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37 Tarrying Time in Galilee 개요 137편 갈릴리에 머무른 기간

S137 Tarrying Time in Galilee 개요 137편 갈릴리에 머무른 기간

137:0.1 (1524.1) EARLY on Saturday morning, February 23, A.D. 26, Jesus came down from the hills to rejoin John’s company encamped at Pella. 서기 26년(32세-31세 6개월) 2월 23일 토요일 이른 아침, 예수님은 펠라에서 야영을 하고 있던 요한의 무리들과 합류하기 위하여 산에서 내려오셨습니다.

  1. Choosing the First Four Apostles 첫 번째 네 명의 제자를 택함

137:1.1 (1524.2) During this Sabbath two of John’s leading disciples spent much time with Jesus. Of all John’s followers one named Andrew was the most profoundly impressed with Jesus; Andrew said: “I have observed you ever since you came to Capernaum, and I believe you are the new Teacher, and though I do not understand all your teaching, I have fully made up my mind to follow you; I would sit at your feet and learn the whole truth about the new kingdom.” And Jesus, with hearty assurance, welcomed Andrew as the first of his apostles, that group of twelve who were to labor with him in the work of establishing the new kingdom of God in the hearts of men. 이 안식일 동안 요한의 수제자(首弟子) 두 명이 예수님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요한의 모든 제자들 중에서 안드레라고 이름하는 사람이 예수님으로부터 매우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안드레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저는 당신이 가버나움에 오신 이래부터 당신을 계속 지켜보았으며, 당신이 바로 그 새로운 선생님이신 것을 믿으며; 당신의 가르침을 다 이해하지는 못해도, 당신을 따르기로 마음을 확실히 정하였습니다. 당신께 복종하면서 새로운 왕국에 대한 모든 진리를 배우겠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진심에서 우러나온 확신으로, 자신과 함께 사람들의 심정에 새로운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일에 동참하게 될 열 두 명의 그룹에서 첫 번째 사도로 그를 환영하셨습니다.

137:1.3 (1524.4) Andrew beckoned to Jesus to draw aside while he announced that his brother desired to join himself to the service of the new kingdom. And in welcoming Simon as his second apostle, Jesus said: “Simon, your enthusiasm is commendable, but it is dangerous to the work of the kingdom. I admonish you to become more thoughtful in your speech. I would change your name to Peter.” 안드레는 예수님을 한쪽 옆으로 불러내어, 자기 동생도 역시 새로운 왕국의 일을 하는데 참여하길 원하고 있다고 그에게 말씀드렸습니다. 시몬을 자신의 두 번째 사도로 환영하면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시몬아, 너의 정열은 칭찬할 만하지만, 그것은 왕국의 일에 있어서는 위험하다. 나는 네가 언행에 있어서 좀 더 사려가 깊어지기를 바란다. 나는 네 이름을 베드로로 바꾸고자 하노라.”

137:1.6 (1525.3) Jesus was asleep when they reached his abode, but they awakened him, saying: John then made bold to ask, “But, Master, will James and I be associates with you in the new kingdom, even as Andrew and Simon?” And Jesus, laying a hand on the shoulder of each of them, said: “You have been with me in the kingdom from the beginning. At all times concern yourselves only with doing the will of the Father who is in heaven.” 그들이 예수님의 거처에 도착했을 때에 예수님은 잠들어 있었지만, 그들은 그를 깨워서 말하였습니다. 요한은, “그러면 주(主)여, 야고보와 저도 안드레와 시몬처럼 새로운 왕국에서 당신의 동료가 되는 것입니까?”라고 대담하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그들 각각의 어깨에 손을 얹고 말했습니다. “너희는 맨 처음부터 나와 함께 왕국 안에 있었느니라. 모든 때에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일에만 너희 자신을 염려하라.”

137:1.7 (1525.4) From this day on the term apostle was employed to distinguish the chosen family of Jesus’ advisers from the vast multitude of believing disciples who subsequently followed him. 이날부터, 예수님의 선택된 조언자들 일행과, 훗날 그를 따르던 광대한 무리의 믿는 제자들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도라는 명칭이 사용되었습니다.

  1. Choosing Philip and Nathaniel 빌립과 나다니엘을 택함

137:2.4 (1526.4) Peter took Philip to one side and proceeded to explain that they, referring to himself, Andrew, James, and John, had all become associates of Jesus in the new kingdom and strongly urged Philip to volunteer for service. 베드로는 빌립을 한쪽으로 데리고 나가, 자신과 안드레와 야고보와 요한을 모두 언급하며 예수님의 새로운 왕국의 동료가 되었다고 설명했으며, 빌립에게도 봉사에 자원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였습니다. 137:2.5 (1526.5) It suddenly dawned on Philip that Jesus was a really great man, possibly the Messiah, and he decided to abide by Jesus’ decision in this matter; and he went straight to him, asking, “Teacher, shall I go down to John or shall I join my friends who follow you?” And Jesus answered, “Follow me.” Philip was thrilled with the assurance that he had found the Deliverer. 빌립은 예수께서 실제로 위대한 인물이고 아마도 메시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으며, 이 일에 대해 예수님의 결정을 따르기로 결심하였고, 곧장 예수께로 가서 요청했습니다. “선생님, 제가 요한을 보러 길을 내려가야 합니까, 아니면 당신을 따르는 내 친구들과 같이 가야 합니까?” 예수는 “나를 따르라.”고 대답하셨습니다. 빌립은 자기가 해방자를 찾았다는 확신으로 인해 감격스러웠습니다.

137:2.6 (1526.6) Philip now motioned to the group to remain where they were while he hurried back to break the news of his decision to his friend Nathaniel, who still tarried behind under the mulberry tree, turning over in his mind the many things which he had heard concerning John the Baptist, the coming kingdom, and the expected Messiah. Philip broke in upon these meditations, exclaiming, “I have found the Deliverer, him of whom Moses and the prophets wrote and whom John has proclaimed.” Nathaniel, looking up, inquired, “Whence comes this teacher?” And Philip replied, “He is Jesus of Nazareth, the son of Joseph, the carpenter, more recently residing at Capernaum.” And then, somewhat shocked, Nathaniel asked, “Can any such good thing come out of Nazareth?” But Philip, taking him by the arm, said, “Come and see.” 아직도 뽕나무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는, 친구 나다니엘에게 자신이 결정한 소식을 알리려고 급히 그에게로 가면서, 빌립은 일행에게 그 자리에 그냥 남아있어 달라고 손짓으로 표시하였으며, 나다니엘은 세례 요한과 다가오는 왕국 그리고 기대하고 있는 메시아에 대해 자기가 들어왔던 많은 것들을 마음속으로 생각해 보고 있었습니다. 빌립이 그의 묵상을 깨뜨리면서, “나는 모세와 예언자들이 기록하고 요한이 선포하였던 해방자를 발견하였다.”라고 외쳤습니다. 나다니엘이 그를 쳐다보면서, “이 선생님은 어디 출신이신가?”라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빌립은, “그는 요셉의 아들인 목수인데, 최근에는 가버나움에 사셨던 나사렛의 예수이시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리고 약간 놀란 나다니엘이,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올 수가 있겠는가?”라고 물었습니다. 그러나 빌립은 그의 팔을 끌면서, “가서 만나보자.”라고 말하였습니다.

137:2.7 (1527.1) Philip led Nathaniel to Jesus, who, looking benignly into the face of the sincere doubter, said: “Behold a genuine Israelite, in whom there is no deceit. Follow me.” And Nathaniel, turning to Philip, said: “You are right. He is indeed a master of men. I will also follow, if I am worthy.” And Jesus nodded to Nathaniel, again saying, “Follow me.” 빌립이 나다니엘을 예수께로 데려갔으며, 그는 진지하게 의심하고 있는 얼굴을 인자하게 들여다보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참된 이스라엘 사람을 보라, 그의 안에는 아무 거짓이 없도다. 나를 따르라.” 그러자 나다니엘은 빌립을 돌아보며, “네 말이 맞다. 그는 진정 사람들의 주(主)이시다. 나도 자격이 된다면, 따르겠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나다니엘에게 고개를 끄덕이시고는 다시 한 번 “나를 따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S136 Baptism and the Forty Days 개요136편 세례와 40일

S136 Baptism and the Forty Days 개요136편 세례와 40일

136:0.2 (1509.2) When John preached the coming kingdom, the burden of his message was: Repent! flee from the wrath to come. When Jesus began to preach, there remained the exhortation to repentance, but such a message was always followed by the gospel, the good tidings of the joy and liberty of the new kingdom. 요한이 다가오는 나라를 전파하였을 때, 그의 메시지의 요점은 “회개하라! 앞으로 올 진노(震怒)를 피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설교를 시작하였을 때, 회개하라는 권고는 같았지만, 그러한 메시지에는 언제는 복음, 즉 새로운 나라의 기쁨과 자유의 행복한 소식이 뒤따랐습니다.

  1. Concepts of the Expected Messiah 기대하던 메시아 개념

136:1.1 (1509.3) The concept evolve from the “servant of the Lord” to the “son of David,” “Son of Man,” and “Son of God.” 그 개념은 “주님의 종(왕, 제사장, 선지자)”으로부터 “다윗의 아들(완전한 인간),” “사람의 아들(초인간),”과 “하느님의 아들(신적 존재)”까지 발전되었습니다. 136:1.3 (1509.5) But they almost completely lost sight of the personality of the promised Messiah. They were looking for a restoration of Jewish national glory — Israel’s temporal exaltation — rather than for the salvation of the world. It therefore becomes evident that Jesus of Nazareth could never satisfy this materialistic Messianic concept of the Jewish mind. 그러나 그들은 약속된 메시아의 고유성(인격)에 대한 시각은 거의 완벽하게 잃어버렸습니다. 그들은 세상의 구원보다는 유대의 민족적 영광─이스라엘의 세속적인 지위 향상─이 회복되기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나사렛 예수께서 유대인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이러한 물질주의적인 메시아의 개념을 결코 만족시킬 수 없음이 명백해집니다. 136:1.5 (1510.2) And the kingdom of heaven could mean only one thing to any devout Jew: The coming of the Messiah. 어떤 열렬한 유대인에게라도 하늘나라라는 말은 오직 한 가지만을 의미했는데: 그것은 메시아의 도래였습니다.

136:1.6 (1510.3) There was one feature of the bestowal of Michael which was utterly foreign to the Jewish conception of the Messiah, and that was the union of the two natures, the human and the divine. Never had the Jews for a single moment entertained the true concept of the union in one earth personality of the two natures, the human and the divine. The incarnation of the Creator in the form of the creature had not been revealed beforehand. It was revealed only in Jesus; the world knew nothing of such things until the Creator Son was made flesh and dwelt among the mortals of the realm. 미가엘 증여에 있어서, 유대 메시아의 개념과 매우 다른 한 가지가 있었는데, 그것은 인간적인 것과 신적인 것, 두 본성의 연합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인간적인 것과 신적인 것, 두 가지의 본성이 이 세상의 한 고유성으로 연합한다는 참된 개념은 한순간도 고려해본 적이 결코 없었습니다. 창조물의 형상으로 창조주가 육신이 되심은 과거에는 한 번도 계시된 적이 없었습니다. 그것은 오로지 예수님 안에서만 계시되었으며; 창조주 아들이 육신으로 와서 그 땅의 필사자들 가운데에 거하시기 전까지, 세상은 그러한 일들을 알 수 없었습니다.

  1. The Baptism of Jesus 예수님의 세례

136:2.3 (1511.2) As John laid his hands upon Jesus to baptize him, and he heard this same spirit of Paradise origin now speak, saying, “This is my beloved Son in whom I am well pleased.” And John, with Jesus’ two brothers, also heard these words. Only the eyes of Jesus beheld the Personalized Adjuster. 요한이 그에게 세례를 주기 위하여 예수님 위에 손을 얹자, 천국 기원의 바로 그 영이 당시에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예수님의 두 동생과 요한도 이 말을 들었습니다. 예수의 눈에만 고유성화 조율자가 보였습니다. 136:2.4 (1511.3) And while the four of them tarried in the water, Jesus, looking up to the near-by Adjuster, prayed: “My Father who reigns in heaven, hallowed be your name. Your kingdom come! Your will be done on earth, even as it is in heaven.” When he had prayed, the “heavens were opened,” and the Son of Man saw the vision, presented by the now Personalized Adjuster, of himself as a Son of God as he was before he came to earth in the likeness of mortal flesh, and as he would be when the incarnated life should be finished. This heavenly vision was seen only by Jesus. 그들 네 명이 물에 머무는 동안, 예수님은 바로 근처의 조율자를 바라보며 기도하셨습니다. “하늘을 다스리는 내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소서. 당신의 나라가 임하소서!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지듯이 땅에서 이루어지이다.” 그가 기도를 마치자, “하늘들이 열리고,” 사람의 아들은 이제 고유성화 조율자가 제시한, 자신이 필사자 육신의 모습으로 지상에 오기 이전(以前)과 육신화 생애를 마치고 되어질 이후(以後)의 하느님 아들로서 자신의 환영(幻影)을 보았습니다. 예수님만 이런 하늘의 환영을 봤습니다.

136:2.6 (1512.2) When Jesus was baptized, he repented of no misdeeds; he made no confession of sin. His was the baptism of consecration to the performance of the will of the heavenly Father. At his baptism he heard the unmistakable call of his Father, the final summons to be about his Father’s business. 예수께서 세례를 받았을 때, 그는 아무런 잘못도 회개하지 않았으며; 아무 죄도 고백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고자 헌신하는 세례였습니다. 세례받을 때, 그는 아버지의 일을 시작하라는 마지막 호출인 아버지의 명백한 부르심을 들었습니다. 136:2.7 (1512.3) This day of baptism ended the purely human life of Jesus. The divine Son has found his Father, the Universal Father has found his incarnated Son, and they speak the one to the other. 세례받은 이 날에 예수님은 순수한 인간으로서의 일생을 끝마쳤습니다. 136:2.8 (1512.4) In the very year of A.D. 26, (Jesus was almost thirty-one and one-half years old when he was baptized.) 바로 서기 26년에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실 때, 그는 거의 31살 반이었습니다).

  1. The Forty Days 40일

136:3.1 (1512.5) This Prince of Urantia, so soon to be proclaimed supreme Sovereign of Nebadon, now went into forty days of retirement to formulate the plans and determine upon the technique of proclaiming the new kingdom of God in the hearts of men. 곧 네바돈의 최극 주권자로 선포될, 유란시아의 이 왕자는, 사람들의 심정에 새로운 하느님 나라를 선포할 계획을 구상하고 그 기법을 결정짓기 위하여, 이제 40일간 은둔에 들어갔습니다. 136:3.2 (1512.6) During this isolation in the Perean hills he determined upon the policy to be pursued and the methods to be employed in the new and changed phase of earth life which he was about to inaugurate. 페레아 언덕에서 혼자 계셨던 이 기간에, 그는 새롭게 변경된 지상 일생의 국면에서, 자신이 곧 시작하여 추구해야 할 정책과 사용되어야 할 방법들을 결정하셨습니다.

  1. Plans for Public Work 공(公)사역 계획

136:4.6 (1514.7) Gabriel had reminded Jesus that there were two ways in which he might manifest himself to the world in case he should choose to tarry on Urantia for a time. 가브리엘은 예수께서 유란시아에 한동안 머물기로 선택할 경우,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는 두 가지 방법이 있었음을 상기시켰습니다.

136:4.7 (1515.1) 1. His own way — the way that might seem most pleasant and profitable from the standpoint of the immediate needs of this world and the present edification of his own universe. 그 자신의 방법 – 이 세상의 즉각적 필요와 자기 우주의 당면한 계발(啓發)의 입장에서 가장 적절히 이익이 되는 것처럼 보이는 방법.

136:4.8 (1515.2) 2. The Father’s way — the exemplification of a farseeing ideal of creature life visualized by the high personalities of the Paradise administration of the universe of universes. 아버지의 방법 – 우주들의 우주의 천국 경영을 맡은 높은 고유성들이 구상한, 창조물 일생의 선견지명이 있는 이상(理想)의 모범.

136:4.9 (1515.3) On the third day of this isolation Jesus promised himself he would go back to the world to finish his earth career, and that in a situation involving any two ways he would always choose the Father’s will. And he lived out the remainder of his earth life always true to that resolve. Even to the bitter end he invariably subordinated his sovereign will to that of his heavenly Father. 이 고립의 3일에, 예수께서는 자기 지상 생애를 마치려고 세상으로 돌아가, 두 방법이 포함된 상황에서 항상 아버지의 뜻을 선택하겠다고 자신에게 약속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기 지상 생애의 나머지를 언제나 그런 결심에 충실하게 사셨습니다. 쓰라린 마지막에도 그는 변함없이 자기 주권적 뜻을 하늘 아버지의 뜻에 종속시켰습니다.

  1. The First Great Decision 첫 번째 중대한 결정

136:5.1 (1516.1) On the third day after beginning this conference with himself and his Personalized Adjuster, Jesus was presented with the vision of the assembled celestial hosts of Nebadon sent by their commanders to wait upon the will of their beloved Sovereign. This mighty host embraced twelve legions of seraphim and proportionate numbers of every order of universe intelligence. 자기 자신과 그의 고유성화 조율자와의 협의가 시작된 지 3일째 되는 날, 사랑하는 주권자의 뜻을 섬기라고 그들의 사령관이 보낸 네바돈 천상의 무리가 집합되어있는 환영(幻影)이 예수님에게 보였습니다. 이 강력한 무리는 12 군단의 세라핌 천사들과, 우주의 각 계층들로부터 온 균등한 숫자의 지능존재들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136:5.5 (1517.1) He had by a single decision excluded all of his attendant universe hosts of varied intelligences from participating in his ensuing public ministry except in such matters as concerned time only. It therefore becomes evident that any possible supernatural or supposedly superhuman accompaniments of Jesus’ ministry pertained wholly to the elimination of time unless the Father in heaven specifically ruled otherwise. 단 한 번의 결정으로, 그는 시간에 관한 문제만을 제외하고는, 자기가 계속적인 대중을 위한 공(公) 사역에서, 대기하고 있는 다양한 우주 지능존재들 무리의 참여를 배제하였습니다. 따라서 예수의 공(公) 사역에서 따라다녔던 초자연적이거나 초인간적 업적이라고 이야기되는 것들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특별히 다른 방법으로 다스리는 것이 아닌 한, 전적으로 시간 제거에 관계된 것임이 명백해졌습니다.

  1. The Second Decision 두 번째 결정

136:6.2 (1518.1) He now definitely decided against a policy which would transcend, violate, or outrage his own established natural laws. The Master chose a program of living which was the equivalent of deciding against miracles and wonders. Again he surrendered everything into the hands of his Paradise Father. 이제 그는 자신이 세운 자연법칙을 초월하거나 위반하거나 어기는 정책은 피하기로 분명하게 결정하였습니다. 주(主)님은 기적이나 이적을 행하지 않겠다는 결정에 상당하는 삶의 프로그램을 선택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그는 모든 것을 자신의 천국 아버지의 손에 맡겼습니다. 136:6.4 (1518.3) He purposed to follow the unnatural course — he decided not to seek self-preservation. 그는 부자연스러운 과정을 따르기로 작정하였습니다. ─ 자아보존을 추구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136:6.11 (1519.4) Jesus thus revealed to the creatures of his universe the technique of the new and better way, the higher moral values of living and the deeper spiritual satisfactions of evolutionary human existence on the worlds of space. 이렇게 예수님은 자기 우주의 창조물들에게, 더 높은 도덕적 삶의 가치와 공간의 세계에서 진화하는 인간 존재가 누릴 더 깊은 영적 만족의 새롭고 나은 길로 가는 기법을 계시하셨습니다.

  1. The Third Decision 세 번째 결정

136:7.1 (1519.5) He decided to refrain from all superhuman intervention when the crisis of his life in the flesh should come. 그는 육신상의 삶의 위기가 올 때, 모든 초인간적 개입을 금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136:7.2 (1519.6) Jesus knew his fellow countrymen were expecting a Messiah who would be above natural law. But such a course, however gratifying to the sign-seeking Jews, would be, not a revelation of his Father, but a questionable trifling with the established laws of the universe of universes. 예수님은 자기 동료 민족이 자연법칙을 초월하는 메시아를 기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과정은, 표적을 찾는 유대인들을 만족시키더라도, 그의 아버지를 나타내 보이는 길은 아닐 것이며 단지 우주들의 우주에 세워져 있는 법칙들을 의심스럽게 하는 무익한 행동일 뿐입니다. 136:7.4 (1520.1) Throughout his entire earth life Jesus was consistently loyal to this decision. 예수님은 자신의 지상 일생 내내, 끊임없이 이 결정에 충실하였습니다.

  1. The Fourth Decision 네 번째 결정

136:8.8 (1521.3) He refused to prostitute his divine attributes for the purpose of acquiring unearned popularity or for gaining political prestige. He would not countenance the transmutation of divine and creative energy into national power or international prestige. Jesus of Nazareth refused to compromise with evil, much less to consort with sin. The Master triumphantly put loyalty to his Father’s will above every other earthly and temporal consideration. 그는, 노력 없이 얻는, 인기를 얻는 목적이나 정치적 명성을 얻으려고 자신의 신적 속성들을 악용하기를 거절하셨습니다. 그는 신적이며 창조적인 에너지를 민족적 권능이나 국제적 명성으로 변질시키는 것을 묵인하지 않으셨습니다. 나사렛 예수는 죄와 어울리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악과 타협하는 것도 거부하셨습니다. 주(主)님은, 다른 세속적이며 현세적으로 고려할 모든 것 위에 아버지의 뜻에 충성하는 것을, 승리한 마음으로 올려놓으셨습니다.

  1. The Fifth Decision 다섯 번째 결정

136:9.2 (1522.1) The Jews envisaged a deliverer who would come in miraculous power to cast down Israel’s enemies and establish the Jews as world rulers, free from want and oppression. Jesus knew that this hope would never be realized. He knew that the kingdom of heaven had to do with the overthrow of evil in the hearts of men, and that it was purely a matter of spiritual concern. He thought out the advisability of inaugurating the spiritual kingdom with a brilliant and dazzling display of power — and such a course would have been permissible and wholly within the jurisdiction of Michael — but he fully decided against such a plan. 유대인들은 해방자를, 기적의 힘을 사용하여 이스라엘의 적들을 쳐부수고, 유대인들을 세상의 통치자들로 만들어 주며, 빈곤과 억압에서 해방시켜주는 자로 마음속에 그려왔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희망이 결코 실현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하늘나라는 사람들의 심정에서 악을 버려야만 하는 일이며, 그것은 순수하게 영적 관련 문제였음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는 찬란하며 눈부신 권능을 전시하는 영적 왕국의 취임식의 대안─그런 과정은 허락될 것이며 전적으로 미가엘의 관할권 안에 있었습니다.─을 생각했지만, 그는 그러한 계획을 반대하기로 완전히 결정하셨습니다.

  1. The Sixth Decision 여섯 번째 결정

136:10.1 (1523.6) On the last day of this memorable isolation, before starting down the mountain to join John and his disciples, the Son of Man made his final decision. And this decision he communicated to the Personalized Adjuster in these words, “And in all other matters, as in these now of decision-record, I pledge you I will be subject to the will of my Father.” 이 기억할만한 고립의 마지막 날, 요한과 그의 제자들에게 합류하러 산에서 내려가시기 전에, 사람의 아들은 그의 마지막 결정을 내리셨습니다. 그는 이 결정을 다음과 같은 말로 고유성화 조율자에게 통보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다른 문제에서, 이제 이 여러 기록된-결정대로, 나는 나의 아버지의 뜻에 복종할 것을 당신께 서약합니다.”

S36 The Life Carriers 개요 36편 생명 운반자들

S36 The Life Carriers 개요 36편 생명 운반자들

36:0.1 (396.1) LIFE does not originate spontaneously. Life is constructed according to plans formulated by the (unrevealed) Architects of Being and appears on the inhabited planets either by direct importation or as a result of the operations of the Life Carriers of the local universes. 생명은 자연적으로 시작되지 않습니다. 생명은 (미未계시) 존재 건축가들이 만든 계획에 따라 구성되며, 직수입 또는 지역 우주에 속한 생명 운반자들의 작용 결과로서 거주 행성들에 출현합니다.

  1. Origin and Nature of Life Carriers 생명 운반자들의 기원과 본성

36:1.1 (396.2) The Life Carriers are the offspring of three pre-existent personalities: the Creator Son, the Universe Mother Spirit, and, by designation, one of the three Ancients of Days presiding over the destinies of the superuniverse concerned. 생명 운반자들은 선재(先在)하는 세 고유성들 : 창조자 아들, 우주 어머니 영(靈) 및 지정되어, 관련된 초우주 운명을 관장하는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 중 한 분의 자녀입니다. 36:1.2 (396.3) They are directed by the life-determining trio, consisting of Gabriel, the Father Melchizedek, and Nambia, the original and first-born Life Carrier of Nebadon. 가브리엘, 아버지 멜기세덱 및 네바돈에서 기원적으로 처음 태어난 생명 운반자, 남비아로 구성된, 생명을 결정하는 트리오가 그들을 지도합니다. 36:1.3 (396.4) Life Carriers are graded into three grand divisions: The first division is the senior Life Carriers, the second, assistants, and the third, custodians. 생명 운반자들은 3대 분과로 등급이 정해집니다. 첫째 분과는 선임 생명 운반자들이고, 둘째는 보좌관들이며, 셋째는 보관자들입니다.

  1. The Life Carrier Worlds 생명 운반자 세계들

36:2.1 (397.1) The Melchizedeks have the general oversight of the fourth group of seven primary spheres in the Salvington circuit. These worlds of the Life Carriers are designated as follows: 멜기세덱들은 샐빙톤 회로의 4번째 일곱 1차 구체 집단을 전체적으로 감독합니다. 생명 운반자들의 이런 세계들은 다음과 같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36:2.2 (397.2) 1. The Life Carrier headquarters. 생명 운반자 본부. 36:2.3 (397.3) 2. The life-planning sphere. 생명-계획 구체. 36:2.4 (397.4) 3. The life-conservation sphere. 생명-보존 구체. 36:2.5 (397.5) 4. The sphere of life evolution. 생명 진화의 구체. 36:2.6 (397.6) 5. The sphere of life associated with mind. 마음과 결합한 생명의 구체. 36:2.7 (397.7) 6. The sphere of mind and spirit in living beings. 살아있는 존재들의 마음과 영의 구체. 36:2.8 (397.8) 7. The sphere of unrevealed life. 미(未)계시 생명의 구체.

  1. Life Transplantation 생명 이식(移植)

36:3.1 (399.3) They are the carriers, disseminators, and guardians of life as it appears on the evolutionary worlds of space. 생명이 공간의 진화 세계에 나타나므로, 그들은 생명 운반자들, 파종자들 및 보관자들입니다. 36:3.2 (399.4) They sometimes organize the life patterns after arriving on the planet of assignment in accordance with formulas previously approved for a new adventure in life establishment. 그들은, 생명 정착의 새 모험을 위해 이전에 승인된 공식을 따라 배치된 행성에 도착한 후, 때때로 생명 원본을 조직합니다. 36:3.4 (399.6) The vital spark — the mystery of life — is bestowed through the Life Carriers, not by them. 생명의 섬광 – 생명의 신비 –은 생명 운반자들이 증여하지 않고, 그들을 통해 증여됩니다. 36:3.8 (400.3) When the Life Carriers operating on a new world have once succeeded in producing a being with will, with the power of moral decision and spiritual choice, then and there their work terminates — they are through; 새 세계에서 일하는 생명 운반자들이 도덕적 결정과 영적 선택의 힘을 지닌 의지 존재의 생산에 일단 성공하는 그때, 그들이 끝내서, 그들의 과업이 종료됩니다.

  1. Melchizedek Life Carriers 멜기세덱 생명 운반자들

36:4.1 (400.5) In every local system of inhabited worlds throughout Nebadon there is a single sphere whereon the Melchizedeks have functioned as life carriers. 네바돈 전체의 모든 거주 세계가 속한 지역 체계마다, 멜기세덱들이 생명 운반자들로 활동하는 구체가 하나 있습니다. 36:4.2 (400.6) The progeny of a Melchizedek life carrier and a Material Daughter are known as midsoniters. 멜기세덱 생명 운반자와 물질 딸의 자손은 중한(中限)자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36:4.6 (401.2) The children of the Melchizedek life carriers and the Material Daughters are domiciled on the seventh world of the finaliters, the Salvington midsonite sphere. 멜기세덱 생명 운반자들과 물질 딸들의 자녀들은 최종자들의 일곱째 세계, 샐빙톤 중한(中限)자 구체에서 삽니다. 36:4.8 (401.4) It is the belief of the Melchizedek life carriers that their midsonite children will some day be endowed with the transcendental and eternal spirit of absonity by God the Ultimate. 멜기세덱 생명 운반자들은 궁극 하느님이 언젠가 자신들의 중한(中限) 자녀들에게 절한(絶限)의 초월적인 영원한 영(靈)을 증여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1. The Seven Adjutant Mind-Spirits 일곱 보조 마음-영(靈)들

36:5.1 (401.5) It is the presence of the seven adjutant mind-spirits on the primitive worlds that conditions the course of organic evolution; that explains why evolution is purposeful and not accidental. 생물진화 과정을 결정하는 것은 원시 세계에 있는 일곱 보조 마음-영들의 존재입니다. 그것이 진화가 의도적이며, 우발적이지 않은 이유를 설명합니다. 36:5.2 (401.6) The seven adjutant mind-spirits are called by names which are the equivalents of the following designations: intuition, understanding, courage, knowledge, counsel, worship, and wisdom. 일곱 보조 마음-영들은 다음의 명칭에 해당하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직관(直觀), 이해(理解), 용기(勇氣), 지식(知識), 조언(助言), 경배(敬拜) 및 지혜(智慧).

  1. Living Forces 살아있는 기세(氣勢)들

36:6.3 (404.1) Life Carriers can organize the material forms, or physical patterns, of living beings, but the Spirit provides the initial spark of life and bestows the endowment of mind. Animal mind and human mind are gifts of the local universe Mother Spirit, functioning through the seven adjutant mind-spirits, while creature ability to reproduce is the specific and personal impartation of the Universe Spirit to the ancestral life plasm inaugurated by the Life Carriers. 생명 운반자들은 살아있는 존재의 물질적 형태, 물리적 원본을 조직할 수 있지만, 영(靈)이 최초 생명의 섬광을 공급하며 마음 자질을 증여합니다. 동물 마음과 인간 마음은, 일곱 보조 마음-영(靈)들을 통해 활동하는, 지역 우주 어머니 영(靈)의 선물이며, 한편 번식하는 창조물 능력은 생명 운반자들이 시작한 조상의 생명 원형질에 우주 영(靈)이 명확히 직접 전달한 것입니다. 36:6.5 (404.3) The survival of mortal creatures is wholly predicated on the evolvement of an immortal soul within the mortal mind. 필사 창조물의 생존은 전적으로 필사 마음 안에 있는 불멸 혼(魂)의 진화에 근거합니다. 36:6.7 (404.5) We know that life flows from the Father through the Son and by the Spirit. 우리는 생명이 아버지로부터 아들을 통해 영(靈)에 의해서 흐르는 것을 압니다.

S82 The Evolution of Marriage 개요82편 결혼의 진화

S82 The Evolution of Marriage 개요82편 결혼의 진화

82:0.1 (913.1) Marriage is man’s reactional adjustment to bisexuality. Marriage has given mankind the home, and the home is the crowning glory of the whole long and arduous evolutionary struggle. 결혼은 양성에 인간이 조율하며 반응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인류에게 가정을 제공했으며, 가정은 길고 힘든 진화적 투쟁 전체에서 최고의 영광입니다.

  1. The Mating Instinct 짝짓기 본능

82:1.1 (913.4) Mating is an innate propensity, and marriage is its evolutionary social repercussion. 짝짓기는 타고난 성향이고, 결혼은 그 진화의 사회적 반향(反響)입니다. 82:1.8 (914.4) The perpetuation of the evolving human species is made certain by the presence of this racial mating impulse, an urge which is loosely called sex attraction. This great biologic urge becomes the impulse hub for all sorts of associated instincts, emotions, and usages — physical, intellectual, moral, and social. 이런 종족의 짝짓기 충동, 막연히 성적 매력이라고 하는 충동의 존재로, 진화하는 인간종의 영속은 확실합니다. 위대한 이 생물학적 충동은 관련된 모든 종류-육체적, 지적, 도덕적 및 사회적-의 본능, 감정 및 관례를 위한 중심적 충동이 됩니다. 82:1.10 (914.6) Intelligent submission of this impulse to the regulations of society is the supreme test of the actuality of any civilization. 이런 충동을 사회 규정에 지적으로 복종시키는 것이, 문명화의 현실에 대한 최고의 시험입니다.

  1. The Restrictive Taboos 제한하는 금기

82:2.4 (915.2) In the earliest stages of tribal development the mores and restrictive taboos were very crude, but they did keep the sexes apart — this favored quiet, order, and industry — and the long evolution of marriage and the home had begun. The sex customs of dress, adornment, and religious practices had their origin in these early taboos which defined the range of sex liberties and thus eventually created concepts of vice, crime, and sin. 부족이 발전하는 최초의 단계에서 관습과 제한하는 금기는 아주 미숙했지만, 그것들이 남녀를 떼어 놓아 – 이것이 평온과 질서와 근면을 촉진했으며, 결혼과 가정의 오랜 진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의복, 장식 및 종교적 관습에 대한 성적 풍습은 성적 해방의 범위를 규정하는 이런 초기 금기에서 유래되었고, 이렇게 결국 부도덕, 범죄 및 죄의 개념이 생겼습니다.

  1. Early Marriage Mores 초기의 결혼 관습

82:3.3 (915.6) The early sex and mating mores were a mass of inconsistent and crude regulations. But in spite of all this, those races which exalted and practiced marriage naturally evolved to higher levels and survived in increased numbers. 초기 성(性) 및 짝짓기 관습은 대부분이 일관성이 없고 허술한 규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격찬하고 실행한 그런 종족들은 자연히 더 높은 수준으로 진화했고, 살아남은 수가 늘었습니다. 82:3.4 (915.7) In primitive times marriage was the price of social standing. 원시 시대에 결혼은 사회적 신분의 값이었습니다.

  1. Marriage Under the Property Mores 재산 관습에 따른 결혼

82:4.1 (917.4) Property has been the stabilizer of marriage. 재산은 결혼을 안정시켰습니다. 82:4.2 (917.5) Primitive marriage was an investment, an economic speculation. And that the property mores were effective in stabilizing the marriage institution is borne out by the fact that marriage was more permanent among the early tribes than it is among many modern peoples. 원시 결혼은 투자, 경제적 투기였습니다. 그리고 결혼이 여러 현대 민족들 사이보다는 초기 부족들 사이에서 더 영구적이었다는 사실이, 재산 관습이 결혼제도의 안정에 효과적이었음을 실증합니다.

  1. Endogamy and Exogamy 동족(同族) 결혼과 족외(族外) 결혼

82:5.2 (918.2) While the inbreeding of good stock sometimes resulted in the upbuilding of strong tribes, the spectacular cases of the bad results of the inbreeding of hereditary defectives more forcibly impressed the mind of man, with the result that the advancing mores increasingly formulated taboos against all marriages among near relatives. 좋은 혈통의 족내 교배로 때때로 강한 부족이 설립되었지만, 족내 교배로 인한 유전적 장애의 나쁜 결과로 놀란 경우가 사람의 마음이 더욱 강력히 인식된 결과로, 진보하는 관습이 가까운 친척 사이의 모든 결혼을 반대하는 금기를 점차 만들어냈습니다. 82:5.8 (919.4) But it was not possible for out-mating to become prevalent until neighboring groups had learned to live together in relative peace. 그러나 이웃 집단들이 비교적 평화롭게 같이 살아가기를 배울 때까지, 족외-짝짓기가 널리 유행할 수 없었습니다.

82:5.9 (919.5) Outmarriage itself was a peace promoter. Outmarriage led to tribal co-ordination and to military alliances; it was a nation builder. Outmarriage was also greatly favored by increasing trade contacts; adventure and exploration contributed to the extension of the mating bounds and greatly facilitated the cross-fertilization of racial cultures. 족외 결혼 자체는 평화 촉진자였습니다. 족외 결혼으로 부족적 통합-조정과 군사 동맹에 이르렀습니다. 족외 결혼이 국가를 세웠습니다. 교역 접촉의 증가로 족외 결혼 역시 더 지지를 받았습니다. 모험과 탐험이 짝짓는 범위의 확장에 큰 도움이 되었고, 인종 문화의 상호 교류를 크게 도왔습니다.

  1. Racial Mixtures 인종 혼합

82:6.5 (920.3) Hybridization of superior and dissimilar stocks is the secret of the creation of new and more vigorous strains. Hybridization augments vigor and increases fertility. 우수한 다른 인종의 교배가 새롭고 더 강건한 혈통이 창조되는 비결입니다. 잡종 번식이 생기를 증가시키고 생식 능력을 증대합니다. 82:6.7 (920.5) Even among inferior stocks, hybrids often are an improvement on their ancestors. Hybridization makes for species improvement because of the role of the dominant genes. Racial intermixture increases the likelihood of a larger number of the desirable dominants being present in the hybrid. 열등한 종족 중에서도, 튀기가 종종 그 조상들보다 낫습니다. 우성 유전자의 역할 때문에, 교배가 종자를 개선합니다. 인종 혼합으로, 잡종 안에 존재할, 바람직한 우성 유전성의 가능성이 더 많이 늘어납니다.

82:6.8 (920.6) For the past hundred years more racial hybridization has been taking place on Urantia than has occurred in thousands of years. The danger of gross disharmonies as a result of crossbreeding of human stocks has been greatly exaggerated. The chief troubles of “half-breeds” are due to social prejudices. 수천 년간 일어났던 것보다 과거 수백 년간 인종 교배가 유란시아에서 더 많이 발생했습니다. 인간 혈통이 교배한 결과로써 심한 부조화의 위험이 많이 과장되었습니다. “잡종들”의 주된 문제는 사회적 편견 때문입니다. 82:6.11 (921.1) After all, the real jeopardy of the human species is to be found in the unrestrained multiplication of the inferior and degenerate strains of the various civilized peoples rather than in any supposed danger of their racial interbreeding. 결국, 인류의 실제 위험은, 소위 어떤 인종 교배의 위험이 아니라, 오히려 문명화된 다양한 종족 중에서 열등하고 퇴화한 혈통들의 억제되지 않은 증식에서 발견됩니다.

S135 John the Baptist 개요 135편 세례(洗禮) 요한

S135 John the Baptist 개요 135편 세례(洗禮) 요한

135:0.1 (1496.1) JOHN the Baptist was born March 25, 7 B.C., in accordance with the promise that Gabriel made to Elizabeth in June of the previous year. 세례 요한은, 일 년 전 6월에 가브리엘이 엘리자벳에게 나타나서 약속한 대로, BC 7년 3월 25일에 태어났습니다.

  1. John Becomes a Nazarite 나실인이 된 요한

135:1.1 (1496.6) His parents had selected his age of fourteen as the appropriate year for him to take the formal Nazarite vow. 그의 부모는 그의 14살이 정식 나실인으로 서약하기에 적당한 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135:1.2 (1496.7) John as a life Nazarite was looked upon as a sanctified and holy personality. 요한은 종신(終身) 나실인으로서 신성하고 거룩한 인격으로 여겨졌습니다. 135:1.4 (1497.2) When sixteen years old, John, as a result of reading about Elijah, became greatly impressed with the prophet of Mount Carmel and decided to adopt his style of dress. 16세가 되었을 때, 요한은 엘리야에 관한 글을 읽은 결과로 갈멜산의 선지자에게 크게 감명(感銘)을 받아 그의 복장을 따르기로 결정했습니다.

  1. The Death of Zacharias 사가랴의 죽음

135:2.1 (1497.3) After an illness of several months Zacharias died in July, A.D. 12, when John was just past eighteen years of age. 몇 달 동안 병을 앓은 후, 사가랴는 서기(西紀) 12년 7월에 세상을 떠났는데, 그때 요한은 막 18세가 되었습니다. 135:2.2 (1497.4) In September of this year Elizabeth and John made a journey to Nazareth to visit Mary and Jesus. 이해 9월에 엘리자벳과 요한은 마리아와 예수를 방문하러 나사렛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He was admonished, not only by Jesus’ words but also by his example, to return home, take care of his mother, and await the “coming of the Father’s hour.” 예수의 말뿐만 아니라 그의 본보기에 의해 그는 깨닫게 되어, 집으로 돌아가 어머니를 보살피며 “아버지 시간의 도래”를 기다렸습니다. 135:2.4 (1497.6) He was very fond of Abner, the acknowledged leader and head of the Engedi colony. 그는 엥게디 거류민단의 유명한 지도자이며 우두머리인 아브너를 매우 좋아하였습니다.

  1. The Life of a Shepherd 목자의 생활

135:3.1 (1497.7) John’s life as a shepherd afforded him a great deal of time for thought. 요한의 생활은 목자였기에 그는 생각할 시간적 여유가 많았습니다. 135:3.3 (1498.2) John was never able completely to rise above the confusion produced by what he had heard from his parents concerning Jesus and by passages which he read in the Scriptures. 요한은 예수에 관해 부모에게서 들은 것과 성서에서 자신이 읽은 구절들로 인해 생긴 혼란에서 결코 완전히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His mother assured him that his distant cousin, Jesus of Nazareth, was the true Messiah, that he had come to sit on the throne of David, and that he (John) was to become his advance herald and chief support. 그의 어머니는 먼 사촌, 나사렛 예수가 참 메시아이며, 그는 다윗의 보좌에 앉을 것이고, 그(요한)는 그의 도래를 미리 알리는 큰 기둥이 될 것이라고 그에게 확신을 주었습니다. 135:3.4 (1498.3) The feeling grew in John’s heart that he was to be the last of the old prophets and the first of the new. 자신이 옛 선지자들의 마지막이며 새 선지자들의 첫째가 되리라는 느낌이 요한의 심정에서 자라났습니다.

  1. The Death of Elizabeth 엘리자벳의 죽음

135:4.1 (1499.1) On August 17, A.D. 22, when John was twenty-eight years of age, his mother suddenly passed away. AD 22년 8월 17일, 요한이 28세가 되었을 때, 그의 어머니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135:4.6 (1499.6) At last he thought out the method of proclaiming the new age, the kingdom of God; he settled that he was to become the herald of the Messiah; he swept aside all doubts and departed from Engedi one day in March of A.D. 25 to begin his short but brilliant career as a public preacher. 드디어 그는 새 시대,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는 방법을 생각해냈습니다. 그는 자신이 메시아의 선구자가 되기로 정했습니다. 그는 모든 의심을 쓸어버리고, AD 25년 3월 어느 날, 짧았지만 대중 설교자로서 눈부신 생애를 시작하려고 엥게디를 떠났습니다.

  1. The Kingdom of God 하느님의 나라

135:5.2 (1500.2) To the Jews of Palestine the phrase “kingdom of heaven” was an absolutely righteous state. 팔레스타인의 유대인들에게 “하늘나라”는 절대적으로 공의로운 국가였습니다. 135:5.4 (1500.4) Many looked expectantly for a new king in Palestine, for a regenerated Jewish nation. Another group of devout Jews taught that the world was approaching its certain end, and that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were to usher in the establishment of the kingdom of God. 많은 사람은 재건된 유대 국가를 위해 새로운 왕이 팔레스타인에 나타나 다스릴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믿음이 깊은 다른 유대인 집단은, 세상은 확실히 종말에 가까웠다는 것과 “새 하늘과 새 땅”은 하느님 나라 설립을 예고하고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135:5.5 (1500.5) The literalists taught that a world-wide war would ensue which would destroy all unbelievers, while the faithful would sweep on to universal and eternal victory. The spiritists taught that the kingdom would be ushered in by the great judgment of God, at the same time elevating the believing saints of the chosen people to high seats of honor and authority with the Son of Man. 문자대로 해석하는 사람들은 세계적인 전쟁이 잇달아 일어나 믿지 않는 모든 자들이 멸망하는 반면에 신실히 믿는 자들은 우주적이며 영원한 승리로 압승할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영적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큰 심판으로 그 나라가 임하는 동시에, 선택된 백성 중에서 믿는 성도들은 사람의 아들과 함께 명예롭고 권위 있는 높은 자리에 앉을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135:5.6 (1501.1) Some of the Jews held to the opinion that God might possibly establish this new kingdom by direct and divine intervention, but the vast majority believed that he would interpose some representative intermediary, the Messiah. 어떤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직접적인 신적 개입으로, 새로운 이 나라 설립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품었지만, 대다수는 중재(仲裁)하는 메시아가 대리인(代理人)으로 개입하리라고 믿었습니다. 135:5.8 (1501.3) Each of these various groups of Jewish-kingdom expectants was intrigued by the proclamations of this sincere, enthusiastic, rough-and-ready preacher of righteousness and repentance, who so solemnly exhorted his hearers to “flee from the wrath to come.” 이렇게 유대 왕국을 기다리는 여러 집단은 각자, 성실히, 열성적으로, 공의와 회개를 부르짖는 이 투박한 설교자의 외침에 매료되었으며, 그는 청중에게 “다가올 진노로부터 도피하라.”고 매우 엄숙하게 훈계했습니다.

  1. John Begins to Preach 요한이 설교를 시작하다

135:6.1 (1501.4) Early in the month of March, A.D. 25, John began to preach to the people who passed by on their way back and forth across the river Jordan. 서기 25년 3월 초기에, 요한은 요단강을 건너 오가는 도중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설교하기 시작했습니다. 135:6.4 (1502.2) Only fifteen months intervened between the time John began to preach and baptize and his arrest and imprisonment at the instigation of Herod Antipas, but in this short time he baptized considerably over one hundred thousand penitents. 요한이 설교와 세례를 시작한 때부터 헤롯 안티파스의 선동으로 체포되어 갇힐 때까지 겨우 15개월이었으나, 이 짧은 기간에 그는 10만 명이 훨씬 넘는 회개자들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135:6.8 (1502.6) He counseled all: “Make ready for the end of the age — the kingdom of heaven is at hand.” 그는 모두에게 권했습니다. “시대의 종말을 위해 준비하라─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느니라.”

  1. John Journeys North 요한이 북쪽으로 여행하다.

135:7.2 (1503.2) As John journeyed north, he thought much about Jesus. “There will come after me one who is greater than I, whose sandal straps I am not worthy to stoop down and unloose. I baptize you with water, but he will baptize you with the Holy Spirit. And his shovel is in his hand thoroughly to cleanse his threshing floor; he will gather the wheat into his garner, but the chaff will he burn up with the judgment fire.” 요한은 북쪽으로 여행하면서, 예수님에 대해 많이 생각했습니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더 위대하시니, 나는 몸을 굽혀 그의 신발 끈을 풀어드릴 자격도 없노라.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거니와, 그 분은 성령으로 너희에게 세례를 줄 것이다. 자기 타작마당을 샅샅이 깨끗하게 하려고 그의 손에 삽을 들고 있느니라. 알곡은 곡간에 모아들이시겠지만, 쭉정이는 심판의 불에 태우시리라(막1:7-8, 마3:11-12).”

  1. Meeting of Jesus and John 예수님과 요한의 만남

135:8.6 (1504.4) John was atremble with emotion as he made ready to baptize Jesus of Nazareth in the Jordan at noon on Monday, January 14, A.D. 26. Thus did John baptize Jesus and his two brothers James and Jude. The four men still standing in the water heard a strange sound, and presently there appeared for a moment an apparition immediately over the head of Jesus, and they heard a voice saying, “This is my beloved Son in whom I am well pleased.” 요한은 AD 26년 1월 14일, 월요일 정오에 요단강에서 나사렛 예수에게 세례 준비를 하면서 감정에 북받쳐 전율하였습니다. 그렇게 요한은 예수님과 그의 두 동생, 야고보와 유다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여전히 물속에 서 있던 네 사람은 이상한 소리를 들었는데, 이내 하나의 환영(幻影)이 잠깐 예수의 머리 바로 위에 나타났으며, 그들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가 아주 기뻐하는 자라(3:17).”고 말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135:8.7 (1504.5) John had said, “Now I know of a certainty that you are the Deliverer.” But Jesus made no reply. 요한은 “이제 나는 당신이 해방자임을 확실히 압니다.”라고 말했습니다.

  1. Forty Days of Preaching 40일간의 설교

135:9.2 (1505.2) It was a tense time, these forty days of tarrying, waiting for the return of Jesus. 예수께서 돌아오기를 기다리면서 머물렀던 이 40일은 매우 긴장된 시간이었습니다. 135:9.7 (1505.7) It was early on the morning of Sabbath, February 23, that the company of John, engaged in eating their morning meal, looked up toward the north and beheld Jesus coming to them. As he approached them, John stood upon a large rock and, lifting up his sonorous voice, said: “Behold the Son of God, the deliverer of the world! I beheld the divine spirit descending upon this man, and I heard the voice of God declare, ‘This is my beloved Son in whom I am well pleased.’” 2월 23일 안식일 이른 아침에, 요한의 일행이 아침식사를 하는 중에 북쪽으로 올려보다가 예수께서 자기들에게 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가 자기들에게 가까이 오자, 요한은 큰 바위 위에 올라서서 우렁찬 목소리를 높여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세상의 해방자를 보라! 나는 성령이 이 사람 위에 강림하는 것을 보았고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가 아주 기뻐하는 자라.’고 선포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노라.” 135:9.9 (1506.2) To John’s inquiries about his own preaching and mission Jesus only said, “My Father will guide you now and in the future as he has in the past.” 자신의 설교와 사명에 대한 요한의 질문에 대해 예수님은 단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아버지가 과거에 하셨듯이 현재와 미래에도 너를 인도하시리라.”

  1. John Journeys South 요한이 남쪽으로 여행가다

135:10.1 (1506.3) Since Jesus had gone north into Galilee, John felt led to retrace his steps southward. Accordingly, on Sunday morning, March 3, John and the remainder of his disciples began their journey south. 예수께서 북쪽 갈릴리로 가셔서, 요한은 남쪽으로 발걸음을 되돌려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따라서 33일 일요일 아침에 요한과 나머지 제자들은 남쪽으로 여행길을 떠났습니다. 135:10.2 (1506.4) In the weeks following the baptism of Jesus the character of John’s preaching gradually changed into a proclamation of mercy for the common people, while he denounced with renewed vehemence the corrupt political and religious rulers. 예수님께 세례를 베푼 이후 몇 주 동안, 요한의 설교의 특징은 점차 보통 사람들을 위한 자비의 선포로 바뀌어 갔으며, 반면에 그는 다시 되살아난 격렬함으로 부패한 정치 지도자들과 종교 지도자들을 공공연히 비난하였습니다. 135:10.3 (1506.5) Herod resented John’s public criticisms of his domestic affairs. Accordingly, very early in the morning of June 12, the agents of Herod placed John under arrest. 헤롯은 자신의 가정 문제에 대해 요한이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것에 대해 화가 나 있었습니다. 따라서 6월 12일 아주 이른 아침, 헤롯의 부하들이 요한을 체포하였습니다.

  1. John in Prison 감옥에 갇힌 요한

135:11.1 (1506.6) For more than a year and a half this rugged man of God’s outdoors languished in that despicable prison. 광야에서 살던 억센 이 하나님의 사람은 그 경멸스러운 감옥에서 일 년 반 이상이나 있으면서 괴로운 생활 가운데 시들어갔습니다.

135:11.3 (1507.2) It was a sore disappointment to John that Jesus sent him no word, that he came not to see him, and that he exercised none of his great power to deliver him from prison. But Jesus knew all about this. He had great love for John, but being now cognizant of his divine nature and knowing fully the great things in preparation for John when he departed from this world and also knowing that John’s work on earth was finished, he constrained himself not to interfere in the natural outworking of the great preacher-prophet’s career. 예수께서 아무 말도 그에게 보내지 않는 점과 그를 만나러 오지 않는 점 그리고 그를 감옥에서 구하기 위해 큰 권능도 하나도 쓰지 않으신 점은 그에게 비통한 실망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요한을 매우 사랑하셨지만, 이제는 자신의 신적 본성을 인식하고 있었고, 그가 이 세상을 하직하면 그에게는 위대한 일들이 마련되어 있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또한 땅에서 요한의 일은 끝이 났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위대한 설교자-선지자 생애의 자연스러운 끝마무리에 간섭하지 않으려고 자신을 자제하셨습니다.

135:11.4 (1507.3) Just a few days before his death John, the Son of Man replied: “Go back to John and tell him that I have not forgotten but to suffer me also this, for it becomes us to fulfill all righteousness. Tell John what you have seen and heard — that the poor have good tidings preached to them — and, finally, tell the beloved herald of my earth mission that he shall be abundantly blessed in the age to come if he finds no occasion to doubt and stumble over me.” And this was the last word John received from Jesus. This message greatly comforted him and did much to stabilize his faith and prepare him for the tragic end of his life in the flesh which followed so soon upon the heels of this memorable occasion. 죽기 바로 며칠 전에, 사람의 아들은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요한에게 돌아가서, 내가 잊지 않고 있다는 것과 이 또한 나에게 고통이며, 그것으로 우리가 모든 공의(公義)를 성취하게 되기 때문이라는 것을 그에게 말하라. 요한에게 너희가 보고 들은 것 가난한 자가 기쁜 소식을 들었다는 것 을 전하고, 마지막으로, 나의 지상 사명의 귀한 전령에게, 그가 나를 의심하거나 실족하지 않는다면, 그는 장차 다가올 시대에 넘치는 복을 받으리라는 것을 전하라.” 이것이 요한이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마지막 말이었습니다. 이 메시지는 그를 매우 안심시켰으며, 그의 신앙을 굳건하게 해 주었고, 이 기억할 만한 사건 바로 직후에 일어났던 그의 육신의 일생의 비극적인 종말에 대해 그를 준비시켜 주었습니다.

  1. Death of John the Baptist 세례 요한의 죽음

135:12.1 (1508.1) As John was working in southern Perea when arrested, he was taken immediately to the prison of the fortress of Machaerus, where he was incarcerated until his execution. 요한이 남쪽 페레아에서 일하던 중에 체포되었을 때, 그는 즉시 마캐루스의 요새에 있는 교도소로 보내졌고, 처형을 당할 때까지 그곳에 갇혀 있었습니다. 135:12.5 (1508.5) Since Herodias had failed to bring about John’s death by direct appeal to Herod, she now set herself to the task of having John put to death by cunning planning. 헤로디아스는 헤롯에게 요한을 죽여 달라는 자신의 직접적인 청원이 실패로 돌아갔기 때문에, 이제 요한을 죽이기 위하여 간악한 계획을 세우는 일에 직접 착수했습니다.

135:12.6 (1508.6) In the course of the evening’s festivities and entertainment, Herodias presented her daughter to dance before the banqueters. Herod was very much pleased with the damsel’s performance and, calling her before him, said: “You are charming. I am much pleased with you. Ask me on this my birthday for whatever you desire, and I will give it to you, even to the half of my kingdom.” And Herod did all this while well under the influence of his many wines. The young lady drew aside and inquired of her mother what she should ask of Herod. Herodias said, “Go to Herod and ask for the head of John the Baptist.” And the young woman, returning to the banquet table, said to Herod, “I request that you forthwith give me the head of John the Baptist on a platter.” 헤로디아스는 저녁 잔치들과 연회의 순서 속에 자기 딸을 연회 손님들 앞에서 춤을 추도록 하였습니다. 헤롯은 처녀의 공연에 매우 심히 기분이 좋아져서 그녀를 불러 말했습니다. “너는 매력이 있구나. 네가 나를 매우 기쁘게 하였으니, 나의 생일인 오늘 무엇이든지 네가 원하는 것을 구하면 나라의 절반이라도 너에게 주겠노라.” 헤롯은 포도주에 몹시 취한 그 기운으로 이 모든 일을 했습니다. 젊은 처녀는 물러가서 자기 어머니에게 무엇을 헤롯에게 구할 것인가를 물었습니다. 헤로디아스는 말하였습니다. “헤롯에게 가서 세례요한의 머리를 구하라.” 그리고 젊은 처녀는 연회 식탁으로 돌아와서 헤롯에게 말하였습니다. “당장 세례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내게 주기를 요청하옵니다.”

135:12.7 (1508.7) Herod was filled with fear and sorrow, but because of his oath and because of all those who sat at meat with him, he would not deny the request. And Herod Antipas sent a soldier, commanding him to bring the head of John. So was John that night beheaded in the prison, the soldier bringing the head of the prophet on a platter and presenting it to the young woman at the rear of the banquet hall. And the damsel gave the platter to her mother. When John’s disciples heard of this, they came to the prison for the body of John, and after laying it in a tomb, they went and told Jesus. 헤롯은 두려움과 슬픔에 휩싸였지만, 자신이 맹세한 것과 그와 함께 앉아 회식하던 자들로 인하여 그 요청을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헤롯 안티파스는 군인 하나를 보내어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날 밤 요한은 교도소에서 목이 베어졌고, 그 군인은 선지자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그것을 연회장 뒤에 있는 그 젊은 여인에게 갖다 주었습니다. 그 처녀는 그 소반을 어머니에게 주었습니다. 요한의 제자들이 이 소식을 듣고서 요한의 시체를 가지러 교도소로 왔으며, 그들은 요한의 시신을 무덤에 묻은 후에 예수님께 가서 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S134 The Transition Years 개요 134편 과도기(過渡期) 시절

S134 The Transition Years 개요 134편 과도기(過渡期) 시절

134:0.2 (1483.2) His Urantia career began among the Jews in Palestine, and he chose to terminate his life in Palestine and among the Jews. 그의 유란시아 생애는 팔레스타인의 유대인으로 시작하셨고, 팔레스타인에서 유대인으로 자신의 일생을 마치기로 선택하셨습니다.

  1. The Thirtieth Year (A.D. 24) 30세 되던 해(서기 24년)

134:1.7 (1484.4) The Adjuster had been actively engaged in reorganizing the thinking and in rehearsing the mind for the great events which were in the not then distant future. The personality of Jesus was preparing for his great change in attitude toward the world. These were the in-between times, the transition stage of that being who began life as God appearing as man, and who was now making ready to complete his earth career as man appearing as God. 당시 얼마 남지 않은 장래의 위대한 사건들을 위해, 조율자는 생각의 정리와 마음 훈련에 적극적으로 관여했습니다. 예수님의 고유성은 세상을 향한 커다란 태도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이 기간은 중간 시기, 인간으로 나타난 하나님으로서 일생(一生)을 시작하고, 하나님으로 나타난 사람으로서 지상 생애를 마치려고 이제 준비하고 있던 과도기였습니다.

  1. The Caravan Trip to the Caspian 카스피로 간 대상(隊商)여행

134:2.3 (1484.7) Of all his world travels this Caspian Sea trip carried Jesus nearest to the Orient and enabled him to gain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Far-Eastern peoples. The Europeans from the Far West and the Asiatics from the Far East alike gave attention to his words of hope and eternal life and were equally influenced by the life of loving service and spiritual ministry which he so graciously lived among them. 그의 모든 여행 중에서 이 카스피해(海)의 여행은 예수님께서 동방에 가장 가까워질 수 있었고, 그는 극동(極東) 민족들을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극서(極西)의 유럽인들과 극동의 아시아인들은, 희망과 영원한 생명을 전하는 그의 말에 똑같이 주의했으며, 그가 그들 중에서 아주 인자하게 사셨던 사랑의 섬김과 영적 보살핌의 생활로 똑같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1. The Urmia Lectures 우르미아 강연

134:3.5 (1485.7) Jesus stopped off on the return trip and delivered lectures on the brotherhood of men. In reality these lectures were on the “Kingdom of God” and the “Kingdoms of Men.” 예수님은 돌아오는 길에 들러, 사람들의 형제사랑에 대해 강의하셨습니다. 실제로 이 강의들은 “하느님 나라”와 “사람의 나라”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1. Sovereignty — Divine and Human 주권 – 신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

134:4.1 (1486.4) The brotherhood of men is founded on the fatherhood of God. 사람의 형제사랑은 하느님의 아버지 되심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134:4.2 (1486.5) The kingdom of heaven, the divine government, is founded on the fact of divine sovereignty — God is spirit. The kingdom of heaven is a spiritual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man. 하늘나라, 신적 정부(政府)는 신적 주권 – 하나님은 영(靈)이라는 사실에 토대를 둡니다. 하늘나라는 하느님과 인간 사이의 영적 관계입니다. 134:4.3 (1486.6) If different religions recognize the spirit sovereignty of God the Father, then will all such religions remain at peace. 다른 종교들이 아버지 하느님의 영적 주권을 인정하면, 그때 그러한 모든 종교는 평화롭게 지냅니다.

134:4.10 (1487.7) There can be no lasting religious peace on Urantia until all religious groups freely surrender all their notions of divine favor, chosen people, and religious sovereignty. Only when God the Father becomes supreme will men become religious brothers and live together in religious peace on earth. 신적 은총과 선택받은 민족 및 종교적 주권에 대한 자신들의 모든 관념을 모든 종교 집단이 아낌없이 포기하기까지, 유란시아에서 영구한 종교적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오직 하느님 아버지가 최극 뜻이 될 때에만, 사람들은 종교적 형제들이 되고 지상에서 함께 종교적 평화 속에 살 것입니다.

  1. Political Sovereignty 정치적 주권

134:5.4 (1488.2) The rule of the Most Highs, the overcontrollers of political evolution, is a rule designed to foster the greatest good to the greatest number of all men and for the greatest length of time. 지고자들, 즉 정치적 진화를 위에서 총괄하는 분들의 통치는 최다수(最多數)에게, 최장(最長) 기간에, 최대의 이익을 주도록 설계된 법칙입니다. 134:5.10 (1489.1) Urantia will not enjoy lasting peace until the so-called sovereign nations intelligently and fully surrender their sovereign powers into the hands of the brotherhood of men — mankind government. 소위 주권 국가들이 그 주권 권력을 사람의 형제사랑―인류 정부―의 손에 총명하게, 완전히 내어주기까지, 유란시아는 오래 지속되는 평화를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1. Law, Liberty, and Sovereignty 법, 자유 및 주권

134:6.1 (1490.4) Freedom is the gift of civilization made possible by the enforcement of LAW. 자유는 법 집행으로 누릴 수 있는 문명의 선물입니다. 134:6.4 (1490.7) Global wars will go on until the government of mankind is created. Global sovereignty will prevent global wars — nothing else can. 세계적인 전쟁은 인류 전체의 정부가 생길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지구 전체의 통제권이 세계적 전쟁들을 방지하게 될 것입니다. 그 외에는 어떤 것으로도 막을 수 없습니다. 134:6.13 (1491.7) The political sovereignty of representative mankind government will bring lasting peace on earth, and the spiritual brotherhood of man will forever insure good will among all men. And there is no other way whereby peace on earth and good will among men can be realized. 대표적인 인류정부의 정치적 주권은 지구에 영원한 평화를 가져올 것이며, 사람의 영적 형제사랑이 모든 사람 사이에서 선의(善意)를 언제까지나 보장할 것입니다. 지상의 평화와 사람들 사이에서 선한 뜻이 실현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1. The Thirty-First Year (A.D. 25) 31세 되던 해 (AD25)

134:7.2 (1492.2) This is the year of Jesus’ solitary wanderings through Palestine and Syria. Throughout this year of travel he was known by various names in different parts of the country: the carpenter of Nazareth, the boatbuilder of Capernaum, the scribe of Damascus, and the teacher of Alexandria. 이 해에 예수님은 홀로 팔레스타인과 시리아를 두루 돌아다녔습니다. 이 해의 여행을 통하여, 그는 나라의 다른 지역에서 다양한 이름으로 알려졌는데, 나사렛의 목수, 가버나움의 배 건조자, 다마스쿠스의 서기관, 알렉산드리아의 선생 등이 그것이었습니다. 134:7.6 (1492.6) The indwelling Thought Adjuster now led Jesus to forsake the dwelling places of men and betake himself up to Mount Hermon. 내주하는 생각 조율자는 이제 사람들의 거처를 떠나 헤르몬 산으로 가도록 예수님을 인도하였습니다. 134:7.7 (1492.7) This period of isolation on Mount Hermon marked the termination of his purely human career, that is, the technical termination of the mortal bestowal, while the later isolation marked the beginning of the more divine phase of the bestowal. And Jesus lived alone with God for six weeks on the slopes of Mount Hermon. 헤르몬산에서 이러한 고립 기간은 그의 순수한 인간적 생애의 종료, 다시 말해서, 사람으로 자신을 내어주는 수여 절차가 종결되었다는 표지였습니다.

  1. The Sojourn on Mount Hermon 헤르몬 산에서 체류함

134:8.4 (1493.3) Jesus spent the last three weeks of August and the first three weeks of September on Mount Hermon. 예수님은 8월의 마지막 3주간과 9월의 첫 3주간을 헤르몬 산에서 지냈습니다. 134:8.5 (1493.4) After more than five weeks of unbroken communion with his Paradise Father, he fully believed in the ascendancy of his divine nature over his human nature. 5주가 넘도록 천국 아버지와 중단 없는 친교를 나눈 뒤에, 그는 자신의 신적 본성이 인간 본성을 지배한다는 것을 온전히 믿었습니다. 134:8.6 (1493.5) During the last week on Mount Hermon the great temptation, the universe trial, occurred. 헤르몬 산에서 마지막 주간에, 엄청난 시험, 우주적 재판이 벌어졌습니다. 134:8.9 (1494.2) Michael of Nebadon won the unquestioned sovereignty of his universe. And when Jesus came down from his sojourn on Mount Hermon, the Lucifer rebellion in Satania and the Caligastia secession on Urantia were virtually settled. Accordingly, it may be seen that the so-called “great temptation” of Jesus took place sometime before his baptism and not just after that event. 네바돈의 미가엘은 자기 우주의 절대적 주권을 성취하셨습니다. 예수께서 헤르몬 산에서 내려왔을 때, 사타니아의 루시퍼 반란과 유란시아의 칼리가스티아 탈퇴는 실제로 해결되었습니다. 따라서 소위 예수님의 “큰 시험”은, 그의 세례 직후가 아니라 세례 이전에 일찍이 일어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1. The Time of Waiting 기다리는 시간

134:9.6 (1495.3) “It behooves me to keep busy while I wait for my hour to come.” “나의 때를 기다리는 동안, 내가 바쁘게 지내는 것이 마땅하다.” 134:9.8 (1495.5) Jesus worked on, making boats, until John had journeyed up the river to a point near Pella in the month of January of the next year, A.D. 26, when he laid down his tools, declaring, “My hour has come,” and presently presented himself to John for baptism. 다음 해인 AD 26년 1월, 요한이 펠라 근처까지 강을 따라 올라올 때까지, 예수님은 배를 만드는 일을 계속하였으며, 그는 연장을 내려놓고, “나의 때가 이르렀도다.”라고 선언하였고, 당장 세례를 받으러 요한 앞에 나섰습니다.

134:9.9 (1495.6) But a great change had been coming over Jesus. For long years this transformation of mind and spirit had been in progress, and it was finished during the eventful sojourn on Mount Harmon. 그러나 엄청난 변화가 이미 예수님에게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이러한 마음과 영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었고, 그것은 그 파란만장한 헤르몬산에서의 체류 기간에 완성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S35 The Local Universe Sons of God  개요35편 하느님의 지역 우주 아들들

S35 The Local Universe Sons of God  개요35편 하느님의 지역 우주 아들들

35:0.3 (384.3) 1. Melchizedek Sons. 멜기세덱 아들들.

35:0.4 (384.4) 2. Vorondadek Sons. 보론다덱 아들들.

35:0.5 (384.5) 3. Lanonandek Sons. 라노난덱 아들들.

35:0.6 (384.6) 4. Life Carrier Sons. 생명 운반자 아들들.

  1. The Father Melchizedek 아버지 멜기세덱

35:1.1 (384.8) After bringing into existence the beings of personal aid, the personality offspring resulting from creative partnership between the Creator Son and the Creative Spirit is the original Melchizedek — the Father Melchizedek. 고유적 조력자 존재들을 낳은 후, 창조자 아들과 창조적 영(靈) 사이에, 창조적 협력의 결과로 생긴 고유성 자손이 기원적 멜기세덱 – 아버지 멜기세덱입니다. 35:1.2 (385.1) In the universe of Nebadon the Father Melchizedek acts as the first executive associate of the Bright and Morning Star. Gabriel is occupied more with universe policies, Melchizedek with practical procedures. 네바돈 우주에서 아버지 멜기세덱은 광명한 새벽별의 첫 실행 동료로 활동합니다. 가브리엘은 우주 정책들에, 멜기세덱은 실용적 절차에 더 전념합니다.

  1. The Melchizedek Sons 멜기세덱 아들들

35:2.2 (385.5) The Melchizedeks are the hope of every universe group which aspires to self-government. 멜기세덱들은 자치(自治)를 열망하는 모든 우주 집단의 희망입니다. 35:2.3 (386.1) The Melchizedek order of sonship occupies the position, and assumes the responsibility, of the eldest son in a large family. 아들된 멜기세덱 계열은 대가족에서 장남의 위치를 차지하며, 그 책임을 집니다. 35:2.4 (386.2) The Melchizedeks function as mobile and advisory review courts of the realms. 멜기세덱들은 영역들에서 기동성이 있는 자문(諮問) 재심(再審) 법원(法院)들로써 활동합니다. 35:2.5 (386.3) These eldest Sons of a universe are the chief aids of the Bright and Morning Star in carrying out the mandates of the Creator Son. 이런 우주의 장남들은 창조자 아들의 명령을 수행하는 광명한 새벽별에게 수석 조력자들입니다. 35:2.7 (386.5) There is no phase of planetary spiritual need to which they do not minister. 그들이 보살핌이 필요 없는 영적 단계의 행성은 없습니다. 35:2.9 (387.1) The number of Melchizedeks of record on their headquarters planet in Nebadon is upward of ten million. 네바돈에서 그들의 본부에 기록된 멜기세덱들의 수(數)는 1,000만 명 이상입니다.

  1. The Melchizedek Worlds 멜기세덱 세계들

35:3.3 (387.4) 1. The pilot world — the home world of the Melchizedek Sons. 선도(先導) 세계 – 멜기세덱 아들들의 본부 세계.

35:3.4 (387.5) 2. The world of the physical-life schools and the laboratories of living energies. 물리적-생명 학교들과 살아있는 에너지 연구소들이 있는 세계.

35:3.5 (387.6) 3. The world of morontia life. 모론시아 생명 세계.

35:3.6 (387.7) 4. The sphere of initial spirit life. 최초의 영(靈) 생명 구체.

35:3.7 (387.8) 5. The world of mid-spirit life. 중간-영(靈) 생명 세계.

35:3.8 (387.9) 6. The sphere of advancing spirit life. 진보하는 영(靈) 생명 구체.

35:3.9 (387.10) 7. The domain of co-ordinate and supreme self-realization. 통합-조정하는 최극 자아-실현의 권역.

  1. Special Work of the Melchizedeks 멜기세덱들의 전문 과업

35:4.1 (388.10) A highly specialized branch of Melchizedek activities has to do with the supervision of the progressive morontia career of the ascending mortals. 멜기세덱 활동 중 고도로 전문화된 분야는 상승 필사자들의 진보적 모론시아 생애의 감독과 관련됩니다. 35:4.2 (389.1) While the Melchizedek orders are chiefly devoted to the vast educational system and experiential training regime of the local universe, they also function in unique assignments and in unusual circumstances. 멜기세덱 계열은 광대한 교육 체계와 지역 우주의 체험 훈련 체제에 주로 전념하는 한편, 그들은 또한 독특한 임무와 색다른 상황에서 활동합니다. 35:4.4 (389.3) The Melchizedeks are the first to act in all emergencies of whatever nature on all worlds where will creatures dwell. 멜기세덱들은, 의지 창조물들이 거주하는 모든 세계에서, 어떤 종류라고 해도 모든 비상시에 첫째로 활동합니다. 35:4.5 (389.4) The Melchizedek who lived on Urantia during the time of Abraham was locally known as Prince of Salem because he presided over a small colony of truth seekers residing at a place called Salem. 아브라함의 시대에 유란시아에 살았던 멜기세덱은 그 지역에서, 살렘이라고 부르는 장소에 사는 작은 구도자(求道者) 거주지를 주관했기 때문에, 살렘의 왕자로 알려졌습니다.

  1. The Vorondadek Sons 보론다덱 아들들

35:5.1 (389.5) They are more generally known as Constellation Fathers because a Son of this order is uniformly found at the head of each constellation government in every local universe. 그들은 대개 성좌(星座) 아버지들로 더 알려져 있는데, 이 계층의 아들은 지역 우주마다, 일정하게, 각 성좌 본부의 수장(首長)으로 있기 때문입니다. 35:5.2 (389.6) The number of Vorondadeks varies in each local universe, just one million being the recorded number in Nebadon. 보론다덱들의 수(數)는 각 지역 우주마다 다양하며, 네바돈에 기록된 수(數)는 정확히 100만입니다. 35:5.3 (389.7) They are even more reliable and efficient as rulers and farseeing administrators. 그들은 통치자들로서, 통찰력 있는 경영자들로서, 훨씬 더 믿음직하고 유능합니다.

  1. The Constellation Fathers 성좌(星座) 아버지들

35:6.1 (390.5) At least three Vorondadeks are assigned to the rulership of each of the one hundred constellations of a local universe. 지역 우주의 100 성좌(星座)들 각각에 적어도 3명의 보론다덱들이 다스리도록 배정됩니다. 35:6.2 (390.6) The one hundred Constellation Fathers, the actual presiding heads of the constellation governments, constitute the supreme advisory cabinet of the Creator Son. 성좌 정부를 관장하는 현재 수반들, 1백 성좌 아버지들이 창조자 아들의 최고 자문 내각을 구성합니다. 35:6.4 (391.2) The entire mechanism of spirit intelligence and communication channels is at the disposal of the constellation Most Highs. 영(靈) 정보와 통신 경로의 모든 작용은 성좌 지도자들의 자유재량(自由裁量)입니다. 35:6.5 (391.3) Norlatiadek, your own constellation, is at present administered by twelve Vorondadek Sons. 놀라시아덱, 너희 자신의 성좌는 현재 12명의 보론다덱 아들들이 경영하고 있습니다.

  1. The Vorondadek Worlds 보론다덱 세계들

35:7.1 (391.4) The second group of seven worlds in the circuit of seventy primary spheres surrounding Salvington comprise the Vorondadek planets. Each of these spheres, with its six encircling satellites, is devoted to a special phase of Vorondadek activities. On these forty-nine realms the ascending mortals secure the acme of their education respecting universe legislation. 샐빙톤을 둘러싼 70개의 1차 구체 회로 중 2차 집단, 7 세계들이 보론다덱 행성들입니다. 이 구체들 각각은, 둘러싼 6 위성들과 함께 보론다덱 활동의 특별한 부분에 전력(專力)하고 있습니다. 이런 49개 영역들에, 상승하는 필사자들의 우주 입법에 관한 교육의 극치(절정)가 확보되어 있습니다.

  1. The Lanonandek Sons 라노난덱 아들들

35:8.1 (392.1) They are best known as System Sovereigns, the rulers of the local systems, and as Planetary Princes, the administrative heads of the inhabited worlds. 그들은 체계 주권자, 지역 체계의 통치자들과 행성 왕자들, 거주 세계의 경영 수반들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35:8.2 (392.2) They were the first students in the Melchizedek University and were classified and certified by their Melchizedek teachers and examiners according to ability, personality, and attainment. 그들은 멜기세덱 대학의 첫 학생들이며, 그들의 멜기세덱 교사들과 심사관들이 능력, 고유성 및 재능에 따라 분류하고 검정(檢定)합니다.

35:8.3 (392.3) The universe of Nebadon began its existence with exactly twelve million Lanonandeks. 네바돈 우주가 시작할 때 정확히 1,200만 명의 라노난덱들이 있었습니다.

35:8.4 (392.4) 1. Primary Lanonandeks. 1차 라노난덱들.

35:8.5 (392.5) 2. Secondary Lanonandeks. 2차 라노난덱들.

35:8.6 (392.6) 3. Tertiary Lanonandeks. 3차 라노난덱들.

  1. The Lanonandek Rulers 라노난덱 통치자들

35:9.1 (393.1) The Lanonandeks are the continuous rulers of the planets and the rotating sovereigns of the systems. 라노난덱들은 행성의 연속적인 통치자들이며 체계의 순환 주권자들입니다. 35:9.5 (393.5) These rulers are not supervised by Trinity observers from the central universe. 이런 통치자들은 중앙우주 출신의 삼위일체 참관자들이 감독하지 않습니다. 35:9.6 (393.6) Our local universe has been unfortunate in that over seven hundred Sons of the Lanonandek order have rebelled against the universe government, thus precipitating confusion in several systems and on numerous planets. 우리 지역 우주는, 라노난덱 계열 중 700명 이상의 아들들이 우주 정부에 대해 반역하여, 여러 체계와 수많은 행성이 갑자기 혼란에 빠졌다는 점에서, 유감스럽습니다. 35:9.10 (394.2) There exists a plan for saving these wayward and unwise Sons, and many have availed themselves of this merciful provision; but never again may they function in those positions wherein they defaulted. 고집 세고 분별이 없는 이런 아들들을 구하는 계획이 있으며, 다수가 이렇게 자비로운 규정을 이용했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의무-불이행한 그 자리에서 결코 다시는 활동할 수 없습니다.

  1. The Lanonandek Worlds 라노난덱 세계들

35:10.1 (394.3) The third group of seven worlds in the Salvington circuit of seventy planets, with their respective forty-two satellites, constitute the Lanonandek cluster of administrative spheres. 70개 행성이 속해 있는 샐빙톤 회로에 있는 일곱 세계의 셋째 그룹은 각 42개 위성과 함께, 라노난덱 경영 구체 무리를 구성합니다.

35:10.3 (394.5) While serving as training spheres for ascending mortals, the Lanonandek worlds are the centers for extensive undertakings having to do with the normal and routine administrative operations of the universe. 상승 필사자들을 훈련하는 구체들로 쓰이면서 동시에, 라노난덱 세계들은 우주의 정상적인 일상 경영 운영에 관계된 광범위한 일들의 중심지입니다.

35:10.4 (394.6) It is in connection with these administrative spheres of the Lanonandeks that most of the salvaged Sons of that order serve as custodians and directors of planetary affairs. 이런 라노난덱들의 경영 구체들은 그 계열 중 구원된 아들들 대부분이 행성 업무의 보관자들과 관리자들로 섬기는 것과 관련됩니다.

35:10.5 (395.1) Many of the Lanonandek Sons in the older systems, however, have established wonderful records of service, administration, and spiritual achievement. They are a noble, faithful, and loyal group, notwithstanding their tendency to fall into error through fallacies of personal liberty and fictions of self-determination. 그러나 옛 체계들의 라노난덱 아들들 대부분은 수고, 경영 및 영적 성취에서 놀라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들은, 개인적 해방의 오류(誤謬)와 자기-결정권의 허구(虛構)를 통해 잘못에 빠지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고결하고, 신실하며, 충성스러운 그룹입니다.

S34 The Local Universe Mother Spirit 개요34편 지역 우주 어머니 영

S34 The Local Universe Mother Spirit 개요34편 지역 우주 어머니 영

34:0.2 (374.2) A Creative Spirit reacts to both physical and spiritual realities; so does a Creator Son; and thus are they co-ordinate and associate in the administration of a local universe of time and space. 창조적 영(靈)은 물리적·영적 실체들 모두에 반응을 나타내며, 창조자 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시간과 공간에 있는 지역 우주를 경영하면서 조정하고 통합하며 연합합니다.

  1. Personalization of the Creative Spirit 창조적 영(靈)의 고유화

34:1.4 (375.3) This personalized presence of the Infinite Spirit, the Creative Mother Spirit of the local universe, is known in Satania as the Divine Minister. To all practical intents and spiritual purposes this manifestation of Deity is a divine individual, a spirit person. And she is so recognized and regarded by the Creator Son. 무한 영(靈)의 이런 고유화 현존, 지역 우주의 창조적 어머니 영(靈)은 사타니아에 신적 사역자로 알려집니다. 모든 실용적 의도와 영적 목적들에 있어서, 이런 신(神)의 현시(顯示)는 신적 개체, 영(靈) 고유자입니다. 그리고 창조주 아들이 그녀를 그렇게 인정하고 존중합니다.

  1. Nature of the Divine Minister 신적 사역자의 본성

34:2.2 (375.5) From the earliest association with the Creator Son the Universe Spirit possesses all the physical-control attributes of the Infinite Spirit, including the full endowment of antigravity. Upon the attainment of personal status the Universe Spirit exerts just as full and complete control of mind gravity, in the local universe, as would the Infinite Spirit if personally present. 창조자 아들과 연합한 가장 최초로부터, 우주 영(靈)은, 반(反)중력의 충분한 자질을 포함해서, 무한 영(靈)의 모든 물리적-조정 특성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고유적 상태에 도달한 이후, 우주 영(靈)은 바로 무한 영(靈)이 지역 우주에서 고유적으로 현존하여, 마음 중력을 충만하고 완벽하게 조정하는 것처럼, 지속해서 영향력을 발휘하십니다. 34:2.3 (375.6) In each local universe the Divine Minister functions in accordance with the nature and inherent characteristics of the Infinite Spirit as embodied in one of the Seven Master Spirits of Paradise. 각 지역 우주에서, 신적 사역자는 천국의 일곱 주(主) 영(靈) 중 하나로 체현된, 무한 영(靈)의 본성과 본래 특성에 따라 활동합니다.

  1. The Son and Spirit in Time and Space 시공(時空)의 아들과 영(靈)

34:3.6 (377.2) The Divine Minister is the understanding helper of the Creator Son, enabling him to overcome and atone for his inherent limitations regarding space, for when these two function in administrative union, they are practically independent of time and space within the confines of their local creation. Therefore, as practically observed throughout a local universe, the Creator Son and the Creative Spirit usually function independently of both time and space since there is always available to each the time and the space liberation of the other. 신적 사역자는 창조자 아들이 공간에 관한 그의 선천적 제한을 극복하고 보상(報償)하는, 그의 이해심 많은 조력자인데, 이런 두 분이 경영적으로 연합으로 활동할 때, 그들의 지역 창조계 내에서 그들은 실지로, 시공에 관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실지로 전체 지역 우주에서 알아차렸듯이, 창조자 아들과 창조적 영(靈)은, 각자가 다른 분의 시간과 공간 해방을 언제나 이용할 수 있어서, 보통 시간과 공간에 관계가 없이 활동합니다.

  1. The Local Universe Circuits 지역 우주 회로들

34:4.2 (377.6) 1. The bestowal spirit of the Creator Son, the Comforter, the Spirit of Truth. 창조자 아들의 증여 영(靈), 위로자, 진리의 영(靈).

34:4.3 (377.7) 2. The spirit circuit of the Divine Minister, the Holy Spirit. 신적 사역자의 영(靈) 회로, 성령(聖靈).

34:4.4 (377.8) 3. The intelligence-ministry circuit, including the more or less unified activities but diverse functioning of the seven adjutant mind-spirits. 다소 통합된 활동이지만 일곱 보조 마음-영(靈)들의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는 지능-사역 회로.

  1. The Ministry of the Spirit 영(靈)의 돌봄

34:5.1 (379.1) The Divine Minister co-operates with the Creator Son in the formulation of life and the creation of new orders of beings up to the time of his seventh bestowal and, subsequently, after his elevation to the full sovereignty of the universe, continues to collaborate with the Son and the Son’s bestowed spirit in the further work of world ministry and planetary progression. 신적 성직자는 창조자 아들의 일곱째 증여의 시기까지 생명의 공식화와 새로운 존재 계층의 창조에 그에게 협력하며, 나중에 그가 우주의 완전한 주권자에 오른 후, 더 나아가 세계 돌봄과 행성 진보의 더 나은 과업에 아들과 아들의 증여 영(靈)과 계속 공동으로 일합니다. 34:5.3 (379.3) Mortal man first experiences the ministry of the Spirit in conjunction with mind when the purely animal mind of evolutionary creatures develops reception capacity for the adjutants of worship and of wisdom. 필사 인간은 아주 동물적인 진화 창조물들의 마음이 경배와 지혜의 보조자들을 수용할 능력이 개발될 때 마음과 관련하여 영(靈)의 돌봄을 처음 체험합니다.

  1. The Spirit in Man 사람 안에 있는 영(靈)

34:6.9 (381.3) There truly exists within you a conspiracy of spiritual forces, a confederation of divine powers, whose exclusive purpose is to effect your final deliverance from material bondage and finite handicaps. 너희 내부에는 영적 기세들의 결탁, 신적 권능들의 연합이 정말로 존재하며, 그들의 유일한 목적은 물질적 속박과 유한성의 불리한 조건에서 너희가 최종적으로 벗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34:6.11 (381.5) If you are a willing learner, if you want to attain spirit levels and reach divine heights, if you sincerely desire to reach the eternal goal, then the divine Spirit will gently and lovingly lead you along the pathway of sonship and spiritual progress. Every step you take must be one of willingness, intelligent and cheerful co-operation. The domination of the Spirit is never tainted with coercion nor compromised by compulsion. 너희가 자발적인 학습자이며, 너희가 영(靈) 수준에 도달하고 신적 높은 장소에 이르기를 원하며, 너희가 영원한 목표에 이르기를 진정으로 바란다면, 신적 영(靈)이 너희를 아들 됨과 영적 진보의 경로를 따라 친절하게 애정을 기울여 너희를 이끌 것입니다. 너희가 내딛는 모든 걸음은 자발적으로 해야 하며, 지능적이고 즐겁게 협력해야만 합니다. 34:6.12 (381.6) And when such a life of spirit guidance is freely and intelligently accepted, there gradually develops within the human mind a positive consciousness of divine contact and assurance of spirit communion. 그리고 그런 영(靈) 인도의 생활을 자유로이 지능적으로 받아들이면, 인간의 마음 내부에서 신적 접촉의 확실한 의식과 영(靈) 친교의 확신이 점차 개발됩니다.

  1. The Spirit and the Flesh 영(靈)과 육신

34:7.7 (383.1) Those God-knowing men and women who have been born of the Spirit experience no more conflict with their mortal natures than do the inhabitants of the most normal of worlds, planets which have never been tainted with sin nor touched by rebellion. Faith sons work on intellectual levels and live on spiritual planes far above the conflicts produced by unrestrained or unnatural physical desires. 영(靈)으로 태어난 그런 하느님을 아는 남성들과 여성들은, 가장 정상적인 세계들, 죄(罪)로 오염되지도 않았고, 반역으로 영향을 받지도 않았던 행성들에 속한 거주자들이 행하는 것보다, 자신들의 필사 본성들과 더 많이 다투지 않습니다. 신앙 아들들은, 제멋대로 자연법칙을 벗어난 육체적 욕망에서 생긴 투쟁보다 훨씬 위에 있는 지적 수준에서 행하고 영적 단계에서 살아갑니다.

34:7.8 (383.2) Having started out on the way of life everlasting, having accepted the assignment and received your orders to advance, do not fear the dangers of human forgetfulness and mortal inconstancy, do not be troubled with doubts of failure or by perplexing confusion, do not falter and question your status and standing, for in every dark hour, at every crossroad in the forward struggle, the Spirit of Truth will always speak, saying, “This is the way.” 너희가 영생의 길을 시작하고, 임무를 받아들여 전진하라는 명령을 받았으니, 인간의 망각과 필사자 변덕의 위험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실패의 의심이나 당혹스러운 혼란으로 걱정하지 말며, 너희 상태와 입장에 대해 용기가 꺾이거나 문제시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어둠의 시간마다, 전진의 분투에 있는 교차로마다, 진리의 영(靈)이 항상 “이것이 길이라(사30:21).”고 이르면서 말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S81 Development of Modern Civilization 개요81편 현대 문명의 발전

S81 Development of Modern Civilization 개요81편 현대 문명의 발전

81:0.1 (900.1) Evolution can be delayed but it cannot be stopped. 진화는 지체될 수 있지만 중지될 수 없습니다. 81:0.2 (900.2) The influence of the violet race, produced an advance in civilization which, since the days of Adam, has far exceeded the progress of mankind throughout its entire previous existence of almost a million years. 보라 인종의 영향은 문명의 진보를 일으켰으며, 아담의 시절 이후로 거의 1백만 년 전체의 이전 생활 내내 있었던 인류 진보를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1. The Cradle of Civilization 문명의 요람

81:1.1 (900.3) For about thirty-five thousand years after the days of Adam, the cradle of civilization was in southwestern Asia, extending from the Nile valley eastward and slightly to the north across northern Arabia, through Mesopotamia, and on into Turkestan. And climate was the decisive factor in the establishment of civilization in that area. 아담의 시절 이후 약 35,000년간 문명의 요람은, 나일강 유역에서 동쪽으로 그리고 약간 북쪽으로 북(北)아라비아를 건너 메소포타미아를 거쳐 투르키스탄으로 확장된, 남서 아시아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에 문명 수립을 결정했던 요소는 기후였습니다.

  1. The Tools of Civilization 문명의 도구

81:2.1 (901.4) The growth of culture is predicated upon the development of the tools of civilization. 문화의 성장은 문명의 도구 발전에 달려 있습니다. 81:2.3 (901.6) The first four great advances in human civilization were: 인간 문명에서 위대한 첫 4대 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81:2.4 (901.7) 1. The taming of fire. 불 다루기. 81:2.5 (901.8) 2. The domestication of animals. 동물 길들이기. 81:2.6 (901.9) 3. The enslavement of captives. 포로의 노예삼기. 81:2.7 (901.10) 4. Private property. 사유 재산.

  1. Cities, Manufacture, and Commerce 도시, 제조업 및 상업

81:3.1 (903.3) The climatic destruction of the rich, open grassland hunting and grazing grounds of Turkestan, beginning about 12,000 B.C., compelled the men of those regions to resort to new forms of industry and crude manufacturing. 투르키스탄의 풍요롭고 광활한 목초지에서 사냥하며 방목했던 대지가 BC 12,000년 무렵에 기후로 파괴되기 시작하여, 그 지역의 사람들은 할 수 없이 새로운 형태의 산업과 미숙한 제조업에 의존해야 했습니다. 81:3.3 (903.5) About twelve thousand years ago the era of the independent cities was dawning. And these primitive trading and manufacturing cities were always surrounded by zones of agriculture and cattle raising. 거의 12,000년 전에 독립 도시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원시적으로 통상하고 제조하는 도시들은 언제나 농업과 목축업 지대로 둘러싸였습니다. 81:3.4 (903.6) The widespread use of metals was a feature of this era of the early industrial and trading cities. 금속 사용의 보급은 이 시대 초기 산업 및 무역 도시의 특징이었습니다. 81:3.6 (904.2) With the appearance of crude manufacture and beginning industry, commerce quickly became the most potent influence in the spread of cultural civilization. 미숙한 제조업이 출현하고 산업이 시작되면서, 상업이 곧 문화적 문명의 보급에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1. The Mixed Races 혼합 인종들

81:4.3 (904.7) In the early development of the Urantia races there were originally five distinct types of skeletal structure: 유란시아 인종의 초기 발전에는 원래 뚜렷한 5유형의 골격 구조가 있었습니다.

81:4.4 (904.8) 1. Andonic, Urantia aborigines. 안돈, 유란시아 원주민. 81:4.5 (904.9) 2. Primary Sangik, red, yellow, and blue. 1차 산긱, 홍인, 황인, 청인. 81:4.6 (904.10) 3. Secondary Sangik, orange, green, and indigo. 2차 산긱, 주황인, 녹인, 남인. 81:4.7 (904.11) 4. Nodites, descendants of the Dalamatians. 놋-사람들, 달라마시아인(人)들 후손 81:4.8 (904.12) 5. Adamites, the violet race. 아담-사람들, 보라 인종.

81:4.10 (905.1) Study of such skeletal structures will disclose that mankind is now divided into approximately three classes: 그런 골격 구조의 연구로, 인류가 이제 대략 3종류로 분류된다는 것이 드러날 것입니다.

81:4.11 (905.2) 1. The Caucasoid 코카서스 인종 81:4.12 (905.3) 2. The Mongoloid 몽골 인종 81:4.13 (905.4) 3. The Negroid 흑인종

81:4.14 (905.5) And the skeletal characteristics of the three surviving types still persist and help to identify the later ancestry of present-day human races. 살아남은 3유형의 골격 특징은 여전히 지속하며, 현대 인류의 후기 조상을 알아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Cultural Society 문화적 사회

81:5.1 (905.6) Evolution may advance in the absence of culture, but cultural civilization does not flourish without an adequate background of antecedent racial progression. 진화는 문화 없이도 증진할 수 있지만, 문화적 문명은 이전(以前) 인종적 진보의 충분한 배경 없이 번영하지 않습니다. 81:5.4 (906.2) The present-day social mechanism is a trial-and-error insurance plan designed to afford some degree of assurance and protection against a return to the terrible and antisocial conditions which characterized the early experiences of the human race. 오늘날 사회적 작용 원리는, 초기 인류가 겪었던 특색인, 혹독하고 반사회적인 상황으로 돌아가지 않게, 어느 정도 확실히 보호하도록 마련된 시행착오(試行錯誤)의 보험 계획입니다.

81:5.5 (906.3) Society thus becomes a co-operative scheme for securing civil freedom through institutions, economic freedom through capital and invention, social liberty through culture, and freedom from violence through police regulation. 사회는, 제도(制度)를 통한 시민의 자유, 자본과 발명을 통한 경제적 자유, 문화를 통한 사회적 해방과 경찰규제를 통한 폭력으로부터 자유를 확보하려고 이렇게 협력하는 조직이 됩니다.

81:5.6 (906.4) Might does not make right, but it does enforce the commonly recognized rights of each succeeding generation. The prime mission of government is the definition of the right, the just and fair regulation of class differences, and the enforcement of equality of opportunity under the rules of law. Every human right is associated with a social duty; group privilege is an insurance mechanism which unfailingly demands the full payment of the exacting premiums of group service. 힘이 정의(正義)는 아니지만, 그것은 각 후속 세대가 일반적으로 인정한 권리를 행사합니다. 정부(政府)의 첫째 임무는 권리를 정의하고, 계층 차이를 올바르고 공정하게 규정하며, 법규 아래에서 균등하게 기회를 실시하는 것입니다. 모든 인권(人權)은 사회적 의무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집단의 특권은, 집단적 돌봄에 요구되는 보험료의 완불을 확실히 요구하는 보험의 작용 원리입니다.

81:5.7 (906.5) Liberty subject to group regulation is the legitimate goal of social evolution. 집단 규정의 지배를 받는 해방은 사회적 진화의 정당한 목표입니다.

  1. The Maintenance of Civilization 문명의 유지

81:6.1 (906.6) This civilization must be maintained and fostered, for there exist today no new sources of culture, no Andites to invigorate and stimulate the slow progress of the evolution of civilization. 이 문명은 유지되고 촉진되어야 하는데, 오늘날에는 새로운 문화의 원천(源泉)이 없고, 서서히 진보하는 문명의 진화에 활기를 주고 격려할 안드-사람들이 전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81:6.2 (906.7) The civilization which is now evolving on Urantia grew out of, and is predicated on, the following factors: 지금 유란시아에서 진화하는 문명은 다음의 요소들에서 발전하여 커졌고, 그 요소들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81:6.3 (906.8) 1. Natural circumstances. 자연적 환경.

81:6.6 (907.3) 2. Capital goods. 자본재(資本財).

81:6.8 (907.5) 3. Scientific knowledge. 과학적 지식.

81:6.11 (907.8) 4. Human resources. 인적(人的) 자원.

81:6.14 (908.3) 5. Effectiveness of material resources. 물질 자원의 효율성.

81:6.16 (908.5) 6. Effectiveness of language. 언어의 효율성.

81:6.20 (909.1) 7. Effectiveness of mechanical devices. 기계 장치의 효율성.

81:6.23 (909.4) 8. Character of torchbearers. 문화선구자의 성품.

81:6.26 (909.7) 9. The racial ideals. 인종의 이상(理想)들.

81:6.29 (910.2) 10. Co-ordination of specialists. 전문가들의 통합-조정.

81:6.31 (910.4) 11. Place-finding devices. 구직(求職) 방책.

81:6.34 (910.7) 12. The willingness to co-operate. 협력의 자발성.

81:6.37 (911.2) 13. Effective and wise leadership. 효과적인 현명한 지도력.

81:6.39 (911.4) 14. Social changes. 사회 변화.

81:6.41 (911.6) 15. The prevention of transitional breakdown. 과도기의 몰락 예방.

81:6.43 (911.8) And it was by these rungs on the evolutionary ladder that civilization climbed to that place where those mighty influences could be initiated which have culminated in the rapidly expanding culture of the twentieth century. And only by adherence to these essentials can man hope to maintain his present-day civilizations while providing for their continued development and certain survival. 그리고 문명은, 진화적 사다리의 이런 단계를 통해, 20세기의 신속히 팽창하는 문화에서 절정에 달한 그런 강력한 영향력이 시작되는 그런 자리까지 올랐습니다. 그리고 이런 필수 요소들을 고수(固守)해서만, 사람은, 자신들의 계속된 발전과 확실한 생존을 마련하면서, 자신의 현재의 문명 유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81:6.44 (912.1) Present-day culture is the net result of this strenuous evolution. Now human society is plunging forward under the force of the accumulated momentum of all the ages through which civilization has struggled. 현대 문화는 이런 격렬한 진화의 최종 결과입니다. 이제 인간 사회는, 문명이 투쟁했던 것을 통해 모든 시대의 축적된 추진력의 기세에 힘입어 앞으로 돌진하고 있습니다.

S80 Andite Expansion in the Occident 개요80편 서양에서 안드인(人) 확장

S80 Andite Expansion in the Occident 개요80편 서양에서 안드인(人) 확장

80:0.2 (889.2) The modern white peoples incorporate the surviving strains of the Adamic stock which became admixed with the Sangik races, some red and yellow but more especially the blue. 현대의 백인들은, 산긱 종속들, 일부분은 홍인과 황인이지만 특히 청인과 섞인, 아담 가계의 살아남은 혈통을 합병했습니다.

  1. The Adamites Enter Europe 아담-사람들이 유럽으로 들어가다.

80:1.1 (889.3) Before the last Andites were driven out of the Euphrates valley, many of their brethren had entered Europe as adventurers, teachers, traders, and warriors. 마지막 안드-사람들이 유프라테스 유역 밖으로 내몰리기 전에, 그들의 여러 동족은 모험가들, 교사들, 상인들 및 전사(戰士)들로서 유럽에 들어갔습니다. 80:1.7 (890.3) Slowly these migrating sons of Eden united with the higher types of the blue race, invigorating their cultural practices. 이렇게 이주하는 에덴의 아들들은 서서히 높은 유형의 청인과 연합하며 그들의 문화적 관습에 활력을 주었습니다. 80:1.8 (890.4) And it was these circumstances that determined the antecedents of modern European civilization. 그래서 이런 상황이 현대 유럽 문명의 내력을 결정했습니다.

  1. Climatic and Geologic Changes 기후와 지질(地質) 변화

80:2.1 (890.5) The early expansion of the violet race into Europe was cut short by certain rather sudden climatic and geologic changes. 유럽에 들어간 보라 인종의 초기 확장은 오히려 갑작스러운 기후와 지질 변화로 가로막혔습니다. 80:2.5 (891.1) This engulfment of the Mediterranean basin immediately curtailed the westward movements of the Adamites. And for many generations the Adamites hunted, herded, and tilled the soil around their settlements scattered throughout Turkestan. Slowly this magnificent people extended their territory into Europe. Now the Adamites enter Europe from the east and find the culture of the blue man thousands of years behind that of Asia. 지중해 분지가 이렇게 가라앉으면서 아담-사람들은 바로 서쪽으로 이동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세대 동안 아담-사람들은 투르키스탄 전역에 흩어진 자신들의 정착지 주변에서 사냥하고, 목축하며, 땅을 경작했습니다. 이제 동쪽에서부터 유럽으로 들어간 아담-사람들은 청인의 문화가 아시아의 문화보다 수 천 년간 뒤처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1. The Cro-Magnoid Blue Man 크로마뇽 청인

80:3.2 (891.3) Even thirty-five thousand years ago the European blue races were already a highly blended people. 35,000년 전에도 유럽의 청인종들은 많이 혼합되어 있었습니다. 80:3.9 (892.3) The retrogression of culture continued until it received a fresh impetus from the east when the final and en masse invasion of the Mesopotamians swept over Europe, quickly absorbing the Cro-Magnon type and culture and initiating the civilization of the white races. 메소포타미아인(人)들의 최종적이며 전반적인 침공이 유럽을 휩쓸어, 크로마뇽 유형과 문화를 신속히 흡수하고, 백인종들의 문화를 시작하면서, 동쪽에서 신선한 자극을 받을 때까지, 문화적 퇴보가 지속했습니다.

  1. The Andite Invasions of Europe 안드-사람들의 유럽 침공

80:4.1 (892.4) While the Andites poured into Europe in a steady stream, there were seven major invasions, the last arrivals coming on horseback in three great waves. 안드-사람들이 한결같은 흐름으로 유럽에 흘러 들어가는 동안, 커다란 7번의 침공이 있었고, 마지막 도착자들은 말을 타고 3차례의 거대한 파도처럼 밀려왔습니다. 80:4.5 (893.1) When the hard-riding Andite horsemen made their appearance in the sixth and seventh millenniums before Christ. As they moved westward across the Russian plains, absorbing the best of the blue man and exterminating the worst, they became blended into one people. These were the ancestors of the so-called Nordic races, the forefathers of the Scandinavian, German, and Anglo-Saxon peoples. 격렬한 안드-사람 기수(騎手)들이 그리스도 이전(以前) 6,000년과 7,000년에 출현했습니다. 그들이 러시아 평원을 가로질러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최고의 청인을 흡수하고 가장 열등한 자들을 몰살하면서 그들은 하나의 민족으로 혼합되었습니다. 이들이 소위 노르딕 인종의 조상, 스칸디나비아인(人)·독일인(人)·앵글로색슨 민족들의 조상들이었습니다. 80:4.6 (893.2) It was not long before the superior blue strains had been fully absorbed by the Andites throughout all northern Europe. 얼마 되지 않아, 모든 북유럽 전체에서, 우수한 청색 혈통들이 안드-사람들에게 완전히 흡수되었습니다.

  1. The Andite Conquest of Northern Europe 안드-사람들의 북유럽 정복

80:5.7 (893.9) This Andite-blue union, resulting in the northern white races, produced an immediate lapse of Andite civilization, a retardation of a transient nature. Eventually, the latent superiority of these northern barbarians manifested itself and culminated in present-day European civilization. 이런 안드-청인 연합의 결과는, 북부 백인종이었고, 안드-사람 문명의 직접적 쇠퇴, 일시적 본성이 지체되었습니다. 결국 이런 북쪽 야만인들의 잠재된 우성(優性)이 나타나, 오늘날 유럽 문명이 전성기에 이르렀습니다. 80:5.8 (894.1) By 5000 B.C. the evolving white races were dominant throughout all of northern Europe, including northern Germany, northern France, and the British Isles. Central Europe was for some time controlled by the blue man and the round-headed Andonites. The latter were mainly situated in the Danube valley and were never entirely displaced by the Andites. BC 5,000년에 진화하는 백인종들이 북부 독일, 북부 프랑스 및 영국 제도를 포함하는 북유럽 전역을 지배했습니다. 청인과 둥근-머리의 안돈 사람들이 한동안 유럽 중심을 지배했습니다. 후자(안돈 사람들)는 주로 다뉴브 유역에 있었고, 결코 안드-사람들에 의해 완전히 추방되지 않았습니다.

  1. The Andites Along the Nile 나일 강변의 안드-사람들

80:6.1 (894.2) From the times of the terminal Andite migrations, culture declined in the Euphrates valley, and the immediate center of civilization shifted to the valley of the Nile. Egypt became the successor of Mesopotamia as the headquarters of the most advanced group on earth. 마지막 안드-사람들의 이주(移住) 시기로부터, 문화는 유프라테스 유역에서 쇠퇴했고, 즉시 문명의 중심지는 나일강 유역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집트는 지상에서 가장 진보한 집단의 본부로서 메소포타미아의 계승자가 되었습니다.

  1. Andites of the Mediterranean Isles 지중해 제도의 안드-사람들

80:7.2 (895.2) About 12,000 B.C. a brilliant tribe of Andites migrated to Crete. BC 12,000년경, 훌륭한 안드-사람들 부족이 크레타로 이주했습니다. 80:7.3 (895.3) Almost two thousand years after the settlement of Crete a group of the tall descendants of Adamson made their way over the northern islands to Greece, coming almost directly from their highland home north of Mesopotamia. 크레타에 정착한 후 거의 2,000년에, 키 큰 아담선의 후손들 집단이, 메소포타미아의 북쪽 고지의 고향에서 거의 바로 와서, 북쪽 섬들을 건너 그리스까지 갔습니다. 80:7.5 (895.5) No wonder the Greeks had mythological traditions that they were directly descended from gods and superhuman beings. 그리스인들이 하느님과 같은 자들과 초인간 존재들로부터 직접 내려왔다는 신화적 전통을 가졌던 것은 당연합니다.

80:7.7 (895.7) It was during this age in Crete that the mother cult of the descendants of Cain attained its greatest vogue. And this mother cult persisted on down to the times of Christ, becoming later incorporated in the early Christian religion under the guise of the glorification and worship of Mary the earth mother of Jesus. 이 시기에, 크레타에서 카인의 후손 중 어머니 종파가 가장 크게 유행했습니다. 이 어머니 종파는 그리스도의 시대까지 계속 내려왔는데 나중에 예수의 지상 어머니 마리아의 찬미와 숭배를 가장하여 초기 기독교에 합병되었습니다. 80:7.13 (896.5) A great many of the advances in early Greek civilization persisted in the later peoples of southern Europe, and many of the mixed descendants of these Adamsonites became incorporated in the tribes of the adjacent mainlands. 초기 그리스 문명의 여러 위대한 진보가 남유럽의 후대 민족들 안에서 지속했으며, 이런 아담선-사람들의 혼합된 후손 대부분은 인근 본토의 부족들에게 합병했습니다.

  1. The Danubian Andonites 다뉴브의 안돈-사람들

80:8.4 (897.2) The Danubians were Andonites, farmers and herders who had entered Europe through the Balkan peninsula and were moving slowly northward by way of the Danube valley. 다뉴브인(人)들은 안돈-사람들, 발칸 반도를 통해 유럽으로 들어간 농부와 목동들이었고, 다뉴브 유역을 거쳐 서서히 북으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80:8.5 (897.3) The Danubians became mother worshipers as the result of the work of the missionaries from Crete. 다뉴브인(人)들은 크레테 출신 선교사들의 활동한 결과로 어머니 숭배자들이 되었습니다.

  1. The Three White Races 세 종류의 백인종

80:9.1 (897.4) The racial blends in Europe toward the close of the Andite migrations became generalized into the three white races as follows: 안드-사람들의 이주가 마치게 되면서 유럽의 인종 혼합은 다음 세 종류의 백인종으로 정리되었습니다.

80:9.2 (897.5) 1. The northern white race. 북부 백인종.

80:9.5 (897.8) 2. The central white race. 중부 백인종.

80:9.8 (898.3) 3. The southern white race. 남부 백인종.

S79 Andite Expansion in the Orient 개요79편 동양에서 안드인(人) 확장

S79 Andite Expansion in the Orient 개요79편 동양에서 안드인(人) 확장

79:0.1 (878.1) ASIA is the homeland of the human race. Southwestern Asia witnessed the successive civilizations of Dalamatians, Nodites, Adamites, and Andites, and from these regions the potentials of modern civilization spread to the world. 아시아는 인류의 고국(故國)입니다. 남서 아시아는 달라마시아-사람들, 놋-사람들, 아담-사람들 및 안드-사람들로 연속된 문명을 목격했으며, 이 지역에서 현대 문명의 잠재성이 세상으로 퍼졌습니다.

  1. The Andites of Turkestan 투르키스탄의 안드-사람들

79:1.1 (878.2) For over twenty-five thousand years, on down to nearly 2000 B.C., the heart of Eurasia was predominantly, though diminishingly, Andite. In the lowlands of Turkestan the Andites made the westward turning around the inland lakes into Europe, while from the highlands of this region they infiltrated eastward. 거의 BC 2,000년까지, 25,000년간 이상 유라시아의 중심에는 점점 감소했어도 안드-사람들이 널리 퍼져 있었습니다. 투르키스탄 저지에서 안드-사람들은 서쪽으로 내륙의 호수들을 돌아서 유럽으로 들어간 반면에, 이 지역의 고지에서 그들은 동쪽으로 스며들었습니다.

  1. The Andite Conquest of India 안드-사람들의 인도 정복

79:2.4 (880.2) About 15,000 B.C. increasing population pressure throughout Turkestan and Iran occasioned the first really extensive Andite movement toward India. For over fifteen centuries these superior peoples poured in through the highlands of Baluchistan, spreading out over the valleys of the Indus and Ganges and slowly moving southward into the Deccan. BC 15,000년경 투르키스탄과 이란 전역에서 인구 증가의 압력으로 정말로 광범위한 안드-사람들이 인도를 향해 처음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15세기가 넘게, 이 우수한 민족들이 발루치스탄 고지를 통해 쏟아져 들어와, 인더스와 갠지스 계곡 전역으로 퍼졌으며, 서서히 남쪽 데칸으로 이동했습니다.

  1. Dravidian India 드라비다인(人)의 인도

79:3.1 (881.1) The blending of the Andite conquerors of India with the native stock eventually resulted in that mixed people which has been called Dravidian. And this is what doomed the budding civilization of India almost twelve thousand years ago. 인도를 정복한 안드-사람들과 원주민 혈통의 혼합으로 결국 드라비다인(人)이라는 혼합 민족이 생겼습니다. 이것으로 거의 12,000년 전 인도의 문명이 싹트게 되었습니다. 79:3.8 (881.8) Despite biologic limitations, the Dravidians founded a superior civilization. It was well diffused throughout all India and has survived on down to modern times in the Deccan. 생물학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드라비다인(人)들은 우수한 문명을 세웠습니다. 그것은 온 인도 전역에 잘 퍼졌으며, 데칸에서 현대까지 살아남았습니다.

  1. The Aryan Invasion of India 아리아인(人)의 인도 침입

79:4.1 (882.1) The second Andite penetration of India was the Aryan invasion during a period of almost five hundred years in the middle of the third millennium before Christ. This migration marked the terminal exodus of the Andites from their homelands in Turkestan. 두 번째 안드-사람들의 인도 침입은, 그리스도 이전(以前) 3,000년의 중엽, 거의 500년 기간의 아리아인(人) 침입이었습니다. 이 이주는 투르키스탄에 있는 안드-사람들의 고국으로부터 그들의 마지막 집단 대이동의 표지였습니다. 79:4.5 (882.5) The most characteristic feature of society was the persistence of the great social castes that were instituted by the Aryans in an effort to perpetuate racial identity. 가장 특징적인 사회 모습은, 인종적 정체성을 지속하려고 아리아인(人)이 제정했던, 엄청난 사회적 카스트(세습 신분 제도)의 지속이었습니다. 79:4.9 (883.1) Caste alone could not perpetuate the Aryan culture, for religion, true religion, is the indispensable source of that higher energy which drives men to establish a superior civilization based on human brotherhood. 종교, 참 종교는 인간의 형제 사랑에 근거한 우월한 문명을 세우도록 인간들을 조종하는 더 높은 에너지의 필수적 근원이기 때문에, 카스트만으로 아리아인(人) 문화를 지속할 수 없습니다.

  1. Red Man and Yellow Man 홍(紅)인종과 황(黃)인종

79:5.5 (883.6) For over two hundred thousand years these two superior races waged bitter and unremitting warfare. 20만 년 이상, 우수한 이 두 인종은 쓰라리고 끈질긴 전쟁을 벌였습니다. 79:5.6 (883.7) One hundred thousand years ago the decimated tribes of the red race were not slow in forsaking the inhospitable shores of the Asiatic continent. 10만 년 전에, 많이 죽은 홍인 부족들이 아시아 대륙의 황량한 해안을 서슴없이 떠났습니다. 79:5.7 (884.1) During the age of Andite migrations the pure red strains were spreading out over North America as nomadic tribes, hunters who practiced agriculture to a small extent. 안드-사람의 이주 기간에, 순수한 홍인 혈통은 북(北)아메리카 전역에 유목민족으로 퍼졌으며, 농사를 조금 짓던 사냥꾼들이었습니다. 79:5.8 (884.2) The red and the yellow races are the only human stocks that ever achieved a high degree of civilization apart from the influences of the Andites. In Mexico, Central America, and in the mountains of South America the later and more enduring civilizations were founded by a race predominantly red but containing a considerable admixture of the yellow, orange, and blue. 홍인과 황인종들은 안드-사람들의 영향 없이 일찍이 고도의 문명을 성취한 유일한 인간 혈통들입니다. 중앙아메리카의 멕시코와 남(南)아메리카의 산악지대에, 후에 더 오래 지속된 문명들은 주로 홍인들이 세웠지만, 이들은 황색, 주황색 및 청색이 상당히 섞인 인종을 포함했습니다.

  1. Dawn of Chinese Civilization 중국 문명의 여명(黎明)

79:6.5 (885.2) Twenty thousand years ago the ancestors of the Chinese had built up a dozen strong centers of primitive culture and learning, especially along the Yellow River and the Yangtze. 2만 년 전, 중국인의 선조들은 강력한 원시 문명과 교육의 12 중심지를, 특별히 황허와 양쯔강을 따라 세웠습니다. 79:6.6 (885.3) The superiority of the ancient yellow race was due to four great factors: 고대 황인의 우수성은 4대 요소들 때문이었습니다. 79:6.7 (885.4) 1. Genetic. 유전(遺傳)적. 79:6.8 (885.5) 2. Social. 사회적. 79:6.10 (885.7) 3. Spiritual. 영적. 79:6.12 (885.9) 4. Geographic. 지리적.

  1. The Andites Enter China 안드-사람들이 중국에 들어가다

79:7.1 (886.2) About fifteen thousand years ago the Andites, in considerable numbers, were traversing the pass of Ti Tao and spreading out over the upper valley of the Yellow River among the Chinese settlements of Kansu. 약 15,000년 전에 꽤 많은 안드 사람들이 티 타오의 통로를 가로질러, 간쑤의 중국 정착지 사이에서, 황허강 상류 계곡 전체에 퍼졌습니다. 79:7.5 (886.6) The Chinese people did not begin to build cities and engage in manufacture until after 10,000 B.C., subsequent to the climatic changes in Turkestan and the arrival of the later Andite immigrants. The infusion of this new blood did not add so much to the civilization of the yellow man as it stimulated the further and rapid development of the latent tendencies of the superior Chinese stocks. From Honan to Shensi the potentials of an advanced civilization were coming to fruit. Metalworking and all the arts of manufacture date from these days. 중국 민족은 투르키스탄의 기후 변화와 후기 안드-사람들의 이주민이 도착한 이후, BC 10,000년이 지나서 비로소 도시를 건설하기 시작하고 제조업에 종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새로운 혈통의 주입으로 황인의 문명이 불어나기보다는 오히려 우수한 중국 혈통의 잠재된 성향을 더 나아가 신속히 개발하도록 자극했습니다. 허난에서 쉔시까지, 진보된 문명의 잠재력이 열매를 맺고 있었습니다. 금속 세공술과 모든 제조 기술이 이때부터 시작됩니다.

  1. Later Chinese Civilization 후기 중국 문명

79:8.15 (888.8) The formative period of Chinese civilization, opening with the coming of the Andites, continues on down to the great ethical, moral, and semireligious awakening of the sixth century before Christ. The transition from mother- to father-family, the establishment of agriculture, the development of architecture, the initiation of industry — all these are successively narrated. During this time they passed from a primitive agricultural society to a higher social organization embracing cities, manufacture, metalworking, commercial exchange, government, writing, mathematics, art, science, and printing. 안드-사람들의 도래와 함께 열린, 중국 문명의 형성기는, 그리스도 이전 6세기의 위대한 윤리적, 도덕적 및 반(半)종교적 각성까지 아래로 계속됩니다. 모계(母系)에서 부계(父系)로 변천, 농업의 확립, 건축의 발전, 산업의 개시 – 이 모두가 잇달아 서술되었습니다. 이 기간에 그들은 원시적 농경 사회에서, 도시, 제조업, 금속 세공술, 통상 교류, 정부(政府), 서법(書法글 쓰는 법), 수학, 예술, 과학 및 인쇄술을 포함하는, 더 높은 사회적 체제로 나아갔습니다.

79:8.16 (888.9) The mechanical and religious developments of the white races have been of a high order, but they have never excelled the Chinese in family loyalty, group ethics, or personal morality. 백인종들의 기계적·종교적 발전은 높은 상태였지만, 가족 충성, 집단 윤리 혹은 개인적 도덕성에서, 그들은 결코 중국인들을 넘어선 적이 없었습니다.

79:8.17 (888.10) For centuries this great civilization has rested upon the laurels of the past, but it is even now reawakening to envision anew the transcendent goals of mortal existence, once again to take up the unremitting struggle for never-ending progress. 수 세기 동안 이 위대한 문명은 과거의 명성에 머물렀지만, 그것은 끝없는 진보를 위한 끈질긴 분투(奮鬪)를 다시 한번 계속하려고, 필사 실존의 초월적 목표를 다시 마음에 그리며 지금도 다시 각성하고 있습니다.

S78 The Violet Race After the Days of Adam 아담 시대 이후 보라 종족

S78 The Violet Race After the Days of Adam 아담 시대 이후 보라 종족

78:0.1 (868.1) THE second Eden in Mesopotamia was the cradle of civilization for almost thirty thousand years. 메소포타미아의 둘째 에덴은 거의 3만 년 동안 문명의 발상지(發祥地)였습니다. 78:0.2 (868.2) This paper depicts the planetary history of the violet race, beginning soon after the default of Adam, about 35,000 B.C., and extending down through its amalgamation with the Nodite and Sangik races, about 15,000 B.C., to form the Andite peoples and on to its final disappearance from the Mesopotamian homelands, about 2000 B.C. 이 글은 보라 종족의 행성 역사를, BC 35,000년경, 아담의 의무-불이행 직후에 시작해서, BC 15,000년경 놋-사람들 및 상긱-종족들과 혼합으로 확장되어 안드-민족을 형성하고, 이어서 BC 2,000년경, 메소포타미아 본국에서 최종적으로 사라지기까지 서술합니다.

  1. Racial and Cultural Distribution 종족과 문화의 분포

78:1.2 (868.4) Adam and Eve also contributed much that was of value to the social, moral, and intellectual progress of mankind. 또한 아담과 이브는 인류의 사회적, 도덕적 및 지적 진보에 소중한 많은 것에 공헌했습니다.

78:1.3 (868.5) 1. The violet race Adamites and Adamsonites. 보라색 인종 – 아담-사람들과 아담선-사람들.

78:1.4 (868.6) 2. Pre-Sumerians and other Nodites. 수메르 이전(以前) 사람들과 기타 놋-사람들.

78:1.5 (869.1) 3. The Andonites. 안돈-사람들.

78:1.6 (869.2) 4. The red man. 홍인(紅人).

78:1.7 (869.3) 5. The yellow race. 황인(黃人).

78:1.8 (869.4) 6. The blue race. 청인(靑人).

78:1.9 (869.5) 7. Pre-Dravidian India. 드라비다인(人) 이전(以前)의 인도.

78:1.10 (869.6) 8. The Sahara civilization. 사하라 문명.

78:1.11 (869.7) 9. The Mediterranean basin. 지중해 분지(盆地).

  1. The Adamites in the Second Garden 둘째 동산의 아담-사람들

78:2.4 (870.2) Adam left a great intellectual and spiritual culture behind him, but the civilization of the second Eden was an artificial structure it had not been evolved and was therefore doomed to deteriorate until it reached a natural evolutionary level. 아담은 자기 뒤에 위대한 지적·영적 문화를 남겼지만, 둘째 에덴의 문명은 진화되지 않은 인위적 구조였기에, 자연적 진화 수준에 이르기까지 퇴보할 운명이었습니다. 78:2.5 (870.3) The Adamites were a real nation around 19,000 B.C., numbering four and a half million, and already they had poured forth millions of their progeny into the surrounding peoples. 아담-사람들은 BC 19,000년경, 인구 450만의 실제 국가였으며, 그들은 이미 수백만의 자기 자녀들을 주변 민족들에게 내보냈습니다.

  1. Early Expansions of the Adamites 아담-사람들의 초기 팽창

78:3.3 (870.6) About twenty-five thousand years ago, the northward-moving Adamites absorbed the Vanites and Andonites of superior culture and character. This amalgamation led to the adoption of many new ideas; it facilitated the progress of civilization and greatly advanced all phases of art, science, and social culture. 약 25,000년 전에 북쪽으로 이동하는 아담-사람들이 우수한 문화와 특성이 있는 반-사람들과 안돈-사람들을 흡수했습니다. 이 융합으로 새로운 여러 관념이 채택되어 문명의 진보가 촉진했으며 모든 단계의 예술, 과학 및 사회적 문화가 크게 증진했습니다. 78:3.5 (871.1) As the period of the early Adamic migrations ended, about 15,000 B.C., there were already more descendants of Adam in Europe and central Asia than anywhere else in the world, even than in Mesopotamia. BC 15,000년경 초기 아담 사람의 이주 시기가 끝나자, 세상의 어떤 곳, 심지어 메소포타미아보다, 유럽과 중앙아시아에 더 많은 아담의 후손들이 이미 있었습니다.

  1. The Andites 안드-사람들

78:3.9 (871.5) The later or Andite migrations extended from about 15,000 to 6000 B.C. 후일에 안드-사람들의 이주는 BC 15,000년에서 6,000년까지 연장되었습니다. 78:4.1 (871.7) The term Andite is used to designate those peoples whose racial inheritance was from one-eighth to one-sixth violet. 안드-사람들이라는 용어는 인종적 유전형질이 1/8에서 1/6이었던 보라색 사람들을 가리키는 데 사용됩니다. 78:4.3 (872.1) The Andites embraced most of the highest types of the surviving remnants of the Adamite and Nodite races and, later, some of the best strains of the yellow, blue, and green men. 안드-사람들은 아담-사람들과 놋-사람들 인종 중 최고 유형의 살아남은 나머지 대부분과 나중에 황인, 청인 및 녹인 중 최고의 일부 종족을 포함했습니다. 78:4.4 (872.2) Early Andites were pre-Aryan and pre-white. 초기 안드-사람들은 아리아인(人) 이전 사람들 및 백인들 이전 사람들이었습니다. 78:4.6 (872.4) These Andites were adventurous; they had roving dispositions. Their later descendants never stopped until they had circumnavigated the globe and discovered the last remote continent. 이 안드-사람들은 모험을 즐겼고, 방랑하는 경향을 지녔습니다. 그들의 후대 자손들은 지구를 배로 일주했으며 가장 먼 대륙을 발견할 때까지, 멈추지 않았습니다.

  1. The Andite Migrations 안드-사람들의 이주

78:5.8 (873.4) The migratory conquests of the Andites continued on down to their final dispersions, from 8000 to 6000 B.C. As they poured out of Mesopotamia, they continuously depleted the biologic reserves of their homelands while markedly strengthening the surrounding peoples. And to every nation to which they journeyed, they contributed humor, art, adventure, music, and manufacture. They were skillful domesticators of animals and expert agriculturists. For the time being, at least, their presence usually improved the religious beliefs and moral practices of the older races. And so the culture of Mesopotamia quietly spread out over Europe, India, China, northern Africa, and the Pacific Islands. 안드-사람들의 이주 정복은, 그들이 최종적으로 분산되는, BC 8,000년에서 BC 6,000년에 이르기까지, 계속되었습니다. 그들이 메소포타미아에서 쏟아져 나오게 되자, 그들은 자기 고국의 생물학적 보존력을 계속 소모하면서, 주변 민족들을 현저히 강화했습니다. 그들이 여행한 모든 나라에 그들은 유머, 예술, 모험, 음악 및 제조업을 제공했습니다. 그들은 숙련된 동물 조련사들이었고 농업의 전문가들이었습니다. 적어도 잠시 그들이 있는 동안 보통 옛 종족들의 종교적 믿음과 도덕적 풍습이 개선되었습니다. 그래서 메소포타미아의 문화는 유럽, 인도, 중국, 아프리카 북부 및 태평양 제도(諸島) 전역에 조용히 퍼졌습니다.

  1. The Last Andite Dispersions 마지막 안드-사람의 분산

78:6.1 (873.5) The last three waves of Andites poured out of Mesopotamia between 8000 and 6000 B.C. 안드-사람들의 세 번의 마지막 물결이 BC 8,000년에서 6,000년 사이에 메소포타미아에서 쏟아져 나왔습니다. 78:6.8 (874.5) Civilization moved westward to the Nile and the Mediterranean islands, where it continued to thrive and advance long after its fountainhead in Mesopotamia had deteriorated. 문명은 서쪽 나일강과 지중해 섬들로 이동하여 거기에서 문명은 계속 번성하고 진보했으며, 오랜 후에 메소포타미아의 문명 근원이 퇴락했습니다.

  1. The Floods in Mesopotamia 메소포타미아의 홍수

78:7.2 (874.7) For thousands of years after the submergence of the first Eden the mountains about the eastern coast of the Mediterranean and those to the northwest and northeast of Mesopotamia continued to rise. This elevation of the highlands was greatly accelerated about 5000 B.C., and this, together with greatly increased snowfall on the northern mountains, caused unprecedented floods each spring throughout the Euphrates valley. 첫째 에덴의 침몰 이후 수천 년 동안, 지중해 동쪽 해안 부근의 산맥과 메소포타미아의 북서쪽 및 북동쪽의 산맥은 계속 솟아올랐습니다. 고지의 이런 치솟음은 BC 5,000년 경에 매우 가속되었고, 북쪽 산맥에 엄청나게 강설량이 늘어남과 함께 이것이 유프라테스 계곡 전체에 봄마다 전례 없는 홍수를 일으켰습니다. 78:7.4 (875.1) The Biblical story of Noah, the ark, and the flood is an invention of the Hebrew priesthood during the Babylonian captivity. 노아, 방주와 홍수에 대한 성경 이야기는 바빌론에 사로잡혔던 히브리 사제들의 창작(創作 지어서 만듦)입니다. 78:7.5 (875.2) But Noah really lived; he was a wine maker of Aram, a river settlement near Erech. Finally a year came in which the annual floods were greatly augmented by unusually heavy rainfall so that the sudden rise of the waters wiped out the entire village; only Noah and his immediate family were saved in their houseboat. 그러나 노아는 정말로 살았습니다. 그는, 에렉 근처 강 정착지, 아람의 포도주 제조자였습니다. 결국 연례 홍수가 대단한 장대비로 매우 증가하는 한 해가 왔으며 물이 갑자기 솟아올라 마을 전체를 파괴했습니다. 노아와 그의 직계 가족만 집배로 구조되었습니다.

78:7.6 (875.3) These floods completed the disruption of Andite civilization. With the ending of this period of deluge, the second garden was no more. Only in the south and among the Sumerians did any trace of the former glory remain. 이 홍수로 안드-사람들 문명이 완전히 붕괴하였습니다. 대홍수의 이 기간이 끝나자 둘째 동산은 더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남쪽과 수메르인(人)들 사이에서만 이전 영광의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78:7.7 (875.4) The remnants of this, one of the oldest civilizations, are to be found in these regions of Mesopotamia and to the northeast and northwest. But still older vestiges of the days of Dalamatia exist under the waters of the Persian Gulf, and the first Eden lies submerged under the eastern end of the Mediterranean Sea. 가장 오래된 문명 중 이 하나의 자취가 메소포타미아의 이 지역과 북동쪽 및 북서쪽에서 발견됩니다. 그러나 훨씬 오래된 달라마시아 시절의 흔적은 페르시아만(灣)의 바다 밑에 있으며, 첫째 동산은 지중해의 동쪽 끝 밑 수중에 가라앉아 있습니다.

  1. The Sumerians — Last of the Andites 수메르인(人)들 ─ 마지막 안드-사람들

78:8.6 (876.3) The invaders from the north learned to trust and prize these peace-loving Sumerians as able teachers and administrators. They were greatly respected and sought after as teachers of art and industry, as directors of commerce, and as civil rulers by all peoples to the north and from Egypt in the west to India in the east. 북쪽의 침입자들은 이 평화를 사랑하는 수메르인들을 유능한 교사들이며 경영자들로서 신뢰하고 존중하도록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서쪽의 이집트로부터 동쪽의 인도까지 모든 민족이 그들을 예술과 산업의 교사들로, 상업의 관리자들로, 시민 통치자들로서 매우 존경하고 추구했습니다.

78:8.7 (876.4) After the breakup of the early Sumerian confederation the later city-states were ruled by the apostate descendants of the Sethite priests. 초기 수메르인(人) 연방이 해체된 후, 신앙을 버린, 셋 성직자 후손들이 후기 도시-국가들을 다스렸습니다. 78:8.10 (876.7) About 2500 B.C. the Sumerians suffered severe reverses at the hands of the northern Suites and Guites. By the time of the establishment of the rule of Hammurabi the Sumerians had become absorbed into the ranks of the northern Semites, and the Mesopotamian Andites passed from the pages of history. BC 2,500년경에, 수메르인들은 북쪽 수-사람들과 구-사람들에 의해 극심한 패배를 겪었습니다. 함무라비 통치가 세워질 무렵, 수메르인들은 북쪽 셈-사람들 계열에 흡수되었으며, 메소포타미아의 안드-사람들은 역사의 기록에서 사라졌습니다.

78:8.12 (877.2) And this is the story of the violet race after the days of Adam and of the fate of their homeland between the Tigris and Euphrates. Their ancient civilization finally fell due to the emigration of superior peoples and the immigration of their inferior neighbors. But long before the barbarian cavalrymen conquered the valley, much of the Garden culture had spread to Asia, Africa, and Europe, there to produce the ferments which have resulted in the twentieth-century civilization of Urantia. 이것이 아담 시절 이후 보라 종족과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사이 그들의 고국 운명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고대 문명은 우수한 민족들이 타국으로 이주하고 열등한 이웃들의 이입으로 결국 멸망했습니다. 그러나 미개한 기병들이 계곡을 정복하기 오래전에, 대부분의 동산 문화는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으로 퍼졌고, 거기에서 20세기 유란시아 문명으로 끝난 효소를 만들었습니다.

S77 The Midway Creatures 개요77편 중도(中途) 창조물들

S77 The Midway Creatures 개요77편 중도(中途) 창조물들

77:0.2 (855.2) On Urantia there function two distinct orders of midwayers: the primary or senior corps, who came into being back in the days of Dalamatia, and the secondary or younger group, whose origin dates from the times of Adam. 유란시아에는 두 계층의 별개 중도자들이 활동합니다. 지나간 달라마시아 시절에 출현한 1차 혹은 선임단(先任團)과 아담 시대에 기원이 시작된 2차 혹은 젊은 집단입니다.

  1. The Primary Midwayers 1차 중도자들

77:1.1 (855.3) The primary midwayers have their genesis in a unique interassociation of the material and the spiritual on Urantia. 1차 중도자들은 유란시아에서 물질적이며 영적인 중간에서 독특한 결합으로 발생합니다. 77:1.2 (855.4) A supermaterial (nonsexual) liaison of a male and a female member of the corporeal staff resulted in the appearance of the first-born of the primary midwayers. 육체를 지닌 참모 중 남성과 여성 요원의 초(超)물질적(무성無性) 연결로 1차 중도자들에 속한 첫-태생이 출현했습니다. 77:1.4 (855.6) This plan was carried out as long as the power to create continued, and the original corps of 50,000 was accordingly brought into being. 이 계획은 생산의 능력이 계속되는 한 수행되었고, 따라서 5만 명의 기원단(起源團)이 생겼습니다.

77:1.6 (856.2) They ranged far and wide, studying and observing the world races and rendering other invaluable services to the Prince and his staff in the work of influencing human society remote from the planetary headquarters. 그들은 세상 종족들을 연구하고 관찰하며, 그 외 행성 본부에서 떨어져 있는 인간 사회에 영향을 주는 업무에 있어서 왕자와 그의 참모진에게 매우 귀중한 봉사를 하면서 널리 다녔습니다. 77:1.7 (856.3) This regime continued until the tragic days of the planetary rebellion, which ensnared a little over four fifths of the primary midwayers. The loyal corps entered the service of the Melchizedek receivers, functioning under the titular leadership of Van until the days of Adam. 이 체제는 비극적인 행성의 반란 시절까지 계속되었는데, 4/5가 조금 넘는 1차 중도자들이 유혹에 빠졌습니다. 충성하는 무리는, 아담의 시절까지 반의 정식 지도력 아래에서 활동하면서, 멜기세덱 수령자들의 업무에 참여했습니다.

  1. The Nodite Race 놋-사람 종족

77:2.1 (856.4) It was this line of inheritance which, in the early days of the second garden, furnished one half of the ancestry for the secondary order of midway creatures. 둘째 동산의 초기에 2차 중도 창조물들 계층에게 절반의 조상을 제공한 것이 이 유전 혈통이었습니다. 77:2.8 (857.5) These two groups – the sixty rebels of the staff and the forty-four modified Andonites who followed the staff into rebellion, embracing 104 individuals who carried the modified Andonite germ plasm, constitute the ancestry of the Nodites, the eighth race to appear on Urantia. 변경된 안돈-사람 생식질을 지녔던 104명을 포함하는, 이 두 집단 – 60명의 반역한 참모진과 반역한 참모진을 따랐던 44명의 변경된 안돈 사람들 -이 유란시아에 나타난 8번째 종족, 놋-사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77:2.10 (857.7) When archaeologists dig up the clay-tablet records of the later-day Sumerian descendants of the Nodites, they discover lists of Sumerian kings running back for several thousand years. 고고학자들이 놋-사람들의 후기 수메르 후손들의 점토판 기록을 발굴했을 때, 그들은 수천 년간 거슬러 올라가는 수메르 왕들의 목록을 발견합니다.

  1. The Tower of Babel 바벨탑

77:3.2 (858.3) About fifty thousand years after the death of Nod, Bablot, a descendant of Nod, proposed to erect a pretentious temple of racial glorification at the center of their then occupied territory. This temple was to have a tower the like of which the world had never seen. 놋이 죽은 지 거의 50,000년에, 놋의 후손 바블롯은 당시 그들의 점령지 중앙에 종족을 기려 과시하는 성전 세우기를 제안했습니다. 이 성전은 세상에 없었던 유형의 탑을 포함할 예정이었습니다. 77:3.3 (858.4) The new city was to be named Bablot after the architect and builder of the tower. This location later became known as Bablod and eventually as Babel. 새 도시는 탑의 설계자와 건축자의 이름을 따서 바블롯으로 불렀습니다. 이 지역은 후에 바블롯드로 알려졌다가, 결국 바벨로 알려졌습니다. 77:3.4 (858.5) After four and one-half years of work a great dispute arose about the object and motive for the erection of the tower. 4년 반 동안 일한 후, 탑을 세우는 목적과 동기에 대해, 말다툼이 크게 일어났습니다. 77:3.8 (859.2) Their fellows fought until well-nigh obliterated. 그들의 동료들은 거의 멸망하기까지 싸웠습니다. 77:3.9 (859.3) About twelve thousand years ago a second attempt to erect the tower of Babel was made. The mixed races of the Andites (Nodites and Adamites) undertook to raise a new temple on the ruins of the first structure, but there was not sufficient support for the enterprise; it fell of its own pretentious weight. This region was long known as the land of Babel. 약 12,000년 전에, 바벨탑을 세우려는 두 번째 시도가 있었습니다. 안드-사람(놋-사람들과 아담-사람들)의 혼합 종족들이 첫 건축물의 폐허에 새 성전을 세우려 했으나, 그 일에 충분한 지지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자체의 과시적 무게로 붕괴했습니다. 이 지역은 바벨의 땅으로 오랫동안 알려졌습니다.

  1. Nodite Centers of Civilization 놋-사람들의 문명 중심지들

77:4.2 (859.5) Three out of the four great Nodite centers were established immediately following the Bablot conflict: 거대한 네 개의 놋-사람 중심지들 중 셋은 바블롯 충돌 직후에 세워졌습니다. 77:4.3 (859.6) 1. The western or Syrian Nodites. 서부 즉 시리아의 놋-사람들. 77:4.4 (859.7) 2. The eastern or Elamite Nodites. 동부 즉 엘람의 놋-사람들. 77:4.6 (860.1) 3. The central or pre-Sumerian Nodites. A small group at the mouth of the Tigris and Euphrates rivers maintained more of their racial integrity. They persisted for thousands of years and eventually furnished the Nodite ancestry which blended with the Adamites to found the Sumerian peoples of historic times. 중앙 즉 수메르인-이전(以前) 놋-사람들.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강 어귀의 작은 집단은 자기 종족의 본래 모습을 더 유지했습니다. 그들은 수천 년 지속하다가 유사(有史) 시대의 수메르 민족들을 세웠던 아담사람들과 혼합하여, 결국 놋-사람 조상이 되었습니다. 77:4.10 (860.5) 4. The northern Nodites and Amadonites the Vanites. 북쪽의 놋-사람들과 아마돈-사람들 – 반-사람들. 77:4.12 (860.7) Mount Ararat was the sacred mountain of northern Mesopotamia, and since much of your tradition of these ancient times was acquired in connection with the Babylonian story of the flood, it is not surprising that Mount Ararat and its region were woven into the later Jewish story of Noah and the universal flood. 아라랏 산은 메소포타미아 북쪽의 신성한 산이었고, 이러한 고대의 여러 너희 전통은 바빌로니아인의 홍수 이야기와 연결되어 형성되었기 때문에, 아라랏 산과 그 지역이 노아와 세계적 홍수에 관한 후대 유대인들의 이야기로 엮인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1. Adamson and Ratta 아담선과 롸타

77:5.1 (861.1) Having delineated the Nodite antecedents of the ancestry of the secondary midwayers, this narrative should now give consideration to the Adamic half of their ancestry, for the secondary midwayers are also the grandchildren of Adamson, the first-born of the violet race of Urantia. 2차 중도자들의 조상에 속한 놋-사람 내력을 기술하면서, 이 이야기는 지금 그들 계보에서 아담적 절반을 고려해야 하는데, 2차 중도자들은 또한, 유란시아 보라 인종의 장남, 아담선의 손자들이기 때문입니다. 77:4.13 (860.8) About 35,000 B.C. Adamson visited one of the easternmost of the old Vanite settlements to found his center of civilization. 기원전 약 35,000년경에, 아담선이 자신의 문명 중심지를 설립하기 위해 가장 동쪽에 있는 반-사람의 옛 정착지들 중 한 곳을 방문했습니다. 77:5.5 (861.5) There he discovered a wonderful and beautiful woman, Ratta, twenty years old, who claimed to be the last pure-line descendant of the Prince’s staff. 그는 그곳에서 왕자 참모진의 최후 순계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놀랍도록 아름다운 20세 여성, 롸타를 발견했습니다. 77:5.6 (861.6) Adamson and Ratta had a family of sixty-seven children. Every fourth child born to them was of a unique order. It was often invisible. When the second strangely behaving offspring arrived, he decided to mate them, since one was male and the other female, and this is the origin of the secondary order of midwayers. Within one hundred years, before this phenomenon ceased, almost two thousand were brought into being. 아담선과 롸타는 67명의 자녀로 가족을 이루었습니다. 그들에게 태어나는 네 번째 자녀는 독특한 계층에 속했습니다. 자주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상히 행동하는 둘째 자녀가 태어나자, 하나는 남자였고 다른 하나는 여자였기 때문에, 그는 그들을 부부가 되게 하기로 정했는데, 이것이 2차 계층 중도자들의 기원입니다. 100년 동안, 이 현상이 멈추기 전에, 거의 2,000명이 태어났습니다.

77:5.9 (862.3) The Adamsonites maintained a high culture for almost seven thousand years from the times of Adamson and Ratta. Some of the advances of that age persisted to become a latent part of the cultural potential which later blossomed into European civilization. 아담선-사람들은 아담선과 롸타의 시대로부터 거의 7,000년 동안 높은 정신문명을 유지했습니다. 그 시대 진보의 일부는 문화적 잠재력 중 숨어 있는 부분으로 존속하다가 나중에 유럽 문명이 되었습니다. 77:5.10 (862.4) This center of civilization was situated in the region east of the southern end of the Caspian Sea, near the Kopet Dagh. 이 문명 중심지는 카스피해(海)의 남단(南端) 동쪽 지역, 코펫 다그 근처에 있었습니다.

  1. The Secondary Midwayers 2차 중도자들

77:6.3 (862.7) These sixteen children lived and died (except for their peculiarities) as mortals of the realm, but their electrically energized offspring live on and on, not being subject to the limitations of mortal flesh. 이런 자녀들 16명은 (특이함을 제외하고) 필사자들 부류로서 살다가 죽었지만, 필사 육신의 취약점 없이, 전기(電氣)로 동력이 공급되는 그 자손은 계속 살아갑니다. 77:6.4 (862.8) Each of the eight couples eventually produced 248 midwayers, and thus did the original secondary corps — 1,984 in number — come into existence. 8쌍들은 각각 결국 중도자 248명을 낳아서, 기원적 2차단(團)은 – 1,984명이 생겼습니다. 77:6.6 (863.1) After the death of Adamson, except thirty-three, the chiefs of these secondary midwayers, the remainder of the secondary midwayers became a strange, unorganized, and unattached influence on Urantia. During the sojourn of Christ Michael on earth they all made final decisions as to their future destiny, the loyal majority then enlisting under the leadership of the primary midwayers. 아담선이 죽은 후, 이 2차 중도자들의 수석 33명을 제외하고, 남은 2차 중도자들은 유란시아에서 소외되어 조직이 없는 무소속 세력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 미가엘이 지상에 머무는 동안, 그들은 모두 자신들의 미래 운명에 대해 최종적 결정을 내렸는데, 충성스러운 다수는 그때 1차 중도자들의 지도력에 참여했습니다.

  1. The Rebel Midwayers 반역한 중도자들

77:7.1 (863.2) The majority of the primary midwayers went into sin at the time of the Lucifer rebellion. Among other losses it was discovered that of the original 50,000, 40,119 had joined the Caligastia secession. 다수의 1차 중도자들은 루시퍼 반란 당시 죄에 빠졌습니다. 다른 손실 중, 본래 50,000명에서 40,119명이 칼리가스티아 탈퇴에 합류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77:7.2 (863.3) The original number of secondary midwayers was 1,984, and of these 873 failed to align themselves with the rule of Michael. 2차 중도자들의 원래 수(數)는 1,984명이었고, 그중 이 873명은 미가엘의 통치와 손을 잡지 못했습니다. 77:7.3 (863.4) They did many strange things on earth prior to the inauguration of the present planetary dispensation. 그들은 현(現) 행성 섭리가 시작되기 전에 지상에서 여러 이상한 행위들을 했습니다.

77:7.5 (863.6) On no world can evil spirits possess any mortal mind subsequent to the life of a Paradise bestowal Son. 천국 증여 아들의 일생 이후에, 어떤 세상도 악한 영(靈)들이 필사 마음을 결코 사로잡을 수 없습니다. 77:7.7 (863.8) Even prior to Pentecost no rebel spirit could dominate a normal human mind, and since that day even the weak minds of inferior mortals are free from such possibilities. The supposed casting out of devils since the arrival of the Spirit of Truth has been a matter of confounding a belief in demoniacal possession with hysteria, insanity, and feeble-mindedness. 오순절 이전에도, 어떤 반역한 영(靈)이 결코 정상(보통) 인간 마음을 지배할 수 없었으며, 그날 이후 열등한 필사자들의 연약한 마음도 그런 가능성이 없습니다. 진리의 영(靈)이 도착한 이후에 소위 악령(惡靈) 축사(逐邪내쫓음)는, 귀신들린 빙의(憑依)를 히스테리(병적 흥분), 정신병 및 정신-박약과 혼동하는 것으로 믿는 문제였습니다. 77:7.8 (864.1) The entire group of rebel midwayers is at present held prisoner by order of the Most Highs of Edentia. No more do they roam this world on mischief bent. The pouring out of the Spirit of Truth upon all flesh forever made it impossible for disloyal spirits of any sort or description ever again to invade even the most feeble of human minds. Since the day of Pentecost there never again can be such a thing as demoniacal possession. 반역한 모든 중도자들은 현재 에덴시아 지고(至高)자들의 명령에 의해 포로로 잡혀 있습니다. 그들은 이제 해악(害惡)을 일삼으며 이 세상을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모든 육체에 진리의 영(靈)이 부어져서 어떤 종류, 어떤 등급의 불충한 영(靈)들이 심지어 가장 박약한 인간 마음들에 결코 다시 침입하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오순절 날 이후 귀신들린 빙의(憑依) 같은 그런 일은 결코 다시 있을 수 없습니다.

  1. The United Midwayers 연합한 중도자들

77:8.1 (864.2) They now function as a single corps, embracing both orders and numbering 10,992. This regime has obtained since their amalgamation into one group shortly after Pentecost. 그들은 이제 두 계층을 포함한 10,992명 수(數)의 단일단(團)으로 활동합니다. 오순절 직후 한 집단으로 합병된 이후 이 체제가 행해지고 있습니다. 77:8.6 (864.7) 1. Midway messengers. 중도 메신저들. 77:8.7 (864.8) 2. Planetary sentinels. 행성 감시자들. 77:8.8 (865.1) 3. Contact personalities. 접촉 고유성들. 77:8.9 (865.2) 4. Progress helpers. 진보 조수(助手)들. 77:8.11 (865.4) As compared with their primary associates, The 1,111 loyal secondary midwayers are decidedly material. They exist just outside the range of mortal vision and possess sufficient latitude of adaptation to make, at will, physical contact with what humans call “material things.” These unique creatures have certain definite powers over the things of time and space, not excepting the beasts of the realm. 그들의 1차 동료들과 비교해서, 1,111명의 충성스러운 2차 중도자들은 확실히 물질적입니다(행5:19, 행12:7-10). 77:8.13 (865.6) Their chief work today is that of unperceived personal-liaison associates of those men and women who constitute the planetary reserve corps of destiny. 오늘날 그들의 주된 업무는, 운명의 행성 예비단(團)을 구성하는 그 남녀들과 눈에 띄지 않게 개인적으로-접촉하는 동료의 업무입니다.

  1. The Permanent Citizens of Urantia 유란시아의 영구 시민들

77:9.9 (866.8) Their memory is the treasure house of the traditions of your inhabited world. 그들의 기억은 너희 거주 세계 전통의 보고(寶庫)입니다. 77:9.10 (867.1) Midwayers are the skillful ministers who compensate that gap between the material and spiritual affairs of Urantia which appeared upon the death of Adam and Eve. They are likewise your elder brethren, comrades in the long struggle to attain a settled status of light and life on Urantia. The United Midwayers are a rebellion-tested corps, and they will faithfully enact their part in planetary evolution until this world attains the goal of the ages, until that distant day when in fact peace does reign on earth and in truth is there good will in the hearts of men. 중도자들은 아담과 이브의 별세로 드러난 유란시아의 물질 및 영적 업무 사이에 있는 격차를 메워주는 노련한 사역자들입니다. 그들은 너희 손위 형제들과 같고, 유란시아에서 빛과 생명의 확립된 상태에 이르도록 오래 투쟁하는 전우들입니다. 연합 중도자들은 반란의 시험을 마친 단(團)이며, 이 세계가 시대의 목표에 이를 때까지, 사실 평화가 지상에 크게 유행하고, 참으로 사람들의 심정에 선의(善意)가 있게 될 그 먼 날까지, 그들은 행성 진화에 있어서 신실하게 자신들의 역할을 행할 것입니다.

S76 The Second Garden 개요76편 둘째 동산

S76 The Second Garden 개요76편 둘째 동산

76:0.1 (847.1) WHEN Adam elected to leave the first garden to the Nodites unopposed, the only way open was to the east, and so they journeyed eastward toward the then pleasant regions between the Tigris and Euphrates rivers. 아담이 놋-사람들에게 맞서지 않고 첫째 동산을 떠나기로 정했을 때, 유일하게 열린 길은 동쪽이었기 때문에, 그들은 당시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강들 사이 쾌적한 지역을 향해 동쪽으로 여행했습니다. 76:0.2 (847.2) Cain and Sansa were both born before the Adamic caravan had reached its destination between the rivers in Mesopotamia. Eve took Sansa, the child of Laotta, to her bosom, and she was reared along with Cain. 카인과 산사는 둘 다 아담의-여행 행렬이 메소포타미아 강 사이에 있는 목적지에 이르기 전에 태어났습니다. 이브는 라오타의 자녀, 산사를 자기 품에 안아 카인과 함께 길렀습니다.

  1. The Edenites Enter Mesopotamia 에덴-사람들이 메소포타미아로 들어가다

76:1.1 (847.3) It required almost a full year for the caravan of Adam to reach the Euphrates River. 아담의 여행 행렬이 유프라테스 강에 이르는데 거의 꼬박 1년이 걸렸습니다. 76:1.3 (847.5) The two rivers themselves were a good natural defense in those days. 당시 두 강들 자체가 좋은 천연 요새였습니다. 76:1.4 (847.6) Now were the Adamites compelled to wrest a living from unprepared soil and to cope with the realities of life in the face of the natural hostilities and incompatibilities of mortal existence. They found the second garden had to be created by the labor of their own hands and in the “sweat of their faces.” 이제 아담-사람들은 미(未)개간된 토양에서 생계를 꾸리며 필사 존재의 자연적 적대상태와 모순성 앞에서 삶의 현실 모습을 극복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둘째 동산은 그들 자신의 노동과 “얼굴의 땀(창3:19a)”으로 만들어야만 함을 그들이 알았습니다.

  1. Cain and Abel 카인과 아벨

76:2.4 (848.4) The two boys never got along well, and the matter of sacrifices further contributed to the growing hatred between them. Abel knew he was the son of both Adam and Eve and never failed to impress upon Cain that Adam was not his father. 두 소년은 결코 잘 지내지 못했고, 그 희생제물의 문제는 더욱 그들 사이에 미움이 자라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아벨은 자신이 아담과 이브의 아들임을 알았고, 카인에게 아담이 그의 아버지가 아니라고 마음에 사무치도록 느끼게 했습니다. 76:2.5 (848.5) The boys were respectively eighteen and twenty years of age, one day, when Abel’s taunts so infuriated his bellicose brother that Cain turned upon him in wrath and slew him. 소년들이 각기 18세와 20세가 되자, 어느 날, 아벨의 조롱으로 호전적인 형을 격노하게 되자, 카인은 그에게 맞서 화가 치밀어 그를 살해했습니다. 76:2.7 (849.1) To Adam and Eve, Cain was fast becoming the grim reminder of their folly, and they encouraged him in his decision to leave the garden. 카인은 아담과 이브에게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줄기차게 냉혹히 생각나게 하였기 때문에, 그들은 그를 권면하여 동산을 떠나도록 결정하게 했습니다. 76:2.9 (849.3) And so Cain departed for the land of Nod, east of the second Eden. He became a great leader among one group of his father’s people. 그래서 카인은 둘째 에덴의 동쪽, 놋 땅으로 떠났습니다. 그는 자기 아버지의 민족 집단 중 하나에서 위대한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1. Life in Mesopotamia 메소포타미아 생활

76:3.2 (849.5) Adam wisely spent most of the time training his children and their associates in civil administration, educational methods, and religious devotions. Had it not been for this foresight, pandemonium would have broken loose upon his death. 아담은 자기 자녀들과 동료들에게 민정(民政), 교육 방법 및 종교적 헌신을 훈련하면서 대부분 빈틈없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러한 선견(先見)이 없었다면 그의 죽음으로 대혼란이 일어났을 것입니다. 76:3.3 (849.6) Adam’s first son, Adamson (Adam ben Adam), founded a secondary center of the violet race to the north of the second Eden. Adam’s second son, Eveson, became a masterly leader and administrator. 아담의 첫아들, 아담손은 둘째 에덴의 북쪽에 보라 인종들의 2차 중심지를 세웠습니다. 아담의 둘째 아들, 이브손은 훌륭한 지도자, 경영자가 되었습니다.

76:3.4 (849.7) Seth became the head of the new priesthood of the second garden. His son, Enos, founded the new order of worship, and his grandson, Kenan, instituted the foreign missionary service to the surrounding tribes, near and far. 셋은 둘째 동산에 속한 새 사제들의 수장(首長)이 되었습니다. 그의 아들 에노스는 새로운 경배 제도를 세웠고, 그의 손자 케난은 주위 원근(遠近) 부족들에게 재외(在外) 선교사 업무를 실시했습니다. 76:3.5 (850.1) The Sethite priesthood was a threefold undertaking, embracing religion, health, and education. 셋-사람 사제는 종교, 건강 및 교육의 삼중 업무를 맡았습니다. 76:3.8 (850.4) The Adamites produced the third alphabet and otherwise laid the foundations for much that was the forerunner of modern art, science, and literature. 아담-사람들은 세 번째 알파벳을 만들어냈고(66.5.9 팟 25자, 74.2.2 반과 아마돈 24자), 그 밖에, 현대적 예술, 과학 및 학문의 전조(前兆)였던 많은 것의 토대를 놓았습니다.

  1. The Violet Race 보라색 인종

76:4.1 (850.7) Adam and Eve were the founders of the violet race of men, the ninth human race to appear on Urantia. 아담과 이브는, 유란시아에 나타난 9번째 종족, 보라색 인종의 시조였습니다. 76:4.6 (851.4) So much of fear persists in the present-day races of Urantia because your ancestors received so little of Adam’s life plasm. 오늘날 유란시아의 인종들이 그토록 많이 두려움에 집착하는 이유는 너희 조상들이 아담 생명의 원형질을 거의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76:4.8 (851.6) The majority of 1,682 women were chosen from the highest strains of the Nodites, they were impregnated with the Adamic life plasm, and they constituted the early beginnings of the mighty Andite race. 1,682명의 여성 중 대부분은 놋-사람 중 최고 혈통에서 정선되었고, 그들은 아담의 생명 원형질로 임신했으며, 그들은 막강한 안드-사람 종족의 초기 기원이 되었습니다.

  1. Death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죽음

76:5.1 (851.7) Adam and Eve fully believed this gospel of resurrection and rehabilitation which the Melchizedeks so touchingly proclaimed to them. Their transgression had been an error of judgment and not the sin of conscious and deliberate rebellion. 아담과 이브는 멜기세덱들이 그렇게 감동적으로 자신들에게 선포했던 부활과 회복의 이 복음을 완전히 믿었습니다. 그들의 위반(違反)은 판단 착오였지, 의식적이고 고의적인 반역의 죄가 아니었습니다. 76:5.2 (852.1) They knew that the Paradise career was still open to them as ascending sons of the universe. 그들은 우주의 상승 아들들로서 천국 생애가 자신들에게 여전히 열려 있음을 알았습니다. 76:5.3 (852.2) The only personal message Adam and Eve ever received from Michael was always a comfort to them. This message said: “I have given consideration to the circumstances of your default, I have remembered the desire of your hearts ever to be loyal to my Father’s will, and you will be called from the embrace of mortal slumber when I come to Urantia if the subordinate Sons of my realm do not send for you before that time.” 아담과 이브가 일찍이 미가엘로부터 받았던 유일하게 개인적인 메시지는 그들에게 언제나 위로였습니다. 이 메시지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나는 너희 의무-불이행(不履行)의 상황을 고려했고, 나는 내 아버지의 뜻에 충성하려는 너희 심정의 소원을 기억했으며, 내가 유란시아에 갈 때, 그 전에 내 영역의 하위 아들들이 너희를 부르러 가지 않는다면, 필사 수면의 품에서 너희를 부를 것이라.”

76:5.4 (852.3) And so the Edenic pair always proclaimed that a Son of God would sometime come. Adam did entertain the thought that strife-torn Urantia might, after all, turn out to be the most fortunate world in the system of Satania, the envied planet of all Nebadon. 그래서 에덴의 부부는 언제나 하나님의 아들이 언젠가 오실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아담은, 분쟁으로 찢긴 유란시아가 결국 사타니아 체계에서 가장 복 받은 세계, 네바돈 전체가 부러워하는 행성으로 판명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품었습니다. 76:5.5 (852.4) Adam lived for 530 years. Eve had died nineteen years previously of a weakened heart. 아담은 530년간 살았습니다. 이브는 약해진 심장으로 19년 먼저 별세했습니다. 76:5.7 (853.1) It is not that Urantia needed a Creator Son to set its tangled affairs in order; it is rather that the evil and sin on Urantia afforded the Creator Son a more striking background against which to reveal the matchless love, mercy, and patience of the Paradise Father. 유란시아는 혼란에 빠진 업무들을 바로잡기 위해 창조자 아들이 요구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유란시아의 악(惡)과 죄(罪)는 창조자 아들에게 천국 아버지의 특별히 두드러진 사랑, 자비 및 인내를 계시하기에 더욱 두드러진 배경을 마련했습니다.

  1. Survival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생존

76:6.1 (853.2) Adam and Eve went to their mortal rest with strong faith in the promises. 아담과 이브는 자신들이 약속에 대한 강한 신앙으로 필사자의 영면(永眠)에 들어갔습니다. 76:6.2 (853.3) On the third day after Adam’s death, Adam and Eve were repersonalized and reassembled in the resurrection halls of the mansion worlds of Satania together with 1,316 of their associates in the experience of the first garden. 아담이 죽은 뒤 3일, 아담과 이브는 첫 동산에서 겪었던 자신들의 동료 1,316명과 함께 사타니아의 저택 세계들에 있는 부활실에서 재(再)고유화 및 재(再)조립되었습니다. 76:6.3 (853.4) They left Jerusem as permanent citizens — Sons of God; they returned as ascendant citizens — sons of man. They were immediately attached to the Urantia service on the system capital, later being assigned membership among the four and twenty counselors who constitute the present advisory-control body of Urantia. 그들은 영구 시민들 –하나님의 아들들로서 예루셈을 떠났으며, 상승 시민들 – 사람의 아들들로서 돌아왔습니다. 그들은 즉시 체계 수도에서 유란시아 업무에 배정되었고, 현(現) 유란시아 자문-조정단을 구성하는 24명 조언자들의 회원으로 나중에 임명받았습니다.

76:6.4 (854.1) Adam and Eve made a mighty contribution to the speedy civilization and accelerated biologic progress of the human race. They left a great culture on earth, but it was not possible for such an advanced civilization to survive in the face of the early dilution and the eventual submergence of the Adamic inheritance. It is the people who make a civilization; civilization does not make the people. 아담과 이브는 신속한 문명화와 인류의 생물학적 진보의 가속화에 대단히 공헌했습니다. 그들은 지상에 위대한 문화를 남겼지만, 초기에 희석되고 결국 아담의 유산이 침몰하여 그런 진보된 문명이 살아남는 것은 가능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문명을 만듭니다. 문명이 사람을 만들지 않습니다.

S75 The Default of Adam and Eve 개요75편 아담과 이브의 의무-불이행(不履行)

S75 The Default of Adam and Eve 개요75편 아담과 이브의 의무-불이행(不履行)

75:0.1 (839.1) AFTER more than one hundred years of effort on Urantia, Adam was able to see very little progress outside the Garden. The realization of race betterment appeared to be a long way off, and the situation seemed so desperate as to demand something for relief not embraced in the original plans. Adam and his mate were loyal, but they were isolated from their kind, and they were sorely distressed by the sorry plight of their world. 유란시아에서 100년 이상을 수고한 후에도, 아담은 동산 외부에서는 거의 진보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종족 개량의 실현은 아득해 보였고, 본래 계획이 아닌 어떤 대책이 요구될 만큼, 상황이 그토록 절망스러웠습니다. 아담과 그의 배우자는 충직했지만, 그들은 자기 종족에서 고립되어 있었고, 그들이 사는 세계의 딱한 상황으로 인해 몹시 지쳤습니다.

  1. The Urantia Problem 유란시아 문제

75:1.3 (839.4) Adam and Eve found themselves on a sphere wholly unprepared for the proclamation of the brotherhood of man, a world groping about in abject spiritual darkness and cursed with confusion worse confounded by the miscarriage of the mission of the preceding administration. No Adam of the planetary service was ever set down on a more difficult world. 아담과 이브는 알고 보니, 사람의 형제 됨을 선포하기에 전혀 준비되지 않은 구체, 즉 절망적인 영적 어둠에 둘러싸여 더듬거리며, 이전(以前) 경영진의 임무 실패로 인하여 터무니없이 지독한 혼란으로 악화된 세계에 있었습니다. 행성에서 봉사하는 어떤 아담도 이보다 더 어려운 세계에 착륙한 적이 없었습니다. 75:1.4 (839.5) Slowly their courage weakened, their spirits drooped, and sometimes their faith almost faltered. 그들의 용기는 점차 약해졌고, 그들의 영(靈)들은 쇠하여졌으며, 때때로 그들의 신앙도 거의 비틀거렸습니다. 75:1.6 (840.2) But they would have sometime met with success had they been more farseeing and patient. They were not willing to settle down to the long, long endurance test. 하지만 그들이 더 통찰하면서 더 견디었다면, 그들은 언젠가 성공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길고 긴 인내력 테스트에 본격적으로 자진해서 착수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1. Caligastia’s Plot 칼리가스티아의 음모(陰謀)

75:2.3 (840.5) The fallen Prince decided to try a wily flank attack on Eve. The evil one concluded that the only hope for success lay in the adroit employment of suitable persons belonging to the upper strata of the Nodite group, the descendants of his onetime corporeal-staff associates. And the plans were accordingly laid for entrapping the mother of the violet race. 타락한 왕자는 이브에 대하여 교활한 측면 공격을 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악한(惡漢)은, 유일한 성공 가능성이, 놋-사람, 즉 한때 육체를 지닌-참모진 동료들의 후손, 집단 중 상위 계층에 속한 적당한 사람들을 교묘히 이용하는 데에 있다고, 결정했습니다. 그에 따라 보라 종족의 어머니를 함정에 빠뜨리려는 계획이 마련되었습니다.

75:2.4 (840.6) Knowing the tendency of woman to look upon immediate results rather than to plan farsightedly for more remote effects, the Melchizedeks, before departing, had especially enjoined Eve as to the peculiar dangers besetting their isolated position on the planet and had in particular warned her never to stray from the side of her mate, that is, to attempt no personal or secret methods of furthering their mutual undertakings. Eve had most scrupulously carried out these instructions for more than one hundred years, and it did not occur to her that any danger would attach to the increasingly private and confidential visits she was enjoying with a certain Nodite leader named Serapatatia. The whole affair developed so gradually and naturally that she was taken unawares. 더 멀리 영향을 끼치도록 앞을 내다보며 계획하기보다는 즉각적 결과를 생각하는 여성의 경향을 알고, 멜기세덱들은 떠나기 전에 특별히 이브에게 행성에서 고립된 상황에 포위되는 특별한 위험들에 대해 일렀으며, 그녀의 배우자 옆에서 결코 벗어나지 말라고, 즉 공동 약속 그 이상(以上)의 개인적이거나 비밀스러운 방법들을 시도하지 말라고 그녀에게 특별히 경고했습니다. 이브는 1백년 이상 최고로 신중히 이 지침들을 수행했으며, 그녀가 세라파타시아로 불리는 어떤 놋-사람 지도자와 함께 누렸던, 갈수록 비공식인 은밀한 방문들에, 어떤 위험이 따라붙는다는 생각이 그녀에게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사건 전체는 너무 서서히 자연스럽게 발전되어서 그녀는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1. The Temptation of Eve 유혹에 빠진 이브

75:3.3 (841.3) Serapatatia, the leader of the Syrian Nodites, contended that, if the Nodites, as the most progressive and co-operative race, could have a leader born to them of part origin in the violet stock, it would constitute a powerful tie binding these peoples more closely to the Garden. 놋-사람들의 지도자 세라파타시아는 가장 진보적이고 협력하는 인종으로서, 놋사람들에게 보라 혈통의 일부 기원을 지닌 지도자가 태어난다면 이 민족들을 동산에 더 가깝게 단결시키는 강력한 끈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He was altogether honest and wholly sincere in all that he proposed. He never once suspected that he was playing into the hands of Caligastia and Daligastia. 그는 자신이 제안한 모든 점에서 아주 정직하고 완전히 신실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칼리가스티아와 달리가스티아의 손에 놀아나고 있다고 결코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He wanted to see some immediate results — something in his own lifetime. 그는 즉각적인 어떤 결과들, 즉 자기 평생에 어떤 것을 보려고 했습니다.

75:3.7 (841.7) For more than five years these plans were secretly matured. At last they had developed to the point where Eve consented to have a secret conference with Cano, the sincere spiritual leader of those neighboring Nodites. 5년이 넘게 이런 계획들이 몰래 마무리되어갔습니다. 그들은 결국 이브가 카노와 비밀회의를 하기로 동의하기까지 진전시켰는데, 카노는 이웃 놋-사람들의 신실한 영적 지도자였습니다. 75:3.9 (842.2) Influenced by flattery, enthusiasm, and great personal persuasion, Eve then and there consented to embark upon the much-discussed enterprise, to add her own little scheme of world saving to the larger and more far-reaching divine plan. Before she quite realized what was transpiring, the fatal step had been taken. It was done. 미언(美言달콤한 말), 열의 및 훌륭한 개인적 설득의 영향으로, 이브는 그때 거기서 여러 번-논의된 기획에 착수하고, 더 크고 더 원대한 신적 계획에, 세상을 구원하는 그녀 자신의 작은 계획을 보태기로 동의했습니다. 그녀가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었는지 깨닫기 전에, 치명적인 단계를 밟았습니다. 그것은 이미 끝났습니다.

  1. The Realization of Default 의무-불이행(不履行)의 인식

75:4.1 (842.3) Adam heard the entire story of the long-nourished plan for accelerating world improvement: the prosecution of the divine plan concomitantly with the execution of the Serapatatia enterprise. 아담은 세상 개선을 앞당기려고, 오래-품었던 계획의 전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것은 세라파타시아 기획의 실행에 부수적으로 신적 계획을 실행하는 것이었습니다. They had transgressed the Garden covenant; that they had disobeyed the instructions of the Melchizedeks; that they had defaulted in the execution of their oaths of trust to the sovereign of the universe. 그들은 동산의 계약(契約)을 어겼고, 그들이 멜기세덱들의 지시에 불순종했으며, 우주의 주권자를 신뢰한다는 자신들의 서약 실행을 불이행(不履行)했습니다. 75:4.3 (842.5) Eve had consented to participate in the practice of good and evil. Good is the carrying out of the divine plans; sin is a deliberate transgression of the divine will; evil is the misadaptation of plans and the maladjustment of techniques resulting in universe disharmony and planetary confusion. 이브는 선(善)과 악(惡)의 실행에 참여하기로 동의했습니다. 선(善)은 신적 계획의 완수입니다. 죄(罪)는 신적 의지의 고의적 위반(違反)입니다. 악(惡)은 계획의 잘못된 적용과 기법의 부적응(不適應)이며, 그 결과는 우주 부조화(不調和)와 행성의 혼란입니다.

75:4.4 (842.6) Every time the Garden pair had partaken of the fruit of the tree of life, they had been warned by the archangel custodian to refrain from yielding to the suggestions of Caligastia to combine good and evil. They had been thus admonished: “In the day that you commingle good and evil, you shall surely become as the mortals of the realm; you shall surely die.” 동산의 부부가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을 때마다, 선(善)과 악(惡)을 결합하는 칼리가스티아의 제안에 넘어가지 말라고, 천사장 보관(保管)자가 그들에게 경고했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권고(勸告)를 받았습니다: “너희가 선(善)과 악(惡)을 뒤섞는 그 날, 너희는 반드시 영역의 필사자들처럼 될 것이라. 너희는 반드시 죽으리라(창2:17).” 75:4.6 (842.8) Even though this project of modifying the divine plan had been conceived and executed with entire sincerity and with only the highest motives concerning the welfare of the world, it constituted evil because it represented the wrong way to achieve righteous ends, because it departed from the right way, the divine plan. 신적 계획을 변경하는 이 기획이 온전히 신실하며 세상의 복지에 관해 오직 최고의 동기를 품고 실행되었어도, 그것이 악을 만들어낸 이유는 올바른 결과를 얻기 위한 잘못된 방법에 해당했고, 올바른 방법, 즉 신적 계획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1. Repercussions of Default 의무-불이행(不履行)의 영향

75:5.2 (843.4) Adam, the day after Eve’s misstep, sought out Laotta and with premeditation committed the folly of Eve. He deliberately chose to share the fate of Eve. 이브가 실족한 다음 날, 아담은 라오타를 찾았으며, 그는 미리 계획하여 이브의 과오(過誤과실)를 범했습니다. 그는 일부러 이브의 운명을 나누려고 작정했습니다. 75:5.3 (843.5) The infuriated inhabitants of the Garden declared war on the near-by Nodite settlement and down upon these people, utterly destroying them. 동산의 격노한 주민들은 근처 놋-사람 정착지에 전쟁을 선포하고 이 사람들을 급습(急襲)하여 그들을 완전히 섬멸했습니다. And this was the beginning of a long and bitter warfare between the Adamites and the Nodites, for these hostilities kept up long after Adam and his followers emigrated to the second garden in the Euphrates valley. 이것이 아담-사람들과 놋-사람들 사이에서 오랜 쓰라린 전쟁의 시작이었는데, 아담과 그의 추종자들이 유프라테스 계곡의 둘째 동산으로 이주한 후에도 이런 전쟁이 계속되었기 때문입니다. 75:5.8 (844.1) Seventy days after the default of Eve, when the Melchizedek receivers returned to Urantia and assumed jurisdiction over world affairs. And then Adam knew they had failed. 이브의 의무-불이행(不履行) 후 70일에 멜기세덱 수령자(受領者)들이 유란시아로 돌아와서 세상 업무를 맡아 관할했습니다. 그런 후 아담은 자신들이 실패했음을 알았습니다.

  1. Adam and Eve Leave the Garden 아담과 이브가 동산을 떠나다

75:6.2 (844.4) Adam had no liking for war and accordingly elected to leave the first garden to the Nodites unopposed. 아담은 전쟁을 좋아하지 않았으므로 놋-사람들에게 저항하지 않고 첫 동산을 떠나기로 정했습니다. 75:6.3 (844.5) The Edenic caravan was halted on the third day out from the Garden by the arrival of the seraphic transports from Jerusem. And for the first time Adam and Eve were informed of what was to become of their children. Two thirds chose to go to Edentia; about one third elected to remain with their parents. All children of prechoice age were taken to Edentia. No one could have beheld the sorrowful parting of this Material Son and Daughter and their children without realizing that the way of the transgressor is hard. 에덴의 여행 행렬은 동산을 떠난 지 3일에 예루셈에서 세라핌천사 수송자들의 도착으로 멈춰 섰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아담과 이브는 그들의 자녀들이 어떻게 될지 통지받았습니다. 2/3는 에덴시아에 가기로 선택했고, 약 1/3은 부모와 함께 남기로 정했습니다. 선택권이 없는 나이(20세 미만)의 모든 자녀들은 에덴시아로 데려갔습니다. 이 물질 아들과 딸 및 그 자녀들의 비탄에 잠긴 이별을 보면서, 위반(違反)자의 길이 험하다는 사실(잠13:15)을 생생히 느끼지 못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To have come to a world in such high hopes, to have been so auspiciously received, and then to go forth in disgrace from Eden, only to lose more than three fourths of their children even before finding a new abiding place! 그토록 높은 희망으로 세계에 와서, 그토록 성대히 환영을 받았는데, 이제는 면목을 잃고 에덴을 출발하여, 새 거주지를 찾기도 전에 자기 자녀들 3/4 이상(以上)이나 사라져 버릴 뿐이었으니!

  1. Degradation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강등(降等)

75:7.1 (845.1) The Planetary Adam and Eve of Urantia are adjudged in default; they have violated the covenant of their trusteeship as the rulers of this inhabited world. 유란시아의 행성 아담과 이브는 의무를 불이행(不履行)한 것으로 선고(宣告)합니다. 그들은 이 거주 세계의 통치자들로서 수탁(受託)자의 직무 계약을 어겼습니다. They had not been held guilty of rebellion. 그들은 반역죄로 판결되지 않았습니다. 75:7.3 (845.3) The Edenic pair were informed that they had degraded themselves to the status of the mortals of the realm; that they must henceforth conduct themselves as man and woman of Urantia. 에덴의 부부는 자신들이 영역의 필사자 지위로 강등(降等)되었으며, 유란시아의 남성과 여성으로서 처신해야만 한다고 통지받았습니다. What they had done was indeed evil, but they were never guilty of contempt for truth, neither did they knowingly enlist in rebellion against the righteous rule of the Universal Father and his Creator Son. 그들이 한 일은 사실 악(惡)이었지만, 그들은 결코 진리 모욕죄를 범하지 않았으며, 또한 우주 아버지와 그의 창조자 아들의 공의로운 통치에 반대하는 반역에 고의로 협력하지도 않았습니다.

  1. The So-Called Fall of Man 소위(所謂) 사람의 타락

75:8.2 (846.1) There has been no “fall of man.” Adam should not be regarded as the cause of a curse on the human race. The history of the human race is one of progressive evolution, and the Adamic bestowal left the world peoples greatly improved over their previous biologic condition. “사람의 타락”은 없었습니다. 아담은 인류에 대한 저주의 원인으로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인류의 역사는 진보적 진화 중 하나이며, 아담의-증여로 세계 민족들은 이전의 생물학적 상태보다 훨씬 개선되었습니다. 75:8.3 (846.2) Their contribution to the human race did much to advance civilization on Urantia. 인류에 대한 그들의 공헌으로 유란시아의 문명화가 많이 증진되었습니다.

75:8.5 (846.4) Never, in all your ascent to Paradise, will you gain anything by impatiently attempting to circumvent the established and divine plan by short cuts, personal inventions, or other devices for improving on the way of perfection, to perfection, and for eternal perfection. 천국을 향한 너희의 모든 상승에서, 완전의, 완전에 이르는, 영원한 완전성을 향상하려고, 확립된 신적 계획을 성급하게 회피하는 시도, 즉 지름길(손쉬운 방법), 사적(私的) 고안(考案)들 및 다른 방책(方策)으로, 너희는 결코 어떤 것도 얻지 못할 것입니다. 75:8.6 (846.5) Our universe was not created in perfection. Perfection is our eternal goal, not our origin. 우리 우주는 완전하게 창조되지 않았습니다. 완전(完全온전穩全모자람과 흠이 없음)은 우리의 영원한 목표이지, 우리의 기원(起源)이 아닙니다.

75:8.7 (846.6) In our evolving universe of relative perfection and imperfection we rejoice that disagreement and misunderstanding are possible, for we can be confident of personality growth, experience, and adventure. What a glorious universe, in that it is personal and progressive, not merely mechanical or even passively perfect! 상대적 완전과 불완전에 속한 우리 진화 우주에, 불일치와 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어서 우리가 기뻐하는데, 우리가 고유성(固有性) 성장, 체험 및 모험을 확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주가 단지 기계적이거나 심지어 수동적으로 완전하지 않고, 우주가 고유적이며 진보적이라는 점에서 얼마나 영광스러운 우주인가!

S74 Adam and Eve 개요74편 아담과 이브

S74 Adam and Eve 개요74편 아담과 이브

74:0.1 (828.1) ADAM AND EVE arrived on Urantia, from the year A.D. 1934, 37,848 years ago. At high noon and unannounced, the two seraphic transports, accompanied by the Jerusem personnel intrusted with the transportation of the biologic uplifters to Urantia, settled slowly to the surface of the revolving planet in the vicinity of the temple of the Universal Father. 아담과 이브는 AD 1934년으로부터 37,848년 전에 유란시아에 도착했습니다. 정오에 예고 없이, 두 세라핌천사 수송선이 유란시아의 생물학적 향상자들의 수송 임무를 맡은 예루셈 요원들을 동반하고, 우주 아버지의 성전 부근, 자전하는 행성 표면에 천천히 착륙했습니다.

  1. Adam and Eve on Jerusem 예루셈의 아담과 이브

74:1.2 (828.3) For more than fifteen thousand years they had been directors of the division of experimental energy as applied to the modification of living forms. Long before this they had been teachers in the citizenship schools for new arrivals on Jerusem. 15,000년 이상 그들은 생체형태의 변이에 적용될 실험 에너지 부서의 관리자들이었습니다. 이보다 오래 전에 그들은 예루셈에 새로 도착하는 자들을 위한 시민권 학교들의 교사들이었습니다. 74:1.3 (828.4) The Melchizedek examiners, with the approval of Lanaforge and the Most Highs of Edentia, finally selected the Adam and Eve who subsequently came to function as the biologic uplifters of Urantia. 멜기세덱 시험관들은 라나훠지와 에덴시아 지고자(至高者)들의 승인으로, 나중에 유란시아의 생물학적 향상자로서 활동할 아담과 이브를 최종 선발했습니다.

  1. Arrival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도착

74:2.6 (830.1) The Material Son and Daughter took the oath of allegiance to the Most Highs of Norlatiadek and to Michael of Nebadon and were proclaimed rulers of Urantia by Van. 물질 아들과 딸은 놀라시아덱의 지고(至高)자들과 네바돈의 미가엘에게 충성을 선서했으며, 반이 그들을 유란시아의 통치자들로 선포했습니다. 74:2.8 (830.3) Then was heard the archangels’ proclamation, and the broadcast voice of Gabriel decreed the second judgment roll call of Urantia and the resurrection of the sleeping survivors of the second dispensation of grace and mercy on 606 of Satania. The dispensation of the Prince has passed. 그 후 천사장의 선포가 있었고, 가브리엘의 음성이 방송으로, 유란시아의 두 번째 심판 점호와 사타니아 606에서 은혜와 자비의 둘째 섭리에 해당하는 잠자는 생존자들의 부활을 포고(布告)했습니다. 왕자의 섭리시대가 지나갔습니다.

  1. Adam and Eve Learn About the Planet 아담과 이브가 행성에 대해 배우다

74:3.3 (830.6) On Adam’s second day on earth, from the Melchizedeks, and their associates, Adam and Eve learned more about the details of the Caligastia rebellion and the result of that upheaval upon the world’s progress. 지상에서 아담의 둘째 날, 멜기세덱들과 그들의 동료들에게서, 아담과 이브는 상세한 칼리가스티아 반역과 세상 진보에 대한 그 대격변의 결과에 대해 더 들었습니다. 74:3.4 (831.1) The third day was devoted to an inspection of the Garden. 셋째 날은 동산을 시찰하며 보냈습니다. 74:3.5 (831.2) On the fourth day Adam and Eve addressed the Garden assembly. 넷째 날 아담과 이브는 동산 집회에서 연설했습니다. 74:3.6 (831.3) The fifth day was occupied with the organization of the temporary government, the administration which was to function until the Melchizedek receivers should leave Urantia. 다섯째 날은 임시 정부, 즉 멜기세덱 수령자(受領者)들이 유란시아를 떠날 때까지 활동할 행정부의 조직에 전념했습니다. 74:3.7 (831.4) The sixth day was devoted to an inspection of the numerous types of men and animals. 여섯째 날에는 여러 유형의 사람들과 동물들 조사에 몰두했습니다. 74:3.9 (831.6) When the sixth day of their sojourn on earth was over, Adam and Eve rested for the first time in their new home in “the east of Eden.” 그들이 지상에 머문 여섯째 날이 끝나자, 아담과 이브는 “에덴의 동쪽”에 있는 그들의 새 집에서 처음 쉬었습니다.

  1. The First Upheaval 첫 격변(激變)

74:4.2 (832.2) They were swept along with the proposal to bring the noble pair up to the Father’s temple at high noon in order that everyone might bow down in respectful worship and prostrate themselves in humble submission. 그들은 모두가 절하여 정중히 경배하고 엎드려 겸손히 복종하도록 정오에 고귀한 남녀를 아버지의 성전으로 모셔오자는 제안에 빠져들었습니다. 74:4.4 (832.4) Adam made it plain that he would accept any honor and receive all respect, but worship never! 아담은 자신이 어떤 명예나 모든 존경을 받아들이겠지만, 경배는 절대로! 받을 수 없다고 분명히 했습니다. 74:4.5 (832.5) Adam and Eve pointed to the Father’s temple and said: “Go you now to the material emblem of the Father’s invisible presence and bow down in worship of him who made us all and who keeps us living. And let this act be the sincere pledge that you never will again be tempted to worship anyone but God.” 아담과 이브는 아버지의 성전을 가리켜 말했습니다. “이제 너희는 보이지 않는 아버지 현존의 물질적 상징으로 가서, 우리 모두를 만드셨고 우리를 살게 하시는 그에게 엎드려 경배하라. 그리고 이 행위로, 너희가 하나님 외에 누구도 경배하려고 다시 유혹받지 않겠다고 신실히 서약하라.” 74:4.6 (832.6) And this was the origin of the Sabbath-day tradition. Always in Eden the seventh day was devoted to the noontide assembly at the temple. 그리고 이것이 안식일 전통의 기원이었습니다. 늘 에덴에서 제7일은 성전에서 정오 집회에 바쳐졌습니다.

  1. Adam’s Administration 아담의 경영

74:5.5 (833.5) Adam made a heroic and determined effort to establish a world government, but he met with stubborn resistance at every turn. The moment Adam’s associates began to work outside the Garden, they met the direct and well-planned resistance of Caligastia and Daligastia. 아담은 세계 정부를 세우려고 과감하고 단호하게 노력했지만, 그는 언제나 완강한 저항에 부딪쳤습니다. 아담의 동료들이 동산 외부에서 활동하기 시작하는 순간, 그들은 칼리가스티아와 달리가스티아의 직접적인 잘 계획된 저항에 부딪쳤습니다. 74:5.6 (833.6) He was finally compelled to withdraw his program for immediate socialization. 결국 그는 직접적 사회화를 위한 자신의 프로그램을 철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74:5.7 (834.1) For the time being Adam abandoned all effort to establish representative government, and before the collapse of the Edenic regime he succeeded in establishing almost one hundred outlying trade and social centers where strong individuals ruled in his name. 당분간 아담은 대의정치(代議政治)를 세우려는 모든 노력을 포기하고 나서, 에덴 정권의 붕괴 이전(前)에 그는 변경에, 자신의 이름으로 강한 개인들이 통치하는, 거의 100개의 무역 및 사회 중심들을 세우는데 성공했습니다.

  1. Home Life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가정생활

74:6.2 (834.4) Eve bore sixty-three children, thirty-two daughters and thirty-one sons, before the default. When Adam and Eve left the Garden, their family consisted of four generations numbering 1,647 pure-line descendants. They had forty-two children after leaving the Garden besides the two offspring of joint parentage with the mortal stock of earth. 불이행(不履行의무를 이행하지 않음) 전(前)에 그녀는 자녀 63명, 즉 딸 32명과 아들 31명을 낳았습니다. 아담과 이브가 동산을 떠날 때, 그들의 가족은 4대를 이루었으며, 순계(純系) 자손들 수(數)는 1,647명이었습니다. 그들은 동산을 떠난 후, 지상의 필사 혈통과 공동 부모관계의 2자녀 외에도, 42명의 자녀가 있었습니다.

  1. Life in the Garden 동산의 생활

74:7.2 (835.5) The entire purpose of the western school system of the Garden was socialization. 동산의 서쪽 학교 체계의 전체적 목적은 사회화(社會化)였습니다. 74:7.20 (836.9) The moral law of Eden was little different from the seven commandments of Dalamatia. 에덴의 도덕법은 달라마시아의 일곱 계명들과 거의 다르지 않았습니다. 74:7.24 (836.13) Adam worked for the welfare and uplift of the world of his sojourn. But it was a difficult task to lead these mixed and mongrel peoples in the better way. 아담은 자신이 머물렀던 세상의 행복과 향상을 위해서 일했습니다. 그러나 뒤섞여 혼합된 이 민족들을 더 나은 길로 인도하는 일은 어려운 과업이었습니다.

  1. The Legend of Creation 창조 설화

74:8.1 (836.14) The story of the creation of Urantia in six days was based on the tradition that Adam and Eve had spent just six days in their initial survey of the Garden. The choosing of the seventh day for worship was wholly incidental to the facts herewith narrated. 6일간의 유란시아 창조 이야기는 아담과 이브가 동산을 처음 시찰하는데 꼭 6일간 보냈다는 전통에 근거를 두었습니다. 경배를 위한 제7일의 선정(選定)은 여기에 서술된 사실에서 완전히 부수적으로 일어났습니다. 74:8.2 (837.1) The legend of the making of the world in six days was an afterthought, in fact, more than thirty thousand years afterwards. 6일간 세계를 창조했다는 전설은, 사실 3만년이 훨씬 지난 나중에 생긴 생각이었습니다. 74:8.3 (837.2) The story of creating Eve out of Adam’s rib is a confused condensation of the Adamic arrival and the celestial surgery connected with the interchange of living substances associated with the coming of the corporeal staff of the Planetary Prince more than four hundred and fifty thousand years previously. 아담의 갈비뼈로 이브를 창조했다는 이야기는 45만년 훨씬 이전에 행성 왕자의 육체를 지닌 참모진의 도래와 관련하여, 살아있는 물질 교환과 연결된 천상(天上)의 수술과 아담의 도착이 혼동된 축약입니다(66.2.7-8).

74:8.10 (838.2) Moses endeavored to trace the lineage of Abraham back to Adam, the Jews assumed that Adam was the first of all mankind. And then the tradition of Adam’s six days got woven into the story, with the result that almost a thousand years after Moses’ sojourn on earth the tradition of creation in six days was written out and subsequently credited to him. 모세가 아브라함의 혈통을 아담까지 추적하려 했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아담이 모든 인류의 시작이라고 당연히 여겼습니다. 그 후 아담의 6일에 대한 전통이 그 이야기에 엮어 들어간 그 결과로 모세가 지상에 머문 후 거의 천년이 지난 때에, 6일간의 창조 전통이 기록되었고 나중에 모세의 공적이 되었습니다.

74:8.14 (838.6) Adam and Eve carried on in the Garden for one hundred and seventeen years when, through the impatience of Eve and the errors of judgment of Adam, they presumed to turn aside from the ordained way, speedily bringing disaster upon themselves and ruinous retardation upon the developmental progression of all Urantia. 아담과 이브는 동산에서 117년간 유지했으며, 이브의 성급함과 아담의 판단 오류로, 그들은 규정된 길에서 벗어나서, 자신들에게는 재앙이, 유란시아 전체의 개발적 전진에는 파괴적인 지연(遲延더딤)을 신속히 일으켰습니다.

S73 The Garden of Eden 개요73편 에덴 동산

S73 The Garden of Eden 개요73편 에덴 동산

73:0.1 (821.1) There came a time in the planetary history, almost forty thousand years ago, from a purely biologic standpoint, the developmental progress of the Urantia races was nearing its apex. The Melchizedek receivers, readily agreed to join the Life Carriers in a petition to the Most Highs of Edentia asking that Urantia be inspected with a view to authorizing the dispatch of biologic uplifters, a Material Son and Daughter. 행성 역사에서 거의 4만 년 전에, 순전히 생물학적 입장에서, 유란시아 인종들의 발달 진보가 거의 정점에 이르렀습니다. 멜기세덱 수령자(受領者)들은 생명운반자들과 합류하여, 에덴시아의 지고자(至高者)들에게 생물학적 향상자들, 즉 물질 아들과 딸의 파송 허락을 검토하도록 유란시아를 시찰해 달라고 기꺼이 간청하였습니다. 73:0.3 (821.3) In a little less than one hundred years from the time of this inspection, Adam and Eve, a Material Son and Daughter of the local system, arrived and began the difficult task of attempting to untangle the confused affairs of a planet retarded by rebellion and resting under the ban of spiritual isolation. 이 시찰 후 100년이 조금 안 되었을 때, 지역 체계의 물질 아들과 딸, 아담과 이브가 도착했고, 반란으로 지체되고 영적 고립의 금지령(禁止令) 아래에서 정체 중인 행성의 혼란한 업무를 해결하려는 어려운 임무를 시작했습니다.

  1. The Nodites and the Amadonites 놋-사람들과 아마돈-사람들

73:1.1 (821.4) The post-Adamic era is the great scientific age of most worlds, but not so on Urantia. 아담-이후 시대는 대부분의 세계에서 위대한 과학적 시대이지만, 유란시아는 그렇지 않습니다. 73:1.2 (821.5) Only among the Nodites and the Amadonites was there persistence of the traditions of Dalamatia and the culture of the Planetary Prince. 놋-사람들과 아마돈-사람들 사이에서만 달라마시아의 전통들과 행성 왕자의 문화가 지속되고 있었습니다. 73:1.3 (821.6) The Nodites were the descendants of the rebel members of the Prince’s staff. The Amadonites were the descendants of those Andonites who chose to remain loyal with Van and Amadon. 놋-사람들은 왕자의 참모진 중에서 반란 요원들의 후손들이었습니다. 아마돈-사람들은 반과 아마돈과 함께 충성하기로 선택했던 그 안돈-사람들의 후손들이었습니다. 73:1.7 (822.4) Prior to the arrival of Adam and Eve these groups — Nodites and Amadonites — were the most advanced and cultured races on earth. 아담과 이브가 출현하기 전에 이 집단들 – 놋-사람들과 아마돈-사람들 -이 지상에서 가장 진보하고 문화가 발달된 인종들이었습니다.

  1. Planning for the Garden 동산을 위한 계획

73:2.1 (822.5) Van and his associates had been preaching the advent of a promised Son of God, a racial uplifter, a teacher of truth, and the worthy successor of the traitorous Caligastia. 반과 그의 동료들은 약속된 하나님의 아들, 인종 향상자, 진리의 교사 및 반역한 칼리가스티아의 훌륭한 계승자의 도래(到來)를 전도했습니다. 73:2.2 (822.6) Van proposed, eighty-three years before the arrival of Adam and Eve, that they devote themselves to the proclamation of their advent and to the preparation of a garden home for their reception. 반은 아담과 이브가 도착하기 83년 전에 그들의 도래(到來)를 선포하고 그들을 영접할 동산 가옥 준비에 헌신하자고 제안했습니다. 73:2.3 (822.7) Van and Amadon recruited a corps of over three thousand willing and enthusiastic workers. 반과 아마돈은 자발적으로 열심을 내는 3천 이상의 일손들 무리를 모집했습니다.

  1. The Garden Site 동산의 위치

73:3.1 (823.1) The site, a long narrow peninsula — almost an island — projecting westward from the eastern shores of the Mediterranean Sea was chosen. 지중해의 동쪽 연안에서 서쪽으로 튀어나온 길고 좁은 반도(半島), 거의 섬이 장소로 선정되었습니다. 73:3.2 (823.2) Two years were occupied in transferring the world’s cultural headquarters, including the tree of life, to this Mediterranean peninsula. 생명나무를 포함해서 세계의 문화 본부들을 이 지중해 반도로 이전하는데 2년이 걸렸습니다. 73:3.4 (823.4) It was fed by four tributaries which took origin in the coastal hills of the Edenic peninsula, and these are the “four heads” of the river which “went out of Eden,” and which later became confused with the branches of the rivers surrounding the second garden. 에덴 반도의 해안가 언덕에 기원을 둔 네 개의 지류(支流)가 흘렀는데, 이것들이 “에덴에서 나간(창2:10a)” 강의 “네 개의 수원(水源물의 근원, 창2:10b)”이고, 나중에 두 번째 동산을 둘러싼 강의 지류들과 혼동되었습니다. 73:3.6 (823.6) Eden was the one bright spot on Urantia. 에덴은 유란시아에서 유일하게 빛나는 장소였습니다.

  1. Establishing the Garden 동산의 건립

73:4.1 (823.7) When Material Sons, the biologic uplifters, begin their sojourn on an evolutionary world, their place of abode is often called the Garden of Eden because it is characterized by the floral beauty and the botanic grandeur of Edentia, the constellation capital. Van well knew of these customs and accordingly provided that the entire peninsula be given over to the Garden. 물질 아들들, 즉 생물학적 향상(向上)자들이 진화 세계에 머물기 시작할 때, 그들의 거처를 흔히 에덴동산으로 부르는데, 그것이 별자리 수도(首都), 에덴시아 아름다운 꽃과 화려(華麗)한 식물의 특징을 지니기 때문입니다. 반은 이 관습을 잘 알고 있어서 그에 따라 반도 전체를 동산으로 꾸미도록 했습니다.

  1. The Garden Home 동산 가정(家庭)

73:5.1 (824.5) At the center of the Edenic peninsula was the exquisite stone temple of the Universal Father, the sacred shrine of the Garden. To the north the administrative headquarters was established; to the south were built the homes for the workers and their families; to the west was provided the allotment of ground for the proposed schools of the educational system of the expected Son, while in the “east of Eden” were built the domiciles intended for the promised Son and his immediate offspring. 에덴 반도의 중심에는 우주 아버지의 절묘한 석조 성전(聖殿), 즉 동산의 신성한 성소(聖所)가 있었습니다. 북쪽에는 경영 본부들이 세워졌고, 남쪽에는 일군들과 그 가족을 위한 집들이 지어졌으며, 서쪽에는 예정된 아들의 교육 체계에 속하여 제안된 학교들을 위해 분배된 땅이 제공되었고, 한편 ‘에덴의 동쪽’에는 약속된 아들과 그의 직계 자손을 위해 마련된 거주지들이 건축되었습니다. 73:5.8 (825.5) During the early days of his sojourn in Eden the whole Garden took on new form and assumed new proportions of beauty and grandeur. Never before this time nor after has Urantia harbored such a beautiful and replete exhibition of horticulture and agriculture. 그가 에덴에 머무르던 초기에 동산 전체는 새로운 형태를 갖추었고 아름답고 웅장하게 새로운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그토록 아름답고 풍부한 원예와 농업의 표현은 유란시아에서 전무후무한 것이었습니다.

  1. The Tree of Life 생명나무

73:6.3 (825.8)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may be a figure of speech, a symbolic designation covering a multitude of human experiences, but the “tree of life” was not a myth; it was real and for a long time was present on Urantia. When the Most Highs of Edentia approved the commission of Caligastia as Planetary Prince of Urantia and those of the one hundred Jerusem citizens as his administrative staff, they sent to the planet, by the Melchizedeks, a shrub of Edentia, and this plant grew to be the tree of life on Urantia. This form of nonintelligent life is native to the constellation headquarters spheres, being also found on the headquarters worlds of the local and superuniverses as well as on the Havona spheres, but not on the system capitals.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창2:9)”는 비유적 표현 즉, 여러 인간 체험들을 포함하는 상징적 명칭일 수도 있지만, “생명나무”는 신화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실재하였고 오랫동안 유란시아에 있었습니다. 에덴시아의 지고(至高)자들이 칼리가스티아를 유란시아의 행성왕자로, 그의 경영 보좌진으로 100명의 예루셈 시민들을 임명하도록 승인하면서, 멜기세덱들을 통해 식물, 에덴시아의 관목(灌木키 작은 나무)을 행성으로 보냈으며, 이 식물이 유란시아에서 자라 생명나무가 되었습니다.

73:6.4 (826.1) The fruit of the tree of life was like a superchemical storage battery, mysteriously releasing the life-extension force of the universe when eaten. 생명나무의 과실은 초(超)화학적 축전지 같아서, 먹으면 신비하게 수명-연장의 우주 기세(氣勢)가 흘러나왔습니다. 73:6.6 (826.3) When Van and his associates made ready the Garden for Adam and Eve, they transplanted the Edentia tree to the Garden of Eden, where, once again, it grew in a central, circular courtyard of another temple to the Father. And Adam and Eve periodically partook of its fruit for the maintenance of their dual form of physical life. 반과 그의 동료들이 아담과 이브를 위한 동산을 준비했을 때, 그들은 에덴시아 나무를 에덴동산에 옮겨 심었으며, 거기에서 다시 한번 그것은 아버지를 향한 또 다른 성전 중앙의 원형 안마당에서 자랐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이브는 자신들의 이원적(二元的) 형태의 육체적 생명을 유지하려고 정기적으로 그 과일을 먹었습니다.

  1. The Fate of Eden 에덴의 숙명(宿命)
  • 73:7.1 (826.6) The peninsula had been overrun by these lower-grade Nodites for almost four thousand years after Adam left the Garden when, in connection with the violent activity of the surrounding volcanoes and the submergence of the Sicilian land bridge to Africa, the eastern floor of the Mediterranean Sea sank, carrying down beneath the waters the whole of the Edenic peninsula. 반도는 아담이 동산을 떠난 뒤 거의 4천년 동안 열등한 놋-사람들이 마구 짓밟았으며, 그 때 둘러싼 화산들의 격렬한 활동과 아프리카를 잇는 시칠리아 육교의 침수(浸水)와 관련하여, 지중해 동쪽 바닥이 침몰했는데, 에덴 반도 전체를 물 밑으로 끌어 내렸습니다. 73:7.2 (827.1) It does seem to us that the sinking of the Garden was timed to occur at just about the date of the accumulation of the reserves of the violet race for undertaking the work of rehabilitating the world peoples. 우리에게 동산의 침몰은 세계 민족들을 회복시키는 과업을 맡은 보라 인종의 예비군이 축적된 시기와 거의 동시에 맞춰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73:7.3 (827.2) It was never intended that the Garden should be the permanent home of the Adamites. 동산은 결코 아담-사람들의 영구한 거처가 될 예정이 아니었습니다. 73:7.4 (827.3) The instructions given Adam by the Melchizedeks implied that he was to establish racial, continental, and divisional headquarters to be in charge of his immediate sons and daughters, while he and Eve were to divide their time between these various world capitals as advisers and co-ordinators of the world-wide ministry of biologic uplift, intellectual advancement, and moral rehabilitation. 멜기세덱들이 아담에게 준 지침에는 아담이 인종별, 대륙별, 및 분야별 본부들을 세워서 그의 직계 아들들과 딸들에게 맡기는 한편 그와 이브는 생물학적 향상, 지적 진보 및 도덕적 회복에 대한 충고자들과 진행자들로서 다양한 이 세계의 수도들 중에서 그들의 시간을 분배하도록 정해졌다고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S72 Government on a Neighboring Planet 개요72편 이웃 행성의 정부(政府)

S72 Government on a Neighboring Planet 개요72편 이웃 행성의 정부(政府)

72:0.3 (808.3) This planet, like Urantia, was led astray by the disloyalty of its Planetary Prince in connection with the Lucifer rebellion. It received a Material Son shortly after Adam came to Urantia, and this Son also defaulted, leaving the sphere isolated, since a Magisterial Son has never been bestowed upon its mortal races. 루시퍼 반란과 관련하여 이 행성도 행성 왕자가 불충하여 유란시아처럼 타락했습니다. 아담이 유란시아에 도착한 직후 물질 아들이 이 행성에 도착했으며, 이 아들도 의무-불이행(不履行)하여, 그 구체가 고립되었는데, 치안(治安) 아들이 그 행성의 필사 종족들에게 증여된 적이 결코 없었기 때문입니다.

  1. The Continental Nation 대륙 국가

72:1.1 (808.4) A very superior civilization is evolving on an isolated continent about the size of Australia. This nation numbers about 140 million. Its people are a mixed race, predominantly blue and yellow, having a slightly greater proportion of violet than the so-called white race of Urantia. These different races are not yet fully blended, but they fraternize and socialize very acceptably. 아주 우수한 문명이 대략 오스트레일리아 규모의 고립된 대륙에서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 민족은 주로 청인과 황인으로 혼합된 인종이며, 유란시아의 소위 백인종보다 보라색 (혈통) 비율이 약간 더 많습니다. 이 다양한 인종들은 아직 충분히 혼합되지 않았지만, 아주 흡족하게 형제처럼 사귀며 친교를 나눕니다.

  1. Political Organization 정치적 조직

72:2.1 (809.2) This continental nation now has a representative government with a centrally located national capital. 이 대륙 국가는, 중앙에 위치한 나라의 수도와 함께, 지금 대의 정부(政府)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72:2.3 (809.4) The federal government embraces three co-ordinate divisions: executive, legislative, and judicial. 연방 정부(政府)는 세 개의 통합 부서, 행정부와 입법부 및 사법부를 포함합니다. 72:2.4 (809.5) The legislative division embraces three houses: 입법부는 다음 3개의 의회를 포함합니다. 72:2.5 (809.6) 1. The upper house 상원(上院) 72:2.6 (809.7) 2. The lower house 하원(下院) 72:2.7 (809.8) 3. The third house the elder statesmen 제 3원(院) – 원로 정치가들

72:2.9 (810.2) This nation is adjudicated by two major court systems — the law courts and the socioeconomic courts. The law courts function on the following three levels: 이 나라는 두 가지 주요 법정 체계 – 법률 법정들과 사회경제 법정들-로 판결합니다. 법률 법정들은 다음 3단계로 활동합니다. 72:2.10 (810.3) 1. Minor courts 소(小) 법정들 72:2.11 (810.4) 2. State supreme courts 주(州) 최고 법정들 72:2.12 (810.5) 3. Federal supreme court 연방 최고 법정 72:2.13 (810.6) The socioeconomic courts function in the following three divisions: 사회경제적 법정들은 다음 3부서로 활동합니다. 72:2.14 (810.7) 1. Parental courts. 부모 법정들 72:2.15 (810.8) 2. Educational courts. 교육 법정들 72:2.16 (810.9) 3. Industrial courts. 산업(産業) 법정들

  1. The Home Life 가정생활

72:3.1 (811.1) On this continent it is against the law for two families to live under the same roof. 이 대륙에서 한 집에 두 가족이 사는 것은 법률에 어긋납니다. 72:3.2 (811.2) Attendance of parents, both fathers and mothers, at the parental schools of child culture is compulsory. 자녀를 훈육하는 부모 학교들에 부모들 즉, 아버지들과 어머니들은 모두 의무적으로 출석해야 합니다. 72:3.4 (811.4) These people regard the home as the basic institution of their civilization. It is expected that the most valuable part of a child’s education and character training will be secured from his parents and at home, and fathers devote almost as much attention to child culture as do mothers. 이 민족은 가정을 그들 문명의 기본적 제도로 여깁니다. 부모들과 가정에서 자녀 교육과 성품 훈련 중 가장 소중한 부분을 책임질 것이며, 아버지들도 어머니들처럼 거의 비슷하게 자녀 훈육에 열중합니다.

72:3.8 (812.1) Permission to marry is only granted after one year’s notice of intention, and after both bride and groom present certificates showing that they have been duly instructed in the parental schools regarding the responsibilities of married life. 결혼 허가는 결혼 의사를 통지하고 1년 후, 신부와 신랑 둘 다 결혼 생활의 책임에 대해 부모 학교들에서 충분히 훈련받았음을 보이는 증명서를 제시한 후에 겨우 교부됩니다. 72:3.9 (812.2) The present rate of divorces is only one tenth that of the civilized races of Urantia. 현재 이혼율은 유란시아의 문명 종족들의 10분의 1에 불과합니다.

  1. The Educational System 교육 체계

72:4.1 (812.3) The educational system of this nation is compulsory and coeducational in the precollege schools that the student attends from the ages of five to eighteen. There are no classrooms, only one study is pursued at a time, and after the first three years all pupils become assistant teachers, instructing those below them. 이 나라의 교육 체계는 대학 이전에는 학생이 의무적으로 참석해야 하는 남녀공학이며 5세에서 18세까지 학교에 출석합니다. 교실이 없고, 한 번에 한 과목만 이행(履行)하며, 처음 3년이 지난 후 모든 학생은 조교(助敎)들이 되어, 하급생(下級生)들을 가르칩니다. 72:4.5 (812.7) The chief object of education on this continent is to make every pupil a self-supporting citizen. 이 대륙에서 교육의 주된 목적은 모든 학생을 자립(自立)하는 시민들로 만드는 것입니다. 72:4.6 (813.1) Every child graduating from the precollege school system at eighteen is a skilled artisan. Then begins the study of books and the pursuit of special knowledge, either in the adult schools or in the colleges. 18세에 대학 이전(以前) 학교 체계를 졸업하는 모든 아이는 노련한 숙련공입니다. 그 후는 성인 학교들 또는 대학교에서 책을 연구하며 특별한 지식을 추구하기 시작합니다.

  1. Industrial Organization 산업 조직

72:5.1 (813.2) On this unique continent the workers are increasingly becoming shareholders in all industrial concerns; every intelligent laborer is slowly becoming a small capitalist. 독특한 이 대륙에서 근로자들은 점차 모든 산업 사업체들에서 주주(株主)들이 되고 있습니다. 모든 지능적 노동자는 서서히 소규모 자본가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72:5.3 (813.4) All disputes arising out of industry are passed upon by the industrial courts. 산업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분쟁은 산업(産業) 법정들이 판결합니다. 72:5.10 (813.11) Two hundred years ago the profit motive was wholly dominant in industry, but today it is being rapidly displaced by other and higher driving forces. 200년 전에는 이익(利益) 동기(動機)가 전(全) 산업계를 지배했지만, 오늘날 다른 더 높은 추진력이 신속하게 대신 들어서고 있습니다. 72:5.12 (814.2) Now are they entering upon the enjoyment of both, political liberty and economic freedom while in addition they are beginning to appreciate their well-earned leisure, which can be devoted to increased self-realization. 그들은 이제 정치적 해방과 경제적 자유를 누리면서 한편 그 위에 자아-실현 증진에 몰두할 수 있도록 자기 노력으로 얻은 여가(餘暇)를 충분히 인식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1. Old-Age Insurance 노년(老年) 보험

72:6.1 (814.3) This nation is making a determined effort to replace the self-respect-destroying type of charity by dignified government-insurance guarantees of security in old age. This nation provides every child an education and every man a job; therefore can it successfully carry out such an insurance scheme for the protection of the infirm and aged. 이 나라는 노년의 안전을 당당히 보증하는 정부-보험으로, 자존심-파괴 유형의 부양(扶養돌봄)을 대치하려고 단호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모든 어린이에게는 교육을, 모든 어른에게는 직업을 제공하기 때문에, 병든 자들과 노인들을 보호하려는 그런 보험 계획을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1. Taxation 과세(課稅)

72:7.6 (815.6) One of ten basic constitutional provisions prevents levying a tax of more than one per cent on the value of any property in any one year, homesites, whether in city or country, being exempted. 기본적인 10개의 헌법조항 중 하나는 어느 한 해라도 어떤 재산 가치에 대해 1% 이상의 세금 부과를 금지하며, 대지(垈地)는 도시나 지방에 관계없이 면세입니다. 72:7.8 (815.8) Income to support the federal government is derived from the following five sources: 연방정부를 유지하는 수입의 출처는 다음의 다섯 가지입니다. 72:7.9 (815.9) 1. Import duties. 수입 관세. 72:7.10 (816.1) 2. Royalties. 특허권 사용료. 72:7.11 (816.2) 3. Inheritance tax. 상속세. 72:7.12 (816.3) 4. Military equipment. 군수 장비. 72:7.13 (816.4) 5. Natural resources. 천연자원. 72:7.14 (816.5) Federal appropriations, except war funds assessed by the National Council of Defense, are originated in the upper legislative house, concurred in by the lower house, approved by the chief executive, and finally validated by the federal budget commission of one hundred. 연방정부의 예산은, 국방 위원회가 부과한 전쟁 자금을 제외하고, 입법하는 상원의 발의(發議)로, 하원의 동의를 얻어, 수석 실행자가 승인하고, 최종적으로 100명의 연방 예산 위원회가 비준(批准확인절차)합니다.

  1. The Special Colleges 특수 대학들

72:8.2 (816.7) 1. Statesmanship schools. 정치인 양성 학교들. 72:8.4 (817.1) 2. Schools of philosophy. 철학 학교들. 72:8.5 (817.2) 3. Institutions of science. 과학 기관들. 72:8.6 (817.3) 4. Professional training schools. 직업 훈련 학교들. 72:8.7 (817.4) 5. Military and naval schools. 육군 및 해군 학교들.

  1. The Plan of Universal Suffrage 일반 선거권의 계획

72:9.1 (817.5) Although candidates for all public offices are restricted to graduates of the state, regional, or federal schools of statesmanship, the progressive leaders of this nation discovered a serious weakness in their plan of universal suffrage and about fifty years ago made constitutional provision for a modified scheme of voting which embraces the following features: 모든 공직 후보자들은 주(州), 지역 또는 연방의 정치인 양성 학교 졸업생들로 제한되지만, 이 나라의 진보적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일반 선거권 계획에 있는 심각한 약점을 발견했으며, 약 50년 전에 다음의 특성들을 포함한 개선된 투표 기획을 위한 헌법 조항을 만들었습니다. 72:9.8 (818.3) These people recognize that, when fifty per cent of a nation is inferior or defective and possesses the ballot, such a nation is doomed. They believe the dominance of mediocrity spells the downfall of any nation. Voting is compulsory, heavy fines being assessed against all who fail to cast their ballots. 국민의 50퍼센트가 열등하거나 심신장애자로서 투표권이 있는 그런 나라는 멸망한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평범한 자가 지배하면 어떤 나라든지 멸망하게 된다고 그들이 믿습니다. 투표는 의무적이며,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모든 자들에게 무거운 벌금이 부과됩니다.

  1. Dealing with Crime 범죄 정책

72:10.1 (818.4) The methods of this people in dealing with crime, insanity, and degeneracy, while in some ways pleasing, will, no doubt, in others prove shocking to most Urantians. 이 민족이 범죄, 정신 이상, 퇴보를 다루는 방법은 어떤 면에서 호감이 가지만, 다른 면에서 대부분의 유란시아인들에게 충격적일 것입니다. 72:10.3 (818.6) Efforts to prevent the breeding of criminals and defectives were begun over one hundred years ago and have already yielded gratifying results. There are no prisons or hospitals for the insane. 범죄자들과 정신 이상자들의 번식을 예방하려는 노력이 100년 전 이상부터 시작되었고, 이미 흡족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정신 이상자들을 위한 교도소들이나 병원들이 없습니다.

  1. Military Preparedness 군비(軍備군사 대비)

72:11.4 (819.3) They have become civilized to that point where they can vigorously defend civilization without yielding to the temptation to utilize their war powers in aggression. Although this nation maintains adequate defense against attack by hostile neighbors, it pays far more attention to the training of statesmen, scientists, and philosophers. 그들은 자기들의 전쟁 능력을 침략에 사용하려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강력하게 문명화를 방어할 수 있는 수준까지 문명화되었습니다. 이 나라가 호전적인 이웃들의 공격에 대항하여 적절한 방위를 유지하지만, 이 나라는 정치인들, 과학자들 및 철학자들의 훈련에 훨씬 더 많이 관심을 기울입니다.

  1. The Other Nations 다른 나라들

72:12.2 (819.6) What a wonderful thing could be done on this world if this continental nation of advanced culture would only go out and bring to itself the best of the neighboring peoples and then, after educating them, send them back as emissaries of culture to their benighted brethren! 진보된 문화를 지닌 이 대륙 국가가 단지 이웃 민족들에게 가서 그중 최고의 사람들을 데려와, 그들을 교육한 후, 문화의 사자(使者)로 그들을 다시 그들의 미개한 형제들에게 보낸다면, 얼마나 놀라운 일이 이 세계에 일어나겠는가! 72:12.3 (820.1) This recital of the affairs of a neighboring planet is made by special permission with the intent of advancing civilization and augmenting governmental evolution on Urantia. 유란시아에서 문명을 개선하고 정부(政府)의 진화를 증대하려는 의도로 특별 허가를 받아 이웃 행성의 업무들을 이렇게 상술(詳述)합니다.

72:12.5 (820.3) The pouring out of the Spirit of Truth provides the spiritual foundation for the realization of great achievements in the interests of the human race of the bestowal world. Urantia is therefore far better prepared for the more immediate realization of a planetary government with its laws, mechanisms, symbols, conventions, and language — all of which could contribute so mightily to the establishment of world-wide peace under law and could lead to the sometime dawning of a real age of spiritual striving; and such an age is the planetary threshold to the utopian ages of light and life. 진리의 영이 부어지면 증여 세계에 속한 인류의 이익에 엄청난 업적을 실현하는 영적 토대가 마련됩니다. 그러므로 유란시아는 법률, 기계장치, 상징, 관습 및 언어로 행성 정부를 더 직접적으로 실현할 준비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 모든 것들은 법 아래에서 세계적 평화 수립에 아주 힘차게 기여할 수 있고, 언젠가 영적으로 분투하는 실제 시대의 태동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그런 시대는 행성이 빛과 생명의 이상향(理想鄕) 시대로 넘어가는 출입구이기 때문입니다. 

S71 Development of the State 개요71편 국가의 발전

S71 Development of the State 개요71편 국가의 발전

71:0.1 (800.1) THE state is a useful evolution of civilization. 국가는 문명의 유익한 진화입니다. 71:0.2 (800.2) The modern state is the institution which survived in the long struggle for group power. The state is not of divine genesis. It is purely an evolutionary institution and was wholly automatic in origin. 현대 국가는 집단 권력을 위해 오랜 투쟁에서 살아남은 제도입니다. 국가는 신적 내력이 없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진화적 제도이며 완전히 자동적으로 발생했습니다.

  1. The Embryonic State 초기(初期미발달) 국가

71:1.23 (801.11) The embryonic state was made possible by the decline of the blood bond in favor of the territorial, and such tribal federations were usually firmly cemented by conquest. While a sovereignty that transcends all minor struggles and group differences is the characteristic of the true state. 지역을 위한 혈연 결속이 몰락하여 초기(初期미발달) 국가가 가능했으며, 그런 부족 연맹은 대개 정복으로 굳게 결합되었습니다. 모든 사소한 투쟁들과 집단의 차이점들을 초월하는 통치권이 참된 국가의 특성입니다.

  1. The Evolution of Representative Government 대의정치(代議政治)의 진화

71:2.7 (802.1) Education of public opinion is the only safe and true method of accelerating civilization. 여론의 교육이 문명을 가속하는 안전하고 참된 유일한 방법입니다. 71:2.10 (802.4) 1. Freedom of the person. 개인의 자유. 71:2.11 (802.5) 2. Freedom of the mind. 마음의 자유. 71:2.12 (802.6) 3. The reign of law. 법의 통치. 71:2.13 (802.7) 4. Freedom of speech. 언론의 자유. 71:2.14 (802.8) 5. Security of property. 재산의 보장. 71:2.15 (802.9) 6. The right of petition. 청원권(請願權 국민이 법률에 정한 절차에 따라 손해의 구제, 공무원의 파면, 법률·명령·규칙 등의 제정이나 개폐 따위의 일을 국회·관공서·지방 의회 따위에 청구하는 권리). 71:2.16 (802.10) 7. The right to rule. 통치권(統治權). 71:2.17 (802.11) 8. Universal suffrage. 일반적 선거권. 71:2.18 (802.12) 9. Control of public servants. 공복(公僕공무원)들을 통제함. 71:2.19 (802.13) 10. Intelligent and trained representation. The survival of democracy is dependent on successful representative government; and that is conditioned upon the practice of electing to public offices only those individuals who are technically trained, intellectually competent, socially loyal, and morally fit. Only by such provisions can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and for the people be preserved. 지능적이며 훈련된 대표단. 민주주의의 생존은 성공적인 대의정치(代議政治)에 달려 있습니다.

  1. The Ideals of Statehood 국가의 이상(理想)들

71:3.1 (803.1) No state can transcend the moral values of its citizenry. 어떤 국가도 시민의 도덕적 가치들을 초월할 수 없습니다. 71:3.9 (803.9) Social evolution should be encouraged by governmental supervision which exercises a minimum of regulative control. That state is best which co-ordinates most while governing least. 최소한으로 규제적 통제를 행사하는 정치적 감독으로 사회적 진화를 촉진해야만 합니다. 최소로 다스리면서 최고로 통합하는 국가가 최선입니다. 71:3.10 (803.10) The ideals of statehood must be attained by evolution, by the slow growth of civic consciousness, the recognition of the obligation and privilege of social service. The status of any level of civilization is faithfully portrayed by the caliber of its citizens who volunteer to accept the responsibilities of statehood. 국가의 이상(理想)들은 진화로, 시민 의식, 즉 사회적 봉사의 의무와 특권에 대한 인식이 완만히 성장하여 도달되어야 합니다. 문명화 수준의 상태는 국가의 책임을 자발적으로 수용하는 시민들의 역량으로 충실히 표현됩니다.

  1. Progressive Civilization 진보적 문명

71:4.3 (804.3) 1. Preservation of individual liberties. 개인적 해방의 보존. 71:4.4 (804.4) 2. Protection of the home. 가정의 보호. 71:4.5 (804.5) 3. Promotion of economic security. 경제적 안전의 증진. 71:4.6 (804.6) 4. Prevention of disease. 질병의 예방. 71:4.7 (804.7) 5. Compulsory education. 의무 교육. 71:4.8 (804.8) 6. Compulsory employment. 의무 고용. 71:4.9 (804.9) 7. Profitable utilization of leisure. 여가 시간의 유익한 활용. 71:4.10 (804.10) 8. Care of the unfortunate. 불우한 자들을 보살핌. 71:4.11 (804.11) 9. Race improvement. 인종 개량. 71:4.12 (804.12) 10. Promotion of science and art. 과학과 예술의 증진. 71:4.13 (804.13) 11. Promotion of philosophy — wisdom. 철학 – 지혜의 증진. 71:4.14 (804.14) 12. Augmentation of cosmic insight — spirituality. 질서우주 통찰력 – 영성(靈性)의 증대.

71:4.17 (804.17) National survival demands preparedness, and religious idealism alone can prevent the prostitution of preparedness into aggression. Only love, brotherhood, can prevent the strong from oppressing the weak. 국가적 생존은 전시에 대한 대비를 필요로 하며 종교적 이상주의(理想主義)만이 대비(對備미리 준비함)가 침략으로 악용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오직 사랑, 즉 형제사랑이, 강한 자가 약한 자를 괴롭히지 않게 막을 수 있습니다.

  1. The Evolution of Competition 경쟁의 진화

71:5.3 (805.3) In advanced civilizations co-operation is more efficient than competition. Later civilizations are the better promoted by intelligent co-operation, understanding fraternity, and spiritual brotherhood. 진보한 문명들에서는, 협력이 경쟁보다 훨씬 능률적입니다. 후대의 문명들은 지능적 협력, 분별력 있는 형제 관계 및 영적 형제사랑으로 더 낫게 증진됩니다.

  1. The Profit Motive 이익(利益) 동기(動機)

71:6.1 (805.5) Exclusive and self-serving profit motivation is incompatible with Christian ideals — much more incompatible with the teachings of Jesus. 배타적인 자아-봉사 이익 동기는 기독교 이상(理想)과 모순되며 – 예수님의 가르침들과 더욱 모순됩니다. 71:6.2 (805.6) But the profit motive must not be suddenly destroyed or removed; it keeps many otherwise slothful mortals hard at work. 그러나 이익 동기는 갑자기 파괴되거나 제거되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은 다른 대다수의 게으른 필사자들을 열심히 일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71:6.3 (805.7) Profit motivation must not be taken away from men until they have firmly possessed themselves of superior types of nonprofit motives for economic striving and social serving — the transcendent urges of superlative wisdom, intriguing brotherhood, and excellency of spiritual attainment. 사람들이 경제적 노력과 사회적 봉사 – 최상의 지혜, 매력적인 형제사랑 및 영적 도달의 탁월성을 위해 뛰어난 유형의 비(非)이익 동기들을 스스로 견고하게 갖출 때까지는 사람들로부터 이익 동기를 빼앗지 말아야 합니다.

  1. Education 교육

71:7.1 (806.1) The purpose of education should be acquirement of skill, pursuit of wisdom, realization of selfhood, and attainment of spiritual values. 교육의 목적은, 기술 습득, 지혜 추구, 자아실현 및 영적 가치의 도달이 되어야 합니다.

71:7.6 (806.6) 1. The knowledge of things. 사물들에 대한 지식.

71:7.7 (806.7) 2. The realization of meanings. 의미들의 자각(自覺).

71:7.8 (806.8) 3. The appreciation of values. 가치들의 판단.

71:7.9 (806.9) 4. The nobility of work — duty. 일의 숭고함 – 의무.

71:7.10 (806.10) 5. The motivation of goals — morality. 목표들의 동기부여(動機附輿) – 도덕성.

71:7.11 (806.11) 6. The love of service — character. 봉사 사랑 – 성품.

71:7.12 (806.12) 7. Cosmic insight — spiritual discernment. 질서우주적 통찰력 – 영적 분별력.

71:7.13 (806.13) And then, by means of these achievements, many will ascend to the mortal ultimate of mind attainment, God-consciousness. 그리고 그 후 이런 성취로, 많은 이들은 하나님을 의식하는 필사자의 궁극적 마음 도달까지 상승할 것입니다.

  1. The Character of Statehood 국가의 특성

71:8.3 (806.16) 1. The creation of a threefold government of executive, legislative, and judicial branches. 행정부, 입법부 및 사법부의 삼중적 정부의 창립.

71:8.4 (806.17) 2. The freedom of social, political, and religious activities. 사회적, 정치적, 및 종교적 활동의 자유.

71:8.5 (807.1) 3. The abolition of all forms of slavery and human bondage. 모든 형태의 노예제도와 인간 속박 폐지.

71:8.6 (807.2) 4. The ability of the citizenry to control the levying of taxes. 세금 징수를 통제할 일반시민의 능력.

71:8.7 (807.3) 5. The establishment of universal education — learning extended from the cradle to the grave. 보편적 교육의 확립 – 요람에서 무덤까지 확장된 학습.

71:8.8 (807.4) 6. The proper adjustment between local and national governments. 지방과 국가 정부 사이의 적절한 조율.

71:8.9 (807.5) 7. The fostering of science and the conquest of disease. 과학의 육성과 질병의 정복.

71:8.10 (807.6) 8. The due recognition of sex equality and the co-ordinated functioning of men and women in the home, school, and church, with specialized service of women in industry and government. 성적(性的) 평등에 대한 정당한 인식과, 산업과 정부에서 여성들의 전문적 봉사와 더불어, 가정, 학교 및 교회에서 남성들과 여성들의 통합적 활동.

71:8.11 (807.7) 9. The elimination of toiling slavery by machine invention and the subsequent mastery of the machine age. 기계의 발명과 연속적인 기계 시대의 숙달로 고생스러운 노예 상태를 제거함.

71:8.12 (807.8) 10. The conquest of dialects — the triumph of a universal language. 지방 사투리의 정복 – 보편적 언어의 승리.

71:8.13 (807.9) 11. The ending of war. 전쟁의 종료.

71:8.14 (807.10) 12. The world-wide vogue of the pursuit of wisdom — the exaltation of philosophy. The evolution of a world religion, which will presage the entrance of the planet upon the earlier phases of settlement in light and life.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지혜 추구 – 철학의 찬미. 행성이 빛과 생명의 초기 단계에 정착하여 진입하는 전조(前兆징조)가 될 세계 종교의 진화.

71:8.15 (807.11) These are the prerequisites of progressive government and the earmarks of ideal statehood. Urantia is far from the realization of these exalted ideals, but the civilized races have made a beginning — mankind is on the march toward higher evolutionary destinies. 이것들이 진보적 정부의 선행조건들이며 이상적 국가의 특징입니다. 유란시아는 이렇게 고귀한 이상(理想)들의 실현과 아주 다르지만, 문명화된 인종들이 시작되었습니다. – 인류는 더 높은 진화적 운명들을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S189 The Resurrection 개요189편 부활

S189 The Resurrection 개요189편 부활

189:0.1 (2020.1) Michael had “laid down his life of his own free will, he also had power to take it up again in accordance with his own determination.” 미가엘은 “자신의 자유 의지로 생명을 버렸기 때문에, 자신의 결정에 따라서 그것을 다시 취할 권능을 지녔느니라.” 189:0.2 (2020.2) As a mortal of the realm he has experienced mortal death; as the Sovereign of a universe he still lives. That which you observe is the mortal transit of Jesus of Nazareth from life in the flesh to life in the morontia. Your Creator-father has elected to pass through the whole of the experience of his mortal creatures, from birth on the material worlds, on through natural death and the resurrection of the morontia, into the status of true spirit existence.” “영역의 필사(必死반드시 죽는) 사람으로 그는 필사 죽음을 체험하셨고, 우주 주권자로서 그는 여전히 살아계시느니라. 너희가 목격하는 것은 나사렛 예수님이 육신의 생명에서 모론시아의 생명으로 이동하는 필사자 전환이니라. 너희 창조자-아버지는 자신의 필사 창조물들 전체 체험, 즉 물질세계들에서 탄생하여 자연적 죽음과 모론시아 부활을 거쳐 참된 영 존재의 상태가 이르기로 선택했느니라.”

  1. The Morontia Transit 모론시아 전환

189:1.1 (2020.4) At two minutes past three o’clock, this Sunday morning, April 9, A.D. 30, the resurrected morontia form and personality of Jesus of Nazareth came forth from the tomb. AD 3049, 이 일요일 오전 32에, 나사렛 예수님의 부활한 모론시아 형체와 고유성이 그 무덤에서 나왔습니다. 189:1.2 (2021.1) After the resurrected Jesus emerged from his burial tomb, the body of flesh in which he had lived and wrought on earth for almost thirty-six years was still lying there in the sepulchre niche, undisturbed and wrapped in the linen sheet, just as it had been laid to rest by Joseph and his associates on Friday afternoon. Neither was the stone before the entrance of the tomb in any way disturbed; the seal of Pilate was still unbroken; the soldiers were still on guard. 매장한 무덤에서 부활한 예수께서 나오신 후, 그가 약 36년 동안 사시고 지상에서 행하셨던 육신은 금요일 오후에 요셉과 그 동료들이 눕혔던 그대로, 훼손 없이 세마포에 싸여 묘실에 아직 뉘여 있었습니다. 무덤 입구 앞의 바위도 전혀 손상되지 않았고, 빌라도의 봉인도 여전히 파손되지 않았으며, 군인들도 여전히 지키고 있었습니다.

189:1.3 (2021.2) Mankind is slow to perceive that, in all that is personal, matter is the skeleton of morontia, and that both are the reflected shadow of enduring spirit reality. How long before you will regard time as the moving image of eternity and space as the fleeting shadow of Paradise realities? 인류는 개인적인 모든 면에서 물질은 모론시아의 뼈대이며, 둘(물질과 모론시아)은 영속적인 영 실체가 반사된 그림자임을 천천히 파악합니다. 얼마나 오래있어야, 너희는 시간을 영원이 움직이는 모습으로, 공간을 천국 실체들의 쏜살같은 그림자로 간주하겠는가?

189:1.7 (2021.6) 1. His material or physical body was not a part of the resurrected personality. 그의 물질 즉 물리적 시신은 부활한 고유성의 부분이 아니었습니다.

189:1.8 (2021.7) 2. He did not emerge from the tomb as a spirit nor as Michael of Nebadon. 그는 ()이나 네바돈의 미가엘로서 무덤에서 나타나지 않으셨습니다.

189:1.9 (2021.8) 3. He did come forth from this tomb of Joseph in the very likeness of the morontia personalities of those who, as resurrected morontia ascendant beings, emerge from the resurrection halls of the first mansion world of this local system of Satania. 그는, 부활한 모론시아 상승 존재들로서, 사타니아 이 지역 체계의 첫 저택 세계의 부활실들에서 나오는 모론시아 고유성들과 아주 똑같은 모습으로, 요셉의 이 무덤에서 나오셨습니다.

  1. The Material Body of Jesus 예수님의 물질 몸

189:2.6 (2023.5) The Christian belief in the resurrection of Jesus has been based on the fact of the “empty tomb.” It was indeed a fact that the tomb was empty, but this is not the truth of the resurrection. The tomb was truly empty when the first believers arrived, and this fact, associated with that of the undoubted resurrection of the Master, led to the formulation of a belief which was not true: the teaching that the material and mortal body of Jesus was raised from the grave. Truth having to do with spiritual realities and eternal values cannot always be built up by a combination of apparent facts. Although individual facts may be materially true, it does not follow that the association of a group of facts must necessarily lead to truthful spiritual conclusions. 예수의 부활에 대한 기독교의 믿음은 “빈 무덤”의 사실에 근거했습니다. 무덤이 비었다는 사실은 정말이었지만, 이것이 부활의 진리는 아닙니다. 처음 신자들이 도착했을 때 무덤은 참으로 비어 있었고, 의심할 여지가 없는 주님의 부활과 관련된 이 사실이, 예수님의 필사 물질 몸이 무덤에서 부활했다는, 사실이 아니었던 가르침이 공식적인 믿음이 되도록 이끌었습니다. 영적 실체들 및 영원한 가치들과 관련된 진리는 확실히 보이는 사실들을 결합하여서 항상 확립될 수 없습니다. 개별적 사실들이 물질적으로 틀림없을 수도 있지만, 사실들의 조합이 반드시 올바른 영적 결론에 이르게 하지 않습니다.

189:2.7 (2023.6) The tomb of Joseph was empty, not because the body of Jesus had been rehabilitated or resurrected, but because the celestial hosts had been granted their request to afford it a special and unique dissolution, a return of the “dust to dust,” without the intervention of the delays of time and without the operation of the ordinary and visible processes of mortal decay and material corruption. 요셉의 무덤이 비었던 것은 예수님의 시신이 원상태로 되돌아왔거나 부활했기 때문이 아니라, 시간 지연의 조정 없이, 그리고 일반적이며 눈에 보이는 시신 부식과 물질 부패의 과정 작업 없이, “먼지에서 먼지로” 되돌아가는, 천상 무리의 특별하고 독특하게 분해하려는 요청이 허락되었기 때문입니다.

189:2.8 (2024.1) The mortal remains of Jesus underwent the same natural process of elemental disintegration as characterizes all human bodies on earth except that, in point of time, this natural mode of dissolution was greatly accelerated, hastened to that point where it became well-nigh instantaneous. 예수님의 필사 시신(屍身)은, 이 자연적 분해 방식이 시점에서 매우 가속되었고, 거의 순간적인 지점까지 촉진되었다는 점만 제외하고, 지상의 모든 인간 시신들의 특징인 원소 분해와 똑같은 자연적 과정을 겪었습니다.

  1. The Dispensational Resurrection 섭리(攝理)적 부활

189:3.2 (2024.4) The circuit of the archangels then operated for the first time from Urantia. Gabriel and the archangel hosts moved to the place of the spiritual polarity of the planet; and when Gabriel gave the signal, there flashed to the first of the system mansion worlds the voice of Gabriel, saying: “By the mandate of Michael, let the dead of a Urantia dispensation rise!” Then all the survivors of the human races of Urantia who had fallen asleep since the days of Adam, and who had not already gone on to judgment, appeared in the resurrection halls of mansonia in readiness for morontia investiture. 그때 천사장들의 회로가 유란시아로부터 처음으로 작동했습니다. 가브리엘과 천사장 무리가 행성의 영적 극성(極性)의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가브리엘이 신호를 보내자, 체계 저택 세계들 중 첫째에 가브리엘의 소리가 삽시간에 퍼졌습니다. “미가엘의 명령에 따라, 유란시아 섭리에 속한 죽은 자들은 일어나라!” 그러자 아담 시절 이후로 잠들었고, 아직 심판을 받지 않은 유란시아의 인류 중 모든 생존자가 모론시아 임명 준비를 위해 저택세계의 부활실에 나타났습니다.

  1. Discovery of the Empty Tomb 빈 무덤의 발견

189:4.6 (2025.7) While they stood there, atremble with fear, Mary Magdalene ventured around the smaller stone and dared to enter the open sepulchre. By this hour there was just enough of the dawn of a new day to enable Mary to look back to the place where the Master’s body had lain and to discern that it was gone. In the recess of stone where they had laid Jesus, Mary saw only the folded napkin where his head had rested and the bandages wherewith he had been wrapped lying intact and as they had rested on the stone before the celestial hosts removed the body. The covering sheet lay at the foot of the burial niche. 그들이 거기에서 두려움으로 벌벌 떨면서 서 있는 동안 막달라 마리아가 위험을 무릅쓰고 작은 돌을 돌아서 대담하게 열린 매장지로 들어갔습니다. 이 시간은 막 새날이 충분히 밝아서 마리아는 주님의 시신이 놓인 곳을 돌아보고 그 시신이 없어진 것을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눕혔던 우묵한 바위에서, 천상의 무리가 시신을 이동하기 전 그들이 돌에 두었던 대로, 마리아는 그의 머리가 있던 곳에 접힌 수건과 그를 감쌌던 붕대가 그대로 놓인 것을 봤을 뿐입니다. 시신을 덮었던 천은 묘소 중 오목하게 파인 발 부분에 있었습니다.

  1. Peter and John at the Tomb 무덤에 있는 베드로와 요한

189:5.3 (2027.7) Mary had gone to the apostles believing that Jesus had risen from the grave, but when they all refused to believe her report, she became downcast and despairing. She longed to go back near the tomb, where she thought she had heard the familiar voice of Jesus. 마리아는 예수께서 무덤에서 다시 살아났음을 믿으면서 사도들에게 갔지만 그들 모두 그녀의 보고를 믿으려 하지 않자, 그녀는 풀이 죽고 절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무덤 근처, 자신이 예수님의 익숙한 목소리를 들었다고 생각했던 장소로 간절히 다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189:5.4 (2027.8) As Mary lingered after Peter and John had gone, the Master again appeared to her, saying: “Be not doubting; have the courage to believe what you have seen and heard. Go back to my apostles and again tell them that I have risen, that I will appear to them, and that presently I will go before them into Galilee as I promised.” 베드로와 요한이 돌아간 후 마리아가 근처를 서성거릴 때, 주(主)께서 다시 그녀에게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의심하지 말라. 네가 보고 들은 것을 믿는 용기를 가지라. 내 사도들에게 돌아가 내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그들에게 나타날 것이며 내가 약속한 대로 그들에 앞서 갈릴리로 곧 갈 것이라고 다시 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