly luxurious, they speedily become suicidal. Caste is the direct result of the high social pressure of keen competition produced by dense populations. 예부터 지금까지 생활수준이 단순한 양과 대비해서, 생존하는 인구의 특질을 결정했습니다. 지역 계급의 생활수준이 새로운 사회적 특권계급, 새로운 사회관습을 낳습니다. 생활수준이 너무 복잡하거나 너무 심하게 사치스러우면, 그것들은 급속히 자멸합니다. 특권계급은 밀집 인구로 생겨 격렬히 경쟁하는 높은 사회적 압력의 직접적 결과입니다.

68:6.8 (770.5) The early races often resorted to practices designed to restrict population; all primitive tribes killed deformed and sickly children. Girl babies were frequently killed before the times of wife purchase. Children were sometimes strangled at birth, but the favorite method was exposure. The father of twins usually insisted that one be killed since multiple births were believed to be caused either by magic or by infidelity. As a rule, however, twins of the same sex were spared. While these taboos on twins were once well-nigh universal, they were never a part of the Andonite mores; these peoples always regarded twins as omens of good luck. 초기 종족들은 인구를 제한하려고 고안된 관행을 자주 사용했습니다. 모든 원시적 부족들은 불구와 허약한 아이들을 살해했습니다. 여자 아기들은 아내로 구매되기 전에 빈번히 살해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때때로 출생할 때 질식사했지만 유기(遺棄내다버림)를 애용했습니다. 복식 출산은 마술이나 부정(不貞) 때문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하나는 죽여야 한다고 쌍생아의 아버지는 대개 우겼습니다. 그러나 보통 동성(同性)의 쌍둥이는 목숨을 살려주었습니다. 쌍둥이에 대한 이 금기(禁忌)는 한 때 거의 보편적이었지만, 그것들은 결코 안돈사람들의 사회관습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안돈사람들은 언제나 쌍둥이를 행운의 징조로 여겼습니다.

68:6.9 (770.6) Many races learned the technique of abortion, and this practice became very common after the establishment of the taboo on childbirth among the unmarried. It was long the custom for a maiden to kill her offspring, but among more civilized groups these illegitimate children became the wards of the girl’s mother. Many primitive clans were virtually exterminated by the practice of both abortion and infanticide. But regardless of the dictates of the mores, very few children were ever destroyed after having once been suckled — maternal affection is too strong. 많은 종족들은 낙태(落胎) 기법을 배웠으며, 미혼자들 사이에서 분만의 금기가 확정된 후에, 이런 관행은 아주 흔하게 되었습니다. 미혼녀가 자기 자녀를 살해하는 일이 오랜 관습이었지만, 더 개화된 집단들 사이에서 이 사생아들은 그 소녀 어머니의 피보호자가 되었습니다. 많은 원시적 씨족(氏族)들은 두 가지 낙태와 유아 살해의 관행으로 사실상 몰살했습니다. 그러나 사회관습의 명령에 관계없이, 일단 젖을 먹인 후에는 아이들이 거의 살해되지 않았습니다. – 모성애가 너무 강합니다.

68:6.10 (770.7) Even in the twentieth century there persist remnants of these primitive population controls. There is a tribe in Australia whose mothers refuse to rear more than two or three children. Not long since, one cannibalistic tribe ate every fifth child born. In Madagascar some tribes still destroy all children born on certain unlucky days, resulting in the death of about twenty-five per cent of all babies. 20세기에도 이 원시적 인구 조정들의 자취가 남아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한 부족 어머니들은 둘 또는 셋 이상의 자녀 기르기를 거부합니다. 오래 되지 않은, 한 식인부족은 다섯째 태어나는 아이마다 먹었습니다. 마다가스카르의 어떤 부족들은 여전히 어떤 불길한 날에 태어난 아이들을 모두 죽이는데, 그 결과 모든 아기들 중 약 25%가 죽습니다.

68:6.11 (770.8) From a world standpoint, overpopulation has never been a serious problem in the past, but if war is lessened and science increasingly controls human diseases, it may become a serious problem in the near future. At such a time the great test of the wisdom of world leadership will present itself. Will Urantia rulers have the insight and courage to foster the multiplication of the average or stabilized human being instead of the extremes of the supernormal and the enormously increasing groups of the subnormal? The normal man should be fostered; he is the backbone of civilization and the source of the mutant geniuses of the race. The subnormal man should be kept under society’s control; no more should be produced than are required to administer the lower levels of industry, those tasks requiring intelligence above the animal level but making such low-grade demands as to prove veritable slavery and bondage for the higher types of mankind. 세계적 관점에서, 과잉인구는 과거에 결코 심각한 문제가 아니었지만, 전쟁이 줄고 과학이 인간의 질병이 점점 더 통제하면, 가까운 미래에 그것은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때, 세계 지도력의 지혜에 대한 심각한 평가가 저절로 야기될 것입니다. 지구(유란시아)의 통치자들이, 비범한 사람들과 대단히 늘어나는 저능아 집단의 극단들 대신에 보통 또는 안정된 인간의 증식을 촉진할 통찰력과 용기를 지닐 것일까? 보통 사람이 양육되어야만 합니다. 보통 사람은 문명의 동량(棟梁들보)이고, 종족 중에서 돌연변이 천재들의 근원입니다. 저능인들은 사회의 조정 아래에 있어야만 합니다. 저능인들은 낮은 산업 수준 경영에 요구되는 이상으로 출생되지 말아야 합니다. 그 업무들은 동물 수준 이상의 지능을 요구하지만 그런 낮은 등급에 이르는 것은 고등 유형의 인류를 위해 참된 노예와 굴종 상태의 입증이 요구됩니다.

68:6.12 (771.1) [Presented by a Melchizedek sometime stationed on Urantia.][언젠가 지구(유란시아)에 배치된 멜기세덱이 제시함]

Paper 15 The Seven Superuniverses 일곱 초우주들

Paper 15

The Seven Superuniverses 일곱 초우주들

15:0.1 (164.1) AS FAR as the Universal Father is concerned — as a Father — the universes are virtually nonexistent; he deals with personalities; he is the Father of personalities. As far as the Eternal Son and the Infinite Spirit are concerned — as creator partners — the universes are localized and individual under the joint rule of the Creator Sons and the Creative Spirits. As far as the Paradise Trinity is concerned, outside Havona there are just seven inhabited universes, the seven superuniverses which hold jurisdiction over the circle of the first post-Havona space level. The Seven Master Spirits radiate their influence out from the central Isle, thus constituting the vast creation one gigantic wheel, the hub being the eternal Isle of Paradise, the seven spokes the radiations of the Seven Master Spirits, the rim the outer regions of the grand universe. 우주 아버지가 – 아버지로서 – 관계되는 한, 우주들은 사실상 비(非)실존적입니다. 그는 고유성들을 상대하시며, 그는 고유성들의 아버지이십니다. 영원 아들과 무한 영이 – 창조자 동반자들로서 – 관계되는 한, 우주들은 창조자 아들들과 창조 영들의 공동 통치 아래에서 지역화가 되고 개별적이 됩니다. 천국 삼위일체가 관계되는 한, 하보나 밖에는 단지 일곱 거주 우주들이 있으며, 일곱 초우주들은 하보나 이후 첫 공간 수준의 순환계 너머에 관할권을 유지합니다. 일곱 주(主) 영들은 중앙 섬에서 그들의 영향력을 방출해서, 광대한 창조계는 하나의 거대한 휠(회전 바퀴)이 됩니다. 중심축은 영원한 천국 섬이고, 휠(회전 바퀴)의 살은 일곱 주(主) 영들의 발광(방사)이며, 가장자리(테, 외륜)은 대우주의 외부 영역들입니다.

15:0.2 (164.2) Early in the materialization of the universal creation the sevenfold scheme of the superuniverse organization and government was formulated. The first post-Havona creation was divided into seven stupendous segments, and the headquarters worlds of these superuniverse governments were designed and constructed. The present scheme of administration has existed from near eternity, and the rulers of these seven superuniverses are rightly called Ancients of Days. 우주 창조계의 물질화 초기에, 초우주 조직과 정부의 칠중 기획이 형성되었습니다. 하보나-이후 첫 창조계는 일곱 개의 거대한 구획들로 나뉘었고, 이 초우주 정부들의 본부 세계들이 설계되고 건축되었습니다. 현재의 행정 기획은 거의 영원부터 존재했고 이 일곱 초우주들의 통치자들은 마땅히 옛적부터 늘 계신 이라고 부릅니다.

15:0.3 (164.3) Of the vast body of knowledge concerning the superuniverses, I can hope to tell you little, but there is operative throughout these realms a technique of intelligent control for both physical and spiritual forces, and the universal gravity presences there function in majestic power and perfect harmony. It is important first to gain an adequate idea of the physical constitution and material organization of the superuniverse domains, for then you will be the better prepared to grasp the significance of the marvelous organization provided for their spiritual government and for the intellectual advancement of the will creatures who dwell on the myriads of inhabited planets scattered hither and yon throughout these seven superuniverses. 초우주들에 관한 거대한 지식 체(體)에 대해, 나는 너희에게 말할 것이 거의 없지만, 이 영역들 전역에 물리적·영적 기세들을 지능적으로 조정하는 기법이 작용하며, 우주 중력 현존이 장엄한 권능과 완전한 조화 가운데 기능하고 있습니다. 초우주 영역들의 물리적 구성과 물질 조직에 대한 적절한 개념을 먼저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그 때 너희는 의지 창조물들의 영적(靈的) 정부와 지적 증진을 위해 마련된 놀라운 조직의 중요성을 파악하기 위한 준비가 잘 될 것입니다. 그 의지 창조물들은 이 일곱 초우주들 전체 여기저기에 분산된 무수한 거주 행성들에 살고 있습니다.

1. The Superuniverse Space Level 초우주 공간 수준

15:1.1 (164.4) Within the limited range of the records, observations, and memories of the generations of a million or a billion of your short years, to all practical intents and purposes, Urantia and the universe to which it belongs are experiencing the adventure of one long and uncharted plunge into new space; but according to the records of Uversa, in accordance with older observations, in harmony with the more extensive experience and calculations of our order, and as a result of conclusions based on these and other findings, we know that the universes are engaged in an orderly, well-understood, and perfectly controlled processional, swinging in majestic grandeur around the First Great Source and Center and his residential universe. 너희의 짧은 1백만 년 또는 10억 년에 해당하는 세대들의 기록들, 관측들, 그리고 기억들의 제한된 범위 안에서, 모든 실천적 의도와 목적에 대해, 지구(유란시아)와 그것이 속한 우주는 새로운 공간 안으로 하나의 긴 미지(未知)의 돌진하는 모험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버르사의 기록들에 따라서, 더 오랜 관찰들대로, 우리 계층의 더 확장된 체험과 계산에 맞게, 이것들과 다른 발견에 기초한 결론의 결과로서, 우주들은 첫째 위대한 근원이며 중심 및 그가 거주하는 우주 둘레를 장엄한 위엄으로 회전하면서, 질서 있게, 잘-알려진, 그리고 완전히 조정된 행렬 가운데 있다고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15:1.2 (165.1) We have long since discovered that the seven superuniverses traverse a great ellipse, a gigantic and elongated circle. Your solar system and other worlds of time are not plunging headlong, without chart and compass, into unmapped space. The local universe to which your system belongs is pursuing a definite and well-understood counterclockwise course around the vast swing that encircles the central universe. This cosmic path is well charted and is just as thoroughly known to the superuniverse star observers as the orbits of the planets constituting your solar system are known to Urantia astronomers. 우리는 일곱 초우주들이 하나의 커다란 타원, 거대하며 길게 늘어진 순환계를 지나가고 있음을 오래 전부터 발견했습니다. 너희의 태양계와 시간의 다른 세계들은 좌표와 나침반 없이, 지도가 없는 공간 속으로 곤두박이로 돌진하고 있지 않습니다. 너희 체계가 속한 지역 우주는 중앙 우주를 둘러싸는 거대한 회전 둘레에서 분명히 잘 알려진 시계반대방향의 행로를 따르고 있습니다. 이 질서우주 경로는 좌표로 잘 표시되어 있고, 너희 태양계를 구성하는 행성들의 궤도가 지구(유란시아) 천문학자들에게 알려진 것과 똑같이, 이 경로는 초우주 별 관측자들에게 철저히 알려져 있다.

15:1.3 (165.2) Urantia is situated in a local universe and a superuniverse not fully organized, and your local universe is in immediate proximity to numerous partially completed physical creations. You belong to one of the relatively recent universes. But you are not, today, plunging on wildly into uncharted space nor swinging out blindly into unknown regions. You are following the orderly and predetermined path of the superuniverse space level. You are now passing through the very same space that your planetary system, or its predecessors, traversed ages ago; and some day in the remote future your system, or its successors, will again traverse the identical space through which you are now so swiftly plunging. 지구(유란시아)는 한 지역 우주에, 충분하게 조직되지 않은 하나의 초우주에 위치해 있습니다. 너희의 지역 우주는 부분적으로 완성된 수많은 물리적 창조계에 바로 근접해 있다. 너희는 상대적으로 최근에 조성된 우주들 중의 하나에 속해 있다. 그러나 오늘날 너희는 좌표 없는 공간 안으로 격렬하게 돌진하는 것도 아니고, 알 수 없는 영역 안으로 무턱대로 회전하며 돌진하는 것도 아니다. 너희는 초우주 공간 수준에서 질서 있게 미리 예정된 방향을 따라가고 있다. 너희는 지금 너희 행성 체계 또는 그 선행자들이 여러 시대 전에 지나갔던 바로 동일한 공간을 통과하고 있다. 언젠가 먼 훗날 너희 체계 또는 그 계승자들이 지금 너희가 매우 신속히 돌진하며 통과하는 동일한 공간을 다시 지나갈 것이다.

15:1.4 (165.3) In this age and as direction is regarded on Urantia, superuniverse number one swings almost due north, approximately opposite, in an easterly direction, to the Paradise residence of the Great Sources and Centers and the central universe of Havona. This position, with the corresponding one to the west, represents the nearest physical approach of the spheres of time to the eternal Isle. Superuniverse number two is in the north, preparing for the westward swing, while number three now holds the northernmost segment of the great space path, having already turned into the bend leading to the southerly plunge. Number four is on the comparatively straightaway southerly flight, the advance regions now approaching opposition to the Great Centers. Number five has about left its position opposite the Center of Centers while continuing on the direct southerly course just preceding the eastward swing; number six occupies most of the southern curve, the segment from which your superuniverse has nearly passed. 이 시대에 지구(유란시아)의 방향을 고려할 때, 초우주 1번은 동쪽 방향에서 거의 정북(正北)쪽을 휘돌아 회전하는데, 거의 맞은편에 위대한 근원들과 중심들의 천국 거주지 및 하보나의 중앙우주가 있습니다. 이 위치는 서쪽에서 그와 대응되는 위치와 함께 시간의 구체들이 영원한 섬에 가장 가깝게 물리적으로 접근해 있음을 나타냅니다. 초우주 2번은 북쪽에 있고, 서향(서쪽방향) 회전을 준비하는 반면에, 3번은 현재 거대한 공간 경로의 최북단 원호(圓弧)를 차지하면서, 남향의 돌입으로 이끄는 굽은 부분을 이미 돌고 있습니다. 4번은 비교적 똑바로 남향으로 비행하면서, 전진하는 영역들은 지금 위대한 중심을 마주하면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5번은 중심들의 중심을 마주하는 지점을 거의 떠나면서, 한편 동향 회전 바로 직전에 똑바른 남향 경로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6번은 너희 초우주가 거의 통과한 그 원호(圓弧)인 남쪽 곡선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15:1.5 (165.4) Your local universe of Nebadon belongs to Orvonton, the seventh superuniverse, which swings on between superuniverses one and six, having not long since (as we reckon time) turned the southeastern bend of the superuniverse space level. Today, the solar system to which Urantia belongs is a few billion years past the swing around the southern curvature so that you are just now advancing beyond the southeastern bend and are moving swiftly through the long and comparatively straightaway northern path. For untold ages Orvonton will pursue this almost direct northerly course. 네바돈이라는 너희 지역우주는 일곱 번째 초우주인 오르본톤에 속하며, 그것은 초우주 1번과 6번 사이에서 회전하면서, 얼마 전에 (우리가 시간을 계산한 대로) 초우주 공간 수준의 남동쪽 굽은 곳을 돌았다. 오늘날, 지구(유란시아)가 속한 태양계는 남쪽 곡면 둘레를 회전한 지 수십억 년이 되며, 그래서 너희는 바로 지금 남동쪽 굽은 곳을 지나 길며 비교적 곧은 북쪽 경로를 통하여 신속히 움직이고 있다. 셀 수 없이 긴 시대들 동안, 오르본톤은 거의 직접 북쪽 방향의 이 경로를 따를 것이다.

15:1.6 (165.5) Urantia belongs to a system which is well out towards the borderland of your local universe; and your local universe is at present traversing the periphery of Orvonton. Beyond you there are still others, but you are far removed in space from those physical systems which swing around the great circle in comparative proximity to the Great Source and Center. 지구(유란시아)는 너희 지역우주의 경계선을 향하여 상당히 바깥쪽으로 나간 체계에 속해 있고; 너희 지역우주는 현재 오르본톤의 가장자리를 지나고 있다. 너희를 지나가면 여전히 다른 우주들이 있지만, 너희는 위대한 근원이며 중심에 비교적 근접해 있는 거대한 원 둘레를, 회전하는 그 물리적 체계들에서, 공간 속에 멀리 떨어져 있다.

2. Organization of the Superuniverses 초우주의 조직

15:2.1 (165.6) Only the Universal Father knows the location and actual number of inhabited worlds in space; he calls them all by name and number. I can give only the approximate number of inhabited or inhabitable planets, for some local universes have more worlds suitable for intelligent life than others. Nor have all projected local universes been organized. Therefore the estimates which I offer are solely for the purpose of affording some idea of the immensity of the material creation. 우주 아버지만이 공간의 거주 세계들의 위치와 실제 숫자를 아십니다. 그는 그들을 모두 이름과 번호로 부르십니다. 나는 거주하거나 거주할 수 있는 행성들의 대략적 숫자만 말할 수 있는데, 이는 어떤 지역 우주들은 다른 곳들보다 지능 생명에게 적합한 세계들을 더 많이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계획된 모든 지역 우주들이 조직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제공하는 추정치는 물질 창조계의 광대함에 대한 어떤 개념을 제공하려는 목적일 뿐입니다.

15:2.2 (166.1) There are seven superuniverses in the grand universe, and they are constituted approximately as follows: 대우주에는 일곱 초우주들이 있고, 그것들은 대략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5:2.3 (166.2) 1. The System. The basic unit of the supergovernment consists of about one thousand inhabited or inhabitable worlds. Blazing suns, cold worlds, planets too near the hot suns, and other spheres not suitable for creature habitation are not included in this group. These one thousand worlds adapted to support life are called a system, but in the younger systems only a comparatively small number of these worlds may be inhabited. Each inhabited planet is presided over by a Planetary Prince, and each local system has an architectural sphere as its headquarters and is ruled by a System Sovereign. 체계. 약 1,000개의 거주하고 있거나 거주할 수 있는 세계들로 구성된 초(超)정부의 기초 단위. 타오르는 태양들, 차가운 세계들, 뜨거운 태양에 너무 가까운 행성들, 그리고 창조물 거주지로 적당하지 않은 다른 구체들은 이 집단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생명 유지에 적합한 이 1,000개의 세계들을 체계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젊은 체계들에는 단지 비교적 작은 숫자의 이 세계들에 거주할 수 있습니다. 각 거주 행성은 행성 왕자가 지배하며, 각 지역 체계는 본부로서 건축 구체가 있으며 체계 주권자가 다스립니다.

15:2.4 (166.3) 2. The Constellation. One hundred systems (about 100,000 inhabitable planets) make up a constellation. Each constellation has an architectural headquarters sphere and is presided over by three Vorondadek Sons, the Most Highs. Each constellation also has a Faithful of Days in observation, an ambassador of the Paradise Trinity. 별자리. 100개의 체계들(약 100,000 거주가능 행성들)이 한 별자리를 구성합니다. 별자리마다 건축 본부 구체가 있고 3명의 보론다덱 아들들, 지고자(至高者)들이 지배합니다. 또한 별자리마다 관찰하는 한 명의 충실로 늘 계신 이, 천국 삼위일체의 대사가 있습니다.

15:2.5 (166.4) 3. The Local Universe. One hundred constellations (about 10,000,000 inhabitable planets) constitute a local universe. Each local universe has a magnificent architectural headquarters world and is ruled by one of the co-ordinate Creator Sons of God of the order of Michael. Each universe is blessed by the presence of a Union of Days, a representative of the Paradise Trinity. 지역 우주. 100개의 별자리들(약 10,000,000 거주가능 행성들)이 한 지역 우주를 구성합니다. 지역 우주마다 장엄한 건축 본부 세계가 있고 미가엘 계층의 통합 창조자 아들들 중 한 분이 다스리십니다. 각 우주는 한 명의 연합으로 늘 계신 이, 천국 삼위일체의 대표 존재가 축복합니다.

15:2.6 (166.5) 4. The Minor Sector. One hundred local universes (about 1,000,000,000 inhabitable planets) constitute a minor sector of the superuniverse government; it has a wonderful headquarters world, wherefrom its rulers, the Recents of Days, administer the affairs of the minor sector. There are three Recents of Days, Supreme Trinity Personalities, on each minor sector headquarters. 소구역. 100개의 지역 우주들(약 10억 거주 가능 행성들)이 초우주 정부의 소구역을 구성합니다. 그것은 놀라운 본부 세계가 있고, 그곳에서 그 통치자들, 최근부터 늘 계신 이들이 소구역의 사무를 경영합니다. 소구역 본부마다 세 명의 최근부터 늘 계신 이, 최극 삼위일체 고유성들이 있습니다.

15:2.7 (166.6) 5. The Major Sector. One hundred minor sectors (about 100,000,000,000 inhabitable worlds) make one major sector. Each major sector is provided with a superb headquarters and is presided over by three Perfections of Days, Supreme Trinity Personalities. 대구역. 100개의 소구역들(약 1천억 거주 가능 세계들)이 하나의 대구역을 이룹니다. 대구역마다 화려한 본부가 마련되어 있으며, 세 명의 완전으로 늘 계신 이들, 최극 삼위일체 고유성들이 지배합니다.

15:2.8 (166.7) 6. The Superuniverse. Ten major sectors (about 1,000,000,000,000 inhabitable planets) constitute a superuniverse. Each superuniverse is provided with an enormous and glorious headquarters world and is ruled by three Ancients of Days. 초우주. 10개의 대구역(약 1조 거주 가능 행성들)이 초우주를 구성합니다. 각 초우주에는 거대하고 영광스러운 본부 세계가 있고 세 명의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이 지배합니다.

15:2.9 (166.8) 7. The Grand Universe. Seven superuniverses make up the present organized grand universe, consisting of approximately seven trillion inhabitable worlds plus the architectural spheres and the one billion inhabited spheres of Havona. The superuniverses are ruled and administered indirectly and reflectively from Paradise by the Seven Master Spirits. The billion worlds of Havona are directly administered by the Eternals of Days, one such Supreme Trinity Personality presiding over each of these perfect spheres. 대우주. 일곱 초우주들이 조직된 현재의 대우주를 이루는데, 거주 가능한 약 7조 개의 세계들에 덧붙여 건축 구체들과 하보나의 10억 거주 구체들로 구성됩니다. 초우주들은 천국에서 일곱 주(主) 영들이 간접적 및 반사적으로 통치하고 경영합니다. 하보나의 10억 세계들은 영원부터 늘 계신 이들이 직접 경영하는데, 그런 최극 삼위일체 고유성 한 명이 이 완전한 구체마다 지배하십니다.

15:2.10 (167.1) Excluding the Paradise-Havona spheres, the plan of universe organization provides for the following units: 천국-하보나 구체들을 제외한, 우주 조직 계획은 다음의 단위들로 규정합니다.

15:2.11 (167.2) Superuniverses. . . . . . . . . . . . 7 초우주들 – 7

15:2.12 (167.3) Major sectors. . . . . . . . . . . . . 70 대구역들 – 70

15:2.13 (167.4) Minor sectors. . . . . . . . . . . . 7,000 소구역들 – 7,000

15:2.14 (167.5) Local universes . . . . . . . . . 700,000 지역우주들 – 700,000

15:2.15 (167.6) Constellations . . . . . . . . .70,000,000 별자리들 – 70,000,000

15:2.16 (167.7) Local systems. . . . . . . . 7,000,000,000 지역 체계들 – 7,000,000,000

15:2.17 (167.8) Inhabitable planets . . 7,000,000,000,000 거주가능 행성들 – 7,000,000,000,000

15:2.18 (167.9) Each of the seven superuniverses is constituted, approximately, as follows: 일곱 초우주마다 대략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5:2.19 (167.10) One system embraces, approximately. . . . . . . . . . . . . 1,000 worlds 하나의 체계는 약 –1,000 세계들을 포함합니다.

15:2.20 (167.11) One constellation (100 systems) . . . . . . . . . . . . . . .100,000 worlds 하나의 별자리는(100 체계) – 100,000 세계들을 포함합니다.

15:2.21 (167.12) One universe (100 constellations) . . . . . . . . . . . 10,000,000 worlds 하나의 우주는(100 별자리) – 10,000,000 세계들을 포함합니다.

15:2.22 (167.13) One minor sector (100 universes) . . . . . . . . . 1,000,000,000 worlds 하나의 소구역은(100 우주) – 1,000,000,000 세계들을 포함합니다.

15:2.23 (167.14) One major sector (100 minor sectors) . . . . 100,000,000,000 worlds 하나의 대구역은(100 소구역) – 100,000,000,000 세계들을 포함합니다.

15:2.24 (167.15) One superuniverse (10 major sectors) . . .1,000,000,000,000 worlds 하나의 초우주는(10 대구역) – 1,000,000,000,000 세계들을 포함합니다.

15:2.25 (167.16) All such estimates are approximations at best, for new systems are constantly evolving while other organizations are temporarily passing out of material existence. 그런 모든 견적은 기껏해야 추정치인데, 이는 새로운 체계들이 계속 진화하는 동안 다른 조직들은 잠시 물질적 존재로 지나가기 때문입니다.

3. The Superuniverse of Orvonton 오르본톤 초우주

15:3.1 (167.17) Practically all of the starry realms visible to the naked eye on Urantia belong to the seventh section of the grand universe, the superuniverse of Orvonton. The vast Milky Way starry system represents the central nucleus of Orvonton, being largely beyond the borders of your local universe. This great aggregation of suns, dark islands of space, double stars, globular clusters, star clouds, spiral and other nebulae, together with myriads of individual planets, forms a watchlike, elongated-circular grouping of about one seventh of the inhabited evolutionary universes. 실제로 지구(유란시아)에서 육안으로 보이는 별들의 모든 영역들은 대우주의 일곱 번째 구획, 오르본톤 초우주에 속합니다. 광대한 은하수 별들의 체계는 오르본톤의 중앙 핵을 나타내는데, 대부분 너희 지역 우주 경계 너머에 있다. 태양들, 공간의 흑도(黑島암흑섬)들, 2중성(二重星), 작은 공 모양의 성단(星團)들, 별 구름들, 나선형 및 다른 성운들의 이 거대한 집합체는, 무수한 개별 행성들과 함께, 거주 진화 우주들의 약 1/7 집단으로, 길게 늘어져 순환하는 시계 모양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15:3.2 (167.18) From the astronomical position of Urantia, as you look through the cross section of near-by systems to the great Milky Way, you observe that the spheres of Orvonton are traveling in a vast elongated plane, the breadth being far greater than the thickness and the length far greater than the breadth. 지구(유란시아)의 천문학적 위치에서, 거대한 은하수에 가까운 체계들의 단면을 통해서 너희가 보는 바와 같이, 너희는 오르본톤의 구체들이 길게 늘어진 거대한 평면, 폭이 두께보다 훨씬 크고, 길이가 폭보다 훨씬 큰 평면에서 이동하고 있음을 관찰한다.

15:3.3 (167.19) Observation of the so-called Milky Way discloses the comparative increase in Orvonton stellar density when the heavens are viewed in one direction, while on either side the density diminishes; the number of stars and other spheres decreases away from the chief plane of our material superuniverse. When the angle of observation is propitious, gazing through the main body of this realm of maximum density, you are looking toward the residential universe and the center of all things. 소위 은하수를 관찰하면서, 한 방향에서 하늘들을 보면 오르본톤 별들의 밀도(밀집 상태)가 비교적 증가하는 반면에, 양 옆에서 보면 밀도가 감소하는 것으로 드러납니다. 우리 물질적 초우주의 주요 평면에서 멀어지면 별들과 다른 구체들의 숫자는 점점 감소합니다. 관찰 각도가 좋을 때, 최대 밀도를 지닌 이 영역의 본체를 꿰뚫어 보면, 너희는 거주에 적합한 우주와 만물의 중심을 향해 있는 것이다.

15:3.4 (167.20) Of the ten major divisions of Orvonton, eight have been roughly identified by Urantian astronomers. The other two are difficult of separate recognition because you are obliged to view these phenomena from the inside. If you could look upon the superuniverse of Orvonton from a position far-distant in space, you would immediately recognize the ten major sectors of the seventh galaxy. 오르본톤의 10개 대구역 중 8개는 지구(유란시아)의 천문학자들이 개략적으로 확인했습니다. 다른 두 개는 분리해서 인식하기가 어려운데, 너희는 이 현상들을 내부에서 바라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너희가 멀리 떨어진 공간 위치에서 오르본톤 초우주를 볼 수 있다면, 너희는 일곱째 은하계의 10개 대구역들을 즉시 알아볼 것이다.

15:3.5 (168.1) The rotational center of your minor sector is situated far away in the enormous and dense star cloud of Sagittarius, around which your local universe and its associated creations all move, and from opposite sides of the vast Sagittarius subgalactic system you may observe two great streams of star clouds emerging in stupendous stellar coils. 너희 소구역의 회전 중심은 궁수(弓手)자리의 거대하고 짙은 항성운(별 구름)에서 멀리 떨어져 자리 잡고 있습니다. 너희 지역 우주 및 그와 관련된 모든 창조계는 궁수자리 둘레를 돌며 움직이며, 광대한 궁수자리 하부은하 체계의 맞은편에서 엄청난 별들의 소용돌이에서 솟아오르는 두 개의 거대한 항성운(별 구름)의 흐름들을 너희가 관찰할 것이다.

15:3.6 (168.2) The nucleus of the physical system to which your sun and its associated planets belong is the center of the onetime Andronover nebula. This former spiral nebula was slightly distorted by the gravity disruptions associated with the events which were attendant upon the birth of your solar system, and which were occasioned by the near approach of a large neighboring nebula. This near collision changed Andronover into a somewhat globular aggregation but did not wholly destroy the two-way procession of the suns and their associated physical groups. Your solar system now occupies a fairly central position in one of the arms of this distorted spiral, situated about halfway from the center out towards the edge of the star stream. 너희 태양과 그것과 관련된 행성들이 소속된 물리적 체계의 핵은 이전의 안드로노버 성운(成雲)의 중심이다. 옛날 이 나선형 성운은 너희 태양계의 출생과 동반된 사건들과 관련된 중력 붕괴로 약간 뒤틀렸는데, 그 사건들은 커다란 이웃 성운이 가까이 접근하면서 일어났다. 근접된 이 충돌로 안드로노버는 어느 정도 공 모양의 집합체로 변했지만 태양들 및 그것들과 관련된 물리적 집단들의 양방향 행진을 완전히 파괴하지 않았습니다. 너희 태양계는 지금 이 뒤틀린 나선형 한 축에서 거의 중심 위치를 차지하며, 그 축은 중앙에서 성류(星流별의 흐름)의 경계를 향해 거의 중간에 자리 잡고 있다.

15:3.7 (168.3) The Sagittarius sector and all other sectors and divisions of Orvonton are in rotation around Uversa, and some of the confusion of Urantian star observers arises out of the illusions and relative distortions produced by the following multiple revolutionary movements: 궁수(弓手)자리 구역과 오르본톤의 다른 모든 구역들과 지역들은 유버르사 둘레를 회전하며, 지구(유란시아)의 별 관찰자들이 혼동하는 몇 가지는 다음의 다중 회전 운동들이 산출하는 착각과 상대적 왜곡에서 발생됩니다.

15:3.8 (168.4) 1. The revolution of Urantia around its sun. 지구(유란시아)의 태양 둘레 회전.

15:3.9 (168.5) 2. The circuit of your solar system about the nucleus of the former Andronover nebula. 이전(以前) 안드로노버 성운의 핵 주위를 도는 너희 태양계 회로.

15:3.10 (168.6) 3. The rotation of the Andronover stellar family and the associated clusters about the composite rotation-gravity center of the star cloud of Nebadon. 네바돈 성운의 복합 회전-중력 중심에 대한 안드로노버 별 집단과 그와 관련된 성단(星團)들의 회전.

15:3.11 (168.7) 4. The swing of the local star cloud of Nebadon and its associated creations around the Sagittarius center of their minor sector. 네바돈의 지역 성운 및 그와 관련된 창조계가 소구역의 궁수(弓手)자리 중심 둘레를 회전함.

15:3.12 (168.8) 5. The rotation of the one hundred minor sectors, including Sagittarius, about their major sector. 궁수(弓手)자리를 포함하여, 100개의 소구역들이 그들의 대구역을 중심으로 회전함.

15:3.13 (168.9) 6. The whirl of the ten major sectors, the so-called star drifts, about the Uversa headquarters of Orvonton. 오르본톤의 유버르사 본부에 대한, 소위 성류(星流별의 흐름), 즉 10개의 대구역들의 소용돌이.

15:3.14 (168.10) 7. The movement of Orvonton and six associated superuniverses around Paradise and Havona, the counterclockwise processional of the superuniverse space level. 천국과 하보나 둘레의 오르본톤과 여섯 관련 초우주들의 움직임, 초우주 공간 수준의 반(反)시계방향 행렬.

15:3.15 (168.11) These multiple motions are of several orders: The space paths of your planet and your solar system are genetic, inherent in origin. The absolute counterclockwise motion of Orvonton is also genetic, inherent in the architectural plans of the master universe. But the intervening motions are of composite origin, being derived in part from the constitutive segmentation of matter-energy into the superuniverses and in part produced by the intelligent and purposeful action of the Paradise force organizers. 이 다중 운동들은 여러 계층들에 속합니다. 너희 행성과 너희 태양계의 공간 경로들은 유전적이며, 본래 기원(起源)적입니다. 오르본톤의 절대적인 반(反)시계방향 운동 역시 유전적이며, 주(主)우주의 건축의 계획에 본래부터 있습니다. 그러나 간섭 운동들은 혼합적 기원을 갖는데, 일부는 물질-에너지의 구조적 분할에서 초우주들이 파생되었고, 일부는 천국 기세 조직자들의 지능적이고 의도적인 행위로 산출되었습니다.

15:3.16 (168.12) The local universes are in closer proximity as they approach Havona; the circuits are greater in number, and there is increased superimposition, layer upon layer. But farther out from the eternal center there are fewer and fewer systems, layers, circuits, and universes. 지역 우주들이 하보나에 접근할수록, 그것들은 더욱 가까워집니다. 회로들의 수는 더 많아지고, 겹으로, 증가하는 초(超)부담(負擔)이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중심에서 밖으로 멀어질수록 체계, 층, 회로 및 우주들의 수는 점점 줄어듭니다.

4. Nebulae — The Ancestors of Universes 성운(星雲)-우주들의 조상

15:4.1 (169.1) While creation and universe organization remain forever under the control of the infinite Creators and their associates, the whole phenomenon proceeds in accordance with an ordained technique and in conformity to the gravity laws of force, energy, and matter. But there is something of mystery associated with the universal force-charge of space; we quite understand the organization of the material creations from the ultimatonic stage forward, but we do not fully comprehend the cosmic ancestry of the ultimatons. We are confident that these ancestral forces have a Paradise origin because they forever swing through pervaded space in the exact gigantic outlines of Paradise. Though nonresponsive to Paradise gravity, this force-charge of space, the ancestor of all materialization, does always respond to the presence of nether Paradise, being apparently circuited in and out of the nether Paradise center. 창조계와 우주 조직이 무한 창조자들과 그 동료들의 조정 아래에 언제나 놓여 있는 반면에, 전체적인 현상은 예정된 기법에 따라서, 기세, 에너지, 그리고 물질의 중력 법칙에 순응하면서 진행합니다. 그러나 공간의 우주적 기세-전하와 관련된 어떤 신비가 있습니다. 우리는 극자(極子)적 단계로부터 그 이후의 물질 창조계들의 조직은 잘 이해하지만, 극자들의 질서 우주적 조상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조상적 기세들이 천국의 엄밀하며 거대한 테두리에 있는 침투 공간 도처에 언제나 휘돌고 있기에, 그것들이 천국 기원을 지닌다고 우리는 확신합니다. 비록 천국 중력에 반응하지 않아도, 공간의 이 기세-전하, 즉 모든 물질화의 조상은 하부 천국의 현존에 항상 반응하며, 하부 천국 중심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회로를 이루는 듯합니다.

15:4.2 (169.2) The Paradise force organizers transmute space potency into primordial force and evolve this prematerial potential into the primary and secondary energy manifestations of physical reality. When this energy attains gravity-responding levels, the power directors and their associates of the superuniverse regime appear upon the scene and begin their never-ending manipulations designed to establish the manifold power circuits and energy channels of the universes of time and space. Thus does physical matter appear in space, and so is the stage set for the inauguration of universe organization. 천국 기세 조직자들은 공간 잠재력을 원초 기세로 변형시키고, 이 물질 이전(以前)의 잠재적 세력을 물리적 실체의 1차 및 2차 에너지 표현으로 진화시킵니다. 이 에너지가 중력에-반응하는 수준에 이르면, 초우주를 통치하는 권능(힘) 관리자들과 그 동료들이 그 장면에 나타나 끝이 없는 조종을 시작하는데, 이것은 시간과 공간 우주들의 다양한 권능(힘) 회로들과 에너지 통로들을 설정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물리적 물질이 공간에 나타나며, 그렇게 우주 조직이 개시되는 무대가 마련됩니다.

15:4.3 (169.3) This segmentation of energy is a phenomenon which has never been solved by the physicists of Nebadon. Their chief difficulty lies in the relative inaccessibility of the Paradise force organizers, for the living power directors, though they are competent to deal with space-energy, do not have the least conception of the origin of the energies they so skillfully and intelligently manipulate. 이 에너지 분할은 네바돈의 물리학자들이 결코 풀지 못한 현상입니다. 그들의 주된 어려움은 천국 기세 조직자들에게 상대적으로 접근하기가 불가능한데 놓여 있는데, 이는 살아있는 권능(힘) 관리자들이, 비록 공간-에너지 취급에 유능하지만, 그들은 그토록 기술적이며 지능적으로 조종하는 에너지들의 기원의 최소 개념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15:4.4 (169.4) Paradise force organizers are nebulae originators; they are able to initiate about their space presence the tremendous cyclones of force which, when once started, can never be stopped or limited until the all-pervading forces are mobilized for the eventual appearance of the ultimatonic units of universe matter. Thus are brought into being the spiral and other nebulae, the mother wheels of the direct-origin suns and their varied systems. In outer space there may be seen ten different forms of nebulae, phases of primary universe evolution, and these vast energy wheels had the same origin as did those in the seven superuniverses. 천국 기세 조직자들은 성운(星雲) 창시자들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공간 현존 주위에 엄청난 기세의 큰 회오리를 일으킬 수 있는데, 일단 시작되면, 우주 물질의 극자적 단위들이 나타나도록 모든 것에-침투하는 기세들이 발휘될 때까지 결코 멈추거나 제한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나선형의 성운 및 다른 성운들이 생기는데, 이들은 직접-기원 태양들과 그들의 다양한 체계들의 모체(母體) 휠(바퀴)들입니다. 외부 공간에는 열 가지 다른 형태의 성운(星雲)들, 즉 원시적 우주 진화의 현상들이 보일 수 있으며, 이 광대한 에너지 휠(바퀴)들은 일곱 초우주들의 에너지 휠(바퀴)들처럼 동일한 기원을 갖습니다.

15:4.5 (169.5) Nebulae vary greatly in size and in the resulting number and aggregate mass of their stellar and planetary offspring. A sun-forming nebula just north of the borders of Orvonton, but within the superuniverse space level, has already given origin to approximately forty thousand suns, and the mother wheel is still throwing off suns, the majority of which are many times the size of yours. Some of the larger nebulae of outer space are giving origin to as many as one hundred million suns. 성운(星雲)들은 크기와 그 별 및 행성 자손의 결과적 숫자와 총 질량에 있어서 매우 다양합니다. 오르본톤 경계의 바로 북쪽에 있지만 초우주 공간 수준 내부에서, 태양을 형성하는 성운은 이미 약 4만 개의 태양들의 최초의 형태였으며, 모체 휠(바퀴)은 여전히 태양들을 발산하는데 그 대부분은 너희 태양 크기의 여러 배이다. 외부 공간의 더 큰 어떤 성운들은 1억 개나 되는 많은 태양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15:4.6 (169.6) Nebulae are not directly related to any of the administrative units, such as minor sectors or local universes, although some local universes have been organized from the products of a single nebula. Each local universe embraces exactly one one-hundred-thousandth part of the total energy charge of a superuniverse irrespective of nebular relationship, for energy is not organized by nebulae — it is universally distributed. 어떤 지역 우주들은 단일 성운(星雲)의 산물들로 조직되었지만, 성운은 소구역들 또는 지역 우주들과 같은 어떤 행정 단위들과도 직접 관련되지 않습니다. 각 지역 우주는 성운 관계에 상관없이 초우주의 총 에너지 전하(電荷) 중 정확히 10만 분의 1 부분을 포함하는데, 에너지는 성운으로 조직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에너지는 우주적으로 배분됩니다.

15:4.7 (170.1) Not all spiral nebulae are engaged in sun making. Some have retained control of many of their segregated stellar offspring, and their spiral appearance is occasioned by the fact that their suns pass out of the nebular arm in close formation but return by diverse routes, thus making it easy to observe them at one point but more difficult to see them when widely scattered on their different returning routes farther out and away from the arm of the nebula. There are not many sun-forming nebulae active in Orvonton at the present time, though Andromeda, which is outside the inhabited superuniverse, is very active. This far-distant nebula is visible to the naked eye, and when you view it, pause to consider that the light you behold left those distant suns almost one million years ago. 나선형 성운들 전체가 태양을 만드는 일에 참여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것들은 그들의 분할된 별 후손들 대부분을 계속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나선형 모습은, 그들의 태양들이 근접 대형(隊形정렬 형태)으로 성운의 축에서 떠났지만 다양한 경로로 되돌아오는 사실로 발생하며, 그래서 그것들을 한 지점에서 관찰하기는 쉽지만 그 성운의 축에서 밖으로 더 멀리 떨어진 다른 회귀 경로에 널리 흩어져 있을 때에는 그것들을 관찰하기가 더 어렵게 됩니다. 거주 초우주 외곽에 있는 안드로메다가 매우 활동적이지만, 현재 오르본톤에서 태양을 형성하는 활동적 성운은 많지 않습니다. 멀리 있는 이 성운은 육안으로 볼 수 있으며, 너희가 그것을 볼 때 네가 보는 빛은 거의 100만 년 전에 그 멀리에 있는 그 태양들을 떠난 것임을 잠시 멈춰서 생각하라.

15:4.8 (170.2) The Milky Way galaxy is composed of vast numbers of former spiral and other nebulae, and many still retain their original configuration. But as the result of internal catastrophes and external attraction, many have suffered such distortion and rearrangement as to cause these enormous aggregations to appear as gigantic luminous masses of blazing suns, like the Magellanic Cloud. The globular type of star clusters predominates near the outer margins of Orvonton. 은하계는 이전에 나선형이며 다른 수많은 성운(星雲)으로 구성되어 있고, 많은 성운이 아직도 기원적 형태를 유지합니다. 그러나 내부적 격변과 외부적 인력의 결과, 많은 성운이 크게 일그러지고 재배치를 겪었는데, 이 거대한 집합체는 마젤란운(雲)처럼 불타는 태양들의 거대한 발광 덩어리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공 모양 유형의 성단들이 오르본톤의 외부 경계선 근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5:4.9 (170.3) The vast star clouds of Orvonton should be regarded as individual aggregations of matter comparable to the separate nebulae observable in the space regions external to the Milky Way galaxy. Many of the so-called star clouds of space, however, consist of gaseous material only. The energy potential of these stellar gas clouds is unbelievably enormous, and some of it is taken up by near-by suns and redispatched in space as solar emanations. 오르본톤의 광대한 별 구름들은 은하계 밖의 공간 지역에서 관찰할 수 있는 분리된 성운(星雲)과 비교될만한 물질의 개별 집합체로 간주되어야 합니다. 아무튼 소위 공간의 별 구름들이라 불리는 대부분은 기체(氣體) 물질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별 기체 구름들의 에너지 잠재 세력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하며, 그 일부는 근처에 있는 태양들이 흡수하고 태양 방사물로써 공간에 다시 급파됩니다.

5. The Origin of Space Bodies 공간(空間)체(體)들의 기원

15:5.1 (170.4) The bulk of the mass contained in the suns and planets of a superuniverse originates in the nebular wheels; very little of superuniverse mass is organized by the direct action of the power directors (as in the construction of architectural spheres), although a constantly varying quantity of matter originates in open space. 초우주의 태양과 행성에 포함된 대부분의 집단(질량)은 성운(星雲) 휠(바퀴)에서 생성됩니다. 개방된 공간에서 끊임없이 변하는 물질의 량(量)이 생성된다고 해도, (건축 구체들의 건축의 경우처럼) 권능(힘) 관리자들이 직접 행위로 초우주 집단(질량)은 거의 조직되지 않습니다.

15:5.2 (170.5) As to origin, the majority of the suns, planets, and other spheres can be classified in one of the following ten groups: 기원에 관해, 대부분의 태양들, 행성들, 그리고 다른 구체들은 다음의 10개의 집단 중 하나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15:5.3 (170.6) 1. Concentric Contraction Rings. Not all nebulae are spiral. Many an immense nebula, instead of splitting into a double star system or evolving as a spiral, undergoes condensation by multiple-ring formation. For long periods such a nebula appears as an enormous central sun surrounded by numerous gigantic clouds of encircling, ring-appearing formations of matter. 수축하는 동심원 고리. 모든 성운들이 나선형은 아닙니다. 다수의 거대 성운은, 이중 별 체계로 분할되거나 나선형으로 진화하는 대신, 다중-고리 형태로 응축(액화) 과정을 겪습니다. 그런 성운(星雲)은 오랜 기간에 거대한 중앙 태양으로 출현하는데, 회전하는 고리모양의 물질 형태를 지닌 수많은 거대한 구름들이 그 중앙 태양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15:5.4 (170.7) 2. The Whirled Stars embrace those suns which are thrown off the great mother wheels of highly heated gases. They are not thrown off as rings but in right- and left-handed processions. Whirled stars are also of origin in other-than-spiral nebulae. 소용돌이 별들은 높은 온도로 가열된 기체로 된 거대한 모체 휠(바퀴)에서 던져진 그 태양들을 포함합니다. 그것들은 고리로서가 아니라 오른쪽과 왼쪽 행렬로 던져집니다. 소용돌이 별들은 또한 나선형이-아닌 다른 성운에서 기원합니다.

15:5.5 (170.8) 3. Gravity-explosion Planets. When a sun is born of a spiral or of a barred nebula, not infrequently it is thrown out a considerable distance. Such a sun is highly gaseous, and subsequently, after it has somewhat cooled and condensed, it may chance to swing near some enormous mass of matter, a gigantic sun or a dark island of space. Such an approach may not be near enough to result in collision but still near enough to allow the gravity pull of the greater body to start tidal convulsions in the lesser, thus initiating a series of tidal upheavals which occur simultaneously on opposite sides of the convulsed sun. At their height these explosive eruptions produce a series of varying-sized aggregations of matter which may be projected beyond the gravity-reclamation zone of the erupting sun, thus becoming stabilized in orbits of their own around one of the two bodies concerned in this episode. Later on the larger collections of matter unite and gradually draw the smaller bodies to themselves. In this way many of the solid planets of the lesser systems are brought into existence. Your own solar system had just such an origin. 중력-폭발 행성. 태양이 나선형이나 줄무늬 성운에서 탄생할 때, 때때로 상당한 거리를 두고 던져집니다. 그런 태양은 고온의 기체로, 그 후, 그것이 어느 정도 식고 응축되면, 거대한 질량의 어떤 물질, 즉 거대한 태양 또는 공간의 암흑 섬 근처를 휘돌며 회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접근은 충돌할 정도로 충분히 가까워지는 것은 아니지만 더 큰 몸체가 중력으로 끌어당겨서 작은 몸체에 조수(潮水) 요동을 일으킬 정도로 가까워서 요동치는 태양의 맞은편에서 동시에 발생하는 일련의 조수 격변이 시작됩니다. 폭발하는 분출이 절정에 이르면, 다양한 크기로 일련의 물질 집합체가 산출되는데, 이 물질 집합체는 분출하는 태양을 중력으로 길들이는 지대 너머에 던져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건에 관련된 두 몸체 중 하나의 주위에 그들 자신의 궤도들로 안정되어 갑니다. 나중에 더 큰 물질 집합체들이 연합하고 더 작은 몸체들을 점차 자기들에게 끌어당깁니다. 이런 방법으로, 작은 체계들의 여러 고체 행성들이 실존하게 됩니다. 너희 자신의 태양계는 바로 그렇게 기원되었다.

15:5.6 (171.1) 4. Centrifugal Planetary Daughters. Enormous suns, when in certain stages of development, and if their revolutionary rate greatly accelerates, begin to throw off large quantities of matter which may subsequently be assembled to form small worlds that continue to encircle the parent sun. 원심(遠心)성 행성 딸들. 거대한 태양들은, 특정 발달 단계에서, 회전 속도가 크게 가속되면, 대량의 물질을 내던져 방출하기 시작하는데, 이것들은 모여서 나중에 부모 태양을 계속 회전하는 작은 세계들을 형성합니다.

15:5.7 (171.2) 5. Gravity-deficiency Spheres. There is a critical limit to the size of individual stars. When a sun reaches this limit, unless it slows down in revolutionary rate, it is doomed to split; sun fission occurs, and a new double star of this variety is born. Numerous small planets may be subsequently formed as a by-product of this gigantic disruption. 중력-결핍 구체들. 개별 별들의 크기는 임계(臨界)적 한계가 있습니다. 태양이 이 한계에 도달하여, 그 회전 속도가 줄어들지 않으면, 그것은 분할될 운명에 이릅니다. 태양분열이 발생하고, 이 종류의 새 이중별이 태어납니다. 수많은 작은 행성들이 이 거대한 분열의 부산물로 뒤이어 형성되기도 합니다.

15:5.8 (171.3) 6. Contractural Stars. In the smaller systems the largest outer planet sometimes draws to itself its neighboring worlds, while those planets near the sun begin their terminal plunge. With your solar system, such an end would mean that the four inner planets would be claimed by the sun, while the major planet, Jupiter, would be greatly enlarged by capturing the remaining worlds. Such an end of a solar system would result in the production of two adjacent but unequal suns, one type of double star formation. Such catastrophes are infrequent except out on the fringe of the superuniverse starry aggregations. 수축(收縮)하는 별. 작은 체계에서 가장 큰 외부 행성은 때로 주변 세계들을 자신에게 끌어당기는 반면, 태양 근처의 그 행성들은 마지막 돌진을 시작합니다. 너희 태양계에서 네 개의 안쪽 행성들은 태양으로 회수되는 반면에 큰 행성인 목성이 남은 세계들을 사로잡아 엄청나게 확대된다는 의미이다. 태양계의 그런 종말의 결과, 인접해 있지만 크기가 다른 두 개의 태양들이 형성될 것인데 이는 이중별의 한 유형이다. 그런 격변들은, 초우주 별 집합체의 외변 바깥 이외에서는, 드물다.

15:5.9 (171.4) 7. Cumulative Spheres. From the vast quantity of matter circulating in space, small planets may slowly accumulate. They grow by meteoric accretion and by minor collisions. In certain sectors of space, conditions favor such forms of planetary birth. Many an inhabited world has had such an origin. 누적(累積)하는 구체. 우주에서 순환하는 거대한 량(量)의 물질에서, 작은 행성들이 서서히 축적될 수 있습니다. 그것들은 유성(流星별똥별)이 붙고 약한 충돌들로 늘어납니다. 어떤 공간 구역의 조건들은 그런 형태의 행성 탄생에 유리합니다. 많은 거주 세계가 그렇게 기원되었습니다.

15:5.10 (171.5) Some of the dense dark islands are the direct result of the accretions of transmuting energy in space. Another group of these dark islands have come into being by the accumulation of enormous quantities of cold matter, mere fragments and meteors, circulating through space. Such aggregations of matter have never been hot and, except for density, are in composition very similar to Urantia. 밀도가 높은 어떤 암흑 섬들은 공간에서 변형된 에너지 누적의 직접적 결과입니다. 이 암흑 섬들의 다른 그룹은 거대한 양의 차가운 물질, 즉 공간에서 순환하는 단순한 파편들과 유성(流星운석)들이 집적되어 생성되어졌습니다. 그런 물질 집합체는 결코 뜨거워진 적이 없으며, 밀도를 제외한 구성 면에서 지구(유란시아)와 아주 같습니다.

15:5.11 (171.6) 8. Burned-out Suns. Some of the dark islands of space are burned-out isolated suns, all available space-energy having been emitted. The organized units of matter approximate full condensation, virtual complete consolidation; and it requires ages upon ages for such enormous masses of highly condensed matter to be recharged in the circuits of space and thus to be prepared for new cycles of universe function following a collision or some equally revivifying cosmic happening. 타 버린 태양. 공간의 어떤 암흑 섬들은 타 버린 고립 태양들인데, 가용(可用) 공간-에너지가 모두 방출된 상태입니다. 조직된 물질 단위들은 완전 응축, 사실상 완료된 고체화에 가깝습니다. 대단히 응축된 그런 거대한 물질 덩어리가 공간 회로에서 다시 충전되어 충돌이나 동일하게 되살리는 어떤 질서 우주적 사건 뒤에, 새로 우주에서 활동하는 순환을 준비하려면 긴 세월이 필요합니다.

15:5.12 (171.7) 9. Collisional Spheres. In those regions of thicker clustering, collisions are not uncommon. Such an astronomic readjustment is accompanied by tremendous energy changes and matter transmutations. Collisions involving dead suns are peculiarly influential in creating widespread energy fluctuations. Collisional debris often constitutes the material nucleuses for the subsequent formation of planetary bodies adapted to mortal habitation. 충돌 구체들. 두터운 그런 성단(星團) 지역에서, 충돌은 드문 일이 아닙니다. 그런 천문상의 재조정(再調整)에는 거대한 에너지 변화와 물질 변형이 동반됩니다. 죽은 태양들을 포함하는 충돌은 널리 펼쳐진 에너지 변동을 일으키는 데 독특하게 영향을 미칩니다. 충돌 파편들은 나중에 필사자가 거주하도록 적응된 행성 몸체들을 형성하는 물질 핵심부분들을 종종 구성합니다.

15:5.13 (172.1) 10. Architectural Worlds. These are the worlds which are built according to plans and specifications for some special purpose, such as Salvington, the headquarters of your local universe, and Uversa, the seat of government of our superuniverse. 건축 세계들. 너희 지역 우주의 본부인 구원자별과 우리 초우주의 정부 중심지인 유버르사처럼, 어떤 특별한 목적을 위한 계획과 설계 명세서에 따라 건축된 세계들이 있습니다.

15:5.14 (172.2) There are numerous other techniques for evolving suns and segregating planets, but the foregoing procedures suggest the methods whereby the vast majority of stellar systems and planetary families are brought into existence. To undertake to describe all the various techniques involved in stellar metamorphosis and planetary evolution would require the narration of almost one hundred different modes of sun formation and planetary origin. As your star students scan the heavens, they will observe phenomena indicative of all these modes of stellar evolution, but they will seldom detect evidence of the formation of those small, nonluminous collections of matter which serve as inhabited planets, the most important of the vast material creations. 태양을 진화시키고 행성을 분할하는 여러 다른 기법들이 있지만, 앞에서 말한 과정들은 거의 대부분의 별 체계들과 행성 가족이 실존하는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별의 변형과 행성의 진화에 포함된 모든 다양한 기법들을 기술(記述)하려면 거의 100가지 다른 방법으로 태양이 형성되고 행성이 기원된다는 것을 서술(敍述)해야만 한다. 너희 별 연구자들이 하늘을 세밀히 살피면 별이 진화하는 이 모든 양상들을 나타내는 현상들을 관찰하겠지만, 광대한 물질 창조계에서 가장 중요한 거주 행성들로 쓰이는 작고 광채가 없는 그 물질 더미들이 형성되는 증거는 거의 간파하지 못할 것입니다.

6. The Spheres of Space 공간의 구체들

15:6.1 (172.3) Irrespective of origin, the various spheres of space are classifiable into the following major divisions: 기원에 상관없이, 공간의 다양한 구체들은 다음의 커다란 구획으로 분류됩니다.

15:6.2 (172.4) 1. The suns — the stars of space. 태양 – 공간의 별.

15:6.3 (172.5) 2. The dark islands of space. 공간의 암흑 섬.

15:6.4 (172.6) 3. Minor space bodies — comets, meteors, and planetesimals. 작은 공간 몸체들 – 혜성(彗星꼬리별), 유성(流星운석隕石별똥별), 미행성체(微작은行星體).

15:6.5 (172.7) 4. The planets, including the inhabited worlds. 행성, 거주 세계 포함.

15:6.6 (172.8) 5. Architectural spheres — worlds made to order. 건축 구체들 – 요청으로 만들어진 세계.

15:6.7 (172.9) With the exception of the architectural spheres, all space bodies have had an evolutionary origin, evolutionary in the sense that they have not been brought into being by fiat of Deity, evolutionary in the sense that the creative acts of God have unfolded by a time-space technique through the operation of many of the created and eventuated intelligences of Deity. 건축 구체들은 제외하고, 모든 우주 몸체들은 진화적 기원을 지니는데, 신(神)의 명령으로 생성되지 않았다는 의미에서 진화적이며, 창조되었고 결국 생겨난 여러 신(神)의 지능존재들의 작용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적 활동들이 시간-공간 기법으로 펼쳐졌다는 의미에서의 진화적입니다.

15:6.8 (172.10) The Suns. These are the stars of space in all their various stages of existence. Some are solitary evolving space systems; others are double stars, contracting or disappearing planetary systems. The stars of space exist in no less than a thousand different states and stages. You are familiar with suns that emit light accompanied by heat; but there are also suns which shine without heat. 태양. 이들은 그들의 모든 다양한 실존 단계들에 있는 공간의 별들입니다. 어떤 것들은 홀로 진화하는 공간체계들이며, 다른 것들은 이중별들, 즉 수축하거나 사라지는 행성 체계들입니다. 공간의 별들은 1,000여 개에 이르는 다른 상태들과 단계들로 존재합니다. 너희는 열을 수반하며 빛을 발하는 태양에 익숙하지만 열없이 빛나는 태양들도 있습니다.

15:6.9 (172.11) The trillions upon trillions of years that an ordinary sun will continue to give out heat and light well illustrates the vast store of energy which each unit of matter contains. The actual energy stored in these invisible particles of physical matter is well-nigh unimaginable. And this energy becomes almost wholly available as light when subjected to the tremendous heat pressure and the associated energy activities which prevail in the interior of the blazing suns. Still other conditions enable these suns to transform and send forth much of the energy of space which comes their way in the established space circuits. Many phases of physical energy and all forms of matter are attracted to, and subsequently distributed by, the solar dynamos. In this way the suns serve as local accelerators of energy circulation, acting as automatic power-control stations. 수 조(兆) 년에 걸쳐 평범한 태양 하나가 열과 빛을 계속 방출할 것이라는 사실은 물질의 각 단위가 광대하게 저장된 에너지를 포함하고 있음을 잘 설명합니다. 눈으로 볼 수 없는 물리적 물질의 이 입자들에 저장된 실제 에너지는 거의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타오르는 태양들 내부에 있는 압도적인 엄청난 열 압력과 관련된 에너지 활동들에 지배되면, 이 에너지는 거의 전부 빛으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조건들은, 이 태양들이 확립된 공간 회로에서 자신들의 길을 따라오는 대부분의 공간 에너지를 변형시켜 내보낼 수 있게 합니다. 여러 단계의 물리적 에너지와 모든 물질의 형태들은 태양 발전기에 끌려 들어가 나중에 그것에 의해 분산됩니다. 태양들은 이 방법으로, 자동적 권능(힘)-조정 근거지로써 활동하며, 에너지 순환의 지역적 가속자(加速者)들로서 사용됩니다.

15:6.10 (172.12) The superuniverse of Orvonton is illuminated and warmed by more than ten trillion blazing suns. These suns are the stars of your observable astronomic system. More than two trillion are too distant and too small ever to be seen from Urantia. But in the master universe there are as many suns as there are glasses of water in the oceans of your world. 오르본톤 초우주는 10조 개 이상의 타오르는 태양들로 인해 빛을 받아 따뜻해집니다. 이 태양들은 너희가 관측할 수 있는 천문학 체계의 별들이다. 2조 개 이상은 너무 멀리 있으며 너무 작아서 지구(유란시아)에서 한 번도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主)우주에는 너희 세계의 대양(大洋)을 유리잔으로 담는 수만큼 많은 태양들이 있습니다.

15:6.11 (173.1) The Dark Islands of Space. These are the dead suns and other large aggregations of matter devoid of light and heat. The dark islands are sometimes enormous in mass and exert a powerful influence in universe equilibrium and energy manipulation. The density of some of these large masses is well-nigh unbelievable. And this great concentration of mass enables these dark islands to function as powerful balance wheels, holding large neighboring systems in effective leash. They hold the gravity balance of power in many constellations; many physical systems which would otherwise speedily dive to destruction in near-by suns are held securely in the gravity grasp of these guardian dark islands. It is because of this function that we can locate them accurately. We have measured the gravity pull of the luminous bodies, and we can therefore calculate the exact size and location of the dark islands of space which so effectively function to hold a given system steady in its course. 공간의 암흑 섬. 이들은 죽은 태양들과 빛과 열이 없는 다른 거대한 물질 집합체들입니다. 암흑 섬들은 때로 거대한 질량 덩어리이며, 우주 평형과 에너지 조종에 강력한 영향을 행사합니다. 이 큰 질량 덩어리들 중 일부의 밀도는 거의 믿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농축된 거대한 질량 덩어리는 이 암흑 섬들이 강력한 균형 휠(바퀴)로써 기능하여, 이웃의 큰 체계들을 효과적으로 잡아 두게 합니다. 그들은 여러 별자리들에서 권능(힘)의 중력 균형을 유지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근처 태양들로 급속도로 돌진하여 파괴될 많은 물리적 체계들이 이 수호자 암흑 섬들의 중력 지배에 안전하게 붙들려 있습니다. 이 기능 때문에 우리는 그들의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빛나는 몸체들의 중력 견인력을 측정해 왔으며, 따라서 우리는 공간의 암흑 섬들의 정확한 크기와 위치를 계산할 수 있는데, 그것들은 주어진 체계를 그 경로에 견고히 붙들어 두도록 매우 효과적으로 기능합니다.

15:6.12 (173.2) Minor Space Bodies. The meteors and other small particles of matter circulating and evolving in space constitute an enormous aggregate of energy and material substance.작은 공간 몸체. 유성(流星운석隕石별똥별)들과 공간에서 순환하며 진화하는 작은 다른 물질 입자들은 에너지와 물질 본체의 거대한 집합체를 구성합니다.

15:6.13 (173.3) Many comets are unestablished wild offspring of the solar mother wheels, which are being gradually brought under control of the central governing sun. Comets also have numerous other origins. A comet’s tail points away from the attracting body or sun because of the electrical reaction of its highly expanded gases and because of the actual pressure of light and other energies emanating from the sun. This phenomenon constitutes one of the positive proofs of the reality of light and its associated energies; it demonstrates that light has weight. Light is a real substance, not simply waves of hypothetical ether. 많은 혜성(彗星꼬리별)들은 태양 모체(母體) 휠(바퀴)에서 나왔으나 안정되지 않는 야생 자녀로서, 중앙에서 지배하는 태양의 조정안으로 조금씩 들어오고 있습니다. 혜성들은 또한 다른 여러 기원들을 갖습니다. 혜성의 꼬리는 끌어당기는 몸체나 태양에서 멀어지고 있음을 가리키는데 이것은 상당히 팽창된 기체들의 전기적 반작용 때문이며, 그 태양에서 방사하는 빛과 다른 에너지들의 실제 압력 때문입니다. 이 현상은 빛의 실체와 관련된 에너지들에 대한 명확한 증명들 중 하나를 구성합니다. 그것은 빛이 중량(무게)이 있음을 증명합니다. 빛은 실제 물질이며, 단순히 가설적 에테르(빛·열·전자기 복사 현상의 가상적 매체)의 파동이 아닙니다.

15:6.14 (173.4) The Planets. These are the larger aggregations of matter which follow an orbit around a sun or some other space body; they range in size from planetesimals to enormous gaseous, liquid, or solid spheres. The cold worlds which have been built up by the assemblage of floating space material, when they happen to be in proper relation to a near-by sun, are the more ideal planets to harbor intelligent inhabitants. The dead suns are not, as a rule, suited to life; they are usually too far away from a living, blazing sun, and further, they are altogether too massive; gravity is tremendous at the surface. 행성. 이것들은 하나의 태양이나 어떤 다른 공간 몸체 주위의 궤도를 따르는 더 큰 물질의 집합체들입니다. 그것들은 크기로 분류하면 미(微작은)행성체(行星體)에서 거대한 기체나 액체 또는 고체로 된 구체들까지 해당됩니다. 떠도는 공간 물질의 집합으로 만들어진 차가운 세계들은, 그것들이 우연히 근처의 태양과 적당한 관계에 있게 될 때, 지능적 거주자들이 정박(碇泊닻을 내려 머물다)하는 더욱 이상적인 행성들입니다. 대체로 죽은(식어버린) 태양들은 생명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대개 살아서, 타오르는 태양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며, 게다가 그것들은 대체적으로 너무 부피가 크며; 표면의 중력이 엄청납니다.

15:6.15 (173.5) In your superuniverse not one cool planet in forty is habitable by beings of your order. And, of course, the superheated suns and the frigid outlying worlds are unfit to harbor higher life. In your solar system only three planets are at present suited to harbor life. Urantia, in size, density, and location, is in many respects ideal for human habitation. 너희 초우주에서 차가운 40개 행성 중 한 곳에도 너희 계층의 존재들은 거주할 수 없다. 그리고 초(超)가열된 태양들과 외곽의 극한 세계들도 당연히 고등 생명이 머물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너희 태양계에서 세 개의 행성들만이 현재 생명이 머물기에 적합하다. 지구(유란시아)는, 크기와 밀도와 위치에 있어서, 여러 면에서 인간 주거지로 이상적입니다.

15:6.16 (173.6) The laws of physical-energy behavior are basically universal, but local influences have much to do with the physical conditions which prevail on individual planets and in local systems. An almost endless variety of creature life and other living manifestations characterizes the countless worlds of space. There are, however, certain points of similarity in a group of worlds associated in a given system, while there also is a universe pattern of intelligent life. There are physical relationships among those planetary systems which belong to the same physical circuit, and which closely follow each other in the endless swing around the circle of universes. 물리적-에너지 작용 법칙들은 기본적으로 우주적이지만, 지역적 영향들은 개별 행성들과 지역 체계들을 지배하는 물리적 조건과 많이 관계됩니다. 거의 끝없이 다양한 창조물 생명과 다른 생명 현상들은 셀 수 없는 공간 세계들의 성격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주어진 체계에서 관련된 집단 세계들에는 어떤 유사성의 접촉점이 있고, 한편으로 지능 생명의 우주 원본들도 또한 있습니다. 동일한 물리적 회로에 속하고, 우주들의 순환계 주위를 끝없이 휘돌아 회전하면서 서로 가깝게 따라가는 행성 체계들 사이에는 물리적 관계가 있습니다.

7. The Architectural Spheres 건축 구체들

15:7.1 (174.1) While each superuniverse government presides near the center of the evolutionary universes of its space segment, it occupies a world made to order and is peopled by accredited personalities. These headquarters worlds are architectural spheres, space bodies specifically constructed for their special purpose. While sharing the light of near-by suns, these spheres are independently lighted and heated. Each has a sun which gives forth light without heat, like the satellites of Paradise, while each is supplied with heat by the circulation of certain energy currents near the surface of the sphere. These headquarters worlds belong to one of the greater systems situated near the astronomical center of their respective superuniverses. 각 초우주 정부는 공간 구역의 진화 우주들의 중심 근처를 통할하는 반면에, 그것은 지시대로 만들어진 세계를 차지하며 승인된 고유성들이 살아갑니다. 이 본부 세계들은 건축 구체들, 즉 그 특별한 목적을 위해 특별히 건축된 공간 몸체들입니다. 근처 태양 빛을 공유하는 한편 이 구체들은 독립적으로 빛과 열을 받습니다. 천국의 위성들처럼, 구체마다 열없이 빛을 발하는 태양을 지니며, 각 구체의 표면 근처에 있는 어떤 에너지 흐름의 순환으로 열이 공급됩니다. 이 본부 세계들은 각 초우주의 천문학상 중심 근거에 위치한 더 큰 체계들 중 하나에 속해 있습니다.

15:7.2 (174.2) Time is standardized on the headquarters of the superuniverses. The standard day of the superuniverse of Orvonton is equal to almost thirty days of Urantia time, and the Orvonton year equals one hundred standard days. This Uversa year is standard in the seventh superuniverse, and it is twenty-two minutes short of three thousand days of Urantia time, about eight and one fifth of your years. 시간은 초우주들의 본부에서 표준화되어 있습니다. 오르본톤 초우주의 표준일은 지구(유란시아) 시간으로 거의 30일과 같으며, 오르본톤의 1년은 100 표준일과 같습니다. 이 유버르사의 1년은 일곱 번째 초우주에서 표준이며, 그것은 지구(유란시아) 시간으로 3,000일보다 22분 짧은데, 너희 햇수로 약 8과 5분의 1년이다.

15:7.3 (174.3) The headquarters worlds of the seven superuniverses partake of the nature and grandeur of Paradise, their central pattern of perfection. In reality, all headquarters worlds are paradisiacal. They are indeed heavenly abodes, and they increase in material size, morontia beauty, and spirit glory from Jerusem to the central Isle. And all the satellites of these headquarters worlds are also architectural spheres. 일곱 초우주들의 본부 세계들은 천국, 즉 완전한 그 중심 원본의 본성과 장엄함을 나눠 같습니다. 실제로, 모든 본부 세계들은 천국과 같습니다. 본부 세계들은 정말 하늘의 거처이며, 그것들은 예루셈에서 중앙 섬까지 물질적 크기, 모론시아 아름다움 그리고 영(靈) 영광이 서서히 증대됩니다. 그리고 이 본부 세계들의 모든 위성들 역시 건축 구체들입니다.

15:7.4 (174.4) The various headquarters worlds are provided with every phase of material and spiritual creation. All kinds of material, morontial, and spiritual beings are at home on these rendezvous worlds of the universes. As mortal creatures ascend the universe, passing from the material to the spiritual realms, they never lose their appreciation for, and enjoyment of, their former levels of existence. 다양한 본부 세계들에는 모든 단계의 물질적·영적 창조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물질적, 모론시아적, 그리고 영적 존재들이 우주들의 이 집결 세계들에서 편하게 지냅니다. 필사 창조물들이 우주로 상승하며, 물질 영역에서 영적 영역을 통과할 때, 자신들의 이전 존재 수준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기쁨을 결코 잃지 않습니다.

15:7.5 (174.5) Jerusem, the headquarters of your local system of Satania, has its seven worlds of transition culture, each of which is encircled by seven satellites, among which are the seven mansion worlds of morontia detention, man’s first postmortal residence. As the term heaven has been used on Urantia, it has sometimes meant these seven mansion worlds, the first mansion world being denominated the first heaven, and so on to the seventh. 예루셈, 즉 너희 지역 체계 사타니아의 본부는 과도기 일곱 문화 세계들을 지니며, 각 세계는 일곱 위성들로 둘러싸여 있는데 그 중에는 모론시아 구류(拘留)의 일곱 저택세계들 즉, 사람의 사후(死後) 첫 주거지가 있습니다. 하늘이라는 용어가 지구(유란시아)에서 사용된 대로, 첫 저택세계는 첫째 하늘로 불렸고, 일곱 번째까지 계속 하늘은 종종 이 일곱 저택세계들을 의미해 왔습니다.

15:7.6 (174.6) Edentia, the headquarters of your constellation of Norlatiadek, has its seventy satellites of socializing culture and training, on which ascenders sojourn upon the completion of the Jerusem regime of personality mobilization, unification, and realization. 에덴시아, 즉 너희 별자리 놀라시아덱의 본부는 사회화하는 문화와 훈련의 70개 위성들을 지니며, 고유성 집결, 통합, 실현의 예루셈 체제를 완료한 상승자들이 거기에 머무릅니다.

15:7.7 (174.7) Salvington, the capital of Nebadon, your local universe, is surrounded by ten university clusters of forty-nine spheres each. Hereon is man spiritualized following his constellation socialization. 구원자별, 즉 너희 지역 우주 네바돈의 수도는 각각 49개 구체들을 지닌 10개의 대학 군(群)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사람은 별자리 사회화 후에 여기에서 영성화합니다.

15:7.8 (174.8) Uminor the third, the headquarters of your minor sector, Ensa, is surrounded by the seven spheres of the higher physical studies of the ascendant life. 제3 유-소, 즉 너희 소구역 엔사의 본부는 상승 생애의 고등 물리학을 연구하는 일곱 구체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15:7.9 (174.9) Umajor the fifth, the headquarters of your major sector, Splandon, is surrounded by the seventy spheres of the advancing intellectual training of the superuniverse. 제5 유-대, 즉 너희 대구역 스플랜돈의 본부는 초우주에서 진보하는 지적 훈련을 맡은 70개 구체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15:7.10 (175.1) Uversa, the headquarters of Orvonton, your superuniverse, is immediately surrounded by the seven higher universities of advanced spiritual training for ascending will creatures. Each of these seven clusters of wonder spheres consists of seventy specialized worlds containing thousands upon thousands of replete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devoted to universe training and spirit culture wherein the pilgrims of time are re-educated and re-examined preparatory to their long flight to Havona. The arriving pilgrims of time are always received on these associated worlds, but the departing graduates are always dispatched for Havona direct from the shores of Uversa. 유버르사, 즉 너희 초우주 오르본톤의 본부는 상승하는 의지 창조물들을 위해 진보하는 영적 훈련을 맡은 일곱 고등(우수) 대학들로 바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놀라운 이 일곱 구체 군(群)마다 70개의 특별 세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세계들은 우주 훈련과 영 교양에 헌신된 수 천 개로 가득한 연구소와 조직들을 포함하는데, 여기에서 시간 순례자들은 하보나로 가는 긴 비행(飛行)에 대비해서 재교육(再敎育)과 재점검(再點檢)을 받습니다. 이 연관된 세계들은 도착하는 시간의 순례자들을 언제나 받아들이지만, 출발하는 졸업생들은 항상 유버르사의 해변에서 직접 하보나로 파송됩니다.

15:7.11 (175.2) Uversa is the spiritual and administrative headquarters for approximately one trillion inhabited or inhabitable worlds. The glory, grandeur, and perfection of the Orvonton capital surpass any of the wonders of the time-space creations. 유버르사는 대략 1조개의 거주하거나 거주할 수 있는 세계들의 영적·행정 본부입니다. 오르본톤 수도의 영광과 장엄함과 완전함은 시간-공간 창조계의 어떤 경이로움보다 뛰어납니다.

15:7.12 (175.3) If all the projected local universes and their component parts were established, there would be slightly less than five hundred billion architectural worlds in the seven superuniverses. 기획된 모든 지역 우주들과 그 구성 부분들 전체가 세워지면, 일곱 초우주에는 5,000억 개보다 조금 적은 건축 세계들이 존재하게 될 것입니다.

8. Energy Control and Regulation 에너지 조정과 규제

15:8.1 (175.4) The headquarters spheres of the superuniverses are so constructed that they are able to function as efficient power-energy regulators for their various sectors, serving as focal points for the directionization of energy to their component local universes. They exert a powerful influence over the balance and control of the physical energies circulating through organized space. 초우주들의 본부 구체들은, 자신들의 성분을 이루는 지역 우주들로 에너지의 방향이 향하도록 활동의 초점으로 사용되면서, 그렇게 구성된 여러 구역을 위한 효과적 동력(권능)-에너지 규제로서 기능할 수 있습니다. 그(본부구체)들은 조직된 공간을 순환하는 물리적 에너지들의 균형을 잡고 조정하는 데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15:8.2 (175.5) Further regulative functions are performed by the superuniverse power centers and physical controllers, living and semiliving intelligent entities constituted for this express purpose. These power centers and controllers are difficult of understanding; the lower orders are not volitional, they do not possess will, they do not choose, their functions are very intelligent but apparently automatic and inherent in their highly specialized organization. The power centers and physical controllers of the superuniverses assume direction and partial control of the thirty energy systems which comprise the gravita domain. The physical-energy circuits administered by the power centers of Uversa require a little over 968 million years to complete the encirclement of the superuniverse. 좀 더 규제하는 기능은 초우주 동력(권능) 중심들과 물리 조정자들, 즉 특정한 이 목적을 위해 구성된 살아있는 지능 존재 및 반(半) 생명 지능 실재들이 수행합니다. 이 동력(권능) 중심들과 조정자들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하등 계층들은 의지적이지 않으며, 그들은 의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선택하지 않으며, 그들의 기능은 매우 지능적이지만 외관상으로는 자동적이며 본래 매우 전문화된 조직을 갖추고 있습니다. 초우주들의 동력(권능) 중심들과 물리 조정자들은 중력소(重力素 에너지-물질성분의 이중적 조성의 이름으로 직선중력에 반응하며 초우주 물질체계의 기본요소) 영역을 구성하는 30개 에너지 체계들의 방향과 부분적 조정을 담당합니다. 유버르사의 동력(권능) 중심들이 경영하는 물리적-에너지 회로들은 초우주를 일주(一周한 바퀴 돌기)하기까지 9억 6,800 만 년보다 약간 더 걸립니다.

15:8.3 (175.6) Evolving energy has substance; it has weight, although weight is always relative, depending on revolutionary velocity, mass, and antigravity. Mass in matter tends to retard velocity in energy; and the anywhere-present velocity of energy represents: the initial endowment of velocity, minus retardation by mass encountered in transit, plus the regulatory function of the living energy controllers of the superuniverse and the physical influence of near-by highly heated or heavily charged bodies. 진화하는 에너지는 본체가 있어서 무게가 있습니다. 그러나 무게는 언제나 상대적이어서, 회전 속도, 질량 그리고 반(反)중력에 달려 있습니다. 물질의 질량은 에너지의 속도를 늦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디에나-있는 에너지의 속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초기에 주어진 속도에서, 이동 중에 마주치는 질량에 의한 감속도(減速度)를 빼고, 초우주의 살아있는 에너지 조정자들의 규제 기능과 근처의 고열되거나 무거운 전하(電荷)를 지닌 몸체들의 물리적 영향을 더한 것입니다.

15:8.4 (175.7) The universal plan for the maintenance of equilibrium between matter and energy necessitates the everlasting making and unmaking of the lesser material units. The Universe Power Directors have the ability to condense and detain, or to expand and liberate, varying quantities of energy. 물질과 에너지 사이의 평형을 유지하는 우주적 계획은 작은 물질 단위(單位)들을 끝없이 만들고 파괴하는 과정을 수반합니다. 우주 동력(권능) 관리자들은 다양한 에너지 량(量)을 응축하고 억류하거나 확대하고 방출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15:8.5 (175.8) Given a sufficient duration of retarding influence, gravity would eventually convert all energy into matter were it not for two factors: First, because of the antigravity influences of the energy controllers, and second, because organized matter tends to disintegrate under certain conditions found in very hot stars and under certain peculiar conditions in space near highly energized cold bodies of condensed matter. 지연시키는 영향력이 충분히 지속될 경우, 다음의 두 가지 요인들이 없다면 중력은 결국 모든 에너지를 물질로 바꿀 것입니다. 첫째, 에너지 조정자들의 반(反)중력 영향력 때문이고, 둘째, 아주 뜨거운 별에서 발견되는 어떤 조건 아래에서, 또한 고도로 에너지화된 응축된 물질의 차가운 몸체 근처의 공간에 있는 어떤 특별한 조건 아래에서, 조직된 물질은 분해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15:8.6 (176.1) When mass becomes overaggregated and threatens to unbalance energy, to deplete the physical power circuits, the physical controllers intervene unless gravity’s own further tendency to overmaterialize energy is defeated by the occurrence of a collision among the dead giants of space, thus in an instant completely dissipating the cumulative collections of gravity. In these collisional episodes enormous masses of matter are suddenly converted into the rarest form of energy, and the struggle for universal equilibrium is begun anew. Eventually the larger physical systems become stabilized, become physically settled, and are swung into the balanced and established circuits of the superuniverses. Subsequent to this event no more collisions or other devastating catastrophes will occur in such established systems. 질량이 지나치게-집적되고 에너지의 균형을 깨트리며, 물리적 동력 회로들을 고갈시키려고 위협할 때, 공간의 죽은 거성(巨星)들 사이에 충돌이 발생하여, 에너지를 지나치게-물질화하려는 중력 자체의 촉진 경향이 무효가 되어, 축적된 중력의 집합체가 순식간에 완전히 분산되지 않으면, 물리 조정자들이 개입합니다. 이러한 충돌의 사건에서 거대한 물질 덩어리들은 에너지 중에서 가장 보기 드문 형태로 갑자기 변환되며, 우주적 평형을 위한 투쟁이 새로 시작됩니다. 결국 큰 물리적 체계들이 안정되고, 물리적으로 정착되며, 초우주들의 균형인 잡힌 확립된 회로로 회전하며 들어갑니다. 이 사건에 뒤이어, 어떤 충돌이나 또는 파괴적인 다른 격변들은 그렇게 확립된 체계들에서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15:8.7 (176.2) During the times of plus energy there are power disturbances and heat fluctuations accompanied by electrical manifestations. During times of minus energy there are increased tendencies for matter to aggregate, condense, and to get out of control in the more delicately balanced circuits, with resultant tidal or collisional adjustments which quickly restore the balance between circulating energy and more literally stabilized matter. To forecast and otherwise to understand such likely behavior of the blazing suns and the dark islands of space is one of the tasks of the celestial star observers. 양(陽) 에너지 기간에는 전기(電氣)적 작용이 동반된 동력 교란과 열 변동이 있습니다. 음(陰) 에너지 기간에는, 물질이 집합하고 응축하며 더 섬세하게 균형 잡힌 회로에서 조정을 벗어나려는 경향이 증가된 결과와 함께 주기적으로 변동하거나 충돌하는 조율이 발생하여 순환 에너지와 더 완전히 안정된 물질 사이의 균형을 빨리 회복시킵니다. 불타는 태양들과 공간의 암흑 섬들의 있을 수 있는 움직임을 예측하고 기타 이해하는 일은 천상의 별 관찰자들의 임무들 중 하나입니다.

15:8.8 (176.3) We are able to recognize most of the laws governing universe equilibrium and to predict much pertaining to universe stability. Practically, our forecasts are reliable, but we are always confronted by certain forces which are not wholly amenable to the laws of energy control and matter behavior known to us. The predictability of all physical phenomena becomes increasingly difficult as we proceed outward in the universes from Paradise. As we pass beyond the borders of the personal administration of the Paradise Rulers, we are confronted with increasing inability to reckon in accordance with the standards established and the experience acquired in connection with observations having exclusively to do with the physical phenomena of the near-by astronomic systems. Even in the realms of the seven superuniverses we are living in the midst of force actions and energy reactions which pervade all our domains and extend in unified equilibrium on through all regions of outer space. 우리는 우주 평형을 다스리는 대부분의 법칙들을 인식할 수 있고 우주 안정성에 관해 많이 예측할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 예측은 신뢰할 수 있지만, 우리에게 알려진 에너지 조정과 물질 작용의 법칙에 전적으로 복종하지 않는 어떤 기세들을 우리는 항상 대면하고 있습니다. 모든 물리적 현상에 대한 예측은 우리가 천국에서 우주 밖으로 진행함에 따라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우리가 천국 통치자들의 개인적으로 경영하는 경계 너머를 지나감에 따라, 또한 우리는 확립된 표준들과 근처에 있는 천문학 체계들의 물리적 현상에 온전히 관계된 관찰과 연결되어 획득한 체험에 따라, 평가할 능력이 점점 줄어드는 일에 직면합니다. 일곱 초우주의 영역에서도 우리는 기세 활동들과 에너지 반응들의 복판에서 살아가는데, 이것들은 우리의 모든 영역에 침투하고 외부 공간의 모든 지역을 통해 통합된 평형상태로 확장합니다.

15:8.9 (176.4) The farther out we go, the more certainly we encounter those variational and unpredictable phenomena which are so unerringly characteristic of the unfathomable presence-performances of the Absolutes and the experiential Deities. And these phenomena must be indicative of some universal overcontrol of all things. 우리가 더 멀리 밖으로 나갈수록, 더 확실히 우리는 변동하며 예측할 수 없는 저 현상들과 만나는데, 그것들은 절대자와 체험적 신(神)들의 헤아릴 수 없는 현존-행위의 확실한 특징입니다. 그리고 이 현상들은 만물에 대한 어떤 우주적 전반적-조정의 표시임에 틀림없습니다.

15:8.10 (176.5) The superuniverse of Orvonton is apparently now running down; the outer universes seem to be winding up for unparalleled future activities; the central Havona universe is eternally stabilized. Gravity and absence of heat (cold) organize and hold matter together; heat and antigravity disrupt matter and dissipate energy. The living power directors and force organizers are the secret of the special control and intelligent direction of the endless metamorphoses of universe making, unmaking, and remaking. Nebulae may disperse, suns burn out, systems vanish, and planets perish, but the universes do not run down. 오르본톤 초우주는 외관상으로는 지금 쇠약해지고 있습니다. 외부 우주들은 전대미문(前代未聞)의 미래 활동들을 위해 긴장해 있는 듯합니다. 중앙 하보나 우주는 영원히 안정되어 있습니다. 중력과 열의 결여(차가움)는 물질을 조직하고 유지합니다. 열과 반(反)중력은 물질을 분열시켜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살아있는 동력 관리자들과 기세 조직자들은 우주를 만들고, 분해하고, 다시 만드는 끝없는 형태변형들을 특별히 조정하고 지능적으로 지도하는 비밀입니다. 성운들은 흩어지고 태양들은 타버리며 체계들은 사라지고 행성들은 없어질 수 있지만, 우주들은 멈추지 않습니다.

9. Circuits of the Superuniverses 초우주의 회로

15:9.1 (176.6) The universal circuits of Paradise do actually pervade the realms of the seven superuniverses. These presence circuits are: the personality gravity of the Universal Father, the spiritual gravity of the Eternal Son, the mind gravity of the Conjoint Actor, and the material gravity of the eternal Isle. 천국의 우주적 회로들은 일곱 초우주들의 영역들에 실제로 침투해 있습니다. 이 현존 회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주 아버지의 고유성 중력(重力), 영원 아들의 영적 중력, 공동 행위자의 마음 중력, 영원 섬의 물질 중력.

15:9.2 (177.1) In addition to the universal Paradise circuits and in addition to the presence-performances of the Absolutes and the experiential Deities, there function within the superuniverse space level only two energy-circuit divisions or power segregations: the superuniverse circuits and the local universe circuits. 우주적 천국 회로들과 절대자들 및 체험적 신(神)들의 현존-행위들에 추가하여, 초우주 공간 수준 내부에는 오직 두 가지 에너지-회로 구획, 즉 동력(권능) 분리가 기능하는데, 초우주 회로들과 지역 우주 회로들입니다.

15:9.3 (177.2) The Superuniverse Circuits: 초우주 회로들:

15:9.4 (177.3) 1. The unifying intelligence circuit of one of the Seven Master Spirits of Paradise. Such a cosmic-mind circuit is limited to a single superuniverse. 천국의 일곱 주(主) 영들 중 하나의 통합하는 지능 회로. 그런 질서우주-마음 회로는 단일 초우주로 제한됩니다.

15:9.5 (177.4) 2. The reflective-service circuit of the seven Reflective Spirits in each superuniverse. 각 초우주에 있는 일곱 반사 영들의 반사적-봉사 회로.

15:9.6 (177.5) 3. The secret circuits of the Mystery Monitors, in some manner interassociated and routed by Divinington to the Universal Father on Paradise. 신비 감시자들의 비밀 회로들, 즉 어떤 방법으로 신(神)별이 천국의 우주 아버지에게 서로 관련시켜 노선을 정합니다.

15:9.7 (177.6) 4. The circuit of the intercommunion of the Eternal Son with his Paradise Sons. 영원 아들이 자신의 천국 아들들과 서로 교제하는 회로.

15:9.8 (177.7) 5. The flash presence of the Infinite Spirit. 무한 영의 섬광 현존.

15:9.9 (177.8) 6. The broadcasts of Paradise, the space reports of Havona. 천국의 방송, 즉 하보나의 공간 보고서.

15:9.10 (177.9) 7. The energy circuits of the power centers and the physical controllers. 동력(권능) 중심들과 물리 조정자들의 에너지 회로.

15:9.11 (177.10) The Local Universe Circuits: 지역 우주 회로들:

15:9.12 (177.11) 1. The bestowal spirit of the Paradise Sons, the Comforter of the bestowal worlds. The Spirit of Truth, the spirit of Michael on Urantia. 천국 아들들이 증여하는 영, 증여 세계들의 위로자. 진리의 영, 지구(유란시아)에 있는 미가엘의 영.

15:9.13 (177.12) 2. The circuit of the Divine Ministers, the local universe Mother Spirits, the Holy Spirit of your world. 신적 사역자들, 지역 우주 어머니 영들, 너희 세계의 성령의 회로.

15:9.14 (177.13) 3. The intelligence-ministry circuit of a local universe, including the diversely functioning presence of the adjutant mind-spirits. 다양하게 기능하는 보조 마음-영들의 현존을 포함하는, 지역 우주의 지능-사역 회로.

15:9.15 (177.14) When there develops such a spiritual harmony in a local universe that its individual and combined circuits become indistinguishable from those of the superuniverse, when such identity of function and oneness of ministry actually prevail, then does the local universe immediately swing into the settled circuits of light and life, becoming at once eligible for admission into the spiritual confederation of the perfected union of the supercreation. The requisites for admission to the councils of the Ancients of Days, membership in the superuniverse confederation, are: 한 지역 우주에 그런 영적 조화가 개발되어 그 개별 회로와 결합 회로들이 그 초우주의 회로들과 구별할 수 없게 되고, 그런 동일한 기능과 사역의 하나됨이 실제로 널리 행해지면, 그 지역 우주는 빛과 생명의 정착된 회로로 즉시 회전하며 들어오며, 초(超)창조계의 완전해진 연합으로 구성된 영적 연방에 즉시 가입할 자격을 갖게 됩니다. 옛적부터 늘 계신 이의 회의에 가입하는 필수 조건들, 초우주 연방의 회원 자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15:9.16 (177.15) 1. Physical Stability. The stars and planets of a local universe must be in equilibrium; the periods of immediate stellar metamorphosis must be over. The universe must be proceeding on a clear track; its orbit must be safely and finally settled. 물리적 안정성. 지역 우주의 별들과 행성들이 평형의 상태에 있어야만 합니다. 즉각적 별의 변형 시기가 끝나야만 합니다. 우주는 분명한 행로로 진행해야만 합니다. 그 궤도는 안전하게 최종적으로 정착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15:9.17 (177.16) 2. Spiritual Loyalty. There must exist a state of universal recognition of, and loyalty to, the Sovereign Son of God who presides over the affairs of such a local universe. There must have come into being a state of harmonious co-operation between the individual planets, systems, and constellations of the entire local universe. 영적 충성. 그런 지역 우주의 업무를 통할하는 하나님의 주권자 아들을 우주적으로 인정하고 그에게 충성하는 상태로 있어야만 합니다. 전체 지역 우주의 개별 행성들, 체계들, 그리고 별자리들 사이에 조화로운 협력의 상태가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15:9.18 (177.17) Your local universe is not even reckoned as belonging to the settled physical order of the superuniverse, much less as holding membership in the recognized spiritual family of the supergovernment. Although Nebadon does not yet have representation on Uversa, we of the superuniverse government are dispatched to its worlds on special missions from time to time, even as I have come to Urantia directly from Uversa. We lend every possible assistance to your directors and rulers in the solution of their difficult problems; we are desirous of seeing your universe qualified for full admission into the associated creations of the superuniverse family. 너희 지역 우주는 초우주의 정착된 물리적 계층에 속한다는 인정도 받지 못하고, 초(超)정부의 인정받는 영적 가족의 회원자격을 지니지도 못하고 있다. 네바돈은 유버르사에 아직 대표가 없지만, 내가 유버르사에서 지구(유란시아)로 직접 왔듯이, 초우주 정부에 속한 우리는 종종 특별한 사명으로 그 세계들(네바돈)에 파송됩니다. 우리는 그들의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너희 관리자들과 통치자들에게 가능한 모든 도움을 준다. 우리는 너희 우주가 초우주 가족의 관련된 창조계 안으로 완전히 가입 자격을 갖추기를 열망한다.

10. Rulers of the Superuniverses 초우주의 통치자들

15:10.1 (178.1) The headquarters of the superuniverses are the seats of the high spiritual government of the time-space domains. The executive branch of the supergovernment, taking origin in the Councils of the Trinity, is immediately directed by one of the Seven Master Spirits of supreme supervision, beings who sit upon seats of Paradise authority and administer the superuniverses through the Seven Supreme Executives stationed on the seven special worlds of the Infinite Spirit, the outermost satellites of Paradise. 초우주들의 본부들은 시간-공간 영역들의 높은 영적 정부의 자리들입니다. 초(超)정부의 행정 부서는 삼위일체의 의회에서 기원되며, 최극 감독의 일곱 주(主) 영들 중 한 분이 직접 관리하십니다. 일곱 주(主)영들은 천국 권한의 보좌들에 앉아서, 무한 영의 일곱 특별 세계들, 천국의 가장 외곽 위성들에 주재(駐在머물러 있음)한 일곱 최극 집행자들을 통해 초우주들을 경영하십니다.

15:10.2 (178.2) The superuniverse headquarters are the abiding places of the Reflective Spirits and the Reflective Image Aids. From this midway position these marvelous beings conduct their tremendous reflectivity operations, thus ministering to the central universe above and to the local universes below. 초우주 본부들은 반사 영들과 반사 이미지 조력자들이 거주하는 장소들입니다. 이 중도적 위치에서 이 놀라운 존재들은 엄청난 반사 작업들을 수행하여 위로는 중앙 우주를, 아래로는 지역 우주를 섬깁니다.

15:10.3 (178.3) Each superuniverse is presided over by three Ancients of Days, the joint chief executives of the supergovernment. In its executive branch the personnel of the superuniverse government consists of seven different groups: 각 초우주는 세 분의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이 통할하는데, 이들은 초(超)정부의 공동 수석 집행자들입니다. 그 행정 부서는 초우주 정부 요원들이 다음의 일곱 가지 다른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5:10.4 (178.4) 1. Ancients of Days.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

15:10.5 (178.5) 2. Perfectors of Wisdom. 지혜의 완전자들.

15:10.6 (178.6) 3. Divine Counselors. 신적 조언자들.

15:10.7 (178.7) 4. Universal Censors. 우주 검열자들.

15:10.8 (178.8) 5. Mighty Messengers. 막강한 사자(使者메신저)들.

15:10.9 (178.9) 6. Those High in Authority. 높은 권위(權威)자들.

15:10.10 (178.10) 7. Those without Name and Number. 무명(無名)무수(無數)자들.

15:10.11 (178.11) The three Ancients of Days are immediately assisted by a corps of one billion Perfectors of Wisdom, with whom are associated three billion Divine Counselors. One billion Universal Censors are attached to each superuniverse administration. These three groups are Co-ordinate Trinity Personalities, taking origin directly and divinely in the Paradise Trinity. 세 분의 옛적부터 늘 계신 이는 10억의 지혜의 완전자들의 군단의 직접 지원을 받으며, 30억의 신적 조언자들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10억의 우주 검열자들은 각 초우주 경영에 소속됩니다. 이 세 그룹은 동등한 삼위일체 고유성들인데, 천국 삼위일체에서 직접적이며, 신적으로 기원됩니다.

15:10.12 (178.12) The remaining three orders, Mighty Messengers, Those High in Authority, and Those without Name and Number, are glorified ascendant mortals. The first of these orders came up through the ascendant regime and passed through Havona in the days of Grandfanda. Having attained Paradise, they were mustered into the Corps of the Finality, embraced by the Paradise Trinity, and subsequently assigned to the supernal service of the Ancients of Days. As a class, these three orders are known as Trinitized Sons of Attainment, being of dual origin but now of Trinity service. Thus was the executive branch of the superuniverse government enlarged to include the glorified and perfected children of the evolutionary worlds. 나머지 세 계층들, 즉 막강한 사자(使者메신저)들, 높은 권위(權威)자들, 그리고 무명(無名)무수(無數)자들은, 영화롭게 된 상승 필사자들입니다. 이 계층들 중 첫 번째는 그랜드환다의 시절에 상승 체제를 통하여 올라와 하보나를 거쳐 지나갔습니다. 천국에 도달한 그들은 최종 군단에 소집되어, 천국 삼위일체의 품으로 환영받았으며, 그 후에 옛적부터 늘 계신 이의 숭고한 업무에 배정되었습니다. 등급으로써, 이 세 계층들은 삼위일체화 달성 아들들로 알려지는데, 이중 기원을 지녔지만 지금은 삼위일체 봉사의 존재입니다. 이렇게 초우주 정부의 행정 부서는 진화 세계들의 영화롭게 되고 완전하게 된 자녀들을 포함하도록 확장되었습니다.

15:10.13 (178.13) The co-ordinate council of the superuniverse is composed of the seven executive groups previously named and the following sector rulers and other regional overseers: 초우주의 협력 의회는 전에 지명된 일곱 행정 그룹들과 다음의 구역 통치자들 및 다른 지역 감독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5:10.14 (179.1) 1. Perfections of Days — the rulers of the superuniverse major sectors. 완전하게 늘 계신 이들 – 초우주 대구역들의 통치자들.

15:10.15 (179.2) 2. Recents of Days — the directors of the superuniverse minor sectors. 최근부터 늘 계신 이들 – 초우주 소구역들의 관리자들.

15:10.16 (179.3) 3. Unions of Days — the Paradise advisers to the rulers of the local universes. 연합으로 늘 계신 이들 – 지역 우주 통치자들의 천국 고문들.

15:10.17 (179.4) 4. Faithfuls of Days — the Paradise counselors to the Most High rulers of the constellation governments. 충심으로 늘 계신 이들 – 별자리 정부들의 지고(至高) 통치자들의 천국 조언자들.

15:10.18 (179.5) 5. Trinity Teacher Sons who may chance to be on duty at superuniverse headquarters. 초우주 정부에서 근무할 기회가 있는 삼위일체 교사 아들.

15:10.19 (179.6) 6. Eternals of Days who may happen to be present at superuniverse headquarters. 초우주 본부에 이따금씩 나타나는 영원부터 늘 계신 이들.

15:10.20 (179.7) 7. The seven Reflective Image Aids — the spokesmen of the seven Reflective Spirits and through them representatives of the Seven Master Spirits of Paradise. 일곱 반사 이미지 조력자들 – 일곱 반사 영들의 대변인들과 그들을 통한 천국의 일곱 주(主) 영들의 대표자들.

15:10.21 (179.8) The Reflective Image Aids also function as the representatives of numerous groups of beings who are influential in the superuniverse governments, but who are not, at present, for various reasons, fully active in their individual capacities. Embraced within this group are: the evolving superuniverse personality manifestation of the Supreme Being, the Unqualified Supervisors of the Supreme, the Qualified Vicegerents of the Ultimate, the unnamed liaison reflectivators of Majeston, and the superpersonal spirit representatives of the Eternal Son. 반사 이미지 조력자들은 초우주 정부에서 영향력을 행사하지만, 현재 다양한 이유로 자신들의 개별 능력으로 충만히 활동하지 않는, 수많은 집단들의 대표자들로서 또한 활동합니다. 이 그룹에는 다음의 존재들이 포함됩니다. 최극 존재의 진화하는 초우주 고유성 현현(顯現명백히 나타남), 최극자의 무제한(분별불가) 감독자들, 분별화된(적격適格자격있는) 궁극자의 대관(代官대리 관리)들, 위엄(威嚴)자의 무명(無名) 연락 반사자들, 및 영원 아들의 초(超)고유적 영 대표자들입니다.

15:10.22 (179.9) At almost all times it is possible to find representatives of all groups of created beings on the headquarters worlds of the superuniverses. The routine ministering work of the superuniverses is performed by the mighty seconaphim and by other members of the vast family of the Infinite Spirit. In the work of these marvelous centers of superuniverse administration, control, ministry, and executive judgment, the intelligences of every sphere of universal life are mingled in effective service, wise administration, loving ministry, and just judgment. 초우주들의 본부 세계들에 있는 모든 창조된 존재들로 구성된 그룹들의 대표자들은 거의 언제나 발견될 수 있습니다. 초우주들의 일상적 사역 임무는 막강한 2품천사들과 무한 영의 광대한 가족에 속한 다른 요원들이 수행합니다. 초우주 경영, 조정, 사역(섬김), 및 행정 판결의 이 놀라운 중심 활동에서, 모든 우주 생명 구체의 지능존재들은 효과적 봉사, 현명한 경영, 사랑의 사역(섬김), 및 공정한 심판에 관여합니다.

15:10.23 (179.10) The superuniverses do not maintain any sort of ambassadorial representation; they are completely isolated from each other. They know of mutual affairs only through the Paradise clearinghouse maintained by the Seven Master Spirits. Their rulers work in the councils of divine wisdom for the welfare of their own superuniverses regardless of what may be transpiring in other sections of the universal creation. This isolation of the superuniverses will persist until such time as their co-ordination is achieved by the more complete factualization of the personality-sovereignty of the evolving experiential Supreme Being. 초우주들은 어떤 종류의 대사(大使) 대표단을 유지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서로 완전히 고립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일곱 주(主) 영들이 유지하는 천국 정보센터를 통해서만 상호 업무들을 압니다. 그들의 통치자들은 우주적 창조계의 다른 지역들에서 발생될 수 있는 것에 관계없이 자신들 자체의 초우주 복지를 위해서 신적 지혜의 의회 에서 일합니다. 진화하는 체험적 최극 존재의 고유성-주권이 더욱 완전히 사실화되어, 초우주들의 협력이 성취되는 그런 시기까지, 초우주들의 그 고립은 지속할 것입니다.

11. The Deliberative Assembly 심의회(審議會)

15:11.1 (179.11) It is on such worlds as Uversa that the beings representative of the autocracy of perfection and the democracy of evolution meet face to face. The executive branch of the supergovernment originates in the realms of perfection; the legislative branch springs from the flowering of the evolutionary universes. 완전성의 독재정치 대표 존재들과 진화의 민주정치 대표 존재들의 대면은 유버르사와 같은 그런 세계들에서 일어납니다. 초(超)정부의 행정부서는 완전성의 영역들에서 기원됩니다. 입법부서는 진화적 우주들의 꽃처럼 피어서 솟아납니다.

15:11.2 (179.12) The deliberative assembly of the superuniverse is confined to the headquarters world. This legislative or advisory council consists of seven houses, to each of which every local universe admitted to the superuniverse councils elects a native representative. These representatives are chosen by the high councils of such local universes from among the ascending-pilgrim graduates of Orvonton who are tarrying on Uversa, accredited for transport to Havona. The average term of service is about one hundred years of superuniverse standard time. 초우주의 심의회(審議會)는 본부 세계로 국한됩니다. 이 입법, 즉 자문 의회는 일곱 의사당(議事堂)으로 구성되며, 각 의사당(議事堂)에 대해 초우주 의회들에 가입된 모든 지역 우주는 원주민 대표자 1명을 선출합니다. 이 대표자들은 하보나로 이동하도록 인가받아, 유버르사에 머물고 있는, 오르본톤의 상승-순례자 졸업생들 중에서 그런 지역 우주들의 높은 의회들에서 선택합니다. 평균 봉사 기간은 초우주 표준시간으로 약 100년입니다.

15:11.3 (180.1) Never have I known of a disagreement between the Orvonton executives and the Uversa assembly. Never yet, in the history of our superuniverse, has the deliberative body ever passed a recommendation that the executive division of the supergovernment has even hesitated to carry out. There always has prevailed the most perfect harmony and working agreement, all of which testifies to the fact that evolutionary beings can really attain the heights of perfected wisdom which qualifies them to consort with the personalities of perfect origin and divine nature. The presence of the deliberative assemblies on the superuniverse headquarters reveals the wisdom, and foreshadows the ultimate triumph, of the whole vast evolutionary concept of the Universal Father and his Eternal Son. 나는 오르본톤 집행자들과 유버르사 집회 사이에 어떤 불일치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 초우주의 역사(歷史)에서 아직까지, 초(超)정부의 행정 분과가 수행하기를 주저하는 추천조차 심의(審議)체가 통과시킨 적이 전혀 없습니다. 가장 완전한 조화와 실행 동의가 항상 지배해 왔는데, 이 모든 것은, 진화적 존재들이 정말 완전하게 된 지혜의 절정에 도달하여, 그들이 완전한 기원과 신적 본성의 고유성들과 교제할 자격을 갖추게 된다는 사실을 증명합니다. 초우주 본부에 있는 여러 심의회들의 현존은 우주 아버지와 그의 영원 아들의 광대한 진화적 개념 전체의 지혜를 계시하며, 그것의 궁극적 승리를 예시(豫示미리 보여줌)합니다.

12. The Supreme Tribunals 최극 재판소

15:12.1 (180.2) When we speak of executive and deliberative branches of the Uversa government, you may, from the analogy of certain forms of Urantian civil government, reason that we must have a third or judicial branch, and we do; but it does not have a separate personnel. Our courts are constituted as follows: There presides, in accordance with the nature and gravity of the case, an Ancient of Days, a Perfector of Wisdom, or a Divine Counselor. The evidence for or against an individual, a planet, system, constellation, or universe is presented and interpreted by the Censors. The defense of the children of time and the evolutionary planets is offered by the Mighty Messengers, the official observers of the superuniverse government to the local universes and systems. The attitude of the higher government is portrayed by Those High in Authority. And ordinarily the verdict is formulated by a varying-sized commission consisting equally of Those without Name and Number and a group of understanding personalities chosen from the deliberative assembly. 우리가 유버르사 정부의 행정과 심의 부서들을 말할 때, 당신들은 어떤 지구(유란시아) 시민 정부 형태의 유사성에서, 우리가 세 번째 즉, 사법부를 반드시 가졌다고 추론할 수도 있는데, 우리는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독립된 인원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법정은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사례의 성질과 중대함에 따라, 옛적부터 늘 계신 이, 지혜의 완전자, 또는 신적 조언자 중 한 분이 통할합니다. 검열자들은 개인, 행성, 체계, 별자리, 또는 우주에 유리하거나 불리한 증거를 제시하고 해석합니다. 막강한 사자(使者메신저)들이 시간의 자녀들과 진화적 행성들에 대한 변호를 제공하는데, 이들은 지역 우주와 체계들에 대한 초우주 정부의 공식 관찰자들입니다. 높은 권위(權威)자들은 고등 정부의 입장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무명(無名)무수(無數)자들과 심의회가 선택한 이해력이 있는 고유성들 그룹이 동수(同數)로 구성된, 다양한 크기의 위원회가 통상적으로 그 평결을 서술합니다.

15:12.2 (180.3) The courts of the Ancients of Days are the high review tribunals for the spiritual adjudication of all component universes. The Sovereign Sons of the local universes are supreme in their own domains; they are subject to the supergovernment only in so far as they voluntarily submit matters for counsel or adjudication by the Ancients of Days except in matters involving the extinction of will creatures. Mandates of judgment originate in the local universes, but sentences involving the extinction of will creatures are always formulated on, and executed from, the headquarters of the superuniverse. The Sons of the local universes can decree the survival of mortal man, but only the Ancients of Days may sit in executive judgment on the issues of eternal life and death. 옛적부터 늘 계신 이의 법정들은 구성하고 있는 모든 우주의 영적 판결을 위한 고등 재심 재판소들입니다. 지역 우주들의 주권자 아들들은 자신의 영역에서 최극(最極)입니다. 그들은 의지 창조물들의 소멸을 포함하는 문제들을 제외하고 옛적부터 늘 계신 이의 조언 또는 판결을 위해 그들이 자발적으로 제시하는 문제들에 한에서만 초(超)정부에 종속됩니다. 판결의 명령들은 그 지역 우주에서 기원되지만, 의지 창조물들의 소멸을 포함하는 선고는 항상 초우주의 본부에서 서술되고 거기에서 집행됩니다. 지역 우주들의 아들들이 필사 사람의 생존을 선포할 수 있지만, 오직 옛적부터 늘 계신 이만 영원한 삶과 죽음의 문제에 대한 행정적 심판의 자리에 앉을 수 있습니다.

15:12.3 (180.4) In all matters not requiring trial, the submission of evidence, the Ancients of Days or their associates render decisions, and these rulings are always unanimous. We are here dealing with the councils of perfection. There are no disagreements nor minority opinions in the decrees of these supreme and superlative tribunals. 심리, 증거의 제출을 요구하지 않는 모든 문제들은 옛적부터 늘 계신 이 또는 그 동료들이 결정을 집행하며, 이 판결들은 항상 만장일치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완전성의 의회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들 최극 및 최상급 재판소들의 선고에는 불일치도 없고 소수(小數) 의견도 없습니다.

15:12.4 (180.5) With certain few exceptions the supergovernments exercise jurisdiction over all things and all beings in their respective domains. There is no appeal from the rulings and decisions of the superuniverse authorities since they represent the concurred opinions of the Ancients of Days and that Master Spirit who, from Paradise, presides over the destiny of the superuniverse concerned. 거의 예외 없이 초(超)정부들은 각 영역에 있는 모든 사물과 모든 존재에 대해 관할권을 행사합니다. 초(超)우주 당국의 판결과 결정에 대해 항소가 없는 이유는 그것들이 옛적부터 늘 계신 이와, 천국에서, 관련된 초우주의 운명을 통할하는 그 주(主) 영의 일치된 의견을 대표하기 때문입니다.

13. The Sector Governments 구역 정부

15:13.1 (181.1) A major sector comprises about one tenth of a superuniverse and consists of one hundred minor sectors, ten thousand local universes, about one hundred billion inhabitable worlds. These major sectors are administered by three Perfections of Days, Supreme Trinity Personalities. 하나의 대구역은 하나의 초우주의 약 10분의 1이며, 100개의 소구역들, 10,000개의 지역 우주들, 약 1천 억 개의 거주가능 세계들로 구성됩니다. 이 대구역들은 3명의 완전하게 늘 계신 이 즉, 최극 삼위일체 고유성들이 경영합니다.

15:13.2 (181.2) The courts of the Perfections of Days are constituted much as are those of the Ancients of Days except that they do not sit in spiritual judgment upon the realms. The work of these major sector governments has chiefly to do with the intellectual status of a far-flung creation. The major sectors detain, adjudicate, dispense, and tabulate, for reporting to the courts of the Ancients of Days, all matters of superuniverse importance of a routine and administrative nature which are not immediately concerned with the spiritual administration of the realms or with the outworking of the mortal-ascension plans of the Paradise Rulers. The personnel of a major sector government is no different from that of the superuniverse. 완전하게 늘 계신 이의 법정들은 그들이 그 영역에 대한 영적(靈的) 심판의 자리에 앉지 않는 것을 제외하고 옛적부터 늘 계신 이의 법정들과 거의 마찬가지로 구성됩니다. 이 대구역 정부들의 업무는 멀리-퍼진 창조계의 지적 상태에 주로 관여합니다. 대구역들은 옛적부터 늘 계신 이의 법정에 보고하기 위하여 일상적이며 경영적 성질을 지닌 초우주의 모든 중요한 문제들을 유보하고, 판결하며, 시행하고, 요약하는데, 그 문제들의 성질은 그 영역들의 영적 경영이나 천국 통치자들의 필사자-상승 계획의 수행과 바로 관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구역 정부의 인원은 초우주의 그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15:13.3 (181.3) As the magnificent satellites of Uversa are concerned with your final spiritual preparation for Havona, so are the seventy satellites of Umajor the fifth devoted to your superuniverse intellectual training and development. From all Orvonton, here are gathered together the wise beings who labor untiringly to prepare the mortals of time for their further progress towards the career of eternity. Most of this training of ascending mortals is conducted on the seventy study worlds. 유버르사의 장엄한 위성들이 하보나를 향한 너희의 최종적 영적 준비에 관여하는 것처럼, 제5 유-대의 70개 위성들은 너희 초우주 지적 훈련과 개발에 몰두합니다. 모든 오르본톤으로부터, 시간의 필사자들이 영원의 생애를 향해 더욱 진보하도록 준비시키려고 끈기 있게 수고하는 현명한 존재들이 여기에 함께 모입니다. 상승 필사자들의 이 훈련 중 대부분은 70개 연구 세계에서 행해집니다.

15:13.4 (181.4) The minor sector governments are presided over by three Recents of Days. Their administration is concerned mainly with the physical control, unification, stabilization, and routine co-ordination of the administration of the component local universes. Each minor sector embraces as many as one hundred local universes, ten thousand constellations, one million systems, or about one billion inhabitable worlds. 소구역 정부들은 3명의 최근부터 늘 계신 이들이 통할합니다. 그들의 경영은 구성하고 있는 지역 우주들 경영의 물리적 조정, 통일, 안정 및 일상적 협력에 관련됩니다. 각 소구역은 100개의 지역 우주들, 1만 개의 별자리들, 1백 만 개의 체계들, 즉 약 10 억 개의 거주가능 세계들을 포함합니다.

15:13.5 (181.5) Minor sector headquarters worlds are the grand rendezvous of the Master Physical Controllers. These headquarters worlds are surrounded by the seven instruction spheres which constitute the entrance schools of the superuniverse and are the centers of training for physical and administrative knowledge concerning the universe of universes. 소구역 본부 세계들은 주(主) 물리 조정자들의 거대한 집합장소들입니다. 이 본부 세계들은 7개의 교육 구체들이 둘러싸는데, 그것들은 초우주 학교의 출입구이며, 우주들의 우주에 관한 물리적·경영적 지식을 훈련하는 중심지들입니다.

15:13.6 (181.6) The administrators of the minor sector governments are under the immediate jurisdiction of the major sector rulers. The Recents of Days receive all reports of observations and co-ordinate all recommendations which come up to a superuniverse from the Unions of Days who are stationed as Trinity observers and advisers on the headquarters spheres of the local universes and from the Faithfuls of Days who are similarly attached to the councils of the Most Highs at the headquarters of the constellations. All such reports are transmitted to the Perfections of Days on the major sectors, subsequently to be passed on to the courts of the Ancients of Days. Thus the Trinity regime extends from the constellations of the local universes up to the headquarters of the superuniverse. The local system headquarters do not have Trinity representatives. 소구역 정부의 경영자들은 대구역 통치자들의 직속 관할권 아래에 있습니다. 최근부터 늘 계신 이는 모든 관찰 보고서를 받고, 지역 우주들의 본부 구체에서 삼위일체 관찰자들 및 충고자들로 주둔하고 있는 연합으로 늘 계신 이로부터, 그리고 별자리들의 본부에 있는 지고(至高)자들의 의회에 비슷하게 배정된 충심으로 늘 계신 이로부터, 초우주로 올라온 모든 추천들을 조정합니다. 그런 모든 보고서들은 대구역에 있는 완전하게 늘 계신 이에게 전달되고, 나중에 옛적부터 늘 계신 이의 법정에 넘겨집니다. 그래서 삼위일체 체제는 지역 우주들의 별자리들로부터 초우주의 본부까지 확대됩니다. 지역 체계 본부들은 삼위일체 대표들이 없습니다.

14. Purposes of the Seven Superuniverses 일곱 초우주의 목적

15:14.1 (181.7) There are seven major purposes which are being unfolded in the evolution of the seven superuniverses. Each major purpose in superuniverse evolution will find fullest expression in only one of the seven superuniverses, and therefore does each superuniverse have a special function and a unique nature. 일곱 초우주의 진화에는 일곱 가지 주요한 목적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초우주 진화에서 주요한 각 목적은 일곱 초우주들 중 단 하나에서 온전히 표현될 것이며, 따라서 각 초우주는 특별한 기능과 독특한 본성을 갖고 있습니다.

15:14.2 (182.1) Orvonton, the seventh superuniverse, the one to which your local universe belongs, is known chiefly because of its tremendous and lavish bestowal of merciful ministry to the mortals of the realms. It is renowned for the manner in which justice prevails as tempered by mercy and power rules as conditioned by patience, while the sacrifices of time are freely made to secure the stabilization of eternity. Orvonton is a universe demonstration of love and mercy. 당신들의 지역 우주가 속한, 일곱 번째 초우주 오르본톤은, 그 영역의 필사자들에게 엄청나게 아낌없이 자비롭게 사역(봉사)하는 증여로 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것은 영원성의 안정을 확보하려고 시간을 아낌없이 희생하는 동안, 자비로 진정시킨 정의(正義)가 지배하고, 인내로 조절된 권능이 통치하는 방법으로 유명합니다. 오르본톤은 사랑과 자비의 우주 시범입니다.

15:14.3 (182.2) It is, however, very difficult to describe our conception of the true nature of the evolutionary purpose which is unfolding in Orvonton, but it may be suggested by saying that in this supercreation we feel that the six unique purposes of cosmic evolution as manifested in the six associated supercreations are here being interassociated into a meaning-of-the-whole; and it is for this reason that we have sometimes conjectured that the evolved and finished personalization of God the Supreme will in the remote future and from Uversa rule the perfected seven superuniverses in all the experiential majesty of his then attained almighty sovereign power. 어떻든지 오르본톤에 펼쳐지는 진화 목적의 참된 본성이 지닌 우리의 개념을 설명하기는 아주 어렵지만, 우리는 다음의 말로 암시할 수 있습니다. 이 초(超)창조계에서 관련된 여섯 초(超)창조계에 드러난 질서우주 진화의 독특한 여섯 목적들이 여기에서 전체의 의미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우리는 느낍니다. 이 때문에 진화되고 완결된 최극 하나님의 고유성 구현이 먼 미래에 유버르사로부터, 그 때 도달한 전능한 주권적 권능의 모든 체험적 장엄 안에서 완전해진 일곱 초우주들을 다스릴 것임을 우리는 가끔씩 추측했습니다.

15:14.4 (182.3) As Orvonton is unique in nature and individual in destiny, so also is each of its six associated superuniverses. A great deal that is going on in Orvonton is not, however, revealed to you, and of these unrevealed features of Orvonton life, many are to find most complete expression in some other superuniverse. The seven purposes of superuniverse evolution are operative throughout all seven superuniverses, but each supercreation will give fullest expression to only one of these purposes. To understand more about these superuniverse purposes, much that you do not understand would have to be revealed, and even then you would comprehend but little. This entire narrative presents only a fleeting glimpse of the immense creation of which your world and local system are a part. 오르본톤이 독특한 본성과 개별적 운명을 지녔듯이, 그와 관련된 각 여섯 초우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오르본톤에서 진행 중인 아주 많은 일들이 당신들에게 계시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르본톤 생활에서 계시되지 않은 이 특성들 중 여럿이 다른 어떤 초우주에서 가장 완전히 표현됩니다. 초우주 진화의 일곱 목적은 모든 일곱 초우주 전체에 작용하지만, 각 초(超)창조계는 이 목적들 중 단 하나만 가장 충만히 표현될 것입니다. 이 초우주 목적들을 더 이해하려면, 당신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많은 것들이 계시되어야만 하며, 그 때에도 당신들은 거의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 전체 이야기는, 당신들의 세계와 지역 체계가 부분인, 거대한 창조계의 쏜살같은 섬광의 모습일 뿐입니다.

15:14.5 (182.4) Your world is called Urantia, and it is number 606 in the planetary group, or system, of Satania. This system has at present 619 inhabited worlds, and more than two hundred additional planets are evolving favorably toward becoming inhabited worlds at some future time. 당신들의 세계는 지구(유란시아)로 불리며, 사타니아의 행성 그룹 곧 체계에서 606번입니다. 이 체계는 현재 619개의 거주 세계들이 있고, 200개 이상의 추가 행성들이 언젠가 미래시기에 거주 세계들이 되는 방향으로 순조롭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15:14.6 (182.5) Satania has a headquarters world called Jerusem, and it is system number twenty-four in the constellation of Norlatiadek. Your constellation, Norlatiadek, consists of one hundred local systems and has a headquarters world called Edentia. Norlatiadek is number seventy in the universe of Nebadon. The local universe of Nebadon consists of one hundred constellations and has a capital known as Salvington. The universe of Nebadon is number eighty-four in the minor sector of Ensa. 사타니아는 예루셈이라고 부르는 본부 세계가 있고, 이것은 놀라시아덱 별자리에서 체계 번호 24번입니다. 너희 별자리 놀라시아덱은 100개의 지역 체계들로 구성되며, 에덴시아라고 불리는 본부 세계가 있습니다. 놀라시아덱은 네바돈 우주에서 70번입니다. 네바돈 지역 우주는 100개의 별자리로 구성되며, 구원자별로 알려진 수도가 있습니다. 네바돈 우주는 엔사 소구역에서 84번입니다.

15:14.7 (182.6) The minor sector of Ensa consists of one hundred local universes and has a capital called Uminor the third. This minor sector is number three in the major sector of Splandon. Splandon consists of one hundred minor sectors and has a headquarters world called Umajor the fifth. It is the fifth major sector of the superuniverse of Orvonton, the seventh segment of the grand universe. Thus you can locate your planet in the scheme of the organization and administration of the universe of universes. 엔사 소구역은 100개의 지역 우주로 구성되며 제3 유-소라고 불리는 수도가 있습니다. 이 소구역은 스플랜돈 대구역에서 3번입니다. 스플랜돈은 100개의 소구역들로 구성되며, 제5 유-대라고 불리는 본부 세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대우주의 일곱 번째 부분인 오르본톤 초우주의 다섯 번째 대구역입니다. 이렇게 당신들은 우주들의 우주의 조직과 경영 기획에서 당신들의 행성의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15:14.8 (182.7) The grand universe number of your world, Urantia, is 5,342,482,337,666. That is the registry number on Uversa and on Paradise, your number in the catalogue of the inhabited worlds. I know the physical-sphere registry number, but it is of such an extraordinary size that it is of little practical significance to the mortal mind. 당신들의 세계 지구(유란시아)의 대우주 번호는 5(조),342,4(억)82,33(만)7,666 번입니다. 그것은 유버르사와 천국에 등록된 번호, 거주 세계들 목록에 있는 당신들의 번호입니다. 나는 물리적-구체 등록번호를 알지만, 그렇게 대단한 그 크기는 필사자 마음에 실용적 중요성이 거의 없습니다.

15:14.9 (183.1) Your planet is a member of an enormous cosmos; you belong to a well-nigh infinite family of worlds, but your sphere is just as precisely administered and just as lovingly fostered as if it were the only inhabited world in all existence. 당신들의 행성은 거대한 질서우주의 일원입니다. 당신들은 거의 무한한 가족 세계들에 속하지만, 당신들의 구체는 모든 존재 중 마치 유일한 거주 세계처럼 정확하게 경영되고 사랑스럽게 양육되고 있습니다.

15:14.10 (183.2) [Presented by a Universal Censor hailing from Uversa.][유버르사 출신의 우주 검열자가 제시함]

Paper 67 The Planetary Rebellion 행성의 반란

Paper 67

The Planetary Rebellion 행성의 반란

67:0.1 (754.1) THE problems associated with human existence on Urantia are impossible of understanding without a knowledge of certain great epochs of the past, notably the occurrence and consequences of the planetary rebellion. Although this upheaval did not seriously interfere with the progress of organic evolution, it did markedly modify the course of social evolution and of spiritual development. The entire superphysical history of the planet was profoundly influenced by this devastating calamity. 유란시아의 인간 실존과 관련된 문제들은, 과거의 어떤 위대한 신(新)시대, 특히 행성 반란의 발생과 결과에 대한 지식 없이는 이해가 불가능합니다. 이 대격변이 유기체 진화 과정에 심각한 방해를 일으키지 않았지만, 사회적 진화와 영적 발전 과정을 현저히 변경시켰습니다. 행성의 전체 초(超)물리적 역사는 파괴적인 이 재난으로 깊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1. The Caligastia Betrayal 칼리가스티아의 배반

67:1.1 (754.2) For three hundred thousand years Caligastia had been in charge of Urantia when Satan, Lucifer’s assistant, made one of his periodic inspection calls. And when Satan arrived on the planet, his appearance in no way resembled your caricatures of his nefarious majesty. He was, and still is, a Lanonandek Son of great brilliance. “And no marvel, for Satan himself is a brilliant creature of light.” 루시퍼의 보좌관인 사탄이 정기적 점검으로 방문했을 때, 칼리가스티아는 300,000년 동안 지구(유란시아)를 책임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탄이 지구에 도착했을 때, 그의 모습은 너희가 풍자만화로 그린 극악한 위풍과 조금도 닮지 않았습니다. 그는 대단히 눈부신 라노난덱 아들이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놀라지 않을지니, 사탄 자신은 눈부신 빛의 창조물이라.”

67:1.2 (754.3) In the course of this inspection Satan informed Caligastia of Lucifer’s then proposed “Declaration of Liberty,” and as we now know, the Prince agreed to betray the planet upon the announcement of the rebellion. The loyal universe personalities look with peculiar disdain upon Prince Caligastia because of this premeditated betrayal of trust. The Creator Son voiced this contempt when he said: “You are like your leader, Lucifer, and you have sinfully perpetuated his iniquity. He was a falsifier from the beginning of his self-exaltation because he abode not in the truth.” 이 점검 과정에서 사탄은 그 때 루시퍼가 제안한 “자유 선언”을 칼리가스티아에게 통지했고, 우리가 아는대로, 왕자는 반란의 발표에 행성이 배반하기로 동의했습니다. 충성스러운 우주 고유성들은 미리 생각하고 신뢰를 배반했기 때문에 왕자 칼리가스티아를 특별히 멸시합니다. 창조자 아들은 이 경멸을 다음의 말로 표현하셨습니다. “너는 네 지도자 루시퍼와 같으며, 그의 사악을 죄스럽게 지속하였느니라. 그는 진리에 거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아-고취의 시작부터 거짓말쟁이였도다.”

67:1.3 (754.4) In all the administrative work of a local universe no high trust is deemed more sacred than that reposed in a Planetary Prince who assumes responsibility for the welfare and guidance of the evolving mortals on a newly inhabited world. And of all forms of evil, none are more destructive of personality status than betrayal of trust and disloyalty to one’s confiding friends. In committing this deliberate sin, Caligastia so completely distorted his personality that his mind has never since been able fully to regain its equilibrium. 지역우주의 모든 경영 사무에서, 새로운 거주 세계에서 진화하는 필사자들의 복지와 안내를 책임진 행성왕자를 신뢰하는 것보다 더 신성하게 여기는 높은 신뢰는 없습니다. 그리고 악(惡)의 모든 형태 중에서 자기를 믿는 친구에 대한 신뢰의 배반과 불충(不忠)이 고유성 지위를 완전히 파괴합니다. 칼리가스티아는 의도적인 이 죄를 저질러 자신의 고유성을 그토록 철저히 왜곡했기 때문에 그의 마음은 그 이후 결코 평정을 충분히 되찾을 수 없었습니다.

67:1.4 (754.5) There are many ways of looking at sin, but from the universe philosophic viewpoint sin is the attitude of a personality who is knowingly resisting cosmic reality. Error might be regarded as a misconception or distortion of reality. Evil is a partial realization of, or maladjustment to, universe realities. But sin is a purposeful resistance to divine reality — a conscious choosing to oppose spiritual progress — while iniquity consists in an open and persistent defiance of recognized reality and signifies such a degree of personality disintegration as to border on cosmic insanity. 죄를 바라보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우주 철학적 관점에서, 죄(罪)는 질서우주 실체를 고의로 저항하는 고유성의 태도입니다. 실수는 실체의 오해나 왜곡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악은 우주 실체들에 대해 부분적으로 실상을 이해하거나 불완전한 적응입니다. 그러나 죄는 신적 실체에 대한 고의적 저항 – 영적 진보를 반대하는 의식적 선택 –인 반면 사악은 인정된 실체를 공개적으로 집요하게 반항하는 것이며, 질서우주 광기(狂氣)에 근접함에 따라 그렇게 고유성이 분열되는 정도를 뜻합니다.

67:1.5 (755.1) Error suggests lack of intellectual keenness; evil, deficiency of wisdom; sin, abject spiritual poverty; but iniquity is indicative of vanishing personality control. 실수는 지적 민감성의 부족을, 악은 지혜의 결핍을, 죄는 절망적인 영적 빈곤을 암시하지만, 사악은 고유성 조정이 소멸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67:1.6 (755.2) And when sin has so many times been chosen and so often been repeated, it may become habitual. Habitual sinners can easily become iniquitous, become wholehearted rebels against the universe and all of its divine realities. While all manner of sins may be forgiven, we doubt whether the established iniquiter would ever sincerely experience sorrow for his misdeeds or accept forgiveness for his sins. 죄를 그렇게 많이 선택하고 그렇게 자주 반복하면,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습관적 죄인은 쉽게 사악하게 될 수 있으며, 우주와 그 모든 신적 실체들을 거슬러 전심으로 반역자가 됩니다. 모든 형태의 죄들은 용서받을 수 있는 반면에 만성(慢性)적 사악자가 언젠가 진정으로 자신의 악행들을 슬피 후회하는 체험을 하거나, 자기 죄들에 대한 용서를 받아들일지, 우리는 미심쩍게 여깁니다.

2. The Outbreak of Rebellion 반란의 발발(勃發)

67:2.1 (755.3) Shortly after Satan’s inspection and when the planetary administration was on the eve of the realization of great things on Urantia, one day, midwinter of the northern continents, Caligastia held a prolonged conference with his associate, Daligastia, after which the latter called the ten councils of Urantia in session extraordinary. This assembly was opened with the statement that Prince Caligastia was about to proclaim himself absolute sovereign of Urantia and demanded that all administrative groups abdicate by resigning all of their functions and powers into the hands of Daligastia as trustee, pending the reorganization of the planetary government and the subsequent redistribution of these offices of administrative authority. 사탄의 점검 직후, 행성 행정부가 지구(유란시아)에서 큰일들을 실현하기 직전, 북부 대륙들이 한겨울을 맞고 있는 어느 날, 칼리가스티아는 그의 동료 달리가스티아와 오랜 회담을 했으며, 그 후 달리가스티아는 지구(유란시아)의 10개 협의회들을 비상 회기(會期)로 소집했습니다. 이 의회는 칼리가스티아 왕자가 자신을 지구(유란시아)의 절대적 주권자로 선포하리라는 성명서로 시작했으며, 행성 정부의 재구성과 행정 권한의 이러한 직무들을 나중에 재배치할 때까지, 모든 행정 집단들은 모든 기능들과 권세들을 사임하고, 수탁자인 달리가스티아에게 양도하도록 요구했습니다.

67:2.2 (755.4) The presentation of this astounding demand was followed by the masterly appeal of Van, chairman of the supreme council of co-ordination. This distinguished administrator and able jurist branded the proposed course of Caligastia as an act bordering on planetary rebellion and appealed to his conferees to abstain from all participation until an appeal could be taken to Lucifer, the System Sovereign of Satania; and he won the support of the entire staff. Accordingly, appeal was taken to Jerusem, and forthwith came back the orders designating Caligastia as supreme sovereign on Urantia and commanding absolute and unquestioning allegiance to his mandates. And it was in reply to this amazing message that the noble Van made his memorable address of seven hours’ length in which he formally drew his indictment of Daligastia, Caligastia, and Lucifer as standing in contempt of the sovereignty of the universe of Nebadon; and he appealed to the Most Highs of Edentia for support and confirmation. 이 충격적 요구가 발표된 후 최극 통합 심의회 의장 반의 거장다운 호소가 이어졌습니다. 탁월한 행정가이자 유능한 이 법학자는 칼리가스티아가 제안한 과정을 행성 반란에 가까운 행위라고 낙인을 찍었으며, 사타니아의 체계 주권자 루시퍼에게 상소(上訴)할 때까지 어떤 일에도 참여하지 말라고 회의 출석자들에게 호소했습니다. 그는 참모진 전체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예루셈에 상소되자 칼리가스티아를 지구(유란시아)의 최극 주권자로 임명하며 그의 지시에 절대적으로 무조건 충성하라는 명령이 즉시 하달되었습니다. 그러자 이 어처구니없는 메시지에 답하면서, 고결한 반은 7시간에 걸쳐 잊지 못할 연설을 하면서, 그는 달리가스티아, 칼리가스티아 및 루시퍼가 네바돈 우주의 주권을 멸시하고 있다고 정식으로 기소(고발)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에덴시아에 있는 지고자들의 지지와 확인에 호소했습니다.

67:2.3 (755.5) Meantime the system circuits had been severed; Urantia was isolated. Every group of celestial life on the planet found itself suddenly and without warning isolated, utterly cut off from all outside counsel and advice. 그 동안 체계 회로들은 단절되었습니다. 지구(유란시아)는 고립되었습니다. 행성에 있는 천상(天上)의 생명 집단마다, 갑자기 아무 경고도 없이 고립되어, 외부의 모든 충고와 조언이 철저히 차단되었음을 발견했습니다.

67:2.4 (755.6) Daligastia formally proclaimed Caligastia “God of Urantia and supreme over all.” With this proclamation before them, the issues were clearly drawn; and each group drew off by itself and began deliberations, discussions destined eventually to determine the fate of every superhuman personality on the planet. 달리가스티아는 칼리가스티아가 “지구(유란시아)의 하나님이며 만유 위에 최극.”이라고 공적으로 선포했습니다. 그들에게 이렇게 선포되자, 논쟁들이 분명하게 제기되었으며, 각 집단들은 자체마다 물러나 토론을 시작했으며, 토론들은 행성에 있는 모든 초인간적 고유성의 운명을 결국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67:2.5 (755.7) Seraphim and cherubim and other celestial beings were involved in the decisions of this bitter struggle, this long and sinful conflict. Many superhuman groups that chanced to be on Urantia at the time of its isolation were detained here and, like the seraphim and their associates, were compelled to choose between sin and righteousness — between the ways of Lucifer and the will of the unseen Father. 세라핌들과 케루빔들 그리고 다른 천상의 존재들이 이 격렬한 투쟁, 길고 죄로 가득한 분쟁의 결정에 말려들었습니다. 지구(유란시아)가 고립된 당시에 우연히 그곳에 있었던 많은 초인간 집단들이 이곳에 억류되었고, 세라핌들과 그 동료들처럼, 죄(罪)와 공의 사이 – 루시퍼의 길들과 보이지 않는 아버지의 뜻 사이에서 – 선택하도록 강요되었습니다.

67:2.6 (756.1) For more than seven years this struggle continued. Not until every personality concerned had made a final decision, would or did the authorities of Edentia interfere or intervene. Not until then did Van and his loyal associates receive vindication and release from their prolonged anxiety and intolerable suspense. 이 투쟁은 7년 이상 계속되었습니다. 고유성들마다 최종적 결정을 내릴 때까지, 에덴시아의 권위자들은 간섭이나 개입하지 않았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 때까지 반과 그의 충성스러운 동료들은 변호(정당화의 입증)를 받지도 못했고, 오랜 걱정과 견딜 수 없는 불안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3. The Seven Crucial Years 쓰라린 7년

67:3.1 (756.2) The outbreak of rebellion on Jerusem, the capital of Satania, was broadcast by the Melchizedek council. The emergency Melchizedeks were immediately dispatched to Jerusem, and Gabriel volunteered to act as the representative of the Creator Son, whose authority had been challenged. With this broadcast of the fact of rebellion in Satania the system was isolated, quarantined, from her sister systems. There was “war in heaven,” the headquarters of Satania, and it spread to every planet in the local system. 멜기세덱 의회는 사타니아의 수도 예루셈에서 반란이 발발했음을 방송했습니다. 비상시에 활동하는 멜기세덱들이 즉시 예루셈에 급파되었고, 가브리엘은 권위에 도전을 받은 창조자 아들의 대표로 행동하겠다고 자원했습니다. 사타니아에서 일어난 반란의 사실이 방송되면서, 그 체계는 고립되었고 그의 자매 체계들로부터 격리되었습니다. 사타니아의 본부에서 “하늘의 전쟁”이 있었고, 그 지역체계의 모든 행성에 퍼졌습니다.

67:3.2 (756.3) On Urantia forty members of the corporeal staff of one hundred (including Van) refused to join the insurrection. Many of the staff’s human assistants (modified and otherwise) were also brave and noble defenders of Michael and his universe government. There was a terrible loss of personalities among seraphim and cherubim. Almost one half of the administrator and transition seraphim assigned to the planet joined their leader and Daligastia in support of the cause of Lucifer. Forty thousand one hundred and nineteen of the primary midway creatures joined hands with Caligastia, but the remainder of these beings remained true to their trust. 지구(유란시아)에서는, 100명의 육체를 지닌 참모진 중 반을 포함한 40명은 반란에 가담하기를 거절했습니다. (변형되어 다른 상태로 있는) 참모진의 인간 보좌관들 대부분 역시 미가엘과 그의 우주 정부의 용감하고 고결한 수호자들이었습니다. 세라핌천사들과 케루빔들 중에서 고유성들이 굉장히 손실되었습니다. 행성에 배정된 행정자와 과도기 세라핌천사들 중 거의 절반(半)이 루시퍼의 주장에 동조하여 그들의 리더와 달리가스티아에게 합병했습니다. 1차 중도 창조물들 중에서 40,119명이 칼리가스티아와 손을 잡았지만, 이 존재들 중 나머지는 자신이 맡은 책임에 충실하게 남았습니다.

67:3.3 (756.4) The traitorous Prince marshaled the disloyal midway creatures and other groups of rebel personalities and organized them to execute his bidding, while Van assembled the loyal midwayers and other faithful groups and began the great battle for the salvation of the planetary staff and other marooned celestial personalities. 반역한 왕자는 불충한 중도 창조물들과 반역한 다른 고유성 무리들을 집결시켜, 자기 명령을 수행하도록 그들을 조직한 반면 반은 충성된 중도자들과 신실한 다른 무리들을 모아, 행성 참모진 및 고립된 다른 천상의 고유성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큰 전투를 개시했습니다.

67:3.4 (756.5) During the times of this struggle the loyalists dwelt in an unwalled and poorly protected settlement a few miles to the east of Dalamatia, but their dwellings were guarded day and night by the alert and ever-watchful loyal midway creatures, and they had possession of the priceless tree of life. 이 투쟁의 시기에, 충신들은 달라마시아 동쪽으로 몇 킬로미터 떨어져, 담이 없이 거의 보호되지 못한 촌락(村落)에 거주했지만, 빈틈없이 항상 파수하는 충성된 중도 창조물들이 그들의 거주지를 밤낮으로 보호했으며, 그들은 대단히 귀중한 생명나무를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67:3.5 (756.6) Upon the outbreak of rebellion, loyal cherubim and seraphim, with the aid of three faithful midwayers, assumed the custody of the tree of life and permitted only the forty loyalists of the staff and their associated modified mortals to partake of the fruit and leaves of this energy plant. There were fifty-six of these modified Andonite associates of the staff, sixteen of the Andonite attendants of the disloyal staff refusing to go into rebellion with their masters. 반란이 발발하자 충성된 케루빔들과 세라핌천사들은 3명의 신실한 중도자들의 도움으로 생명나무의 관리를 맡았으며, 오직 40명의 충신 참모진들과 그들의 동료인 변환된 필사자들만 이 에너지 식물의 열매와 잎을 먹도록 허락했습니다. 참모진의 변형된 이 안돈-사람 동료들은 56명이었으며, 불충한 참모진의 안돈-사람 수행원 중 16명은 자기 주인들을 따라 반란에 가담하기를 거절했습니다.

67:3.6 (756.7) Throughout the seven crucial years of the Caligastia rebellion, Van was wholly devoted to the work of ministry to his loyal army of men, midwayers, and angels. The spiritual insight and moral steadfastness which enabled Van to maintain such an unshakable attitude of loyalty to the universe government was the product of clear thinking, wise reasoning, logical judgment, sincere motivation, unselfish purpose, intelligent loyalty, experiential memory, disciplined character, and the unquestioning dedication of his personality to the doing of the will of the Father in Paradise. 칼리가스티아가 반란을 일으킨 쓰라린 7년 내내, 반은 사람들과 중도자들 그리고 천사들로 구성된 충성스러운 자기 군대를 돌보는 일에 온전히 헌신했습니다. 반이 흔들림 없이 우주 정부에 그렇게 충성하는 태도를 유지할 수 있게 한 영적 통찰력과 도덕적 확고함은 명확한 사고, 현명한 추론, 논리적 판단, 진지한 동기, 이타적인 목적, 지능적 충성, 체험적 기억, 훈련된 성품, 의심 없이 천국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려는 헌신된 그의 고유성의 산물이었습니다.

67:3.7 (756.8) This seven years of waiting was a time of heart searching and soul discipline. Such crises in the affairs of a universe demonstrate the tremendous influence of mind as a factor in spiritual choosing. Education, training, and experience are factors in most of the vital decisions of all evolutionary moral creatures. But it is entirely possible for the indwelling spirit to make direct contact with the decision-determining powers of the human personality so as to empower the fully consecrated will of the creature to perform amazing acts of loyal devotion to the will and the way of the Father in Paradise. And this is just what occurred in the experience of Amadon, the modified human associate of Van. 기다리며 보낸 이 7년은 심정을 살피고 혼을 훈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주 사무에서 그런 위기들은, 영적 선택의 요소로써 마음이 지닌 지대한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교육, 훈련 및 체험은 진화하는 모든 도덕적 창조물들이 생사를 결정하는 대부분의 요소들입니다. 그러나 내주하는 영이 인간의 고유성이 지닌 결심-결정의 권능과 직접 접촉하여 천국에 계신 아버지의 뜻과 길에 충성스럽게 헌신하는 놀라운 행위를 수행하도록 온전히 바쳐진 창조물의 의지에게 권능을 주는 것은 전적으로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반의 변형된 인간 동료, 아마돈의 체험에서 일어났습니다.

67:3.8 (757.1) Amadon is the outstanding human hero of the Lucifer rebellion. This male descendant of Andon and Fonta was one of the one hundred who contributed life plasm to the Prince’s staff, and ever since that event he had been attached to Van as his associate and human assistant. Amadon elected to stand with his chief throughout the long and trying struggle. And it was an inspiring sight to behold this child of the evolutionary races standing unmoved by the sophistries of Daligastia while throughout the seven-year struggle he and his loyal associates resisted with unyielding fortitude all of the deceptive teachings of the brilliant Caligastia. 아마돈은 루시퍼 반란에서 특출한 인간 영웅입니다. 이 안돈과 폰타의 남성 후예는 왕자의 참모진에게 생명 원형질을 기부한 100명 중의 하나였으며, 그 사건 이후 늘 반의 동료이며 인간 수행원으로 그와 함께 했습니다. 아마돈은 길고 괴로운 투쟁 내내 자기 우두머리에게 찬성하기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7년 내내 아마돈과 그의 충성스러운 동료들이 찬란한 칼리가스티아의 현혹시키는 모든 가르침에 굽히지 않고 결연히 저항하는 동안, 진화 종족들의 이 아이가 달리가스티아의 궤변들에 동요하지 않고 버티는 모습은 가슴을 뛰게 하는 광경이었습니다.

67:3.9 (757.2) Caligastia, with a maximum of intelligence and a vast experience in universe affairs, went astray — embraced sin. Amadon, with a minimum of intelligence and utterly devoid of universe experience, remained steadfast in the service of the universe and in loyalty to his associate. Van utilized both mind and spirit in a magnificent and effective combination of intellectual determination and spiritual insight, thereby achieving an experiential level of personality realization of the highest attainable order. Mind and spirit, when fully united, are potential for the creation of superhuman values, even morontia realities. 최대의 지능과 우주 사무의 광대한 체험을 지닌 칼리가스티아는 타락하였고 – 죄를 품었습니다. 최소의 지능과 우주 체험이 전혀 없는 아마돈은, 그 우주에 대한 봉사와 자기 동료에 대한 충성을 굳건히 유지했습니다. 반은 지적 결단과 영적 통찰력을 훌륭하게 효과적으로 결합한 두 가지 마음과 영을 이용해서 체험적 고유성이 실현되는 수준으로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계층을 성취했습니다. 마음과 영이 충분히 연합되면, 초인간적 가치들, 심지어 모론시아 실체들을 창조할 잠재성이 됩니다.

67:3.10 (757.3) There is no end to the recital of the stirring events of these tragic days. But at last the final decision of the last personality was made, and then, but only then, did a Most High of Edentia arrive with the emergency Melchizedeks to seize authority on Urantia. The Caligastia panoramic reign-records on Jerusem were obliterated, and the probationary era of planetary rehabilitation was inaugurated. 이 비극적 시절의 소란스러운 사건들을 말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마지막 고유성의 최종적 결정이 내려진 그 후에서야, 지구(유란시아)에서 권한을 몰수하려고 에덴시아의 지고자가 비상시에 활동하는 멜기세덱들과 함께 도착했습니다. 예루셈에서 연속적인 칼리가스티아 통치-기록들이 삭제되었고, 행성 회복의 수습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4. The Caligastia One Hundred After Rebellion 반란 이후 칼리가스티아 100인

67:4.1 (757.4) When the final roll was called, the corporeal members of the Prince’s staff were found to have aligned themselves as follows: Van and his entire court of co-ordination had remained loyal. Ang and three members of the food council had survived. The board of animal husbandry were all swept into rebellion as were all of the animal-conquest advisers. Fad and five members of the educational faculty were saved. Nod and all of the commission on industry and trade joined Caligastia. Hap and the entire college of revealed religion remained loyal with Van and his noble band. Lut and the whole board of health were lost. The council of art and science remained loyal in its entirety, but Tut and the commission on tribal government all went astray. Thus were forty out of the one hundred saved, later to be transferred to Jerusem, where they resumed their Paradise journey. 마지막 점호(點呼)시 왕자의 육체를 지닌 참모진 회원들은 다음과 같은 태도를 취했음이 드러났습니다. 반과 그와 통합한 법정 전체는 충성을 유지했습니다. 앙과 식량 위원회 중 3회원이 살아남았습니다. 동물 사육 위원회는 모두 반란에 휩쓸렸고 동물-정복 고문들 전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팟과 교육 교수진 중 5회원이 구제되었습니다. 놋과 산업 및 무역 위원회 전체는 칼리가스티아와 합세했습니다. 합과 계시 종교의 전체 학부는 반과 그의 고귀한 일행들과 함께 충성을 유지했습니다. 룻과 건강 위원회 전부 타락했습니다. 예술과 과학 위원회는 전부 충성을 유지했지만, 툿과 부족 정부 위원회 전체는 타락했습니다. 이렇게 100명 중 40명이 구원되었고, 나중에 예루셈으로 옮겨졌으며, 거기에서 그들은 천국 여행을 다시 계속했습니다.

67:4.2 (757.5) The sixty members of the planetary staff who went into rebellion chose Nod as their leader. They worked wholeheartedly for the rebel Prince but soon discovered that they were deprived of the sustenance of the system life circuits. They awakened to the fact that they had been degraded to the status of mortal beings. They were indeed superhuman but, at the same time, material and mortal. In an effort to increase their numbers, Daligastia ordered immediate resort to sexual reproduction, knowing full well that the original sixty and their forty-four modified Andonite associates were doomed to suffer extinction by death, sooner or later. After the fall of Dalamatia the disloyal staff migrated to the north and the east. Their descendants were long known as the Nodites, and their dwelling place as “the land of Nod.” 행성 참모진 중 반역에 가담한 60명은 놋을 자신들의 지도자로 선택했습니다. 그들은 반역한 왕자를 위하여 전심으로 일했지만, 체계 생명 회로의 생명 양식을 빼앗겼음을 곧 발견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필사 존재의 지위로 강등(降等)되었다는 사실을 자각했습니다. 그들은 정말 초인간이었지만, 동시에 물질 필사자였습니다. 그들의 숫자를 늘리려고, 달리가스티아는 즉시 성(性)적 번식을 사용하라고 명령했는데, 기원적인 60명과 변형된 44명의 안돈-사람 동료들이 죽음으로 곧 소멸을 겪을 운명인 것을 잘 알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달라마시아의 멸망 후 불충한 참모진들은 북쪽과 동쪽으로 이주했습니다. 그들의 후손들은 오랫동안 놋사람으로, 그들이 거주하던 장소는 “놋의 땅”으로 알려졌습니다.

67:4.3 (758.1) The presence of these extraordinary supermen and superwomen, stranded by rebellion and presently mating with the sons and daughters of earth, easily gave origin to those traditional stories of the gods coming down to mate with mortals. And thus originated the thousand and one legends of a mythical nature, but founded on the facts of the postrebellion days, which later found a place in the folk tales and traditions of the various peoples whose ancestors had participated in these contacts with the Nodites and their descendants. 반란으로 궁지에 몰려 곧 땅의 아들들 및 딸들과 짝을 지었던 이 비범한 초인간 남녀들의 존재는, 필사자들과 짝을 지으려고 하나님들이 내려왔다는 그런 전승(傳承) 이야기들을 쉽게 기원시켰습니다. 그렇게 신화적(神話的) 성질의 수많은 전설들이 생겼지만, 반란 이후 시절의 사실들에 근거했으며, 나중에 그것들은 자기 조상들이 놋사람들 및 그 후손들과 이런 접촉에 참여했다는 여러 민족들의 민간설화와 전승들에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67:4.4 (758.2) The staff rebels, deprived of spiritual sustenance, eventually died a natural death. And much of the subsequent idolatry of the human races grew out of the desire to perpetuate the memory of these highly honored beings of the days of Caligastia. 반역한 참모진들은, 영적 양식을 빼앗긴 채, 결국 자연사로 죽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인류의 우상 숭배의 대부분은 칼리가스티아 시절에 높이 존경을 받았던 이 존재들에 대한 기억을 지속하려는 열망에서 발생되었습니다.

67:4.5 (758.3) When the staff of one hundred came to Urantia, they were temporarily detached from their Thought Adjusters. Immediately upon the arrival of the Melchizedek receivers the loyal personalities (except Van) were returned to Jerusem and were reunited with their waiting Adjusters. We know not the fate of the sixty staff rebels; their Adjusters still tarry on Jerusem. Matters will undoubtedly rest as they now are until the entire Lucifer rebellion is finally adjudicated and the fate of all participants decreed. 100명의 참모진들이 지구(유란시아)에 왔을 때, 그들은 임시로 생각 조율자들과 분리되었습니다. 멜기세덱 접수자들이 도착하고 즉시, 충성된 그 고유성들(반을 제외한)은 예루셈으로 돌아갔고, 기다리고 있던 자신들의 조율자들과 재(再)연합했습니다. 우리는 반역한 60 참모진의 운명을 알지 못합니다. 그들의 조율자들은 아직 예루셈에 머물러 있습니다. 루시퍼의 반란 전체가 최종 판결을 받고 모든 가담자들의 운명이 정해질 때까지, 의심할 여지없이 문제는 지금 그대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67:4.6 (758.4) It was very difficult for such beings as angels and midwayers to conceive of brilliant and trusted rulers like Caligastia and Daligastia going astray — committing traitorous sin. Those beings who fell into sin — they did not deliberately or premeditatedly enter upon rebellion — were misled by their superiors, deceived by their trusted leaders. It was likewise easy to win the support of the primitive-minded evolutionary mortals.천사들 및 중도자들과 같은 그런 존재들은, 칼리가스티아 및 달리가스티아 같은 찬란하며 신뢰받는 통치자들이 타락 – 반역죄를 범한다 –는 것을 이해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죄에 빠진 그 존재들 – 그들은 고의로 또는 계획적으로 반역에 가담하지는 않았습니다. -은 신임했던 지도자들에게 속았던, 자기 상관들에 의해서 잘못 이끌렸습니다. 마찬가지로, 원시적 마음을 소유한 진화 필사자들의 지지를 획득하는 것은 쉬운 일이었습니다.

67:4.7 (758.5) The vast majority of all human and superhuman beings who were victims of the Lucifer rebellion on Jerusem and the various misled planets have long since heartily repented of their folly; and we truly believe that all such sincere penitents will in some manner be rehabilitated and restored to some phase of universe service when the Ancients of Days finally complete the adjudication of the affairs of the Satania rebellion, which they have so recently begun. 예루셈과 잘못 인도된 여러 행성들에서 루시퍼 반란의 희생자가 된 모든 인간들과 초인간 존재들의 거의 대다수는 오랫동안 진심으로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회개하고 있습니다. 옛적으로 늘 계신 이가 아주 최근에 시작한 사타니아 반란 사무에 대한 판결을 최종으로 마치게 되면, 그렇게 진지한 모든 참회자들은 어떤 방법으로 회복되고 우주 봉사의 어떤 단계로 복귀될 것입니다.

5. Immediate Results of Rebellion 즉각적 반란의 결과들

67:5.1 (758.6) Great confusion reigned in Dalamatia and thereabout for almost fifty years after the instigation of rebellion. The complete and radical reorganization of the whole world was attempted; revolution displaced evolution as the policy of cultural advancement and racial improvement. Among the superior and partially trained sojourners in and near Dalamatia there appeared a sudden advancement in cultural status, but when these new and radical methods were attempted on the outlying peoples, indescribable confusion and racial pandemonium was the immediate result. Liberty was quickly translated into license by the half-evolved primitive men of those days. 반란의 선동 이후, 큰 혼란이 거의 50년 동안 달라마시아에 널리 퍼졌습니다. 완전히 근본적인 재(再)조직이 전체 세계에 시도되었습니다. 문화적 진보와 종족 개선 정책으로서 혁명이 진화 대신 들어섰습니다. 달라마시아와 인근의 우수하며 부분적으로 훈련된 체류자들 사이에, 문화적 상태의 갑작스러운 진보가 나타났지만, 새롭고 급진적인 이 방법들을 외곽의 민족들에게 시도했을 때, 말할 수 없는 혼란과 인종적 대혼란이 즉각적 결과였습니다. 당시 덜 진화된 원시인들은 빠르게 자유를 방종으로 변질시켰습니다.

67:5.2 (758.7) Very soon after the rebellion the entire staff of sedition were engaged in energetic defense of the city against the hordes of semisavages who besieged its walls as a result of the doctrines of liberty which had been prematurely taught them. And years before the beautiful headquarters went down beneath the southern waves, the misled and mistaught tribes of the Dalamatia hinterland had already swept down in semisavage assault on the splendid city, driving the secession staff and their associates northward. 반란 바로 직후, 선동했던 참모진 전체는 반(半)야만인 무리들에 대항해서 강력하게 그 도시 방어에 참여했는데, 그 야만인들은 너무 서둘러 배운 자유 신조의 결과로 그 도시의 벽을 포위 공격했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본부가 남부의 물결 밑에 가라앉기 수년 전, 잘못 인도되어 잘못 가르쳐진 달라마시아의 시골 부족들은 화려한 그 도시에 반(半)야만적인 공격을 벌써 감행하여, 탈퇴한 참모진과 그 동료들을 북쪽으로 몰아냈습니다.

67:5.3 (759.1) The Caligastia scheme for the immediate reconstruction of human society in accordance with his ideas of individual freedom and group liberties, proved a swift and more or less complete failure. Society quickly sank back to its old biologic level, and the forward struggle began all over, starting not very far in advance of where it was at the beginning of the Caligastia regime, this upheaval having left the world in confusion worse confounded. 개인적 자유와 집단적 해방을 위한 칼리가스티아의 관념에 따라 인간 사회를 즉시 재건하려던 그의 계획은 신속하게 거의 완전한 실패로 증명되었습니다. 사회는 그 옛날 생물학적 수준으로 재빨리 주저앉았고 급진적 투쟁이 전면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칼리가스티아의 통치가 시작되었던 그 자리 앞에서 아주 멀지 않은데서 시작하여, 이 격변은 세상을 더 심각한 혼란으로 혼돈스럽게 되었습니다.

67:5.4 (759.2) One hundred and sixty-two years after the rebellion a tidal wave swept up over Dalamatia, and the planetary headquarters sank beneath the waters of the sea, and this land did not again emerge until almost every vestige of the noble culture of those splendid ages had been obliterated. 반란 후 162년이 지나자 해일(海溢)이 달라마시아를 휩쓸었고, 행성 본부는 바닷물 밑으로 가라앉았으며, 그 화려한 시대에 있었던 고귀한 문화의 거의 모든 흔적이 사라질 때까지 이 땅은 다시 솟아오르지 않았습니다.

67:5.5 (759.3) When the first capital of the world was engulfed, it harbored only the lowest types of the Sangik races of Urantia, renegades who had already converted the Father’s temple into a shrine dedicated to Nog, the false god of light and fire. 세계 최초의 수도가 물밑에 가라앉을 때, 그곳은 지구(유란시아)의 산긱 종족에서 단지 가장 낮은 유형들, 이미 아버지의 성전을, 빛과 불의 거짓 하나님, 녹에게 바치는 사당(祠堂)으로 개조했었던, 배교자들의 소굴이었습니다.

6. Van — The Steadfast 반 – 굳건한 자

67:6.1 (759.4) The followers of Van early withdrew to the highlands west of India, where they were exempt from attacks by the confused races of the lowlands, and from which place of retirement they planned for the rehabilitation of the world as their early Badonite predecessors had once all unwittingly worked for the welfare of mankind just before the days of the birth of the Sangik tribes. 반의 추종자들은 일찍부터 인도 서부의 고지대로 물러나, 저지대 혼잡한 종족들의 공격을 피했습니다. 산긱 부족의 탄생 시대 직전에 초기 바도난-사람 선조들이 한 때 부지중에 인류의 복지를 위해 모두 일했듯이, 반의 추종자들은 은거(隱居)처에서 세계 회복을 계획했습니다.

67:6.2 (759.5) Before the arrival of the Melchizedek receivers, Van placed the administration of human affairs in the hands of ten commissions of four each, groups identical with those of the Prince’s regime. The senior resident Life Carriers assumed temporary leadership of this council of forty, which functioned throughout the seven years of waiting. Similar groups of Amadonites assumed these responsibilities when the thirty-nine loyal staff members returned to Jerusem. 멜기세덱 수령자(受領者)들의 도착 전, 반은 인간 업무 경영을 각각 4명으로 구성된 10개의 위원회에 맡겼으며, 그 그룹들은 왕자의 통치 당시와 동일했습니다. 선임 거주 생명운반자들이 이 40인 의원회의 임시 지도부를 맡았으며, 대기 상태로 7년 동안 활동했습니다. 39명의 충성된 참모진 요원들이 예루셈으로 돌아갔을 때, 비슷한 그룹의 아마돈-사람들이 이 책임을 맡았습니다.

67:6.3 (759.6) These Amadonites were derived from the group of 144 loyal Andonites to which Amadon belonged, and who have become known by his name. This group comprised thirty-nine men and one hundred and five women. Fifty-six of this number were of immortality status, and all (except Amadon) were translated along with the loyal members of the staff. The remainder of this noble band continued on earth to the end of their mortal days under the leadership of Van and Amadon. They were the biologic leaven which multiplied and continued to furnish leadership for the world down through the long dark ages of the postrebellion era. 이 아마돈-사람들은 아마돈이 속한 144명의 충성된 안돈-사람들 그룹에서 유래되어, 그의 이름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 그룹은 남성 39명과 여성 105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중에서 56명은 불사(不死)의 상태였고, 그들은 모두 (아마돈을 제외한) 충성된 참모진 요원들을 따라 산 채로 승천했습니다. 고귀한 이 집단 중에서 나머지는 반과 아마돈의 지도 아래에서 그들의 필사 수명이 끝날 때까지 지구에 계속 있었습니다. 그들은 증식하는 생물학적 효소(酵素감화의 원동력)였으며, 반란 이후 시대 긴 암흑기 내내 세계를 위해 지도력을 계속 공급했습니다.

67:6.4 (759.7) Van was left on Urantia until the time of Adam, remaining as titular head of all superhuman personalities functioning on the planet. He and Amadon were sustained by the technique of the tree of life in conjunction with the specialized life ministry of the Melchizedeks for over one hundred and fifty thousand years. 반은 아담 시절까지 지구(유란시아)에 남아 있었고, 행성에서 활동하는 초인간적 고유성들 전체의 명예 대표로 있었습니다. 그와 아마돈은 멜기세덱들의 특화된 생명 사역과 관련된 생명나무 기법으로 150,000년 이상 생명을 유지했습니다.

67:6.5 (759.8) The affairs of Urantia were for a long time administered by a council of planetary receivers, twelve Melchizedeks, confirmed by the mandate of the senior constellation ruler, the Most High Father of Norlatiadek. Associated with the Melchizedek receivers was an advisory council consisting of: one of the loyal aids of the fallen Prince, the two resident Life Carriers, a Trinitized Son in apprenticeship training, a volunteer Teacher Son, a Brilliant Evening Star of Avalon (periodically), the chiefs of seraphim and cherubim, advisers from two neighboring planets, the director general of subordinate angelic life, and Van, the commander in chief of the midway creatures. And thus was Urantia governed and administered until the arrival of Adam. It is not strange that the courageous and loyal Van was assigned a place on the council of planetary receivers which for so long administered the affairs of Urantia. 지구(유란시아)의 사무는, 선임 별자리 통치자, 놀라시아덱의 지고자 아버지의 명령으로 승인된 12명의 멜기세덱들, 즉 행성 수령자(受領者)들 위원회가 오랫동안 경영했습니다. 멜기세덱 수령자(受領者)들과 연관된 자문 위원회는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타락한 왕자의 충성된 조력자 중 1명, 거주 생명 운반자들 2명, 견습 훈련 중인 삼위일체화 아들 1명, 자원 교사 아들 1명, 아발론의 찬란한 저녁별 1명(주기적으로), 세라핌과 케루빔의 수석 천사들, 2개의 이웃 행성들에서 온 충고자들, 하급(下級) 천사 생명의 관리 장관, 그리고 중도 창조물의 수석 사령관 반. 지구(유란시아)는 아담의 도착까지 그렇게 관리 운영되었습니다. 용감하고 충성된 반이, 행성 수령자(受領者)들의 위원회 대신에 지구(유란시아)의 사무를 그렇게 오랫동안 배치 받아 운영한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67:6.6 (760.1) The twelve Melchizedek receivers of Urantia did heroic work. They preserved the remnants of civilization, and their planetary policies were faithfully executed by Van. Within one thousand years after the rebellion he had more than three hundred and fifty advanced groups scattered abroad in the world. These outposts of civilization consisted largely of the descendants of the loyal Andonites slightly admixed with the Sangik races, particularly the blue men, and with the Nodites. 지구(유란시아)의 12 멜기세덱 수령자(受領者)들은 영웅적으로 일했습니다. 그들은 나머지 문명을 보존했고, 반은 그들의 행성 정책들을 신실하게 수행했습니다. 반란 후 1,000년 내에, 그는 세계에 널리 흩어진 350개 이상의 진보 그룹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문명 전진기지들은 주로 충성된 안돈-사람들의 후손들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산긱 종족들 중 특히 청인들과 놋-사람들이 약간 섞여 있었습니다.

67:6.7 (760.2) Notwithstanding the terrible setback of rebellion there were many good strains of biologic promise on earth. Under the supervision of the Melchizedek receivers, Van and Amadon continued the work of fostering the natural evolution of the human race, carrying forward the physical evolution of man until it reached that culminating attainment which warranted the dispatch of a Material Son and Daughter to Urantia. 반란으로 심각한 차질이 있었지만, 지구에는 생물학적 전망이 훌륭한 많은 혈통들이 있었습니다. 멜기세덱 수령자(受領者)들의 감독 아래, 반과 아마돈은 인간 종족의 자연적 진화를 계속 돌봤으며, 물질 아들과 딸을 지구(유란시아)로 급송하도록 보증하는 최종적 성취에 이를 때까지 사람의 육체적 진화를 진척시켰습니다.

67:6.8 (760.3) Van and Amadon remained on earth until shortly after the arrival of Adam and Eve. Some years thereafter they were translated to Jerusem, where Van was reunited with his waiting Adjuster. Van now serves in behalf of Urantia while awaiting the order to go forward on the long, long trail to Paradise perfection and the unrevealed destiny of the assembling Corps of Mortal Finality. 반과 아마돈은 아담과 이브의 도착 직후까지 지구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수년 후 그들은 예루셈으로 산 채로 승천했고, 반은 그곳에서 기다리던 자기 조율자와 재(再)연합했습니다. 천국 완전성과 모이고 있는 필사 최종단의 계시되지 않은 운명에 이르는 길고 긴 여정을 향해 전진하려고 기다리면서, 반은 지금 지구(유란시아)를 섬기고 있습니다.

67:6.9 (760.4) It should be recorded that, when Van appealed to the Most Highs of Edentia after Lucifer had sustained Caligastia on Urantia, the Constellation Fathers dispatched an immediate decision sustaining Van on every point of his contention. This verdict failed to reach him because the planetary circuits of communication were severed while it was in transit. Only recently was this actual ruling discovered lodged in the possession of a relay energy transmitter where it had been marooned ever since the isolation of Urantia. Without this discovery, made as the result of the investigations of the Urantia midwayers, the release of this decision would have awaited the restoration of Urantia to the constellation circuits. And this apparent accident of interplanetary communication was possible because energy transmitters can receive and transmit intelligence, but they cannot initiate communication. 루시퍼가 지구(유란시아)의 칼리가스티아를 지지한 후, 반이 에덴시아의 지고자들에게 상소(上訴)했을 때, 별자리 아버지들은 모든 점에서 반의 주장을 지지한다는 즉각적 결정을 급송했음이 기록되어야만 합니다. 이 판결은 반에게 전달되지 못했는데, 운송 전달 중에 통신 행성 회로가 단절되었기 때문입니다. 겨우 최근에, 지구(유란시아)의 고립 이후 줄곧 버려진 채, 중계 에너지 전달자의 소유물에 들어 있는 실제 이 판결이 발견되었습니다. 지구(유란시아) 중도자들의 조사 결과로 얻은 이 발견이 없었다면, 이 판결의 발표는 지구(유란시아)가 별자리 회로에 회복되기까지 기다려야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행성 간 통신의 이 명백한 사고는, 에너지 전달자들이 정보를 받고 보낼 수 있지만, 통신을 시작할 수 없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67:6.10 (760.5) The technical status of Van on the legal records of Satania was not actually and finally settled until this ruling of the Edentia Fathers was recorded on Jerusem. 사타니아의 법정 기록에서 반의 법적 지위는, 에덴시아 아버지들의 이 판결이 예루셈에 기록될 때까지 실제, 최종적으로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7. Remote Repercussions of Sin 죄의 희미한 반향(反響)들

67:7.1 (760.6) The personal (centripetal) consequences of the creature’s willful and persistent rejection of light are both inevitable and individual and are of concern only to Deity and to that personal creature. Such a soul-destroying harvest of iniquity is the inner reaping of the iniquitous will creature. 빛에 대한 창조물의 고의적(故意的)이며 끊임없는 거부로 인한 개인적 (구심적求心的, 중심적) 결과는 필연적이며 개별적인데, 오직 신(神)과 그 개인적 창조물에게만 관련됩니다. 혼을-파괴하는 그런 사악(邪惡)의 수확은 사악한 의지 창조물의 내적 결실입니다.

67:7.2 (761.1) But not so with the external repercussions of sin: The impersonal (centrifugal) consequences of embraced sin are both inevitable and collective, being of concern to every creature functioning within the affect-range of such events. 그러나 죄의 외적 영향은 그렇지 않습니다. 죄를 포용하는 미(未)개인적 (원심적遠心的 밖으로 퍼지는) 결과는 필연적이며 집단적인데, 그런 사건의 영향을 받는-범위 내에서 활동하는 모든 창조물에게 관련됩니다.

67:7.3 (761.2) By fifty thousand years after the collapse of the planetary administration, earthly affairs were so disorganized and retarded that the human race had gained very little over the general evolutionary status existing at the time of Caligastia’s arrival three hundred and fifty thousand years previously. In certain respects progress had been made; in other directions much ground had been lost. 행성의 행정 붕괴 후 50,000년이 되자, 지구의 상황은 너무 무질서하며 퇴보되어, 350,000년 전 칼리가스티아의 도착 당시에 존재하던 일반적 진화 상태 이상(以上)이 아주 거의 없었습니다. 어떤 면에서 진보되었지만 다른 면에서 대부분의 기초가 유실되었습니다.

67:7.4 (761.3) Sin is never purely local in its effects. The administrative sectors of the universes are organismal; the plight of one personality must to a certain extent be shared by all. Sin, being an attitude of the person toward reality, is destined to exhibit its inherent negativistic harvest upon any and all related levels of universe values. But the full consequences of erroneous thinking, evil-doing, or sinful planning are experienced only on the level of actual performance. The transgression of universe law may be fatal in the physical realm without seriously involving the mind or impairing the spiritual experience. Sin is fraught with fatal consequences to personality survival only when it is the attitude of the whole being, when it stands for the choosing of the mind and the willing of the soul. 죄의 영향은 결코 순전히 지역적이지 않습니다. 우주의 행정 구역은 유기체와 같습니다. 한 고유성의 곤경은 어느 정도까지 모두 공유되어야만 합니다. 죄, 즉 실체를 향한 개인의 태도는 우주 가치와 관계된 어떤 수준에서도 자체의 부정적 수확을 본래적으로 드러내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생각, 악행이나 죄 많은 계획의 전체 결과는 실제 행위의 수준에서만 체험됩니다. 우주 법칙의 위반은, 심각하게 마음에 영향을 주지 않거나 영적 체험의 손상 없이, 물리적 영역에서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죄가 존재 전체의 태도일 때 즉, 그것이 마음의 선택과 혼의 의지를 대표할 때에만, 고유성 생존에 치명적인 결과로 가득하게 됩니다.

67:7.5 (761.4) Evil and sin visit their consequences in material and social realms and may sometimes even retard spiritual progress on certain levels of universe reality, but never does the sin of any being rob another of the realization of the divine right of personality survival. Eternal survival can be jeopardized only by the decisions of the mind and the choice of the soul of the individual himself. 악과 죄의 결과는 물질적·사회적 영역에 엄습하며, 종종 어떤 수준의 우주 실체에서 영적 진보를 지연(遲延)시킬 수도 있지만, 어떤 존재의 죄도 고유성이 생존하는 신적 특권의 실현을 다른 존재로부터 빼앗지 않습니다. 영원한 생존은 각 개인 자신의 마음의 결정과 혼의 선택으로만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67:7.6 (761.5) Sin on Urantia did very little to delay biologic evolution, but it did operate to deprive the mortal races of the full benefit of the Adamic inheritance. Sin enormously retards intellectual development, moral growth, social progress, and mass spiritual attainment. But it does not prevent the highest spiritual achievement by any individual who chooses to know God and sincerely do his divine will. 지구(유란시아)에서 죄는 생물학적 진화를 거의 지연시키지 않았지만, 아담의 충만한 유전성 혜택을 필사 종족들이 받지 못하게 작용했습니다. 죄는 지적 발전과 도덕적 성장, 사회적 진보와 대중의 영적 달성의 성장을 터무니없이 지연(遲延)시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고자 선택하고 하나님의 신적 뜻을 진심으로 행하려는 어떤 개인의 최고의 영적 성취를 죄가 방해하지 못합니다.

67:7.7 (761.6) Caligastia rebelled, Adam and Eve did default, but no mortal subsequently born on Urantia has suffered in his personal spiritual experience because of these blunders. Every mortal born on Urantia since Caligastia’s rebellion has been in some manner time-penalized, but the future welfare of such souls has never been in the least eternity-jeopardized. No person is ever made to suffer vital spiritual deprivation because of the sin of another. Sin is wholly personal as to moral guilt or spiritual consequences, notwithstanding its far-flung repercussions in administrative, intellectual, and social domains. 칼리가스티아는 반역했고, 아담과 이브는 임무를 이행하지 않았지만, 그 후에 지구(유란시아)에서 태어난 어떤 필사자도 이런 큰 실책들 때문에 자신의 개인적 영적 체험에서 고통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칼리가스티아의 반역 후, 지구(유란시아)에 태어난 모든 필사자들은 어떤 의미에서 시간적-벌을 받고 있지만, 그런 혼들의 미래 복지는 조금도 영원한-위협에 결코 처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개인도 타인의 죄로 인해 치명적인 영적 손실을 결코 겪지 않았습니다. 죄는 비록 행정적, 지적, 사회적 영역에서 널리 그 반향(反響)이 미치지만, 도덕적 죄책감이나 영적 결과에 있어서는 전적으로 개인적입니다.

67:7.8 (761.7) While we cannot fathom the wisdom that permits such catastrophes, we can always discern the beneficial outworking of these local disturbances as they are reflected out upon the universe at large. 우리는 그런 재앙들을 허락하는 지혜를 헤아릴 수 없지만, 이 지역적 소동들이 널리 우주에 초래하듯이, 그것들에서 나온 유익한 결과를 언제나 인식할 수 있습니다.

8. The Human Hero of the Rebellion 반란 중의 인간 영웅

67:8.1 (761.8) The Lucifer rebellion was withstood by many courageous beings on the various worlds of Satania; but the records of Salvington portray Amadon as the outstanding character of the entire system in his glorious rejection of the flood tides of sedition and in his unswerving devotion to Van — they stood together unmoved in their loyalty to the supremacy of the invisible Father and his Son Michael. 사타니아의 다양한 세계들에서 여러 용감한 존재들이 루시퍼 반란에 저항했지만, 구원자별의 기록은 아마돈이 최고조의 폭동을 영광스럽게 거절하고 반에게 변함없이 헌신했다는 점에서 전체 체계에서 눈에 띠는 인물로 묘사합니다. – 그들은 함께 보이지 않는 아버지와 그의 아들 미가엘의 최극위에 대해 흔들리지 않는 충성을 견지했습니다.

67:8.2 (762.1) At the time of these momentous transactions I was stationed on Edentia, and I am still conscious of the exhilaration I experienced as I perused the Salvington broadcasts which told from day to day of the unbelievable steadfastness, the transcendent devotion, and the exquisite loyalty of this onetime semisavage springing from the experimental and original stock of the Andonic race. 이 중대한 활동 시, 나는 에덴시아에 머물고 있었으며, 안돈 종족에서 실험적이며 기원적 혈통에서 솟아나온, 한 때 반(半)야만인이었던 이 사람의 믿을 수 없는 확고부동함, 탁월한 헌신 및 아름다운 충성심을 매일 전했던 구원자별의 방송을 숙독하면서 체험했던 흥분을, 나는 아직도 의식합니다.

67:8.3 (762.2) From Edentia up through Salvington and even on to Uversa, for seven long years the first inquiry of all subordinate celestial life regarding the Satania rebellion, ever and always, was: “What of Amadon of Urantia, does he still stand unmoved?” 에덴시아에서 구원자별을 거쳐 심지어 유버르사까지, 7년의 긴 세월에, 사타니아의 반란과 관련하여, 하위(下位) 모든 천상(天上) 생명이 언제나 했던 처음 질문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지구(유란시아)의 아마돈이 어떻습니까? 그는 여전히 굳게 버티고 있습니까?”

67:8.4 (762.3) If the Lucifer rebellion has handicapped the local system and its fallen worlds, if the loss of this Son and his misled associates has temporarily hampered the progress of the constellation of Norlatiadek, then weigh the effect of the far-flung presentation of the inspiring performance of this one child of nature and his determined band of 143 comrades in standing steadfast for the higher concepts of universe management and administration in the face of such tremendous and adverse pressure exerted by his disloyal superiors. And let me assure you, this has already done more good in the universe of Nebadon and the superuniverse of Orvonton than can ever be outweighed by the sum total of all the evil and sorrow of the Lucifer rebellion. 루시퍼의 반란이 지역 체계와 타락한 세계들에 장애가 되었고, 이 아들과 잘못 이끌린 그 동료들의 손실이 놀라시아덱 별자리의 진보를 일시적으로 방해했다면, 자연의 이 한 아들과 단호한 143명 동지 집단의 널리 퍼진 감동적 행위의 효과적 발표의 무게를 달아보라. 이들은 아마돈의 불충한 상급자들이 휘두른 그토록 무시무시하고 불리한 압력에 직면해서 우주 관리와 행정의 높은 개념을 확고하게 견지했습니다. 그리고 너희는 안심할지니, 루시퍼 반란으로 인한 모든 악과 불행의 총합으로 언젠가 잴 수 있는 무게보다, 네바돈 우주와 오르본톤 초우주에서 이미 훨씬 좋게 이루어졌다는 이것이다.

67:8.5 (762.4) And all this is a beautifully touching and superbly magnificent illumination of the wisdom of the Father’s universal plan for mobilizing the Corps of Mortal Finality on Paradise and for recruiting this vast group of mysterious servants of the future largely from the common clay of the mortals of ascending progression — just such mortals as the impregnable Amadon.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천국의 필사자 최종단을 동원하고, 상승 진보하는 필사자들의 평범한 육체 – 확고부동한 아마돈 같은 바로 그런 필사자들 – 로부터 주로 이 광대한 미래의 신비한 봉사자 그룹을 모집하려는 아버지의 우주적 계획의 지혜를, 아름답게 감동적으로, 최고로 장엄하게 조명합니다.

67:8.6 (762.5) [Presented by a Melchizedek of Nebadon.][네바돈의 멜기세덱이 제시함]

Paper 14 The Central and Divine Universe 중앙 및 신적 우주

Paper 14

The Central and Divine Universe 중앙 및 신적 우주

14:0.1 (152.1) THE perfect and divine universe occupies the center of all creation; it is the eternal core around which the vast creations of time and space revolve. Paradise is the gigantic nuclear Isle of absolute stability which rests motionless at the very heart of the magnificent eternal universe. This central planetary family is called Havona and is far-distant from the local universe of Nebadon. It is of enormous dimensions and almost unbelievable mass and consists of one billion spheres of unimagined beauty and superb grandeur, but the true magnitude of this vast creation is really beyond the understanding grasp of the human mind. 완전하며 신적인 우주는 모든 창조계의 중앙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시간과 공간의 광대한 창조계들이 그 둘레를 회전하는 영원한 핵심입니다. 천국은 장엄한 영원 우주의 바로 그 중심에서 움직이지 않고 정지되어 있는 절대 안정성의 거대한 핵을 이루는 섬입니다. 이 중앙의 행성 가족은 하보나라고 불리며 네바돈의 지역우주로부터 아주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것은 거대한 규모와 거의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질량을 가졌으며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움과 훌륭한 장관을 이루는 10억 개의 구체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 광대한 창조계의 실제 크기는 실제로 인간 마음으로 이해하는 범위를 정말로 초월합니다.

14:0.2 (152.2) This is the one and only settled, perfect, and established aggregation of worlds. This is a wholly created and perfect universe; it is not an evolutionary development. This is the eternal core of perfection, about which swirls that endless procession of universes which constitute the tremendous evolutionary experiment, the audacious adventure of the Creator Sons of God, who aspire to duplicate in time and to reproduce in space the pattern universe, the ideal of divine completeness, supreme finality, ultimate reality, and eternal perfection. 이것(하보나)은 하나로써 유일하게 정착되어 완전히 확립된 세계들의 집단체입니다. 이것은 온전히 창조된 완전한 우주입니다. 진화로 발전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완전의 영원한 핵심이며, 그 둘레에는, 엄청난 진화적 실험, 즉 원형 우주, 신적 완전의 이상(理想), 최극 최종, 궁극 실체 및 영원한 완전을 시간 안에서 복제(複製)하고, 공간 안에서 재생산하려고 대망을 품은 하나님의 창조자 아들들의 대담한 모험을 구성하는 끝없는 우주 행렬이 소용돌이치고 있습니다.

1. The Paradise-Havona System 천국-하보나 체계

14:1.1 (152.3) From the periphery of Paradise to the inner borders of the seven superuniverses there are the following seven space conditions and motions: 천국 주변에서 일곱 초우주들의 내부 경계까지, 다음 일곱 공간 조건들과 운동들이 있습니다.

14:1.2 (152.4) 1. The quiescent midspace zones impinging on Paradise. 천국에 맞닿은 고요한 중간 공간 지대들.

14:1.3 (152.5) 2. The clockwise processional of the three Paradise and the seven Havona circuits. 세 천국 및 일곱 하보나 회로들의 시계방향의 행렬.

14:1.4 (152.6) 3. The semiquiet space zone separating the Havona circuits from the dark gravity bodies of the central universe. 중앙우주의 암흑 중력체들로부터 하보나 회로들을 분리하는 반(半)고요 공간 지대.

14:1.5 (152.7) 4. The inner, counterclockwise-moving belt of the dark gravity bodies. 반(反)시계 방향으로 움직이는 암흑 중력체들의 내부 띠.

14:1.6 (152.8) 5. The second unique space zone dividing the two space paths of the dark gravity bodies. 암흑 중력체들의 두 공간 경로를 나누는 독특한 두 번째 공간 지대.

14:1.7 (152.9) 6. The outer belt of dark gravity bodies, revolving clockwise around Paradise. 천국 둘레를 시계방향으로 회전하는 암흑 중력체들의 외부 띠.

14:1.8 (152.10) 7. A third space zone — a semiquiet zone — separating the outer belt of dark gravity bodies from the innermost circuits of the seven superuniverses. 일곱 초우주들의 가장 안쪽 회로들에서 암흑 중력체들의 외부 띠를 분리하는 세 번째 공간 지대 – 반(半)고요 지대.

14:1.9 (152.11) The billion worlds of Havona are arranged in seven concentric circuits immediately surrounding the three circuits of Paradise satellites. There are upwards of thirty-five million worlds in the innermost Havona circuit and over two hundred and forty-five million in the outermost, with proportionate numbers intervening. Each circuit differs, but all are perfectly balanced and exquisitely organized, and each is pervaded by a specialized representation of the Infinite Spirit, one of the Seven Spirits of the Circuits. In addition to other functions this impersonal Spirit co-ordinates the conduct of celestial affairs throughout each circuit. 하보나의 10억 세계들은 천국 위성들의 세 회로들을 바로 감싸는 일곱 동심(同心) 회로들안에 배열되어 있습니다. 가장 안쪽의 하보나 회로에는 거의 3,500만 세계들이 있고, 가장 바깥쪽에는 2억 4,500만 이상의 세계들이 있으며, 그 사이에 비례하는 숫자의 세계들이 있습니다. 각 회로가 다르지만, 모든 회로들은 완전히 균형을 잡고 절묘히 조직되어 있으며, 각 회로에는 무한 영의 전문 대표, 회로의 일곱 영 중의 한 분이 침투(浸透)해 있습니다. 다른 기능들에 추가하여, 이 미(未)고유적 영은 각 회로에 전체에서 천상(天上)의 업무 집행을 통합-협동합니다.

14:1.10 (153.1) The Havona planetary circuits are not superimposed; their worlds follow each other in an orderly linear procession. The central universe whirls around the stationary Isle of Paradise in one vast plane, consisting of ten concentric stabilized units — the three circuits of Paradise spheres and the seven circuits of Havona worlds. Physically regarded, the Havona and the Paradise circuits are all one and the same system; their separation is in recognition of functional and administrative segregation. 하보나 행성의 회로들은 겹쳐 있지 않습니다. 그 세계들은 순서대로 직선 행렬로 서로 따르고 있습니다. 중앙우주는, 10개의 안정된 동심(同心) 단위 – 천국 구체의 세 회로와 하보나 세계들의 일곱 회로들 -를 이루면서 하나의 거대한 평면에서 고정된 천국 섬 둘레를 회전하고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보면, 하보나와 천국 회로들은 모두 하나의 동일한 체계입니다. 그들은 기능적이며 경영적 분리를 인정할 때만 분리됩니다.

14:1.11 (153.2) Time is not reckoned on Paradise; the sequence of successive events is inherent in the concept of those who are indigenous to the central Isle. But time is germane to the Havona circuits and to numerous beings of both celestial and terrestrial origin sojourning thereon. Each Havona world has its own local time, determined by its circuit. All worlds in a given circuit have the same length of year since they uniformly swing around Paradise, and the length of these planetary years decreases from the outermost to the innermost circuit. 시간은 천국에서 계산되지 않습니다. 연속적인 사건들의 순서는 중앙 섬에서 태어난 자들의 개념에 본래부터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은 하보나 회로들과 거기에 머무는 천상과 땅 둘로부터 기원되는 수많은 존재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각 하보나 세계는 그 회로로 결정되는 자체 지역시간이 있습니다. 주어진 회로에 있는 모든 세계들은 1년이 같은 길이인데 그 세계들이 천국 둘레를 일정하게 회전하기 때문이며, 이 행성의 년 수들의 길이는 가장 바깥에서 가장 내부 회로까지 줄어듭니다.

14:1.12 (153.3) Besides Havona-circuit time, there is the Paradise-Havona standard day and other time designations which are determined on, and are sent out from, the seven Paradise satellites of the Infinite Spirit. The Paradise-Havona standard day is based on the length of time required for the planetary abodes of the first or inner Havona circuit to complete one revolution around the Isle of Paradise; and though their velocity is enormous, owing to their situation between the dark gravity bodies and gigantic Paradise, it requires almost one thousand years for these spheres to complete their circuit. You have unwittingly read the truth when your eyes rested on the statement “A day is as a thousand years with God, as but a watch in the night.” One Paradise-Havona day is just seven minutes, three and one-eighth seconds less than one thousand years of the present Urantia leap-year calendar. 하보나-회로 시간 외에, 무한 영의 일곱 천국 위성들에서 결정되고 그곳에서 전달된 천국-하보나 표준일 및 기타 시간 명칭들이 있습니다. 천국-하보나 표준일은 하보나의 첫 번째 곧 내부 회로의 행성 거주지들이 천국 섬 둘레를 1회전 완료하는 데 요구되는 시간 길이에 기초를 둡니다. 그리고 그 속도가 굉장해도, 암흑 중력체들과 거대한 천국 사이에 그것들(하보나 회로들)이 자리하고 있어서, 이들 구체들이 자신들의 회로를 완료하려면 거의 1,000년이 소요됩니다. “주(하나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벧후3:8),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시904).”라는 문장을 보았을 때, 너희는 부지(不知)중에 진리를 읽어온 것이니라. 천국-하보나 일(하루)은 현재 지구(유란시아)의 윤년 달력으로 1,000년보다 바로 7분, 3과 8분의 1초 모자랍니다.

14:1.13 (153.4) This Paradise-Havona day is the standard time measurement for the seven superuniverses, although each maintains its own internal time standards. 일곱 초우주들마다 그 자체 내부의 시간 표준을 유지하지만, 이 천국-하보나 일(하루)이 일곱 초우주들을 위한 표준시간 치수입니다.

14:1.14 (153.5) On the outskirts of this vast central universe, far out beyond the seventh belt of Havona worlds, there swirl an unbelievable number of enormous dark gravity bodies. These multitudinous dark masses are quite unlike other space bodies in many particulars; even in form they are very different. These dark gravity bodies neither reflect nor absorb light; they are nonreactive to physical-energy light, and they so completely encircle and enshroud Havona as to hide it from the view of even near-by inhabited universes of time and space. 이 광대한 중앙우주의 외곽, 하보나 세계들의 일곱 번째 띠를 초월하여 멀리 바깥에, 믿을 수 없이 많은 거대한 암흑 중력체들이 소용돌이칩니다. 떼를 이루는 이 암흑 질량들은 여러 특성들에서 다른 공간체들과 아주 다릅니다. 형태까지도 그것들은 아주 다릅니다. 이 암흑 중력체들은 빛을 반사하지도 않고 흡수하지도 않습니다. 그것들은 물리적-에너지 빛에 반응하지 않고, 하보나를 너무 완벽하게 에워싸 덮고 있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에서 가까운 거주 우주들에서 봐도 하보나가 보이지 않습니다.

14:1.15 (153.6) The great belt of dark gravity bodies is divided into two equal elliptical circuits by a unique space intrusion. The inner belt revolves counterclockwise; the outer revolves clockwise. These alternate directions of motion, coupled with the extraordinary mass of the dark bodies, so effectively equalize the lines of Havona gravity as to render the central universe a physically balanced and perfectly stabilized creation. 암흑 중력체들의 거대한 띠는, 독특한 공간 침입으로 동등한 두 타원형 회로들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내부 띠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회전하고, 외부 띠는 시계방향으로 회전합니다. 암흑체들의 엄청난 덩어리와 결부되어, 서로 엇갈리는 이 운동은, 중앙우주가 물리적으로 균형이 이루며 완전히 안정된 창조계가 되도록, 하보나 중력선들을 아주 효과적으로 균등하게 합니다.

14:1.16 (153.7) The inner procession of dark gravity bodies is tubular in arrangement, consisting of three circular groupings. A cross section of this circuit would exhibit three concentric circles of about equal density. The outer circuit of dark gravity bodies is arranged perpendicularly, being ten thousand times higher than the inner circuit. The up-and-down diameter of the outer circuit is fifty thousand times that of the transverse diameter. 암흑 중력체들의 내부 행렬은 배열에서 관(管튜브) 형태로 배열되어 있고, 세 순환 집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회로의 횡단면은 거의 같은 밀도로 된 세 동심원들을 나타내 보일 것입니다. 암흑 중력체들의 외부 회로는 수직으로 배열되어 있으며, 내부 회로보다 10,000배가 더 높습니다. 외부 회로의 위-아래 직경은 가로 직경의 50,000배입니다.

14:1.17 (154.1) The intervening space which exists between these two circuits of gravity bodies is unique in that nothing like it is to be found elsewhere in all the wide universe. This zone is characterized by enormous wave movements of an up-and-down nature and is permeated by tremendous energy activities of an unknown order. 중력체들의 이 두 회로들 사이에 존재하는 개입된 공간은 광대한 전체 우주 어디에서도 그와 같은 것이 없다는 점에서 독특합니다. 이 지대는 오르내리는 본성을 지닌 거대한 파동 운동의 특색을 지니며 알려지지 않은 계층의 엄청난 에너지 활동들이 충만합니다.

14:1.18 (154.2) In our opinion, nothing like the dark gravity bodies of the central universe will characterize the future evolution of the outer space levels; we regard these alternate processions of stupendous gravity-balancing bodies as unique in the master universe. 우리 견해로, 중앙우주의 암흑 중력체들과 같은 것은 아무 것도 외부 우주 수준들의 미래 진화의 특색을 이루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엄청난 중력-균형체들의 이 교대 행렬들이 주(主)우주에서 독특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2. Constitution of Havona 하보나의 구조

14:2.1 (154.3) Spirit beings do not dwell in nebulous space; they do not inhabit ethereal worlds; they are domiciled on actual spheres of a material nature, worlds just as real as those on which mortals live. The Havona worlds are actual and literal, albeit their literal substance differs from the material organization of the planets of the seven superuniverses. 영 존재들은 성운 공간에 거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공기 같은 무형의 세계에 거주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물질적 본성의 실제 구체들, 필사자들이 사는 것과 똑같은 현실 세계들에서 삽니다. 하보나 세계들은 실재로 사실이지만, 그것들의 사실적 본질은 일곱 초우주 행성들의 물질 조직과 다릅니다.

14:2.2 (154.4) The physical realities of Havona represent an order of energy organization radically different from any prevailing in the evolutionary universes of space. Havona energies are threefold; superuniverse units of energy-matter contain a twofold energy charge, although one form of energy exists in negative and positive phases. The creation of the central universe is threefold (Trinity); the creation of a local universe (directly) is twofold, by a Creator Son and a Creative Spirit. 하보나의 물리적 실체들은 공간의 진화 우주들에서 일반적인 어떤 것과는 근본적 뿌리가 다른, 에너지 조직 계층을 대표합니다. 하보나 에너지들은 삼중(三重)적입니다. 에너지-물질의 초우주 단위들은, 에너지의 한 형태가 음성과 양성 위상으로 존재하지만, 이중적 에너지 전하(電荷)를 포함합니다. 중앙우주의 창조는 삼중적(삼위일체)입니다. 창조자 아들과 창조 영에 의한 지역 우주의 창조(직접적으로)는 이중적입니다.

14:2.3 (154.5) The material of Havona consists of the organization of exactly one thousand basic chemical elements and the balanced function of the seven forms of Havona energy. Each of these basic energies manifests seven phases of excitation, so that the Havona natives respond to forty-nine differing sensation stimuli. In other words, viewed from a purely physical standpoint, the natives of the central universe possess forty-nine specialized forms of sensation. The morontia senses are seventy, and the higher spiritual orders of reaction response vary in different types of beings from seventy to two hundred and ten. 하보나의 물질은 정확히 1,000개의 기초 화학 원소들의 조직과 일곱 형태의 하보나 에너지의 균형 잡힌 기능으로 구성됩니다. 이 기초 에너지들마다 일곱 위상의 자극작용을 나타내므로 하보나 원주민들은 49개의 다른 감각 자극들에 응답합니다. 다시 말해, 순수한 물리적 입장에서 보면, 중앙우주의 원주민들은 특화된 49개 형태의 감각을 갖고 있습니다. 모론시아 감각들은 70개이고, 반응으로 응답하는 고등 영적 계층들은 다른 존재 유형에 따라 70개에서 210개까지 다양합니다.

14:2.4 (154.6) None of the physical beings of the central universe would be visible to Urantians. Neither would any of the physical stimuli of those faraway worlds excite a reaction in your gross sense organs. If a Urantia mortal could be transported to Havona, he would there be deaf, blind, and utterly lacking in all other sense reactions; he could only function as a limited self-conscious being deprived of all environmental stimuli and all reactions thereto. 중앙우주의 어떤 물리적 존재들도, 지구(유란시아)인들에게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멀리 떨어진 그 세계들의 어떤 물리적 자극도 너희의 둔한 감각 기관들에 어떤 반응도 일으키지 않을 것입니다. 지구(유란시아) 필사자가 하보나로 옮겨지게 되면, 그는 거기에서 귀가 멀고 눈이 멀며, 모든 다른 감각 반응이 철저히 없게 될 것입니다. 그는 모든 환경 자극과 그에 따른 모든 반응을 빼앗긴, 한정된 자아-의식 존재로서 기능만할 수 있을 것입니다.

14:2.5 (154.7) There are numerous physical phenomena and spiritual reactions transpiring in the central creation which are unknown on worlds such as Urantia. The basic organization of a threefold creation is wholly unlike that of the twofold constitution of the created universes of time and space. 중앙 창조에는, 지구(유란시아)와 같은 세계들에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물리적 현상들과 영적 반응들이 있습니다. 삼중(三重) 창조의 기본 조직은 시간과 공간에서 창조된 우주들의 이중적 구조의 그것과 전적으로 다릅니다.

14:2.6 (154.8) All natural law is co-ordinated on a basis entirely different than in the dual-energy systems of the evolving creations. The entire central universe is organized in accordance with the threefold system of perfect and symmetrical control. Throughout the whole Paradise-Havona system there is maintained a perfect balance between all cosmic realities and all spiritual forces. Paradise, with an absolute grasp of material creation, perfectly regulates and maintains the physical energies of this central universe; the Eternal Son, as a part of his all-embracing spirit grasp, most perfectly sustains the spiritual status of all who indwell Havona. On Paradise nothing is experimental, and the Paradise-Havona system is a unit of creative perfection. 진화하고 있는 창조계의 이원(二元)-에너지 체계에 비해서 전적으로 다른 기초에서 모든 자연 법칙이 통합-협동됩니다. 중앙우주 전체는 완전하고 대칭된 조정의 삼중적 체계에 따라 조직되어 있습니다. 전체 천국-하보나 체계에는 모든 질서우주 실체들과 모든 영적 기세들 사이에 완전한 균형이 유지됩니다. 천국은, 물질적 창조계를 절대적으로 장악하면서, 이 중앙우주의 물리적 에너지들을 완전히 규제하고 유지합니다. 영원 아들은, 전체를-품는 자신의 영 장악의 일부로써, 하보나에 거주하는 모두의 영적 지위를 가장 완전하게 지탱합니다. 천국에는 실험적인 것이 전혀 없으며, 천국-하보나 체계는 창조적 완전성의 단위입니다.

14:2.7 (155.1) The universal spiritual gravity of the Eternal Son is amazingly active throughout the central universe. All spirit values and spiritual personalities are unceasingly drawn inward towards the abode of the Gods. This Godward urge is intense and inescapable. The ambition to attain God is stronger in the central universe, not because spirit gravity is stronger than in the outlying universes, but because those beings who have attained Havona are more fully spiritualized and hence more responsive to the ever-present action of the universal spirit-gravity pull of the Eternal Son. 영원 아들의 우주적인 영적 중력은 중앙우주 전체에서 기막힐 정도로 활동적입니다. 모든 영 가치들과 영적 고유성들은 하나님들의 거주지를 향해 안쪽으로 끊임없이 이끌립니다. 하나님을 향한 충동은 강렬하고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도달하려는 열정은 중앙우주에서 더 강한데, 영 중력이 밖에 있는 우주들보다 더 강하기 때문이 아니라, 하보나에 도달한 그 존재들이 더욱 충만히 영성화가 되어서 영원 아들이 당기는 우주적 영-중력의 항상 존재하는 활동에 더욱 응답하기 때문입니다.

14:2.8 (155.2) Likewise does the Infinite Spirit draw all intellectual values Paradiseward. Throughout the central universe the mind gravity of the Infinite Spirit functions in liaison with the spirit gravity of the Eternal Son, and these together constitute the combined urge of the ascendant souls to find God, to attain Deity, to achieve Paradise, and to know the Father. 마찬가지로 무한 영도 모든 지적 가치들을 천국 쪽으로 끌어당깁니다. 중앙우주 전체에서 무한 영의 마음 중력은 영원 아들의 영 중력과 연결되어 기능하며, 이들은 함께 하나님을 발견하고, 신(神)에 도달하며, 천국에 이르고, 아버지를 알려고 하는 상승하는 혼들의 결합된 충동을 구성합니다.

14:2.9 (155.3) Havona is a spiritually perfect and physically stable universe. The control and balanced stability of the central universe appear to be perfect. Everything physical or spiritual is perfectly predictable, but mind phenomena and personality volition are not. We do infer that sin can be reckoned as impossible of occurrence, but we do this on the ground that the native freewill creatures of Havona have never been guilty of transgressing the will of Deity. Through all eternity these supernal beings have been consistently loyal to the Eternals of Days. Neither has sin appeared in any creature who has entered Havona as a pilgrim. There has never been an instance of misconduct by any creature of any group of personalities ever created in, or admitted to, the central Havona universe. So perfect and so divine are the methods and means of selection in the universes of time that never in the records of Havona has an error occurred; no mistakes have ever been made; no ascendant soul has ever been prematurely admitted to the central universe. 하보나는 영적으로 완전하며 물리적으로 안정된 우주입니다. 중앙우주의 조정과 균형 잡힌 안정성은 완전한 듯합니다. 물리적이거나 영적인 모든 것은 완전히 예측할 수 있지만, 마음 현상과 고유성 의지작용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죄를 발생 불가능한 것으로 여길 수 있다고 추론하지만, 하보나의 원주민 자유의지 창조물들이 신(神)의 뜻을 어기는 죄를 결코 지은 적이 없다는 근거에서 우리가 이렇게 합니다. 모든 영원 전체에서 이 고상한 존재들은 영원부터 늘 계신이에게 한결같이 충성을 바쳐 왔습니다. 순례자로 하보나에 들어온 어떤 창조물에게도 죄가 나타난 적이 없습니다. 중앙 하보나 우주에서 일찍이 창조되었거나 (들어오도록) 허락된 어떤 고유성들의 집단 중 어떤 창조물도 비행(非行거짓)을 범한 사례가 결코 없었습니다. 시간의 우주들에서 선택의 방법과 수단들이 너무 완전하고 너무 신적이므로 하보나의 기록에 어떤 실수도 발생한 적이 없었습니다. 어떤 착오도 일어난 적이 없습니다. 어떤 상승하는 혼도 미숙하게 중앙우주에 들어오도록 허락된 적이 없습니다.

3. The Havona Worlds 하보나 세계들

14:3.1 (155.4) Concerning the government of the central universe, there is none. Havona is so exquisitely perfect that no intellectual system of government is required. There are no regularly constituted courts, neither are there legislative assemblies; Havona requires only administrative direction. Here may be observed the height of the ideals of true self-government. 중앙우주의 정부에 관하여, 중앙우주에는 어떤 정부(政府)도 없습니다. 하보나는 너무 정교하게 완전하여 어떤 정부(政府)의 지적 체계가 필요 없습니다. 정기적 법정도 없고, 입법 회의도 없습니다. 하보나는 오직 행정 지도만 필요합니다. 여기에서 참된 자치(自治)의 최고 이상들이 관찰될 수 있습니다.

14:3.2 (155.5) There is no need of government among such perfect and near-perfect intelligences. They stand in no need of regulation, for they are beings of native perfection interspersed with evolutionary creatures who have long since passed the scrutiny of the supreme tribunals of the superuniverses. 그렇게 완전하며 완전에 가까운 지능존재들 사이에는 정부(政府)가 필요 없습니다. 그들에게 규정이 필요 없는 이유는 그들이, 초우주들의 최극 법정의 정밀검사를 오래 전에 통과한 진화 창조물들이 그들 사이에 군데군데 섞여있는, 완전한 토착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14:3.3 (155.6) The administration of Havona is not automatic, but it is marvelously perfect and divinely efficient. It is chiefly planetary and is vested in the resident Eternal of Days, each Havona sphere being directed by one of these Trinity-origin personalities. Eternals of Days are not creators, but they are perfect administrators. They teach with supreme skill and direct their planetary children with a perfection of wisdom bordering on absoluteness. 하보나의 행정은 자동적이지 않고, 놀랍게 완전하며 신적으로 효율적입니다. 하보나의 행정은 주로 행성의 영향을 받아 거주하는 영원으로 늘 계신 이에게 맡겨져 있으며, 각 하보나 구체는 이 삼위일체-기원의 고유성들 중 하나가 지도(指導)하십니다. 영원부터 늘 계신 이들은 창조자들이 아니라, 완전한 행정가들입니다. 그들은 최극 기술로 가르치고 절대성에 가까운 완전한 지혜로 그들의 행성자녀들을 지도하십니다.

14:3.4 (156.1) The billion spheres of the central universe constitute the training worlds of the high personalities native to Paradise and Havona and further serve as the final proving grounds for ascending creatures from the evolutionary worlds of time. In the execution of the Universal Father’s great plan of creature ascension the pilgrims of time are landed on the receiving worlds of the outer or seventh circuit, and subsequent to increased training and enlarged experience, they are progressively advanced inward, planet by planet and circle by circle, until they finally attain the Deities and achieve residence on Paradise. 중앙우주의 10억 구체들은 천국과 하보나에서 태어난 높은 고유성들을 훈련하는 세계들이며 더 나아가 진화하는 시간 세계들에서 상승하는 창조물들을 위한 최종적 증명 장소로 사용됩니다. 창조물이 상승하는 우주 아버지의 위대한 계획을 실행하면서, 시간의 순례자들이 일곱 번째 회로의 외부에 있는 접수세계들에 도착하고, 강화된 훈련과 확장된 체험에 뒤이어, 그들이 결국 신(神)들에 도달하고 천국에 거주할 때까지, 그들은 행성마다 회로마다, 안쪽으로 부단히 진보하며 나아갑니다.

14:3.5 (156.2) At present, although the spheres of the seven circuits are maintained in all their supernal glory, only about one per cent of all planetary capacity is utilized in the work of furthering the Father’s universal plan of mortal ascension. About one tenth of one per cent of the area of these enormous worlds is dedicated to the life and activities of the Corps of the Finality, beings eternally settled in light and life who often sojourn and minister on the Havona worlds. These exalted beings have their personal residences on Paradise. 현재, 일곱 회로의 구체들이 모든 숭고한 영광 가운데 유지되지만, 모든 행성 수용력 중에서 약 1퍼센트만이 필사자가 상승하는 아버지의 우주적 계획 증진의 일에 활용됩니다. 이 거대한 세계들의 1퍼센트 중 약 10분의 1지역은, 하보나 세계들에 종종 머물면서 봉사하는 빛과 생명에 영원히 정착된 존재들, 최종 무리단의 생활과 활동에 바쳐져 있습니다. 이 고귀한 존재들은 천국에 개인 거주지들이 있습니다.

14:3.6 (156.3) The planetary construction of the Havona spheres is entirely unlike that of the evolutionary worlds and systems of space. Nowhere else in all the grand universe is it convenient to utilize such enormous spheres as inhabited worlds. Triata physical constitution, coupled with the balancing effect of the immense dark gravity bodies, makes it possible so perfectly to equalize the physical forces and so exquisitely to balance the various attractions of this tremendous creation. Antigravity is also employed in the organization of the material functions and the spiritual activities of these enormous worlds. 하보나 구체들의 행성 구조는 공간에 있는 진화 세계들과 체계들의 구조와 전적으로 다릅니다. 모든 대우주 어디에도 그런 거대한 구체들을 거주 세계들로 활용하기에 알맞은 곳은 없습니다. 삼력소(三力素) 물리적 조직은, 헤아릴 수 없는 암흑 중력체들의 균형 효과와 더불어, 물리적 기세들을 그토록 완전히 균등히 분배하여 이 거대한 창조계의 다양한 인력(引力)들을 아주 정교히 균형을 이루게 합니다. 반(反)중력도 물질적 기능 조직과 이 거대한 세계들의 영적 활동에 이용됩니다.

14:3.7 (156.4) The architecture, lighting, and heating, as well as the biologic and artistic embellishment, of the Havona spheres, are quite beyond the greatest possible stretch of human imagination. You cannot be told much about Havona; to understand its beauty and grandeur you must see it. But there are real rivers and lakes on these perfect worlds. 하보나 구체들의 생물학적 예술적 장식만이 아니라 건축물, 빛 그리고 열은 가능한 최대로 인간의 상상을 확장해도 훨씬 그 이상입니다. 하보나에 대하여 너희에게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그 아름다움과 장엄함을 이해하려면 너희가 하보나를 봐야만 한다. 하지만 이 완전한 세계들에는 실제 강들과 호수들이 있습니다.

14:3.8 (156.5) Spiritually these worlds are ideally appointed; they are fittingly adapted to their purpose of harboring the numerous orders of differing beings who function in the central universe. Manifold activities take place on these beautiful worlds which are far beyond human comprehension. 영적으로 이 세계들은 이상적으로 설비되어 있습니다. 그것들은 중앙우주에서 기능하는 수많은 계층들의 서로 다른 존재들이 지내는 목적에 아주 적합합니다. 인간의 이해력을 훨씬 뛰어넘는 다양한 활동들이 이 아름다운 세계들에서 일어납니다.

4. Creatures of the Central Universe 중앙우주의 창조물들

14:4.1 (156.6) There are seven basic forms of living things and beings on the Havona worlds, and each of these basic forms exists in three distinct phases. Each of these three phases is divided into seventy major divisions, and each major division is composed of one thousand minor divisions, with yet other subdivisions, and so on. These basic life groups might be classified as: 하보나 세계들에는 일곱 가지 기본적 형태의 살아있는 물체와 존재들이 있으며, 이 기본 형태들 마다 세 가지 다른 위상으로 존재합니다. 이 세 위상들마다 70개의 대(大)구획(區劃)으로 나뉘고, 대(大)구획(區劃)마다 1,000개의 소(小)구획(區劃)으로 구성되며, 계속 다른 하위(下位)구획(區劃)들로 나뉩니다. 이 기본 생명 집단은 다음으로 분류됩니다.

14:4.2 (156.7) 1. Material. 물질적.

14:4.3 (156.8) 2. Morontial. 모론시아적.

14:4.4 (156.9) 3. Spiritual. 영적.

14:4.5 (156.10) 4. Absonite. 절한(絶限)적.

14:4.6 (156.11) 5. Ultimate. 궁극적.

14:4.7 (156.12) 6. Coabsolute. 공동 절대적.

14:4.8 (156.13) 7. Absolute. 절대적.

14:4.9 (157.1) Decay and death are not a part of the cycle of life on the Havona worlds. In the central universe the lower living things undergo the transmutation of materialization. They do change form and manifestation, but they do not resolve by process of decay and cellular death. 하보나 세계들에서 부패와 죽음은 생명 순환의 부분이 아닙니다. 중앙우주에서 하등 살아있는 물체들은 물질화의 변형을 겪습니다. 그들은 형태와 표현을 바꾸지만, 부패와 세포의 죽음의 과정으로 분해되지 않습니다.

14:4.10 (157.2) The Havona natives are all the offspring of the Paradise Trinity. They are without creature parents, and they are nonreproducing beings. We cannot portray the creation of these citizens of the central universe, beings who never were created. The entire story of the creation of Havona is an attempt to time-space an eternity fact which has no relation to time or space as mortal man comprehends them. But we must concede human philosophy a point of origin; even personalities far above the human level require a concept of “beginnings.” Nevertheless, the Paradise-Havona system is eternal. 하보나 원주민들은 모두 천국 삼위일체의 자손입니다. 그들은 창조물 부모들이 없으며 자식을 낳지 않는 존재들입니다. 우리는 중앙우주의 이 시민들, 창조된 적이 없는 존재들의 창조를 묘사할 수 없습니다. 하보나의 창조에 관한 모든 이야기는, 필사 사람이 시간과 공간을 이해하는 것과 아무 관계가 없는 영원 사실을 시간-공간에 적용하려는 시도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인간적 철학에 출발점을 허용해야만 합니다. 심지어 인간적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고유성들도 “시작”의 개념을 필요로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국-하보나 체계는 영원합니다.

14:4.11 (157.3) The natives of Havona live on the billion spheres of the central universe in the same sense that other orders of permanent citizenship dwell on their respective spheres of nativity. As the material order of sonship carries on the material, intellectual, and spiritual economy of a billion local systems in a superuniverse, so, in a larger sense, do the Havona natives live and function on the billion worlds of the central universe. You might possibly regard these Havoners as material creatures in the sense that the word “material” could be expanded to describe the physical realities of the divine universe. 다른 계층의 영구 시민들 각자 토착구체에 거주한다는 동일한 의미로 하보나의 원주민들은 중앙우주의 10억 구체들에서 살고 있습니다. 자녀신분의 물질적 계층이 초우주에서 10억 지역 체계들의 물질적, 지적, 그리고 영적 질서를 유지하듯이 그렇게, 넓은 의미에서, 하보나 원주민들은 중앙우주의 10억 세계들에서 살며 기능합니다. “물질”이라는 단어가 신적 우주의 물리적 실체들을 확대하여 묘사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너희는 이 하보나인들을 물질 창조물들로 간주해도 됩니다.

14:4.12 (157.4) There is a life that is native to Havona and possesses significance in and of itself. Havoners minister in many ways to Paradise descenders and to superuniverse ascenders, but they also live lives that are unique in the central universe and have relative meaning quite apart from either Paradise or the superuniverses. 하보나에서 출생하고 자체로 중요성을 갖는 생애가 있습니다. 하보나인들은 천국 하강자들과 초우주 상승자들에게 여러가지로 사역(봉사)하지만, 그들은 또한 중앙우주에서 유일하게, 천국이나 초우주들과 아주 달리, 상대적 의미를 갖는 생애를 살아갑니다.

14:4.13 (157.5) As the worship of the faith sons of the evolutionary worlds ministers to the satisfaction of the Universal Father’s love, so the exalted adoration of the Havona creatures satiates the perfect ideals of divine beauty and truth. As mortal man strives to do the will of God, these beings of the central universe live to gratify the ideals of the Paradise Trinity. In their very nature they are the will of God. Man rejoices in the goodness of God, Havoners exult in the divine beauty, while you both enjoy the ministry of the liberty of living truth. 진화 세계들에서 신앙 아들들의 경배가 우주 아버지의 사랑을 만족시키는 데 봉사하듯이, 하보나 창조물들의 고귀한 찬미는 신적 아름다움과 진리로 이루어진 완전한 이상(理想)들을 만족시킵니다. 필사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고 분투하듯이, 중앙우주의 이 존재들은 천국 삼위일체의 이상(理想)들을 기쁘게 하려고 살아갑니다. 본질적으로 그들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선(善)을 기뻐하며, 하보나인들은 신적 아름다움으로 환희를 누리지만 한편으로 너희 둘 다 살아있는 진리가 해방시키는 사역(봉사)을 누립니다.

14:4.14 (157.6) Havoners have both optional present and future unrevealed destinies. And there is a progression of native creatures that is peculiar to the central universe, a progression that involves neither ascent to Paradise nor penetration of the superuniverses. This progression to higher Havona status may be suggested as follows: 하보나인들은 본인이 선택하는 현재 운명과 계시되지 않은 미래 운명을 둘 다 지닙니다. 그리고 중앙우주에 특별한 토착 창조물들의 진보, 즉 천국으로 상승도 아니고 초우주들로 관통하지 않는 것과 관계된 진보가 있습니다. 상급 하보나 지위에 이르는 이 진보는 다음으로 제시됩니다.

14:4.15 (157.7) 1. Experiential progress outward from the first to the seventh circuit. 첫째 회로에서 일곱째 회로까지 밖을 향한 체험적 진보.

14:4.16 (157.8) 2. Progress inward from the seventh to the first circuit. 일곱째에서 첫째 회로까지 안을 향한 진보.

14:4.17 (157.9) 3. Intracircuit progress — progression within the worlds of a given circuit. 회로 안에서 진보 – 정해진 회로 세계들 내부의 진보.

14:4.18 (157.10) In addition to the Havona natives, the inhabitants of the central universe embrace numerous classes of pattern beings for various universe groups — advisers, directors, and teachers of their kind and to their kind throughout creation. All beings in all universes are fashioned along the lines of some one order of pattern creature living on some one of the billion worlds of Havona. Even the mortals of time have their goal and ideals of creature existence on the outer circuits of these pattern spheres on high. 하보나 원주민들 이외에, 중앙우주의 거주자들은 다양한 우주 집단들 – 창조계 전체에서 그들 부류에 속하면서 그들 부류에 대한 충고자들, 지도자들, 그리고 교사들 – 을 위한 수많은 원본 계급 존재를 포함합니다. 모든 우주들의 모든 존재들은 하보나의 10억 세계 중 어떤 세계에 살고 있는 어느 하나의 원본 창조물 계층의 계통을 따라 형성되었습니다. 시간의 필사자들도 높은 이 원본 구체의 외부 회로에, 창조물 실존의 목표와 이상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14:4.19 (157.11) Then there are those beings who have attained the Universal Father, and who are entitled to go and come, who are assigned here and there in the universes on missions of special service. And on every Havona world will be found the attainment candidates, those who have physically attained the central universe, but who have not yet achieved that spiritual development which will enable them to claim Paradise residence. 그 다음에, 우주 아버지께 도달하여 출입하는 권리를 지닌 그런 존재들이 있는데, 이들은 특별한 봉사 사명으로 우주들 여기저기에 배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보나 세계마다, 도달 후보자들이 발견될 것인데, 그들은 중앙우주에 물리적으로 도달했지만 천국 거주를 요청할 수 있는 영적 발전을 아직 성취하지 못했습니다.

14:4.20 (158.1) The Infinite Spirit is represented on the Havona worlds by a host of personalities, beings of grace and glory, who administer the details of the intricate intellectual and spiritual affairs of the central universe. On these worlds of divine perfection they perform the work indigenous to the normal conduct of this vast creation and, in addition, carry on the manifold tasks of teaching, training, and ministering to the enormous numbers of ascendant creatures who have climbed to glory from the dark worlds of space. 많은 고유성들은 하보나 세계들에서 무한 영을 대표하는데, 이들은 중앙우주의 복잡한 지적· 영적인 세부 사무들을 경영하는 은혜와 영광의 존재들입니다. 신적 완전의 이 세계들에서, 그들은 이 광대한 창조계의 정상적 처리에 대한 토착적 일을 수행하며, 게다가, 어두운 공간 세계들에서 영광으로 등반하고 있는 엄청난 수의 상승 창조물들을 가르치고 훈련하며 봉사하는 다양한 과업들을 수행합니다.

14:4.21 (158.2) There are numerous groups of beings native to the Paradise-Havona system that are in no way directly associated with the ascension scheme of creature perfection attainment; therefore are they omitted from the personality classifications presented to the mortal races. Only the major groups of superhuman beings and those orders directly connected with your survival experience are herein presented. 창조물의 완전 도달이라는 상승 기획과 어떤 면에서 직접 관련되지 않은, 천국-하보나 체계에서 태어난 수많은 존재 집단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필사 종족들에게 제시된 고유성 분류에서 제외됩니다. 초인간 존재들 중 주요 집단들과 너희 생존 체험에 직접 관련된 그 계층들만 여기에 제시됩니다.

14:4.22 (158.3) Havona teems with the life of all phases of intelligent beings, who there seek to advance from lower to higher circuits in their efforts to attain higher levels of divinity realization and enlarged appreciation of supreme meanings, ultimate values, and absolute reality. 하보나는 모든 단계의 지능 존재들이 많이 있으며, 그들은 낮은 회로에서 높은 회로로 전진하려고 애쓰며, 상급 수준들로 신성 실현에 도달하고, 최극 의미들, 궁극 가치들, 그리고 절대 실체를 확장해서 이해하려고 수고하고 있습니다.

5. Life in Havona 하보나 생활

14:5.1 (158.4) On Urantia you pass through a short and intense test during your initial life of material existence. On the mansion worlds and up through your system, constellation, and local universe, you traverse the morontia phases of ascension. On the training worlds of the superuniverse you pass through the true spirit stages of progression and are prepared for eventual transit to Havona. On the seven circuits of Havona your attainment is intellectual, spiritual, and experiential. And there is a definite task to be achieved on each of the worlds of each of these circuits. 너희는 지구(유란시아)에서 물질 존재로 삶을 시작하는 동안 짧고 격렬한 시험을 거칩니다. 저택세계들, 너희 체계, 별자리 그리고 지역우주로 올라가면서, 너희는 상승하는 모론시아 단계들을 통과합니다. 초우주의 훈련 세계들에서 너희는 진보하는 참된 영 단계들을 거쳐 결국 하보나로 가기위해 준비됩니다. 하보나의 일곱 회로들에서 너희의 달성은 지적, 영적, 그리고 체험적입니다. 그리고 이 회로마다 그 세계들마다 성취되어야 할 분명한 과업이 있습니다.

14:5.2 (158.5) Life on the divine worlds of the central universe is so rich and full, so complete and replete, that it wholly transcends the human concept of anything a created being could possibly experience. The social and economic activities of this eternal creation are entirely dissimilar to the occupations of material creatures living on evolutionary worlds like Urantia. Even the technique of Havona thought is unlike the process of thinking on Urantia. 중앙우주의 신적 세계들에서 생활은 너무 풍요롭고 충만하며, 너무 완전하고 풍부하여, 창조된 존재가 체험할 수 있는 모든 인간적 개념을 전적으로 초월합니다. 이 영원한 창조계에 있는 사회적·경제적 활동들은 지구(유란시아)같은 진화 세계들에 사는 물질 창조물들의 업무와 아주 다릅니다. 하보나 생각의 기법도 지구(유란시아)의 사고(思考) 과정과 같지 않습니다.

14:5.3 (158.6) The regulations of the central universe are fittingly and inherently natural; the rules of conduct are not arbitrary. In every requirement of Havona there is disclosed the reason of righteousness and the rule of justice. And these two factors, combined, equal what on Urantia would be denominated fairness. When you arrive in Havona, you will naturally enjoy doing things the way they should be done. 중앙우주의 규정들은 적절하며 본래 자연스럽습니다. 행동 규칙들은 제멋대로가 아닙니다. 하보나의 모든 요구사항에는 공의(公義)의 이유와 정의(正義)의 법칙이 드러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결합된 두 요소들은 지구(유란시아)에서 공정성이라 부르는 것과 같습니다. 너희가 하보나에 도착하면, 너희는 그것들이 되어져야만 하는 방법으로 사물들이 처리되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누릴 것입니다.

14:5.4 (158.7) When intelligent beings first attain the central universe, they are received and domiciled on the pilot world of the seventh Havona circuit. As the new arrivals progress spiritually, attain identity comprehension of their superuniverse Master Spirit, they are transferred to the sixth circle. (It is from these arrangements in the central universe that the circles of progress in the human mind have been designated.) After ascenders have attained a realization of Supremacy and are thereby prepared for the Deity adventure, they are taken to the fifth circuit; and after attaining the Infinite Spirit, they are transferred to the fourth. Following the attainment of the Eternal Son, they are removed to the third; and when they have recognized the Universal Father, they go to sojourn on the second circuit of worlds, where they become more familiar with the Paradise hosts. Arrival on the first circuit of Havona signifies the acceptance of the candidates of time into the service of Paradise. Indefinitely, according to the length and nature of the creature ascension, they will tarry on the inner circuit of progressive spiritual attainment. From this inner circuit the ascending pilgrims pass inward to Paradise residence and admission to the Corps of the Finality. 지능 존재들이 중앙우주에 처음 도달하면, 그들은 일곱째 하보나 회로의 항로안내 세계로 안내받아 거주하게 됩니다. 새로 도착한 자들이 영적으로 진보하고, 그들의 초우주 주(主)영의 정체성 이해에 도달하면, 그들은 여섯째 순환계로 옮겨집니다. (인간 마음에서 진보의 순환계로 지명되는 것들은 중앙우주에서의 이러한 배열에서 유래됩니다.) 상승자들이 최극위의 실현에 도달해서 신(神) 모험을 위해 준비된 후, 그들은 다섯째 순환계로 옮겨집니다. 무한 영에 도달한 후, 그들은 넷째 회로로 옮겨집니다. 영원 아들에 도달한 후, 그들은 세 번째로 옮겨집니다. 그들이 우주 아버지를 인식한 후, 그들은 둘째 회로의 세계들에 머물기 위하여 가는데, 그곳에서 그들은 천국 무리들과 더욱 친밀해집니다. 하보나의 첫째 회로에 도착하는 것은, 시간의 후보자들이 천국에서 봉사하도록 허락됨을 의미합니다. 기한 없이, 창조물 상승의 길이와 본성에 따라, 그들은 진보하는 영적 달성의 내부 회로에 머물 것입니다. 상승하는 순례자들은 이 내부 회로에서 천국에 거주하고 최종(最終)단(團)에 들어가려고 안쪽으로 나아갑니다.

14:5.5 (159.1) During your sojourn in Havona as a pilgrim of ascent, you will be allowed to visit freely among the worlds of the circuit of your assignment. You will also be permitted to go back to the planets of those circuits you have previously traversed. And all this is possible to those who sojourn on the circles of Havona without the necessity of being ensupernaphimed. The pilgrims of time are able to equip themselves to traverse “achieved” space but must depend on the ordained technique to negotiate “unachieved” space; a pilgrim cannot leave Havona nor go forward beyond his assigned circuit without the aid of a transport supernaphim. 너희가 상승하는 순례자로서 하보나에 머무는 동안, 너희는 너희에게 배정된 회로의 세계들 사이를 자유롭게 방문하도록 허용될 것이다. 너희는 또한 너희가 전에 지나왔던 그 회로들의 행성들로 되돌아가기도 허용될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초(超)천사 안에 있을 필요가 없이, 하보나의 회로들에 머무는 자들에게 가능하다. 시간의 순례자들은 “성취된” 공간을 지나가기위해 스스로 준비할 수 있지만 “성취하지 않은” 공간을 통과할 때에는 예정된 기법에 의존해야만 합니다. 순례자는 운송 초(超)천사의 도움 없이 하보나를 떠나거나, 그가 배치된 회로를 초월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도 없습니다.

14:5.6 (159.2) There is a refreshing originality about this vast central creation. Aside from the physical organization of matter and the fundamental constitution of the basic orders of intelligent beings and other living things, there is nothing in common between the worlds of Havona. Every one of these planets is an original, unique, and exclusive creation; each planet is a matchless, superb, and perfect production. And this diversity of individuality extends to all features of the physical, intellectual, and spiritual aspects of planetary existence. Each of these billion perfection spheres has been developed and embellished in accordance with the plans of the resident Eternal of Days. And this is just why no two of them are alike. 이 광대한 중앙 창조에는 새롭게 하는 기원(창조)성이 있습니다. 물질의 물리적 조직과 지능 존재들 및 다른 살아있는 물체들의 기본 계층들의 근본적 구성을 제외하고, 하보나의 세계들 사이에는 공통점이 없습니다. 이 행성들마다 기원적이고 독특하며 유일한 창조계입니다. 각 행성은 비길 데 없이 뛰어나며 완전한 생산물입니다. 그리고 이 다양한 개성은 행성 실존의 물리적, 지적, 그리고 영적인 면들의 모든 모습으로 확장됩니다. 이 10억의 완전 구체들마다 영원으로 늘 계신 이들의 계획을 따라 개발되고 장식되어졌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그들 중 어떤 둘도 똑같지 않은 이유입니다.

14:5.7 (159.3) Not until you traverse the last of the Havona circuits and visit the last of the Havona worlds, will the tonic of adventure and the stimulus of curiosity disappear from your career. And then will the urge, the forward impulse of eternity, replace its forerunner, the adventure lure of time. 너희가 마지막 하보나 회로들을 지나 마지막 하보나 세계를 방문하기까지, 모험의 활력과 호기심의 자극은 네 생애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 때 그 충동, 즉 영원을 향한 전진의 추진력이 그 선조(先祖), 시간에서 모험하는 매혹을 대신할 것이다.

14:5.8 (159.4) Monotony is indicative of immaturity of the creative imagination and inactivity of intellectual co-ordination with the spiritual endowment. By the time an ascendant mortal begins the exploration of these heavenly worlds, he has already attained emotional, intellectual, and social, if not spiritual, maturity. 단조로움은 창조적 상상력의 미숙(未熟)과 영적 자질의 지적 통합이 활성화되지 않았음을 나타냅니다. 상승하는 필사자가 이 하늘세계들로 탐험을 시작하게 되면, 영적으로 성숙하지 않아도, 그는 이미 감정적, 지성적, 사회적 성숙에 도달한 것입니다.

14:5.9 (159.5) Not only will you find undreamed-of changes confronting you as you advance from circuit to circuit in Havona, but your astonishment will be inexpressible as you progress from planet to planet within each circuit. Each of these billion study worlds is a veritable university of surprises. Continuing astonishment, unending wonder, is the experience of those who traverse these circuits and tour these gigantic spheres. Monotony is not a part of the Havona career. 너희가 하보나에서, 회로에서 회로로 오르면서 꿈도 꾸지 않았던 변화들에 직면하는 자신을 발견할 뿐만 아니라, 각 회로 내부의 행성에서 행성으로 너희가 진보하면서 너희의 놀람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 10억의 각 학습 세계들은 진정 놀람의 대학입니다. 계속되는 놀람, 끝없는 경이(驚異)는 이 회로들을 지나고 이 거대한 구체들을 여행하는 자들이 겪는 체험입니다. 단조로움은 하보나 생애의 부분이 아닙니다.

14:5.10 (159.6) Love of adventure, curiosity, and dread of monotony — these traits inherent in evolving human nature — were not put there just to aggravate and annoy you during your short sojourn on earth, but rather to suggest to you that death is only the beginning of an endless career of adventure, an everlasting life of anticipation, an eternal voyage of discovery. 모험에 대한 사랑, 호기심, 그리고 단조로움을 못 견디는 이 특색들은 진화하는 인간 본성에 본래적이며, 너희가 잠시 땅에 머무는 동안 단지 너희를 괴롭히고 곤혹스럽게 하려고 거기에 두신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죽음은, 끝없는 모험의 생애, 계속 기대하는 생활, 발견하는 영원한 항해의 시작일 뿐임을 너희에게 암시하고 있습니다.

14:5.11 (160.1) Curiosity — the spirit of investigation, the urge of discovery, the drive of exploration — is a part of the inborn and divine endowment of evolutionary space creatures. These natural impulses were not given you merely to be frustrated and repressed. True, these ambitious urges must frequently be restrained during your short life on earth, disappointment must be often experienced, but they are to be fully realized and gloriously gratified during the long ages to come. 호기심 – 탐사(探査)의 영, 발견의 충동, 탐험의 욕구 -은 진화하는 공간 창조물들에게 본래 신적으로 주신 자질의 부분입니다. 이 자연적 추진력들은 단지 너희를 좌절시키고 억압하려고 주지 않았습니다. 진실로, 너희가 잠시 땅에 사는 동안 이 대망의 충동들이 자주 억눌려야만 하고, 자주 실망을 겪어야만 하나, 그것(대망의 충동)들은 다가올 긴 시대 동안 충분히 실현되고 영광스럽게 만족될 것입니다.

6. The Purpose of the Central Universe 중앙우주의 목적

14:6.1 (160.2) The range of the activities of seven-circuited Havona is enormous. In general, they may be described as: 일곱-회로로 된 하보나의 활동 범위는 거대합니다. 일반적으로, 그것들은 다음과 같이 묘사될 수 있습니다.

14:6.2 (160.3) 1. Havonal. 하보나적.

14:6.3 (160.4) 2. Paradisiacal. 천국적.

14:6.4 (160.5) 3. Ascendant-finite — Supreme-Ultimate evolutional. 상승-유한적 – 최극-궁극 진화적.

14:6.5 (160.6) Many superfinite activities take place in the Havona of the present universe age, involving untold diversities of absonite and other phases of mind and spirit functions. It is possible that the central universe serves many purposes which are not revealed to me, as it functions in numerous ways beyond the comprehension of the created mind. Nevertheless, I will endeavor to depict how this perfect creation ministers to the needs and contributes to the satisfactions of seven orders of universe intelligence. 현재 우주 시대의 하보나에는 많은 초한(超限) 활동들이 발생하는데, 셀 수 없는 아(亞)절대의 다양성들과 마음과 영 기능들의 다른 위상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중앙우주는 창조된 마음 이해를 초월하는 수많은 방법으로 기능하듯이, 중앙우주는 나에게 계시되지 않은 많은 목적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완전한 창조계가 어떻게 일곱 계층들의 우주 지능의 필요들에 사역(봉사)하고 만족에 기여하는지 묘사하려고 애쓸 것입니다.

14:6.6 (160.7) 1. The Universal Father — the First Source and Center. God the Father derives supreme parental satisfaction from the perfection of the central creation. He enjoys the experience of love satiety on near-equality levels. The perfect Creator is divinely pleased with the adoration of the perfect creature. 우주 아버지 – 첫째 근원이며 중심. 아버지 하나님은 중앙 창조계의 완전에서 최극 어버이의 만족을 누리십니다. 그는 거의-평등한 수준들에서 사랑 충족의 체험을 즐기십니다. 완전한 창조자는 완전한 창조물의 찬미를 신적으로 기뻐하십니다.

14:6.7 (160.8) Havona affords the Father supreme achievement gratification. The perfection realization in Havona compensates for the time-space delay of the eternal urge of infinite expansion. 하보나는 아버지에게 최극 성취 충족을 제공합니다. 하보나에서 완전성 실현은 무한 확대의 영원한 충동이 시간-공간에서 지연되는 것을 보상합니다.

14:6.8 (160.9) The Father enjoys the Havona reciprocation of the divine beauty. It satisfies the divine mind to afford a perfect pattern of exquisite harmony for all evolving universes. 아버지는 신적 아름다움의 하보나 상호답례를 즐기십니다. 그것은 진화하는 모든 우주들에게 절묘한 조화의 완전한 원본을 마련하여 신적 마음을 만족시킵니다.

14:6.9 (160.10) Our Father beholds the central universe with perfect pleasure because it is a worthy revelation of spirit reality to all personalities of the universe of universes. 중앙우주는 우주들의 우주에 있는 모든 고유성들에게 영 실체의 가치 있는 계시이므로, 우리 아버지는 완전한 즐거움으로 중앙 우주를 바라보십니다.

14:6.10 (160.11) The God of universes has favorable regard for Havona and Paradise as the eternal power nucleus for all subsequent universe expansion in time and space. 우주들의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의 연속적인 모든 우주 확장을 위해 영원한 권능(동력)의 핵심으로서 하보나와 천국을 적합하게 여기십니다.

14:6.11 (160.12) The eternal Father views with never-ending satisfaction the Havona creation as the worthy and alluring goal for the ascension candidates of time, his mortal grandchildren of space achieving their Creator-Father’s eternal home. And God takes pleasure in the Paradise-Havona universe as the eternal home of Deity and the divine family. 영원한 아버지는 시간의 상승 후보자들, 공간의 그의 필사 손자들이 그들의 창조자-아버지의 영원한 고향에 이르는 가치 있고 매혹적인 목표로써 하보나 창조계를 끝없이 만족스럽게 여기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신(神)과 신적 가족의 영원한 고향으로써, 천국-하보나 우주를 기뻐하십니다.

14:6.12 (160.13) 2. The Eternal Son — the Second Source and Center. To the Eternal Son the superb central creation affords eternal proof of the partnership effectiveness of the divine family — Father, Son, and Spirit. It is the spiritual and material basis for absolute confidence in the Universal Father. 영원 아들 – 둘째 근원이며 중심. 영원 아들에게, 훌륭한 중앙 창조계는 신적 가족 – 아버지, 아들, 그리고 영 –의 동반자관계의 효력을 영원히 증명합니다. 우주 아버지를 절대 신뢰함이 영적·물질적 기초입니다.

14:6.13 (160.14) Havona affords the Eternal Son an almost unlimited base for the ever-expanding realization of spirit power. The central universe afforded the Eternal Son the arena wherein he could safely and securely demonstrate the spirit and technique of the bestowal ministry for the instruction of his associate Paradise Sons. 하보나는 영원 아들에게 영 권능(힘)의 늘-확장하는 실현을 위해, 거의 무제한적 기초를 제공합니다. 중앙우주는 영원 아들에게 그의 동료 천국 아들들의 교육을 위해 증여 사역의 영과 기법을 안전하게 분명히 실증할 수 있는 장(場활동 무대)을 제공하였습니다.

14:6.14 (161.1) Havona is the reality foundation for the Eternal Son’s spirit-gravity control of the universe of universes. This universe affords the Son the gratification of parental craving, spiritual reproduction. 하보나는 영원 아들이 우주들의 우주를 영(靈)-중력으로 조정하는 실체 토대입니다. 이 우주는 아들에게 어버이의 갈망, 영적 재생산의 충족을 제공합니다.

14:6.15 (161.2) The Havona worlds and their perfect inhabitants are the first and the eternally final demonstration that the Son is the Word of the Father. Thereby is the consciousness of the Son as an infinite complement of the Father perfectly gratified. 하보나 세계들과 그 완전한 거주자들은 아들이 아버지의 말씀이라는 최초로, 영원히 최종적인 실증입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무한한 보완자로서 아들의 의식(意識)은 완전히 만족됩니다.

14:6.16 (161.3) And this universe affords the opportunity for the realization of reciprocation of equality fraternity between the Universal Father and the Eternal Son, and this constitutes the everlasting proof of the infinite personality of each. 그리고 이 우주는 우주 아버지와 영원 아들 사이에 동등한 우애로 상호답례를 실현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것은 각각 무한 고유성이라는 영속적 증명이 됩니다.

14:6.17 (161.4) 3. The Infinite Spirit — the Third Source and Center. The Havona universe affords the Infinite Spirit proof of being the Conjoint Actor, the infinite representative of the unified Father-Son. In Havona the Infinite Spirit derives the combined satisfaction of functioning as a creative activity while enjoying the satisfaction of absolute coexistence with this divine achievement. 무한 영 – 셋째 근원이며 중심. 하보나 우주는 무한 영에게, 공동 행위자, 통일된 아버지-아들의 무한 대표자가 되는 증명을 제공합니다. 하보나에서 무한 영은 창조적 활동으로 기능하는 결합된 만족을 누리는 동시에 이 신적 성취와 함께 절대 공존하는 만족감을 누리십니다.

14:6.18 (161.5) In Havona the Infinite Spirit found an arena wherein he could demonstrate the ability and willingness to serve as a potential mercy minister. In this perfect creation the Spirit rehearsed for the adventure of ministry in the evolutionary universes. 하보나에서 무한 영은 잠재적 자비 사역자로서 봉사할 능력과 의지를 실증할 수 있는 장(場활동 무대)을 발견했습니다. 이 완전 창조계에서 영은 진화 우주들에서 사역(봉사)하는 모험을 위해 시연(試演)하셨습니다.

14:6.19 (161.6) This perfect creation afforded the Infinite Spirit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universe administration with both divine parents — to administer a universe as associate-Creator offspring, thereby preparing for the joint administration of the local universes as the Creative Spirit associates of the Creator Sons. 이 완전 창조계는 무한 영에게, 두 분의 신적 부모와 함께 우주 행정에 참여하는 – 동료-창조자 자손으로서 우주를 경영하는 – 기회를 제공하였고, 그래서 창조자 아들들의 창조 영 동료들로서 지역 우주들의 공동 행정을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14:6.20 (161.7) The Havona worlds are the mind laboratory of the creators of the cosmic mind and the ministers to every creature mind in existence. Mind is different on each Havona world and serves as the pattern for all spiritual and material creature intellects. 하보나 세계들은 질서우주 마음의 창조자들과 실존하는 모든 창조물 마음에 사역(봉사)하는 자들의 마음 실험실입니다. 마음은 하보나 세계마다 다르며, 모든 영적·물질적 창조물 지성들을 위한 원본으로 쓰입니다.

14:6.21 (161.8) These perfect worlds are the mind graduate schools for all beings destined for Paradise society. They afforded the Spirit abundant opportunity to test out the technique of mind ministry on safe and advisory personalities. 완전한 이 세계들은 천국 사회로 예정된 모든 존재들을 위한 마음 대학원들입니다. 그들은 영에게, 안전하게 조언하는 고유성들의 마음 사역(봉사)의 기법을 시험하는 풍부한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14:6.22 (161.9) Havona is a compensation to the Infinite Spirit for his widespread and unselfish work in the universes of space. Havona is the perfect home and retreat for the untiring Mind Minister of time and space. 하보나는 무한 영에게 공간의 우주들에서 광범위하면서 이타적인 그의 일에 대한 보상입니다. 하보나는 시간과 공간의 지치지 않는 마음 사역자를 위한 완전한 고향이자 피난처입니다.

14:6.23 (161.10) 4. The Supreme Being — the evolutionary unification of experiential Deity. The Havona creation is the eternal and perfect proof of the spiritual reality of the Supreme Being. This perfect creation is a revelation of the perfect and symmetrical spirit nature of God the Supreme before the beginnings of the power-personality synthesis of the finite reflections of the Paradise Deities in the experiential universes of time and space. 최극 존재 – 체험적 신(神)의 진화적 통일. 하보나 창조계는 최극 존재가 영적 실체임을 영원히 완전하게 증명합니다. 시간과 공간의 체험적 우주들에서 천국 신(神)들의 유한한 반영들이 권능-고유성으로 합성이 시작되기 전에, 이 완전 창조계는 최극 하나님의 완전하며 대칭으로 균형을 이룬 영(靈) 본성의 계시입니다.

14:6.24 (161.11) In Havona the power potentials of the Almighty are unified with the spiritual nature of the Supreme. This central creation is an exemplification of the future-eternal unity of the Supreme. 하보나에서 전능자의 권능 잠재력들은 최극자의 영적 본성과 하나가 됩니다. 이 중앙 창조계는 최극자의 미래-영원 합일에 대한 표본입니다.

14:6.25 (161.12) Havona is a perfect pattern of the universality potential of the Supreme. This universe is a finished portrayal of the future perfection of the Supreme and is suggestive of the potential of the Ultimate. 하보나는 최극자가 지닌 보편성 잠재력의 완전한 원본입니다. 이 우주는 최극자의 미래 완전성의 완전히 묘사이며 궁극자의 잠재력을 암시합니다.

14:6.26 (162.1) Havona exhibits finality of spirit values existing as living will creatures of supreme and perfect self-control; mind existing as ultimately equivalent to spirit; reality and unity of intelligence with an unlimited potential. 하보나는 최극의 완전한 자기-절제의 살아있는 의지 창조물로서 존재하는 영 가치들; 궁극적으로 영에 해당되는 것으로 존재하는 마음; 무제한 잠재력을 지닌 지능의 실체와 합일, 이들의 최종을 나타냅니다.

14:6.27 (162.2) 5. The Co-ordinate Creator Sons. Havona is the educational training ground where the Paradise Michaels are prepared for their subsequent adventures in universe creation. This divine and perfect creation is a pattern for every Creator Son. He strives to make his own universe eventually attain to these Paradise-Havona levels of perfection. 통합 창조자 아들들. 하보나는 천국 미가엘들이 우주 창조계에서 나중의 모험을 위해 준비되는 교육훈련장입니다. 이 신적인 완전한 창조계는 모든 창조자 아들을 위한 원본입니다. 그는 자신의 우주가 결국 완전한 이 천국-하보나 수준들에 이르도록 애씁니다.

14:6.28 (162.3) A Creator Son uses the creatures of Havona as personality-pattern possibilities for his own mortal children and spirit beings. The Michael and other Paradise Sons view Paradise and Havona as the divine destiny of the children of time. 창조자 아들은 그 자신의 필사자 자녀들과 영 존재들을 위한 고유성-원본 가능성들로서 하보나의 창조물들을 사용하십니다. 미가엘과 다른 천국 아들들은 천국과 하보나를 시간의 자녀들의 신적 운명으로 간주합니다.

14:6.29 (162.4) The Creator Sons know that the central creation is the real source of that indispensable universe overcontrol which stabilizes and unifies their local universes. They know that the personal presence of the ever-present influence of the Supreme and of the Ultimate is in Havona. 창조자 아들들은 중앙 창조계가 그들의 지역우주들을 안정되고 통일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우주 전반적-조정의 실제 근원임을 압니다. 그들은 최극자와 궁극자의 항상-현존하는 영향력이 고유적으로 하보나에 현존하고 있음을 압니다.

14:6.30 (162.5) Havona and Paradise are the source of a Michael Son’s creative power. Here dwell the beings who co-operate with him in universe creation. From Paradise come the Universe Mother Spirits, the cocreators of local universes. 하보나와 천국은 미가엘 아들의 창조적 권능의 근원입니다. 우주 창조에 그와 협력하는 존재들이 여기에 거주합니다. 천국에서 우주 어머니 영들, 지역 우주들의 공동 창조자들이 옵니다.

14:6.31 (162.6) The Paradise Sons regard the central creation as the home of their divine parents — their home. It is the place they enjoy returning to ever and anon. 천국 아들들은 중앙 창조계를 그들의 신적 부모들의 고향- 그들의 고향 -으로 여깁니다. 그들이 때때로 즐겁게 돌아가는 곳입니다.

14:6.32 (162.7) 6. The Co-ordinate Ministering Daughters. The Universe Mother Spirits, cocreators of the local universes, secure their prepersonal training on the worlds of Havona in close association with the Spirits of the Circuits. In the central universe the Spirit Daughters of the local universes were duly trained in the methods of co-operation with the Sons of Paradise, all the while subject to the will of the Father. 통합 사역하는 딸들. 우주 어머니 영들, 지역 우주들의 공동창조자들은, 회로들의 영들과 긴밀히 제휴하며 하보나의 세계들에서 그들의 전(前)고유적 훈련을 확실하게 하십니다. 중앙우주에서 시종 아버지의 뜻에 따르면서, 지역 우주들의 영 딸들은 천국 아들들과 협력하는 방법을 충분히 훈련받았습니다.

14:6.33 (162.8) On the worlds of Havona the Spirit and the Daughters of the Spirit find the mind patterns for all their groups of spiritual and material intelligences, and this central universe is the sometime destiny of those creatures which a Universe Mother Spirit jointly sponsors with an associated Creator Son. 하보나의 세계들에서 영과 영의 딸들은 영적 물질적 지능존재들의 모든 집단을 위해 마음 원본들을 발견하며, 이 중앙우주는 우주 어머니 영이 관련된 창조자 아들과 연합하여 후원하는 저 창조물들이 언젠가 갈 운명입니다.

14:6.34 (162.9) The Universe Mother Creator remembers Paradise and Havona as the place of her origin and the home of the Infinite Mother Spirit, the abode of the personality presence of the Infinite Mind. 우주 어머니 창조자는 천국과 하보나를 자신의 출생지, 무한 어머니 영의 고향, 무한 마음의 고유성 현존의 거처로 기억합니다.

14:6.35 (162.10) From this central universe also came the bestowal of the personal prerogatives of creatorship which a Universe Divine Minister employs as complemental to a Creator Son in the work of creating living will creatures. 또한 이 중앙 우주에서 창조신분의 고유적 특권이 수여되는데, 우주 신적 사역자는 살아있는 의지 창조물들을 창조하는 일에서 창조자 아들을 보완하려고 헌신하십니다.

14:6.36 (162.11) And lastly, since these Daughter Spirits of the Infinite Mother Spirit will not likely ever return to their Paradise home, they derive great satisfaction from the universal reflectivity phenomenon associated with the Supreme Being in Havona and personalized in Majeston on Paradise. 그리고 결국 무한 어머니 영의 이 딸 영들은 그들의 천국 고향으로 결코 돌아가지 않을 것이므로, 그들은 하보나에서 최극 존재와 관련되고 천국에서 위엄(威嚴)자로 고유성이 구현된 우주적 반사 현상에서 큰 만족을 얻습니다.

14:6.37 (162.12) 7. The Evolutionary Mortals of the Ascending Career. Havona is the home of the pattern personality of every mortal type and the home of all superhuman personalities of mortal association who are not native to the creations of time. 상승 생애의 진화적 필사자들. 하보나는 모든 필사자 유형의 원본 고유성들의 고향이며 시간의 창조계에서 태어나지 않는 필사자와 관련된 모든 초(超)인간 고유성들의 고향입니다.

14:6.38 (162.13) These worlds provide the stimulus of all human impulses towards the attainment of true spirit values on the highest conceivable reality levels. Havona is the pre-Paradise training goal of every ascending mortal. Here mortals attain pre-Paradise Deity — the Supreme Being. Havona stands before every will creature as the portal to Paradise and God attainment. 이 세계는 최고로 상상할 수 있는 실체 수준에서 참된 영 가치들의 달성 방향으로 모든 인간 추진력들의 자극을 제공합니다. 하보나는 모든 상승 필사자의 예비-천국 훈련 목표입니다. 필사자들은 여기에서 예비-천국 신(神) – 최극 존재 –에 이릅니다. 하보나는 모든 의지적 창조물 앞에 천국과 하나님에게 도달하는 입구로서 있습니다.

14:6.39 (163.1) Paradise is the home, and Havona the workshop and playground, of the finaliters. And every God-knowing mortal craves to be a finaliter. 천국은 최종자의 고향이고, 하보나는 일터와 놀이터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아는 모든 필사자들은 최종자가 되기를 갈망합니다.

14:6.40 (163.2) The central universe is not only man’s established destiny, but it is also the starting place of the eternal career of the finaliters as they shall sometime be started out on the undisclosed and universal adventure in the experience of exploring the infinity of the Universal Father. 중앙우주는 사람의 확정된 운명일 뿐만이 아니라 최종자들의 영원한 생애가 시작되는 곳이며, 그들은 우주 아버지의 무한성을 탐험하는 체험을 위해 언젠가 밝혀지지 않은 우주의 모험 여행을 떠날 것입니다.

14:6.41 (163.3) Havona will unquestionably continue to function with absonite significance even in future universe ages which may witness space pilgrims attempting to find God on superfinite levels. Havona has capacity to serve as a training universe for absonite beings. It will probably be the finishing school when the seven superuniverses are functioning as the intermediate school for the graduates of the primary schools of outer space. And we incline to the opinion that the potentials of eternal Havona are really unlimited, that the central universe has eternal capacity to serve as an experiential training universe for all past, present, or future types of created beings. 하보나는 미래 우주 시대에도 절한(絶限)의 의미로 의심할 여지없이 계속 기능할 것입니다. 미래 우주 시대에는 초(超)한 수준들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려는 공간 순례자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보나는 절한(絶限) 존재들을 위한 훈련 우주로서 봉사할 수용력을 갖고 있습니다. 일곱 초우주들이 외부 공간의 초등학교 졸업자들을 위한 중등학교로 기능할 때, 그것은 아마 최종 학교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영원한 하보나의 잠재력이 실제로 무제한적이며, 중앙우주는 모든 과거, 현재, 미래의 창조된 존재 유형들이 체험적 훈련 우주로서 봉사할 영원한 수용력을 갖고 있다는 견해에 우리는 가깝습니다.

14:6.42 (163.4) [Presented by a Perfector of Wisdom commissioned thus to function by the Ancients of Days on Uversa.] [유버르사에서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이 이렇게 기능하도록 위임받은 지혜의 완전자가 제시함]

Paper 13 The Sacred Spheres of Paradise 천국의 신성한 구체들

Paper 13

The Sacred Spheres of Paradise 천국의 신성한 구체들

13:0.1 (143.1) BETWEEN the central Isle of Paradise and the innermost of the Havona planetary circuits there are situated in space three lesser circuits of special spheres. The innermost circuit consists of the seven secret spheres of the Universal Father; the second group is composed of the seven luminous worlds of the Eternal Son; in the outermost are the seven immense spheres of the Infinite Spirit, the executive-headquarters worlds of the Seven Master Spirits. 중앙의 천국 섬과 가장 안쪽의 하보나 행성 회로들 사이에는 작은 편에 속하는 특별한 구체들의 세 회로들이 공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가장 안쪽 회로는 우주 아버지의 일곱 비밀 구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집단은 영원 아들의 빛나는 일곱 세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바깥에는 무한 영의 거대한 일곱 구체들, 일곱 주(主) 영들의 집행-본부 세계들이 있습니다.

13:0.2 (143.2) These three seven-world circuits of the Father, the Son, and the Spirit are spheres of unexcelled grandeur and unimagined glory. Even their material or physical construction is of an order unrevealed to you. Each circuit is diverse in material, and each world of each circuit is different excepting the seven worlds of the Son, which are alike in physical constitution. All twenty-one are enormous spheres, and each group of seven is differently eternalized. As far as we know they have always been; like Paradise they are eternal. There exists neither record nor tradition of their origin. 아버지와 아들과 영의 이 세 일곱-세계 회로들은 비할 수 없이 뛰어난 장엄함과 상상할 수 없는 영광의 구체들입니다. 그것들의 물질적 또는 물리적 구조 역시 너희에게 계시되지 않은 계층에 속합니다. 각 회로는 물질적으로 다양하며, 물리적 구조가 비슷한 아들의 일곱 세계들을 제외하고, 각 회로의 각 세계는 서로 다릅니다. 21개 모두 거대한 구체들이며, 일곱 개의 각 그룹은 서로 다르게 영원화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한 그것들은 항상 있어 왔으며, 천국과 마찬가지로 그것들도 영원합니다. 그것들의 기원에 대한 기록이나 전승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13:0.3 (143.3) The seven secret spheres of the Universal Father, circulating about Paradise in close proximity to the eternal Isle, are highly reflective of the spiritual luminosity of the central shining of the eternal Deities, shedding this light of divine glory throughout Paradise and even upon the seven circuits of Havona. 영원한 섬에 근접하여 천국 주위를 순환하는, 우주 아버지의 일곱 비밀 구체들은 영원한 신(神)들의 중앙에서 빛나는 영적 광휘가 고도로 반영된 것이며, 천국 전체와 하보나의 일곱 회로들조차 이 신적 영광의 빛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13:0.4 (143.4) On the seven sacred worlds of the Eternal Son there appear to take origin the impersonal energies of spirit luminosity. No personal being may sojourn on any of these seven shining realms. With spiritual glory they illuminate all Paradise and Havona, and they directionize pure spirit luminosity to the seven superuniverses. These brilliant spheres of the second circuit likewise emit their light (light without heat) to Paradise and to the billion worlds of the seven-circuited central universe. 영원 아들의 신성한 일곱 세계들에는 영 광휘의 미(未)고유적 에너지들이 기원되는 듯합니다. 어떤 고유적 존재도 빛나는 이 일곱 영역들 중 어느 곳에도 머물지 못합니다. 그들은 영적 영광으로 모든 천국과 하보나를 밝히고, 그들은 일곱 초우주로 순수한 영 광휘를 향하게 합니다. 똑같이 둘째 회로의 찬란한 이 구체들은 천국과 일곱-회로화된 중앙우주의 10억 세계들을 향해 자신들의 빛(열이 없는 빛)을 방출합니다.

13:0.5 (143.5) The seven worlds of the Infinite Spirit are occupied by the Seven Master Spirits, who preside over the destinies of the seven superuniverses, sending forth the spiritual illumination of the Third Person of Deity to these creations of time and space. And all Havona, but not the Isle of Paradise, is bathed in these spiritualizing influences. 무한 영의 일곱 세계들은 일곱 주(主) 영들이 차지하는데, 그들은 일곱 초우주들의 운명(運命)을 관장(管掌일을 맡아서 주관)하고, 시간과 공간의 이 창조계에 신(神)의 셋째 개인의 영적 조명을 내보냅니다. 그리고 천국 섬을 제외한, 모든 하보나는 영성화하는 이들의 영향으로 가득 채워집니다.

13:0.6 (143.6) Although the worlds of the Father are ultimate status spheres for all Father-endowed personalities, this is not their exclusive function. Many beings and entities other than personal sojourn on these worlds. Each world in the circuit of the Father and the circuit of the Spirit has a distinct type of permanent citizenship, but we think the Son’s worlds are inhabited by uniform types of other-than-personal beings. Father fragments are among the natives of Divinington; the other orders of permanent citizenship are unrevealed to you. 아버지의 그 세계들은 아버지가 부여한 모든 고유성들을 위한 궁극 지위의 구체들이지만, 이것이 그들의 유일한 기능이 아닙니다. 고유적이 아닌 많은 존재들과 실재들이 이 세계들 위에 머무릅니다. 아버지 회로와 영 회로의 각 세계는 영구 시민의 뚜렷한 유형이 있지만, 아들 세계들에는 고유적 존재가 아닌 획일적 유형들이 거주한다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아버지 단편들은 신성(神性)별 원주민들에 속합니다. 다른 계층의 영구 시민들은 너희에게 계시되지 않습니다.

13:0.7 (143.7) The twenty-one Paradise satellites serve many purposes in both central and superuniverses not disclosed in these narratives. You are able to understand so little of the life of these spheres that you cannot hope to gain anything like a consistent view of them, either as to nature or function; thousands of activities are there going on which are unrevealed to you. These twenty-one spheres embrace the potentials of the function of the master universe. These papers afford only a fleeting glimpse of certain circumscribed activities pertaining to the present universe age of the grand universe — rather, one of the seven sectors of the grand universe. 21개의 천국 위성들은 이 글에서 밝히지 않은 중앙 및 초우주들에서 많은 목적을 위해 섬깁니다. 너희가 이 구체들의 생활을 거의 이해할 수 없기에 너희는 그것들의 본성이나 기능이나 일관된 견해와 같은 어떤 것도 얻기를 희망할 수 없습니다. 너희에게 계시되지 않은 수많은 활동들이 거기에 있습니다. 21개의 이 구체들은 주(主) 우주 기능의 잠재성을 포함합니다. 이 논문들은 대우주 – 아니 대우주의 일곱 구역 중 하나 -의 현재 우주 시대에 관계된 어떤 제한된 활동들이 쏜살처럼 지나가는 섬광만을 제공할 뿐입니다.

1. The Seven Sacred Worlds of the Father 아버지의 신성한 일곱 세계들

13:1.1 (144.1) The Father’s circuit of sacred life spheres contains the only inherent personality secrets in the universe of universes. These satellites of Paradise, the innermost of the three circuits, are the only forbidden domains concerned with personality in the central universe. Nether Paradise and the worlds of the Son are likewise closed to personalities, but neither of those realms is in any way directly concerned with personality. 신성한 생명 구체들의 아버지 회로는 우주들의 우주에서 본래적 고유성 비밀들만을 담고 있습니다. 세 회로들 중 가장 안쪽에 있는 이 천국 위성들은 중앙우주에서 고유성과 관련하여 유일하게 금지된 권역들입니다. 하부 천국과 아들의 세계들 역시 고유성들에게 닫혀 있지만, 그 영역들 중 어떤 곳도 어느 면으로나 고유성과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13:1.2 (144.2) The Paradise worlds of the Father are directed by the highest order of the Stationary Sons of the Trinity, the Trinitized Secrets of Supremacy. Of these worlds I can tell little; of their manifold activities I may tell less. Such information concerns only those beings who function thereon and go forth therefrom. And though I am somewhat familiar with six of these special worlds, never have I landed on Divinington; that world is wholly forbidden to me. 아버지의 천국 세계들은 삼위일체 고정아들들의 가장 높은 계층, 삼위일체화 최극위 비밀들지도합니다. 이 세계들 중 나는 할 말이 거의 없으며, 그들의 다양한 활동들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런 정보는 그곳에서 기능하며 그곳에서 나오는 존재들만 관계됩니다. 그리고 나는 특별한 이 세계들 중 여섯 세계에 어느 정도 익숙하지만, 나는 전적으로 내게 금지된 신성별에 가 본 적이 없습니다.

13:1.3 (144.3) One of the reasons for the secrecy of these worlds is because each of these sacred spheres enjoys a specialized representation, or manifestation, of the Deities composing the Paradise Trinity; not a personality, but a unique presence of Divinity which can only be appreciated and comprehended by those particular groups of intelligences resident on, or admissible to, that particular sphere. The Trinitized Secrets of Supremacy are the personal agents of these specialized and impersonal presences of Divinity. And the Secrets of Supremacy are highly personal beings, superbly endowed and marvelously adapted to their exalted and exacting work. 이 세계들이 비밀(祕密)인 이유들 중 하나는 이 신성한 구체들 각각 천국 삼위일체를 구성하는 신(神)들의 특정된 표현이나 표명(表明)을 누리기 때문입니다. 고유성이 아니라, 신성(神性)의 독특한 현존은 특별한 그 구체에 거주하거나 인정되는 특별한 지능들 그룹이 오로지 감지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삼위일체화 최극위 비밀들은 신성(神性)의 이들 특화된 미(未)고유적 현존의 개인적 대리자들입니다. 그리고 최극위의 비밀들은, 훌륭한 자질을 갖고, 그들의 고상하며 엄격한 활동에 훌륭히 적응된, 높은 고유적 존재들입니다.

13:1.4 (144.4) 1. DIVININGTON. This world is, in a unique sense, the “bosom of the Father,” the personal-communion sphere of the Universal Father, and thereon is a special manifestation of his divinity. Divinington is the Paradise rendezvous of the Thought Adjusters, but it is also the home of numerous other entities, personalities, and other beings taking origin in the Universal Father. Many personalities besides the Eternal Son are of direct origin by the solitary acts of the Universal Father. Only the Father fragments and those personalities and other beings of direct and exclusive origin in the Universal Father fraternize and function on this abode. 신성(神性)별. 이 세계는 독특한 의미로, “아버지의 품”, 우주 아버지의 고유적-친교 구체이며, 그 위에 그의 신성(神性)이 특별한 나타납니다. 신성(神性)별은 생각 조율자들의 천국 집결지이지만, 또한 그것은 수많은 다른 실재들, 고유성들, 및 우주 아버지에서 기원된 다른 존재들의 고향입니다. 영원 아들 외에 많은 고유성들도 우주 아버지의 독자적 행위로 직접 기원됩니다. 오직 아버지 단편들과 그 고유성들 및 우주 아버지에서 직접적이며 배타적 기원을 갖는 다른 존재들만이 이 거주지에서 형제우애를 나누며 기능합니다.

13:1.5 (144.5) The secrets of Divinington include the secret of the bestowal and mission of Thought Adjusters. Their nature, origin, and the technique of their contact with the lowly creatures of the evolutionary worlds is a secret of this Paradise sphere. These amazing transactions do not personally concern the rest of us, and therefore do the Deities deem it proper to withhold certain features of this great and divine ministry from our full understanding. In so far as we come in contact with this phase of divine activity, we are permitted full knowledge of these transactions, but concerning the intimate details of this great bestowal we are not fully informed. 신성별의 비밀들은 생각 조율자들의 증여와 사명의 비밀을 포함합니다. 그들의 본성, 기원, 그리고 진화 세계들의 하등 창조물들과 접촉하는 기법은 이 천국 구체의 비밀입니다. 놀라운 이 업무들은 나머지 우리와 개인적으로 관련이 없으므로 신(神)들은, 이 위대한 신적 사역의 어떤 면들을 우리가 온전히 이해하지 않도록 보류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판단합니다. 우리가 신적 활동의 이 단계에 접촉하는 한, 우리에게 이들 업무에 대한 충분한 지식이 허락되지만, 이 위대한 증여의 상세한 내용에 관해 우리는 충분히 모릅니다.

13:1.6 (145.1) This sphere also holds the secrets of the nature, purpose, and activities of all other forms of Father fragments, of the Gravity Messengers, and of hosts of other beings unrevealed to you. It is highly probable that those truths pertaining to Divinington which are withheld from me, if revealed, would merely confuse and handicap me in my present work, and still again, perhaps they are beyond the conceptual capacity of my order of being. 이 구체는 또한 아버지 단편들의 본성, 목적 및 모든 다른 형태들과 중력 사자(使者메신저)들 및 너희에게 계시되지 않은 다른 존재 무리의, 비밀들을 간직합니다. 나에게 허락되지 않은 신성(神性)별에 속한 그 진리들이 만약 계시되면, 기껏해야 나를 혼란하게 만들어 내 현재 일에 방해될 가능성이 높으며, 게다가 아마 그것들은 내 존재 계층의 개념적 수용력을 초월할 것입니다.

13:1.7 (145.2) 2. SONARINGTON. This sphere is the “bosom of the Son,” the personal receiving world of the Eternal Son. It is the Paradise headquarters of the descending and ascending Sons of God when, and after, they are fully accredited and finally approved. This world is the Paradise home for all Sons of the Eternal Son and of his co-ordinate and associate Sons. There are numerous orders of divine sonship attached to this supernal abode which have not been revealed to mortals since they are not concerned with the plans of the ascension scheme of human spiritual progression through the universes and on to Paradise. 아들별. 이 구체는 “아들의 품”, 영원 아들의 개인적 접수 세계입니다. 그것은 하강하고 상승하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충분히 인가받고 마침내 승인되는 때와 그 후에, 이들의 천국 본부입니다. 이 세계는 영원 아들의 모든 아들들과 그의 통합-협동하는 동료 아들들의 천국 고향입니다. 그들은 우주들을 통해 천국에 이르는 인간 영적 진보의 상승 기획 계획들과 관련이 없어서 필사자들에게 계시되지 않은, 천상의 이 거주지는 신적 아들신분의 수많은 계층들에게 배정되어 있습니다.

13:1.8 (145.3) The secrets of Sonarington include the secret of the incarnation of the divine Sons. When a Son of God becomes a Son of Man, is literally born of woman, as occurred on your world nineteen hundred years ago, it is a universal mystery. It is occurring right along throughout the universes, and it is a Sonarington secret of divine sonship. The Adjusters are a mystery of God the Father. The incarnation of the divine Sons is a mystery of God the Son; it is a secret locked up in the seventh sector of Sonarington, a realm penetrated by none save those who have personally passed through this unique experience. Only those phases of incarnation having to do with your ascension career have been brought to your notice. There are many other phases of the mystery of the incarnation of the Paradise Sons of unrevealed types on missions of universe service which are undisclosed to you. And there are still other Sonarington mysteries. 아들별의 비밀들은 신적 아들들의 성육신(成肉身)의 비밀을 포함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아들이 될 때, 1,900년 전에 너희 세계에서 발생했듯이, 글자 그대로 여자로부터 태어난 것은 우주의 신비이다. 그것은 바로 우주들 전체에 계속 일어나며, 그것은 신적 아들신분의 아들별 비밀입니다. 조율자들은 아버지 하나님의 신비입니다. 신적 아들들의 성육신(成肉身)은 아들 하나님의 신비입니다. 그것은 아들별의 일곱 번째 구역에 폐쇄된 비밀이며, 독특한 이 체험을 개인적으로 통과한 그들 이외에 어느 누구도 침입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너희 상승 생애와 관계된 성육신(成肉身)의 그 단계들만 너희에게 알려져 왔습니다. 너희에게 밝히지 않은 우주 봉사의 사명을 지닌 계시되지 않은 유형의 천국 아들들의 성육신(成肉身) 신비에는 다른 많은 단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다른 아들별 신비들이 있습니다.

13:1.9 (145.4) 3. SPIRITINGTON. This world is the “bosom of the Spirit,” the Paradise home of the high beings that exclusively represent the Infinite Spirit. Here forgather the Seven Master Spirits and certain of their offspring from all universes. At this celestial abode may also be found numerous unrevealed orders of spirit personalities, beings assigned to the manifold activities of the universe not associated with the plans of upstepping the mortal creatures of time to the Paradise levels of eternity. 영(靈)별. 이 세계는 “영의 품”, 무한 영을 배타적으로 대표하는 높은 존재들의 천국 고향입니다. 일곱 주(主) 영들과 모든 우주에서 온 그들의 어떤 자손이 여기에서 모입니다. 이 천상의 거주지에는 또한 계시되지 않은 수많은 계층의 영 고유성들이 발견될 수 있는데, 시간의 필사 창조물들을 영원성의 천국 수준들까지 증진하는 계획들과 관련이 없는, 우주의 다양한 활동들에 배정된 존재들입니다.

13:1.10 (145.5) The secrets of Spiritington involve the impenetrable mysteries of reflectivity. We tell you of the vast and universal phenomenon of reflectivity, more particularly as it is operative on the headquarters worlds of the seven superuniverses, but we never fully explain this phenomenon, for we do not fully understand it. Much, very much, we do comprehend, but many basic details are still mysterious to us. Reflectivity is a secret of God the Spirit. You have been instructed concerning reflectivity functions in relation to the ascension scheme of mortal survival, and it does so operate, but reflectivity is also an indispensable feature of the normal working of numerous other phases of universe occupation. This endowment of the Infinite Spirit is also utilized in channels other than those of intelligence gathering and information dissemination. And there are other secrets of Spiritington. 영(靈)별의 비밀들은 반사력(反射力)의 헤아릴 수 없는 신비를 포함합니다. 우리는 반사력(反射力)의 광대한 우주적 현상을 너희에게 전하는데, 더욱 특별히 그것이 일곱 초우주들의 본부 세계들에서 작동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 현상을 결코 충분히 설명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많이, 정말 많이 이해하지만, 기본적인 여러 세목들은 여전히 우리에게 신비스럽습니다. 반사력(反射力)은 영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너희는 필사자가 생존하는 상승 기획과 관련된 반사력(反射力) 기능들에 관해 교육을 받아왔으며 그것은 그처럼 작동하지만, 반사력(反射力)은 또한 수많은 다른 우주 업무 단계들의 일반적 작업에 없어서는 안 되는 특성입니다. 무한 영의 이 자질은 또한 지능을 모으고 정보를 살포하는 것과 다른, 통로들로 활용됩니다. 그리고 영(靈)별의 다른 비밀들이 있습니다.

13:1.11 (145.6) 4. VICEGERINGTON. This planet is the “bosom of the Father and the Son” and is the secret sphere of certain unrevealed beings who take origin by the acts of the Father and the Son. This is also the Paradise home of many glorified beings of complex ancestry, those whose origin is complicated because of the many diverse techniques operative in the seven superuniverses. Many groups of beings forgather on this world whose identity has not been revealed to Urantia mortals. 대관(代官대리로 임명된 관리)별. 이 행성은 “아버지와 아들의 품”이고, 아버지와 아들의 활동으로 기원된 어떤 계시되지 않은 존재들의 비밀 구체입니다. 이것은 또한 복잡한 선조의 영화롭게 된 여러 존재들, 일곱 초우주들에서 작동하는 다양한 여러 기법들 때문에 기원이 복잡해진 자들의, 천국 고향입니다. 정체성이 지구(유란시아) 필사자들에게 계시된 적이 없는, 여러 존재의 그룹들이 이 세계에 모입니다.

13:1.12 (146.1) The secrets of Vicegerington include the secrets of trinitization, and trinitization constitutes the secret of authority to represent the Trinity, to act as vicegerents of the Gods. Authority to represent the Trinity attaches only to those beings, revealed and unrevealed, who are trinitized, created, eventuated, or eternalized by any two or all three of the Paradise Trinity. Personalities brought into being by the trinitizing acts of certain types of glorified creatures represent no more than the conceptual potential mobilized in that trinitization, albeit such creatures may ascend the path of Deity embrace open to all of their kind. 대관(代官)별의 비밀들은 삼위일체화의 비밀을 포함하며, 삼위일체화는 삼위일체를 대표하는, 즉 하나님들의 대관으로 활동하는 권한의 비밀입니다. 삼위일체를 대표하는 권한은 천국 삼위일체의 어느 두 분이나 세 분 모두가 삼위일체화하고, 창조하고, 결국 생겨나거나, 영원화한, 계시되고 계시되지 않은, 그러한 존재들에게만 부여합니다. 영화롭게 된 창조물들의 어떤 유형의 삼위일체화 활동으로 존재가 된 고유성들은, 그런 창조물들이 그들 종류의 모두에게 열린 신(神)이 포용하는 경로로 상승해도, 그 삼위일체화에 동원된 개념적 잠재성보다 더 많이 대표하지 않습니다.

13:1.13 (146.2) Nontrinitized beings do not fully understand the technique of trinitization by either two or three Creators or by certain creatures. You will never fully understand such a phenomenon unless, in the far-distant future of your glorified career, you should essay and succeed in such an adventure, because otherwise these secrets of Vicegerington will always be forbidden you. But to me, a high Trinity-origin being, all sectors of Vicegerington are open. I fully understand, and just as fully and sacredly protect, the secret of my origin and destiny. 삼위일체화 되지 않은 존재들은, 둘이나 세 창조자들 혹은 어떤 창조물들에 의한 삼위일체화 기법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합니다. 너희가 영화롭게 된 먼 미래 생애에서 그런 모험(삼위일체화)을 시도하여 성공하지 않으면, 너희는 그런 현상을 결코 충분히 이해하지 못할 것인데, 그렇지 않으면, 대관별의 이 비밀은 항상 너희에게 금지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높은 삼위일체-기원 존재인 나에게는, 대관별의 모든 구역들이 개방되어 있습니다. 나는 내 기원과 운명의 비밀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처럼 온전히 신성하게 보호합니다.

13:1.14 (146.3) There are still other forms and phases of trinitization which have not been brought to the notice of the Urantia peoples, and these experiences, in their personal aspects, are duly protected in the secret sector of Vicegerington. 지구(유란시아) 민족들이 주목하지 않았던 삼위일체화의 다른 형태들과 단계들이 여전히 있으며, 이 체험들은, 그들의 개인적인 면들에서, 대관(代官)별의 비밀 구역에 당연히 보호되어 있습니다.

13:1.15 (146.4) 5. SOLITARINGTON. This world is the “bosom of the Father and the Spirit” and is the rendezvous of a magnificent host of unrevealed beings of origin in the conjoint acts of the Universal Father and the Infinite Spirit, beings who partake of the traits of the Father in addition to their Spirit inheritance. 단독(單獨)별. 이 세계는 “아버지와 영의 품”이고 우주 아버지와 무한 영의 공동 행동에서 기원된 계시되지 않은 존재들의 장엄한 무리, 즉 그들의 영 유산에 추가해서 아버지의 특성들을 공유하는 존재들의 집결지입니다.

13:1.16 (146.5) This is also the home of the Solitary Messengers and of other personalities of the superangelic orders. You know of very few of these beings; there are vast numbers of orders unrevealed on Urantia. Because they are domiciled on the fifth world, it does not necessarily follow that the Father had aught to do with the creation of Solitary Messengers or their superangelic associates, but in this universe age he does have to do with their function. During the present universe age this is also the status sphere of the Universe Power Directors. 이곳은 또한 단독 사자(使者메신저)들과 초(超)천사 계층의 다른 고유성들의 고향입니다. 너희는 이 존재들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는데, 지구(유란시아)에 계시되지 않는 엄청난 계층들의 수가 존재합니다. 그들은 다섯 번째 세계에 거주하므로, 아버지가 단독 사자(使者메신저)들이나 그들의 초(超)천사 동료들의 창조에 관계해야만 하는 것으로 여길 필요가 없지만, 이 우주 시대에 그는 그들의 기능과 관련이 있습니다. 현 우주 시대에 이것(단독별)은 또한 우주 권능(힘) 관리자들의 행정 구체입니다.

13:1.17 (146.6) There are numerous additional orders of spirit personalities, beings unknown to mortal man, who look upon Solitarington as their Paradise home sphere. It should be remembered that all divisions and levels of universe activities are just as fully provided with spirit ministers as is the realm concerned with helping mortal man ascend to his divine Paradise destiny. 그 밖에 수많은 계층의 영 고유성들, 필사 인간에게 알려지지 않은 존재들은 단독별을 그들의 천국 고향 구체로 여깁니다. 우주 활동들의 모든 분야들과 수준들은, 영 사역자들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는 것과 똑같이, 신적 천국 운명으로 상승하는 필사 사람을 돕는 영역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13:1.18 (146.7) The secrets of Solitarington. Besides certain secrets of trinitization, this world holds the secrets of the personal relation of the Infinite Spirit with certain of the higher offspring of the Third Source and Center. On Solitarington are held the mysteries of the intimate association of numerous unrevealed orders with the spirits of the Father, of the Son, and of the Spirit, with the threefold spirit of the Trinity, and with the spirits of the Supreme, the Ultimate, and the Supreme-Ultimate. 단독별의 비밀들. 삼위일체화의 어떤 비밀들 외에, 이 세계는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어떤 고등 후손과 무한 영의 개인적 관계의 비밀을 간직합니다. 단독별에는 계시되지 않은 수많은 계층들이 아버지·아들·영의 영들과, 삼위일체의 삼중 영과, 그리고 최극자·궁극자·최극-궁극자의 영들과 친밀히 관련된 신비가 간직되어 있습니다.

13:1.19 (146.8) 6. SERAPHINGTON. This sphere is the “bosom of the Son and the Spirit” and is the home world of the vast hosts of unrevealed beings created by the Son and the Spirit. This is also the destiny sphere of all ministering orders of the angelic hosts, including supernaphim, seconaphim, and seraphim. There also serve in the central and outlying universes many orders of superb spirits who are not “ministering spirits to those who shall be heirs of salvation.” All these spirit workers in all levels and realms of universe activities look upon Seraphington as their Paradise home. 천사별. 이 구체는 “아들과 영의 품”이고 아들과 영이 창조한 계시되지 않은 거대한 존재들 무리의 고향 세계입니다. 이곳은 또한 초(超)천사들, 2품 천사들, 그리고 천사(세라핌)들을 포함하여, 천사 무리의 모든 사역 계층의 운명 구체입니다. 중앙과 바깥 우주들에는 또한 “구원의 상속자들이 될 자들에게 사역하는 영들”이 아닌, 훌륭한 영들의 많은 계층이 봉사합니다. 우주 활동들의 모든 수준들과 영역들에서 이 모든 영 일꾼들은 천사별을 자신들의 천국 고향으로 여깁니다.

13:1.20 (147.1) The secrets of Seraphington involve a threefold mystery, only one of which I may mention — the mystery of seraphic transport. The ability of various orders of seraphim and allied spirit beings to envelop within their spirit forms all orders of nonmaterial personalities and to carry them away on lengthy interplanetary journeys, is a secret locked up in the sacred sectors of Seraphington. The transport seraphim comprehend this mystery, but they do not communicate it to the rest of us, or perhaps they cannot. The other mysteries of Seraphington pertain to the personal experiences of types of spirit servers as yet not revealed to mortals. And we refrain from discussing the secrets of such closely related beings because you can almost comprehend such near orders of existence, and it would be akin to betrayal of trust to present even our partial knowledge of such phenomena. 천사별의 비밀들은 삼중 신비를 포함하는데, 그 중 내가 유일하게 언급할 것은 천사(세라핌) 운송의 신비입니다. 다양한 계층의 천사(세라핌)와 관련 영 존재들이 그들의 영 형태 안으로 모든 비물질적 고유성 계층을 감싸서, 긴 행성 간의 여행에서 그들을 옮기는 능력은, 천사별의 신성한 구역들에 폐쇄된 비밀입니다. 그 운송 천사(세라핌)는 이 신비를 이해하지만, 그들은 나머지 우리에게 그것을 전달하지 않든지, 아니면 아마 할 수 없는 듯합니다. 천사별의 다른 신비들은 아직 필사자들에게 계시되지 않은 여러 유형의 영 봉사자들의 개인적 체험들에 관련됩니다. 그리고 너희가 그렇게 가까운 존재 계층들을 거의 이해할 수 있으며, 또한 그런 현상에 대한 우리의 부분적 지식까지 제시하는 것은 신뢰를 배신하는 것에 가까우므로, 우리는 그렇게 가깝게 관련된 존재들의 비밀을 삼가서 논의하지 않습니다.

13:1.21 (147.2) 7. ASCENDINGTON. This unique world is the “bosom of the Father, Son, and Spirit,” the rendezvous of the ascendant creatures of space, the receiving sphere of the pilgrims of time who are passing through the Havona universe on their way to Paradise. Ascendington is the actual Paradise home of the ascendant souls of time and space until they attain Paradise status. You mortals will spend most of your Havona “vacations” on Ascendington. During your Havona life Ascendington will be to you what the reversion directors were during the local and superuniverse ascension. Here you will engage in thousands of activities which are beyond the grasp of mortal imagination. And as on every previous advance in the Godward ascent, your human self will here enter into new relationships with your divine self. 상승(上昇)별. 독특한 이 세계는 “아버지와 아들과 영의 품,” 즉 공간의 상승하는 창조물들의 집결지, 천국을 향한 여정에서 하보나 우주를 거쳐 지나가는 시간 순례자들을 받아들이는 구체입니다. 상승별은, 시간과 공간의 상승하는 혼들이 천국 지위를 달성할 때까지, 실재적 천국 고향입니다. 너희 필사자들은 상승별에서 너희의 하보나 “휴가들” 대부분을 보낼 것이다. 너희가 지역 우주와 초우주에서 상승하는 동안 복귀 관리자들이 하던 것들을, 너희가 하보나 생활을 하는 동안, 상승별이 너희에게 해 줄 것이다. 여기에서 너희는 필사자 상상력으로 파악할 수 없는 수천 가지의 활동에 종사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상승에서 그 이전에 이룬 모든 증진에 따라, 너희 인간 자아는 여기에서 너희의 신적 자아와 새로운 관계에 들어갈 것이다.

13:1.22 (147.3) The secrets of Ascendington include the mystery of the gradual and certain building up in the material and mortal mind of a spiritual and potentially immortal counterpart of character and identity. This phenomenon constitutes one of the most perplexing mysteries of the universes — the evolution of an immortal soul within the mind of a mortal and material creature. 상승별의 비밀들은 성품과 정체성의 영적이며 잠재적으로 불멸인 사본(寫本)에 속한 물질적 필사 마음에 점진적이며 확실히 재건하는 신비를 포함합니다. 이 현상은 우주들의 가장 복잡한 신비 중의 하나 – 필사 물질적 창조물의 마음에서 불멸 혼의 진화 -를 이룹니다.

13:1.23 (147.4) You will never fully understand this mysterious transaction until you reach Ascendington. And that is just why all Ascendington will be open to your wondering gaze. One seventh of Ascendington is forbidden to me — that sector concerned with this very secret which is (or will be) the exclusive experience and possession of your type of being. This experience belongs to your human order of existence. My order of personality is not directly concerned with such transactions. It is therefore forbidden to me and eventually revealed to you. But even after it is revealed to you, for some reason it forever remains your secret. You do not reveal it to us nor to any other order of beings. We know about the eternal fusion of a divine Adjuster and an immortal soul of human origin, but the ascendant finaliters know this very experience as an absolute reality. 너희는 상승별에 이르기까지 이 신비스런 업무를 결코 충분히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상승별 전체가 너희의 경탄하는 눈앞에 열리게 되는 바로 그 이유입니다. 상승자별의 7분의 1은 나에게 금지되어 있습니다. – 이와 관련된 구역은 너희와 같은 존재 유형의 배타적 체험과 소유물이며 (또는 소유물이 될) 바로 그 비밀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런 체험은 너희 인간 실존의 계층에 속합니다. 내 고유성 계층은 그러한 업무에 직접 관련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나에게 금지되어 있고 결국 너희에게 계시됩니다. 그러나 그것이 너희에게 계시된 이후라도, 어떤 이유들 때문에 그것은 언제나 너희의 비밀로 남습니다. 너희는 그것을 우리에게 또는 어떤 다른 존재의 계층에게도 계시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신적 조율자와 인간 기원의 불멸 혼의 영원한 융합에 관하여 알지만, 상승하는 최종자는 바로 이 체험을 절대적 실체로 압니다.

2. Father-World Relationships 아버지-세계 관계들

13:2.1 (147.5) These home worlds of the diverse orders of spiritual beings are tremendous and stupendous spheres, and they are equal to Paradise in their matchless beauty and superb glory. They are rendezvous worlds, reunion spheres, serving as permanent cosmic addresses. As finaliters you will be domiciled on Paradise, but Ascendington will be your home address at all times, even when you enter service in outer space. Through all eternity you will regard Ascendington as your home of sentimental memories and reminiscent recollections. When you become seventh-stage spirit beings, possibly you will give up your residential status on Paradise. 다양한 계층의 영적 존재들의 이 고향 세계들은 엄청나고 굉장한 구체들이며, 그것들은 비길 데 없는 아름다움과 장엄한 영광이 천국과 같습니다. 그것들은 집결지 세계들, 재회(再會다시 모임) 구체들이며, 질서우주의 본적(本籍호적이 있는 본적지)들로 사용됩니다. 최종자로서 너희는 천국에 거주하겠지만, 너희가 외부 공간에서 근무하기 시작할 때에도, 상승별은 언제나 너희의 자택 주소가 될 것이다. 모든 영원 내내 너희는 상승별을 정서적 기억과 추억으로 옛생각에 잠기는 고향으로 여길 것이다. 너희가 일곱째 단계의 영 존재들이 되면, 아마 너희는 천국에 있는 너희의 거주 지위를 포기할 것이다.

13:2.2 (148.1) If outer universes are in the making, if they are to be inhabited by time creatures of ascension potential, then we infer that these children of the future will also be destined to look upon Ascendington as their Paradise home world. 외부 우주들이 조성 중이고, 상승 잠재성을 지닌 시간 창조물들이 거기에 거주하기로 되어 있다면, 미래의 이 자녀들도 역시 상승별을 그들의 천국 고향 세계로 여기도록 운명되어질 것이라고 우리는 추측합니다.

13:2.3 (148.2) Ascendington is the only sacred sphere that will be unreservedly open to your inspection as a Paradise arrival. Vicegerington is the only sacred sphere that is wholly and unreservedly open to my scrutiny. Though its secrets are concerned in my origin, in this universe age I do not regard Vicegerington as my home. Trinity-origin beings and trinitized beings are not the same. 상승별은 천국에 도착하여 너희가 시찰(視察두루 다니며 사정을 살핌)하도록 제한 없이 개방될 유일한 신성 구체입니다. 대관별은 나의 정사(精査정밀한 조사)에 전적으로 제한 없이 개방된 유일한 신성 구체입니다. 그 비밀들이 나의 기원과 관련되지만, 이 우주 시대에서 나는 대관별을 내 고향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삼위일체-기원 존재들과 삼위일체화 존재들은 동일하지 않습니다.

13:2.4 (148.3) The Trinity-origin beings do not fully share the Father’s worlds; they have their sole homes on the Isle of Paradise in close proximity to the Most Holy Sphere. They often appear on Ascendington, the “bosom of the Father-Son-Spirit,” where they fraternize with their brethren who have come up from the lowly worlds of space. 삼위일체-기원 존재들은 아버지의 세계들을 충분히 공유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지성(至聖최고 거룩)구체에 근접한 천국 섬에 자신들의 유일한 고향이 있습니다. 그들은 종종 상승별, “아버지-아들-영의 품”에 나타나는데, 그곳에서 그들은 공간의 낮은 세계들로부터 올라온 그들의 형제들과 우애를 나눕니다.

13:2.5 (148.4) You might assume that Creator Sons, being of Father-Son origin, would regard Vicegerington as their home, but such is not the case in this universe age of the function of God the Sevenfold. And there are many similar problems that will perplex you, for you are sure to encounter many difficulties as you attempt to understand these things which are so near Paradise. Nor can you successfully reason out these questions; you know so little. And if you knew more about the Father’s worlds, you would simply encounter more difficulties until you knew all about them. Status on any of these secret worlds is acquired by service as well as by nature of origin, and the successive universe ages may and do redistribute certain of these personality groupings. 너희는 아버지-아들 기원 존재인 창조자 아들들이 대관별을 그들의 고향으로 여기리라 추측하겠지만, 칠중 하나님이 기능하는 이 우주 시대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너희를 당황하게 할 비슷한 문제들이 많이 있는데, 이는 너희가 천국에 아주 가깝게 있는 이 문제들을 이해하려고 시도하면서 너희는 많은 어려움을 분명히 마주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이 질문들을 훌륭히 논리적으로 생각(해결)할 수 없습니다. 너희는 거의 알지 못한다. 그리고 너희가 아버지의 세계들을 더 알게 되었다면, 너희는 그것들에 관하여 모두 알게 되기 전까지 더 많은 어려움들을 마주하게 될 뿐이다. 이 비밀 세계들 어느 곳이든 그 지위는 기원의 본성뿐만 아니라 봉사로 획득되며, 연속적인 우주 시대들은 어떤 이 고유성 집단들을 모아 재(再)분배할 수도 있고 그렇게 합니다.

13:2.6 (148.5) The worlds of the inner circuit are really fraternal or status worlds more than actual residential spheres. Mortals will attain some status on each of the Father’s worlds save one. For example: When you mortals attain Havona, you are granted clearance for Ascendington, where you are most welcome, but you are not permitted to visit the other six sacred worlds. Subsequent to your passage through the Paradise regime and after your admission to the Corps of the Finality, you are granted clearance for Sonarington since you are sons of God as well as ascenders — and you are even more. But there will always remain one seventh of Sonarington, the sector of the incarnation secrets of the divine Sons, which will not be open to your scrutiny. Never will those secrets be revealed to the ascendant sons of God. 내부 회로의 세계들은 사실 거주에 적합한 구체라기보다 실제로 우애를 나누는 친교 곧 지위 세계들입니다. 필사자들은 하나를 제외한 각각의 아버지의 세계들에서 어떤 지위에 도달할 것입니다. 실례로 너희 필사자들이 하보나에 도달하면, 너희는 최고로 환영받을 상승별에 출입하도록 허가를 받겠지만, 다른 여섯 신성 세계들에는 방문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너희가 천국 체제를 통과한 후 이어서 너희가 최종단(最終團 최종의 집단)에 입회허가를 받은 후에, 너희가 상승자이면서 하나님의 아들들 – 그리고 너희는 그 이상이므로, 너희는 아들별에 출입허가를 받게 됩니다. 그러나 아들별의 1/7, 신적 아들들의 아들별의 비밀들은 신적 아들들의 성육신(成肉身)의 비밀을 포함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아들이 될 때, 1,900년 전에 너희 세계에서 발생했듯이, 글자 그대로 여자로부터 태어난 것은 우주의 신비이다. 그것은 바로 우주들 전체에 계속 일어나며, 그것은 신적 아들신분의 아들별 비밀입니다. 조율자들은 아버지 하나님의 신비입니다. 신적 아들들의 성육신(成肉身)은 아들 하나님의 신비입니다. 그것은 아들별의 일곱 번째 구역에 폐쇄된 비밀이며, 독특한 이 체험을 개인적으로 통과한 그들 이외에 어느 누구도 침입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너희 상승 생애와 관계된 성육신(成肉身)의 그 단계들만 너희에게 알려져 왔습니다. 너희에게 밝히지 않은 우주 봉사의 사명을 지닌 계시되지 않은 유형의 천국 아들들의 성육신(成肉身) 신비에는 다른 많은 단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다른 아들별 신비들이 있습니다. 비밀들의 구역은 언제나 남게 되는데, 그곳은 너희가 정사(精査정밀한 조사)하도록 개방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비밀들은 하나님의 상승 아들들에게 결코 계시되지 않을 것입니다.

13:2.7 (148.6) Eventually you will have full access to Ascendington and relative access to the other spheres of the Father except Divinington. But even when you are granted permission to land on five additional secret spheres, after you have become a finaliter, you will not be allowed to visit all sectors of such worlds. Nor will you be permitted to land on the shores of Divinington, the “bosom of the Father,” though you shall surely stand repeatedly at the “right hand of the Father.” Never throughout all eternity will there arise any necessity for your presence on the world of the Thought Adjusters. 결국 너희는 상승별에는 완전한 출입권을 지니고 신성별을 제외한 아버지의 다른 구체들에는 상대적 출입권을 지닐 것입니다. 그러나 너희가 최종자가 된 후, 너희가 다섯 추가 비밀 구체들에 착륙 출입허가를 받게 되어도, 너희는 그러한 세계들의 모든 구역들을 방문하도록 허용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너희는 “아버지의 오른편”에 분명히 반복해서 서게 될 것이나, 너희는 “아버지의 품,” 신성별의 기슭에는 착륙하도록 허락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영원 내내 생각 조율자들의 세계에 너희가 현존할 어떤 필요성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13:2.8 (149.1) These rendezvous worlds of spirit life are forbidden ground to the extent that we are asked not to negotiate entrance to those phases of these spheres which are wholly outside our realms of experience. You may become creature perfect even as the Universal Father is deity perfect, but you may not know all the experiential secrets of all other orders of universe personalities. When the Creator has an experiential personality secret with his creature, the Creator preserves that secret in eternal confidence. 이들 구체들에서 전적으로 우리 체험 영역의 바깥에 있는 그런 단계들로 입장하는 것을 타협하지 말라고 우리가 요청받은 한, 이 영 생명의 집결지 세계들은 금지(禁止)된 지역입니다. 너희는 우주 아버지가 신(神)으로 완전하신 것처럼 창조물로서 완전에 이를 수 있지만, 너희는 우주 고유성들의 다른 모든 계층들이 겪은 모든 체험적 비밀들을 알지 않아도 된다. 창조자가 자신의 창조물과 체험적 고유성 비밀을 가질 때, 그 창조자는 영원한 확신으로 그 비밀을 지킵니다.

13:2.9 (149.2) All these secrets are supposedly known to the collective body of the Trinitized Secrets of Supremacy. These beings are fully known only by their special world groups; they are little comprehended by other orders. After you attain Paradise, you will know and ardently love the ten Secrets of Supremacy who direct Ascendington. Excepting Divinington, you will also achieve a partial understanding of the Secrets of Supremacy on the other worlds of the Father, though not so perfectly as on Ascendington. 이 모든 비밀들은 추정상 삼위일체화 최극위 비밀들의 집합체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 존재들은 오직 그들 특별 세계 집단들에게만 충분히 알려져 있고; 그들은 다른 계층들에게는 거의 이해하게 되어있지 않습니다. 너희가 천국에 도달한 후, 너희는 상승별을 지도하는 10명의 최극위 비밀들을 알게 되고 열렬히 사랑하게 될 것이다. 신성별을 제외하고, 너희는 상승별에서처럼 그렇게 완전하게는 아니지만, 아버지의 다른 세계들에서 또한 최극위의 비밀들에 대해 부분적인 이해에 또한 도달할 것이다.

13:2.10 (149.3) The Trinitized Secrets of Supremacy, as their name might suggest, are related to the Supreme; they are likewise related to the Ultimate and to the future Supreme-Ultimate. These Secrets of Supremacy are the secrets of the Supreme and also the secrets of the Ultimate, even the secrets of the Supreme-Ultimate. 삼위일체화 최극위 비밀들은, 그들의 이름이 시사하듯이, 최극자와 관련됩니다. 마찬가지로 그들은 궁극자 및 미래의 최극-궁극자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들 최극위의 비밀은 최극자의 비밀들이고 또한 궁극자의 비밀들이며, 최극-궁극자의 비밀들이기도 합니다.

3. The Sacred Worlds of the Eternal Son 영원 아들의 신성한 세계들

13:3.1 (149.4) The seven luminous spheres of the Eternal Son are the worlds of the seven phases of pure-spirit existence. These shining orbs are the source of the threefold light of Paradise and Havona, their influence being largely, but not wholly, confined to the central universe. 영원 아들의 빛나는 일곱 구체들은 순수-영(靈) 실존(實在)의 일곱 위상들의 세계들입니다. 빛나는 이들 천체들은 천국과 하보나의 삼중(三重) 빛의 근원이고, 그 영향은 전적으로는 아니어도 대부분 중앙우주에 한정됩니다.

13:3.2 (149.5) Personality is not present on these Paradise satellites; therefore is there little concerning these pure-spirit abodes which can be presented to the mortal and material personality. We are taught that these worlds teem with the otherwise-than-personal life of the beings of the Eternal Son. We infer that these entities are being assembled for ministry in the projected new universes of outer space. The Paradise philosophers maintain that each Paradise cycle, about two billion years of Urantia time, witnesses the creation of additional reserves of these orders on the secret worlds of the Eternal Son. 고유성은 이 천국 위성들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 순수-영 거처에 관해, 필사 물질적 고유성에게 제시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우리는 이 세계들이 영원 아들의 존재들의 고유적-이상의-다른 생명으로 충만하다고 배웠습니다. 우리는 이 실재들이 외부 우주에 속한 새 우주에 투사되어 사역하려고 소집되었다고 추측합니다. 천국 철학자들은, 지구(유란시아) 시간으로 약 20억년, 천국의 각 주기에 영원 아들의 비밀 세계들에서 이 계층들의 예비군들이 추가적으로 창조되는 것을 목격한다고 주장합니다.

13:3.3 (149.6) As far as I am informed, no personality has ever been on any one of these spheres of the Eternal Son. I have never been assigned to visit one of these worlds in all my long experience in and out of Paradise. Even the personalities cocreated by the Eternal Son do not go to these worlds. We infer that all types of impersonal spirits — regardless of parentage — are admitted to these spirit homes. As I am a person and have a spirit form, no doubt such a world would seem empty and deserted even if I were permitted to pay it a visit. High spirit personalities are not given to the gratification of purposeless curiosity, purely useless adventure. There is at all times altogether too much intriguing and purposeful adventure to permit the development of any great interest in those projects which are either futile or unreal. 내가 들은 대로, 영원 아들의 이들 구체 중 어느 곳도 고유성이 존재한 적이 없었습니다. 나는 천국 안팎으로 있었던 나의 모든 긴 체험에서 이 세계들 중 어느 하나에도 방문하도록 배정된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영원 아들이 공동으로 창조한 고유성들도 이 세계들로 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든 유형의 미(未)고유적 영들이 – 출신에 상관없이 – 이 영 고향들에 가도록 허용된다고 추측합니다. 나는 개인이며 영 형태를 지녔기에, 그곳에 방문하도록 허락되었어도, 그것 세계가 텅 비어 황폐하게 보일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높은 영 고유성들은 무의미한 호기심 충족, 순전히 쓸모없는 모험에 빠지지 않습니다. 무익하거나 실제적이지 않은 그러한 기획들에 대해 큰 관심을 개발하도록 허락하기에 너무나 흥미롭고 의미 있는 모험이 항상 아주 많이 있습니다.

4. The Worlds of the Infinite Spirit 무한 영의 세계들

13:4.1 (149.7) Between the inner circuit of Havona and the shining spheres of the Eternal Son there circle the seven orbs of the Infinite Spirit, worlds inhabited by the offspring of the Infinite Spirit, by the trinitized sons of glorified created personalities, and by other types of unrevealed beings concerned with the effective administration of the many enterprises of the various realms of universe activities. 하보나의 내부 회로와 영원 아들의 빛나는 구체들 사이에 무한 영의 일곱 천체들이 회전하고 있는데, 그 일곱 천체들은 무한 영의 자손들, 영화롭게 된 피조 고유성들의 삼위일체화 아들들, 우주 활동의 다양한 영역에 속한 많은 업무의 효과적 경영과 관련하여 계시되지 않은 기타 유형의 존재들이 거주하는 세계들입니다.

13:4.2 (150.1) The Seven Master Spirits are the supreme and ultimate representatives of the Infinite Spirit. They maintain their personal stations, their power focuses, on the periphery of Paradise, but all operations concerned with their management and direction of the grand universe are conducted on and from these seven special executive spheres of the Infinite Spirit. The Seven Master Spirits are, in reality, the mind-spirit balance wheel of the universe of universes, an all-embracing, all-encompassing, and all-co-ordinating power of central location. 일곱 주(主) 영들은 무한 영의 최극 및 궁극 대표자들입니다. 그들은 천국 주변에 그들의 개인 기지들, 그들의 권능(동력) 진원지를 유지하지만, 대우주에 대한 관리와 감독에 관한 모든 운영들은 무한 영의 이 일곱 특별 집행 구체들에서, 구체들로부터 집행됩니다. 일곱 주(主) 영들은, 실체로서, 우주들의 우주의 마음-영 균형 핸들, 중앙에 위치하면서 모든 것을-포용하고, 모든 것을-에워싸며, 모두를 통합-협동시키는 권능(동력)입니다.

13:4.3 (150.2) From these seven special spheres the Master Spirits operate to equalize and stabilize the cosmic-mind circuits of the grand universe. They also have to do with the differential spiritual attitude and presence of the Deities throughout the grand universe. Physical reactions are uniform, unvarying, and always instantaneous and automatic. But experiential spiritual presence is in accordance with the underlying conditions or states of spiritual receptivity inherent in the individual minds of the realms. 이 일곱 특별 구체들로부터 주(主) 영들은 대우주의 질서우주-마음 회로들을 균등히 분배하면서 안정시킵니다. 그들은 또한 대우주 전체에서 신(神)들의 격차가 있는 영적 태도 및 현존과 관계가 있습니다. 물리적 반응들은 균일하고 불변하며 항상 동시적이며 자동적입니다. 그러나 체험적 영적 현존은, 영역들의 개별 마음에 본래 있는 영적 수용성의 근원적인 조건들이나 상태에 따라서 존재합니다.

13:4.4 (150.3) Physical authority, presence, and function are unvarying in all the universes, small or great. The differing factor in spiritual presence, or reaction, is the fluctuating differential in its recognition and reception by will creatures. Whereas the spiritual presence of absolute and existential Deity is in no manner whatever influenced by attitudes of loyalty or disloyalty on the part of created beings, at the same time it is true that the functioning presence of subabsolute and experiential Deity is definitely and directly influenced by the decisions, choices, and will-attitudes of such finite creature beings — by the loyalty and devotion of the individual being, planet, system, constellation, or universe. But this spiritual presence of divinity is not whimsical nor arbitrary; its experiential variance is inherent in the freewill endowment of personal creatures. 모든 우주들에서, 크든지 작든지, 물리적 권위, 현존 및 기능은 변하지 않습니다. 영적 현존이나 반응에서 차이가 나는 요소는, 의지 창조물들의 인식과 수용으로 요동하는 격차들입니다. 절대적이고 존재적인 신(神)의 영적 현존이, 창조된 존재들 편의 충성이나 불충의 태도에 의해 어떤 방법으로든 영향을 받지 않는 반면, 동시에 하위-절대적이며 체험적인 신(神)의 기능적 현존은, 그러한 유한한 창조물 존재들의 결정, 선택 및 의지-태도에 의해 – 개인적 존재, 행성, 체계, 별자리, 또는 우주의 충성과 헌신에 의해 – 명백히 직접적으로 영향 받는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신성의 이 영적 현존은 변덕스럽거나 독단적이지 않습니다. 그것의 체험적 변화는 고유적 창조물들이 지닌 자유의지 자질에 있어서 본래적입니다.

13:4.5 (150.4) The determiner of the differential of spiritual presence exists in your own hearts and minds and consists in the manner of your own choosing, in the decisions of your minds, and in the determination of your own wills. This differential is inherent in the freewill reactions of intelligent personal beings, beings whom the Universal Father has ordained shall exercise this liberty of choosing. And the Deities are ever true to the ebb and flow of their spirits in meeting and satisfying the conditions and demands of this differential of creature choice, now bestowing more of their presence in response to a sincere desire for the same and again withdrawing themselves from the scene as their creatures decide adversely in the exercise of their divinely bestowed freedom of choice. And thus does the spirit of divinity become humbly obedient to the choosing of the creatures of the realms. 영적 현존의 격차를 결정하는 요소는 너희 자신의 심정과 마음에 존재하며 너희 자신의 선택 방법에, 너희 마음의 결정에, 그리고 너희 자신의 의지의 결심에 있습니다. 이 차이는 지능적 고유 존재들, 곧 이러한 선택의 자유를 행사할 우주 아버지가 임명(임직)한 존재들의 자유의지 반응에 본래 있습니다. 그리고 신(神)들은 창조물이 선택하는 이러한 격차로 인한 조건들과 요구를 대처하기에 충분해서 그들 영들의 간만(干滿밀물과 썰물)에 언제나 정확하며, 자기 창조물들이 자신들이 신적으로 증여한 선택의 자유를 행사할 때, 신실한 갈망에 응답하여 더욱 자신들의 현존을 즉시 증여하고, 마찬가지로 그만큼 역으로 결정하는 장면에서는 다시 물러납니다. 그렇게 신성의 영은 영역의 창조물들의 선택에 겸손하게 순종하십니다.

13:4.6 (150.5) The executive abodes of the Seven Master Spirits are, in reality, the Paradise headquarters of the seven superuniverses and their correlated segments in outer space. Each Master Spirit presides over one superuniverse, and each of these seven worlds is exclusively assigned to one of the Master Spirits. There is literally no phase of the sub-Paradise administration of the seven superuniverses which is not provided for on these executive worlds. They are not so exclusive as the spheres of the Father or those of the Son, and though residential status is limited to native beings and those who work thereon, these seven administrative planets are always open to all beings who desire to visit them, and who can command the necessary means of transit. 일곱 주(主) 영들의 실행 거주지들은, 실체로, 일곱 초우주들과 외부 공간에서 관련된 구획들의 천국 본부입니다. 각 주(主) 영은 하나의 초우주를 주관하고, 이 일곱 세계들 각각은 주(主) 영들 중 하나에 배타적으로 배정되어 있습니다. 글자 그대로 이 집행 세계들이 공급하지 않는 일곱 초우주들 중 하위(下位)-천국 경영의 단계는 없습니다. 그것들은 아버지의 구체들이나 아들의 구체들처럼 배타적이지 않으며, 거주 지위(신분)가 토착 존재들과 그곳에서 일하는 자들에게 한정되어 있지만, 이 일곱 경영 행성들은 거기에 방문하기를 원하며, 통행에 필요한 수단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존재들에게 항상 열려 있습니다.

13:4.7 (151.1) To me, these executive worlds are the most interesting and intriguing spots outside of Paradise. In no other place in the wide universe can one observe such varied activities, involving so many different orders of living beings, having to do with operations on so many diverse levels, occupations at once material, intellectual, and spiritual. When I am accorded a period of release from assignment, if I chance to be on Paradise or in Havona, I usually proceed to one of these busy worlds of the Seven Master Spirits, there to inspire my mind with such spectacles of enterprise, devotion, loyalty, wisdom, and effectiveness. Nowhere else can I observe such an amazing interassociation of personality performances on all seven levels of universe reality. And I am always stimulated by the activities of those who well know how to do their work, and who so thoroughly enjoy doing it. 나에게, 이들 집행 세계들은 천국 외부에서, 가장 흥미롭고 호기심을 주는 지점들입니다. 넓은 우주에서, 누가 그렇게 다양한 활동들, 수없이 다른 살아있는 존재 계층들이 포함되어 그렇게 다양한 여러 수준들과 관련된 업무를 행하며, 동시에 물질적, 지적, 영적 직무를 업무들을 관찰할 수 있는 다른 어떤 장소도 없습니다. 내가 직무에서 주기적으로 쉴 때, 어쩌다 천국이나 하보나에 있게 되면, 나는 대개 이 일곱 주(主) 영들의 바쁜 세계들 중 하나에 이르러, 그곳에서 그러한 사업, 헌신, 충성, 지혜, 그리고 효율성의 장관(壯觀볼만한 광경)들로 내 마음이 영감을 받게 됩니다. 나는 우주 실체의 모든 일곱 수준들에서 일어나는 고유성 행위의 그런 놀라운 상호작용을 다른 어느 곳에서도 관찰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나는 자신의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고 그렇게 철저히 즐겨 행하는 그들의 활동들로 항상 자극을 받습니다.

13:4.8 (151.2) [Presented by a Perfector of Wisdom commissioned thus to function by the Ancients of Days on Uversa.] [유버르사의 옛적부터 늘 계신이들이 이렇게 기능하라고 위임받은 지혜의 완전자가 제시함]

Paper 140 The Ordination of the Twelve 12사도의 임직(任職)

Paper 140

The Ordination of the Twelve 12사도의 임직(任職)

12사도의 임직 예비 교육 마8:11-12 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12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11 I say to you that many will come from the east and the west, and will take their places at the feast with Abraham, Isaac and Jacob in the kingdom of heaven. 12 But the subjects of the kingdom will be thrown outside, into the darkness,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140:0.1 (1568.1) JUST before noon on Sunday, January 12, A.D. 27, Jesus called the apostles together for their ordination as public preachers of the gospel of the kingdom. The twelve were expecting to be called almost any day; so this morning they did not go out far from the shore to fish. Several of them were lingering near the shore repairing their nets and tinkering with their fishing paraphernalia. 서기 27년 1월 12일 일요일 정오 직전,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의 공적 설교자들로 임직(任職직무를 맡김)하려고 사도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12 사도들은 거의 어느 때나 소명(召命불러주심)하실 것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날 아침에 고기 잡으러 호숫가에서 멀리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들 중 몇몇은 그물 손질과 고기잡이 도구의 수선 작업을 하며 호숫가 근처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140:0.2 (1568.2) As Jesus started down the seashore calling the apostles, he first hailed Andrew and Peter, who were fishing near the shore; next he signaled to James and John, who were in a boat near by, visiting with their father, Zebedee, and mending their nets. Two by two he gathered up the other apostles, and when he had assembled all twelve, he journeyed with them to the highlands north of Capernaum, where he proceeded to instruct them in preparation for their formal ordination. 예수님은 호숫가로 내려가기 시작하시면서 사도들을 부르셨는데, 첫째 안드레와 베드로를 큰 소리로 불렀는데 그들은 호숫가 근처에서 고기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야고보와 요한에게 손짓을 하셨는데 그들은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근처 배에서 그물을 수선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둘씩 다른 사도들을 모았으며, 12사도를 다 모아 가버나움 북쪽 고지로 여행하셨고, 거기에서 그는 공식 임직 준비로 그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셨습니다.

140:0.3 (1568.3) For once all twelve of the apostles were silent; even Peter was in a reflective mood. At last the long-waited-for hour had come! They were going apart with the Master to participate in some sort of solemn ceremony of personal consecration and collective dedication to the sacred work of representing their Master in the proclamation of the coming of his Father’s kingdom. 일단 열 두 사도들 모두 침묵했으며 베드로조차 깊은 생각에 잠겨 있었습니다. 드디어 오래 기다리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그들은 다가온 예수님의 아버지 나라를 선포하면서 주님을 대표하는 신성한 사명에 개인적으로 봉헌하고 집단적으로 헌신하는 엄숙한 예식에 참여하려고 주님과 떨어져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1. Preliminary Instruction 예비 교육

140:1.1 (1568.4) Before the formal ordination service Jesus spoke to the twelve as they were seated about him: “My brethren, this hour of the kingdom has come. I have brought you apart here with me to present you to the Father as ambassadors of the kingdom. Some of you heard me speak of this kingdom in the synagogue when you first were called. Each of you has learned more about the Father’s kingdom since you have been with me working in the cities around about the Sea of Galilee. But just now I have something more to tell you concerning this kingdom. 정식 임직(任職) 예배 전에, 예수님은 사도들을 자신 주위에 앉히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내 형제들아, 이 (하나님) 나라가 왔느니라. 나는 너희를 아버지께 (하나님) 나라의 대사들로 소개하려고 나와 함께 여기에 따로 데려왔느니라. 너희 중 일부는 처음 부름 받았을 때 회당에서 이 나라 대해 내 말을 들었느니라. 너희는 갈릴리 바다 근처 인근 도시들에서 나와 함께 일해 왔던 지금까지 너희 각자는 아버지의 나라에 대해 더 배웠느니라. 그러나 이제 나는 이 나라에 대해 너희에게 말할 것이 더 있노라.

140:1.2 (1568.5) “The new kingdom which my Father is about to set up in the hearts of his earth children is to be an everlasting dominion. There shall be no end of this rule of my Father in the hearts of those who desire to do his divine will. I declare to you that my Father is not the God of Jew or gentile. Many shall come from the east and from the west to sit down with us in the Father’s kingdom, while many of the children of Abraham will refuse to enter this new brotherhood of the rule of the Father’s spirit in the hearts of the children of men. “내 아버지께서 세상에 있는 자기 자녀들의 심정에 바로 세우실 새 나라는 불후(현재부터 미래까지 없어지지 않을)의 영토가 될 것이다. 그(아버지)의 신적 뜻을 행하려는 자들의 심정에서 내 아버지의 이 다스림은 끝이 없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내 아버지는 유대인이나 이방인의 하나님이 아니시다.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와서 아버지의 나라에서 우리와 함께 자리하는 반면에, 아브라함의 많은 자녀들은 사람 자녀들의 심정에서 다스리는 아버지의 영의 이 새로운 형제 됨에 들어가기를 거절할 것이다.

140:1.3 (1568.6) “The power of this kingdom shall consist, not in the strength of armies nor in the might of riches, but rather in the glory of the divine spirit that shall come to teach the minds and rule the hearts of the reborn citizens of this heavenly kingdom, the sons of God. This is the brotherhood of love wherein righteousness reigns, and whose battle cry shall be: Peace on earth and good will to all men. This kingdom, which you are so soon to go forth proclaiming, is the desire of the good men of all ages, the hope of all the earth, and the fulfillment of the wise promises of all the prophets. “이 나라의 권능은 군사력이나 부(富)의 세력에 있지 않고, 오히려 이 하늘나라의 거듭난 시민들, 하나님의 자녀들의 마음을 가르치고, 심정을 다스리려고 오실 신적 영의 영광에 있느니라. 이것이 사랑의 형제 됨이며, 그 안에는 공의(公義)가 다스리고 그 슬로건은 ‘세상에는 평화요 모든 사람들에게는 선한 뜻이라.’ 너희가 곧 나가서 선포할 이 나라는 모든 세대의 선한 이들의 바램이고, 온 세상의 희망이며, 모든 선지자들의 지혜로운 약속들의 성취이니라.

12사도의 임직 마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140:1.4 (1569.1) “But for you, my children, and for all others who would follow you into this kingdom, there is set a severe test. Faith alone will pass you through its portals, but you must bring forth the fruits of my Father’s spirit if you would continue to ascend in the progressive life of the divine fellowship. Verily, verily, I say to you, not every one who says, ‘Lord, Lord,’ shall enter the kingdom of heaven; but rather he who does the will of my Father who is in heaven.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와 이 나라로 너희를 따라오려는 모든 이들에게 엄한 시험이 놓여 있다. 오직 신앙faith으로 너희가 하나님 나라의 정문을 통과하겠지만, 너희가 신적 교제의 진보적 일생에서 계속 상승하려면, 너희는 내 아버지의 영(靈)의 열매를 맺어야만 한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140:1.5 (1569.2) “Your message to the world shall be: Seek first the kingdom of God and his righteousness, and in finding these, all other things essential to eternal survival shall be secured therewith. And now would I make it plain to you that this kingdom of my Father will not come with an outward show of power or with unseemly demonstration. You are not to go hence in the proclamation of the kingdom, saying, ‘it is here’ or ‘it is there,’ for this kingdom of which you preach is God within you. “세상에 전할 너희 메시지는: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공의(公義)를 구하라, 이것들을 찾으면서, 영원한 생존에 필요한 다른 모든 것들이 그와 함께 확보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 너희에게 분명히 이르노니, 내 아버지의 이 나라는 권력의 외적 과시나 흉한 증거로 오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러 갈 때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고 말하지 말라. 왜냐하면 너희가 전하는 이 (하나님) 나라는 너희 안에 계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140:1.6 (1569.3) “Whosoever would become great in my Father’s kingdom shall become a minister to all; and whosoever would be first among you, let him become the server of his brethren. But when you are once truly received as citizens in the heavenly kingdom, you are no longer servants but sons, sons of the living God. And so shall this kingdom progress in the world until it shall break down every barrier and bring all men to know my Father and believe in the saving truth which I have come to declare. Even now is the kingdom at hand, and some of you will not die until you have seen the reign of God come in great power. “누구든지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크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될 것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자기 형제들의 시중드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그러나 너희가 일단 진실로 하늘나라 시민으로 받아들여지면, 너희는 더 이상 종들이 아니라, 아들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그래서 이 나라는, 모든 장벽이 무너지고 모든 사람들이 내 아버지를 알도록 하며 내가 선포하러 온 구원의 진리를 믿게 될 때까지, 세상에서 진보하리라. 심지어 지금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너희 중 일부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통치가 큰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보게 되리라.

140:1.7 (1569.4) “And this which your eyes now behold, this small beginning of twelve commonplace men, shall multiply and grow until eventually the whole earth shall be filled with the praise of my Father. And it will not be so much by the words you speak as by the lives you live that men will know you have been with me and have learned of the realities of the kingdom. And while I would lay no grievous burdens upon your minds, I am about to put upon your souls the solemn responsibility of representing me in the world when I shall presently leave you as I now represent my Father in this life which I am living in the flesh.” And when he had finished speaking, he stood up. “그리고 너희 눈으로 지금 보는 이것, 평범한 열두 명의 이 미약한 출발이, 결국 온 땅이 내 아버지의 찬미로 가득할 때까지, 늘어나고 성장하리라. 그리고 너희가 전하는 말보다 너희가 사는 삶으로, 사람들은 너희가 나와 함께 있어서 그 나라의 실체를 배웠음을 알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희의 마음에 무거운 짐을 지우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육신으로 사는 이 생으로 지금 아버지를 대표하듯이, 내가 곧 너희를 떠날 때, 세상에 나를 나타내는 엄숙한 책임을 너희 혼에 지워주려 하노라.” 그리고 예수님은 말씀을 마치시고 일어나셨습니다.

2. The Ordination 임직

140:2.1 (1569.5) Jesus now instructed the twelve mortals who had just listened to his declaration concerning the kingdom to kneel in a circle about him. Then the Master placed his hands upon the head of each apostle, beginning with Judas Iscariot and ending with Andrew. When he had blessed them, he extended his hands and prayed: 예수님은 이제, 나라에 관한 자신의 선언을 바로 들은 12 필사자들에게 자기 주위에 원을 그리며 무릎을 꿇도록 지시했습니다. 그 후, 주(主)님은 가룟 유다에서 시작하여 마지막 안드레까지, 각 사도의 머리에 손을 얹었습니다. 그는 그들을 축복하신 후, 손을 뻗어 기도하셨습니다.

140:2.2 (1569.6) “My Father, I now bring to you these men, my messengers. From among our children on earth I have chosen these twelve to go forth to represent me as I came forth to represent you. Love them and be with them as you have loved and been with me. And now, my Father, give these men wisdom as I place all the affairs of the coming kingdom in their hands. And I would, if it is your will, tarry on earth a time to help them in their labors for the kingdom. And again, my Father, I thank you for these men, and I commit them to your keeping while I go on to finish the work you have given me to do.” “내 아버지, 저는 이제 저의 메신저들인 이들을 당신 앞에 데려왔습니다. 제가 아버지를 대표하려고 온 것처럼, 저를 대신하여 내보내려고 세상의 우리 자녀들 중에서 열둘을 제가 택했습니다. 당신이 저를 사랑하셔서 함께 했듯이, 그들을 사랑하고 함께 하소서. 그리고 이제 아버지여, 다가오는 (하나님) 나라의 모든 직무들을 저들의 손에 맡기오니, 이 사람들에게 지혜(智慧)를 주소서. 그리고 당신의 뜻이라면, 저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수고할 저들을 도우려고 세상에 잠시 머물러 있으려 합니다. 그리고 다시, 내 아버지여, 이들로 인해 당신께 감사드리며, 당신께서 제가 하도록 맡기신 일을 마치려고 계속하는 동안 저들을 당신의 보호 아래에 맡깁니다.”

140:2.3 (1570.1) When Jesus had finished praying, the apostles remained each man bowed in his place. And it was many minutes before even Peter dared lift up his eyes to look upon the Master. One by one they embraced Jesus, but no man said aught. A great silence pervaded the place while a host of celestial beings looked down upon this solemn and sacred scene — the Creator of a universe placing the affairs of the divine brotherhood of man under the direction of human minds. 예수께서 기도를 마치자, 사도들은 각자 고개를 숙인 채 자기 자리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베드로도 한동안 감히 눈을 들어 주(主)님을 바라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한 명씩 예수님과 포옹했지만, 아무도 말이 없었습니다. 천상존재들의 무리가 이 엄숙하고 신성한 – 우주의 창조자가 사람의 신적 형제 됨의 직무들을 인간 마음의 지도 아래에 맡기시는-장면을 내려다보는 동안, 그 곳은 깊은 침묵이 가득 찼습니다.

3. The Ordination Sermon 임직 설교

임직설교1 마5:1-16 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1 And seeing the multitudes, he went up into a mountain: and when he was set, his disciples came unto him: 2 And he opened his mouth, and taught them, saying, 3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4 Blessed are they that mourn: for they shall be comforted. 5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shall inherit the earth. 6 Blessed are they which do hunger and thirst after righteousness: for they shall be filled. 7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shall obtain mercy. 8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shall see God. 9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shall be called the children of God. 10 Blessed are they which are persecuted for righteousness’ sake: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11 Blessed are ye, when men shall revile you, and persecute you, and shall say all manner of evil against you falsely, for my sake. 12 Rejoice, and be exceeding glad: for great is your reward in heaven: for so persecuted they the prophets which were before you. 13 Ye are the salt of the earth: but if the salt have lost his savour, wherewith shall it be salted? it is thenceforth good for nothing, but to be cast out, and to be trodden under foot of men. 14 Ye are the light of the world. A city that is set on an hill cannot be hid. 15 Neither do men light a candle, and put it under a bushel, but on a candlestick; and it giveth light unto all that are in the house. 16 Let your light so shine before men, that they may see your good works, and glorify your Father which is in heaven(KJV).

140:3.1 (1570.2) Then Jesus spoke, saying: “Now that you are ambassadors of my Father’s kingdom, you have thereby become a class of men separate and distinct from all other men on earth. You are not now as men among men but as the enlightened citizens of another and heavenly country among the ignorant creatures of this dark world. It is not enough that you live as you were before this hour, but henceforth must you live as those who have tasted the glories of a better life and have been sent back to earth as ambassadors of the Sovereign of that new and better world. Of the teacher more is expected than of the pupil; of the master more is exacted than of the servant. Of the citizens of the heavenly kingdom more is required than of the citizens of the earthly rule. Some of the things which I am about to say to you may seem hard, but you have elected to represent me in the world even as I now represent the Father; and as my agents on earth you will be obligated to abide by those teachings and practices which are reflective of my ideals of mortal living on the worlds of space, and which I exemplify in my earth life of revealing the Father who is in heaven. 그 후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너희는 내 아버지 나라의 대사(大使)들이며, 따라서 세상 모든 다른 사람들과 분리되고 구별된 부류의 사람들이 되었느니라. 이제 너희는 사람들 중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어두운 이 세상의 무지한 창조물 중에서, 또 다른 하늘나라의 계몽된 시민들이니라. 너희는 이 시간 이전에 살던 대로 사는 것이 충분하지 않으니, 이후로는 새롭게 더 나은 그 세계의 주권자의 대사들처럼 더 나은 일생의 영광을 맛보고 지상에 다시 파송된 자들처럼 살아야만 하느니라. 학생보다 선생이 더 많이 하도록 요청되며, 하인보다 주인에게 더 많이 요구되느니라. 땅의 통치에 속한 시민들보다 하늘나라의 시민들에게 더 많이 요구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려는 어떤 것들은 어렵게 보일지 모르나, 내가 지금 아버지를 대신하듯이, 너희는 세상에서 나를 대신하도록 선택되었느니라. 땅에서 나의 대리자들로서 너희는, 공간 세계들에서 필사자 생활에 대한 내 관념을 반영하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계시하는 내 지상 생활로 본을 보이는, 그런 가르침들과 실천들로 살아야할 의무가 있으리라.

140:3.2 (1570.3) “I send you forth to proclaim liberty to the spiritual captives, joy to those in the bondage of fear, and to heal the sick in accordance with the will of my Father in heaven. When you find my children in distress, speak encouragingly to them, saying: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따라, 영적 포로들에게 해방을, 두려움에 묶인 자들에게 기쁨을 선포하고, 병든 자들을 고치도록 내가 너희를 보내노라. 너희가 곤란 중에 있는 내 자녀를 보거든, 다음의 말로 그들을 격려하라.

140:3.3 (1570.4) “Happy are the poor in spirit, the humble, for theirs are the treasures of the kingdom of heaven. “영이 가난하고 겸손한 자는 행복하나니, 하늘나라의 보물들이 그들의 것임이요.

140:3.4 (1570.5) “Happy are they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shall be filled. “공의(公義)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행복하나니, 그들이 채워질 것임이요.

140:3.5 (1570.6) “Happy are the meek, for they shall inherit the earth. “온유한 자는 행복하나니, 그들이 땅을 상속받을 것임이요.

140:3.6 (1570.7) “Happy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shall see God. “심정이 청결한 자는 행복하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140:3.7 (1570.8) “And even so speak to my children these further words of spiritual comfort and promise: “그리고 내 자녀들에게 그렇게 말하면서, 영적 위로와 약속의 이 말들을 더욱 일러 주어라.

140:3.8 (1570.9) “Happy are they who mourn, for they shall be comforted. Happy are they who weep, for they shall receive the spirit of rejoicing. “애통하는 자는 행복하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슬퍼하는 자는 행복하나니, 그들이 기쁨의 영(靈)을 받을 것임이요.

140:3.9 (1570.10) “Happy are the merciful, for they shall obtain mercy. “긍휼히 여기는 자는 행복하나니, 그들이 긍휼이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140:3.10 (1570.11) “Happy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shall be called the sons of God. “화평케 하는 자는 행복하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40:3.11 (1570.12) “Happy are they who are persecuted for righteousness’ sake,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Happy are you when men shall revile you and persecute you and shall say all manner of evil against you falsely. Rejoice and be exceedingly glad, for great is your reward in heaven. “공의(公義)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행복하나니,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임이요. 사람들이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가 행복하니라. 기뻐하고 넘치도록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140:3.12 (1570.13) “My brethren, as I send you forth, you are the salt of the earth, salt with a saving savor. But if this salt has lost its savor, wherewith shall it be salted? It is henceforth good for nothing but to be cast out and trodden under foot of men. “내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내보낼 때, 너희는 세상의 소금, 맛을 잃지 않은 소금이니라. 그러나 만일 이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0:3.13 (1570.14)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A city set upon a hill cannot be hid. Neither do men light a candle and put it under a bushel, but on a candlestick; and it gives light to all who are in the house. Let your light so shine before men that they may see your good works and be led to glorify your Father who is in heaven.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도시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들이 촛불을 켜서 됫박 아래에 두지 않고 촛대 위에 두느니라. 그리고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너희 빛이 사람 앞에 그렇게 비치게 하여 그들이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인도하라.

임직설교2 마7:28-29 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니 29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그들의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28 When Jesus had finished saying these things, the crowds were amazed at his teaching, 29 because he taught as one who had authority, and not as their teachers of the law.

140:3.14 (1571.1) “I am sending you out into the world to represent me and to act as ambassadors of my Father’s kingdom, and as you go forth to proclaim the glad tidings, put your trust in the Father whose messengers you are. Do not forcibly resist injustice; put not your trust in the arm of the flesh. If your neighbor smites you on the right cheek, turn to him the other also. Be willing to suffer injustice rather than to go to law among yourselves. In kindness and with mercy minister to all who are in distress and in need. “나를 대표하고 내 아버지 나라의 대사로 행하도록 내가 너희를 세상에 보내노니, 너희가 나가서 기쁜 소식을 선포할 때, 너희를 사자(使者메신저)로 보내신 아버지를 신뢰하라. 불의(不義)에 억지로 힘으로 저항하지 말고; 육신의 힘을 신뢰하지 말라. 네 이웃이 네 오른뺨을 치면 왼편도 그에게 돌려대라. 너희 사이에 법에 호소하기보다는 불의(不義)를 기꺼이 당하라. 친절과 자비로, 곤란과 곤궁에 처한 모든 이들을, 섬기라.

140:3.15 (1571.2) “I say to you: Love your enemies, do good to those who hate you, bless those who curse you, and pray for those who despitefully use you. And whatsoever you believe that I would do to men, do you also to them.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들을 사랑하고, 너희를 미워하는 자들을 선대하며, 너희를 저주하는 자들을 위하여 축복하고, 너희를 악의로 대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라. 그리고 내가 사람들에게 행하리라고 너희가 믿는 대로, 너희 또한 그들에게 행하라.

140:3.16 (1571.3) “Your Father in heaven makes the sun to shine on the evil as well as upon the good; likewise he sends rain on the just and the unjust. You are the sons of God; even more, you are now the ambassadors of my Father’s kingdom. Be merciful, even as God is merciful, and in the eternal future of the kingdom you shall be perfect, even as your heavenly Father is perfect.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는 선한 자들뿐만이 아니라 악한 자들에게도 해를 비춰주신다. 마찬가지로 옳거나 그른 모든 자들에게 비를 내리시느니라. 너희는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게다가 너희는 지금 내 아버지 나라의 대사(大使)들이다. 하나님이 자비하시듯이 자비하며, 너희 하늘 아버지가 완전하듯이, 나라의 영원한 미래에 너희는 완전해지리라.

140:3.17 (1571.4) “You are commissioned to save men, not to judge them. At the end of your earth life you will all expect mercy; therefore do I require of you during your mortal life that you show mercy to all of your brethren in the flesh. Make not the mistake of trying to pluck a mote out of your brother’s eye when there is a beam in your own eye. Having first cast the beam out of your own eye, you can the better see to cast the mote out of your brother’s eye. “너희는 심판이 아니라, 사람들을 구하도록 임명되었느니라. 너희 지상 생애의 끝에 너희 모두 자비를 기대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요구하노니, 너희 필사 생애 동안 너희는 네 모든 육신의 형제들에게 자비를 보이라. 네 눈에 들보가 있는데 형제의 눈에 있는 티끌을 뽑으려고 실수하지 말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뽑아내야, 네 형제의 눈에서 티끌을 뺄 수 있게 잘 볼 수 있으리라.

140:3.18 (1571.5) “Discern the truth clearly; live the righteous life fearlessly; and so shall you be my apostles and my Father’s ambassadors. You have heard it said: ‘If the blind lead the blind, they both shall fall into the pit.’ If you would guide others into the kingdom, you must yourselves walk in the clear light of living truth. In all the business of the kingdom I exhort you to show just judgment and keen wisdom. Present not that which is holy to dogs, neither cast your pearls before swine, lest they trample your gems under foot and turn to rend you. “진리를 선명히 분별하라. 두려워 말고 공의(公義)의 삶을 살라. 그러면 너희는 나의 사도들과 내 아버지의 대사들이 되리라. 너희는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질 것이라.’고 들었느니라. ‘너희가 (하나님) 나라로 다른 사람들을 인도하려면, 너희 스스로 살아있는 진리의 선명한 빛으로 걸어가야만 하리라. (하나님) 나라의 모든 일에서 내가 권하노니, 너희는 올바른 판단과 명민한 지혜를 보이라. 개들과 돼지들이 너희 보물들을 발로 짓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지 않도록,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들을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말라.

140:3.19 (1571.6) “I warn you against false prophets who will come to you in sheep’s clothing, while on the inside they are as ravening wolves. By their fruits you shall know them. Do men gather grapes from thorns or figs from thistles? Even so, every good tree brings forth good fruit, but the corrupt tree bears evil fruit. A good tree cannot yield evil fruit, neither can a corrupt tree produce good fruit. Every tree that does not bring forth good fruit is presently hewn down and cast into the fire. In gaining an entrance into the kingdom of heaven, it is the motive that counts. My Father looks into the hearts of men and judges by their inner longings and their sincere intentions.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올 거짓 선지자들에 대해 너희에게 경고하노니, 속에는 탐욕스러운 늑대들이니라. 그들의 열매로 너희는 그들을 알리라. 사람들이 가시나무에서 포도나,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거두더냐? 그래도 좋은 나무마다 좋은 열매를 맺고 부패한 나무는 악한 열매를 맺느니라. 좋은 나무는 악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부패한 나무는 좋은 열매를 생산할 수도 없느니라.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마다 즉시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하늘나라에 들어가려면, 동기(動機행위의 원인)로 평가되느니라. 내 아버지는 사람의 심정을 들여다보시고, 그들 내면의 갈망과 진실한 의도들을 판단하시니라.

140:3.20 (1571.7) “In the great day of the kingdom judgment, many will say to me, ‘Did we not prophesy in your name and by your name do many wonderful works?’ But I will be compelled to say to them, ‘I never knew you; depart from me you who are false teachers.’ But every one who hears this charge and sincerely executes his commission to represent me before men even as I have represented my Father to you, shall find an abundant entrance into my service and into the kingdom of the heavenly Father.” “(하나님) 나라 심판의 큰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말할 것이다. ‘우리가 당신의 이름으로 예언하였고, 당신의 이름으로 놀라운 일들을 많이 행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나는 그들에게 말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모르노니, 거짓 교사들인 너희는 내게서 떠나가라.’ 그러나 이 명령을 듣고, 내가 아버지를 너희에게 나타내듯이, 사람들 앞에서 나를 나타내라는 임무를 진정으로 수행하는 모든 사람들은, 내가 섬기는 하늘 아버지의 나라로 풍족히 들어가리라.”

140:3.21 (1571.8) Never before had the apostles heard Jesus speak in this way, for he had talked to them as one having supreme authority. They came down from the mountain about sundown, but no man asked Jesus a question. 예수께서 최극 권세를 지닌 자로서 그들에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사도들은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을 전에는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해 질 무렵 산에서 내려왔지만, 아무도 예수님께 질문하지 않았습니다.

4. You Are the Salt of the Earth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You are the salt of the earth. But if the salt loses its saltiness, how can it be made salty again? It is no longer good for anything, except to be thrown out and trampled by men.

140:4.1 (1572.1) The so-called “Sermon on the Mount” is not The Gospel of Jesus . It does contain much helpful instruction, but it was Jesus’ ordination charge to the twelve apostles. It was the Master’s personal commission to those who were to go on preaching the gospel and aspiring to represent him in the world of men even as he was so eloquently and perfectly representative of his Father. 소위 “산상수훈(山上垂訓)”은 예수님의 복음이 아닙니다. 유익한 많은 가르침을 담고 있지만, 그것은 예수께서 임직하는 열 두 사도들에게 주신 훈시였습니다. 그것은 주(主)님께서 그렇게 생생하고 완전히 자신의 아버지를 대표하셨듯이, 사람들의 세상에서 계속 복음을 설교하고 그를 대표하려는 자들에게 직접주신 주님의 위임사항(부탁)이었습니다.

140:4.2 (1572.2) “You are the salt of the earth, salt with a saving savor. But if this salt has lost its savor, wherewith shall it be salted? It is henceforth good for nothing but to be cast out and trodden under foot of men.” “내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내보낼 때, 너희는 세상의 소금, 맛을 잃지 않은 소금이니라. 그러나 만일 이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0:4.3 (1572.3) In Jesus’ time salt was precious. It was even used for money. The modern word “salary” is derived from salt. Salt not only flavors food, but it is also a preservative. It makes other things more tasty, and thus it serves by being spent. 예수님 당시 소금은 귀중했습니다. 소금은 돈으로도 사용되었습니다. 현대 용어 ‘급여'(Salary)’는 소금(salt)에서 파생합니다. 소금은 음식의 맛을 낼 뿐만 아니라 또한 방부제입니다. 그것은 다른 것들을 더욱 맛있게 하고, 그렇게 소모됨으로 봉사합니다.

140:4.4 (1572.4)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A city set on a hill cannot be hid. Neither do men light a candle and put it under a bushel, but on a candlestick; and it gives light to all who are in the house. Let your light so shine before men that they may see your good works and be led to glorify your Father who is in heaven.”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도시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들이 촛불을 켜서 됫박 아래에 두지 않고 촛대 위에 두느니라. 그리고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너희 빛이 사람 앞에 그렇게 비치게 하여 그들이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인도하라.

140:4.5 (1572.5) While light dispels darkness, it can also be so “blinding” as to confuse and frustrate. We are admonished to let our light so shine that our fellows will be guided into new and godly paths of enhanced living. Our light should so shine as not to attract attention to self. Even one’s vocation can be utilized as an effective “reflector” for the dissemination of this light of life. 빛은 어두움을 몰아내지만 한편, 빛은 또한 그렇게 혼란과 좌절에 빠지도록 “눈을 멀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빛을 비추어 우리 동료들을 향상된 생활 즉 새롭고 경건한 방향으로 이끌라고 권고를 받노라. 우리의 빛은 자신에게 주의를 끌도록 비추지 말아야만 하리라. 사람의 직업도 이 생명의 빛을 퍼뜨리는 효과적인 “반사체”로 이용될 수 있느니라.

140:4.6 (1572.6) Strong characters are not derived from not doing wrong but rather from actually doing right. Unselfishness is the badge of human greatness. The highest levels of self-realization are attained by worship and service. The happy and effective person is motivated, not by fear of wrongdoing, but by love of right doing. 강건한 성품은 잘못을 행하지 않음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실제 옳은 일을 행함으로 얻어지느니라. 비(非)이기심은 인간적 위대함의 표지(標識)라. 최고 수준의 자아-실현은 경배와 봉사로 달성되느니라. 복된 유능한 사람은 잘못할까봐 두려워서가 아니라, 바른 행동을 사랑하는 동기로 행하느니라.

140:4.7 (1572.7) “By their fruits you shall know them.” Personality is basically changeless; that which changes — grows — is the moral character. The major error of modern religions is negativism. The tree which bears no fruit is “hewn down and cast into the fire.” Moral worth cannot be derived from mere repression — obeying the injunction “Thou shalt not.” Fear and shame are unworthy motivations for religious living. Religion is valid only when it reveals the fatherhood of God and enhances the brotherhood of men. “그들의 열매로 너희는 그들을 알리라.” 고유성은 기본적으로 변하지 않으며, 변하는 – 성장하는 -것은 도덕적 성품이다. 현대 종교들이 주된 실수는 부정(소극)주의이다.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찍혀 불에 던져진다.” 도덕적 가치는 단순한 억압 – “하지 말라”는 금지명령에 순종해서 얻을 수 없다. 종교생활에서 두려움과 부끄러움은 가치 없는 동기니라. 종교는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을 계시하고 사람의 형제 됨을 향상시킬 때만 정당하니라.

140:4.8 (1572.8) An effective philosophy of living is formed by a combination of cosmic insight and the total of one’s emotional reactions to the social and economic environment. Remember: While inherited urges cannot be fundamentally modified, emotional responses to such urges can be changed; therefore the moral nature can be modified, character can be improved. In the strong character emotional responses are integrated and co-ordinated, and thus is produced a unified personality. Deficient unification weakens the moral nature and engenders unhappiness. 효과적인 생활철학은, 질서우주 통찰력과, 사회 및 경제적 환경에 대한 모든 감정적 반응들이 결합되어 형성된다. 다음을 기억하라. 타고난 충동은 근본적으로 변경될 수 없는 반면에, 그런 충동에 대한 감정적 반응은 변화될 수 있다. 따라서 도덕적 본성은 변경될 수 있고 성품은 향상될 수 있다. 강건한 성품에서 감정적 반응들이 통합되고 조화되며, 그렇게 해서 통합된 고유성이 생긴다. 불완전한 통합이 도덕적 본성을 약화시키고 불행을 일으킨다.

140:4.9 (1572.9) Without a worthy goal, life becomes aimless and unprofitable, and much unhappiness results. Jesus’ discourse at the ordination of the twelve constitutes a master philosophy of life. Jesus exhorted his followers to exercise experiential faith. He admonished them not to depend on mere intellectual assent, credulity, and established authority. 가치 있는 목표가 없다면, 인생은 정처 없이 무익하며 많은 불행이 일어난다. 열 두 사도 임직식에서 주신 예수님의 강론은 최상의 인생철학입니다. 예수님은 추종자들에게 체험적 신앙을 실행하라고 권고하셨습니다. 그는 단순한 지적 동의, 쉽게 믿는 경향, 및 확립된 권위에 의존하지 말라고 사도들을 훈계하셨습니다.

140:4.10 (1573.1) Education should be a technique of learning (discovering) the better methods of gratifying our natural and inherited urges, and happiness is the resulting total of these enhanced techniques of emotional satisfactions. Happiness is little dependent on environment, though pleasing surroundings may greatly contribute thereto. 교육은 우리의 본성적인 타고난 충동을 만족시키는 더 좋은 방법을 배우고(발견하는) 기법이 되어야 하며, 행복은 감정을 만족시키는 이 향상된 기법들의 결과적 총합이다. 즐거운 환경이 행복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해도, 행복은 거의 환경에 좌우되지 않는다.

140:4.11 (1573.2) Every mortal really craves to be a complete person, to be perfect even as the Father in heaven is perfect, and such attainment is possible because in the last analysis the “universe is truly fatherly.”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완전하듯이 필사자마다 정말 완비된(완전한) 사람이 되기를 열망하며, 결국 “우주는 참으로 아버지답기” 때문에 그러한 달성이 가능하다.

5. Fatherly and Brotherly Love 아버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

140:5.1 (1573.3) From the Sermon on the Mount to the discourse of the Last Supper, Jesus taught his followers to manifest fatherly love rather than brotherly love. Brotherly love would love your neighbor as you love yourself, and that would be adequate fulfillment of the “golden rule.” But fatherly affection would require that you should love your fellow mortals as Jesus loves you. 산상수훈에서 최후 만찬의 강론까지, 예수님은 따르는 자들에게 형제의 사랑보다 아버지의 사랑을 나타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형제의 사랑은, 네가 자신을 사랑하듯이 네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며, “황금률”을 충분히 이행하는 것이리라. 그러나 아버지의 애정은, 예수께서 너희를 사랑하는 것같이, 너희가 동료 필사자들을 사랑해야만할 것을 요구하노라.

140:5.2 (1573.4) Jesus loves mankind with a dual affection. He lived on earth as a twofold personality — human and divine. As the Son of God he loves man with a fatherly love — he is man’s Creator, his universe Father. As the Son of Man, Jesus loves mortals as a brother — he was truly a man among men. 예수님은 이중 애정으로 인류를 사랑하십니다. 그는 땅에서 이중 – 인간적이며 신적 -고유성으로 사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그는 아버지의 사랑으로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 그는 사람의 창조자, 자기 우주의 아버지이십니다. 사람의 아들로서 예수님은 형제로 필사자들을 사랑하십니다. – 그는 참으로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셨습니다.

140:5.3 (1573.5) Jesus did not expect his followers to achieve an impossible manifestation of brotherly love, but he did expect them to so strive to be like God — to be perfect even as the Father in heaven is perfect — that they could begin to look upon man as God looks upon his creatures and therefore could begin to love men as God loves them — to show forth the beginnings of a fatherly affection. In the course of these exhortations to the twelve apostles, Jesus sought to reveal this new concept of fatherly love as it is related to certain emotional attitudes concerned in making numerous environmental social adjustments. 예수님은 따르는 자들이 불가능한 모습으로 형제 사랑의 성취를 기대하지 않으셨지만, 그들이 하나님과 같이 –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완전하신 것처럼 완전하게 되도록 – 분투하기를 기대하셨습니다. 즉, 그들이, 하나님께서 자신의 창조물들을 대하시듯, 사람들을 대하기 시작하여서,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사랑하듯이 사람들을 사랑하여 – 아버지의 애정을 나타내 보이기 시작하기를 기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열 두 사도를 향한 이 권고의 과정에서, 아버지의 사랑이라는 이 새 개념 – 그것이 수많은 사회 환경적 조절에 관련된 어떤 감정적 태도와 관련되어 있듯이 – 을 계시하려고 애쓰셨습니다.

140:5.4 (1573.6) The Master introduced this momentous discourse by calling attention to four faith attitudes as the prelude to the subsequent portrayal of his four transcendent and supreme reactions of fatherly love in contrast to the limitations of mere brotherly love. 주(主)님은, 단순한 형제 사랑의 한계와 대조하여,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자신의 네 가지 초월적 최극 반응들로 이루어진 후반부 묘사에 대한 전주곡(前奏曲)으로, 신앙의 네 가지 태도들에 주의를 환기시키면서 이 중대한 강론을 소개하셨습니다.

140:5.5 (1573.7) He first talked about those who were poor in spirit, hungered after righteousness, endured meekness, and who were pure in heart. Such spirit-discerning mortals could be expected to attain such levels of divine selflessness as to be able to attempt the amazing exercise of fatherly affection; that even as mourners they would be empowered to show mercy, promote peace, and endure persecutions, and throughout all of these trying situations to love even unlovely mankind with a fatherly love. A father’s affection can attain levels of devotion that immeasurably transcend a brother’s affection. 그는 먼저 영이 가난한 자들, 공의(公義)에 굶주린 자들, 온유함을 지속하는 자들, 심정이 청결한 자들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영(靈)을 인식하는 그런 필사자들은 아버지의 애정을 놀랍게 실행하는 시도를 할 만큼 신적 비(非)이기심의 그런 수준들에 도달하기를 기대될 수 있습니다. 애통하는 자들도 자비를 베풀고, 평화를 증진시키며, 박해를 견디고, 이 모든 어려운 상황에서 아버지의 사랑으로 사랑스럽지 않은 사람까지 사랑하는 권능을 받을 것입니다. 아버지의 애정은, 형제의 애정을 헤아릴 수 없이 초월하는 헌신의 수준들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140:5.6 (1573.8) The faith and the love of these beatitudes strengthen moral character and create happiness. Fear and anger weaken character and destroy happiness. This momentous sermon started out upon the note of happiness. 이 지극한(최극) 행복(팔복)의 신앙과 사랑은 도덕적 성품을 강화하고 행복을 창조합니다. 공포와 분노는 성품을 약화시키고 행복을 파괴합니다. 이 중대한 설교는 행복의 선율(旋律 멜로디)에서 나와 시작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 2 마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140:5.7 (1573.9) 1. “Happy are the poor in spirit — the humble.” To a child, happiness is the satisfaction of immediate pleasure craving. The adult is willing to sow seeds of self-denial in order to reap subsequent harvests of augmented happiness. In Jesus’ times and since, happiness has all too often been associated with the idea of the possession of wealth. In the story of the Pharisee and the publican praying in the temple, the one felt rich in spirit — egotistical; the other felt “poor in spirit” — humble. One was self-sufficient; the other was teachable and truth-seeking. The poor in spirit seek for goals of spiritual wealth — for God. And such seekers after truth do not have to wait for rewards in a distant future; they are rewarded now. They find the kingdom of heaven within their own hearts, and they experience such happiness now. “영이 가난하고 겸손한 자는 행복하도다.” 아이들의 행복은 바로 쾌락의 욕구를 채우는 것입니다. 어른들은 행복을 늘려 수확하려고 자기를 부인하는 씨를 기꺼이 뿌려서 나중에 거두려 합니다. 예수님 당시와 그 이후로, 행복은 재산의 소유라는 관념과 흔히 너무 관련되어 왔습니다. 성전에서 기도하는 바리새인과 세리의 이야기에서, 바리새인은 (단기적) 영이 부요함 – 자기중심의 이기적 상태 –을 느꼈고, 세리는 “영이 가난함” – 겸손을 느꼈습니다. 한 사람은 자아-만족(자만)하였고, 다른 사람은 배우려 하면서 진리를-추구했습니다. 영이 가난한 사람은 (장기적) 영적 부요의 목표 즉 하나님을 추구합니다. 그리고 그런 진리의 탐구자들은 먼 미래의 보상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은 지금 보상을 받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심정에서 하늘의 나라를 발견하며, 그러한 행복을 지금 체험합니다.

아버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 3 마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Blessed are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filled.

140:5.8 (1574.1) 2. “Happy are they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shall be filled.” Only those who feel poor in spirit will ever hunger for righteousness. Only the humble seek for divine strength and crave spiritual power. But it is most dangerous to knowingly engage in spiritual fasting in order to improve one’s appetite for spiritual endowments. Physical fasting becomes dangerous after four or five days; one is apt to lose all desire for food. Prolonged fasting, either physical or spiritual, tends to destroy hunger. “공의(公義)義)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행복하나니, 그들이 채워질 것임이요.” 영의 가난함을 느끼는 자들만이 언제나 공의에 굶주릴 것입니다. 겸손한 자들만이 신적 능력을 찾고 영적 권능을 갈망합니다. 그러나 영적 자질의 욕구를 개선하려고 고의로 영적 금식에 참여하는 것은 가장 위험합니다. 육체적 금식은 4, 5일이 지나면 위험해지며, 그 사람은 식욕을 모두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육체적이든 영적이든 장기간 금식은 배고픔을 없애는 경향이 있습니다.

140:5.9 (1574.2) Experiential righteousness is a pleasure, not a duty. Jesus’ righteousness is a dynamic love — fatherly-brotherly affection. It is not the negative or thou-shalt-not type of righteousness. How could one ever hunger for something negative — something “not to do”? 체험적 공의는 기쁨이며, 의무가 아닙니다. 예수님의 공의는 역동적 사랑 – 아버지-형제의 애정입니다. 그것은 부정적이거나 ‘하지 말라’는 유형의 공의가 아닙니다. 어떻게 부정적인 것 –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사람이 계속 바랄 수 있겠습니까?

140:5.10 (1574.3) It is not so easy to teach a child mind these first two of the beatitudes, but the mature mind should grasp their significance. 어린애 같은 사람의 마음에 팔복의 처음 이 두 가지를 가르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성숙한 마음은 그 중요성을 파악해야만 합니다.

아버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 4 – 온유함 마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shall inherit the earth.

140:5.11 (1574.4) 3. “Happy are the meek, for they shall inherit the earth.” Genuine meekness has no relation to fear. It is rather an attitude of man co-operating with God — “Your will be done.” It embraces patience and forbearance and is motivated by an unshakable faith in a lawful and friendly universe. It masters all temptations to rebel against the divine leading. Jesus was the ideal meek man of Urantia, and he inherited a vast universe. “온유한 자는 행복하나니, 그들이 땅을 상속받을 것임이요.” 진정한 온유함은 두려움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그것은 오히려 하나님께 협력하는 사람의 태도 –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입니다. 그것은 인내와 참을성을 담고 있으며, 합법적이며 우호적인 우주를 믿는 흔들리지 않는 신앙으로 일어납니다. 그것은 신적 이끄심에 반항하는 모든 유혹을 정복합니다. 예수님은 지구(유란시아)에서 이상적인 온유한 사람이었으며 광대한 우주를 상속받았습니다.

아버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 5 – 심정 청결 마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shall see God.

140:5.12 (1574.5) 4. “Happy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shall see God.” Spiritual purity is not a negative quality, except that it does lack suspicion and revenge. In discussing purity, Jesus did not intend to deal exclusively with human sex attitudes. He referred more to that faith which man should have in his fellow man; that faith which a parent has in his child, and which enables him to love his fellows even as a father would love them. A father’s love need not pamper, and it does not condone evil, but it is always anticynical. Fatherly love has singleness of purpose, and it always looks for the best in man; that is the attitude of a true parent. “심정이 청결한 자는 행복하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영적 청결은, 의심과 복수심이 없다는 점을 제외하면, 부정적 특성이 아닙니다. 청결(순결)을 논하면서, 예수님은 인간의 성(性)적 태도만 다루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그는 인간이 동료 인간에게 가져야만 하는 신앙; 어버이가 자녀에게 가지는 신앙, 아버지가 사랑하듯이 동료를 사랑하게 하는 신앙에 더 주의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은 응석(버릇없는 말이나 행동)을 받아줄 필요가 없으며, 악을 눈감아주지 않지만, 언제나 동기의 진지함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은 한 가지 목적에만 골똘하며, 그것은 항상 인간에게서 최선을 찾습니다. 그것이 참 부모의 자세입니다.

140:5.13 (1574.6) To see God — by faith — means to acquire true spiritual insight. And spiritual insight enhances Adjuster guidance, and these in the end augment God-consciousness. And when you know the Father, you are confirmed in the assurance of divine sonship, and you can increasingly love each of your brothers in the flesh, not only as a brother — with brotherly love — but also as a father — with fatherly affection. 하나님을 보는 것- 신앙으로 -은 참된 영적 통찰력을 습득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영적 통찰력은 조율자의 안내를 강화하며, 결국 하나님-의식을 증대합니다. 그리고 너희가 아버지를 알 때, 너희가 신적 아들신분이라는 확신이 굳어지고, 너희는 점점 더 서로 육신의 형제들을, 형제로서 – 형제의 사랑으로 -만이 아니라 아버지로서 – 아버지의 애정 – 으로, 사랑할 수 있느니라.

140:5.14 (1574.7) It is easy to teach this admonition even to a child. Children are naturally trustful, and parents should see to it that they do not lose that simple faith. In dealing with children, avoid all deception and refrain from suggesting suspicion. Wisely help them to choose their heroes and select their lifework. 이 훈계는 아이에게도 가르치기 쉽습니다. 아이들은 자연히 남을 잘 믿으며, 부모들은 아이들이 그 단순한 신앙을 잃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만 합니다. 아이들을 대할 때, 모든 속임수를 피하고 의심을 일으키지 않도록 삼가라. 자기 영웅들을 선택하고 자기 일생 과업을 고르도록 현명히 그들을 도우라.

140:5.15 (1574.8) And then Jesus went on to instruct his followers in the realization of the chief purpose of all human struggling — perfection — even divine attainment. Always he admonished them: “Be you perfect, even as your Father in heaven is perfect.” He did not exhort the twelve to love their neighbors as they loved themselves. That would have been a worthy achievement; it would have indicated the achievement of brotherly love. He rather admonished his apostles to love men as he had loved them — to love with a fatherly as well as a brotherly affection. And he illustrated this by pointing out four supreme reactions of fatherly love: 그 후 예수님은 추종자들에게 모든 인간의 주된 분투의 목적 – 온전 – 신적 달성까지-의 실현을 계속 지시하셨습니다. 언제나 그는 그들에게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5:48).”고 이르셨습니다. 그는 12사도들에게 자신을 사랑하듯이 이웃을 사랑하라고 권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가치 있는 성취였어야 했으며, 형제의 사랑의 성취를 드러냈어야 합니다. 그는 오히려 사도들에게 자신(예수)이 그들을 사랑하셨던 것처럼 – 형제의 애정은 물론이고 아버지의 애정으로 – 사람들을 사랑하라고 훈계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는 아버지 사랑이 지닌 네 가지 최극 반응들을 가리켜 이것을 설명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 6 – 애통 마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Blessed are they that mourn: for they shall be comforted.

140:5.16 (1575.1) 1. “Happy are they who mourn, for they shall be comforted.” So-called common sense or the best of logic would never suggest that happiness could be derived from mourning. But Jesus did not refer to outward or ostentatious mourning. He alluded to an emotional attitude of tenderheartedness. It is a great error to teach boys and young men that it is unmanly to show tenderness or otherwise to give evidence of emotional feeling or physical suffering. Sympathy is a worthy attribute of the male as well as the female. It is not necessary to be calloused in order to be manly. This is the wrong way to create courageous men. The world’s great men have not been afraid to mourn. Moses, the mourner, was a greater man than either Samson or Goliath. Moses was a superb leader, but he was also a man of meekness. Being sensitive and responsive to human need creates genuine and lasting happiness, while such kindly attitudes safeguard the soul from the destructive influences of anger, hate, and suspicion. “애통하는 자는 행복하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소위 상식이나 최선의 논리로, 행복이 애통에서 얻을 수 있다고 결코 제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표면적이거나 허식적 애통을 언급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는 다정(多情)한 감정적 태도를 언급하셨습니다. 다정함을 보이거나 아니면 감정의 느낌이나 육체적 고통을 표현하는 것이 남자답지 않다고 소년이나 젊은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심각한 잘못입니다. 공감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의 훌륭한 속성입니다. 남자답기 위해 무정(無情)할 필요는 없습니다. 무정함은 용감한 남자를 만드는 잘못된 방법입니다. 세상의 위대한 사람들은 애통하기를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애통(哀痛)자 모세는 삼손이나 골리앗보다 위대한 사람이었습니다. 모세는 뛰어난 지도자였지만 또한 온유한 사람이었습니다. 민감히 인간의 필요에 반응하는 것은 진정 길이 변하지 않는 행복을 만들어 내는 동시에 그런 인정(人情) 많은 태도는 분노와 증오 그리고 의심의 해로운 영향에서 혼을 보호합니다.

아버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 7 – 긍휼 마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shall obtain mercy

140:5.17 (1575.2) 2. “Happy are the merciful, for they shall obtain mercy.” Mercy here denotes the height and depth and breadth of the truest friendship — loving-kindness. Mercy sometimes may be passive, but here it is active and dynamic — supreme fatherliness. A loving parent experiences little difficulty in forgiving his child, even many times. And in an unspoiled child the urge to relieve suffering is natural. Children are normally kind and sympathetic when old enough to appreciate actual conditions. “긍휼히 여기는 자는 행복하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여기에서 자비는 가장 참된 우정 – 자애(慈愛)의 높이와 깊이와 폭을 뜻합니다. 자비는 종종 수동적일지 모르나, 여기에서 자비는 능동적이며 역동적인 – 최극의 아버지다움입니다. 애정이 깊은 부모는 여러 번 자녀를 용서해도 거의 어렵지 않음을 경험으로 압니다. 그리고 버릇없이 자라지 않은 아이의 경우, 고통을 덜어주려는 충동은 자연스럽습니다. 실제 형편을 헤아릴 만큼 충분한 나이의 아이들은 보통 친절하고 정(情공감)이 있습니다.

아버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 8 – 화평 마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sons of God.

140:5.18 (1575.3) 3. “Happy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shall be called the sons of God.” Jesus’ hearers were longing for military deliverance, not for peacemakers. But Jesus’ peace is not of the pacific and negative kind. In the face of trials and persecutions he said, “My peace I leave with you.” “Let not your heart be troubled, neither let it be afraid.” This is the peace that prevents ruinous conflicts. Personal peace integrates personality. Social peace prevents fear, greed, and anger. Political peace prevents race antagonisms, national suspicions, and war. Peacemaking is the cure of distrust and suspicion. “화평하게 하는 자(분쟁 조정자)는 행복하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예수님의 청중(聽衆)들은 평화를 만드는 분쟁 조정자가 아니라 군사적 해방을 간절히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평화는 온순한 소극적 종류가 아닙니다. 재판과 박해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나의 평화를 너희에게 남기노라,” “너희 심정에 걱정하거나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파괴적인 분쟁을 예방하는 평화입니다. 개인적 평화는 고유성을 통합합니다. 사회적 평화는 두려움과 탐욕과 분노를 예방합니다. 정치적 평화는 인종적 반목과 국가적 의심 그리고 전쟁을 예방합니다. 화평(분쟁 조정)은 불신과 의심의 치료제입니다.

140:5.19 (1575.4) Children can easily be taught to function as peacemakers. They enjoy team activities; they like to play together. Said the Master at another time: “Whosoever will save his life shall lose it, but whosoever will lose his life shall find it.” 아이들은 화평(분쟁조정)자로 활동하도록 쉽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단체 활동들을 즐거워합니다. 그들은 함께 놀기를 좋아합니다. 예수님은 다른 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하려는 자는 생명을 잃을 것이나,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잃으려고 하는 자는 생명을 얻으리라.”

아버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 9 – 공의를 위한 박해 마5: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because of righteousness,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140:5.20 (1575.5) 4. “Happy are they who are persecuted for righteousness’ sake,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Happy are you when men shall revile you and persecute you and shall say all manner of evil against you falsely. Rejoice and be exceedingly glad, for great is your reward in heaven.” “공의(公義)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행복하나니,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임이요. 사람들이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가 행복하니라. 기뻐하고 넘치도록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140:5.21 (1575.6) So often persecution does follow peace. But young people and brave adults never shun difficulty or danger. “Greater love has no man than to lay down his life for his friends.” And a fatherly love can freely do all these things — things which brotherly love can hardly encompass. And progress has always been the final harvest of persecution. 종종 박해가 화평을 따릅니다. 그러나 청년들과 용감한 어른들은 어려움과 위험을 결코 피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15:13).” 그리고 아버지의 사랑은 이 모든 것들 – 형제의 사랑이 거의 이룰 수 없는 것들 –을 가볍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보는 언제나 박해의 최종 수확물이었습니다.

140:5.22 (1575.7) Children always respond to the challenge of courage. Youth is ever willing to “take a dare.” And every child should early learn to sacrifice. 아이들은 항상 용기에 도전할 때 반응합니다. 청년들은 언제나 자진해서 “도전에 응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모두 일찍부터 희생하기를 배워야만 합니다.

140:5.23 (1575.8) And so it is revealed that the beatitudes of the Sermon on the Mount are based on faith and love and not on law — ethics and duty. 그래서 산상수훈의 지복(至福지극한 팔복)은 신앙과 사랑에 근거를 두며, 법 – 윤리와 의무 –에 근거를 두지 않음을 드러냅니다.

140:5.24 (1575.9) Fatherly love delights in returning good for evil — doing good in retaliation for injustice. 아버지의 사랑은 악을 선으로 – 불의를 선행으로 갚아서 – 답례하기를 기뻐합니다.

6. The Evening of the Ordination 성직 임명일 저녁

율법을 밝히러 오신 예수님 마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Do not think that I have come to abolish the Law or the Prophets; I have not come to abolish them but to fulfill them.

140:6.1 (1576.1) Sunday evening, on reaching the home of Zebedee from the highlands north of Capernaum, Jesus and the twelve partook of a simple meal. Afterward, while Jesus went for a walk along the beach, the twelve talked among themselves. After a brief conference, while the twins built a small fire to give them warmth and more light, Andrew went out to find Jesus, and when he had overtaken him, he said: “Master, my brethren are unable to comprehend what you have said about the kingdom. We do not feel able to begin this work until you have given us further instruction. I have come to ask you to join us in the garden and help us to understand the meaning of your words.” And Jesus went with Andrew to meet with the apostles. 일요일 저녁, 가버나움 북쪽 산지에서 세베대의 집에 도착한 예수님과 12사도들은 간단한 식사를 했습니다. 그 후 예수께서 해변을 따라 산책하는 동안, 사도들은 자신들끼리 이야기했습니다. 간단한 회의 후 쌍둥이 형제가 따뜻하게 하며 불을 밝히려고 작은 불을 피우는 동안 안드레는 예수님을 찾으러 나가, 예수님을 만나자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主)여, 내 형제들이 (하나님) 나라에 대한 당신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더 가르쳐 주실 때까지 이 일을 시작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정원에 있는 우리들과 함께 하셔서, 당신의 말씀의 의미를 우리가 더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시기를 요청을 드리러 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안드레와 함께 사도들을 만나러 가셨습니다.

140:6.2 (1576.2) When he had entered the garden, he gathered the apostles around him and taught them further, saying: “You find it difficult to receive my message because you would build the new teaching directly upon the old, but I declare that you must be reborn. You must start out afresh as little children and be willing to trust my teaching and believe in God. The new gospel of the kingdom cannot be made to conform to that which is. You have wrong ideas of the Son of Man and his mission on earth. But do not make the mistake of thinking that I have come to set aside the law and the prophets; I have not come to destroy but to fulfill, to enlarge and illuminate. I come not to transgress the law but rather to write these new commandments on the tablets of your hearts. 정원으로 들어가신 후 그는 사도들을 주위에 모아 그들을 더 가르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옛 가르침 바로 위에 새 가르침을 세우려하기 때문에 내 메시지를 받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지만, 내가 명백히 말하는데, 너희는 거듭나야만 하니라. 너희는 어린아이처럼 다시 시작해야만 하며, 기꺼이 내 가르침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믿어야만 하니라.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복음은 현재의 가르침에 따르도록 만들어질 수 없노라. 너희는 사람의 아들과 땅에서 그의 사명에 대해 잘못된 관념을 갖고 있느니라. 그러나 내가 율법과 선지자들을 폐하러 온 줄로 잘못 생각하지 말라. 나는 폐하려 함이 아니라 성취하고, 확장하며 밝히러 왔노라. 나는 율법을 어기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너희 심정의 서판에 새 계명을 쓰러 왔노라.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는 의지(意志) 마5: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For I say unto you, That except your righteousness shall exceed the righteousness of the scribes and Pharisees, ye shall in no case enter into the kingdom of heaven.

140:6.3 (1576.3) “I demand of you a righteousness that shall exceed the righteousness of those who seek to obtain the Father’s favor by almsgiving, prayer, and fasting. If you would enter the kingdom, you must have a righteousness that consists in love, mercy, and truth — the sincere desire to do the will of my Father in heaven.” “나는 너희에게 자선(慈善)과 기도와 금식으로 아버지의 은혜를 얻으려는 이들의 의로움을 넘어설 의로움을 요구하노라. 너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사랑과 자비와 진리로 이루어진 의로움 –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려는 신실한 갈망 -을 가져야만 하니라.”

140:6.4 (1576.4) Then said Simon Peter: “Master, if you have a new commandment, we would hear it. Reveal the new way to us.” Jesus answered Peter: “You have heard it said by those who teach the law: ‘You shall not kill; that whosoever kills shall be subject to judgment.’ But I look beyond the act to uncover the motive. I declare to you that every one who is angry with his brother is in danger of condemnation. He who nurses hatred in his heart and plans vengeance in his mind stands in danger of judgment. You must judge your fellows by their deeds; the Father in heaven judges by the intent. 그러자 시몬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주(主)여, 새 계명이 있다면, 우리가 그것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새 길을 보여 주십시오.”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너희는 율법을 가르치는 자들이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고 말한 것을 들었느니라. 그러나 나는 행위 너머에 있는 감춰진 동기를 보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분명히 말하노니, 자기 형제에게 화를 내는 사람은 누구든지 유죄 판결을 받을 위험에 처해 있노라. 자기 심정에 증오를 품고 마음으로 복수를 계획하는 자는 심판을 받을 위험에 처해 있느니라. 너희는 동료들을 그 행위로 심판해야하지만,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그 의도를 심판하시니라.

140:6.5 (1576.5) “You have heard the teachers of the law say, ‘You shall not commit adultery.’ But I say to you that every man who looks upon a woman with intent to lust after her has already committed adultery with her in his heart. You can only judge men by their acts, but my Father looks into the hearts of his children and in mercy adjudges them in accordance with their intents and real desires.” “너희는 ‘간음하지 말라.’는 율법선생들의 말을 들었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욕정의 의도로 여자를 보는 자는 누구든지 이미 심정(마음)에서 그녀와 간음했느니라. 너희는 사람을 행위로 판단할 수밖에 없지만, 내 아버지는 자녀의 심정을 들여다보시며 자비로 그들의 의도와 실제 갈망에 따라 그들을 판결하신다.”

180729 하늘나라를 세우러 오신 예수님 마19:7-8 7 여짜오되 그러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주어서 버리라 명하였나이까 8 예수께서 이르시되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7 “Why then,” they asked, “did Moses command that a man give his wife a certificate of divorce and send her away?” 8 Jesus replied, “Moses permitted you to divorce your wives because your hearts were hard. But it was not this way from the beginning.

140:6.6 (1576.6) Jesus was minded to go on discussing the other commandments when James Zebedee interrupted him, asking: “Master, what shall we teach the people regarding divorcement? Shall we allow a man to divorce his wife as Moses has directed?” And when Jesus heard this question, he said: “I have not come to legislate but to enlighten. I have come not to reform the kingdoms of this world but rather to establish the kingdom of heaven. It is not the will of the Father that I should yield to the temptation to teach you rules of government, trade, or social behavior, which, while they might be good for today, would be far from suitable for the society of another age. I am on earth solely to comfort the minds, liberate the spirits, and save the souls of men. But I will say, concerning this question of divorcement, that, while Moses looked with favor upon such things, it was not so in the days of Adam and in the Garden.” 예수님은 다른 계명들을 계속 의논하려고 하셨지만, 야고보 세베대가 끼어들어 여쭈었습니다. “주(主)여, 저희는 사람들에게 이혼(離婚)에 대해 무엇을 가르칠까요? 모세의 지시대로 남자가 아내와 이혼하도록 허락해야 합니까?” 예수께서 이 질문에 답하셨습니다. “나는 법(法)을 제정하러 온 것이 아니라 (통찰하여) 깨우치러 왔노라. 나는 이 세상 나라를 개혁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늘나라를 세우려고 왔노라. 정부, 무역, 사회적 행동 규칙들을 너희에게 가르치는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그것들은 오늘날에 좋을 수도 있지만 다른 세대의 사회에는 거의 적합하지 않느니라. 나는 오직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고, 영을 해방시키며, 혼을 구하려고 이 땅에 있노라. 그러나 이 이혼의 문제에 관해 내가 말하노니, 모세는 그런 일들에 찬성했지만, 아담의 시절, (에덴) 동산에서는 그렇지 않았느니라.”

140:6.7 (1577.1) After the apostles had talked among themselves for a short time, Jesus went on to say: “Always must you recognize the two viewpoints of all mortal conduct — the human and the divine; the ways of the flesh and the way of the spirit; the estimate of time and the viewpoint of eternity.” And though the twelve could not comprehend all that he taught them, they were truly helped by this instruction. 잠시 사도들끼리 얘기한 후, 예수님은 말씀을 이어가셨습니다. “너희는 필사자의 모든 행위를 두 가지 관점 – 인간적 관점과 신적 관점; 육신의 방식과 영의 방식; 시간적 평가와 영원의 관점 -으로 항상 인식해야만 한다.” 12 사도들은 예수께서 가르친 것을 모두 이해할 수 없었지만, 이 가르침으로 그들은 참으로 도움을 받았습니다.

180805 하늘에 보물을 쌓으라 마6:19-21 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19 Lay not up for yourselves treasures upon earth, where moth and rust doth corrupt, and where thieves break through and steal: 20 But lay up for yourselves treasures in heaven, where neither moth nor rust doth corrupt, and where thieves do not break through nor steal: 21 For where your treasure is, there will your heart be also.

140:6.8 (1577.2) And then said Jesus: “But you will stumble over my teaching because you are wont to interpret my message literally; you are slow to discern the spirit of my teaching. Again must you remember that you are my messengers; you are beholden to live your lives as I have in spirit lived mine. You are my personal representatives; but do not err in expecting all men to live as you do in every particular. Also must you remember that I have sheep not of this flock, and that I am beholden to them also, to the end that I must provide for them the pattern of doing the will of God while living the life of the mortal nature.” 그 후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너희는 내 메시지를 습관처럼 문자 그대로 해석하기 때문에 내 가르침으로 인하여 걸려 넘어지느니라. 너희는 내 가르침의 영을 더디 깨닫느니라. 너희가 나의 메신저들임을 다시 기억해야만 하니라. 내가 영으로 내 삶을 살았듯이 너희의 삶을 살도록 너희는 은혜를 입었느니라. 너희는 나의 개인적 대표자들이니라. 그러나 모든 면에서 너희가 행하듯이 모든 이들이 살리라고 기대하는 잘못을 범하지 말라. 또한 나는 이 무리가 아닌 양떼들을 지니며, 필사자 본성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본(本)을 그들에게 끝까지 제공해야만 하는 의무가 있음을 너희가 또한 기억해야만 하니라.

140:6.9 (1577.3) Then asked Nathaniel: “Master, shall we give no place to justice? The law of Moses says, ‘An eye for an eye, and a tooth for a tooth.’ What shall we say?” And Jesus answered: “You shall return good for evil. My messengers must not strive with men, but be gentle toward all. Measure for measure shall not be your rule. The rulers of men may have such laws, but not so in the kingdom; mercy always shall determine your judgments and love your conduct. And if these are hard sayings, you can even now turn back. If you find the requirements of apostleship too hard, you may return to the less rigorous pathway of discipleship.” 그러자 나다니엘이 여쭈었습니다. “주(主)여, 우리가 정의(正義)에게 양보하지 말아야 합니까? 모세의 율법은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갚으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너희는 악을 선으로 갚으라. 나의 메신저들은 사람들과 다투지 말고, 모든 이에게 온유 하라. 당한 대로 갚는 것이 너희 규정이 되지 않게 하라. 사람의 통치자들은 그런 규정들을 지니고 있지만, (하나님) 나라에는 그렇지 않다. 자비가 항상 너희의 판단을 결정할 것이며 사랑이 너희 행위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 말들을 감당하기 어렵다면, 너희는 이제라도 되돌아 갈 수 있다. 사도 직분의 요구조건이 너희에게 너무 어려우면, 너희는 덜 엄격한 제자 직분의 길로 돌아갈 수도 있다.”

140:6.10 (1577.4) On hearing these startling words, the apostles drew apart by themselves for a while, but they soon returned, and Peter said: “Master, we would go on with you; not one of us would turn back. We are fully prepared to pay the extra price; we will drink the cup. We would be apostles, not merely disciples.” 이 놀라운 말씀들을 듣고 사도들은 잠시 자기들끼리 떨어져 있었지만, 곧 돌아와서,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주(主)여, 우리는 당신과 함께 계속할 것입니다. 우리 중 아무도 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특별한 대가(代價)를 치를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 잔을 마시겠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제자가 아닌 사도가 되겠습니다.”

140:6.11 (1577.5) When Jesus heard this, he said: “Be willing, then, to take up your responsibilities and follow me. Do your good deeds in secret; when you give alms, let not the left hand know what the right hand does. And when you pray, go apart by yourselves and use not vain repetitions and meaningless phrases. Always remember that the Father knows what you need even before you ask him. And be not given to fasting with a sad countenance to be seen by men. As my chosen apostles, now set apart for the service of the kingdom, lay not up for yourselves treasures on earth, but by your unselfish service lay up for yourselves treasures in heaven, for where your treasures are, there will your hearts be also. 예수께서 이 말을 듣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너희는 기꺼이 너희 책임을 지고 나를 따르라. 너희 선행을 은밀히 행하라. 너희가 자선(慈善선의를 베품)할 때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왼 손이 모르게 하라. 그리고 기도할 때 홀로 따로 하며, 헛된 반복과 무의미한 빈말을 사용하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필요한 것을 아버지께서 알고 계심을 항상 기억하라. 그리고 사람에게 보이려고 슬픈 표정으로 금식하지 말라. 내가 택한 사도로서, 이제 (하나님) 나라의 봉사를 위해 구별하여, 너희를 위해 보물을 땅에 쌓지 말고 사심 없는 봉사로 하늘에 보물을 쌓으라, 왜냐하면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너희 심정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180812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 마6:33-34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33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34 Therefore do not worry about tomorrow, for tomorrow will worry about itself. Each day has enough trouble of its own.

140:6.12 (1577.6) “The lamp of the body is the eye; if, therefore, your eye is generous, your whole body will be full of light. But if your eye is selfish, the whole body will be filled with darkness. If the very light which is in you is turned to darkness, how great is that darkness!”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편견 없이, 사심이 없음)하면 너의 온 몸이 빛으로 가득할 것이다. 그러나 너의 눈이 이기적이면 온 몸이 어두움으로 가득할 것이다. 네게 있는 바로 그 빛이 어둡게 되면, 그 어둠이 얼마나 대단하겠느냐!”

140:6.13 (1577.7) And then Thomas asked Jesus if they should “continue having everything in common.” Said the Master: “Yes, my brethren, I would that we should live together as one understanding family. You are intrusted with a great work, and I crave your undivided service. You know that it has been well said: ‘No man can serve two masters.’ You cannot sincerely worship God and at the same time wholeheartedly serve mammon. Having now enlisted unreservedly in the work of the kingdom, be not anxious for your lives; much less be concerned with what you shall eat or what you shall drink; nor yet for your bodies, what clothing you shall wear. Already have you learned that willing hands and earnest hearts shall not go hungry. And now, when you prepare to devote all of your energies to the work of the kingdom, be assured that the Father will not be unmindful of your needs. Seek first the kingdom of God, and when you have found entrance thereto, all things needful shall be added to you. Be not, therefore, unduly anxious for the morrow. Sufficient for the day is the trouble thereof.” 그러자 도마가 예수께 자신들이 “계속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해야 하는지” 여쭈었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그렇다, 내 형제들아, 이해심이 많은 한 가족으로 우리가 함께 살아가기를 내가 바라노라. 너희는 위대한 업무를 맡았으니, 너희가 집중해서 봉사하기를 내가 열망하노라. 너희는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는 잘 알려진 말을 알고 있다. 너희는 신실하게 하나님을 경배하면서 동시에 전심으로 재물을 섬길 수 없다. 이제 (하나님) 나라의 일에 온전히 편입되었으니, 너희 목숨을 염려하지 말라.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마실지 걱정하지 말라. 너희 몸을 위해 무엇을 입을지 더 염려하지 말라. 자발적인 노력과 진지한 심정이 굶주리지 않을 것임을 너희가 이미 배웠느니라. 그리고 이제 너희가 모든 에너지를 (하나님) 나라의 일에 헌신하려고 준비할 때, 아버지가 너희의 필요에 무관심하지 않을 것임을 확신하라.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고 너희가 거기로 들어가면, 필요한 모든 것이 너희에게 더해지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지나치게 염려하지 말라. 그 날의 근심은 그 날로 충분하니라.”

140:6.14 (1578.1) When Jesus saw they were disposed to stay up all night to ask questions, he said to them: “My brethren, you are earthen vessels; it is best for you to go to your rest so as to be ready for the morrow’s work.” But sleep had departed from their eyes. Peter ventured to request of his Master that “I have just a little private talk with you. Not that I would have secrets from my brethren, but I have a troubled spirit, and if, perchance, I should deserve a rebuke from my Master, I could the better endure it alone with you.” And Jesus said, “Come with me, Peter” — leading the way into the house. When Peter returned from the presence of his Master much cheered and greatly encouraged, James decided to go in to talk with Jesus. And so on through the early hours of the morning, the other apostles went in one by one to talk with the Master. When they had all held personal conferences with him save the twins, who had fallen asleep, Andrew went in to Jesus and said: “Master, the twins have fallen asleep in the garden by the fire; shall I arouse them to inquire if they would also talk with you?” And Jesus smilingly said to Andrew, “They do well — trouble them not.” And now the night was passing; the light of another day was dawning.사도들이 밤새워 질문하려는 것을 예수께서 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는 흙으로 만든 그릇들이라. 내일 일을 준비하기 위해 가서 쉬는 것이 최선이라.” 그러나 그들의 눈에서 (이미) 잠이 달아났습니다. 베드로는 나서서 주(主)님께 요청했습니다. “저는 아주 잠깐 주님과 사적으로 의논할 것이 있습니다. 제가 형제들로부터 비밀을 지니려는 것이 아니지만, 저는 정신(영)이 곤란합니다. 혹시 주님의 꾸중을 들어야 한다면 주님과 홀로 달게 받겠습니다.” 예수님은 집으로 이끄시면서 “베드로야,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主)님 앞에서 돌아온 베드로가 아주 활기차게 고조되어 격려받자, 야고보도 예수님과 의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렇게 이른 아침까지 다른 사도들도 계속 하나씩 주(主)님과 면담하러 갔습니다. 잠들었던 쌍둥이들을 제외한 그들 모두 예수님과 개인적 면담을 했을 때, 안드레가 예수께 가서 여쭈었습니다. “주(主)님! 쌍둥이들은 정원의 불 옆에서 잠들었는데 저들도 주님과 면담할 지 깨워 물어볼까요?” 그러자 예수님은 미소를 지으며 안드레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잘하고 있으니 – 그냥 두어라.” 이제 밤이 지나 새 날이 밝아오고 있었습니다.

7. The Week Following the Ordination 성직 임명 다음 주간

180819 2가지 지상 사명의 동기 롬8: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The Spirit himself testifies with our spirit that we are God’s children.

140:7.1 (1578.2) After a few hours’ sleep, when the twelve were assembled for a late breakfast with Jesus, he said: “Now must you begin your work of preaching the glad tidings and instructing believers. Make ready to go to Jerusalem.” After Jesus had spoken, Thomas mustered up courage to say: “I know, Master, that we should now be ready to enter upon the work, but I fear we are not yet able to accomplish this great undertaking. Would you consent for us to stay hereabouts for just a few days more before we begin the work of the kingdom?” And when Jesus saw that all of his apostles were possessed by this same fear, he said: “It shall be as you have requested; we will remain here over the Sabbath day.” 몇 시간 잠든 후, 12사도들이 예수님과 늦은 아침 식사로 모였을 때,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너희는 기쁜 소식을 설교하고 신자들 가르치는 임무를 시작해야 하니라. 예루살렘으로 갈 준비를 하라.” 예수께서 말씀하신 후 도마가 용기 내어 말했습니다. “주(主)여, 지금 우리가 임무를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을 알지만, 저는 이 위대한 과업을 아직 성취할 수 없을지 두렵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일을 시작하기 전에, 며칠만 더 이 근처에 머물러도 될까요?” 그러자 예수님은 다른 모든 사도들도 이와 같은 두려움이 있는 것을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요청대로 할 것이다. 우리는 안식일까지 여기 머물러 있을 것이라.”

140:7.2 (1578.3) For weeks and weeks small groups of earnest truth seekers, together with curious spectators, had been coming to Bethsaida to see Jesus. Already word about him had spread over the countryside; inquiring groups had come from cities as far away as Tyre, Sidon, Damascus, Caesarea, and Jerusalem. Heretofore, Jesus had greeted these people and taught them concerning the kingdom, but the Master now turned this work over to the twelve. Andrew would select one of the apostles and assign him to a group of visitors, and sometimes all twelve of them were so engaged. 몇 주 동안 호기심에 이끌린 구경꾼들과 함께 진정으로 진리를 찾는 작은 그룹들이 예수님을 만나러 벳새다로 오고 있었습니다. 이미 예수님에 대한 소문이 널리 지방까지 퍼져 있었습니다. 호기심 있는 무리들이 티레, 시돈, 다마스쿠스, 케자리아, 그리고 예루살렘 같은 먼 도시로부터 왔습니다. 지금까지 예수께서 이들을 맞아 (하나님) 나라에 관해 가르쳤지만, 주님은 이제 이 일을 12사도들에게 맡겼습니다. 안드레는 사도들 중 한 명씩 택하여 방문 무리들을 맡겼으며 가끔 12사도들 모두 그렇게 그 일을 맡았습니다.

140:7.3 (1578.4) For two days they worked, teaching by day and holding private conferences late into the night. On the third day Jesus visited with Zebedee and Salome while he sent his apostles off to “go fishing, seek carefree change, or perchance visit your families.” On Thursday they returned for three more days of teaching. 그들은 이틀간 일했는데, 낮에는 가르치고 밤늦도록 사적 모임을 가졌습니다. 삼일 째, 예수님은 사도들에게 “고기 잡거나 홀가분하게 기분전환 하거나 혹은 가족을 방문하라.”고 보내는 동안, 자신은 세베대 및 살로메와 대화하셨습니다. 3일 더 가르치려고 그들은 목요일에 돌아왔습니다.

140:7.4 (1578.5) During this week of rehearsing, Jesus many times repeated to his apostles the two great motives of his postbaptismal mission on earth: 이 연습 주간에, 예수님은 세례이후 자신의 지상 사명의 두 가지 큰 동기(動機)를 사도들에게 여러 번 반복하셨습니다.

140:7.5 (1578.6) 1. To reveal the Father to man. 아버지를 사람에게 계시함.

140:7.6 (1578.7) 2. To lead men to become son-conscious — to faith-realize that they are the children of the Most High. 사람들이 지고자(至高者)의 자녀임을 신앙으로 깨달아, 아들-의식이 들도록 인도함.

140:7.7 (1579.1) One week of this varied experience did much for the twelve; some even became over self-confident. At the last conference, the night after the Sabbath, Peter and James came to Jesus, saying, “We are ready — let us now go forth to take the kingdom.” To which Jesus replied, “May your wisdom equal your zeal and your courage atone for your ignorance.” 한 주간의 이 다양한 체험은 12사도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몇 사도들은 자아-확신(자신감)이 지나쳤습니다. 안식일이 끝난 밤, 마지막 회의에서, 베드로와 야고보가 예수께 와서 말했습니다. “우리는 준비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취하러 나가게 하소서.”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너희 지혜가 너희의 열정과 같고, 너희 용기가 너희 무지를 보상(報償갚아줌)하기를 바라노라.”

140:7.8 (1579.2) Though the apostles failed to comprehend much of his teaching, they did not fail to grasp the significance of the charmingly beautiful life he lived with them. 사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많이 이해하지 못했지만,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지냈던 즐겁고 아름다운 생활의 중요성은 파악했습니다.

8. Thursday Afternoon on the Lake 목요일 오후 호수에서

180826 아버지의 뜻을 행함(1) 살후3:10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For even when we were with you, we gave you this rule: “If a man will not work, he shall not eat.”

140:8.1 (1579.3) Jesus well knew that his apostles were not fully assimilating his teachings. He decided to give some special instruction to Peter, James, and John, hoping they would be able to clarify the ideas of their associates. He saw that, while some features of the idea of a spiritual kingdom were being grasped by the twelve, they steadfastly persisted in attaching these new spiritual teachings directly onto their old and entrenched literal concepts of the kingdom of heaven as a restoration of David’s throne and the re-establishment of Israel as a temporal power on earth. Accordingly, on Thursday afternoon Jesus went out from the shore in a boat with Peter, James, and John to talk over the affairs of the kingdom. This was a four hours’ teaching conference, embracing scores of questions and answers, and may most profitably be put in this record by reorganizing the summary of this momentous afternoon as it was given by Simon Peter to his brother, Andrew, the following morning: 예수님은 사도들이 자신의 가르침들을 충분히 체득하지 못하고 있음을 잘 아셨습니다. 그는 베드로, 야고보, 요한이 동료들에게 가르침의 관념들을 분명히 설명하기를 바라면서, 그들에게 다소 특별한 가르침을 주기로 결정하셨습니다. 12사도들이 영적 나라의 관념의 어떤 특성들을 이해하는 반면에, 다윗의 보좌를 회복하는 하나님 나라와 땅에서 현세적 권능으로서 이스라엘을 재건하는, 그들의 오랫동안 확립된 문자적 개념들 위에 직접적으로 새로운 이 영적 가르침들을 첨가하려고, 굽히지 않고 집착했음을 예수께서 보셨습니다. 따라서 목요일 오후에 예수님은 베드로, 야고보, 요한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일을 논의하려고 배를 타고 물가를 떠나가셨습니다. 이것은 수십 가지 질문과 대답을 포함한 4시간의 수업(교수敎授회의會議)로, 시몬 베드로가 다음 날 아침에 형 안드레에게 주었던 이 중요한 오후 요약을 재구성하여 이 기록에 넣는 것이 가장 유익할 것입니다.

140:8.2 (1579.4) 1. Doing the Father’s will. Jesus’ teaching to trust in the overcare of the heavenly Father was not a blind and passive fatalism. He quoted with approval, on this afternoon, an old Hebrew saying: “He who will not work shall not eat.” He pointed to his own experience as sufficient commentary on his teachings. His precepts about trusting the Father must not be adjudged by the social or economic conditions of modern times or any other age. His instruction embraces the ideal principles of living near God in all ages and on all worlds. 아버지의 뜻을 행함. 하늘 아버지의 보호를 신뢰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맹목적이며 수동적인 운명론(運命論숙명론)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이 날 오후에, 오래된 히브리 속담에 동의하며 인용하셨습니다. “일하지 않으려는 자는 먹지 말라.” 그는 자신의 체험으로 가르침들을 충분히 설명(주석)했습니다. 아버지를 신뢰함에 대한 그의 교훈들은 현대나 다른 시대의 사회적 또는 경제적 상황으로 판단되지 말아야만 합니다. 그의 교훈은 모든 시대와 모든 세계에서 하나님과 가깝게 사는 이상적 원리들을 포함합니다.

140:8.3 (1579.5) Jesus made clear to the three the difference between the requirements of apostleship and discipleship. And even then he did not forbid the exercise of prudence and foresight by the twelve. What he preached against was not forethought but anxiety, worry. He taught the active and alert submission to God’s will. In answer to many of their questions regarding frugality and thriftiness, he simply called attention to his life as carpenter, boatmaker, and fisherman, and to his careful organization of the twelve. He sought to make it clear that the world is not to be regarded as an enemy; that the circumstances of life constitute a divine dispensation working along with the children of God. 예수님은 세 사도들에게 사도의 신분과 제자의 신분 자격 차이를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그 후 예수님은 12사도들이 검약(儉約아껴 씀)과 선견(先見내다 봄)의 실천을 금하지 않으셨습니다. 그가 반대하신 설교는 예상(豫想미리 생각함)이 아니라 걱정·근심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뜻에 적극적으로 기민하게 복종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검약(儉約아껴 씀)과 검소(儉素수수함)에 대한 사도들의 많은 질문에 대답으로, 그는 단지 목수, 배-제작자, 어부였던 자신의 일생과 12사도의 신중한 자신의 조직을 환기(喚起)시켰습니다. 세상을 적으로 간주하지 말고, 생활환경은 하나님의 자녀들과 함께 작용하는 신적 섭리의 요소라고 그는 분명히 밝히려 애쓰셨습니다.

180902 아버지의 뜻을 행함(2) 마5:43-44 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3 You have heard that it was said, ‘Love your neighbor and hate your enemy.’ 44 But I tell you: Love your enemies and pray for those who persecute you,

140:8.4 (1579.6) Jesus had great difficulty in getting them to understand his personal practice of nonresistance. He absolutely refused to defend himself, and it appeared to the apostles that he would be pleased if they would pursue the same policy. He taught them not to resist evil, not to combat injustice or injury, but he did not teach passive tolerance of wrongdoing. And he made it plain on this afternoon that he approved of the social punishment of evildoers and criminals, and that the civil government must sometimes employ force for the maintenance of social order and in the execution of justice. 예수님은 사도들에게 자신의 개인적인 무저항 실천을 이해시키는데 아주 어려웠습니다. 그는 무조건 자기 방어를 거부하셨으며, 사도들이 동일한 정책을 추구한다면 그가 기뻐하실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는 사도들이 악에 저항하지 말고, 불법이나 손해(損害)와 싸우지 말라고 가르치셨지만, 범죄를 수동적으로 참으라고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 날 오후에, 악인들과 범죄자들의 사회적 처벌을 찬성하셨으며, 국가 정부가 때로는 사회 질서 유지와 정의 실행으로 무력을 사용해야만 한다고 명백히 밝히셨습니다.

140:8.5 (1579.7) He never ceased to warn his disciples against the evil practice of retaliation; he made no allowance for revenge, the idea of getting even. He deplored the holding of grudges. He disallowed the idea of an eye for an eye and a tooth for a tooth. He discountenanced the whole concept of private and personal revenge, assigning these matters to civil government, on the one hand, and to the judgment of God, on the other. He made it clear to the three that his teachings applied to the individual, not the state. He summarized his instructions up to that time regarding these matters, as: 그는 사도들에게 보복(報復앙갚음)하는 악행(惡行)에 대항하라고 끊임없이 경고하셨습니다. 그는 복수(復讎), 즉 원수 갚는 관념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불평(원한)을 품는 것도 개탄(慨嘆분함과 걱정으로 탄식)하셨습니다. 그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관념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사적이며 개인적인 복수(復讎)의 모든 개념을 찬성하지 않았으며, 이러한 문제들을 한편으로는 국가 정부에, 다른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심판에 맡겼습니다. 그는 세 사도들에게 자신의 가르침은 국가가 아니라, 개인에게 적용된다고 분명히 하셨습니다. 그는 이 문제들에 대해 그 때까지 자신의 가르침을 다음과 같이 요약하셨습니다.

140:8.6 (1580.1) Love your enemies — remember the moral claims of human brotherhood. 너희 원수를 사랑하라 – 인간의 형제 됨이라는 도덕적 요구를 기억하라.

140:8.7 (1580.2) The futility of evil: A wrong is not righted by vengeance. Do not make the mistake of fighting evil with its own weapons. 악은 무용성(無用性쓸데없음): 잘못은 보복으로 고쳐지지 않습니다. 악 자체의 무기로 악과 싸우는 잘못을 행하지 말라.

140:8.8 (1580.3) Have faith — confidence in the eventual triumph of divine justice and eternal goodness. 신앙, 즉 신적 정의(正義올바른 도리)와 영원한 선(善)이 결국 승리한다는 확신을 가지라.

180909 정치적 태도 마22:21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Caesar’s,” they replied. Then he said to them, “Give to Caesar what is Caesar’s, and to God what is God’s.”

140:8.9 (1580.4) 2. Political attitude. He cautioned his apostles to be discreet in their remarks concerning the strained relations then existing between the Jewish people and the Roman government; he forbade them to become in any way embroiled in these difficulties. He was always careful to avoid the political snares of his enemies, ever making reply, “Render to Caesar the things which are Caesar’s and to God the things which are God’s.” He refused to have his attention diverted from his mission of establishing a new way of salvation; he would not permit himself to be concerned about anything else. In his personal life he was always duly observant of all civil laws and regulations; in all his public teachings he ignored the civic, social, and economic realms. He told the three apostles that he was concerned only with the principles of man’s inner and personal spiritual life. 정치적 태도. 예수님은 사도들에게 유대 민족과 로마정부 사이에 그 때 존재하는 긴장관계에 대해 비평을 삼가라고 주의를 주셨습니다. 그들이 여하튼 이 어려움들에 휩쓸리는 것을 그가 금하셨습니다. 그는 늘 “시저의 것은 시저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답하시면서, 적들의 정치적 함정을 피하려고 언제나 조심하셨습니다. 그는 구원의 새 길을 세우는 자신의 사명에서 딴 데로 주의(注意)돌리기를 거절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다른 것에 관여되도록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 생활에서, 그는 항상 모든 시민법과 규정을 당연히 지켰습니다. 그는 모든 공적 가르침에서 시민적, 사회적, 경제적 영역은 무시했습니다. 그는 사람의 내적·개인적 영적 생활의 원리들에만 자신이 관련되었다고 세 사도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40:8.10 (1580.5) Jesus was not, therefore, a political reformer. He did not come to reorganize the world; even if he had done this, it would have been applicable only to that day and generation. Nevertheless, he did show man the best way of living, and no generation is exempt from the labor of discovering how best to adapt Jesus’ life to its own problems. But never make the mistake of identifying Jesus’ teachings with any political or economic theory, with any social or industrial system. 따라서 예수님은 정치적 개혁가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세상을 재조직하러 오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그가 그러셨더라도, 그것은 그 당시 세대에만 적용되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는 사람에게 최선으로 사는 길을 보이셨으며, 어떤 세대도 자기 문제들에 최선으로 예수님의 생애를 적응시키는 방법을 찾는 수고에서 면제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가르침을, 어떤 정치적 또는 경제적 이론, 어떤 사회적 또는 산업적 체계와 동일시하는 실수를 결코 저지르지 말라.

180916 사회적 태도 마7: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Do not judge, or you too will be judged.”

140:8.11 (1580.6) 3. Social attitude. The Jewish rabbis had long debated the question: Who is my neighbor? Jesus came presenting the idea of active and spontaneous kindness, a love of one’s fellow men so genuine that it expanded the neighborhood to include the whole world, thereby making all men one’s neighbors. But with all this, Jesus was interested only in the individual, not the mass. Jesus was not a sociologist, but he did labor to break down all forms of selfish isolation. He taught pure sympathy, compassion. Michael of Nebadon is a mercy-dominated Son; compassion is his very nature. 사회적 태도. 유대 랍비들은 ‘누가 나의 이웃인가?’라는 문제를 오랫동안 논의해 왔습니다. 예수님은 오셔서, 적극적이며 자발적인 친절 관념을 제시하셨습니다. 동료 인간들을 그토록 진심으로 사랑하셔서 이웃됨이 전(全) 세계를 포함하도록 확장하셔서, 모든 사람들을 자신의 이웃들로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이 모두와 함께, 예수님은 집단이 아니라 오직 개인에게 관심을 가졌습니다. 예수님은 사회학자가 아니었지만 모든 형태의 이기적 고립을 부수려고 수고하셨습니다. 그는 순수한 공감, 연민을 가르치셨습니다. 네바돈의 미가엘은 자비에-사로잡힌 아들이시며, 연민은 바로 그의 본성입니다.

140:8.12 (1580.7) The Master did not say that men should never entertain their friends at meat, but he did say that his followers should make feasts for the poor and the unfortunate. Jesus had a firm sense of justice, but it was always tempered with mercy. He did not teach his apostles that they were to be imposed upon by social parasites or professional alms-seekers. The nearest he came to making sociological pronouncements was to say, “Judge not, that you be not judged.” 주(主)님은 사람들이 친구들을 식사에 초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지 않으셨지만, 자신의 추종자들에게는 가난한 자들과 불우한(버림받은) 자들에게 잔치를 베풀어야만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확고한 정의감을 지니셨지만, 그것은 언제나 자비로 조절되었습니다. 그는 사도들에게 사회의 식객(食客하는 일없이 얻어먹는 사람)들이나 직업적 자선-구걸자들에게 이용당하라고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사회학적 선언에 가장 밀접했던 말씀은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였습니다.

140:8.13 (1580.8) He made it clear that indiscriminate kindness may be blamed for many social evils. The following day Jesus definitely instructed Judas that no apostolic funds were to be given out as alms except upon his request or upon the joint petition of two of the apostles. In all these matters it was the practice of Jesus always to say, “Be as wise as serpents but as harmless as doves.” It seemed to be his purpose in all social situations to teach patience, tolerance, and forgiveness. 그는 분별없는 친절이 많은 사회악의 책임일 수 있다고 밝히셨습니다. 다음날 예수님은 자신의 요구나 사도들 2명의 공동 요청이 아니면, 사도의 기금(재산)을 자선(구제)금으로 주지 말라고, 유다에게 단호히 지시하셨습니다. 이 모든 문제들에서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마10:16).”고 예수님은 늘 습관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사회적 상황에서 인내, 관용 그리고 용서를 가르치는 것이 그의 목적인 듯했습니다.

140:8.14 (1581.1) The family occupied the very center of Jesus’ philosophy of life — here and hereafter. He based his teachings about God on the family, while he sought to correct the Jewish tendency to overhonor ancestors. He exalted family life as the highest human duty but made it plain that family relationships must not interfere with religious obligations. He called attention to the fact that the family is a temporal institution; that it does not survive death. Jesus did not hesitate to give up his family when the family ran counter to the Father’s will. He taught the new and larger brotherhood of man — the sons of God. In Jesus’ time divorce practices were lax in Palestine and throughout the Roman Empire. He repeatedly refused to lay down laws regarding marriage and divorce, but many of Jesus’ early followers had strong opinions on divorce and did not hesitate to attribute them to him. All of the New Testament writers held to these more stringent and advanced ideas about divorce except John Mark. 가족은 여기와 향후 예수님의 생활 철학에서 바로 핵심을 차지했습니다. 그는 가족에 근거해서 하나님을 가르친 반면에 조상들을 과도히 공경하는 유대인의 경향을 바로잡으려고 애썼습니다. 그는 가정생활을 최상의 인간적 의무로 격찬했지만 가족관계가 종교적 책임에 저촉(抵觸거슬림)하지 말아야한다고 밝히셨습니다. 그는 가족이 현세적 제도이며, 죽음 이후에 생존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주의를 환기시켰습니다. 예수님은 가족이 아버지의 뜻에 거스를 때, 자기 가족을 주저함없이 포기하셨습니다. 그는 새롭고 폭넓게 사람의 형제 됨 –하나님의 아들들–을 가르쳤습니다. 예수님 당시에 팔레스타인과 로마제국 전역에서 이혼풍습이 넘쳤습니다. 그는 결혼과 이혼에 관한 법칙 규정을 거듭해서 거부하셨지만, 예수님의 초기 추종자들 대부분은 이혼에 대해 확고한 의견들을 지녔고, 그것들을 서슴없이 예수님의 의견으로 돌렸습니다. 요한 마가를 제외하고 모든 신약(新約) 성서(聖書)의 저자들은 이혼에 대해 더 엄중하고 진보적인 이 관념들을 고수했습니다.

180923 경제적 태도 눅12: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Then he said to them, “Watch out! Be on your guard against all kinds of greed; a man’s life does not consist in the abundance of his possessions.”

140:8.15 (1581.2) 4. Economic attitude. Jesus worked, lived, and traded in the world as he found it. He was not an economic reformer, although he did frequently call attention to the injustice of the unequal distribution of wealth. But he did not offer any suggestions by way of remedy. He made it plain to the three that, while his apostles were not to hold property, he was not preaching against wealth and property, merely its unequal and unfair distribution. He recognized the need for social justice and industrial fairness, but he offered no rules for their attainment. 경제적 태도. 예수님은 자신이 파악한 대로 세상에서 일하였고 사셨으며 거래하셨습니다. 그가 경제 개혁가는 아니었지만, 부(富)의 불평등한 분배의 부당함에 자주 환기를 시켰습니다. 그러나 그는 방지책으로 어떤 제안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그는 세 사도들에게, 그의 사도들이 재산을 붙들고 있지 않아야 함은, 부와 재산에 대한 반대가 아니라, 단지 불평등하고 부당한 분배에 대한 설교라고 밝히셨습니다. 그는 사회적 정의와 산업적 공평의 필요를 인정했지만, 그 달성을 위해 어떤 규율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140:8.16 (1581.3) He never taught his followers to avoid earthly possessions, only his twelve apostles. Luke, the physician, was a strong believer in social equality, and he did much to interpret Jesus’ sayings in harmony with his personal beliefs. Jesus never personally directed his followers to adopt a communal mode of life; he made no pronouncement of any sort regarding such matters. 그는 열 두 사도들을 제외한 그의 추종자들에게 현세의 소유물을 피하라고 결코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의사(醫師) 누가는 사회적 평등의 강한 신봉자였고, 예수님의 말씀들을 자신의 개인적 믿음들과 조화되게 많이 해석했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추종자들이 공동생활 방식을 받아들이라고 직접 지시한 적이 결코 없었습니다. 그는 그런 문제들에 관해 어떤 종류의 선언도 하지 않았습니다.

140:8.17 (1581.4) Jesus frequently warned his listeners against covetousness, declaring that “a man’s happiness consists not in the abundance of his material possessions.” He constantly reiterated, “What shall it profit a man if he gain the whole world and lose his own soul?” He made no direct attack on the possession of property, but he did insist that it is eternally essential that spiritual values come first. In his later teachings he sought to correct many erroneous Urantia views of life by narrating numerous parables which he presented in the course of his public ministry. Jesus never intended to formulate economic theories; he well knew that each age must evolve its own remedies for existing troubles. And if Jesus were on earth today, living his life in the flesh, he would be a great disappointment to the majority of good men and women for the simple reason that he would not take sides in present-day political, social, or economic disputes. He would remain grandly aloof while teaching you how to perfect your inner spiritual life so as to render you manyfold more competent to attack the solution of your purely human problems. 예수님은 청중들에게 탐욕에 대해 자주 경고하시면서, “사람의 행복은 그의 물질적 소유의 풍부함에 있지 않다.”고 선언하셨습니다. 그는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혼을 잃는다면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라고 변함없이 반복하셨습니다. 그는 재산의 소유에 대해 직접 공격하지 않았지만, 영적 가치가 먼저라는 영원한 본질을 주장하셨습니다. 후기 가르침에서 그는 대중 사역의 과정에서 제시한 수많은 비유들을 얘기하여 지구(유란시아)의 잘못된 여러 인생의 관점들을 바로잡으려고 애쓰셨습니다. 예수님은 경제이론을 세우려는 의도가 결코 없었습니다. 그는 시대마다 당면 문제에 대한 자체의 개선책을 끌어내야만 함을 잘 아셨습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육신으로 사시면서 오늘날 지상에 계셨다면, 그가 오늘날의 정치적, 사회적 또는 경제적 분쟁에서 어떤 편도 들지 않을 것이라는 단순한 이유로 인해 대부분의 선남선녀들에게 큰 실망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는 너희를 몇 배나 유능하게 만들어 순전히 너희 인간 문제들의 해결에 달려들도록, 너희 내적인 영적 생활을 온전하게 하는 방법을 가르치면서 숭고하게 초연(超然현실에 참견하지 않음)할 것입니다.

140:8.18 (1581.5) Jesus would make all men Godlike and then stand by sympathetically while these sons of God solve their own political, social, and economic problems. It was not wealth that he denounced, but what wealth does to the majority of its devotees. On this Thursday afternoon Jesus first told his associates that “it is more blessed to give than to receive.” 예수님은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같이 만들어 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자신들의 정치적, 사회적 및 경제적 문제들을 해결하는 동안 공감을 나타내시며 곁에 계실 것입니다. 그가 비난하신 것은 부유함이 아니라, 그 부유함이 광신적으로 부(富)를 의지하는 대다수에게 행하는 것(영향)이었습니다. 이 목요일 오후에 예수님은 처음으로 동료들에게,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되다.”라고 하셨습니다.

180930 개인적 종교1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Not everyone who says to me, ‘Lord, Lord,’ will enter the kingdom of heaven, but only he who does the will of my Father who is in heaven.

140:8.19 (1581.6) 5. Personal religion. You, as did his apostles, should the better understand Jesus’ teachings by his life. He lived a perfected life on Urantia, and his unique teachings can only be understood when that life is visualized in its immediate background. It is his life, and not his lessons to the twelve or his sermons to the multitudes, that will assist most in revealing the Father’s divine character and loving personality. 개인적 종교. 너희는, 그의 사도들이 했던 것처럼, 예수님의 생애를 통해 그의 가르침을 더 온전히 이해해야만 합니다. 그는 지구(유란시아)에서 완성된 일생을 사셨고, 직접적인 배경 안에서 그 생애가 구체적으로 그려질 때에만, 그의 유일한 가르침들이 이해될 수 있습니다. 아버지의 신적 성품과 애정 어린 고유성을 드러내도록 최대로 도움이 될 것은, 예수님의 일생이지, 열 두 사도들에게 주신 가르침들이나 대중들에게 주신 그의 설교가 아닙니다.

140:8.20 (1582.1) Jesus did not attack the teachings of the Hebrew prophets or the Greek moralists. The Master recognized the many good things which these great teachers stood for, but he had come down to earth to teach something additional, “the voluntary conformity of man’s will to God’s will.” Jesus did not want simply to produce a religious man, a mortal wholly occupied with religious feelings and actuated only by spiritual impulses. Could you have had but one look at him, you would have known that Jesus was a real man of great experience in the things of this world. The teachings of Jesus in this respect have been grossly perverted and much misrepresented all down through the centuries of the Christian era; you have also held perverted ideas about the Master’s meekness and humility. What he aimed at in his life appears to have been a superb self-respect. He only advised man to humble himself that he might become truly exalted; what he really aimed at was true humility toward God. He placed great value upon sincerity — a pure heart. Fidelity was a cardinal virtue in his estimate of character, while courage was the very heart of his teachings. “Fear not” was his watchword, and patient endurance his ideal of strength of character. The teachings of Jesus constitute a religion of valor, courage, and heroism. And this is just why he chose as his personal representatives twelve commonplace men, the majority of whom were rugged, virile, and manly fishermen. 예수님은 히브리 선지자들이나 그리스 도덕가들의 가르침을 공격하지 않았습니다. 주(主)님은 이 위대한 선생들이 대표했던 여러 좋은 것들을 인정하셨지만, 그는 추가적인 어떤 것, 즉 “하나님의 뜻에 대한 사람 의지의 자발적 순종(順從)”을 가르치려고 땅에 내려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단지 종교인, 즉 종교적 감정으로 가득 차서 영적 충동만으로 움직이는 필사자를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너희가 한 번만이라도 그를 볼 수 있었다면, 예수님이 이 세상일에서 위대한 체험을 하신 진정한 사람이었음을 알았을 것입니다. 이 관점에서 예수님의 가르침들은 여러 세기의 기독교 시대를 거치면서 엄청나게 왜곡되었고 굉장히 와전(訛傳사실과 다르게 전해짐)되었습니다. 너희들도 주(主)님의 온유함과 겸손에 대해 왜곡된 관념을 품어 왔습니다. 그의 인생 목표는 최상의 자아-존중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사람이 겸손해야 진실로 고귀해질 수 있다고 충고만 하셨습니다. 그가 실제로 목표삼은 것은 하나님을 향한 참된 겸손이었습니다. 그는 성실–순수한 심정-에 위대한 가치를 두셨습니다. 충성은 그가 성품을 평가하는 중요한 미덕이었던 반면에 용기는 그의 가르침의 핵심이었습니다. “두려워 말라”는 말은 그의 표어였고, 끈기 있는 인내는 강건한 성품에 대한 그의 이상(理想완전한 상태)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용맹(勇猛용감), 용기(勇氣굳셈) 및 영웅심(英雄心)의 종교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그가 자신의 개인적 대표자들로서 12명의 평범한 사람들, 즉 대다수가 소박하고 힘차며 씩씩한 어부들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140:8.21 (1582.2) Jesus had little to say about the social vices of his day; seldom did he make reference to moral delinquency. He was a positive teacher of true virtue. He studiously avoided the negative method of imparting instruction; he refused to advertise evil. He was not even a moral reformer. He well knew, and so taught his apostles, that the sensual urges of mankind are not suppressed by either religious rebuke or legal prohibitions. His few denunciations were largely directed against pride, cruelty, oppression, and hypocrisy. 예수님은 그 시대의 사회악(社會惡)에 대해 거의 말하지 않았습니다. 도덕적 비행(非行)도 거의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긍정적으로 참된 미덕을 가르치는 선생이셨습니다. 그는 가르치실 때 부정적 방법을 신중히 피하셨습니다. 그는 악이 선전(宣傳)되기를 거부하였다. 그는 도덕적 개혁가도 아니셨습니다. 그는 인간의 관능적 충동이 종교적 비난이나 법적 금지로 억제되지 않음을 잘 아셨고, 사도들에게 그렇게 가르치셨습니다. 그의 몇 가지 비난은 주로 자만(自慢스스로 자랑함), 잔인(殘忍인정없이 모짐), 억압(抑壓억지로 억누름), 위선(僞善겉으로만 착한 체함)을 향했습니다.

140:8.22 (1582.3) Jesus did not vehemently denounce even the Pharisees, as did John. He knew many of the scribes and Pharisees were honest of heart; he understood their enslaving bondage to religious traditions. Jesus laid great emphasis on “first making the tree good.” He impressed the three that he valued the whole life, not just a certain few special virtues. 예수님은 요한이 했듯이 바리새인들까지 맹렬히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많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심정이 정직했음을 아셨습니다. 그는 종교적 전통에 노예로 속박된 그들을 이해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먼저 나무를 좋게 만드는 것”에 큰 비중을 두셨습니다. 그는 세 사도들에게, 자신은 몇 가지 특별한 미덕들이 아니라, 일생 전체를 평가한다고 명심하게 했습니다.

181007 개인적 종교2(성장) 마13:31-32 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31 He told them another parable: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mustard seed, which a man took and planted in his field. 32 Though it is the smallest of all your seeds, yet when it grows, it is the largest of garden plants and becomes a tree, so that the birds of the air come and perch in its branches.”

140:8.23 (1582.4) The one thing which John gained from this day’s teaching was that the heart of Jesus’ religion consisted in the acquirement of a compassionate character coupled with a personality motivated to do the will of the Father in heaven. 요한은 이 날 가르침에서 얻은 한 가지는 예수님 종교의 핵심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려는 고유성과 연결된 온정(溫情따뜻한 공감)의 성격 획득에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140:8.24 (1582.5) Peter grasped the idea that the gospel they were about to proclaim was really a fresh beginning for the whole human race. He conveyed this impression subsequently to Paul, who formulated therefrom his doctrine of Christ as “the second Adam.” 베드로는 그들이 선포할 복음이 정말로 온 인류를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는 관념을 붙잡았습니다. 그는 이 감동적 인상을 나중에 바울에게 전했고, 바울은 거기에서 그리스도가 “두 번째 아담”이라는 자신의 교리를 고안했습니다.

140:8.25 (1582.6) James grasped the thrilling truth that Jesus wanted his children on earth to live as though they were already citizens of the completed heavenly kingdom. 야고보는 예수님의 자녀들이 땅에서 이미 완성된 하늘나라의 시민들인 것처럼 살기를 예수님께서 원하신다는 감격적인 진리를 붙잡았습니다.

140:8.26 (1582.7) Jesus knew men were different, and he so taught his apostles. He constantly exhorted them to refrain from trying to mold the disciples and believers according to some set pattern. He sought to allow each soul to develop in its own way, a perfecting and separate individual before God. In answer to one of Peter’s many questions, the Master said: “I want to set men free so that they can start out afresh as little children upon the new and better life.” Jesus always insisted that true goodness must be unconscious, in bestowing charity not allowing the left hand to know what the right hand does. 예수님은 사람들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아셨고, 그렇게 사도들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는 사도들에게 제자들과 신자들을 어떤 정해진 틀에 따라 만들려고 하지 말라고 항상 타이르셨습니다. 그는 각자(혼) 자신의 방법으로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게 독립된 개인(個人)을 개발하도록 놔두기 바라셨습니다. 베드로의 여러 질문 중 하나에 대답하여 주(主)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사람들이 어린이들처럼 새롭게 더 나은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해방하기를 바라노라.” 예수님은 참된 선(善)은 의식하지 않게, 즉 구제(救濟)시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만 한다고 항상 주장하셨습니다.

140:8.27 (1583.1) The three apostles were shocked this afternoon when they realized that their Master’s religion made no provision for spiritual self-examination. All religions before and after the times of Jesus, even Christianity, carefully provide for conscientious self-examination. But not so with the religion of Jesus of Nazareth. Jesus’ philosophy of life is without religious introspection. The carpenter’s son never taught character building; he taught character growth, declaring tha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mustard seed. But Jesus said nothing which would proscribe self-analysis as a prevention of conceited egotism. 세 사도들은 주(主)님의 종교는 영적 자기-반성을 위한 규정이 없음을 깨닫고 이날 오후에 깜짝 놀랐습니다. 예수님의 시대 이전과 이후의 모든 종교는, 기독교도, 양심적인 자기-반성을 신중히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사렛 예수님의 종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인생철학은 종교적 자기반성이 없습니다. 목수의 아들은 결코 인격 도야(陶冶 교육, 훈련, 형성, 개발)를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늘나라가 겨자씨와 같다고 선언하시면서, 인격 성장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거만한 자기과시(自己誇示)벽(癖병, 버릇)의 예방책으로써 자아-분석을 금지하는 어떤 말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181014 개인적 종교3 마13:45-46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45 “Again,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merchant looking for fine pearls. 46 When he found one of great value, he went away and sold everything he had and bought it.

140:8.28 (1583.2) The right to enter the kingdom is conditioned by faith, personal belief. The cost of remaining in the progressive ascent of the kingdom is the pearl of great price, in order to possess which a man sells all that he has.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권리는 신앙, 개인적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진보적 상승을 유지하는 비용은, 사람이 가진 것을 모두 팔아 얻으려는 값비싼 진주입니다.

140:8.29 (1583.3) The teaching of Jesus is a religion for everybody, not alone for weaklings and slaves. His religion never became crystallized (during his day) into creeds and theological laws; he left not a line of writing behind him. His life and teachings were bequeathed the universe as an inspirational and idealistic inheritance suitable for the spiritual guidance and moral instruction of all ages on all worlds. And even today, Jesus’ teaching stands apart from all religions, as such, albeit it is the living hope of every one of them. 예수님의 가르침은 약한 사람들과 노예들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한 종교입니다. 그의 종교는 그 당시 결코 신조들과 신학적 법칙으로 구체화(명확히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뒤에 한 줄의 글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그의 일생과 가르침은 온 세상의 모든 세대에게 영적 안내와 도덕적 교훈에 알맞게 영감을 주는 이상주의(理想主義)적 유산으로서 우주에 증여(贈與선물로 줌)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도, 예수님의 가르침은 그 자체로 모든 종교들에게 살아있는 희망이지만, 모든 종교들과 따로 떨어져 있습니다.

140:8.30 (1583.4) Jesus did not teach his apostles that religion is man’s only earthly pursuit; that was the Jewish idea of serving God. But he did insist that religion was the exclusive business of the twelve. Jesus taught nothing to deter his believers from the pursuit of genuine culture; he only detracted from the tradition-bound religious schools of Jerusalem. He was liberal, big-hearted, learned, and tolerant. Self-conscious piety had no place in his philosophy of righteous living. 예수님은 종교를 사람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추구할 것이라고 사도들에게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에 대한 유대인들의 관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종교를 열 두 사도들이 전념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신자들에게 진정한 문화의 추구를 막는 어떤 것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는 전통에 묶여있던 예루살렘의 종교학파들에서 신자들을 단지 떼어놓으셨습니다. 그는 개방적이고, 마음이 넓으며, 박식했고, 너그러웠습니다. 과도하게 자기를 의식하는 경건은 정의롭게 사는 그의 철학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140:8.31 (1583.5) The Master offered no solutions for the nonreligious problems of his own age nor for any subsequent age. Jesus wished to develop spiritual insight into eternal realities and to stimulate initiative in the originality of living; he concerned himself exclusively with the underlying and permanent spiritual needs of the human race. He revealed a goodness equal to God. He exalted love — truth, beauty, and goodness — as the divine ideal and the eternal reality. 주(主)님은 자신의 세대나 후세대의 비(非)종교적 문제들을 위해 어떤 해결책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영원한 실체들을 꿰뚫는 영적 통찰력을 개발하고 독창적 삶을 주도하도록 격려하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는 인류의 근원적이며 변하지 않는 영적 필요에만 오로지 관여하셨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동등한 선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사랑-진(眞), 미(美), 선(善)-을 신적 이상과 영원한 실체로 높였습니다.

140:8.32 (1583.6) The Master came to create in man a new spirit, a new will — to impart a new capacity for knowing the truth, experiencing compassion, and choosing goodness — the will to be in harmony with God’s will, coupled with the eternal urge to become perfect, even as the Father in heaven is perfect. 주(主)님은 사람 안에 새로운 영, 새로운 의지를 창조하여 – 진리를 알고, 온정(溫情따뜻한 공감)을 체험하며, 선을 선택하는 새 능력, 즉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완전하신 것처럼, 완전하게 되려는 영원한 충동과 함께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려는 의지를 나눠주려고 오셨습니다.

9. The Day of Consecration 성직 봉헌(奉獻)일

181021 봉헌(奉獻) 명령 막16: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He said to them, “Go into all the world and preach the good news to all creation.

140:9.1 (1583.7) The next Sabbath day Jesus devoted to his apostles, journeying back to the highland where he had ordained them; and there, after a long and beautifully touching personal message of encouragement, he engaged in the solemn act of the consecration of the twelve. This Sabbath afternoon Jesus assembled the apostles around him on the hillside and gave them into the hands of his heavenly Father in preparation for the day when he would be compelled to leave them alone in the world. There was no new teaching on this occasion, just visiting and communion. 그 다음 안식일에 예수님은 사도들을 임직했던 고지(高地)로 돌아가, 그들에게 전념하셨습니다. 거기에서 친히 길고 아주 감동적인 격려의 말씀을 하신 후, 열 두 사도의 엄숙한 성직 봉헌식을 시작했습니다. 이 안식일 오후에, 예수님은 산 중턱에서 사도들을 주위에 모아, 세상에 그들만 남겨놓을 날을 대비하여 하늘 아버지의 보호에 그들을 맡겼습니다. 이때 새 가르침은 없었고, 환담(歡談즐거운 이야기)과 교제만 나누었습니다.

140:9.2 (1584.1) Jesus reviewed many features of the ordination sermon, delivered on this same spot, and then, calling them before him one by one, he commissioned them to go forth in the world as his representatives. The Master’s consecration charge was: “Go into all the world and preach the glad tidings of the kingdom. Liberate spiritual captives, comfort the oppressed, and minister to the afflicted. Freely you have received, freely give.” 예수님은 바로 이 자리에서 전했던 임직 설교의 여러 요점들을 살피신 후 그들을 하나씩 자신 앞에 불러서 그의 대리자로 세상에 나가도록 임명했습니다. 주(主)님의 봉헌 명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온 세상에 가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라. 영적 포로를 해방하고, 억눌린 자를 위로하며, 고통 받는 자를 보살피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140:9.3 (1584.2) Jesus advised them to take neither money nor extra clothing, saying, “The laborer is worthy of his hire.” And finally he said: “Behold I send you forth as sheep in the midst of wolves; be you therefore as wise as serpents and as harmless as doves. But take heed, for your enemies will bring you up before their councils, while in their synagogues they will castigate you. Before governors and rulers you will be brought because you believe this gospel, and your very testimony shall be a witness for me to them. And when they lead you to judgment, be not anxious about what you shall say, for the spirit of my Father indwells you and will at such a time speak through you. Some of you will be put to death, and before you establish the kingdom on earth, you will be hated by many peoples because of this gospel; but fear not; I will be with you, and my spirit shall go before you into all the world. And my Father’s presence will abide with you while you go first to the Jews, then to the gentiles.” 예수님은 그들에게 돈이나 여벌옷을 지니지 말라고 이르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일꾼이 자기 임금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그리고 그는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그러나 조심할지니, 너희 대적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 너희를 회당에서 징계할 것이기 때문이라. 총독들과 통치자들 앞에 너희가 끌려가리니, 너희가 이 복음을 믿기 때문이며, 바로 너희의 증언이 그들에게 나를 위한 증거가 되리라. 그리고 그들이 너희를 재판에 넘길 때 너희가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지니, 내 아버지의 영이 너희 안에 계셔서, 그런 때에 너희를 통해 말씀하리라. 너희 중 더러는 죽을 것이며, 너희가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전에 이 복음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리라. 그러나 두려워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할 것이며 내 영이 너희보다 먼저 온 세상에 가리라. 그리고 너희가 먼저는 유대인들에게요, 나중에는 이방인들에게 가는 동안 내 아버지의 임재가 너희가 함께 하리라.”

140:9.4 (1584.3) And when they came down from the mountain, they journeyed back to their home in Zebedee’s house.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그들은 세베대의 집에 있는 그들의 근거지로 돌아갔습니다.

10. The Evening After the Consecration 봉헌일 저녁

140:10.1 (1584.4) That evening while teaching in the house, for it had begun to rain, Jesus talked at great length, trying to show the twelve what they must be, not what they must do. They knew only a religion that imposed the doing of certain things as the means of attaining righteousness — salvation. But Jesus would reiterate, “In the kingdom you must be righteous in order to do the work.” Many times did he repeat, “Be you therefore perfect, even as your Father in heaven is perfect.” All the while was the Master explaining to his bewildered apostles that the salvation which he had come to bring to the world was to be had only by believing, by simple and sincere faith. Said Jesus: “John preached a baptism of repentance, sorrow for the old way of living. You are to proclaim the baptism of fellowship with God. Preach repentance to those who stand in need of such teaching, but to those already seeking sincere entrance to the kingdom, open the doors wide and bid them enter into the joyous fellowship of the sons of God.” But it was a difficult task to persuade these Galilean fishermen that, in the kingdom, being righteous, by faith, must precede doing righteousness in the daily life of the mortals of earth. 비가 오기 시작해서 그 날 저녁 집에서 가르치시는 동안 예수님은 장시간 말씀하시면서, 열 두 사도들이 해야만 할 것이 아니라 되어야만 할 것을 보이려고 애쓰셨습니다. 그들은 의로움 즉 구원을 얻는 수단으로써 어떤 것들 행하기를 강요하는 종교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하려면 너희가 의롭게 되어야만 한다.”고 반복하시곤 했습니다. 그는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가 완전하시므로 너희도 완전해지라.”고 여러 번 반복하셨습니다. 당황하는 사도들에게 계속 주님께서 설명하셨던 것은, 그가 세상에 가져온 구원은 믿음, 즉 단순하며 신실한 신앙만으로 얻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요한은 회개의 세례, 즉 옛 생활방식의 참회를 전했다. 그러나 너희는 하나님과 교제하는 세례를 선포할 것이다. 그런 가르침이 필요한 자들에게는 회개를 전하라, 그러나 이미 신실하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를 구하는 자들에게는 문을 활짝 열어 하나님의 아들들의 즐거운 사귐에 들어가게 하라.” 그러나 (하나님) 나라에서는 신앙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세상 사람들의 일상생활에서 의(義)를 행하는 것보다 앞서야만 한다고 이 갈릴리 어부들을 설득하기는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140:10.2 (1584.5) Another great handicap in this work of teaching the twelve was their tendency to take highly idealistic and spiritual principles of religious truth and remake them into concrete rules of personal conduct. Jesus would present to them the beautiful spirit of the soul’s attitude, but they insisted on translating such teachings into rules of personal behavior. Many times, when they did make sure to remember what the Master said, they were almost certain to forget what he did not say. But they slowly assimilated his teaching because Jesus was all that he taught. What they could not gain from his verbal instruction, they gradually acquired by living with him. 열둘을 가르치는 이 일의 또 다른 큰 어려움은, 종교적 진리의 높은 이상적·영적 원리들을 취해서 고유(개인)적 행동의 구체적 규칙들로 개조하려는 그들의 경향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혼의 태도에 담긴 아름다운 영(정신)을 그들에게 나타내곤 했지만, 그들은 그런 가르침들을 고유(개인)적 행위의 규칙들로 고집스럽게 해석했습니다. 여러 번, 그들은 주(主)께서 말씀하셨던 것을 확실히 기억했을 때, 그가 말씀하지 않았던 것을 거의 여지없이 잊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자신이 가르치셨던 모두였기 때문에 그들은 그의 가르침을 천천히 흡수했습니다. 그들이 예수님 말씀의 가르침에서 얻을 수 없었던 것은, 그와 함께 살면서 사도들은 서서히 얻었습니다.

140:10.3 (1585.1) It was not apparent to the apostles that their Master was engaged in living a life of spiritual inspiration for every person of every age on every world of a far-flung universe. Notwithstanding what Jesus told them from time to time, the apostles did not grasp the idea that he was doing a work on this world but for all other worlds in his vast creation. Jesus lived his earth life on Urantia, not to set a personal example of mortal living for the men and women of this world, but rather to create a high spiritual and inspirational ideal for all mortal beings on all worlds. 그들의 주(主)님이 광대한 우주의 모든 세계에서 모든 세대의 모든 사람(고유자)들을 위해 영적 영감의 삶을 사셨다는 것이 사도들에게는 명백하지 않았습니다. 때때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지만, 그가 자신의 광대한 창조계에 있는 다른 모든 세상을 위해서도, 이 세상에서 일하셨다는 관념을, 사도들은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예수께서 지구(유란시아)에서 지상 생활을 사셨던 것은, 이 세상 남녀들을 위한 필사자 삶의 개인(고유)적 모범(모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모든 세상들의 모든 필사 존재들을 위해 높은 영적·영감적 이상(理想)을 창조하려는 것이었습니다.

181104 자녀-아버지 관계와 천국 마18: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And he said: “I tell you the truth, unless you change and become like little children, you will never enter the kingdom of heaven.

140:10.4 (1585.2) This same evening Thomas asked Jesus: “Master, you say that we must become as little children before we can gain entrance to the Father’s kingdom, and yet you have warned us not to be deceived by false prophets nor to become guilty of casting our pearls before swine. Now, I am honestly puzzled. I cannot understand your teaching.” Jesus replied to Thomas: “How long shall I bear with you! Ever you insist on making literal all that I teach. When I asked you to become as little children as the price of entering the kingdom, I referred not to ease of deception, mere willingness to believe, nor to quickness to trust pleasing strangers. What I did desire that you should gather from the illustration was the child-father relationship. You are the child, and it is your Father’s kingdom you seek to enter. There is present that natural affection between every normal child and its father which insures an understanding and loving relationship, and which forever precludes all disposition to bargain for the Father’s love and mercy. And the gospel you are going forth to preach has to do with a salvation growing out of the faith-realization of this very and eternal child-father relationship.” 이 날 저녁에 도마가 예수께 여쭈었습니다. “주(主)여, 우리가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기 전에, 어린아이처럼 되어야만 한다고 말씀하셨지만, 또한 우리가 거짓 선지자들에게 속지도 말고, 우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는 죄를 범하지도 말라고 경고하였습니다. 지금 저는 솔직히 어리둥절합니다. 저는 당신의 가르침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예수께서 도마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얼마나 오래 너희를 참으리요! 너희는 내가 가르친 모든 것을 늘 문자대로 고집하느니라. 너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값으로 어린아이처럼 되라고 내가 요구했던 것은, 쉽게 속거나, 단순히 기꺼이 믿거나, 호감(好感)이 가는 낯선 이를 바로 신뢰하라는 말이 아니었느니라. 그 예증에서 너희가 얻어야만 한다고 내가 바랐던 것은, 자녀-아버지 관계였노라. 너희는 어린아이요, 너희가 들어가려는 곳은 너희 아버지의 나라이니라. 모든 정상적 어린이와 그 아버지 사이에는 자연스런 애정이 있어서, 이해하고 사랑하는 관계를 보증(保證)하며, 그것은 아버지의 사랑과 자비를 얻으려고 거래하려는 모든 경향을 언제나 가로막느니라. 너희가 나가 전하려는 복음은 바로 이 영원한 자녀-아버지 관계의 신앙-깨달음에서 생긴 구원과 관계있느니라.”

140:10.5 (1585.3) The one characteristic of Jesus’ teaching was that the morality of his philosophy originated in the personal relation of the individual to God — this very child-father relationship. Jesus placed emphasis on the individual, not on the race or nation. While eating supper, Jesus had the talk with Matthew in which he explained that the morality of any act is determined by the individual’s motive. Jesus’ morality was always positive. The golden rule as restated by Jesus demands active social contact; the older negative rule could be obeyed in isolation. Jesus stripped morality of all rules and ceremonies and elevated it to majestic levels of spiritual thinking and truly righteous living. 예수님의 가르침의 한 가지 특징은 그 철학의 도덕성이 하나님에 대한 개인의 고유적 관계 – 바로 이 자녀-아버지 관계 –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인종이나 나라가 아니라 개인에게 비중을 두셨습니다. 저녁 식사하면서, 예수님은 마태와 이야기하면서 어떤 행동의 도덕성은 개인의 동기가 결정한다고 설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도덕성은 항상 긍정적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새로 말씀하신 황금률은 적극적인 사회적 교제를 요구합니다. 오래된 부정적 규칙은 고립되어 지켜졌습니다. 예수님은 도덕성에서 모든 규칙들과 예식들을 벗겨내고 도덕성을 영적 사고와 진실로 의롭게 사는 위엄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리셨습니다.

140:10.6 (1585.4) This new religion of Jesus was not without its practical implications, but whatever of practical political, social, or economic value there is to be found in his teaching is the natural outworking of this inner experience of the soul as it manifests the fruits of the spirit in the spontaneous daily ministry of genuine personal religious experience. 예수님의 이 새 종교는 실천적 암시(暗示넌지시 깨우치는 내용)들이 없지 않았지만, 실천적인 정치적·사회적 혹은 경제적 가치에 속한 무엇이 그의 가르침에서 발견되든지, 혼의 이 내적 체험의 자연스런 결실이며, 그것은 진정한 고유적 종교 체험에서 우러나온 매일의 사역(봉사)에서 영의 열매들이 증명되는 것과 같습니다.

181111 나무가 결정하는 열매 마7: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Likewise every good tree bears good fruit, but a bad tree bears bad fruit.

140:10.7 (1585.5) After Jesus and Matthew had finished talking, Simon Zelotes asked, “But, Master, are all men the sons of God?” And Jesus answered: “Yes, Simon, all men are the sons of God, and that is the good news you are going to proclaim.” But the apostles could not grasp such a doctrine; it was a new, strange, and startling announcement. And it was because of his desire to impress this truth upon them that Jesus taught his followers to treat all men as their brothers. 예수께서 마태와 대화를 마치자, 시몬 젤로떼가 여쭈었습니다. “그러나 주(主)여,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들인지요?”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그렇다. 시몬아,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들이며, 이것이 너희가 선포할 복음이라.” 그러나 사도들은 그런 교리를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새롭고, 이상하며, 놀라운 선언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이 진리를 추종자들에게 심어주려는 소망 때문에, 모든 사람을 자기 형제들로 대우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140:10.8 (1585.6) In response to a question asked by Andrew, the Master made it clear that the morality of his teaching was inseparable from the religion of his living. He taught morality, not from the nature of man, but from the relation of man to God. 안드레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주(主)님은 그 가르침의 도덕성은 그 삶의 종교와 분리할 수 없었다고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그는 사람 본성의 도덕성이 아니라,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로부터 도덕성을 가르치셨습니다.

140:10.9 (1585.7) John asked Jesus, “Master, what is the kingdom of heaven?” And Jesus answered: “The kingdom of heaven consists in these three essentials: first, recognition of the fact of the sovereignty of God; second, belief in the truth of sonship with God; and third, faith in the effectiveness of the supreme human desire to do the will of God — to be like God. And this is the good news of the gospel: that by faith every mortal may have all these essentials of salvation.” 요한이 예수께 여쭈었습니다. “주(主)여, 하늘나라가 무엇입니까?” 예수께서 답하셨습니다. “하늘나라는 이 세 가지 본질이니라. 첫째 하나님 주권의 사실 인정, 둘째 하나님의 아들 됨의 진리 믿음, 셋째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 하나님 같이 되려는 – 최극 인간 소망의 효과성을 신앙함. 이것이 복음의 기쁜 소식이니라. 신앙으로 모든 필사자는 이 모든 구원의 본질을 소유할 수 있느니라.”

140:10.10 (1586.1) And now the week of waiting was over, and they prepared to depart on the morrow for Jerusalem. 그리고 이제 기다리는 주간이 끝났고, 그들은 이튿날 예루살렘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Paper 189 The Resurrection 부활

Paper 189

The Resurrection 부활

160327 부활1-부활의 실상 마28:1-6 1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3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4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5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6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189:0.1 (2020.1) SOON after the burial of Jesus on Friday afternoon, the chief of the archangels of Nebadon, then present on Urantia, summoned his council of the resurrection of sleeping will creatures and entered upon the consideration of a possible technique for the restoration of Jesus. These assembled sons of the local universe, the creatures of Michael, did this on their own responsibility; Gabriel had not assembled them. By midnight they had arrived at the conclusion that the creature could do nothing to facilitate the resurrection of the Creator. They were disposed to accept the advice of Gabriel, who instructed them that, since Michael had “laid down his life of his own free will, he also had power to take it up again in accordance with his own determination.” Shortly after the adjournment of this council of the archangels, the Life Carriers, and their various associates in the work of creature rehabilitation and morontia creation, the Personalized Adjuster of Jesus, being in personal command of the assembled celestial hosts then on Urantia, spoke these words to the anxious waiting watchers: 금요일(AD 30. 4. 7.) 오후, 예수님을 장사지낸 직후, 그 때 지구(유란시아)에 있었던 네바돈의 수석 천사장이 잠자는 의지 창조물들의 부활을 논의하는 회의를 소집했으며, 예수님의 회복을 위해 가능한 기법을 숙고하기 시작했습니다. 소집된 이 지역우주의 아들들, 즉 미가엘의 창조물들은 자신들의 책임으로 이렇게 했습니다. 가브리엘이 그들을 소집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한밤중에 그들은 창조자의 부활을 돕기 위해 창조물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미가엘은 “자기 자유의지로 생명을 버렸기 때문에, 자신의 결정에 따라서 다시 그것을 취할 권능을 지녔느니라.”는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준 가브리엘의 충고를 그들이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창조물의 회복과 모론시아 창조의 업무에 있어서, 천사장들, 생명 운반자들 및 그들의 다양한 동료들로 구성된 이 회의가 마친 직후, 당시 지구(유란시아)에 모인 천상의 무리들을 직접 지휘하던 예수님의 고유성(固有性)화 조율자는 애타게 기다리는 구경꾼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189:0.2 (2020.2) “Not one of you can do aught to assist your Creator-father in the return to life. As a mortal of the realm he has experienced mortal death; as the Sovereign of a universe he still lives. That which you observe is the mortal transit of Jesus of Nazareth from life in the flesh to life in the morontia. The spirit transit of this Jesus was completed at the time I separated myself from his personality and became your temporary director. Your Creator-father has elected to pass through the whole of the experience of his mortal creatures, from birth on the material worlds, on through natural death and the resurrection of the morontia, into the status of true spirit existence. A certain phase of this experience you are about to observe, but you may not participate in it. Those things which you ordinarily do for the creature, you may not do for the Creator. A Creator Son has within himself the power to bestow himself in the likeness of any of his created sons; he has within himself the power to lay down his observable life and to take it up again; and he has this power because of the direct command of the Paradise Father, and I know whereof I speak.” “너희 창조자-아버지가 살아나도록 너희는 아무 것도 도울 수 없느니라. (지역 우주) 영역의 필사(必死반드시 죽는) 사람으로 그는 필사(必死반드시 죽는) 죽음을 체험하셨고, 우주 주권자로서 그는 여전히 살아계시기 때문이라. 너희가 목격하는 것은 나사렛 예수님이 육신의 생명에서 부활체(모론시아)의 생명으로 이동하는 필사(必死반드시 죽는)자 전환이니라. 예수님의 이 영 전환은 내가 그의 고유성에서 스스로 분리하여 잠시 너희 관리자가 되었을 때 완료되었느니라. 너희 창조자-아버지는 자신의 필사(必死반드시 죽는) 창조물들 전체 체험, 즉 물질세계들에서 탄생하여 자연적 죽음과 모론시아 부활을 거쳐 참된 영 존재의 상태가 이르기로 선택했느니라. 너희가 이 체험의 단계를 보겠지만, 너희가 그것에 참여할 수는 없느니라. 너희가 통상시 창조물을 위해 하는 그것들을 너희는 창조자를 위해서 할 수 없느니라. 창조자 아들은 자신이 창조한 아들들의 어떤 모습으로 자신을 증여할 권능을 자신 안에 갖고 계시니라. 그는 자신 안에 지켜야 할 자신의 생명을 내버리고 그것을 다시 찾을 권능이 있기 때문이라. 그는 천국 아버지의 직접 명령으로 이 권능을 지니시며, 나는 내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있느니라.”

189:0.3 (2020.3) When they heard the Personalized Adjuster so speak, they all assumed the attitude of anxious expectancy, from Gabriel down to the most humble cherubim. They saw the mortal body of Jesus in the tomb; they detected evidences of the universe activity of their beloved Sovereign; and not understanding such phenomena, they waited patiently for developments. 그들이 고유성(固有性)화 조율자가 그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을 때, 가브리엘로부터 아래로 가장 낮은 신분의 케루빔 천사들까지 그들은 모두 간절히 기대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들은 무덤에 있는 예수님의 필사(必死반드시 죽는) 시신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사랑하는 주권자의 우주 활동의 흔적을 찾아냈기 때문입니다. 그런 현상을 이해하지 못한 채, 상황을 끈기 있게 기다렸습니다.

1. The Morontia Transit 모론시아 전환

180401 190421 200412 부활체(모론시아) 전환 요10:17-18 17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17 The reason my Father loves me is that I lay down my life–only to take it up again. 18 No one takes it from me, but I lay it down of my own accord. I have authority to lay it down and authority to take it up again. This command I received from my Father.”
200412 눅24:1-3 1 안식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2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3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1 On the first day of the week, very early in the morning, the women took the spices they had prepared and went to the tomb. 2 They found the stone rolled away from the tomb, 3 but when they entered, they did not find the body of the Lord Jesus.

189:1.1 (2020.4) At two forty-five Sunday morning, the Paradise incarnation commission, consisting of seven unidentified Paradise personalities, arrived on the scene and immediately deployed themselves about the tomb. At ten minutes before three, intense vibrations of commingled material and morontia activities began to issue from Joseph’s new tomb, and at two minutes past three o’clock, this Sunday morning, April 9, A.D. 30, the resurrected morontia form and personality of Jesus of Nazareth came forth from the tomb. 일요일 오전 245에, 미(未)확인된 일곱 천국 고유성들로 구성된 천국 성육신(成育身) 위원회가 그 현장에 도착했고, 즉시 무덤 주위에 배치되었습니다. 310분 전, 혼합된 물질과 모론시아(영과 물질의 중간 상태) 활동으로 강렬한 진동요셉의 새 무덤에서 일어나기 시작했고, AD 3049, 이 일요일 오전 32에, 나사렛 예수님의 부활한 모론시아 형체와 고유성이 그 무덤에서 나왔습니다.

189:1.2 (2021.1) After the resurrected Jesus emerged from his burial tomb, the body of flesh in which he had lived and wrought on earth for almost thirty-six years was still lying there in the sepulchre niche, undisturbed and wrapped in the linen sheet, just as it had been laid to rest by Joseph and his associates on Friday afternoon. Neither was the stone before the entrance of the tomb in any way disturbed; the seal of Pilate was still unbroken; the soldiers were still on guard. The temple guards had been on continuous duty; the Roman guard had been changed at midnight. None of these watchers suspected that the object of their vigil had risen to a new and higher form of existence, and that the body which they were guarding was now a discarded outer covering which had no further connection with the delivered and resurrected morontia personality of Jesus. 매장한 무덤에서 부활한 예수께서 나오신 후, 그가 약 36년 동안 사시고 지상에서 행하셨던 육신은 금요일 오후에 요셉과 그 동료들이 눕혔던 그대로, 훼손 없이 세마포에 싸여 묘실에 아직 뉘여 있었습니다. 무덤 입구 앞의 바위도 전혀 손상되지 않았고, 빌라도의 봉인도 여전히 파손되지 않았으며, 군인들도 여전히 지키고 있었습니다. 성전 경비병들은 계속 근무 중이었고, 로마 경비병은 한밤중(밤12시)에 교체되었습니다. 이 당직자들 누구도 그들의 감시 대상이 새롭게 더 높은 형태의 존재로 살아나 그들이 지키던 시신이 이제, 해방되고 부활한 예수님의 모론시아(부활체) 고유성과 더 이상 관계없이 버려진 바깥 덮개임을 짐작하지 못했습니다.

189:1.3 (2021.2) Mankind is slow to perceive that, in all that is personal, matter is the skeleton of morontia, and that both are the reflected shadow of enduring spirit reality. How long before you will regard time as the moving image of eternity and space as the fleeting shadow of Paradise realities? 인류는 개인적인 모든 면에서 물질은 모론시아의 뼈대이며, 둘(물질과 모론시아)은 영속적인 영 실체가 반사된 그림자임을 천천히 파악합니다. 얼마나 오래있어야, 너희는 시간을 영원이 움직이는 모습으로, 공간을 천국 실체들의 쏜살같은 그림자로 간주하겠는가?

189:1.4 (2021.3) As far as we can judge, no creature of this universe nor any personality from another universe had anything to do with this morontia resurrection of Jesus of Nazareth. On Friday he laid down his life as a mortal of the realm; on Sunday morning he took it up again as a morontia being of the system of Satania in Norlatiadek. There is much about the resurrection of Jesus which we do not understand. But we know that it occurred as we have stated and at about the time indicated. We can also record that all known phenomena associated with this mortal transit, or morontia resurrection, occurred right there in Joseph’s new tomb, where the mortal material remains of Jesus lay wrapped in burial cloths. 우리가 판단하는 한, 이 우주의 어떤 창조물이나 다른 우주에 있는 어떤 고유성나사렛 예수의 이 모론시아 부활아무 관계가 없었습니다. 금요일에 그는 영역의 필사자로서 생명을 버리셨고, 일요일 아침에 그는 놀라시아덱의 사타니아 체계에 속한 모론시아 존재로 다시 생명을 얻으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진술하고 지적한 그 무렵에 부활이 일어났음을 우리는 압니다. 우리는 또한, 이 필사자 전환이나 모론시아 부활과 관련되어 알려진 모든 현상이, 예수님의 필사자 물질적 유해(遺骸)가 수의에 싸였던, 요셉의 새 무덤 바로 거기에서 일어났음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189:1.5 (2021.4) We know that no creature of the local universe participated in this morontia awakening. We perceived the seven personalities of Paradise surround the tomb, but we did not see them do anything in connection with the Master’s awakening. Just as soon as Jesus appeared beside Gabriel, just above the tomb, the seven personalities from Paradise signalized their intention of immediate departure for Uversa. 지역 우주의 어떤 창조물도 이 모론시아 부활에 참여하지 않았음을 우리는 압니다. 우리는 무덤을 둘러싼 천국의 일곱 고유성들을 감지했지만, 주님(主)의 부활과 연결된 어떤 일도 그들이 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예수께서, 무덤 바로 위, 가브리엘 옆에 나타나는 순간에, 천국에서 온 일곱 고유성들은 즉시 유버르사로 떠나겠다는 자신들의 의도를 알렸습니다.

189:1.6 (2021.5) Let us forever clarify the concept of the resurrection of Jesus by making the following statements: 다음의 진술로 예수님의 부활 개념을 언제나 분명히 하십시오.

189:1.7 (2021.6) 1. His material or physical body was not a part of the resurrected personality. When Jesus came forth from the tomb, his body of flesh remained undisturbed in the sepulchre. He emerged from the burial tomb without moving the stones before the entrance and without disturbing the seals of Pilate. 그의 물질 즉 물리적 시신은 부활한 고유성의 부분이 아니었습니다. 예수께서 무덤에서 나오자, 그의 육체의 시신은 묘실에 훼손 없이 남아 있었습니다. 는 입구 앞에 있는 돌들을 움직이지 않은 채, 빌라도의 봉인을 훼손하지 않고, 매장된 무덤에서 나타났습니다.

189:1.8 (2021.7) 2. He did not emerge from the tomb as a spirit nor as Michael of Nebadon; he did not appear in the form of the Creator Sovereign, such as he had had before his incarnation in the likeness of mortal flesh on Urantia. 그는 ()이나 네바돈의 미가엘로서 무덤에서 나타나지 않으셨습니다. 그는 지구(유란시아)에 필사 육체의 모습으로 성육신(成肉身)하기 이전처럼 창조자 주권자의 형태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189:1.9 (2021.8) 3. He did come forth from this tomb of Joseph in the very likeness of the morontia personalities of those who, as resurrected morontia ascendant beings, emerge from the resurrection halls of the first mansion world of this local system of Satania. And the presence of the Michael memorial in the center of the vast court of the resurrection halls of mansonia number one leads us to conjecture that the Master’s resurrection on Urantia was in some way fostered on this, the first of the system mansion worlds. 그는, 부활한 모론시아 상승 존재들로서, 사타니아 이 지역 체계의 첫 저택 세계의 부활실들에서 나오는 모론시아 고유성들과 아주 똑같은 모습으로, 요셉의 이 무덤에서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1번 저택 세계에 속한 부활실들의 넓은 뜰 중앙에 있는 미가엘 기념관의 존재로 인해 우리들은 지구(유란시아)에서 ()님의 부활이 이 첫 체계 저택 세계들에서 어떤 방법으로 촉진되었다고 추측합니다.

189:1.10 (2022.1) The first act of Jesus on arising from the tomb was to greet Gabriel and instruct him to continue in executive charge of universe affairs under Immanuel, and then he directed the chief of the Melchizedeks to convey his brotherly greetings to Immanuel. He thereupon asked the Most High of Edentia for the certification of the Ancients of Days as to his mortal transit; and turning to the assembled morontia groups of the seven mansion worlds, here gathered together to greet and welcome their Creator as a creature of their order, Jesus spoke the first words of the postmortal career. Said the morontia Jesus: “Having finished my life in the flesh, I would tarry here for a short time in transition form that I may more fully know the life of my ascendant creatures and further reveal the will of my Father in Paradise.” 무덤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의 첫 행위가브리엘을 맞이하고 임마누엘 밑에서 우주업무의 집행책임을 계속하도록 그에게 지시하셨으며, 그 후 그는 수석 멜기세덱에게 자기 형제의 인사를 임마누엘에게 전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그러신 후 그는 자신의 필사자 전환에 대해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의 확인이 있었는지 에덴시아의 지고(至高)자에게 물었습니다. 그들 계층의 창조물로서 자신들의 창조자를 환영하고 영접하려고 여기에 함께 모였던, 일곱 저택 세계들의 소집된 모론시아 집단들을 향해, 예수님은 필사자이후 생애의 첫 말씀을 하셨습니다. 모론시아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육신으로 내 생애를 마쳤으니, 나는 상승하는 내 창조물들의 일생을 완전히 더 알고, 천국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더 계시할 수 있도록, 과도기 형태로 잠시 여기에 머물고자 하노라.”

189:1.11 (2022.2) After Jesus had spoken, he signaled to the Personalized Adjuster, and all universe intelligences who had been assembled on Urantia to witness the resurrection were immediately dispatched to their respective universe assignments. 예수님은 말씀 후, 고유성화 조율자에게 신호로 알리자, 부활을 보려고 지구(유란시아)에 소집된 모든 우주 지능존재들각자 우주 임지로 즉시 돌아갔습니다.

189:1.12 (2022.3) Jesus now began the contacts of the morontia level, being introduced, as a creature, to the requirements of the life he had chosen to live for a short time on Urantia. This initiation into the morontia world required more than an hour of earth time and was twice interrupted by his desire to communicate with his former associates in the flesh as they came out from Jerusalem wonderingly to peer into the empty tomb to discover what they considered evidence of his resurrection. 예수님은 이제 지구(유란시아)에 잠시 살려고 선택했던 일생의 요청에 대하여, 창조물로서, 입문(入門)하게 된, 모론시아 수준의 접촉을 시작했습니다. 모론시아 세계로 들어가는 이 시작은 지구 시간으로 한 시간 이상 걸렸으며, 예루살렘에서 나와서, 그의 부활의 증거로 여길 것을 찾으려고 빈 무덤 안을 이상히 여겨 응시하는, 그의 예전 동료들과 육신으로 소통하려는, 그의 요망으로 두 번 중단되었습니다.

189:1.13 (2022.4) Now is the mortal transit of Jesus — the morontia resurrection of the Son of Man — completed. The transitory experience of the Master as a personality midway between the material and the spiritual has begun. And he has done all this through power inherent within himself; no personality has rendered him any assistance. He now lives as Jesus of morontia, and as he begins this morontia life, the material body of his flesh lies there undisturbed in the tomb. The soldiers are still on guard, and the seal of the governor about the rocks has not yet been broken. 이제 예수님의 필사자 전환 – 인자(人子사람의 아들)의 모론시아 부활-이 완료되었습니다. 물질과 영 사이 중간 고유성으로서 ()님의 일시적 체험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님은 자신 안에 본래 있는 권능으로 이 모든 것들을 해내셨습니다. 어떤 고유성도 그를 돕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제 모론시아의 예수님으로 사시면서, 이 모론시아 생활을 시작할 때, 물질적 육체의 시신은 훼손 없이 무덤에 누워 있습니다. 군인들은 여전히 지키고 있고, 바위 근처 총독의 봉인은 아직 파손되지 않았습니다.

  1. The Material Body of Jesus 예수님의 육신

189:2.1 (2022.5) At ten minutes past three o’clock, as the resurrected Jesus fraternized with the assembled morontia personalities from the seven mansion worlds of Satania, the chief of archangels — the angels of the resurrection — approached Gabriel and asked for the mortal body of Jesus. Said the chief of the archangels: “We may not participate in the morontia resurrection of the bestowal experience of Michael our sovereign, but we would have his mortal remains put in our custody for immediate dissolution. We do not propose to employ our technique of dematerialization; we merely wish to invoke the process of accelerated time. It is enough that we have seen the Sovereign live and die on Urantia; the hosts of heaven would be spared the memory of enduring the sight of the slow decay of the human form of the Creator and Upholder of a universe. In the name of the celestial intelligences of all Nebadon, I ask for a mandate giving me the custody of the mortal body of Jesus of Nazareth and empowering us to proceed with its immediate dissolution.” 오전 3시 10분에 1시간 정도 소요된 부활체의 과정을 겪으신 예수께서 일곱 맨션세계들로부터 모인 모론시아 고유성들과 친교를 나누는 동안에, 부활 천사들의 리더 천사장이 가브리엘에게 예수님의 육신 분해를 요청했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은 부활체처럼 봉인된 묘실을 빠져 나갈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요청이 허락되자, 천사들은 시간의 가속화 방법으로 예수님의 육신에 대한 순간적 분해를 통해 예수님의 육신을 무덤에서 옮길 준비를 마쳤습니다.

189:2.2 (2023.1) And when Gabriel had conferred with the senior Most High of Edentia, the archangel spokesman for the celestial hosts was given permission to make such disposition of the physical remains of Jesus as he might determine. 그리고 가브리엘이 에덴시아의 선임 지고(至高)자와 의논한 후, 천상 무리의 천사장 대변자는 그의 결정대로 예수님의 물리적 유해(遺骸)를 그렇게 처분하도록 허락받았습니다.

189:2.3 (2023.2) After the chief of archangels had been granted this request, he summoned to his assistance many of his fellows, together with a numerous host of the representatives of all orders of celestial personalities, and then, with the aid of the Urantia midwayers, proceeded to take possession of Jesus’ physical body. This body of death was a purely material creation; it was physical and literal; it could not be removed from the tomb as the morontia form of the resurrection had been able to escape the sealed sepulchre. By the aid of certain morontia auxiliary personalities, the morontia form can be made at one time as of the spirit so that it can become indifferent to ordinary matter, while at another time it can become discernible and contactable to material beings, such as the mortals of the realm. 천사장들의 수석은, 이 요청이 허락된 후, 그는 모든 천상 계층의 고유성들의 대표자들로 이루어진 수많은 무리와 함께, 그의 여러 동료들을 자신의 보조로 소집했고, 그 후 유란시아 중도자들의 도움으로 예수님의 물리적 몸체를 점유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유체(遺體)는 순수하게 물질적 창조물이었습니다. 그것은 말 그대로 물리적이었습니다. 그것은 부활의 모론시아 형태가 봉인된 묘실을 빠져나갈 수 있었듯이, 무덤에서 이동될 수 없었습니다. 어떤 모론시아 보조(補助) 고유성들의 도움으로, 모론시아 형태는 한때 영(靈)의 형태처럼 그렇게 통상적 물질과 관계될 수 없었던 반면에, 또 다른 때에는 영역의 필사자들처럼 물질적인 존재들에게 식별되거나 접촉될 수 있습니다.

189:2.4 (2023.3) As they made ready to remove the body of Jesus from the tomb preparatory to according it the dignified and reverent disposal of near-instantaneous dissolution, it was assigned the secondary Urantia midwayers to roll away the stones from the entrance of the tomb. The larger of these two stones was a huge circular affair, much like a millstone, and it moved in a groove chiseled out of the rock, so that it could be rolled back and forth to open or close the tomb. When the watching Jewish guards and the Roman soldiers, in the dim light of the morning, saw this huge stone begin to roll away from the entrance of the tomb, apparently of its own accord — without any visible means to account for such motion — they were seized with fear and panic, and they fled in haste from the scene. The Jews fled to their homes, afterward going back to report these doings to their captain at the temple. The Romans fled to the fortress of Antonia and reported what they had seen to the centurion as soon as he arrived on duty. 무덤 입구를 막고 있는 두 개의 돌들을 굴려내는 일은 2차 중도자들에게 할당되었습니다. 두 개 중 큰 돌은 거대한 맷돌모양의 원형으로 바위 위를 끌로 파낸 홈을 따라 앞뒤로 움직여 무덤 입구를 열고 닫을 수 있었습니다. 새벽의 희미한 빛 속에서, 이 거대한 돌이 겉으로 스스로 무덤 입구로부터 굴러 나오는 것을 보았을 때, 무덤을 지키던 유대인 경비병들과 로마 군인들은 두려움과 공포심에 사로잡혀 그 현장으로부터 급히 도망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자기 집으로 도망갔다가, 나중에는 성전에 있는 지휘관에게 이 일들을 보고하였습니다. 로마인들은 안토니아의 요새로 도망갔다가 백부장이 출근하자마자 자기들이 목격한 것을 그에게 보고하였습니다.

189:2.5 (2023.4) The Jewish leaders began the sordid business of supposedly getting rid of Jesus by offering bribes to the traitorous Judas, and now, when confronted with this embarrassing situation, instead of thinking of punishing the guards who deserted their post, they resorted to bribing these guards and the Roman soldiers. They paid each of these twenty men a sum of money and instructed them to say to all: “While we slept during the nighttime, his disciples came upon us and took away the body.” And the Jewish leaders made solemn promises to the soldiers to defend them before Pilate in case it should ever come to the governor’s knowledge that they had accepted a bribe. 유대 지도자들은 반역자 유다에게 뇌물을 줌으로써 예수를 제거하고자 하는 야비한 일을 시작하였으며, 이제 이런 난처한 상황에 처하자, 자기 위치를 이탈한 그 경비병들을 벌 하는 대신에, 20여명의 그 경비병들과 로마 군인들을 돈으로 매수하여, 소문을 퍼뜨렸습니다. “우리가 밤에 잠을 자는 동안, 그의 제자들이 우리들을 갑자기 습격하고 그의 시체를 가져갔다.”고 말하도록 지시하였습니다. 유대 지도자들은 그들이 뇌물을 받은 것에 대하여 혹시 빌라도가 알게 되는 경우에 그 총독 앞에서 군인들을 변호해 주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189:2.6 (2023.5) The Christian belief in the resurrection of Jesus has been based on the fact of the “empty tomb.” It was indeed a fact that the tomb was empty, but this is not the truth of the resurrection. The tomb was truly empty when the first believers arrived, and this fact, associated with that of the undoubted resurrection of the Master, led to the formulation of a belief which was not true: the teaching that the material and mortal body of Jesus was raised from the grave. Truth having to do with spiritual realities and eternal values cannot always be built up by a combination of apparent facts. Although individual facts may be materially true, it does not follow that the association of a group of facts must necessarily lead to truthful spiritual conclusions. 예수의 부활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믿음은 “빈 무덤”의 사실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빈 무덤은 사실이었지만, 부활에 대한 진리는 아닙니다. 초기 신자들이 무덤에 도착하였을 때 비어 있던 무덤이 주님의 부활 사건과 연합된 믿음을 일으켜, 예수님의 물질 육체가 무덤에서 일어났다는 교훈을 형성했기 때문입니다. 영적 실체들과 영원한 가치들과 관계된 진리는 언제나 명백한 사실들로 구성되지는 않습니다. 각각의 현상이 올바르게 보여도, 여러 사실들의 조합이 항상 참된 영적 결론들을 이끌어내지는 못합니다.

189:2.7 (2023.6) The tomb of Joseph was empty, not because the body of Jesus had been rehabilitated or resurrected, but because the celestial hosts had been granted their request to afford it a special and unique dissolution, a return of the “dust to dust,” without the intervention of the delays of time and without the operation of the ordinary and visible processes of mortal decay and material corruption. 요셉의 빈 무덤은 예수의 시신이 회복되거나 부활했기 때문이 아니라, “먼지에서 먼지로” 돌아가는, 천상 무리들의 특별하고 독특한 분해하려는 요청이 허락되었기 때문인데, 그런 분해는 시간의 지연(遲延)이 개입되지 않았고, 필사 시신 부식과 물질 부패의 일반적인 작용과 보이는 과정이 없었습니다.

189:2.8 (2024.1) The mortal remains of Jesus underwent the same natural process of elemental disintegration as characterizes all human bodies on earth except that, in point of time, this natural mode of dissolution was greatly accelerated, hastened to that point where it became well-nigh instantaneous. 예수의 육신이 시간의 관점에서 가속화된 자연적 분해 방식이 순간적으로 이루어졌다는 과정만 제외한다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의 육신들처럼 원소가 분열되는 똑 같은 자연적인 과정을 겪으셨습니다.

189:2.9 (2024.2) The true evidences of the resurrection of Michael are spiritual in nature, albeit this teaching is corroborated by the testimony of many mortals of the realm who met, recognized, and communed with the resurrected morontia Master. He became a part of the personal experience of almost one thousand human beings before he finally took leave of Urantia. 비록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그를 알아보고 친교를 나눈 많은 사람들의 증거를 통해 부활에 대한 가르침이 확증되었지만,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참된 증거들은 본질적으로 영적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승천하실 때까지 거의 천 여 명에 달하는 사람들에게 보이셔서 그들의 개인적 체험이 되었습니다.

  1. The Dispensational Resurrection

160403 부활2 – 부활의 은총(섭리적 부활) Dispensational resurrection 요5: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8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189:3.1 (2024.3) A little after half past four o’clock this Sunday morning, Gabriel summoned the archangels to his side and made ready to inaugurate the general resurrection of the termination of the Adamic dispensation on Urantia. When the vast host of the seraphim and the cherubim concerned in this great event had been marshaled in proper formation, the morontia Michael appeared before Gabriel, saying: “As my Father has life in himself, so has he given it to the Son to have life in himself. Although I have not yet fully resumed the exercise of universe jurisdiction, this self-imposed limitation does not in any manner restrict the bestowal of life upon my sleeping sons; let the roll call of the planetary resurrection begin.” 그 일요일 아침 4시 30분이 조금 지났을 때, 가브리엘은 천사장들을 그의 옆으로 모이게 하였으며 아담계열 섭리시대 종결의 보편적 부활을 시작할 준비를 완료하였습니다. 이 엄청난 사건에 관계된 성(聖)천사들과 케루빔 천사들의 커다란 무리가 알맞은 형태로 정렬되었을 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가브리엘 앞에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아버지께서 당신 속에 생명을 가지고 계시듯이 아들도 그 자신 속에 생명을 가지도록 생명을 주셨다. 비록 내가 아직 우주 지배권 행사를 충분하게 되찾은 것은 아니지만, 나 자신이 스스로 부과한 이 제한이 잠을 자고 있는 내 아들들에게 생명을 수여하는 일을 어떤 방법으로도 제한하지 못하느니라. 행성 부활의 호출을 시작하라.”

189:3.2 (2024.4) The circuit of the archangels then operated for the first time from Urantia. Gabriel and the archangel hosts moved to the place of the spiritual polarity of the planet; and when Gabriel gave the signal, there flashed to the first of the system mansion worlds the voice of Gabriel, saying: “By the mandate of Michael, let the dead of a Urantia dispensation rise!” Then all the survivors of the human races of Urantia who had fallen asleep since the days of Adam, and who had not already gone on to judgment, appeared in the resurrection halls of mansonia in readiness for morontia investiture. And in an instant of time the seraphim and their associates made ready to depart for the mansion worlds. Ordinarily these seraphic guardians, onetime assigned to the group custody of these surviving mortals, would have been present at the moment of their awaking in the resurrection halls of mansonia, but they were on this world itself at this time because of the necessity of Gabriel’s presence here in connection with the morontia resurrection of Jesus. 그 때 천사장들의 순환회로가 지상에서부터 처음으로 작동되었습니다. 가브리엘과 천사장 무리들이 행성의 영적 극(極)점의 위치로 이동하였고, 가브리엘이 신호를 보내자, 맨션세계들 체계의 첫 번째 세계에, “예수님의 명령이니, 지구 섭리시대의 죽은 자들은 일어나라!”는 가브리엘의 음성이 전해졌습니다. 그러자 아담 시대 이후로 잠자는 상태에 들어가 있던 지구의 인간들의 모든 생존자들, 그리고 아직 심판을 받지 않은 자들부활체의 상태가 될 준비를 갖추고 맨션세계의 부활실에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눈 깜짝할 사이에 성(聖)천사들과 그들의 동료들이 맨션세계들로 떠날 준비가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 생존하는 사람들의 단체적인 관리에 한번 배정된, 이 성(聖)천사 수호자들은 맨션세계의 부활실들에서 그들이 깨어나는 순간에 그곳에 나타나게 되어 있었지만, 그들은 예수의 부활체 부활과 관련되어 이곳에 있는 가브리엘 현존의 필요에 의해서 바로 이 세계에 있었습니다.

189:3.3 (2024.5) Notwithstanding that countless individuals having personal seraphic guardians and those achieving the requisite attainment of spiritual personality progress had gone on to mansonia during the ages subsequent to the times of Adam and Eve, and though there had been many special and millennial resurrections of Urantia sons, this was the third of the planetary roll calls, or complete dispensational resurrections. The first occurred at the time of the arrival of the Planetary Prince, the second during the time of Adam, and this, the third, signalized the morontia resurrection, the mortal transit, of Jesus of Nazareth. 개별적인 ()천사 수호천사를 가진 수 없이 많은 개별존재들과, 영적 개인성의 진보를 달성하기 위한 필수 조건을 성취한 자들아담과 이브 시대 이후의 시대들 동안에도 맨션세계로 갔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지구 아들들의 특별한 그리고 천 년 마다의 많은 부활들이 있었지만, 이번의 경우는 세 번째의 행성 출석 점호 혹은 완벽한 섭리시대적 부활들이었습니다. 첫 번째의 경우는 행성의 영주가 도착하였을 때 있었고, 두 번째는 아담 시대에, 그리고 이번의 세 번째는 부활체 부활, 나사렛 예수의 사람으로서의 부활체 전환을 신호로서 일어났습니다(4: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189:3.4 (2024.6) When the signal of the planetary resurrection had been received by the chief of archangels, the Personalized Adjuster of the Son of Man relinquished his authority over the celestial hosts assembled on Urantia, turning all these sons of the local universe back to the jurisdiction of their respective commanders. And when he had done this, he departed for Salvington to register with Immanuel the completion of the mortal transit of Michael. And he was immediately followed by all the celestial host not required for duty on Urantia. But Gabriel remained on Urantia with the morontia Jesus. 천사장들의 우두머리가 행성 부활의 신호를 받고나서, 사람의 아들의 고유성 조절자는, 지역우주의 모든 아들들을 그들 각자의 해당 지휘관들의 관할권 아래로 돌아가게 하면서, 그의 권한을 지구에 모인 하늘 무리들에게 양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가 이 일을 다 마쳤을 때, 예수님의 부활체로의 전환이 완료되었음을 임마누엘에게 등록하기 위하여 구원자별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지구에서 근무하라고 요청받지 않은 모든 하늘 무리들은 즉시 그의 뒤를 따라갔습니다. 그러나 가브리엘은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지구에 남아 있었습니다.

189:3.5 (2025.1) And this is the recital of the events of the resurrection of Jesus as viewed by those who saw them as they really occurred, free from the limitations of partial and restricted human vision. 그리고 이것이, 부분적이고 제한적인 인간 시야의 한계들에서 자유로운, 그것들이 실제로 일어났던 것을 본 자들의 관점에서 본 예수의 부활 사건들의 설명입니다.

  1. Discovery of the Empty Tomb

160410 부활3-빈 무덤 막16:1-11 막28:1-10 23:55-24:12 55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따라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두었는지를 보고 56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준비하더라 계명을 따라 안식일에 쉬더라 1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2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3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4 이로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5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6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 7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8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9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한 사도와 다른 모든 이에게 알리니 10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그들과 함께 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알리니라 11 사도들은 그들의 말이 허탄한 듯이 들려 믿지 아니하나 12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부려 들여다 보니 세마포만 보이는지라 그 된 일을 놀랍게 여기며 집으로 돌아가니라

20:11-18 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부려 무덤 안을 들여다보니 12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13 천사들이 이르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이르되 사람들이 내 주님을 옮겨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 14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더라 15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이르되 주여 당신이 옮겼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16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라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18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

189:4.1 (2025.2) As we approach the time of the resurrection of Jesus on this early Sunday morning, it should be recalled that the ten apostles were sojourning at the home of Elijah and Mary Mark, where they were asleep in the upper chamber, resting on the very couches whereon they reclined during the last supper with their Master. This Sunday morning they were all there assembled except Thomas. Thomas was with them for a few minutes late Saturday night when they first got together, but the sight of the apostles, coupled with the thought of what had happened to Jesus, was too much for him. He looked his associates over and immediately left the room, going to the home of Simon in Bethpage, where he thought to grieve over his troubles in solitude. The apostles all suffered, not so much from doubt and despair as from fear, grief, and shame. 일요일 새벽 예수께서 부활하실 때, 도마를 제외한 10명의 사도들은 엘리야와 마리아 마가의 집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 전주 목요일 주님과 함께 최후의 만찬을 나눌 때, 기대어 앉아 있던 그 의자 위에 누워 잠들어 있었습니다. 도마는 토요일 밤늦은 시간에 잠시 함께 있었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으로 고심하던 사도들의 모습을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기 때문에 즉시 밖으로 나와, 벳바게에 있는 시몬의 집으로 가서 자신의 불행을 홀로 비통해 할 생각이었습니다. 사도들이 겪은 고통은 의심과 절망 때문이 아니라 두려움과 비탄 그리고 수치심 때문이었습니다.

189:4.2 (2025.3) At the home of Nicodemus there were gathered together, with David Zebedee and Joseph of Arimathea, some twelve or fifteen of the more prominent of the Jerusalem disciples of Jesus. At the home of Joseph of Arimathea there were some fifteen or twenty of the leading women believers. Only these women abode in Joseph’s house, and they had kept close within during the hours of the Sabbath day and the evening after the Sabbath, so that they were ignorant of the military guard on watch at the tomb; neither did they know that a second stone had been rolled in front of the tomb, and that both of these stones had been placed under the seal of Pilate. 니고데모의 집에는 다윗 세베대, 아리마대 요셉, 그리고 예루살렘에 있던 예수님의 제자들 중 12명 내지 15명의 제자들이 함께 모여 있었습니다. 아리마대 요셉의 집에는 15명 내지 20명의 여자 리더들이 있었습니다. 이 여인들은 요셉의 집에 머물면서 토요 안식일 내내와 안식일이 끝난 저녁 시간까지 동안 숨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경비부대가 무덤을 지키고 있다는 것, 두 번째 돌을 무덤 앞에 굴려 놓았다는 사실, 이 두 돌들에 빌라도의 봉인이 되어져 있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189:4.3 (2025.4) A little before three o’clock this Sunday morning, when the first signs of day began to appear in the east, five of the women started out for the tomb of Jesus. They had prepared an abundance of special embalming lotions, and they carried many linen bandages with them. It was their purpose more thoroughly to give the body of Jesus its death anointing and more carefully to wrap it up with the new bandages. 이 부활의 새벽 세시 조금 전, 날이 밝아오는 첫 번째 징후가 동쪽에서 나타나기 시작할 무렵에, 다섯 명의 그 여인들이 예수님의 무덤을 향하여 출발하였습니다. 그들은 이미 준비했던 특별한 향료 기름과 세마포 헝겊을 많이 가져갔는데, 그것은 예수님의 시신에 온전히 기름을 바르고 새로운 헝겊으로 조심스럽게 감싸기 위한 것들이었습니다.

189:4.4 (2025.5) The women who went on this mission of anointing Jesus’ body were: Mary Magdalene, Mary the mother of the Alpheus twins, Salome the mother of the Zebedee brothers, Joanna the wife of Chuza, and Susanna the daughter of Ezra of Alexandria. 예수님의 시신에 기름을 바르기 위하여 길을 떠난 여인들은 막달라 마리아, 알패오 쌍둥이의 어머니 마리아, 세베대 형제의 어머니 살로메, 추자의 아내 요안나,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에즈라의 딸 수잔나였습니다.

189:4.5 (2025.6) It was about half past three o’clock when the five women, laden with their ointments, arrived before the empty tomb. As they passed out of the Damascus gate, they encountered a number of soldiers fleeing into the city more or less panic-stricken, and this caused them to pause for a few minutes; but when nothing more developed, they resumed their journey. 기름을 소지하고 있는 다섯 명의 여인들이 빈 무덤에 도착한 것은 3시 30분경이었습니다. 그들은 다마스커스 문을 지나올 때, 여러 명의 군인들이 매우 공포에 질린 모습으로 도시로 도망하고 있는 것을 보았고, 그들은 이것으로 인하여 잠시 동안 지체하였지만, 무슨 일이 더 일어나지 않자, 가던 길을 재촉하였습니다.

189:4.6 (2025.7) They were greatly surprised to see the stone rolled away from the entrance to the tomb, inasmuch as they had said among themselves on the way out, “Who will help us roll away the stone?” They set down their burdens and began to look upon one another in fear and with great amazement. While they stood there, atremble with fear, Mary Magdalene ventured around the smaller stone and dared to enter the open sepulchre. This tomb of Joseph was in his garden on the hillside on the eastern side of the road, and it also faced toward the east. By this hour there was just enough of the dawn of a new day to enable Mary to look back to the place where the Master’s body had lain and to discern that it was gone. In the recess of stone where they had laid Jesus, Mary saw only the folded napkin where his head had rested and the bandages wherewith he had been wrapped lying intact and as they had rested on the stone before the celestial hosts removed the body. The covering sheet lay at the foot of the burial niche. 그들은 길을 가던 도중에 “우리를 도와서 돌을 굴려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라고 서로 물어보았기 때문에, 무덤 입구에서 돌이 이미 굴려져 있는 것을 본 그들은 매우 놀랐습니다. 그들은 짐을 내려놓고 크게 기이히 여기면서 그리고 두려워하면서 서로 얼굴만 바라다보았습니다. 그들이 공포에 떨면서 그곳에 서 있는 동안, 막달라 마리아는 보다 작은 바윗돌을 옆으로 비키면서, 열린 묘실 안으로 과감하게 들어갔습니다. 이 요셉의 무덤은 길 동편 언덕 위에 있는 그의 공원 안에 있었고, 동쪽 방향으로 위치해 있었습니다. 이때에는 새 날이 어느 정도 밝아진 후였으므로 마리아는 주(主)님의 시신이 눕혀져 있었던 자리를 어느 정도 식별할 수 있었으며, 그것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의 시신을 눕혀 놓았던 바위의 오목한 곳에서, 마리아는 오직 그의 머리가 있던 자리에 접혀진 수건과, 하늘 무리들이 그 시신을 치우기 전에 그들이 돌 위에 뉘어 놓았던 그대로 천에 싸여 원래대로 고스란히 눕혀져 있던 천들만 보았습니다. 덮어 씌웠던 천은 시신이 눕혀져 있던 발 끝 쪽에 있었습니다.

189:4.7 (2026.1) After Mary had tarried in the doorway of the tomb for a few moments (she did not see distinctly when she first entered the tomb), she saw that Jesus’ body was gone and in its place only these grave cloths, and she uttered a cry of alarm and anguish. All the women were exceedingly nervous; they had been on edge ever since meeting the panicky soldiers at the city gate, and when Mary uttered this scream of anguish, they were terror-stricken and fled in great haste. And they did not stop until they had run all the way to the Damascus gate. By this time Joanna was conscience-stricken that they had deserted Mary; she rallied her companions, and they started back for the tomb. 마리아는 무덤 입구에서 잠시 동안 기다린 후에서야(무덤에 처음 들어갔을 때에는 확실하게 보지 못하였다), 예수님의 시신이 없어졌고 그 자리에 오직 수의들만 있음을 보았기 때문에, 놀라서 비명을 질렀습니다. 여인들은 모두 크게 두려워하였으며, 성문에서 겁에 질린 군인들을 만난 이후로 그들은 몹시 초조하였으므로, 마리아가 놀라서 소리를 지르자, 그들은 공포에 사로잡혀서 재빨리 도망쳤습니다. 그들은 단숨에 다마스커스 문까지 달려갔습니다. 그 때 요안나가 마음을 추스르게 되었고 마리아를 그곳에 두고 자기들만 도망쳤다는 것을 기억하고, 동행자들을 불러 세운 후에, 다시 무덤으로 향하였습니다.

189:4.8 (2026.2) As they drew near the sepulchre, the frightened Magdalene, who was even more terrorized when she failed to find her sisters waiting when she came out of the tomb, now rushed up to them, excitedly exclaiming: “He is not there — they have taken him away!” And she led them back to the tomb, and they all entered and saw that it was empty. 한편 마리아가 무덤에서 나왔을 때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어야 할 자매들이 아무도 없는 것을 보고 더욱 공포에 질려버렸던 막달라 마리아는, 그들이 무덤 가까이로 돌아오자, 그들에게 달려와서 흥분한 목소리로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그가 거기에 없다. 저들이 그를 가져가 버렸다!” 그리고 그녀는 그들을 무덤으로 데리고 갔으며, 모두 들어가서 그곳이 비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189:4.9 (2026.3) All five of the women then sat down on the stone near the entrance and talked over the situation. It had not yet occurred to them that Jesus had been resurrected. They had been by themselves over the Sabbath, and they conjectured that the body had been moved to another resting place. But when they pondered such a solution of their dilemma, they were at a loss to account for the orderly arrangement of the grave cloths; how could the body have been removed since the very bandages in which it was wrapped were left in position and apparently intact on the burial shelf? 다섯 명의 여인들이 모두 입구 근처에 있는 바위 위에 앉아서 벌어진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아직도 예수께서 부활하였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끼리만 안식일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시신이 다른 무덤으로 옮겨졌을 것이라고 추측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런 식으로 문제의 해결책을 숙고할 때, 수의가 가지런히 놓여 있었던 것에는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였습니다. 시신이 옮겨졌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싼 그 헝겊들은 어떻게 하여 묘실 선반 위 똑같은 자리에 명백히 원래대로 남겨져 있었을까요?

189:4.10 (2026.4) As these women sat there in the early hours of the dawn of this new day, they looked to one side and observed a silent and motionless stranger. For a moment they were again frightened, but Mary Magdalene, rushing toward him and addressing him as if she thought he might be the caretaker of the garden, said, “Where have you taken the Master? Where have they laid him? Tell us that we may go and get him.” When the stranger did not answer Mary, she began to weep. Then spoke Jesus to them, saying, “Whom do you seek?” Mary said: “We seek for Jesus who was laid to rest in Joseph’s tomb, but he is gone. Do you know where they have taken him?” Then said Jesus: “Did not this Jesus tell you, even in Galilee, that he would die, but that he would rise again?” These words startled the women, but the Master was so changed that they did not yet recognize him with his back turned to the dim light. And as they pondered his words, he addressed the Magdalene with a familiar voice, saying, “Mary.” And when she heard that word of well-known sympathy and affectionate greeting, she knew it was the voice of the Master, and she rushed to kneel at his feet while she exclaimed, “My Lord, and my Master!” And all of the other women recognized that it was the Master who stood before them in glorified form, and they quickly knelt before him. 새 날이 밝아오는 이른 아침에 이 여인들이 그곳에 앉아 있을 때, 그들은 한 쪽 옆에 아무 말 없이 움직이지 않고 앉아 있는 낯선 사람을 발견하였습니다. 잠시 동안 그들은 다시 놀랐지만, 막달라 마리아는 마치 그를 정원 관리인으로 생각하고. 그에게 달려가 물었습니다. “우리 주(主)님을 어디에 두었습니까? 그들이 그를 어느 곳에 눕혀 놓았습니까? 우리가 가서 그를 데려오게 우리에게 알려 주십시오.” 그 낯선 사람이 아무 대답도 하지 않자, 그녀는 흐느껴 울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에게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고 물었습니다. 마리아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요셉의 무덤에 눕혀졌던 예수님을 찾습니다. 그러나 그가 없습니다. 그들이 그를 어디로 옮겼는지 당신은 아십니까?” 그러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그 예수가 갈릴리에서 너희에게 말하기를, 자기가 죽을 것이지만 다시 살아나리라고 하지 않았느냐?” 이 말씀이 그 여인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는 하였지만, 주(主)님이 너무나 많이 변화되어 있었으므로 어슴푸레하게 밝아오는 빛을 등지고 계시는 그를 아직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의 말씀을 골똘히 생각하고 있을 때, 그는 귀에 익은 목소리로 마리아야.”라고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늘 듣던 동정심과 애정에 넘치는 인사의 말을 들은 그녀는 그것이 주(主)님의 음성인 것을 알아보았으며, 그의 앞으로 달려가 무릎을 꿇으며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나의 주님, 나의 주(主)시여!” 그제야 다른 여인들도 모두,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자기들 앞에 서계신 그가 주(主)님이신 것을 알아보았으며, 신속히 그의 앞으로 가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189:4.11 (2027.1) These human eyes were enabled to see the morontia form of Jesus because of the special ministry of the transformers and the midwayers in association with certain of the morontia personalities then accompanying Jesus. 이 사람들의 눈이 부활체 형태의 예수를 알아볼 수 있었던 것은, 그 때 예수와 함께 있었던 어떤 부활체 개인성들과 공동으로 작용한, 변환자들과 중도자들의 특별한 사명활동 때문이었습니다.

189:4.12 (2027.2) As Mary sought to embrace his feet, Jesus said: “Touch me not, Mary, for I am not as you knew me in the flesh. In this form will I tarry with you for a season before I ascend to the Father. But go, all of you, now and tell my apostles — and Peter — that I have risen, and that you have talked with me.” 마리아가 그의 발을 껴안으려고 하자,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마리아야, 네가 육신으로 나를 알았던 것과 같은 내가 아님으로, 나를 만지지 마라. 나는 아버지께로 올라가기 전에 이런 형태로 너희와 잠시 동안 함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이제 모두 가서, 내 사도들 특히 베드로에게 내가 부활되었다는 것과 너희가 나와 이야기하였다는 것을 전하여라.”

189:4.13 (2027.3) After these women had recovered from the shock of their amazement, they hastened back to the city and to the home of Elijah Mark, where they related to the ten apostles all that had happened to them; but the apostles were not inclined to believe them. They thought at first that the women had seen a vision, but when Mary Magdalene repeated the words which Jesus had spoken to them, and when Peter heard his name, he rushed out of the upper chamber, followed closely by John, in great haste to reach the tomb and see these things for himself. 이 여인들은, 놀라서 어리벙벙하였던 충격에서 벗어나자, 급히 도시로 돌아가서 엘리야 마가의 집으로 갔으며, 자기들에게 일어난 모든 일들을 그곳에 있는 열 명의 사도들에게 이야기하였으나, 사도들은 그들을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처음에 그 여인들이 환상을 본 것이라고 생각하였으나, 예수께서 자기들에게 했던 말씀을 막달라 마리아가 되풀이하여 말하였을 때, 주(主)님이 자기 이름을 말씀하였다는 것을 들은 베드로는, 급히 무덤에 가서 이 일들을 직접 확인하려고 다락방을 뛰쳐나갔으며, 요한이 바로 뒤쫓아 따라갔습니다.

189:4.14 (2027.4) The women repeated the story of talking with Jesus to the other apostles, but they would not believe; and they would not go to find out for themselves as had Peter and John. 여인들은 예수님과 대화한 내용을 다른 사도들에게 반복하여 말했지만, 그들은 믿으려 하지 않았으며, 베드로와 요한과는 달리, 직접 확인하러 가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1. Peter and John at the Tomb189:5.1 (2027.5) As the two apostles raced for Golgotha and the tomb of Joseph, Peter’s thoughts alternated between fear and hope; he feared to meet the Master, but his hope was aroused by the story that Jesus had sent special word to him. He was half persuaded that Jesus was really alive; he recalled the promise to rise on the third day. Strange to relate, this promise had not occurred to him since the crucifixion until this moment as he hurried north through Jerusalem. As John hastened out of the city, a strange ecstasy of joy and hope welled up in his soul. He was half convinced that the women really had seen the risen Master.189:5.2 (2027.6) John, being younger than Peter, outran him and arrived first at the tomb. John tarried at the door, viewing the tomb, and it was just as Mary had described it. Very soon Simon Peter rushed up and, entering, saw the same empty tomb with the grave cloths so peculiarly arranged. And when Peter had come out, John also went in and saw it all for himself, and then they sat down on the stone to ponder the meaning of what they had seen and heard. And while they sat there, they turned over in their minds all that had been told them about Jesus, but they could not clearly perceive what had happened.189:5.3 (2027.7) Peter at first suggested that the grave had been rifled, that enemies had stolen the body, perhaps bribed the guards. But John reasoned that the grave would hardly have been left so orderly if the body had been stolen, and he also raised the question as to how the bandages happened to be left behind, and so apparently intact. And again they both went back into the tomb more closely to examine the grave cloths. As they came out of the tomb the second time, they found Mary Magdalene returned and weeping before the entrance. Mary had gone to the apostles believing that Jesus had risen from the grave, but when they all refused to believe her report, she became downcast and despairing. She longed to go back near the tomb, where she thought she had heard the familiar voice of Jesus.189:5.4 (2027.8) As Mary lingered after Peter and John had gone, the Master again appeared to her, saying: “Be not doubting; have the courage to believe what you have seen and heard. Go back to my apostles and again tell them that I have risen, that I will appear to them, and that presently I will go before them into Galilee as I promised.”189:5.5 (2028.1) Mary hurried back to the Mark home and told the apostles she had again talked with Jesus, but they would not believe her. But when Peter and John returned, they ceased to ridicule and became filled with fear and apprehension.

Paper 12 The Universe of Universes 우주들의 우주

Paper 12

The Universe of Universes 우주들의 우주

12:0.1 (128.1) THE immensity of the far-flung creation of the Universal Father is utterly beyond the grasp of finite imagination; the enormousness of the master universe staggers the concept of even my order of being. But the mortal mind can be taught much about the plan and arrangement of the universes; you can know something of their physical organization and marvelous administration; you may learn much about the various groups of intelligent beings who inhabit the seven superuniverses of time and the central universe of eternity. 우주 아버지의 멀리 퍼지는 창조의 광대함은 유한한 상상력의 파악을 철저하게 초월합니다. 주(主)우주의 거대함은 내 계층의 존재가 지닌 개념까지 어리둥절하게 합니다. 그러나 필사자 마음은 우주들의 계획과 배열에 관해 많이 가르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너희는 우주들의 물리적 조직과 놀라운 경영에 관해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 너희는 시간의 일곱 초우주들과 영원한 중앙우주에 거주하는 지능 존재들의 다양한 집단들에 관해 많이 배울 수도 있다.

12:0.2 (128.2) In principle, that is, in eternal potential, we conceive of material creation as being infinite because the Universal Father is actually infinite, but as we study and observe the total material creation, we know that at any given moment in time it is limited, although to your finite minds it is comparatively limitless, virtually boundless. 원칙적으로, 즉 영원한 잠재성에서, 우리는, 우주 아버지가 실제로 무한하시므로, 물질 창조를 무한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우리가 총 물질 창조를 연구하고 관찰하듯이, 너희 유한한 마음들에 총 물질 창조는 비교적 제한이 없으며, 사실 끝없지만, 시간의 어떤 순간에도, 총 물질 창조는 유한함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12:0.3 (128.3) We are convinced, from the study of physical law and from the observation of the starry realms, that the infinite Creator is not yet manifest in finality of cosmic expression, that much of the cosmic potential of the Infinite is still self-contained and unrevealed. To created beings the master universe might appear to be almost infinite, but it is far from finished; there are still physical limits to the material creation, and the experiential revelation of the eternal purpose is still in progress. 물리적 법칙을 연구하고 별이 빛나는 영역들을 관찰하여, 무한한 창조자가 아직 최종적인 질서우주 표현으로 드러나지 않고, 무한자의 질서우주 잠재성의 대부분은 여전히 독립적(자아-억제, 자신 안에 포함되어 있음)이며 계시되지 않았다고, 우리는 확신합니다. 창조된 존재들에게, 주(主)우주는 거의 무한한 듯이 보이겠지만, 완성은 당치도 않습니다. 물질 창조에는 여전히 물리적 한계들이 있고, 영원한 목적의 체험적 계시는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1. Space Levels of the Master Universe 주(主)우주의 공간 수준들

12:1.1 (128.4) The universe of universes is not an infinite plane, a boundless cube, nor a limitless circle; it certainly has dimensions. The laws of physical organization and administration prove conclusively that the whole vast aggregation of force-energy and matter-power functions ultimately as a space unit, as an organized and co-ordinated whole. The observable behavior of the material creation constitutes evidence of a physical universe of definite limits. The final proof of both a circular and delimited universe is afforded by the, to us, well-known fact that all forms of basic energy ever swing around the curved path of the space levels of the master universe in obedience to the incessant and absolute pull of Paradise gravity. 우주들의 우주는 무한 평면, 즉 끝없는 입방체도 아니고, 끝없는 원형도 아닙니다. 그것은 분명히 규모를 갖고 있습니다. 물리적 조직과 경영의 법칙들은 기세-에너지와 물질-권능(동력, 힘)의 거대한 전체 집단이 궁극적으로 어떤 공간 단위로, 조직되고 통합-협동된 전체로 기능한다는 것을 결정적으로 증명합니다. 물질 창조의 관찰 행위는 물리적 우주가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원형이며 한계가 정해진 우주의 최종적 증명은, 기초 에너지의 모든 형태들이 천국 중력의 끊임없이 절대적으로 당기는 힘에 복종하여 주(主)우주의 공간 수준들의 곡선 경로 둘레를 언제나 회전한다는, 잘 알려진 사실로, 우리에게 제공됩니다.

12:1.2 (128.5) The successive space levels of the master universe constitute the major divisions of pervaded space — total creation, organized and partially inhabited or yet to be organized and inhabited. If the master universe were not a series of elliptical space levels of lessened resistance to motion, alternating with zones of relative quiescence, we conceive that some of the cosmic energies would be observed to shoot off on an infinite range, off on a straight-line path into trackless space; but we never find force, energy, or matter thus behaving; ever they whirl, always swinging onward in the tracks of the great space circuits. 주(主)우주의 연속적인 공간 수준들은 침투 공간 – 총 창조, 조직되어 부분적으로 거주하거나 아직 조직되어 거주하게 될 -의 주요 부분들을 구성합니다. 주(主)우주가 상대적인 고요한 지대들과 교대하면서, 운동에 대해 저항이 축소된 일련의 타원 공간 수준들이 아니었다면, 약간의 질서우주 에너지들이 궤도 없는 공간 안으로, 무한한 범위, 즉 직선 경로로 발사하는 것이 관찰되었으리라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행동하는 기세, 에너지, 또는 물질을 전혀 찾아내지 못합니다. 그것들은 언제나 휘돌아 회전하는데, 커다란 공간 회로들의 궤도를 따라 앞으로 항상 회전합니다.

12:1.3 (129.1) Proceeding outward from Paradise through the horizontal extension of pervaded space, the master universe is existent in six concentric ellipses, the space levels encircling the central Isle: 침투 공간의 수평 확장을 통하여 천국에서 밖으로 진행하면서, 주(主)우주는 여섯 동심원 타원들, 중앙 섬을 도는 공간 수준들 안에 실존합니다.

12:1.4 (129.2) 1. The Central Universe — Havona. 중앙 우주 – 하보나

12:1.5 (129.3) 2. The Seven Superuniverses. 일곱 초우주

12:1.6 (129.4) 3. The First Outer Space Level. 제1 외부 공간수준

12:1.7 (129.5) 4. The Second Outer Space Level. 제2 외부 공간수준

12:1.8 (129.6) 5. The Third Outer Space Level. 제3 외부 공간수준

12:1.9 (129.7) 6. The Fourth and Outermost Space Level. 제4 최-외부 공간 수준

12:1.10 (129.8) Havona, the central universe, is not a time creation; it is an eternal existence. This never-beginning, never-ending universe consists of one billion spheres of sublime perfection and is surrounded by the enormous dark gravity bodies. At the center of Havona is the stationary and absolutely stabilized Isle of Paradise, surrounded by its twenty-one satellites. Owing to the enormous encircling masses of the dark gravity bodies about the fringe of the central universe, the mass content of this central creation is far in excess of the total known mass of all seven sectors of the grand universe. 중앙 우주인 하보나는, 시간 창조가 아니며; 그것은 영원한 실존입니다. 시작도 끝도 없는 이 우주는 10억의 숭고한 완전 구체들로 구성되며 거대한 암흑 중력체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하보나 중심에는, 고정되어 절대적으로 안정된 천국 섬이 있는데, 21개 위성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중앙우주 테두리 부근을 둘러싸고 있는 암흑 중력체들의 거대한 질량들 때문에, 이 중앙 창조의 질량 내용물은 대우주의 모든 일곱 부분들의 알려진 총 질량을 훨씬 초과합니다.

12:1.11 (129.9) The Paradise-Havona System, the eternal universe encircling the eternal Isle, constitutes the perfect and eternal nucleus of the master universe; all seven of the superuniverses and all regions of outer space revolve in established orbits around the gigantic central aggregation of the Paradise satellites and the Havona spheres. 천국-하보나 체계는, 영원한 섬을 도는 영원한 우주이며, 주(主)우주의 완전하고 영원한 핵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모든 일곱 초우주들과 모든 외부 공간 지역들은 천국 위성들과 하보나 구체들의 거대한 중앙 집합체 둘레의 확정된 궤도를 그리며 회전합니다.

12:1.12 (129.10) The Seven Superuniverses are not primary physical organizations; nowhere do their boundaries divide a nebular family, neither do they cross a local universe, a prime creative unit. Each superuniverse is simply a geographic space clustering of approximately one seventh of the organized and partially inhabited post-Havona creation, and each is about equal in the number of local universes embraced and in the space encompassed. Nebadon, your local universe, is one of the newer creations in Orvonton, the seventh superuniverse. 일곱 초우주들은 1차 물리적 조직들이 아닙니다. 어디에서도 초우주들의 경계선들은 성운 족(族)을 분할하지 않으며 그것들은 지역우주, 즉 시원적 창조 단위를 가로지르지 않습니다. 각 초우주는 단지 조직되어 부분적으로 거주하는 하보나-이후 창조의 약 7분의 1로 이루어진 지리적 공간 군(群)이며, 각 초우주는 포함된 지역우주의 수와 둘러싸인 공간이 거의 똑같습니다. 너희의 지역우주 네바돈은, 일곱 번째 초우주 오르본톤에서 새롭게 창조된 것들 중 하나입니다.

12:1.13 (129.11) The Grand Universe is the present organized and inhabited creation. It consists of the seven superuniverses, with an aggregate evolutionary potential of around seven trillion inhabited planets, not to mention the eternal spheres of the central creation. But this tentative estimate takes no account of architectural administrative spheres, neither does it include the outlying groups of unorganized universes. The present ragged edge of the grand universe, its uneven and unfinished periphery, together with the tremendously unsettled condition of the whole astronomical plot, suggests to our star students that even the seven superuniverses are, as yet, uncompleted. As we move from within, from the divine center outward in any one direction, we do, eventually, come to the outer limits of the organized and inhabited creation; we come to the outer limits of the grand universe. And it is near this outer border, in a far-off corner of such a magnificent creation, that your local universe has its eventful existence. 대우주는 현재 조직되어 거주하는 창조계입니다. 그것은, 중앙 창조의 영원한 구체들은 물론 약 7조 개의 거주 행성들의 집합적 진화 잠재성을 지닌, 일곱 초우주들로 구성됩니다. 그러나 이 잠정적 추정치는 건축 경영 구체들을 고려하지 않았고, 미(未)조직된 우주들의 바깥 집단들도 포함하지 않은 것입니다. 대우주의 울퉁불퉁한 현 경계, 그것의 고르지 않으며 미(未)완결된 바깥둘레는, 천문학상 전체 구상의 엄청나게 불안정한 상태와 함께, 별을 연구하는 우리들에게, 일곱 초우주들도 아직 완성되지 않았음을 암시합니다. 우리가 안에서, 신적 중심에서 밖으로 어느 한 방향으로 움직이면, 우리는 결국 조직된 거주 창조계의 외부 한계점에 도달합니다. 우리는 대우주의 외부 한계들에 도달합니다. 그리고 사건이 많은 실존을 지닌 너희 지역우주는 그러한 장엄한 창조계에서 먼 구석에 있는 이 외부 경계선 근처에 있습니다.

12:1.14 (129.12) The Outer Space Levels. Far out in space, at an enormous distance from the seven inhabited superuniverses, there are assembling vast and unbelievably stupendous circuits of force and materializing energies. Between the energy circuits of the seven superuniverses and this gigantic outer belt of force activity, there is a space zone of comparative quiet, which varies in width but averages about four hundred thousand light-years. These space zones are free from star dust — cosmic fog. Our students of these phenomena are in doubt as to the exact status of the space-forces existing in this zone of relative quiet which encircles the seven superuniverses. But about one-half million light-years beyond the periphery of the present grand universe we observe the beginnings of a zone of an unbelievable energy action which increases in volume and intensity for over twenty-five million light-years. These tremendous wheels of energizing forces are situated in the first outer space level, a continuous belt of cosmic activity encircling the whole of the known, organized, and inhabited creation. 외부 공간 수준들. 공간에서 바깥 멀리, 일곱 거주 초우주들에서 먼 거리에, 거대하고 믿을 수 없이 엄청난 기세와 물질화되는 에너지 회로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일곱 초우주들의 에너지 회로들과 이 거대한 기세 활동의 외부 띠 사이에는, 비교적 조용한 공간 지대가 있으며, 너비는 다양하지만 평균 약 400,000광년입니다. 이 공간 지대들에는 별 먼지─질서우주 안개─가 없습니다. 이 현상들을 연구하는 우리 학생들은 일곱 초우주들을 회전하는, 상대적 고요한 이 지대에 존재하는 공간-기세들의 정확한 상태에 대해서 의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대우주 가장자리를 지나 약 500,000광년 거리에서 우리는 2,500만 광년 이상으로 부피와 농도가 증가하는 믿을 수 없는 에너지 활동의 지대가 시작하는 것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에너지화 하는 기세들의 이 거대한 회전 운동들은, 첫째 외부 공간 수준, 즉 알려지고 조직된 거주 창조계 전체를 회전하는 질서우주 활동의 연속적 띠에 위치해 있습니다.

12:1.15 (130.1) Still greater activities are taking place beyond these regions, for the Uversa physicists have detected early evidence of force manifestations more than fifty million light-years beyond the outermost ranges of the phenomena in the first outer space level. These activities undoubtedly presage the organization of the material creations of the second outer space level of the master universe. 더욱 거대한 활동들이 이 지역들 너머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유버르사 물리학자들이 첫째 외부 공간 수준에 있는 현상의 가장 바깥의 범위들을 5,000만 광년 이상 벗어난 곳에서 기세가 나타난 초기 증거를 탐지했기 때문입니다. 이 활동들은 틀림없이 주(主)우주의 제2 외부 공간 수준의 물질적 창조계의 조직의 전조가 됩니다.

12:1.16 (130.2) The central universe is the creation of eternity; the seven superuniverses are the creations of time; the four outer space levels are undoubtedly destined to eventuate-evolve the ultimacy of creation. And there are those who maintain that the Infinite can never attain full expression short of infinity; and therefore do they postulate an additional and unrevealed creation beyond the fourth and outermost space level, a possible ever-expanding, never-ending universe of infinity. In theory we do not know how to limit either the infinity of the Creator or the potential infinity of creation, but as it exists and is administered, we regard the master universe as having limitations, as being definitely delimited and bounded on its outer margins by open space. 중앙우주는 영원의 창조계입니다. 일곱 초우주들은 시간의 창조계들입니다. 4개의 외부 공간 수준들은 틀림없이 창조계의 궁극까지 결국 진화할 운명입니다. 그리고 무한자는 무한성이 부족한 충만한 표현에 도달할 수 없음을 주장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넷째 가장 바깥의 공간 수준, 즉 계속 확대가 가능하고, 결코 끝이 없는 무한성의 우주 너머에, 부가적이며 밝혀지지 않은 창조를 가정합니다. 이론적으로 우리는 창조자의 무한성이나 창조의 잠재적 무한성을 어떻게 제한하는지 모르지만, 주(主)우주가 존재하며 경영되고 있듯이, 우리는, 열린 공간에 의해 주(主)우주의 바깥 테두리에 분명히 정해진 범위와 한계가 있는 것처럼, 주(主)우주가 한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2. The Domains of the Unqualified Absolute 무제한(분별불가) 절대자의 권역

12:2.1 (130.3) When Urantia astronomers peer through their increasingly powerful telescopes into the mysterious stretches of outer space and there behold the amazing evolution of almost countless physical universes, they should realize that they are gazing upon the mighty outworking of the unsearchable plans of the Architects of the Master Universe. True, we do possess evidences which are suggestive of the presence of certain Paradise personality influences here and there throughout the vast energy manifestations now characteristic of these outer regions, but from the larger viewpoint the space regions extending beyond the outer borders of the seven superuniverses are generally recognized as constituting the domains of the Unqualified Absolute. 지구(유란시아)의 천문학자들이 점점 더 강력한 망원경으로 신비하게 넓게 펼쳐진 외부 공간을 들여다보고 거기에서 거의 헤아릴 수 없는 물리적 우주들의 놀라운 진화를 바라볼 때, 그들은 자신들이 주(主)우주 고안건축가들의 불가사의한 계획들의 대단한 성취를 응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만 합니다. 정말로 우리는 지금 이 외부 지역들의 광대한 에너지 특성이 두루 여기저기에 나타난 특정 천국 고유성 영향들의 현존을 암시하는 증거들을 갖고 있지만, 더 큰 관점에서 본다면 일곱 초우주들의 외부 경계들 너머로 확장하는 공간 지역들은 일반적으로 무제한(분별불가) 절대자의 권역들을 구성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12:2.2 (130.4) Although the unaided human eye can see only two or three nebulae outside the borders of the superuniverse of Orvonton, your telescopes literally reveal millions upon millions of these physical universes in process of formation. Most of the starry realms visually exposed to the search of your present-day telescopes are in Orvonton, but with photographic technique the larger telescopes penetrate far beyond the borders of the grand universe into the domains of outer space, where untold universes are in process of organization. And there are yet other millions of universes beyond the range of your present instruments. 인간의 육안만으로 오르본톤 초우주의 경계들 밖에 두 세 성운(星雲)밖에 볼 수 없지만, 너희의 망원경은 형성 과정에 있는 수백만의 이 물리적 우주들을 글자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너희의 현대 망원경으로 탐색해서 눈에 드러난 대부분의 별 영역들은 오르본톤 안에 있지만, 사진 기법을 이용한 더 큰 망원경은 대우주의 경계들을 훨씬 넘어서 외부 공간의 권역들을 간파하며, 그곳에는 언급되지 않은 우주들이 조직되는 과정에 있다. 그리고 너희가 가진 현재 도구들의 범위를 초월한 수백만의 다른 우주들이 또 있다.

12:2.3 (130.5) In the not-distant future, new telescopes will reveal to the wondering gaze of Urantian astronomers no less than 375 million new galaxies in the remote stretches of outer space. At the same time these more powerful telescopes will disclose that many island universes formerly believed to be in outer space are really a part of the galactic system of Orvonton. The seven superuniverses are still growing; the periphery of each is gradually expanding; new nebulae are constantly being stabilized and organized; and some of the nebulae which Urantian astronomers regard as extragalactic are actually on the fringe of Orvonton and are traveling along with us. 멀지 않은 장래에, 새로운 망원경들이 멀리 넓게 펼쳐진 외부 공간에서 적어도 3억 7,500만 개 이상의 새로운 은하계들을 지구(유란시아) 천문학자들의 경탄하는 눈앞에 드러낼 것입니다. 동시에, 더욱 강력한 이 망원경들은 전에 외부 공간에 있는 것으로 믿었던 많은 섬 우주들이 실제로는 오르본톤에 속한 은하 체계의 부분임을 드러낼 것입니다. 일곱 초우주들은 여전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각 초우주의 가장자리는 점차 확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성운들이 끊임없이 안정되면서 조직되고 있습니다. 지구(유란시아)의 천문학자들이 은하계 밖에 있는 것으로 간주하는 몇 몇 성운들은 실제로 오르본톤의 가장자리에 있고 우리를 따라 움직이고 있습니다.

12:2.4 (131.1) The Uversa star students observe that the grand universe is surrounded by the ancestors of a series of starry and planetary clusters which completely encircle the present inhabited creation as concentric rings of outer universes upon universes. The physicists of Uversa calculate that the energy and matter of these outer and uncharted regions already equal many times the total material mass and energy charge embraced in all seven superuniverses. We are informed that the metamorphosis of cosmic force in these outer space levels is a function of the Paradise force organizers. We also know that these forces are ancestral to those physical energies which at present activate the grand universe. The Orvonton power directors, however, have nothing to do with these far-distant realms, neither are the energy movements therein discernibly connected with the power circuits of the organized and inhabited creations. 유버르사 별 연구생들은 대우주가 일련의 별들과 행성 군(群)들의 조상들에게 둘러싸여 있음을 관찰하는데, 이것들은 우주들에 있는 외부 우주들로 구성된 동심고리들로써 현재 거주 창조계를 완벽하게 둘러싸고 있습니다. 유버르사의 물리학자들은 이 외부에 있는 미지의 지역들의 에너지와 물질이, 이미 모든 일곱 초우주들을 포함하는 총 물질의 질량과 에너지 전하량(電荷量)의 여러 배에 달(達)한다고 계산합니다. 우리는 이 외부 공간 수준들에 있는 질서우주 기세의 변형은 이 천국 기세 조직자들의 기능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이 기세들이 대우주를 지금 활성화하는 그 물리적 에너지들의 조상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르본톤 권능(힘 동력) 지도자들은 멀리 떨어진 이 영역들과 아무 관계가 없을 뿐만 아니라 거기에 있는 에너지 운동들은 조직된 거주 창조계의 권능 회로들과 식별할 수 있을 정도로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12:2.5 (131.2) We know very little of the significance of these tremendous phenomena of outer space. A greater creation of the future is in process of formation. We can observe its immensity, we can discern its extent and sense its majestic dimensions, but otherwise we know little more about these realms than do the astronomers of Urantia. As far as we know, no material beings on the order of humans, no angels or other spirit creatures, exist in this outer ring of nebulae, suns, and planets. This distant domain is beyond the jurisdiction and administration of the superuniverse governments. 우리는 외부 공간의 이 거대한 현상의 중요성을 거의 모릅니다. 더욱 위대한 미래의 창조가 형성 과정 중에 있습니다. 우리는 그 광대함을 관찰할 수 있고, 그 정도를 구분할 수 있으며 그 장엄한 규모를 느낄 수 있지만, 다른 면에서 우리는 지구(유란시아)의 천문학자들이 아는 것보다 이 영역들에 대해 더 아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한, 인간 계층의 물질적 존재들이나, 천사들이나 다른 영 창조물들은 이 외부 고리의 성운과 태양들과 행성들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멀리 있는 이 권역은 초우주 정부의 관할과 경영 너머에 있습니다.

12:2.6 (131.3) Throughout Orvonton it is believed that a new type of creation is in process, an order of universes destined to become the scene of the future activities of the assembling Corps of the Finality; and if our conjectures are correct, then the endless future may hold for all of you the same enthralling spectacles that the endless past has held for your seniors and predecessors. 새로운 유형의 창조, 집결하는 최종자 무리단의 미래 활동의 무대가 되기로 정해진 우주들의 계층이 형성 중에 있다고 오르본톤에 널리 믿어집니다. 우리 추측이 맞는다면, 끝없는 과거가 너희 연장자들과 전임자들을 위해 유지해왔던 동일하게 매혹적인 광경을, 끝없는 미래가 너희 모두를 위해 유지할 것입니다.

3. Universal Gravity 우주의 중력

12:3.1 (131.4) All forms of force-energy — material, mindal, or spiritual — are alike subject to those grasps, those universal presences, which we call gravity. Personality also is responsive to gravity — to the Father’s exclusive circuit; but though this circuit is exclusive to the Father, he is not excluded from the other circuits; the Universal Father is infinite and acts over all four absolute-gravity circuits in the master universe: 모든 형태의 기세-에너지 – 물질적, 마음적, 또는 영적 -는 우리가 중력이라고 부르는 그 끌어당기는 우주의 현존들에 마찬가지로 종속됩니다. 고유성 역시 중력에 대해 ─ 아버지의 독점적 회로에 대해─응답합니다. 그러나 이 회로가 아버지에게 독점적이어도, 그는 다른 회로들로부터 제외되지 않습니다. 우주 아버지는 무한하고 주(主)우주에서 네 절대-중력 회로들 모두에 걸쳐 활동합니다.

12:3.2 (131.5) 1. The Personality Gravity of the Universal Father. 우주 아버지의 고유성 중력.

12:3.3 (131.6) 2. The Spirit Gravity of the Eternal Son. 영원 아들의 영 중력.

12:3.4 (131.7) 3. The Mind Gravity of the Conjoint Actor. 공동 행위자의 마음 중력.

12:3.5 (131.8) 4. The Cosmic Gravity of the Isle of Paradise. 천국 섬의 질서우주 중력.

12:3.6 (131.9) These four circuits are not related to the nether Paradise force center; they are neither force, energy, nor power circuits. They are absolute presence circuits and like God are independent of time and space. 이 네 회로들은 하부 천국 기세 중심과 관계가 없습니다. 그것들은 기세, 에너지 그리고 권능(힘, 동력) 회로들도 아닙니다. 그것들은 절대 현존 회로들이며 하나님처럼 시간과 공간에 대해 독립적입니다.

12:3.7 (132.1) In this connection it is interesting to record certain observations made on Uversa during recent millenniums by the corps of gravity researchers. This expert group of workers has arrived at the following conclusions regarding the different gravity systems of the master universe: 이와 관련하여, 중력 연구단이 최근 수천 년 동안 유버르사에서 얻은 분명한 관찰결과의 기록은 흥미롭습니다. 이 전문 작업 집단은 주(主)우주의 다른 중력 체계들에 관하여 다음의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12:3.8 (132.2) 1. Physical Gravity. Having formulated an estimate of the summation of the entire physical-gravity capacity of the grand universe, they have laboriously effected a comparison of this finding with the estimated total of absolute gravity presence now operative. These calculations indicate that the total gravity action on the grand universe is a very small part of the estimated gravity pull of Paradise, computed on the basis of the gravity response of basic physical units of universe matter. These investigators reach the amazing conclusion that the central universe and the surrounding seven superuniverses are at the present time making use of only about five per cent of the active functioning of the Paradise absolute-gravity grasp. In other words: At the present moment about ninety-five per cent of the active cosmic-gravity action of the Isle of Paradise, computed on this totality theory, is engaged in controlling material systems beyond the borders of the present organized universes. These calculations all refer to absolute gravity; linear gravity is an interactive phenomenon which can be computed only by knowing the actual Paradise gravity. 물리적 중력. 대우주의 전체 물리적-중력 용량의 합계를 공식적으로 추산하여, 그들은 현재 작동하는 절대 중력 현존의 총 추정치와 이 결과를 애써서 비교했습니다. 이 계산의 결과, 대우주에서 총 중력 활동은, 우주 물질의 기초 물리적 단위들의 중력 응답에 기초하여 계산된, 천국의 추정된 중력이 당기는 힘 중에서 아주 작은 부분임을 가리킵니다. 이 연구원들은, 중앙우주와 주변의 일곱 초우주들이 현재 시점에서 천국 절대-중력이 장악한 활동 기능 중 약 5%만 사용하고 있다는, 놀라운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 총체 이론으로 계산해서, 현재 천국 섬의 활동적인 질서우주-중력 활동의 약 95%는, 현재 조직된 우주들의 경계 너머에 있는 물질적 체계들을 조정하는 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계산의 결과들은 모두 절대 중력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직선 중력은 오직 실제의 천국 중력을 알아야만 계산될 수 있는 상호작용적 현상입니다.

12:3.9 (132.3) 2. Spiritual Gravity. By the same technique of comparative estimation and calculation these researchers have explored the present reaction capacity of spirit gravity and, with the co-operation of Solitary Messengers and other spirit personalities, have arrived at the summation of the active spirit gravity of the Second Source and Center. And it is most instructive to note that they find about the same value for the actual and functional presence of spirit gravity in the grand universe that they postulate for the present total of active spirit gravity. In other words: At the present time practically the entire spirit gravity of the Eternal Son, computed on this theory of totality, is observable as functioning in the grand universe. If these findings are dependable, we may conclude that the universes now evolving in outer space are at the present time wholly nonspiritual. And if this is true, it would satisfactorily explain why spirit-endowed beings are in possession of little or no information about these vast energy manifestations aside from knowing the fact of their physical existence. 영적 중력. 이 연구가들은 동일한 비교 추정(推定)과 계산 기법으로 영 중력의 현재 반응(반작용) 용량을 탐구해 왔으며, 단독 사자들 및 다른 영 고유성들의 협조로, 둘째 근원이며 중심의 실제적인 영 중력의 합계에 도달했습니다. 그리고 실제적인 영 중력의 현재 총합이라고 그들이 가정한 것에 해당하는, 대우주에 있는 영 중력의 실제적 및 기능적 현존을 위해 거의 동일한 값을 그들이 발견하였다는 정보는 매우 교훈적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 총체론(總體論)으로 계산된, 영원 아들의 현재 실천적인 전체 영 중력은 대우주에서 기능하는 것으로 관찰될 수 있습니다. 이 결과들을 신뢰할 수 있다면, 우리는 지금 외부 공간에서 진화하는 우주들이 현재 전적으로 비(非)영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사실이라면, 영-부여된 존재들이, 그들의 물리적 실존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을 제외하고, 이 광대한 에너지가 나타나는 것에 관해 거의 또는 전혀 정보를 갖고 있지 않은 이유를 만족스럽게 설명할 것입니다.

12:3.10 (132.4) 3. Mind Gravity. By these same principles of comparative computation these experts have attacked the problem of mind-gravity presence and response. The mind unit of estimation was arrived at by averaging three material and three spiritual types of mentality, although the type of mind found in the power directors and their associates proved to be a disturbing factor in the effort to arrive at a basic unit for mind-gravity estimation. There was little to impede the estimation of the present capacity of the Third Source and Center for mind-gravity function in accordance with this theory of totality. Although the findings in this instance are not so conclusive as in the estimates of physical and spirit gravity, they are, comparatively considered, very instructive, even intriguing. These investigators deduce that about eighty-five per cent of the mind-gravity response to the intellectual drawing of the Conjoint Actor takes origin in the existing grand universe. This would suggest the possibility that mind activities are involved in connection with the observable physical activities now in progress throughout the realms of outer space. While this estimate is probably far from accurate, it accords, in principle, with our belief that intelligent force organizers are at present directing universe evolution in the space levels beyond the present outer limits of the grand universe. Whatever the nature of this postulated intelligence, it is apparently not spirit-gravity responsive. 마음 중력. 상대적 계산의 이 동일한 원칙들로 이 전문가들은 마음-중력 현존과 응답(반작용)의 문제에 도전해 왔습니다. 비록 권능(힘 동력) 지도자들과 그들의 동료들 안에서 발견된 마음 유형이, 마음-중력 추정의 기초 단위에 도달하려는 노력에 방해 요소임이 증명되었지만, 정신력의 세 가지 물질 및 세 가지 영적 유형들을 평균화하여 추정하는 마음 단위에 도달했습니다. 이 총체론(總體論)에 따라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현재 마음-중력 기능의 용량에 대한 추정에 방해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이 경우의 결과들이 물질 및 영 중력의 추정치의 경우처럼 그렇게 결정적이지 않아도, 상대적으로 고려해서, 그것들은 매우 교훈적이고, 심지어는 흥미롭습니다. 이 연구자들은 공동 행위자의 지능적 끌어당김에 대한 마음-중력 응답(반작용)의 약 85%가 존재하는 대우주에서 기원된다고 추론합니다. 이것은, 마음 활동들이 외부 공간의 영역들에 두루 지금 진보하고 있는 관찰 가능한 물리적 활동들과 관련하여 개입되어 있을 가능성을, 암시할 것입니다. 이 추정이 아마도 정확하지는 않아도, 원칙적으로, 대우주의 현 외부 한계선을 넘어서는 우주 수준에서 지능적 기세 조직자들이 현재 우주 진화를 지도하고 있다는 우리의 믿음과 일치합니다. 가정된 지능의 본질이 어떻든지, 그것은 분명히 영-중력 응답이 아닙니다.

12:3.11 (133.1) But all these computations are at best estimates based on assumed laws. We think they are fairly reliable. Even if a few spirit beings were located in outer space, their collective presence would not markedly influence calculations involving such enormous measurements. 그러나 이 모든 계산의 결과들은 기껏해야 가정된 법칙들을 토대로 추정한 것들입니다. 우리는 그것들이 상당히 신뢰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소수의 영 존재들이 외부 공간에 있다고 해도, 그들의 집합적 현존은 그런 거대한 측정치들을 포함하는 계산에 뚜렷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입니다.

12:3.12 (133.2) Personality Gravity is noncomputable. We recognize the circuit, but we cannot measure either qualitative or quantitative realities responsive thereto. 고유성 중력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그 회로를 인식하지만, 우리는 거기에 응답하는 질적 또는 양적 실체들을 측정할 수 없습니다.

4. Space and Motion 공간과 운동

12:4.1 (133.3) All units of cosmic energy are in primary revolution, are engaged in the execution of their mission, while swinging around the universal orbit. The universes of space and their component systems and worlds are all revolving spheres, moving along the endless circuits of the master universe space levels. Absolutely nothing is stationary in all the master universe except the very center of Havona, the eternal Isle of Paradise, the center of gravity. 질서우주의 모든 에너지 단위들은 1차 회전을 하면서, 그들의 사명 수행에 관여하는 동시에, 우주 궤도주위를 회전합니다. 공간의 우주들과 그 구성 체계들 및 세계들은 모두 회전하는 구체들이며, 주(主)우주 공간 수준의 끝없는 회로들을 따라 움직입니다. 하보나의 정중앙, 중력의 중심, 영원한 천국 섬을 제외하고 주(主)우주 전체에서 움직이지 않는 것은 절대로 없습니다.

12:4.2 (133.4) The Unqualified Absolute is functionally limited to space, but we are not so sure about the relation of this Absolute to motion. Is motion inherent therein? We do not know. We know that motion is not inherent in space; even the motions of space are not innate. But we are not so sure about the relation of the Unqualified to motion. Who, or what, is really responsible for the gigantic activities of force-energy transmutations now in progress out beyond the borders of the present seven superuniverses? Concerning the origin of motion we have the following opinions: 무제한(분별불가) 절대자는 기능적으로 공간에 한정되어 있지만, 우리는 운동에 대한 이 절대자의 관계에 대해 그렇게 확신하지 못합니다. 운동이 그 점(그 관계)에서 본래적인가? 우리는 모릅니다. 우리는 운동이 공간에 본래부터 있는 것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공간의 운동들도 선천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운동에 대한 무제한(분별불가) 절대자의 관계에 대해 그렇게 확신하지 않습니다. 현재 일곱 초우주들의 경계 너머에서 지금 진보하는 기세-에너지 변형의 거대한 활동들을 실제로 누가 또는 무엇이 책임지고 있는가? 운동의 기원에 관해 우리는 다음의 견해들을 갖고 있습니다.

12:4.3 (133.5) 1. We think the Conjoint Actor initiates motion in space. 우리는 공동 행위자가 공간에서 운동을 개시한다고 생각합니다.

12:4.4 (133.6) 2. If the Conjoint Actor produces the motions of space, we cannot prove it. 공동 행위자가 공간의 운동들을 일으킨다면, 우리는 그것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12:4.5 (133.7) 3. The Universal Absolute does not originate initial motion but does equalize and control all of the tensions originated by motion. 우주 절대자가 개시 운동의 근원은 아니지만, 운동으로 발생한 모든 긴장들을 균등하게 조정합니다.

12:4.6 (133.8) In outer space the force organizers are apparently responsible for the production of the gigantic universe wheels which are now in process of stellar evolution, but their ability so to function must have been made possible by some modification of the space presence of the Unqualified Absolute. 외부 공간에서 기세 조직자들은 현재 별의 진화 과정에 있는 거대한 우주 선회(旋回소용돌이)들의 생성을 명백히 책임지지만, 그렇게 기능하는 그들의 능력은 무제한(분별불가) 절대자의 공간 현존의 어떤 변형에 의해 가능하게 되었음이 분명합니다.

12:4.7 (133.9) Space is, from the human viewpoint, nothing — negative; it exists only as related to something positive and nonspatial. Space is, however, real. It contains and conditions motion. It even moves. Space motions may be roughly classified as follows: 공간은 인간의 관점에서 보면 무(無아무 것도 아님) -부정적─입니다; 그것은 긍정적이고 비(非)공간적인 어떤 것과 관련해서만 존재합니다. 그러나 공간은 실재합니다. 그것은 운동을 담고 조정합니다. 그것(공간)도 움직입니다. 공간 운동들은 대략 다음처럼 분류해도 됩니다.

12:4.8 (133.10) 1. Primary motion — space respiration, the motion of space itself. 1차 운동 – 공간 호흡, 공간 자체의 운동.

12:4.9 (133.11) 2. Secondary motion — the alternate directional swings of the successive space levels. 2차 운동 – 연속적 공간 수준들이 교대로 방향이 바뀌는 회전.

12:4.10 (133.12) 3. Relative motions — relative in the sense that they are not evaluated with Paradise as a base point. Primary and secondary motions are absolute, motion in relation to unmoving Paradise. 상대적 운동들 – 그것들은 천국을 기점으로 평가되지 않는다는 의미로 상대적입니다. 1차 및 2차 운동들은 절대적이며, 움직이지 않는 천국과 관련된 운동입니다.

12:4.11 (133.13) 4. Compensatory or correlating movement designed to co-ordinate all other motions. 다른 모든 운동들을 통합-협동하도록 고안된 보상 또는 관련된 움직임.

12:4.12 (134.1) The present relationship of your sun and its associated planets, while disclosing many relative and absolute motions in space, tends to convey the impression to astronomic observers that you are comparatively stationary in space, and that the surrounding starry clusters and streams are engaged in outward flight at ever-increasing velocities as your calculations proceed outward in space. But such is not the case. You fail to recognize the present outward and uniform expansion of the physical creations of all pervaded space. Your own local creation (Nebadon) participates in this movement of universal outward expansion. The entire seven superuniverses participate in the two-billion-year cycles of space respiration along with the outer regions of the master universe. 너희 태양과 관련된 행성들의 현재 관계는, 공간에서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많은 운동들을 나타내는 동시에, 천문학 관찰자들에게, 너희가 상대적으로 공간에 고정되어 있으며, 공간 밖으로 너희 계산이 진행되면서, 주변의 별 집단과 흐름들이 계속 증가하는 속도로 밖으로 비행(飛行)하고 있다는 인상을 전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너희는 모든 침투(浸透) 공간의 물리적 창조계가 현재 밖으로 일정하게 팽창하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너희 자신의 지역 우주(네바돈)는 밖으로 우주가 확장되는 이 움직임에 참여하고 있다. 일곱 초우주들 전체는 주(主)우주의 외부 지역들과 함께 20억 년 주기의 공간 호흡에 참여하고 있다.

12:4.13 (134.2) When the universes expand and contract, the material masses in pervaded space alternately move against and with the pull of Paradise gravity. The work that is done in moving the material energy mass of creation is space work but not power-energy work. 우주들이 확장하고 축소할 때, 침투 공간에 있는 물질의 질량들은 천국 중력이 당기는 힘에 교대로, 맞서고 함께 끌려가면서 움직입니다. 창조계의 물질적 에너지 질량을 움직이는 데 행해진 그 작업은 공간 작업이지 권능(힘 동력)-에너지 작업은 아닙니다.

12:4.14 (134.3) Although your spectroscopic estimations of astronomic velocities are fairly reliable when applied to the starry realms belonging to your superuniverse and its associate superuniverses, such reckonings with reference to the realms of outer space are wholly unreliable. Spectral lines are displaced from the normal towards the violet by an approaching star; likewise these lines are displaced towards the red by a receding star. Many influences interpose to make it appear that the recessional velocity of the external universes increases at the rate of more than one hundred miles a second for every million light-years increase in distance. By this method of reckoning, subsequent to the perfection of more powerful telescopes, it will appear that these far-distant systems are in flight from this part of the universe at the unbelievable rate of more than thirty thousand miles a second. But this apparent speed of recession is not real; it results from numerous factors of error embracing angles of observation and other time-space distortions. 천문학 속도들에 대한 너희 분광기 추정치들이 너희 초우주와 관련된 초우주들에 속하는 별의 영역에 적용될 때 상당히 신뢰할 만해도, 외부 공간의 영역들과 관련된 그러한 계산은 전혀 신뢰할 만하지 않습니다. 스펙트럼의 광선들은 다가오는 별에 의해 표준에서 보라색 방향으로 옮겨집니다. 마찬가지로 이 광선들은 후퇴하는 별에 의해 빨간색 방향으로 옮겨집니다. 많은 영향들이 중간에 껴들어, 외부 우주들의 후퇴 속도가, 매 1백만 광년 거리가 증가할 때마다, 초당 100마일(160 킬로미터) 이상의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 계산 방법으로 후에 더 강력한 망원경들이 완성되어, 멀리 있는 이 체계들이, 초당 3만 마일(48280 킬러미터) 이상의 믿을 수 없는 속도로 우주의 이 부분에서 비행(飛行)하는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겉으로 보이는 이 후퇴 속도는 실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관찰 각도와 다른 시간-공간의 왜곡을 포함하는 수많은 잘못된 요소들 때문에 생깁니다.

12:4.15 (134.4) But the greatest of all such distortions arises because the vast universes, of outer space, in the realms next to the domains of the seven superuniverses, seem to be revolving in a direction opposite to that of the grand universe. That is, these myriads of nebulae and their accompanying suns and spheres are at the present time revolving clockwise about the central creation. The seven superuniverses revolve about Paradise in a counterclockwise direction. It appears that the second outer universe of galaxies, like the seven superuniverses, revolves counterclockwise about Paradise. And the astronomic observers of Uversa think they detect evidence of revolutionary movements in a third outer belt of far-distant space which are beginning to exhibit directional tendencies of a clockwise nature. 그러나 그런 모든 것 중 가장 큰 왜곡은 일곱 초우주들의 영역 다음의 영역에서, 외부 공간의 광대한 우주들이 대우주의 그것과 반대되는 방향으로 회전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발생됩니다. 즉, 이 무수한 성운들과 거기에 달려있는 태양들과 구체들은, 현재 시점에서 중앙 창조계 주위를 시계 방향으로 회전하고 있습니다. 일곱 초우주들은 천국 주위를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합니다. 일곱 초우주들과 마찬가지로, 은하계들 중 2차 외부 우주도 천국 주위를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는 듯합니다. 그리고 유버르사의 천문 관찰자들은 멀리 떨어진 공간의 제3 외부 지대에서 회전 운동들의 증거를 자신들이 탐지했다고 생각하는데, 이 지대는 시계 방향 본성의 방향성들을 나타내기 시작합니다.

12:4.16 (134.5) It is probable that these alternate directions of successive space processions of the universes have something to do with the intramaster universe gravity technique of the Universal Absolute, which consists of a co-ordination of forces and an equalization of space tensions. Motion as well as space is a complement or equilibrant of gravity. 우주들의 이 연속적 공간 진행의 교대(交代) 방향들은, 우주 절대자가 가진 주(主)우주 내부 사이에 있는 우주 중력 기법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며, 이 기법은 기세들의 통합-협동과 공간 긴장들의 평형으로 구성됩니다. 운동도, 공간도 마찬가지로, 중력을 보충하는 평형력입니다.

5. Space and Time 공간과 시간

12:5.1 (134.6) Like space, time is a bestowal of Paradise, but not in the same sense, only indirectly. Time comes by virtue of motion and because mind is inherently aware of sequentiality. From a practical viewpoint, motion is essential to time, but there is no universal time unit based on motion except in so far as the Paradise-Havona standard day is arbitrarily so recognized. The totality of space respiration destroys its local value as a time source. 공간처럼, 시간은 천국의 증여지만, 같은 의미가 아니라 다만 간접적으로 그렇습니다. 시간은 운동에 의해 발생되며 마음은 본래부터 순차성을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실질적 관점에서, 운동은 시간에 필수적이지만, 천국-하보나 표준일이 임의로 그렇게 인식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운동에 기초한 우주 시간 단위는 없습니다. 공간 호흡의 전체성은 시간 근원으로서 지역적 가치를 파괴합니다.

12:5.2 (135.1) Space is not infinite, even though it takes origin from Paradise; not absolute, for it is pervaded by the Unqualified Absolute. We do not know the absolute limits of space, but we do know that the absolute of time is eternity. 공간은 천국에 기원을 두지만, 무한하지 않으며, 절대적이지 않은데, 공간은 무제한(분별불가) 절대자가 침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공간의 절대적 한계를 모르지만, 시간의 절대가 영원임을 알고 있습니다.

12:5.3 (135.2) Time and space are inseparable only in the time-space creations, the seven superuniverses. Nontemporal space (space without time) theoretically exists, but the only truly nontemporal place is Paradise area. Nonspatial time (time without space) exists in mind of the Paradise level of function. 시간과 공간은 단지 시간-공간 창조계, 일곱 초우주들에서 분리될 수 없습니다. 비(非)시간적 공간(시간이 없는 공간)은 이론적으로 존재하지만, 참으로 비(非)시간적 장소는 천국 지역뿐입니다. 비(非)공간적 시간(공간이 없는 시간)은 천국 수준에서 기능하는 마음 안에 존재합니다.

12:5.4 (135.3) The relatively motionless midspace zones impinging on Paradise and separating pervaded from unpervaded space are the transition zones from time to eternity, hence the necessity of Paradise pilgrims becoming unconscious during this transit when it is to culminate in Paradise citizenship. Time-conscious visitors can go to Paradise without thus sleeping, but they remain creatures of time. 천국에 맞닿아, 비(非)침투(浸透) 공간에서 침투(浸透) 공간을 구분하는 비교적 움직이지 않는 중간공간 지대들은 시간에서 영원에 이르는 과도기 지대들이며, 따라서 천국 순례자들은 이 과도기(이동) 중에 무의식이 될 필요성이 생기며, 과도기(이동)는 천국 시민권을 얻을 때 절정에 이릅니다. 시간-의식 방문자들은 그렇게 잠들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지만, 그들은 시간의 창조물로 남아 있습니다.

12:5.5 (135.4) Relationships to time do not exist without motion in space, but consciousness of time does. Sequentiality can consciousize time even in the absence of motion. Man’s mind is less time-bound than space-bound because of the inherent nature of mind. Even during the days of the earth life in the flesh, though man’s mind is rigidly space-bound, the creative human imagination is comparatively time free. But time itself is not genetically a quality of mind. 시간에 대한 관계는 공간에서 운동 없이 존재하지 않지만, 시간 의식은 존재합니다. 순차성은 운동이 없어도 시간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마음의 선천적인 본성 때문에, 공간-경계적이라기보다 덜 시간-경계적입니다. 심지어 육신의 지상 생애 동안, 사람의 마음은 엄밀히 공간-경계적이지만, 인간의 창조적 상상력은 비교적 시간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간 자체는 유전학적으로 마음의 본질이 아닙니다.

12:5.6 (135.5) There are three different levels of time cognizance: 세 가지 다른 수준의 시간 인식이 있습니다.

12:5.7 (135.6) 1. Mind-perceived time — consciousness of sequence, motion, and a sense of duration. 마음이 감지하는 시간 – 순차, 운동 의식과 지속 기간의 감각.

12:5.8 (135.7) 2. Spirit-perceived time — insight into motion Godward and the awareness of the motion of ascent to levels of increasing divinity. 영이 감지하는 시간 – 하나님을 향한 운동 방향의 통찰력과 증가하는 신성의 수준으로 상승하는 운동의 자각.

12:5.9 (135.8) 3. Personality creates a unique time sense out of insight into Reality plus a consciousness of presence and an awareness of duration. 고유성은 실체를 향한 통찰력에서 독특한 시간 감각과 그것에 덧붙여 현존 의식과 지속 기간의 자각을 만들어냅니다.

12:5.10 (135.9) Unspiritual animals know only the past and live in the present. Spirit-indwelt man has powers of prevision (insight); he may visualize the future. Only forward-looking and progressive attitudes are personally real. Static ethics and traditional morality are just slightly superanimal. Nor is stoicism a high order of self-realization. Ethics and morals become truly human when they are dynamic and progressive, alive with universe reality. 비(非)영적 동물들은 과거만 알고 현재에서 살아갑니다. 영-내주(內住)의 사람은 선견(통찰력)의 권능을 소유합니다. 그는 미래를 생생하게 마음에 그릴수도 있습니다. 앞을 보는 진보적 태도들만이 개인적으로는 실제적입니다. 정적(靜的) 윤리와 전통적 도덕성은 약간만 초(超)동물적입니다. 금욕주의(스토아철학)도 높은 계층의 자아-실현이 아닙니다. 윤리와 도덕은, 그것들이 역동적이고 진보적이며, 우주 실체와 함께 살아 있을 때, 참으로 인간답게 됩니다.

12:5.11 (135.10) The human personality is not merely a concomitant of time-and-space events; the human personality can also act as the cosmic cause of such events. 인간의 고유성은 단순히 시간-과-공간 사건들의 부수물이 아니며; 인간의 고유성은 그런 사건들의 질서우주 원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6. Universal Overcontrol 우주의 전반적-조정

12:6.1 (135.11) The universe is nonstatic. Stability is not the result of inertia but rather the product of balanced energies, co-operative minds, co-ordinated morontias, spirit overcontrol, and personality unification. Stability is wholly and always proportional to divinity. 우주는 정지되어 있지 않습니다. 안정성은 불(不)활동(活動)의 결과가 아니라 오히려 균형 잡힌 에너지들, 협력적 마음들, 통합-협동하는 모론시아들, 영 전반적-조정, 그리고 고유성 통일의 결과입니다. 안정성은 전적으로 항상 신성에 비례합니다.

12:6.2 (135.12) In the physical control of the master universe the Universal Father exercises priority and primacy through the Isle of Paradise; God is absolute in the spiritual administration of the cosmos in the person of the Eternal Son. Concerning the domains of mind, the Father and the Son function co-ordinately in the Conjoint Actor. 주(主)우주의 물리적 조정에 우주 아버지는 천국 섬을 통해 우선권과 수위성을 행사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 아들의 개인 안에 있는 질서우주의 영적 경영에 있어서 절대적이십니다. 마음의 분야에 관해, 아버지와 아들은 공동 행위자 안에서 통합-협동적으로 기능하십니다.

12:6.3 (136.1) The Third Source and Center assists in the maintenance of the equilibrium and co-ordination of the combined physical and spiritual energies and organizations by the absoluteness of his grasp of the cosmic mind and by the exercise of his inherent and universal physical- and spiritual-gravity complements. Whenever and wherever there occurs a liaison between the material and the spiritual, such a mind phenomenon is an act of the Infinite Spirit. Mind alone can interassociate the physical forces and energies of the material level with the spiritual powers and beings of the spirit level. 셋째 근원이며 중심은, 질서우주 마음의 절대적 장악과 선천적이며 우주의 물리적- 및 영적-중력 보완의 실행으로, 결합된 물리적 및 영적 에너지들과 조직들의 평형과 통합-협동의 유지를 돕습니다. 그리고 물질적 현상과 영적 현상 사이의 연결, 즉 마음 현상이 일어나는 곳은 언제 어디서나 무한 영의 활동입니다. 마음 홀로 물질 수준의 물리적 기세와 에너지를 영 수준의 영적 권능(동력 힘)들 및 존재들과 상호-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12:6.4 (136.2) In all your contemplation of universal phenomena, make certain that you take into consideration the interrelation of physical, intellectual, and spiritual energies, and that due allowance is made for the unexpected phenomena attendant upon their unification by personality and for the unpredictable phenomena resulting from the actions and reactions of experiential Deity and the Absolutes. 우주적 현상에 대한 모든 심사숙고(深思熟考)에서, 너희는 물리적 지적 그리고 영적 에너지들의 상호관계를 반드시 고려하고, 고유성으로 그것들을 통일하면서 수반되는 예기치 못한 현상들과, 체험적 신(神)과 절대자들의 활동 및 반응의 결과로 인한 예측 불가능한 현상들을 반드시 참작해야 합니다.

12:6.5 (136.3) The universe is highly predictable only in the quantitative or gravity-measurement sense; even the primal physical forces are not responsive to linear gravity, nor are the higher mind meanings and true spirit values of ultimate universe realities. Qualitatively, the universe is not highly predictable as regards new associations of forces, either physical, mindal, or spiritual, although many such combinations of energies or forces become partially predictable when subjected to critical observation. When matter, mind, and spirit are unified by creature personality, we are unable fully to predict the decisions of such a freewill being. 우주는 양적 즉 중력-측정 의미만 대단히 예측이 가능합니다. 심지어 1차 물리적 기세는 직선 중력에 응답하지 않을 뿐 아니라 궁극 우주 실체들의 상급 마음 의미들과 참된 영 가치들도 역시 그렇지(직선 중력에 응답하지) 않습니다. 질적으로, 우주는, 그러한 많은 에너지들 또는 기세들의 결합을 정밀히 관찰하면 부분적으로 예측할 수 있지만, 물리적, 마음적, 또는 영적 기세의 새로운 연합에 관해서는 아주 예측할 수 없습니다. 물질, 마음 그리고 영을 창조물 고유성이 통일하면, 우리는 그런 자유의지 존재의 결정을 완전히 예측할 수 없습니다.

12:6.6 (136.4) All phases of primordial force, nascent spirit, and other nonpersonal ultimates appear to react in accordance with certain relatively stable but unknown laws and are characterized by a latitude of performance and an elasticity of response which are often disconcerting when encountered in the phenomena of a circumscribed and isolated situation. What is the explanation of this unpredictable freedom of reaction disclosed by these emerging universe actualities? These unknown, unfathomable unpredictables — whether pertaining to the behavior of a primordial unit of force, the reaction of an unidentified level of mind, or the phenomenon of a vast preuniverse in the making in the domains of outer space — probably disclose the activities of the Ultimate and the presence-performances of the Absolutes, which antedate the function of all universe Creators. 원초 기세, 발생 초기의 영, 그리고 다른 비(非)고유적 궁극 존재들의 모든 위상들은 비교적 안정되어 있지만 알려지지 않은 법칙들에 따라 반응하는 듯하며, 제한되고 고립된 상황의 현상으로 종종 혼란에 처할 때, 넓은 범위의 실행과 탄력성으로 응답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창발하는 우주 실제성으로 드러난 예측할 수 없는 이 반응의 자유를 무엇이 설명하는가? 미지(未知)의 깊이를 알 수 없는 예측 불가능한 이것들은 – 원초적 기세 단위의 행태, 미(未)확인된 마음 수준의 반응, 또는 외부 공간의 영역에서 생성되는 광대한 우주-이전(以前)의 현상에 속하든지 – 아마 모든 우주 창조자들의 기능보다 앞선, 궁극자의 활동들과 절대자들의 현존-행위들을 나타낼 것입니다.

12:6.7 (136.5) We do not really know, but we surmise that such amazing versatility and such profound co-ordination signify the presence and performance of the Absolutes, and that such diversity of response in the face of apparently uniform causation discloses the reaction of the Absolutes, not only to the immediate and situational causation, but also to all other related causations throughout the entire master universe. 우리는 정말 모르지만, 그렇게 놀라운 융통성과 그렇게 심오한 통합-협동은 그 절대자들의 현존 및 행위를 의미하며, 외관상 획일적인 원인에 대해 그런 다양한 응답은, 즉각적이며 상황적 원인에 대해서 뿐 아니라 전체 주(主)우주에 걸쳐 다른 모든 관련 원인에 대한 절대자들의 반응을 나타낸다고, 우리는 추측합니다.

12:6.8 (136.6) Individuals have their guardians of destiny; planets, systems, constellations, universes, and superuniverses each have their respective rulers who labor for the good of their domains. Havona and even the grand universe are watched over by those intrusted with such high responsibilities. But who fosters and cares for the fundamental needs of the master universe as a whole, from Paradise to the fourth and outermost space level? Existentially such overcare is probably attributable to the Paradise Trinity, but from an experiential viewpoint the appearance of the post-Havona universes is dependent on: 개인들은 자기 운명 수호자가 있습니다. 행성들, 체계들, 별자리들, 우주들, 그리고 초우주들 각각은 그들의 권역들의 복지를 위해 수고하는 각 통치자들이 있습니다. 하보나와 대우주도 그러한 높은 책임이 위임된 분들이 돌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에서 4번째 가장 바깥쪽 공간 수준까지, 누가 전체로서 주(主)우주의 기본적 필요를 돌보고 보살피는가? 존재론적으로 그러한 보살핌은 아마 천국 삼위일체께 있겠지만, 체험적 관점에서 보면, 하보나-이후 우주들의 상황은 다음에 달려 있습니다.

12:6.9 (136.7) 1. The Absolutes in potential. 잠재성에서 절대자들.

12:6.10 (136.8) 2. The Ultimate in direction. 방향에서 궁극자.

12:6.11 (137.1) 3. The Supreme in evolutionary co-ordination. 진화의 통합-협동에서 최극자.

12:6.12 (137.2) 4. The Architects of the Master Universe in administration prior to the appearance of specific rulers. 특정 통치자들의 출현하기 전 경영에서 주(主)우주 건축가들.

12:6.13 (137.3) The Unqualified Absolute pervades all space. We are not altogether clear as to the exact status of the Deity and Universal Absolutes, but we know the latter functions wherever the Deity and Unqualified Absolutes function. The Deity Absolute may be universally present but hardly space present. The Ultimate is, or sometime will be, space present to the outer margins of the fourth space level. We doubt that the Ultimate will ever have a space presence beyond the periphery of the master universe, but within this limit the Ultimate is progressively integrating the creative organization of the potentials of the three Absolutes. 무제한(분별불가) 절대자는 모든 공간에 침투해 있습니다. 우리 모두 신(神)과 우주 절대자들의 정확한 신분에 대해 분명하지 않지만, 우리는 신(神)과 무제한(분별불가) 절대자들이 기능하는 곳마다 후자(우주의 절대자)가 기능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신(神) 절대자는 우주적으로 현존하시지만 공간 현존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궁극자는 제4 공간 수준의 외부 경계에 공간 현존하거나 언젠가 현존할 것입니다. 우리는, 궁극자가 심지어 주(主)우주의 가장자리를 넘어서 공간 현존할 지 의혹을 품지만, 이 한계 안에서 궁극자는 세 절대자들의 잠재성을 창조적으로 조직하려고 점진적으로 통합하고 있습니다.

7. The Part and the Whole 부분과 전체

12:7.1 (137.4) There is operative throughout all time and space and with regard to all reality of whatever nature an inexorable and impersonal law which is equivalent to the function of a cosmic providence. Mercy characterizes God’s attitude of love for the individual; impartiality motivates God’s attitude toward the total. The will of God does not necessarily prevail in the part — the heart of any one personality — but his will does actually rule the whole, the universe of universes. 모든 시간과 공간에 걸쳐, 본질이 어떠해도 모든 실체에 관해 작용하는 움직이지 않고 개인과 관계가 없는 법칙이 있는데, 이 법칙은 질서우주 섭리의 기능에 해당됩니다. 자비는 개인을 향한 하나님 사랑의 태도의 성격을 나타내며, 공평은 전체를 향한 하나님의 태도를 일으킵니다.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부분 – 어떤 한 고유성의 심정 –에서 우세하지는 않으나 그의 뜻은 전체, 우주들의 우주를 실제로 다스립니다.

12:7.2 (137.5) In all his dealings with all his beings it is true that the laws of God are not inherently arbitrary. To you, with your limited vision and finite viewpoint, the acts of God must often appear to be dictatorial and arbitrary. The laws of God are merely the habits of God, his way of repeatedly doing things; and he ever does all things well. You observe that God does the same thing in the same way, repeatedly, simply because that is the best way to do that particular thing in a given circumstance; and the best way is the right way, and therefore does infinite wisdom always order it done in that precise and perfect manner. You should also remember that nature is not the exclusive act of Deity; other influences are present in those phenomena which man calls nature. 모든 그의 존재들을 다루시는 모든 관계에서 하나님의 법칙들은 본래 독단적이지 않습니다. 제한된 선견(先見 비전)과 유한한 관점을 지닌 너희에게, 하나님의 행동들은 자주 독재적이고 독단적인 것처럼 틀림없이 보인다. 하나님의 법칙들은 단지 하나님의 관습들, 반복적으로 행하시는 그의 방법입니다. 그는 언제나 모든 것들을 잘 하십니다. 너희는 하나님이 같은 것을 같은 방법으로 단순히 반복하시는 것을 관찰하는데, 그것은 주어진 상황에서 특별한 그 일을 하는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최선의 방법이 옳은 방법이므로 무한한 지혜는 엄밀하고 완전한 방법으로 그것을 이루도록 항상 명령합니다. 너희는 또한 자연 현상이 신(神)의 독단적 행위가 아님을 기억해야만 할 것이다. 사람이 자연이라 부르는 그 현상에는 다른 영향들이 있습니다.

12:7.3 (137.6) It is repugnant to the divine nature to suffer any sort of deterioration or ever to permit the execution of any purely personal act in an inferior way. It should be made clear, however, that, if, in the divinity of any situation, in the extremity of any circumstance, in any case where the course of supreme wisdom might indicate the demand for different conduct — if the demands of perfection might for any reason dictate another method of reaction, a better one, then and there would the all-wise God function in that better and more suitable way. That would be the expression of a higher law, not the reversal of a lower law. 어떤 종류의 퇴보를 겪거나 순전히 개인적 행위를 열등한 방법으로 행하도록 늘 허용하는 것은 신적 본성에 모순됩니다. 그러나 어떤 신적 상황에서, 어떤 극단의 환경에서, 최극 지혜의 과정이 다른 행위를 하도록 지시하는 경우에 – 어떤 이유로 완전을 요구하는 다른 방법, 더 나은 반응의 방법을 지시한다면, 그 때 거기에서 모든-지혜이신 하나님은 더 유익하고 더 적절한 방법으로 기능하심을 명백히 해야만 합니다. 그것은 더 낮은 원래 판결의 파기(破棄무효로 함)가 아니라, 더 높은 법칙의 표현이 될 것입니다.

12:7.4 (137.7) God is not a habit-bound slave to the chronicity of the repetition of his own voluntary acts. There is no conflict among the laws of the Infinite; they are all perfections of the infallible nature; they are all the unquestioned acts expressive of faultless decisions. Law is the unchanging reaction of an infinite, perfect, and divine mind. The acts of God are all volitional notwithstanding this apparent sameness. In God there “is no variableness neither shadow of changing.” But all this which can be truly said of the Universal Father cannot be said with equal certainty of all his subordinate intelligences or of his evolutionary creatures. 하나님은 자신의 자발적 활동들의 만성적 반복에 고질적(痼疾的)인 노예가 아니십니다. 무한자의 법칙들 사이에 어떤 마찰도 없으며, 그것들은 모두 오류 없는 본성의 완전한 법칙들입니다. 그것들은 모두 결점 없는 결정을 표현하는 명백한 행위들입니다. 법칙은 무한하고 완전한 신적 마음의 변함없는 반응입니다. 하나님의 행위들은 외관상 이렇게 동일하게 보여도 모두 의지적입니다. 하나님 안에는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습니다(약1:17).” 그러나 우주 아버지에 대해 참으로 말할 수 있는 이 모든 것은 모든 그의 종속된 지능존재들이나 그의 진화적 창조물들에 대한 동일한 확실성으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12:7.5 (137.8) Because God is changeless, therefore can you depend, in all ordinary circumstances, on his doing the same thing in the same identical and ordinary way. God is the assurance of stability for all created things and beings. He is God; therefore he changes not.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시므로 너희는 일상적인 모든 상황에서, 동일한 일상적 방법으로 동일한 것을 행하신다고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된 모든 사물들과 존재들을 위한 안정성의 보증이십니다. 그는 하나님이셔서 변하지 않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