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7 Andites of the Mediterranean Isles 지중해 제도의 안드-사람들

7. Andites of the Mediterranean Isles 지중해 제도의 안드-사람들

80:7.1 (895.1) During the decline of culture in Mesopotamia there persisted for some time a superior civilization on the islands of the eastern Mediterranean. 메소포타미아의 문화가 쇠퇴하는 동안, 동쪽 지중해 제도에서 우수한 문명이 얼마간 지속했습니다.

80:7.2 (895.2) About 12,000 B.C. a brilliant tribe of Andites migrated to Crete. This was the only island settled so early by such a superior group, and it was almost two thousand years before the descendants of these mariners spread to the neighboring isles. This group were the narrow-headed, smaller-statured Andites who had intermarried with the Vanite division of the northern Nodites. They were all under six feet in height and had been literally driven off the mainland by their larger and inferior fellows. These emigrants to Crete were highly skilled in textiles, metals, pottery, plumbing, and the use of stone for building material. They engaged in writing and carried on as herders and agriculturists. BC 12,000년경, 훌륭한 안드-사람들 부족이 크레타로 이주했습니다. 이 섬은 그토록 우수한 집단이 초기에 정착했던 유일한 섬이었고, 거의 2,000년이 지나서 이 뱃사람의 후손들이 이웃 섬들까지 퍼졌습니다. 이 집단은 머리가 좁고, 작은 키의 안드-사람들로서 북쪽 놋-사람 중에서 반-사람들 분파와 결혼했습니다. 그들의 키는 모두 6피트(183cm) 미만으로, 그들보다 크고 열등한 동료들이 대륙에서 사실상 그들을 쫓아냈습니다. 크레타로 이주한 이들은 직물, 금속, 도기, 배관 및 건축 자재로써 돌을 사용하는 일에 고도로 숙련되었습니다. 그들은 글을 쓰기 시작했고, 목자들과 농업 종사자들로서 생활을 유지했습니다.

80:7.3 (895.3) Almost two thousand years after the settlement of Crete a group of the tall descendants of Adamson made their way over the northern islands to Greece, coming almost directly from their highland home north of Mesopotamia. These progenitors of the Greeks were led westward by Sato, a direct descendant of Adamson and Ratta. 크레타에 정착한 후 거의 2,000년에, 키 큰 아담선의 후손들 집단이, 메소포타미아의 북쪽 고지의 고향에서 거의 바로 와서, 북쪽 섬들을 건너 그리스까지 갔습니다. 아담선과 롸타의 직계 후손, 사토가 이 그리스 선조들을 서쪽으로 인도했습니다.

80:7.4 (895.4) The group which finally settled in Greece consisted of three hundred and seventy-five of the selected and superior people comprising the end of the second civilization of the Adamsonites. These later sons of Adamson carried the then most valuable strains of the emerging white races. They were of a high intellectual order and, physically regarded, the most beautiful of men since the days of the first Eden. 결국 그리스에 정착한 집단은, 아담선의 마지막 둘째 문명을 형성하는, 선택된 우수한 사람 375명이었습니다. 아담선의 이런 후기 아들들은 당시에 생겨난 백인종 중 가장 귀중한 혈통을 지녔습니다. 그들은 고도의 지적 계층에 속했고, 육체적으로 볼 때, 첫째 에덴 시절 이후로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이었습니다.

80:7.5 (895.5) Presently Greece and the Aegean Islands region succeeded Mesopotamia and Egypt as the Occidental center of trade, art, and culture. But as it was in Egypt, so again practically all of the art and science of the Aegean world was derived from Mesopotamia except for the culture of the Adamsonite forerunners of the Greeks. All the art and genius of these latter people is a direct legacy of the posterity of Adamson, the first son of Adam and Eve, and his extraordinary second wife, a daughter descended in an unbroken line from the pure Nodite staff of Prince Caligastia. No wonder the Greeks had mythological traditions that they were directly descended from gods and superhuman beings. 즉시 그리스와 에게해 제도 지역은 무역, 예술 및 문화의 서양 중심지로서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의 뒤를 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인들의 아담선-사람들 선조들의 문화를 제외하고, 이집트에서 그랬듯이, 에게해 세계의 모든 예술과 과학은 사실 또다시 메소포타미아에서 파생했습니다. 이 그리스 사람들의 모든 예술과 소질은 아담선과 그의 비범한 둘째 아내의 후손에 속한 직접적 유산인데, 아담선은 아담과 이브의 첫아들이고, 그의 아내는 왕자 칼리가스티아의 순수한 놋-사람 보좌진의 계속된 가계의 계통을 잇는 딸입니다. 그리스인들이 하느님과 같은 자들과 초인간 존재들로부터 직접 내려왔다는 신화적 전통을 가졌던 것은 당연합니다.

80:7.6 (895.6) The Aegean region passed through five distinct cultural stages, each less spiritual than the preceding, and erelong the last glorious era of art perished beneath the weight of the rapidly multiplying mediocre descendants of the Danubian slaves who had been imported by the later generations of Greeks. 에게해 지역은 문화적으로 독특한 다섯 단계를 거쳤는데, 각 단계는 이전 단계보다 덜 영적이었으며, 후대의 그리스인 세대들이 들여온 다뉴브 노예의 평범한 후손들이 급속히 증가하는 무게 아래에서, 머지않아 예술의 마지막 영광스러운 세대가 사라졌습니다.

80:7.7 (895.7) It was during this age in Crete that the mother cult of the descendants of Cain attained its greatest vogue. This cult glorified Eve in the worship of the “great mother.” Images of Eve were everywhere. Thousands of public shrines were erected throughout Crete and Asia Minor. And this mother cult persisted on down to the times of Christ, becoming later incorporated in the early Christian religion under the guise of the glorification and worship of Mary the earth mother of Jesus. 이 시기에, 크레타에서 카인의 후손 중 어머니 종파가 가장 크게 유행했습니다. 이 종파는 “위대한 어머니”를 숭배하면서 이브를 찬미했습니다. 이브의 형상이 도처에 있었습니다. 수천의 공적 사당이 크레타와 소아시아 전역에 세워졌습니다. 이 어머니 종파는 그리스도의 시대까지 계속 내려왔는데 나중에 예수의 지상 어머니 마리아의 찬미와 숭배를 가장하여 초기 기독교에 합병되었습니다.

80:7.8 (895.8) By about 6500 B.C. there had occurred a great decline in the spiritual heritage of the Andites. The descendants of Adam were widespreadly dispersed and had been virtually swallowed up in the older and more numerous human races. And this decadence of Andite civilization, together with the disappearance of their religious standards, left the spiritually impoverished races of the world in a deplorable condition. BC 6,500년경, 안드-사람들의 영적 유산이 크게 쇠퇴했습니다. 아담의 후손들은 널리 흩어졌고, 더 오래되고 더 숫자가 많은 인간 종족들 안으로 사실상 사라졌습니다. 안드-사람들 문화의 이런 쇠퇴로, 그들의 종교적 기준이 함께 사라지면서, 영적으로 힘을 잃은 세상의 인종들은 비참한 상태로 남겨졌습니다.

80:7.9 (896.1) By 5000 B.C. the three purest strains of Adam’s descendants were in Sumeria, northern Europe, and Greece. The whole of Mesopotamia was being slowly deteriorated by the stream of mixed and darker races which filtered in from Arabia. And the coming of these inferior peoples contributed further to the scattering abroad of the biologic and cultural residue of the Andites. From all over the fertile crescent the more adventurous peoples poured westward to the islands. These migrants cultivated both grain and vegetables, and they brought domesticated animals with them. BC 5,000년에, 가장 순수한 아담의 후손 3 혈통이 수메르, 북유럽 및 그리스에 있었습니다. 메소포타미아 전역은 아라비아에서 침투한, 혼합된 거무스름한 인종들의 물결로, 서서히 쇠퇴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열등한 민족들의 도래로 안드-사람들의 생물학적·문화적 잔재(殘滓)가 더 널리 흩어졌습니다. 비옥한 초승달 전역으로부터 모험을 더 즐기는 민족들이 서쪽으로 제도들까지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런 이주민들은 곡식과 채소를 재배했고, 길들은 동물들을 데려왔습니다.

80:7.10 (896.2) About 5000 B.C. a mighty host of progressive Mesopotamians moved out of the Euphrates valley and settled upon the island of Cyprus; this civilization was wiped out about two thousand years subsequently by the barbarian hordes from the north. BC 5,000년에 진보적인 메소포타미아인(人)들의 강력한 무리가 유프라테스 유역에서 나와 키프로스 섬에 정착했습니다. 거의 2,000년 정도 지난 후, 북쪽의 야만적 유목민들이 이 문명을 완전히 파괴했습니다.

80:7.11 (896.3) Another great colony settled on the Mediterranean near the later site of Carthage. And from north Africa large numbers of Andites entered Spain and later mingled in Switzerland with their brethren who had earlier come to Italy from the Aegean Islands. 또 다른 커다란 거류민이 후대 카르타고 자리 근처 지중해에 정착했습니다. 그리고 북아프리카로부터 많은 안드-사람들이 스페인으로 들어갔고, 에게해 제도로부터 초기에 이탈리아로 왔던 자기 교우들과 스위스에서 나중에 섞였습니다.

80:7.12 (896.4) When Egypt followed Mesopotamia in cultural decline, many of the more able and advanced families fled to Crete, thus greatly augmenting this already advanced civilization. And when the arrival of inferior groups from Egypt later threatened the civilization of Crete, the more cultured families moved on west to Greece. 이집트가 메소포타미아를 따라서 문화적으로 쇠퇴하자, 아주 유능하고 진보한 여러 가족이 크레타로 도피해서, 이렇게 이미 진보한 문명을 크게 증대시켰습니다. 그리고 이집트 출신의 열등한 집단이 도착하여 후에 크레타의 문명에 위협이 되자, 문화가 발달한 가족들은 서쪽 그리스로 옮겼습니다.

80:7.13 (896.5) The Greeks were not only great teachers and artists, they were also the world’s greatest traders and colonizers. Before succumbing to the flood of inferiority which eventually engulfed their art and commerce, they succeeded in planting so many outposts of culture to the west that a great many of the advances in early Greek civilization persisted in the later peoples of southern Europe, and many of the mixed descendants of these Adamsonites became incorporated in the tribes of the adjacent mainlands. 그리스인(人)들은 위대한 교사와 예술가들이었을 뿐만 아니라, 세상의 가장 위대한 무역업자들이며 식민지 개척자들이었습니다. 결국 그들의 기술과 상업을 삼켜버린 열등한 홍수에 쓰러지기 전에, 그들이 그토록 여러 문화의 전초기지를 서쪽에 성공적으로 심어서, 초기 그리스 문명의 여러 위대한 진보가 남유럽의 후대 민족들 안에서 지속했으며, 이런 아담선-사람들의 혼합된 후손 대부분은 인근 본토의 부족들에게 합병했습니다.

75-8 The So-Called Fall of Man 소위(所謂) 사람의 타락

8. The So-Called Fall of Man 소위(所謂) 사람의 타락

75:8.1 (845.8) Adam and Eve did fall from their high estate of material sonship down to the lowly status of mortal man. But that was not the fall of man. The human race has been uplifted despite the immediate consequences of the Adamic default. Although the divine plan of giving the violet race to the Urantia peoples miscarried, the mortal races have profited enormously from the limited contribution which Adam and his descendants made to the Urantia races. 아담과 이브는 물질 아들됨의 높은 신분에서 아래 필사 사람의 낮은 신분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의 타락이 아니었습니다. 아담의 의무–불이행(不履行)의 즉각적 결과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향상되어 왔습니다. 유란시아 민족들에게 보라 인종을 증여하는 신적 계획이 실패했지만, 아담과 그의 후손들이 유란시아 인종들에게 행했던 얼마 안 되는 공헌에서 필사 인종들은 엄청난 덕을 입었습니다.

75:8.2 (846.1) There has been no “fall of man.” The history of the human race is one of progressive evolution, and the Adamic bestowal left the world peoples greatly improved over their previous biologic condition. The more superior stocks of Urantia now contain inheritance factors derived from as many as four separate sources: Andonite, Sangik, Nodite, and Adamic. “사람의 타락”은 없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진보적 진화 중 하나이며, 아담의-증여로 세계 민족들은 이전의 생물학적 상태보다 훨씬 개선되었습니다. 더 뛰어난 유란시아의 혈통들은 무려 4가지 분리된 출처, 즉 안돈, 상긱, 놋 및 아담에서 기원된 유전 형질 요소들을 포함합니다.

75:8.3 (846.2) Adam should not be regarded as the cause of a curse on the human race. While he did fail in carrying forward the divine plan, while he did transgress his covenant with Deity, while he and his mate were most certainly degraded in creature status, notwithstanding all this, their contribution to the human race did much to advance civilization on Urantia. 아담은 인류에 대한 저주의 원인으로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그가 신적 계획의 진척에 실패했고, 신(神)과의 계약을 위반(違反)했으며, 그와 그의 아내가 창조물 신분으로 정말 틀림없이 강등(降等)되었지만, 이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인류에 대한 그들의 공헌으로 유란시아의 문명화가 많이 증진되었습니다.

75:8.4 (846.3) In estimating the results of the Adamic mission on your world, justice demands the recognition of the condition of the planet. Adam was confronted with a well-nigh hopeless task when, with his beautiful mate, he was transported from Jerusem to this dark and confused planet. But had they been guided by the counsel of the Melchizedeks and their associates, and had they been more patient, they would have eventually met with success. But Eve listened to the insidious propaganda of personal liberty and planetary freedom of action. She was led to experiment with the life plasm of the material order of sonship in that she allowed this life trust to become prematurely commingled with that of the then mixed order of the original design of the Life Carriers which had been previously combined with that of the reproducing beings once attached to the staff of the Planetary Prince. 너희 세계의 아담적 사명의 결과를 평가할 때, 정의(正義)는 행성의 상태에 대한 인식이 요구됩니다. 아담은, 그의 아름다운 아내와 함께, 예루셈에서 어둡고 혼란한 행성으로 옮겨졌을 때, 거의 희망이 없는 과업에 직면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멜기세덱들과 그들 동료들의 조언에 이끌려, 더 인내했더라면, 그들은 결국 성공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브는 개인적 해방과 행위의 행성적 자유를 선전하는 교활한 주장을 경청했습니다. 그녀가 이 위탁받은 생명을 생명 운반자들이 원래 고안한 당시의 혼합 계층들의 생명 원형질과 너무 서둘러 혼합되도록 허락했다는 점에서 그녀는 아들 됨에 속한 물질 계층의 생명 원형질의 실험으로 이끌렸는데, 생명 운반자들이 원래 고안한 혼합 계층의 생명 원형질이 행성 왕자의 보좌진에 한때 배속되었던 생식 존재들의 생명 원형질과 이전에 결합되었습니다.

75:8.5 (846.4) Never, in all your ascent to Paradise, will you gain anything by impatiently attempting to circumvent the established and divine plan by short cuts, personal inventions, or other devices for improving on the way of perfection, to perfection, and for eternal perfection. 천국을 향한 너희의 모든 상승에서, 완전의·완전에 이르는·영원한 완전성을 향상하려고, 확립된 신적 계획을 성급하게 회피하는 시도, 즉 지름길(손쉬운 방법), 사적(私的) 고안(考案)들 및 다른 방책(方策)으로, 너희는 결코 어떤 것도 얻지 못할 것입니다.

75:8.6 (846.5) All in all, there probably never was a more disheartening miscarriage of wisdom on any planet in all Nebadon. But it is not surprising that these missteps occur in the affairs of the evolutionary universes. We are a part of a gigantic creation, and it is not strange that everything does not work in perfection; our universe was not created in perfection. Perfection is our eternal goal, not our origin. 모든 네바돈 행성을 통틀어, 이보다 더 낙담하게 하는, 지혜의 실책은 결코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과오(過誤)들이 진화하는 우주의 업무에서 생기는 일은 의외(意外뜻밖)가 아닙니다. 우리는 거대한 창조계의 일부이며, 모든 것이 완전하게 움직이지 않는 것은 이상하지 않습니다. 우리 우주는 완전하게 창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완전(完全온전穩全모자람과 흠이 없음)은 우리의 영원한 목표이지, 우리의 기원(起源)이 아닙니다.

75:8.7 (846.6) If this were a mechanistic universe, if the First Great Source and Center were only a force and not also a personality, if all creation were a vast aggregation of physical matter dominated by precise laws characterized by unvarying energy actions, then might perfection obtain, even despite the incompleteness of universe status. There would be no disagreement; there would be no friction. But in our evolving universe of relative perfection and imperfection we rejoice that disagreement and misunderstanding are possible, for thereby is evidenced the fact and the act of personality in the universe. And if our creation is an existence dominated by personality, then can you be assured of the possibilities of personality survival, advancement, and achievement; we can be confident of personality growth, experience, and adventure. What a glorious universe, in that it is personal and progressive, not merely mechanical or even passively perfect! 이것이 기계론자의 우주였다면, 첫째근원 중심이 기세(氣勢)뿐이었고, 고유성이 아니었다면, 모든 창조계가, 불변의 에너지 활동으로 간주된, 정밀한 규칙으로 지배되는 광대한 물리적 물질의 집합체였다면, 심지어 우주 상태가 미완성(未完成)이라고 해도, 그렇다면 완전성이 행해질 수도 있습니다. 어떤 불일치도 없고, 어떤 불화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상대적 완전과 불완전에 속한 우리 진화 우주에, 불일치와 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어서 우리가 기뻐하는데, 그것이 우주에 고유성(固有性)의 사실과 행위가 있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창조계가 고유성(固有性)에 의해 지배되는 실존이라면, 너희가 고유성(固有性) 생존, 진보 및 성취의 가능성을 안심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고유성(固有性) 성장, 체험 및 모험을 확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주가 단지 기계적이거나 심지어 수동적으로 완전하지 않고, 우주가 고유적이며 진보적이라는 점에서 얼마나 영광스러운 우주인가!

75:8.8 (846.7) [Presented by Solonia, the seraphic “voice in the Garden.”][세라핌천사 “동산의 음성,” 솔로니아가 제시함]

75-7 Degradation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강등(降等)

7. Degradation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강등(降等)

75:7.1 (845.1) It was while the Edenic caravan was halted that Adam and Eve were informed of the nature of their transgressions and advised concerning their fate. Gabriel appeared to pronounce judgment. And this was the verdict: The Planetary Adam and Eve of Urantia are adjudged in default; they have violated the covenant of their trusteeship as the rulers of this inhabited world. 에덴의 여행 행렬이 멈춰 서 있는 동안 아담과 이브는 자신들이 위반(違反)한 본질을 통지받고 자신들의 운명에 관해 권고를 받았습니다. 가브리엘이 판결을 선언하려고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평결입니다: 유란시아의 행성 아담과 이브는 의무를 불이행(不履行)한 것으로 선고(宣告)합니다. 그들은 이 거주 세계의 통치자들로서 수탁(受託)자의 직무 계약을 어겼습니다.

75:7.2 (845.2) While downcast by the sense of guilt, Adam and Eve were greatly cheered by the announcement that their judges on Salvington had absolved them from all charges of standing in “contempt of the universe government.” They had not been held guilty of rebellion. 죄책감으로 풀이 죽었지만, 샐빙턴 재판관들이 “우주 정부의 모욕”에 참여하는 모든 혐의에서 자신들을 사면했다는 공표를 듣고, 아담과 이브는 용기를 많이 얻었습니다. 그들은 반역죄로 판결되지 않았습니다.

75:7.3 (845.3) The Edenic pair were informed that they had degraded themselves to the status of the mortals of the realm; that they must henceforth conduct themselves as man and woman of Urantia, looking to the future of the world races for their future. 에덴의 부부는 자신들이 영역의 필사자 지위로 강등(降等)되었으며, 이후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 세계 인종들의 앞날에 주의하면서, 유란시아의 남성과 여성으로서 처신해야만 한다고 통지받았습니다.

75:7.4 (845.4) Long before Adam and Eve left Jerusem, their instructors had fully explained to them the consequences of any vital departure from the divine plans. I had personally and repeatedly warned them, both before and after they arrived on Urantia, that reduction to the status of mortal flesh would be the certain result, the sure penalty, which would unfailingly attend default in the execution of their planetary mission. But a comprehension of the immortality status of the material order of sonship is essential to a clear understanding of the consequences attendant upon the default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가 예루셈을 떠나기 오래 전, 그들의 교관들은 신적 계획에서 치명적으로 벗어나는 결과를 그들에게 충분히 설명했습니다. 그들이 유란시아에 도착한 전후에, 그들 행성 사명의 실행에 있어서 의무-불이행(不履行)에 반드시 수반하는 확실한 결과, 즉 분명한 처벌은 필사자 육신의 지위로 격하(格下)됨이라고, 나도 개인적으로 반복해서 그들에게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필수적으로 물질 아들신분 계층의 불멸 지위를 파악해야만, 아담과 이브의 의무-불이행(不履行)에 수반된 결과를 명백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75:7.5 (845.5) 1. Adam and Eve, like their fellows on Jerusem, maintained immortal status through intellectual association with the mind-gravity circuit of the Spirit. When this vital sustenance is broken by mental disjunction, then, regardless of the spiritual level of creature existence, immortality status is lost. Mortal status followed by physical dissolution was the inevitable consequence of the intellectual default of Adam and Eve. 예루셈의 그들 동료들처럼 아담과 이브는 영에 속한 마음-중력 회로와 지적 연합을 통해서 불멸의 지위를 유지했습니다. 이 생명 유지가 정신적 분리로 깨어지게 되면, 창조물 존재의 영적 수준에 관계없이, 불멸의 지위를 상실합니다. 물리적 분해의 결과로 일어난 필사자 지위는 아담과 이브의 지적 의무-불이행(不履行)의 필연적 결과였습니다.

75:7.6 (845.6) 2. The Material Son and Daughter of Urantia, being also personalized in the similitude of the mortal flesh of this world, were further dependent on the maintenance of a dual circulatory system, the one derived from their physical natures, the other from the superenergy stored in the fruit of the tree of life. Always had the archangel custodian admonished Adam and Eve that default of trust would culminate in degradation of status, and access to this source of energy was denied them subsequent to their default. 이 세계의 필사 육신의 모습으로 또한 고유성이 된 유란시아의 물질 아들과 딸은 게다가 이중(二重) 순환 체계를 의지하고 있었는데, 육체적 본성에서 파생한 것과 생명나무 열매에 저장된 초(超)에너지에서 파생한 것이었습니다. 신뢰의 의무-불이행(不履行)은 지위의 강등(降等)에 이르고 그들의 의무-불이행(不履行) 이후에 그들이 이 에너지 근원에 접근하는 권리가 거부된다고, 항상 천사장 보관(保管)자가 아담과 이브에게 권고했습니다.

75:7.7 (845.7) Caligastia did succeed in trapping Adam and Eve, but he did not accomplish his purpose of leading them into open rebellion against the universe government. What they had done was indeed evil, but they were never guilty of contempt for truth, neither did they knowingly enlist in rebellion against the righteous rule of the Universal Father and his Creator Son. 칼리가스티아는 아담과 이브를 함정에 빠뜨리는데 성공했지만, 우주 정부에 반대하는 공개적 반역으로 그들을 유인하려는 자기 목적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한 일은 사실 악(惡)이었지만, 그들은 결코 진리 모욕죄를 범하지 않았으며, 또한 우주 아버지와 그의 창조자 아들의 공의로운 통치에 반대하는 반역에 고의로 협력하지도 않았습니다.

75-6 Adam and Eve Leave the Garden 아담과 이브가 동산을 떠나다

6. Adam and Eve Leave the Garden 아담과 이브가 동산을 떠나다

75:6.1 (844.3) When Adam learned that the Nodites were on the march, he sought the counsel of the Melchizedeks, but they refused to advise him, only telling him to do as he thought best and promising their friendly co-operation, as far as possible, in any course he might decide upon. The Melchizedeks had been forbidden to interfere with the personal plans of Adam and Eve. 아담은 놋-사람들이 진격 중임을 알고 멜기세덱들의 조언을 구했지만, 그들은 그에게 권고하기를 거절했으며, 단지 그가 최선이라 생각한 대로 행하라고 말하면서, 그가 어떤 과정을 결정하든지 가능한 대로 친절히 협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아담과 이브의 개인적 계획들에 멜기세덱들의 간섭이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75:6.2 (844.4) Adam knew that he and Eve had failed; the presence of the Melchizedek receivers told him that, though he still knew nothing of their personal status or future fate. He held an all-night conference with some twelve hundred loyal followers who pledged themselves to follow their leader, and the next day at noon these pilgrims went forth from Eden in quest of new homes. Adam had no liking for war and accordingly elected to leave the first garden to the Nodites unopposed. 아담은 자신의 개인적 신분과 부정적인 미래 운명에 대해 여전히 아무것도 몰랐지만, 멜기세덱 수령자들의 현존(있는 자체)이 그에게 둘의 실패했음을 말한 것이므로, 그는 자신과 이브가 실패했음을 알았습니다. 그는 자기들의 지도자를 따르기로 서약한 1,200명의 충성스러운 추종자들과 밤새 논의했고, 다음날 정오에 이 순례자들은 새 안식처들을 찾아 에덴을 출발했습니다. 아담은 전쟁을 좋아하지 않았으므로 놋-사람들에게 저항하지 않고 첫 동산을 떠나기로 정했습니다(창3:23-24).

75:6.3 (844.5) The Edenic caravan was halted on the third day out from the Garden by the arrival of the seraphic transports from Jerusem. And for the first time Adam and Eve were informed of what was to become of their children. While the transports stood by, those children who had arrived at the age of choice (twenty years) were given the option of remaining on Urantia with their parents or of becoming wards of the Most Highs of Norlatiadek. Two thirds chose to go to Edentia; about one third elected to remain with their parents. All children of prechoice age were taken to Edentia. No one could have beheld the sorrowful parting of this Material Son and Daughter and their children without realizing that the way of the transgressor is hard. These offspring of Adam and Eve are now on Edentia; we do not know what disposition is to be made of them. 에덴의 여행 행렬은 동산을 떠난 지 3일에 예루셈에서 세라핌천사 수송자들의 도착으로 멈춰 섰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아담과 이브는 그들의 자녀들이 어떻게 될지 통지받았습니다. 수송선들이 대기 중일 때, 선택할 나이(20세)가 된 그 자녀들에게 그들의 부모와 함께 유란시아에 남든지 아니면 놀라시아덱의 지고(至高)자들의 보호를 받든지 선택권이 주어졌습니다. 2/3는 에덴시아에 가기로 선택했고, 약 1/3은 부모와 함께 남기로 정했습니다. 선택권이 없는 나이의 모든 자녀들은 에덴시아로 데려갔습니다[당시 아담의 자녀들 4대 순혈純血 1,647명 중 20세 이상 1,236명의 2/3, 즉 824명과 20세 미만 411명을 합한 1,235명은 에덴시아로 갔고(모든 자녀의 3/4, 즉 1,235명과 이별함), 20세 이상 1/3 즉, 412명은 지상에 부모와 함께 남았음] 이 물질 아들과 딸 및 그 자녀들의 비탄에 잠긴 이별을 보면서, 쓰라린 위반(違反)자의 길이 험하다는 사실(잠13:15)을 생생히 느끼지 못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담과 이브의 이 자녀들은 지금 에덴시아에 있습니다. 그들에게 어떤 결정이 내려졌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75:6.4 (844.6) It was a sad, sad caravan that prepared to journey on. Could anything have been more tragic! To have come to a world in such high hopes, to have been so auspiciously received, and then to go forth in disgrace from Eden, only to lose more than three fourths of their children even before finding a new abiding place! 슬픔에 잠겨, 비통한 여행 행렬은 계속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무엇이 이보다 더 비통할 수 있겠는가! 그토록 높은 희망으로 세계에 와서, 그토록 성대히 환영을 받았는데, 이제는 면목을 잃고 에덴을 출발하여, 새 거주지를 찾기도 전에 자기 자녀들 3/4 이상(以上)이나 상실(喪失사라짐)할 뿐이었으니!

75-5 Repercussions of Default 의무-불이행(不履行)의 영향

5. Repercussions of Default 의무-불이행(不履行)의 영향

75:5.1 (843.3) Eve’s disillusionment was truly pathetic. Adam discerned the whole predicament and, while heartbroken and dejected, entertained only pity and sympathy for his erring mate. 이브의 환멸(幻滅환상이 깨어져 느끼는 쓰라린 허무함)은 정말 애처로웠습니다. 아담은 모든 상황을 알아차렸고, 비탄에 잠겨 낙담했지만, 잘못한 아내에게 단지 애석(哀惜가엾이 여겨 슬퍼함)함과 연민(憐愍불쌍하여 가련히 여김)만 품었습니다.

75:5.2 (843.4) It was in the despair of the realization of failure that Adam, the day after Eve’s misstep, sought out Laotta, the brilliant Nodite woman who was head of the western schools of the Garden, and with premeditation committed the folly of Eve. But do not misunderstand; Adam was not beguiled; he knew exactly what he was about; he deliberately chose to share the fate of Eve. He loved his mate with a supermortal affection, and the thought of the possibility of a lonely vigil on Urantia without her was more than he could endure. 이브가 실족한 다음 날, 아담은 실패를 인식하고 절망 가운데, 동산의 서쪽 학교들 교장이었던 훌륭한 놋-여성 라오타를 찾았으며, 그는 미리 계획하여 이브의 과오(過誤과실)를 범했습니다. 그러나 오해하지 마십시오. 아담은 미혹(迷惑)되지 않았으며 자신이 뭘 하려 했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일부러 이브의 운명을 나누려고 작정했습니다. 그는 초(超)필사(必死)적 애정으로 자기 아내를 사랑했으며, 그녀 없이 홀로 유란시아를 지키게 될 생각을 견딜 수 없었습니다.

75:5.3 (843.5) When they learned what had happened to Eve, the infuriated inhabitants of the Garden became unmanageable; they declared war on the near-by Nodite settlement. They swept out through the gates of Eden and down upon these unprepared people, utterly destroying them — not a man, woman, or child was spared. And Cano, the father of Cain yet unborn, also perished. 이브에게 일어난 일을 알게 되자, 동산의 격노한 주민들은 자제할 수 없게 되어 그들은 근처 놋-사람 정착지에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그들은 에덴의 문 밖으로 나가, 준비되지 않은 이 사람들을 급습(急襲)하여 그들을 완전히 – 남녀는 물론 아이도 남겨두지 않고 – 섬멸했습니다. 카노, 아직 태어나지 않은 카인의 아버지도 죽었습니다.

75:5.4 (843.6) Upon the realization of what had happened, Serapatatia was overcome with consternation and beside himself with fear and remorse. The next day he drowned himself in the great river. 일어난 일을 실감(實感실제 체험으로 느껴 깨달음)하자, 세라파타시아는 대경실색(大驚失色)하여 공포와 가책으로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다음날 그는 큰 강에 몸을 던졌습니다.

75:5.5 (843.7) The children of Adam sought to comfort their distracted mother while their father wandered in solitude for thirty days. At the end of that time judgment asserted itself, and Adam returned to his home and began to plan for their future course of action. 아담이 30일간 홀로 헤매는 동안, 아담의 자녀들은 후회로 미칠듯한 어머니를 위로하려고 애썼습니다. 그 때(30일)이 끝날 무렵 스스로 판단이 서서, 아담은 집으로 돌아와, 자신들의 미래 행로를 계획하기 시작했습니다.

75:5.6 (843.8) The consequences of the follies of misguided parents are so often shared by their innocent children. The upright and noble sons and daughters of Adam and Eve were overwhelmed by the inexplicable sorrow of the unbelievable tragedy which had been so suddenly and so ruthlessly thrust upon them. Not in fifty years did the older of these children recover from the sorrow and sadness of those tragic days, especially the terror of that period of thirty days during which their father was absent from home while their distracted mother was in complete ignorance of his whereabouts or fate. 죄 없는 자녀들이 잘못 인도된 자기 부모들이 범한 과오(過誤)의 결과를 그렇게 흔히 나누게 됩니다. 아담과 이브의 곧고 고결한 아들들과 딸들은 너무 갑자기 그토록 잔인하게 자신들을 밀어붙인, 설명할 수 없는 비통(悲痛)과 믿기 어려운 비극으로 억눌렸습니다. 50년이 지났어도, 이 연상의 자녀들은 그 비참한 시절의 비통과 슬픔, 후회로 미칠듯했던 그들의 어머니가 남편의 행방과 운명을 전혀 모른 채, 특별히 아버지가 집을 비웠던 30일간의 공포(恐怖)에서 회복되지 못했습니다.

75:5.7 (843.9) And those same thirty days were as long years of sorrow and suffering to Eve. Never did this noble soul fully recover from the effects of that excruciating period of mental suffering and spiritual sorrow. No feature of their subsequent deprivations and material hardships ever began to compare in Eve’s memory with those terrible days and awful nights of loneliness and unbearable uncertainty. She learned of the rash act of Serapatatia and did not know whether her mate had in sorrow destroyed himself or had been removed from the world in retribution for her misstep. And when Adam returned, Eve experienced a satisfaction of joy and gratitude that never was effaced by their long and difficult life partnership of toiling service. 바로 그 30일이 이브에게 비통과 고통의 몇 년처럼 길었습니다. 이 고귀한 혼은 정신적 고통과 영적 슬픔으로 몹시 고통스러웠던 그 기간의 영향에서 충분히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그들의 파면과 물질적 고난의 어떤 점도 이브의 기억에서 외로움과 견딜 수 없는 불확실성으로 보낸 그 혹독한 날들과 무서운 밤들과 비교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녀는 세라파타시아의 분별없는 행위에 대해 들었으며, 그녀의 남편이 슬픔으로 자살했든지 아니면, 그녀의 실족에 대한 징벌로 세상에서 이동되었는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아담이 돌아오자, 고된 봉사에서 길고 어려운 일생의 협력으로 결코 지울 수 없었던 기쁨과 감사로 만족을 느꼈습니다.

75:5.8 (844.1) Time passed, but Adam was not certain of the nature of their offense until seventy days after the default of Eve, when the Melchizedek receivers returned to Urantia and assumed jurisdiction over world affairs. And then he knew they had failed. 시간이 흘렀지만, 이브의 의무-불이행(不履行) 이후 70일이 되도록, 아담은 자기들 위반의 본성이 의심스러웠는데, 그때 멜기세덱 수령자(受領者)들이 유란시아로 돌아와서 세상 업무를 맡아 관할했습니다. 그런 후 그는 자신들이 실패했음을 알았습니다.

75:5.9 (844.2) But still more trouble was brewing: The news of the annihilation of the Nodite settlement near Eden was not slow in reaching the home tribes of Serapatatia to the north, and presently a great host was assembling to march on the Garden. And this was the beginning of a long and bitter warfare between the Adamites and the Nodites, for these hostilities kept up long after Adam and his followers emigrated to the second garden in the Euphrates valley. There was intense and lasting “enmity between that man and the woman, between his seed and her seed.” 그러나 여전히 분쟁이 더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에덴 근처 놋-사람 정착지의 전멸 소식이 오래지 않아 북쪽 세라파타시아의 고향 부족들에 마을에 닿았고, 즉시 큰 무리가 동산으로 진격하려고 소집되었습니다. 이것이 아담-사람들과 놋-사람들 사이에서 오랜 쓰라린 전쟁의 시작이었는데, 아담과 그의 추종자들이 유프라테스 계곡의 둘째 동산으로 이주한 후에도 이런 전쟁이 계속되었기 때문입니다. “남자와 여자 사이, 즉 그의 자손과 그녀의 자손 사이에” 격앙된 “적의(敵意)”가 계속 있었습니다(창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75-4 The Realization of Default 의무-불이행(不履行)의 인식

4. The Realization of Default 의무-불이행(不履行)의 인식

75:4.1 (842.3) The celestial life of the planet was astir. Adam recognized that something was wrong, and he asked Eve to come aside with him in the Garden. And now, for the first time, Adam heard the entire story of the long-nourished plan for accelerating world improvement by operating simultaneously in two directions: the prosecution of the divine plan concomitantly with the execution of the Serapatatia enterprise. 행성의 천상 생명이 술렁였습니다. 아담은 뭔가 잘못되었음을 알아차렸고, 이브를 동산에서 자신과 함께 나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담은 처음으로, 두 방향에서 동시에 작용하여, 세상 개선을 앞당기려고, 오래-품었던 계획의 전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것은 세라파타시아 기획의 실행에 부수적으로 신적 계획을 실행하는 것이었습니다.

75:4.2 (842.4) And as the Material Son and Daughter thus communed in the moonlit Garden, “the voice in the Garden” reproved them for disobedience. And that voice was none other than my own announcement to the Edenic pair that they had transgressed the Garden covenant; that they had disobeyed the instructions of the Melchizedeks; that they had defaulted in the execution of their oaths of trust to the sovereign of the universe. 물질 아들과 딸이 달빛 어린 동산에서 그렇게 이야기했을 때, “동산의 소리”가 그들의 불순종을 책망했습니다. 그리고 그 소리는, 에덴의 부부에게, 그들이 동산의 계약(契約)을 어겼고, 그들이 멜기세덱들의 지시에 불순종했으며, 우주의 주권자를 신뢰한다는 자신들의 서약 실행을 불이행(不履行)했다는, 다름 아닌 바로 나 자신의 통지였습니다.

75:4.3 (842.5) Eve had consented to participate in the practice of good and evil. Good is the carrying out of the divine plans; sin is a deliberate transgression of the divine will; evil is the misadaptation of plans and the maladjustment of techniques resulting in universe disharmony and planetary confusion. 이브는 선(善)과 악(惡)의 실행에 참여하기로 동의했습니다. 선(善)은 신적 계획의 완수입니다. 죄(罪)는 신적 의지의 고의적 위반(違反)입니다. 악(惡)은 계획의 잘못된 적용과 기법의 부적응(不適應)이며, 그 결과는 우주 부조화(不調和)와 행성의 혼란입니다.

75:4.4 (842.6) Every time the Garden pair had partaken of the fruit of the tree of life, they had been warned by the archangel custodian to refrain from yielding to the suggestions of Caligastia to combine good and evil. They had been thus admonished: “In the day that you commingle good and evil, you shall surely become as the mortals of the realm; you shall surely die.” 동산의 부부가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을 때마다, 선(善)과 악(惡)을 결합하는 칼리가스티아의 제안에 넘어가지 말라고, 천사장 보관(保管)자가 그들에게 경고했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권고(勸告)를 받았습니다: “너희가 선(善)과 악(惡)을 뒤섞는 그 날, 너희는 반드시 영역의 필사자들처럼 될 것이라. 너희는 반드시 죽으리라(창2:17).”

75:4.5 (842.7) Eve had told Cano of this oft-repeated warning on the fateful occasion of their secret meeting, but Cano, not knowing the import or significance of such admonitions, had assured her that men and women with good motives and true intentions could do no evil; that she should surely not die but rather live anew in the person of their offspring, who would grow up to bless and stabilize the world. 이브는 자주 반복되었던 이 경고를 그들의 비밀 모임에서 운명을 결정하는 때에 카노에게 말했지만, 카노는 그런 경고의 중요성이나 의미를 몰랐으며, 선한 동기와 진실한 의도를 지닌 남성들과 여성들은 어떤 악도 행할 수 없으며, 그녀는 반드시 죽지 않고, 오히려 세상을 축복하기 위해 자라서 세상을 안정시키는, 그들 자녀를 통해 다시 살 것이라고 그녀를 안심시켰습니다.

75:4.6 (842.8) Even though this project of modifying the divine plan had been conceived and executed with entire sincerity and with only the highest motives concerning the welfare of the world, it constituted evil because it represented the wrong way to achieve righteous ends, because it departed from the right way, the divine plan. 신적 계획을 변경하는 이 기획이 온전히 신실하며 세상의 복지에 관해 오직 최고의 동기를 품고 실행되었어도, 그것이 악을 만들어낸 이유는 올바른 결과를 얻기 위한 잘못된 방법에 해당했고, 올바른 방법, 즉 신적 계획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75:4.7 (843.1) True, Eve had found Cano pleasant to the eyes, and she realized all that her seducer promised by way of “new and increased knowledge of human affairs and quickened understanding of human nature as supplemental to the comprehension of the Adamic nature.” 실로 이브가 보기에 카노는 호감이 있었으며, 그녀는 “인간 업무에 대해 새롭게 늘어난 지식과 아담의 본성 이해에 보충하여 인간 본성 이해를 재촉했던” 방식으로 자신의 유혹자가 약속했던 모든 것을 깨달았습니다.

75:4.8 (843.2) I talked to the father and mother of the violet race that night in the Garden as became my duty under the sorrowful circumstances. I listened fully to the recital of all that led up to the default of Mother Eve and gave both of them advice and counsel concerning the immediate situation. Some of this advice they followed; some they disregarded. This conference appears in your records as “the Lord God calling to Adam and Eve in the Garden and asking, ‘Where are you?’” It was the practice of later generations to attribute everything unusual and extraordinary, whether natural or spiritual, directly to the personal intervention of the Gods. 나는 그날 밤 동산에서, 슬픈 상황 중에 내 임무가 되었듯이, 보라 종족의 아버지 및 어머니와 말했습니다. 나는 어머니 이브가 불이행(不履行)에 이르게 된 모든 이야기를 충분히 경청했으며 당면한 정황에 대해 그 둘에게 충고와 조언을 주었습니다. 그들은 이 충고 중 몇 가지는 따랐으며 몇 가지는 소홀히 했습니다. “주 하나님이 동산에서 아담과 이브를 부르시며, ‘너희가 어디에 있느냐?’”고 묻는 너희 기록(창3:9)에 이 논의가 나타납니다. 자연적이든지 영적이든지, 색다르게 대단한 모든 것을 하나님들이 친히 개입한 것으로 바로 돌리는 것이 후대의 관습이었습니다.

75-3 The Temptation of Eve 유혹에 빠진 이브

3. The Temptation of Eve 유혹에 빠진 이브

75:3.1 (841.1) Adam had just finished his first one hundred years on earth when Serapatatia, upon the death of his father, came to the leadership of the western or Syrian confederation of the Nodite tribes. Serapatatia was a brown-tinted man, a brilliant descendant of the onetime chief of the Dalamatia commission on health mated with one of the master female minds of the blue race of those distant days. All down through the ages this line had held authority and wielded a great influence among the western Nodite tribes. 세라파타시아가 아버지의 죽음으로 놋-사람 부족들의 서쪽, 즉 시리아 연맹(聯盟)의 지도자가 되었을 때, 아담은 지상에서 첫 100년을 바로 마쳤습니다. 세라파타시아는 갈색 피부의 남자로서, 옛 청색 인종의 뛰어난 여성 중 하나와 결혼한, 옛 달라마시아 건강 위원장의 훌륭한 후손이었습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서 이 가문이 권력을 잡았으며 서쪽 놋-사람 부족들 사이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75:3.2 (841.2) Serapatatia had made several visits to the Garden and had become deeply impressed with the righteousness of Adam’s cause. And shortly after assuming the leadership of the Syrian Nodites, he announced his intention of establishing an affiliation with the work of Adam and Eve in the Garden. The majority of his people joined him in this program, and Adam was cheered by the news that the most powerful and the most intelligent of all the neighboring tribes had swung over almost bodily to the support of the program for world improvement; it was decidedly heartening. And shortly after this great event, Serapatatia and his new staff were entertained by Adam and Eve in their own home. 세라파타시아는 동산을 여러 번 방문했고 아담의 공의로운 주장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시리아 놋-사람들의 지도력을 맡은 직후, 그는 동산에서 아담과 이브의 업무에 가맹(加盟가입)하겠다는 자기 목적을 공표했습니다. 그의 민족 대다수가 이 프로그램에 협력했으며, 모든 이웃 부족 중 가장 강력하고 지능적인 부족이 세상 진보를 위한 프로그램 후원에 통째로 전환했다는 소식으로 아담은 기운이 났습니다. 그것은 확실히 고무적(鼓舞的기세가 돋아남)이었습니다. 이 놀라운 사건 직후에 세라파타시아와 그의 새 보좌진은 아담과 이브의 집에 초대받았습니다.

75:3.3 (841.3) Serapatatia became one of the most able and efficient of all of Adam’s lieutenants. He was entirely honest and thoroughly sincere in all of his activities; he was never conscious, even later on, that he was being used as a circumstantial tool of the wily Caligastia. 세라파타시아는 아담의 모든 부관 중에서 가장 유능하고 실력 있는 자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모든 활동에서 아주 정직하고 철저히 신실했습니다. 그는 나중까지도 교활한 칼리가스티아의 도구에 불과한 존재로 자신이 이용되었음을 전혀 의식하지 못했습니다.

75:3.4 (841.4) Presently, Serapatatia became the associate chairman of the Edenic commission on tribal relations, and many plans were laid for the more vigorous prosecution of the work of winning the remote tribes to the cause of the Garden. 즉시 세라파타시아는 에덴의 부족 관계 위원회의 부의장(副議長)이 되었고, 동산의 운동(運動)에서 멀리 떨어진 부족들을 설득하는 과업을 더 힘차게 수행하기 위해 여러 계획이 마련되었습니다.

75:3.5 (841.5) He held many conferences with Adam and Eve — especially with Eve — and they talked over many plans for improving their methods. One day, during a talk with Eve, it occurred to Serapatatia that it would be very helpful if, while awaiting the recruiting of large numbers of the violet race, something could be done in the meantime immediately to advance the needy waiting tribes. Serapatatia contended that, if the Nodites, as the most progressive and co-operative race, could have a leader born to them of part origin in the violet stock, it would constitute a powerful tie binding these peoples more closely to the Garden. And all of this was soberly and honestly considered to be for the good of the world since this child, to be reared and educated in the Garden, would exert a great influence for good over his father’s people. 그는 아담과 이브와 함께 – 특히 이브와 여러 회의를 했는데 그들의 방법들을 개선하는 많은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언젠가 이브와 대화 중에, 다수의 보라 종족을 모집하는 동시에 그동안 기다리는 딱한 부족들을 즉시 진전시키는 어떤 것이 행해진다면 매우 유익하리라는 생각이 세라파타시아에게 떠올랐습니다. 가장 진보적이고 협력하는 인종으로서, 놋사람들에게 보라 혈통의 일부 기원을 지닌 지도자가 태어난다면 이 민족들을 동산에 더 가깝게 단결시키는 강력한 끈이 될 것이라고 세라파타시아가 주장했습니다. 동산에서 자라서 교육받은 이 아이가 영원히 자기 아버지 민족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므로 이 모두가 세상의 선(善)이 될 것이라고 진지하게 정말로 생각되었습니다.

75:3.6 (841.6) It should again be emphasized that Serapatatia was altogether honest and wholly sincere in all that he proposed. He never once suspected that he was playing into the hands of Caligastia and Daligastia. Serapatatia was entirely loyal to the plan of building up a strong reserve of the violet race before attempting the world-wide upstepping of the confused peoples of Urantia. But this would require hundreds of years to consummate, and he was impatient; he wanted to see some immediate results — something in his own lifetime. He made it clear to Eve that Adam was oftentimes discouraged by the little that had been accomplished toward uplifting the world. 세라파타시아는 자신이 제안한 모든 점에서 아주 정직하고 완전히 신실했음이 다시 강조되어야 합니다. 그는 자신이 칼리가스티아와 달리가스티아의 손에 놀아나고 있다고 결코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혼란한 유란시아 민족들의 세계적 증진을 시도하기 전에, 세라파타시아는 전적으로 보라 인종의 강한 예비 인원을 증강하는 계획에 충성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성취되려면 수백 년이 소요될 것이며, 그는 참을성이 없었습니다. 그는 즉각적인 어떤 결과들, 즉 자기 평생에 어떤 것을 보려고 했습니다. 세상을 향상하는 방향으로 성취된 것이 거의 없어서, 아담이 때때로 용기를 잃었다고, 그는 이브에게 분명히 말했습니다.

75:3.7 (841.7) For more than five years these plans were secretly matured. At last they had developed to the point where Eve consented to have a secret conference with Cano, the most brilliant mind and active leader of the near-by colony of friendly Nodites. Cano was very sympathetic with the Adamic regime; in fact, he was the sincere spiritual leader of those neighboring Nodites who favored friendly relations with the Garden. 5년이 넘게 이런 계획들이 몰래 마무리되어갔습니다. 그들은 결국 이브가 카노와 비밀회의를 하기로 동의하기까지 진전시켰는데, 카노는 우호적인 놋-사람들의 근처 거류민 중에서 가장 훌륭한 마음을 지닌 능동적인 지도자였습니다. 카노는 아담 체제에 매우 공감했습니다. 사실 그는 동산과 우호적 관계를 지지했던 이웃 놋-사람들의 신실한 영적 지도자였습니다.

75:3.8 (842.1) The fateful meeting occurred during the twilight hours of the autumn evening, not far from the home of Adam. Eve had never before met the beautiful and enthusiastic Cano — and he was a magnificent specimen of the survival of the superior physique and outstanding intellect of his remote progenitors of the Prince’s staff. And Cano also thoroughly believed in the righteousness of the Serapatatia project. (Outside of the Garden, multiple mating was a common practice.) 가을 저녁 황혼 무렵에, 아담의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운명을 결정하는 만남이 일어났습니다. 이브는 멋있고 열정적인 카노를 이전에 만난 적이 없었습니다. – 그는 왕자의 보좌진에 속한 자신의 먼 선조들이 지닌 우수한 체형과 걸출(傑出)한 지성이 살아남은 훌륭한 표본이었습니다. 그리고 카노 역시 세라파타시아 계획의 공의(公義)로움을 철저히 믿었습니다. (동산 밖에서 다수 짝짓기는 흔한 일이었습니다.)

75:3.9 (842.2) Influenced by flattery, enthusiasm, and great personal persuasion, Eve then and there consented to embark upon the much-discussed enterprise, to add her own little scheme of world saving to the larger and more far-reaching divine plan. Before she quite realized what was transpiring, the fatal step had been taken. It was done. 미언(美言달콤한 말), 열의 및 훌륭한 개인적 설득의 영향으로, 이브는 그 때 거기서 여러 번-논의된 기획에 착수하고, 더 크고 더 원대한 신적 계획에, 세상을 구원하는 그녀 자신의 작은 계획을 보태기로 동의했습니다. 그녀가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었는지 깨닫기 전에, 치명적인 단계를 밟았습니다. 그것은 이미 끝났습니다.

75-2 Caligastia’s Plot 칼리가스티아의 음모(陰謀)

2. Caligastia’s Plot 칼리가스티아의 음모(陰謀)

75:2.1 (840.3) Caligastia paid frequent visits to the Garden and held many conferences with Adam and Eve, but they were adamant to all his suggestions of compromise and short-cut adventures. They had before them enough of the results of rebellion to produce effective immunity against all such insinuating proposals. Even the young offspring of Adam were uninfluenced by the overtures of Daligastia. And of course neither Caligastia nor his associate had power to influence any individual against his will, much less to persuade the children of Adam to do wrong. 칼리가스티아는 동산을 자주 방문했고 아담과 이브와 여러 번 회담을 했지만, 그들은 그가 제안하는 모든 타협안과 손쉬운 모험들에 완강히 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교묘히 환심을 사는 모든 제안들에 대해 사실 면역을 만들어낸 반역의 결과들을 자신들 앞에 충분히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담의 어린 자녀들도 달리가스티아의 제안으로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물론 칼리가스티아나 그의 동료는 어떤 개인에게도 그의 의지를 거슬러 영향을 미칠 권능이 없었으며, 하물며 아담의 자녀들이 잘못 하도록 설득도 할 수 없었습니다.

75:2.2 (840.4) It must be remembered that Caligastia was still the titular Planetary Prince of Urantia, a misguided but nevertheless high Son of the local universe. He was not finally deposed until the times of Christ Michael on Urantia. 칼리가스티아는 여전히 유란시아의 유명무실(有名無實)한 행성 왕자로서, 미혹되었지만, 지역 우주의 높은 아들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는 유란시아에 오신 그리스도 미가엘의 시대까지 최종적으로 퇴위되지 않았습니다.

75:2.3 (840.5) But the fallen Prince was persistent and determined. He soon gave up working on Adam and decided to try a wily flank attack on Eve. The evil one concluded that the only hope for success lay in the adroit employment of suitable persons belonging to the upper strata of the Nodite group, the descendants of his onetime corporeal-staff associates. And the plans were accordingly laid for entrapping the mother of the violet race. 타락한 왕자는 고집스럽고 단호했습니다. 그는 곧 아담에 대한 공작(工作)을 포기하고 이브에 대하여 교활한 측면 공격을 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악한(惡漢)은, 유일한 성공 가능성이 놋-사람, 즉 한때 육체를 지닌-참모진 동료들의 후손, 집단 중 상위 계층에 속한 적당한 사람들을 교묘히 이용하는 데에 있다고, 결정했습니다. 그에 따라 보라 종족의 어머니를 함정에 빠뜨리려는 계획이 마련되었습니다.

75:2.4 (840.6) It was farthest from Eve’s intention ever to do anything which would militate against Adam’s plans or jeopardize their planetary trust. Knowing the tendency of woman to look upon immediate results rather than to plan farsightedly for more remote effects, the Melchizedeks, before departing, had especially enjoined Eve as to the peculiar dangers besetting their isolated position on the planet and had in particular warned her never to stray from the side of her mate, that is, to attempt no personal or secret methods of furthering their mutual undertakings. Eve had most scrupulously carried out these instructions for more than one hundred years, and it did not occur to her that any danger would attach to the increasingly private and confidential visits she was enjoying with a certain Nodite leader named Serapatatia. The whole affair developed so gradually and naturally that she was taken unawares. 아담의 계획에 반대되거나 행성에 대한 그들의 의무를 위태롭게 하는 어떤 것이라도 행하는 것은 아예 이브의 의도가 아니었습니다. 더 멀리 영향을 끼치도록 앞을 내다보며 계획하기보다는 즉각적 결과를 생각하는 여성의 경향을 알고, 멜기세덱들은 떠나기 전에 특별히 이브에게 행성에서 고립된 상황에 포위되는 특별한 위험들에 대해 일렀으며, 그녀의 배우자 옆에서 결코 벗어나지 말라고, 즉 공동 약속 그 이상(以上)의 개인적이거나 비밀스러운 방법들을 시도하지 말라고 그녀에게 특별히 경고했습니다. 이브는 1백년 이상 최고로 신중히 이 지침들을 수행했으며, 그녀가 세라파타시아로 불리는 어떤 놋-사람 지도자와 함께 누렸던, 갈수록 비공식인 은밀한 방문들에, 어떤 위험이 따라붙는다는 생각이 그녀에게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사건 전체는 너무 서서히 자연스럽게 발전되어서 그녀는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75:2.5 (840.7) The Garden dwellers had been in contact with the Nodites since the early days of Eden. From these mixed descendants of the defaulting members of Caligastia’s staff they had received much valuable help and co-operation, and through them the Edenic regime was now to meet its complete undoing and final overthrow. 동산 거주자들은 에덴의 초기부터 놋-사람들과 접촉하고 있었습니다. 칼리가스티아 참모진 중에서 의무를 이행하지 못한 요원들의 이 혼합된 후손들에게서, 그들은 소중한 여러 도움과 협조를 받았으며, 그들을 통해서 에덴 체제는 이제 철저한 파멸과 마침내 전복(顚覆)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75-1 The Urantia Problem 유란시아 문제

1. The Urantia Problem 유란시아 문제

75:1.1 (839.2) The Adamic mission on experimental, rebellion-seared, and isolated Urantia was a formidable undertaking. And the Material Son and Daughter early became aware of the difficulty and complexity of their planetary assignment. Nevertheless, they courageously set about the task of solving their manifold problems. But when they addressed themselves to the all-important work of eliminating the defectives and degenerates from among the human strains, they were quite dismayed. They could see no way out of the dilemma, and they could not take counsel with their superiors on either Jerusem or Edentia. Here they were, isolated and day by day confronted with some new and complicated tangle, some problem that seemed to be unsolvable. 실험적이며 반역으로 비틀려 고립된 유란시아에서 아담의-사명은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물질 아들과 딸은 일찌감치 자신들의 행성 임무에 속한 어려움과 복잡성을 알아차렸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다양한 문제들을 푸는 과제에 용감하게 착수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인간 혈통 중에서 결함자들과 퇴보자들을 제거하는 중요한 모든 과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을 때 그들은 완전히 당황했습니다. 그들은 궁지에서 벗어날 길이 없었고, 예루셈이나 에덴시아에 있는 자기 상관들과 상담할 수도 없었습니다. 여기에서 그들은 고립되어 매일 새롭게 까다로운 분쟁, 즉 해결이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75:1.2 (839.3) Under normal conditions the first work of a Planetary Adam and Eve would be the co-ordination and blending of the races. But on Urantia such a project seemed just about hopeless, for the races, while biologically fit, had never been purged of their retarded and defective strains. 정상적 상황에서 행성 아담과 이브의 첫 과업은 인종들의 조정과 혼합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유란시아에서 그러한 기획안은 바로 거의 절망적으로 보였는데, 생물학적으로 적합해도, 인종들 중에서 발달이 늦고 결함이 있는 혈통이 결코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75:1.3 (839.4) Adam and Eve found themselves on a sphere wholly unprepared for the proclamation of the brotherhood of man, a world groping about in abject spiritual darkness and cursed with confusion worse confounded by the miscarriage of the mission of the preceding administration. Mind and morals were at a low level, and instead of beginning the task of effecting religious unity, they must begin all anew the work of converting the inhabitants to the most simple forms of religious belief. Instead of finding one language ready for adoption, they were confronted by the world-wide confusion of hundreds upon hundreds of local dialects. No Adam of the planetary service was ever set down on a more difficult world; the obstacles seemed insuperable and the problems beyond creature solution. 아담과 이브는 알고 보니, 사람의 형제 됨을 선포하기에 전혀 준비되지 않은 구체, 즉 절망적인 영적 어둠에 둘러싸여 더듬거리며, 이전(以前) 경영진의 임무 실패로 인하여 터무니없이 지독한 혼란으로 악화된 세계에 있었습니다. 마음과 도덕은 낮은 수준에 있었고, 종교적인 연합 업무의 착수 대신에, 그들은 거주자들을 가장 단순한 형태의 종교적 믿음으로 개종시키는 과업을 모두 다시 시작해야만 했습니다. 바로 채용할 한 언어를 찾기는커녕, 그들은 수백 가지의 지방 사투리로 인한 세계적 혼란에 직면했습니다. 행성에서 봉사하는 어떤 아담도 이보다 더 어려운 세계에 착륙한 적이 없었습니다. 장애물은 극복할 수 없고 문제들은 창조물의 해법을 넘어선 듯 했습니다.

75:1.4 (839.5) They were isolated, and the tremendous sense of loneliness which bore down upon them was all the more heightened by the early departure of the Melchizedek receivers. Only indirectly, by means of the angelic orders, could they communicate with any being off the planet. Slowly their courage weakened, their spirits drooped, and sometimes their faith almost faltered. 그들은 고립되었고, 멜기세덱 수령자(受領者)들의 조기 출발로, 그들을 짓누르는 엄청난 고독감이 더욱 더 고조되었습니다. 천사 계층들을 통해 겨우 간접적으로, 그들은 행성 외부의 어떤 존재와 교통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용기는 점차 약해졌고, 그들의 영(靈)들은 쇠하여졌으며, 때때로 그들의 신앙도 거의 비틀거렸습니다.

75:1.5 (840.1) And this is the true picture of the consternation of these two noble souls as they pondered the tasks which confronted them. They were both keenly aware of the enormous undertaking involved in the execution of their planetary assignment. 이것이, 고귀한 이 두 혼들이 자신들을 막아섰던 업무들을 깊이 생각했을 때, 소스라친 실상입니다. 그들은 둘 다 자신들의 행성 임무 실행에 포함된 엄청난 업무를 통렬(痛烈몹시 매섭고 날카롭게)히 깨달았습니다.

75:1.6 (840.2) Probably no Material Sons of Nebadon were ever faced with such a difficult and seemingly hopeless task as confronted Adam and Eve in the sorry plight of Urantia. But they would have sometime met with success had they been more farseeing and patient. Both of them, especially Eve, were altogether too impatient; they were not willing to settle down to the long, long endurance test. They wanted to see some immediate results, and they did, but the results thus secured proved most disastrous both to themselves and to their world. 필경 네바돈의 어떤 물질 아들들도, 유란시아의 비참한 처지에서 아담과 이브가 맞섰던 그런 어려움과 외관상 절망적인 업무에 한 번도 직면한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더 통찰하면서 더 견디었다면, 그들은 언젠가 성공했을 것입니다. 그들 둘 다, 특히 이브가 전적으로 아주 인내심이 강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길고 긴 인내력 테스트에 본격적으로 자진해서 착수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즉각적인 어떤 결과들을 보고 싶었고, 또 행했지만, 그렇게 얻은 결과는 자신들과 자신들의 세계에 가장 큰 파멸을 초래했습니다.

75-0 The Default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의무-불이행(不履行)

Paper 75

The Default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의무-불이행(不履行)

75:0.1 (839.1) AFTER more than one hundred years of effort on Urantia, Adam was able to see very little progress outside the Garden; the world at large did not seem to be improving much. The realization of race betterment appeared to be a long way off, and the situation seemed so desperate as to demand something for relief not embraced in the original plans. At least that is what often passed through Adam’s mind, and he so expressed himself many times to Eve. Adam and his mate were loyal, but they were isolated from their kind, and they were sorely distressed by the sorry plight of their world. 유란시아에서 100년 이상을 수고한 후에도, 아담은 동산 외부에서는 거의 진보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세계는 전체적으로 그다지 향상되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습니다. 종족 개량의 실현은 아득해 보였고, 본래 계획이 아닌 어떤 대책이 요구될 만큼, 상황이 그토록 절망스러웠습니다. 적어도 그것이 가끔씩 아담의 마음에 떠올랐는데, 그는 이브에게 여러 번 자기 의중을 털어놓았습니다. 아담과 그의 배우자는 충직했지만, 그들은 자기 종족에서 고립되어 있었고, 그들이 사는 세계의 딱한 상황으로 인해 몹시 지쳤습니다.

74-8 The Legend of Creation 창조 설화

8. The Legend of Creation 창조 설화

74:8.1 (836.14) The story of the creation of Urantia in six days was based on the tradition that Adam and Eve had spent just six days in their initial survey of the Garden. This circumstance lent almost sacred sanction to the time period of the week, which had been originally introduced by the Dalamatians. Adam’s spending six days inspecting the Garden and formulating preliminary plans for organization was not prearranged; it was worked out from day to day. The choosing of the seventh day for worship was wholly incidental to the facts herewith narrated. 6일간의 유란시아 창조 이야기는 아담과 이브가 동산을 처음 시찰하는데 꼭 6일간 보냈다는 전통에 근거를 두었습니다(74.3). 이 상황은 달라마시아인(人)들이 최초로 소개한 한 주간(週間)의 시간에 거의 신성한 구속력을 부여했습니다(66.7.17). 아담이 동산을 시찰하고 조직화를 위한 예비 계획의 수립에 6일간 보낸 것은 예정에 없었습니다. 그것은 하루하루 일하다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경배를 위한 제7일의 선정(選定)은 여기에 서술된 사실에서 완전히 부수적으로 일어났습니다.

74:8.2 (837.1) The legend of the making of the world in six days was an afterthought, in fact, more than thirty thousand years afterwards. One feature of the narrative, the sudden appearance of the sun and moon, may have taken origin in the traditions of the onetime sudden emergence of the world from a dense space cloud of minute matter which had long obscured both sun and moon. 6일간 세계를 창조했다는 전설은, 사실 3만년이 훨씬 지난 나중에 생긴 생각이었습니다. 그 설화 중에 일월(日月)이 별안간 출현했다는 일화(창1:16)는 일월(日月)을 오랫동안 가리고 있었던 미세한 물질로 된 짙은 공간의 구름에서 세계가 갑자기 출현했다는 옛 전통에 기원을 두었을지도 모릅니다.

74:8.3 (837.2) The story of creating Eve out of Adam’s rib is a confused condensation of the Adamic arrival and the celestial surgery connected with the interchange of living substances associated with the coming of the corporeal staff of the Planetary Prince more than four hundred and fifty thousand years previously. 아담의 갈비뼈로 이브를 창조했다는 이야기는 45만년 훨씬 이전에 행성 왕자의 육체를 지닌 참모진의 도래와 관련하여, 살아있는 물질 교환과 연결된 천상(天上)의 수술과 아담의 도착이 혼동된 축약입니다(66.2.7-8).

74:8.4 (837.3) The majority of the world’s peoples have been influenced by the tradition that Adam and Eve had physical forms created for them upon their arrival on Urantia. The belief in man’s having been created from clay was well-nigh universal in the Eastern Hemisphere; this tradition can be traced from the Philippine Islands around the world to Africa. And many groups accepted this story of man’s clay origin by some form of special creation in the place of the earlier beliefs in progressive creation — evolution. 대부분의 세상 민족들은 아담과 이브가 유란시아에 도착하자마자 그들을 위해 창조된 육체적 형태를 지녔다는 전통에 지배되었습니다. 사람이 진흙에서 창조되었다는 믿음은 동반구(東半球)에서 거의 보편적이었습니다. 이 전통은 필리핀군도에서 아프리카까지 전 세계에서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집단들은 진보적 창조 – 진화에 대한 초기 믿음들 대신에 특별한 어떤 형태의 창조로 사람이 진흙에서 유래되었다는 이 이야기를 받아들였습니다.

74:8.5 (837.4) Away from the influences of Dalamatia and Eden, mankind tended toward the belief in the gradual ascent of the human race. The fact of evolution is not a modern discovery; the ancients understood the slow and evolutionary character of human progress. The early Greeks had clear ideas of this despite their proximity to Mesopotamia. Although the various races of earth became sadly mixed up in their notions of evolution, nevertheless, many of the primitive tribes believed and taught that they were the descendants of various animals. Primitive peoples made a practice of selecting for their “totems” the animals of their supposed ancestry. Certain North American Indian tribes believed they originated from beavers and coyotes. Certain African tribes teach that they are descended from the hyena, a Malay tribe from the lemur, a New Guinea group from the parrot. 달라마시아와 에덴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인류는 인간 종족의 점차적 상승을 믿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진화의 사실은 현대적 발견이 아닙니다. 고대인들은 인간의 진보에 대해 서서히 진화적 특성이 있다고 이해했습니다. 초기 그리스인들은 메소포타미아에 근접해 있었지만, 이에 대해 분명한 관념(생각)들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지상 인종들의 진화 개념은 딱하게도 혼란스러웠지만, 대부분의 원시 부족들은 자신들이 다양한 동물들의 후손이라 믿었으며 이를 가르쳤습니다. 원시 민족들은 자기 조상으로 여긴 동물들을 그들의 “토템”으로 선정하는 관례가 있었습니다. 북아메리카 인디언 부족들은 자신들이 비버와 코요테(이리)에서 비롯되었다고 믿었습니다. 어떤 아프리카 부족들은 자신들이 하이에나, 말레이 부족은 여우원숭이, 그리고 뉴기니 집단은 앵무새의 후손이라고 가르칩니다.

74:8.6 (837.5) The Babylonians, because of immediate contact with the remnants of the civilization of the Adamites, enlarged and embellished the story of man’s creation; they taught that he had descended directly from the gods. They held to an aristocratic origin for the race which was incompatible with even the doctrine of creation out of clay. 바빌로니아인(人)들은, 아담-사람 문명의 잔재(殘滓)와 직접 접촉했기 때문에, 사람의 창조 이야기를 확대하고 재미있게 꾸몄습니다. 그들은 사람이 신과 같은 존재들로부터 바로 내려왔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들은, 진흙으로 창조된 교리와도 맞지 않았던, 종족의 귀족적 기원을 품었습니다.

74:8.7 (837.6) The Old Testament account of creation dates from long after the time of Moses; he never taught the Hebrews such a distorted story. But he did present a simple and condensed narrative of creation to the Israelites, hoping thereby to augment his appeal to worship the Creator, the Universal Father, whom he called the Lord God of Israel. 구약 창조 기사는 모세 시대를 한참 지나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그런 왜곡된 이야기를 히브리인(人)들에게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간단히 요약된 창조 설화를 이스라엘 후손들에게 제시하면서, 그것으로써 자신이 이스라엘의 주(主) 하나님으로 불렀던 창조자, 우주 아버지를 경배하라는 그의 호소가 확대되기를 바랐습니다.

74:8.8 (837.7) In his early teachings, Moses very wisely did not attempt to go back of Adam’s time, and since Moses was the supreme teacher of the Hebrews, the stories of Adam became intimately associated with those of creation. That the earlier traditions recognized pre-Adamic civilization is clearly shown by the fact that later editors, intending to eradicate all reference to human affairs before Adam’s time, neglected to remove the telltale reference to Cain’s emigration to the “land of Nod,” where he took himself a wife. 모세는 자신의 초기 가르침에서 아주 지혜롭게, 아담 시대 이전으로 가려 하지 않았으며, 모세는 히브리인(人)들의 최극 스승이어서, 아담의 이야기들은 창조 이야기와 밀접히 연결되었습니다. 더 초기의 전통들은 아담-이전의 문명을 알고 있었는데, 아담 시대 이전(以前)의 인간사(人間事)들에 대한 모든 언급을 지우려 했던, 후대의 편집자들이, 카인이 이주한 “놋의 땅”에서 그가 아내를 얻었다고 내막을 폭로하는 언급을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두었던 사실로 분명히 드러납니다.

74:8.9 (838.1) The Hebrews had no written language in general usage for a long time after they reached Palestine. They learned the use of an alphabet from the neighboring Philistines, who were political refugees from the higher civilization of Crete. The Hebrews did little writing until about 900 B.C., and having no written language until such a late date, they had several different stories of creation in circulation, but after the Babylonian captivity they inclined more toward accepting a modified Mesopotamian version. 히브리인(人)들은 팔레스타인에 도착한 뒤 오랫동안, 전반적으로 사용한 문자 언어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이웃 필리스틴 사람들에게서 알파벳의 사용법을 배웠는데, 이들은 더 높은 크레테 문명의 정치적 망명자들이었습니다. 히브리인(人)들은 기원전 900년경까지 거의 글을 쓰지 않았고, 그토록 늦게까지, 문자 언어가 없어서, 나돌던 몇 가지 다른 창조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바빌론 유수(幽囚포로생활) 후, 수정된 메소포타미아 판(版)을 수용하는 편으로 더 기울었습니다(Enûma Eliš).

74:8.10 (838.2) Jewish tradition became crystallized about Moses, and because he endeavored to trace the lineage of Abraham back to Adam, the Jews assumed that Adam was the first of all mankind. Yahweh was the creator, and since Adam was supposed to be the first man, he must have made the world just prior to making Adam. And then the tradition of Adam’s six days got woven into the story, with the result that almost a thousand years after Moses’ sojourn on earth the tradition of creation in six days was written out and subsequently credited to him. 유대인의 전통은 모세에 대한 것을 명확히 정리했고, 모세가 아브라함의 혈통을 아담까지 추적하려 했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아담이 모든 인류의 시작이라고 당연히 여겼습니다. 야훼는 창조자였고, 아담은 첫 사람으로 간주되었기 때문에, 야훼는 아담을 만들기 직전에 세상을 만들어야만 했습니다. 그 후 아담의 6일에 대한 전통이 그 이야기에 엮어 들어간 그 결과로 모세가 지상에 머문 후 거의 천년이 지난 때에, 6일간의 창조 전통이 기록되었고 나중에 모세의 공적이 되었습니다.

74:8.11 (838.3) When the Jewish priests returned to Jerusalem, they had already completed the writing of their narrative of the beginning of things. Soon they made claims that this recital was a recently discovered story of creation written by Moses. But the contemporary Hebrews of around 500 B.C. did not consider these writings to be divine revelations; they looked upon them much as later peoples regard mythological narratives. 유대교 제사장들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을 때, 그들은 이미 만물의 기원에 대한 자신들의 설화 기록을 완성했습니다. 그들은 곧 이 서사시(敍事詩)가 최근에 발견된 창조 이야기로서 모세가 썼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기원전 500년 경 당시의 히브리인(人)들은 이 글들을 신적 계시들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그것들을, 민족들이 나중에 신화적 설화로 여긴 것과 아주 비슷하게, 여겼습니다.

74:8.12 (838.4) This spurious document, reputed to be the teachings of Moses, was brought to the attention of Ptolemy, the Greek king of Egypt, who had it translated into Greek by a commission of seventy scholars for his new library at Alexandria. And so this account found its place among those writings which subsequently became a part of the later collections of the “sacred scriptures” of the Hebrew and Christian religions. And through identification with these theological systems, such concepts for a long time profoundly influenced the philosophy of many Occidental peoples. 모세의 가르침들로 간주된 이 위조문서는, 이집트의 그리스(헬라) 왕 프톨레마이오스의 주목을 끌었고, 그는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자기의 새 도서관을 위해 70인 학자들 위원회가 그것을 그리스(헬라)어로 번역시켰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이 기사(記寫기록된 글)는 나중에 히브리 및 기독교의 “신성한 경전들”에 속한 후대 모음집의 일부가 된 그런 저술들 사이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이 신학 체계들과 일체화되어, 그런 개념들이 오랫동안 여러 서양 민족들의 철학에 깊이 영향을 주었습니다.

74:8.13 (838.5) The Christian teachers perpetuated the belief in the fiat creation of the human race, and all this led directly to the formation of the hypothesis of a onetime golden age of utopian bliss and the theory of the fall of man or superman which accounted for the nonutopian condition of society. These outlooks on life and man’s place in the universe were at best discouraging since they were predicated upon a belief in retrogression rather than progression, as well as implying a vengeful Deity, who had vented wrath upon the human race in retribution for the errors of certain onetime planetary administrators. 기독교 교사들은 명령으로 인류가 창조되었다는 믿음을 보존했으며, 이 모든 것은 유토피아적 행복의 옛 황금시대에 대한 가설 형성과 사람 및 초인간의 타락으로 비(非)유토피아적 상태가 된 사회의 이유를 밝히는 이론으로 직접 이끌었습니다. 우주에 있는 생명과 인간의 신분에 대한 이런 사고방식은, 옛 행성 경영자들의 실수에 대한 징벌로 인류에게 분노를 터뜨리며, 복수심에 불타는 신(神)을 암시할 뿐 아니라, 진보가 아니라 오히려 퇴보라는 믿음에 사람들이 근거를 두었기 때문에, 아무리 잘해도 용기를 꺾을 뿐이었습니다.

74:8.14 (838.6) The “golden age” is a myth, but Eden was a fact, and the Garden civilization was actually overthrown. Adam and Eve carried on in the Garden for one hundred and seventeen years when, through the impatience of Eve and the errors of judgment of Adam, they presumed to turn aside from the ordained way, speedily bringing disaster upon themselves and ruinous retardation upon the developmental progression of all Urantia. “황금시대”는 신화(神話)지만, 에덴은 사실이었고, 동산 문명은 실제로 전복되었습니다. 아담과 이브는 동산에서 117년간 살아낸 그 때, 이브의 성급함과 아담의 판단 오류로, 그들은 규정된 길에서 벗어나, 자신들에게는 재앙이, 유란시아 전체의 개발적 전진에는 파괴적인 지연(遲延더딤)을 신속히 일으켰습니다.

74:8.15 (838.7) [Narrated by Solonia, the seraphic “voice in the Garden.”] [“동산의 음성” 세라핌천사, 솔로니아가 이야기함.]

74-7 Life in the Garden 동산의 생활

7. Life in the Garden 동산의 생활

74:7.1 (835.4) The children of Adam, except for four years’ attendance at the western schools, lived and worked in the “east of Eden.” They were trained intellectually until they were sixteen in accordance with the methods of the Jerusem schools. From sixteen to twenty they were taught in the Urantia schools at the other end of the Garden, serving there also as teachers in the lower grades. 아담의 자녀들은, 서쪽 학교들에 출석한 4년간을 빼면, “에덴의 동쪽”에서 일하며 살았습니다. 그들은 예루셈 학교들의 방식으로 16세까지 지적(知的)으로 훈련받았습니다. 16세에서 20세까지 그들은 동산의 다른 끝에 있는 유란시아 학교들에서 배웠는데, 그곳에서 낮은 학년들의 교사들로서 봉사했습니다.

74:7.2 (835.5) The entire purpose of the western school system of the Garden was socialization. The forenoon periods of recess were devoted to practical horticulture and agriculture, the afternoon periods to competitive play. The evenings were employed in social intercourse and the cultivation of personal friendships. Religious and sexual training were regarded as the province of the home, the duty of parents. 동산의 서쪽 학교 체계의 전체적 목적은 사회화(社會化)였습니다. 방학 기간의 오전에는 원예 농업 실습에, 오후에는 시합하는 놀이에 몰두했습니다. 저녁은 사교(社交어우울려 사귐)와 개인적 우정을 양성(養成)하며 보냈습니다. 종교 및 성적(性的) 교육은 가정의 분야, 부모의 의무로 여겼습니다.

74:7.3 (835.6) The teaching in these schools included instruction regarding: 이 학교들의 가르침에는 다음에 관한 지침이 포함되었습니다.

74:7.4 (835.7) 1. Health and the care of the body. 건강과 몸의 보호.

74:7.5 (835.8) 2. The golden rule, the standard of social intercourse. 황금률, 사교(社交사귐)의 기준.

74:7.6 (835.9) 3. The relation of individual rights to group rights and community obligations. 집단 권리 및 공동체 의무에 대한 개인 권리의 관계.

74:7.7 (835.10) 4. History and culture of the various earth races. 다양한 초기 인종들의 역사와 문화.

74:7.8 (835.11) 5. Methods of advancing and improving world trade. 세계 무역의 진보와 개선 방법.

74:7.9 (835.12) 6. Co-ordination of conflicting duties and emotions. 상반(相反)되는 임무와 감정의 조정.

74:7.10 (835.13) 7. The cultivation of play, humor, and competitive substitutes for physical fighting. 육체적 투쟁을 대신하는 놀이, 유머 및 시합(試合)의 양성.

74:7.11 (835.14) The schools, in fact every activity of the Garden, were always open to visitors. Unarmed observers were freely admitted to Eden for short visits. To sojourn in the Garden a Urantian had to be “adopted.” He received instructions in the plan and purpose of the Adamic bestowal, signified his intention to adhere to this mission, and then made declaration of loyalty to the social rule of Adam and the spiritual sovereignty of the Universal Father. 학교들은, 사실 동산의 모든 활동으로, 방문자들에게 항상 개방되었습니다. 비무장(非武裝) 입회인들은 에덴에 자유롭게 단기 방문이 허락되었습니다. 유란시아인(人)이 동산에 머물려면 “입양되어야” 했습니다. 그는 아담 증여의 계획과 목적에 대한 교육을 받고, 이 사명에 충실하려는 자기 의도를 표명한 후, 아담의 사회적 통치와 우주 아버지의 영적 주권(主權)에 충성을 선서했습니다.

74:7.12 (836.1) The laws of the Garden were based on the older codes of Dalamatia and were promulgated under seven heads: 동산의 법은 달라마시아의 옛 법률(66.7.8-15)에 토대를 두었고, 일곱 제목으로 공포되었습니다.

74:7.13 (836.2) 1. The laws of health and sanitation. 건강과 위생의 법.

74:7.14 (836.3) 2. The social regulations of the Garden. 동산의 사회적 규정.

74:7.15 (836.4) 3. The code of trade and commerce. 교역과 상업의 규약.

74:7.16 (836.5) 4. The laws of fair play and competition. 정당한 놀이와 시합의 법.

74:7.17 (836.6) 5. The laws of home life. 가정생활의 법.

74:7.18 (836.7) 6. The civil codes of the golden rule. 황금률의 민법들. 

74:7.19 (836.8) 7. The seven commands of supreme moral rule. 최극 도덕 규칙의 일곱 계명들. 

74:7.20 (836.9) The moral law of Eden was little different from the seven commandments of Dalamatia. But the Adamites taught many additional reasons for these commands; for instance, regarding the injunction against murder, the indwelling of the Thought Adjuster was presented as an additional reason for not destroying human life. They taught that “whoso sheds man’s blood by man shall his blood be shed, for in the image of God made he man.” 에덴의 도덕법은 달라마시아의 일곱 계명들과 거의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담-사람들은 이 계명들을 지키는 여러 추가적 이유들을 가르쳤습니다. 예를 들면, 살인에 대한 금지명령에 대해, 생각 조율자의 내주가 인간의 생명을 파괴하지 말아야 하는 추가적 이유로 제시되었습니다. “사람의 피를 흘리는(죽이는) 자는 누구든지, 사람에 의해, 그의 피도 흘리게(죽게) 될 것이니, 이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가 사람을 만드셨기 때문이라(창9:6).”고 그들이 가르쳤습니다.

74:7.21 (836.10) The public worship hour of Eden was noon; sunset was the hour of family worship. Adam did his best to discourage the use of set prayers, teaching that effective prayer must be wholly individual, that it must be the “desire of the soul”; but the Edenites continued to use the prayers and forms handed down from the times of Dalamatia. Adam also endeavored to substitute the offerings of the fruit of the land for the blood sacrifices in the religious ceremonies but had made little progress before the disruption of the Garden. 에덴의 공적 경배 시간은 정오였고, 해질 무렵은 가족 경배의 시간이었습니다. 아담은, 실제 기도는 온전히 개인적이어야 하며, “혼(魂)의 열망(熱望)”이어야 한다고 가르치면서, 정형화된 기도들의 사용을 최선을 다해 제지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에덴-사람들은 달라마시아 시절부터 내려온 기도들과 형태들을 계속 사용했습니다. 또한 아담은 종교 예식에서 피의 희생들 대신에 땅의 열매를 드리도록 애썼지만 에덴의 와해(瓦解) 이전에는 거의 진전이 없었습니다.

74:7.22 (836.11) Adam endeavored to teach the races sex equality. The way Eve worked by the side of her husband made a profound impression upon all dwellers in the Garden. Adam definitely taught them that the woman, equally with the man, contributes those life factors which unite to form a new being. Theretofore, mankind had presumed that all procreation resided in the “loins of the father.” They had looked upon the mother as being merely a provision for nurturing the unborn and nursing the newborn. 아담은 인종들에게 성(性)평등(平等)을 가르치려고 애썼습니다. 이브가 남편 옆에서 일했던 방식은 동산에 거주하는 모두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습니다. 새 존재를 만들려고 연합하는 그런 생명 요소들에 여성이 남성과 동등하게 기여한다고 아담은 분명하게 그들을 가르쳤습니다. 그 이전에 인류는, 모든 생식력이 “아버지의 허리”에 있었다고 추정했었습니다. 그들은 어머니를 태아에 영양을 공급하고 신생아를 수유(授乳)하는 존재로만 여겼습니다.

74:7.23 (836.12) Adam taught his contemporaries all they could comprehend, but that was not very much, comparatively speaking. Nevertheless, the more intelligent of the races of earth looked forward eagerly to the time when they would be permitted to intermarry with the superior children of the violet race. And what a different world Urantia would have become if this great plan of uplifting the races had been carried out! Even as it was, tremendous gains resulted from the small amount of the blood of this imported race which the evolutionary peoples incidentally secured. 아담은 당시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모두를 가르쳤지만, 비교해서 말하자면 많이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지능이 높은 지상의 인종들은 보라 인종의 우수한 자녀들과 결혼이 허락될 때를 간절히 기대했습니다. 인종들을 향상하는 이 위대한 계획이 이루어졌다면, 유란시아는 얼마나 다른 세계가 되었을 것인가! 그랬어도, 진화 민족들이 우연히 얻은, 이 유입된 인종에 속한 소량의 피에서 엄청난 이득이 발생했습니다.

74:7.24 (836.13) And thus did Adam work for the welfare and uplift of the world of his sojourn. But it was a difficult task to lead these mixed and mongrel peoples in the better way. 그리고 이렇게 아담은 자신이 머물렀던 그 세상의 행복과 향상을 위해서 일했습니다. 그러나 뒤섞여 혼합된 이 민족들을 더 나은 길로 인도하는 일은 어려운 과업이었습니다.

74-6 Home Life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가정 생활

6. Home Life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가정 생활

74:6.1 (834.3) The Adamic family grounds embraced a little over five square miles. Immediately surrounding this homesite, provision had been made for the care of more than three hundred thousand of the pure-line offspring. But only the first unit of the projected buildings was ever constructed. Before the size of the Adamic family outgrew these early provisions, the whole Edenic plan had been disrupted and the Garden vacated. 아담가족의 집터는 5평방 마일(13㎢)이 조금 넘었습니다. 이 대지 바로 주위에 30만 이상의 순계(純系동일 형질 계통) 자손들을 돌보는 시설이 마련되었습니다. 그러나 계획된 건물들 중 첫 단위만 건설되었을 뿐이었습니다. 아담 가족 규모가 초기 이 시설들보다 커지기 전에 모든 에덴의 계획이 붕괴되었고 동산은 비워졌습니다.

74:6.2 (834.4) Adamson was the first-born of the violet race of Urantia, being followed by his sister and Eveson, the second son of Adam and Eve. Eve was the mother of five children before the Melchizedeks left — three sons and two daughters. The next two were twins. She bore sixty-three children, thirty-two daughters and thirty-one sons, before the default. When Adam and Eve left the Garden, their family consisted of four generations numbering 1,647 pure-line descendants. They had forty-two children after leaving the Garden besides the two offspring of joint parentage with the mortal stock of earth. And this does not include the Adamic parentage to the Nodite and evolutionary races. 아담손은 맨 처음 태어난 유란시아의 보라 인종이었고, 누이와 이브손, 즉 아담과 이브의 둘째 아들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멜기세덱들이 떠나기 전에 이브는 다섯 아이들 – 세 아들과 두 딸 –의 어머니였습니다. 다음 둘은 쌍둥이였습니다. 불이행(不履行의무를 이행하지 않음) 전(前)에 그녀는 자녀 63명, 즉 딸 32명과 아들 31명을 낳았습니다. 아담과 이브가 동산을 떠날 때, 그들의 가족은 4대를 이루었으며, 순계(純系) 자손들 수(數)는 1,676명이었습니다. 그들은 동산을 떠난 후, 지상의 필사 혈통과 공동 부모관계의 2자녀 외에도, 42명의 자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놋-종족과 진화 인종들에 대한 아담의 부모관계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74:6.3 (834.5) The Adamic children did not take milk from animals when they ceased to nurse the mother’s breast at one year of age. Eve had access to the milk of a great variety of nuts and to the juices of many fruits, and knowing full well the chemistry and energy of these foods, she suitably combined them for the nourishment of her children until the appearance of teeth. 아담 자녀들은 1살에 모유를 뗄 때, 동물의 우유를 먹지 않았습니다. 이브는 다양한 견과류를 섞은 우유와 여러 과일 주스들을 먹였고, 이 음식들의 화학성질과 에너지를 아주 잘 알고 있어서, 치아가 나올 때까지 그녀는 자녀들의 영양(營養)을 위해 그것들을 적절히 배합했습니다.

74:6.4 (834.6) While cooking was universally employed outside of the immediate Adamic sector of Eden, there was no cooking in Adam’s household. They found their foods — fruits, nuts, and cereals — ready prepared as they ripened. They ate once a day, shortly after noontime. Adam and Eve also imbibed “light and energy” direct from certain space emanations in conjunction with the ministry of the tree of life. 불로 굽는 요리는 에덴의 아담 구역 바로 밖에서 널리 사용되었지만, 아담의 가족들은 불로 굽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무르익어 바로 준비된 과일류, 견과류, 곡류에서 자신들의 음식을 찾았습니다. 그들은 하루에 한 번, 정오 직후에 먹었습니다. 아담과 이브는 또한 생명나무의 도움과 관련된 어떤 공간 방사(放射)물에서 직접 “빛과 에너지”를 흡입했습니다.

74:6.5 (834.7) The bodies of Adam and Eve gave forth a shimmer of light, but they always wore clothing in conformity with the custom of their associates. Though wearing very little during the day, at eventide they donned night wraps. The origin of the traditional halo encircling the heads of supposed pious and holy men dates back to the days of Adam and Eve. Since the light emanations of their bodies were so largely obscured by clothing, only the radiating glow from their heads was discernible. The descendants of Adamson always thus portrayed their concept of individuals believed to be extraordinary in spiritual development. 아담과 이브의 신체는 미광(微光)을 발산했지만, 그들은 항상 자기 동료들의 관습에 따라서 옷을 입었습니다. 낮에는 거의 입지 않았지만, 저녁 무렵에는 밤 외투를 걸쳤습니다. 경건하고 거룩하게 여겨진 사람들의 머리를 둘러싼 전통적 광륜(光輪후광)의 기원은 아담과 이브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들의 몸에서 발산되는 빛은 대부분 옷으로 덮어 감추어서, 그들의 머리에서 발산되는 빛만 분간될 수 있었습니다. 아담손의 후손들은 영적 발전에 있어서 비범하게 여겨진 개인들에 대한 그들의 개념을 항상 이렇게 묘사했습니다.

74:6.6 (834.8) Adam and Eve could communicate with each other and with their immediate children over a distance of about fifty miles. This thought exchange was effected by means of the delicate gas chambers located in close proximity to their brain structures. By this mechanism they could send and receive thought oscillations. But this power was instantly suspended upon the mind’s surrender to the discord and disruption of evil. 아담과 이브는 약 50마일(80km)이 넘는 거리에서, 서로 및 직계 자녀들과 교통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생각의 교환은 그들의 뇌 조직들 바로 옆에 있는 섬세한 가스실(室)들의 도움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기능구조로 그들은 생각의 진동(振動)을 보내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권능은 악(惡)의 분쟁과 분열에 마음이 굴복되면 즉시 중지되었습니다.

74:6.7 (835.1) The Adamic children attended their own schools until they were sixteen, the younger being taught by the elder. The little folks changed activities every thirty minutes, the older every hour. And it was certainly a new sight on Urantia to observe these children of Adam and Eve at play, joyous and exhilarating activity just for the sheer fun of it. The play and humor of the present-day races are largely derived from the Adamic stock. The Adamites all had a great appreciation of music as well as a keen sense of humor. 아담의 자녀들은 16살이 될 때까지 윗 형제자매들이 어린 형제자매들을 가르치는 그들 자신의 학교들에 다녔습니다. 어린아이들은 30분마다, 큰 아이들은 1시간마다 활동을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이브의 이 아이들이 바로 순전한 재미를 위해 기뻐하며 흥겨워하는 놀이 활동을 보는 것은 유란시아에서 분명히 새로운 광경이었습니다. 현대 인종들의 놀이와 유머는 주로 아담의 혈통에서 시작됩니다. 아담-사람들은 모두 예리한 유머 감각뿐만 아니라 음악도 대단히 깊이 이해했습니다.

74:6.8 (835.2) The average age of betrothal was eighteen, and these youths then entered upon a two years’ course of instruction in preparation for the assumption of marital responsibilities. At twenty they were eligible for marriage; and after marriage they began their lifework or entered upon special preparation therefor. 평균 약혼 연령은 18세였고, 그 후 이 젊은이들은 부부의 책임을 감당하는 준비로 2년의 교육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20세에 그들은 결혼 자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혼 후 그들은 자기 일생의 사업을 시작하거나, 그것을 위해 특별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74:6.9 (835.3) The practice of some subsequent nations of permitting the royal families, supposedly descended from the gods, to marry brother to sister, dates from the traditions of the Adamic offspring — mating, as they must needs, with one another. The marriage ceremonies of the first and second generations of the Garden were always performed by Adam and Eve. 신과 같은 존재들(gods)에서 내려왔다고 여겨, 형제와 자매가 결혼하는, 왕실을 허용한, 후대 몇 나라들의 관습은, 서로 결혼해야만 했던 아담 자손의 전통에서 시작됩니다. 아담과 이브가, 동산의 첫째 및 둘째 세대의 결혼 예식을, 항상 수행했습니다.

74-5 Adam’s Administration 아담의 경영

5. Adam’s Administration 아담의 경영

74:5.1 (833.1) For almost seven years after Adam’s arrival the Melchizedek receivers remained on duty, but the time finally came when they turned the administration of world affairs over to Adam and returned to Jerusem. 아담의 도착 후 거의 7년 동안 멜기세덱 수령자(受領者)들이 근무 중이었지만, 그들이 세상 업무 경영을 아담에게 맡기고 예루셈으로 돌아갈 때가 결국 왔습니다.

74:5.2 (833.2) The farewell of the receivers occupied the whole of a day, and during the evening the individual Melchizedeks gave Adam and Eve their parting advice and best wishes. Adam had several times requested his advisers to remain on earth with him, but always were these petitions denied. The time had come when the Material Sons must assume full responsibility for the conduct of world affairs. And so, at midnight, the seraphic transports of Satania left the planet with fourteen beings for Jerusem, the translation of Van and Amadon occurring simultaneously with the departure of the twelve Melchizedeks. 수령자(受領者)들의 송별회는 하루 종일 걸렸으며, 저녁에 각 멜기세덱들이 아담과 이브에게 송별 충고와 행복을 빌었습니다. 아담은 여러 번 자기 충고자들에게 자신과 함께 지상에 남아달라고 요청했지만, 이 간청들은 언제나 거절되었습니다. 물질 아들들이 세상 업무 수행을 완전히 책임져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사타니아의 세라핌천사 수송자들이 한밤중에 14 존재들과 함께 예루셈을 향해 행성을 떠났고, 반과 아마돈의 변이(變移)도 12 멜기세덱들의 출발과 동시에 일어났습니다.

74:5.3 (833.3) All went fairly well for a time on Urantia, and it appeared that Adam would, eventually, be able to develop some plan for promoting the gradual extension of the Edenic civilization. Pursuant to the advice of the Melchizedeks, he began to foster the arts of manufacture with the idea of developing trade relations with the outside world. When Eden was disrupted, there were over one hundred primitive manufacturing plants in operation, and extensive trade relations with the near-by tribes had been established. 한동안 유란시아는 모든 것이 상당히 잘 진행되었고, 결국 아담이 에덴 문명을 점진적으로 확장하는 증진 계획을 개발할 수 있는 듯했습니다. 멜기세덱들의 충고에 따라서, 그는 외부 세계와 무역 관계를 발전시키는 생각으로 제조 기술을 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에덴이 붕괴되었을 때, 1백 개 이상의 원시적 제조 공장들이 가동(可動) 중이었고, 인근 부족들과 폭넓은 거래 관계가 수립되어 있었습니다.

74:5.4 (833.4) For ages Adam and Eve had been instructed in the technique of improving a world in readiness for their specialized contributions to the advancement of evolutionary civilization; but now they were face to face with pressing problems, such as the establishment of law and order in a world of savages, barbarians, and semicivilized human beings. Aside from the cream of the earth’s population, assembled in the Garden, only a few groups, here and there, were at all ready for the reception of the Adamic culture. 오랫동안 아담과 이브는 진화적 문명 발전에 자신들이 특별히 기여하기 위한 준비로 세상을 개선하는 기법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야만인들, 미개인들 및 반(半)문명 인간 존재들 세계에 법과 질서를 세우는 것과 같은 긴급한 문제들을 대면하고 있었습니다. 동산에 모인 지상 사람들 중 최상류를 제외하고, 아담의 문화를 수용할 준비가 다 된 집단은 여기저기에 몇 개뿐이었습니다.

74:5.5 (833.5) Adam made a heroic and determined effort to establish a world government, but he met with stubborn resistance at every turn. Adam had already put in operation a system of group control throughout Eden and had federated all of these companies into the Edenic league. But trouble, serious trouble, ensued when he went outside the Garden and sought to apply these ideas to the outlying tribes. The moment Adam’s associates began to work outside the Garden, they met the direct and well-planned resistance of Caligastia and Daligastia. The fallen Prince had been deposed as world ruler, but he had not been removed from the planet. He was still present on earth and able, at least to some extent, to resist all of Adam’s plans for the rehabilitation of human society. Adam tried to warn the races against Caligastia, but the task was made very difficult because his archenemy was invisible to the eyes of mortals. 아담은 세계 정부를 세우려고 과감하고 단호하게 노력했지만, 그는 언제나 완강한 저항에 부딪쳤습니다. 아담은 이미 전(全) 에덴을 집단 조정 체계로 가동시켰고, 이 모든 집단을 에덴의 연맹에 연합시켰습니다. 그러나 그가 동산 밖으로 나가서 이 관념(생각)들을 외진 부족들에게 적용시키려 하자, 분쟁, 심각한 분쟁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아담의 동료들이 동산 외부에서 활동하기 시작하는 순간, 그들은 칼리가스티아와 달리가스티아의 직접적인 잘 계획된 저항에 부딪쳤습니다. 타락한 왕자는 세계의 통치자로서 해임되었지만, 이 행성에서 제거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여전히 지상에 있었고, 적어도 어느 정도까지, 인간 사회의 회복을 위한 아담의 모든 계획에 저항할 수 있었습니다. 아담은 인종들에게 칼리가스티아를 대비하도록 경고하려 했지만, 그의 대적(大敵)이 필사자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아서 그 일이 아주 어려웠습니다.

74:5.6 (833.6) Even among the Edenites there were those confused minds that leaned toward the Caligastia teaching of unbridled personal liberty; and they caused Adam no end of trouble; always were they upsetting the best-laid plans for orderly progression and substantial development. He was finally compelled to withdraw his program for immediate socialization; he fell back on Van’s method of organization, dividing the Edenites into companies of one hundred with captains over each and with lieutenants in charge of groups of ten. 에덴사람들 중에서도 방자(放恣)한(건방진) 개인적 해방이라는 칼리가스티아의 가르침에 쏠려 그렇게 혼란한 마음(사람)들이 있었고, 그들이 아담에게 끝없이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들은 항상 정돈된 진보와 견고한 개발을 위해 잘 세운 계획들을 뒤엎었습니다. 결국 그는 직접적 사회화를 위한 자신의 프로그램을 철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반의 조직 방법에 의지하여, 에덴사람들을 100개의 집단으로 나누고, 각 집단마다 회장들과 10명의 집단을 맡은 부관(副官)들을 두었습니다.

74:5.7 (834.1) Adam and Eve had come to institute representative government in the place of monarchial, but they found no government worthy of the name on the face of the whole earth. For the time being Adam abandoned all effort to establish representative government, and before the collapse of the Edenic regime he succeeded in establishing almost one hundred outlying trade and social centers where strong individuals ruled in his name. Most of these centers had been organized aforetime by Van and Amadon. 아담과 이브는 군주 대신에 대의정치(代議政治)를 세우려고 왔지만, 온 지상 표면에서 그 이름에 어울리는 정부(政府)를 결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당분간 아담은 대의정치(代議政治)를 세우려는 모든 노력을 포기하고 나서, 에덴 정권의 붕괴 이전(前)에 그는 변경에, 자신의 이름으로 강한 개인들이 통치하는, 거의 100개의 무역 및 사회 중심들을 세우는데 성공했습니다. 이 중심들의 대부분은 이전에 반과 아마돈이 조직했었습니다.

74:5.8 (834.2) The sending of ambassadors from one tribe to another dates from the times of Adam. This was a great forward step in the evolution of government. 한 부족에서 다른 부족으로 대사들을 파견하는 일은 아담의 시대부터 시작됩니다. 이것은 정부(政府)의 진화에서 위대한 진일보(進一步)였습니다.

74-4 The First Upheaval 첫 격변(激變)

4. The First Upheaval 첫 격변(激變)

74:4.1 (832.1) That night, the night following the sixth day, while Adam and Eve slumbered, strange things were transpiring in the vicinity of the Father’s temple in the central sector of Eden. There, under the rays of the mellow moon, hundreds of enthusiastic and excited men and women listened for hours to the impassioned pleas of their leaders. They meant well, but they simply could not understand the simplicity of the fraternal and democratic manner of their new rulers. And long before daybreak the new and temporary administrators of world affairs reached a virtually unanimous conclusion that Adam and his mate were altogether too modest and unassuming. They decided that Divinity had descended to earth in bodily form, that Adam and Eve were in reality gods or else so near such an estate as to be worthy of reverent worship. 그 날 밤, 여섯 째 날 밤에 아담과 이브가 자는 동안, 에덴의 중앙 구역, 아버지의 성전 부근에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감미로운 달빛 아래 열광적으로 흥분한 수백 명의 남녀들이 자기 지도자들의 열렬한 간청에 몇 시간 동안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들은 선의(善意)를 담고 있었지만, 자신들의 새 통치자들이 지닌 우애적이며 민주적인 태도의 소박함을 단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동이 트기 훨씬 전에, 세상 업무를 맡은 새 임시 경영자들은 거의 만장일치로 아담과 그의 아내가 완전히 너무 점잖고 겸손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들은 신성(神性)이 육체 형태로 지상에 내려왔고, 아담과 이브는 실제로 신과 같은 존재들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경건히 경배할 그런 높은 신분에 거의 아주 가깝다고 판결했습니다.

74:4.2 (832.2) The amazing events of the first six days of Adam and Eve on earth were entirely too much for the unprepared minds of even the world’s best men; their heads were in a whirl; they were swept along with the proposal to bring the noble pair up to the Father’s temple at high noon in order that everyone might bow down in respectful worship and prostrate themselves in humble submission. And the Garden dwellers were really sincere in all of this. 아담과 이브가 첫 엿새에 지상에서 보인 놀라운 사건들은, 최고의 세상 사람들도 예상하지 못했기에,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머리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그들은 모두가 절하여 정중히 경배하고 엎드려 겸손히 복종하도록 정오에 고귀한 남녀를 아버지의 성전으로 모셔오자는 제안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리고 동산 거주자들은 정말 이 모든 일에 진지했습니다.

74:4.3 (832.3) Van protested. Amadon was absent, being in charge of the guard of honor which had remained behind with Adam and Eve overnight. But Van’s protest was swept aside. He was told that he was likewise too modest, too unassuming; that he was not far from a god himself, else how had he lived so long on earth, and how had he brought about such a great event as the advent of Adam? And as the excited Edenites were about to seize him and carry him up to the mount for adoration, Van made his way out through the throng and, being able to communicate with the midwayers, sent their leader in great haste to Adam. 반은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아마돈은 밤새 아담과 이브와 함께 뒤에 남아 영예 보초를 담당했기에 자리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반의 항의는 일축되었습니다. 반 또한 너무 점잖고 너무 겸손하며, 신(god)과 같은 존재에서 멀지 않은데,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지상에서 그렇게 오래 살면서, 아담의 도래(到來)처럼 그런 위대한 사건을 감당할 수 있었겠느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흥분한 에덴-사람들이 그를 붙잡아 언덕으로 데리고 올라가 찬미하려하자, 반은 무리를 벗어나, 중도자(中途者)들에게 통보할 수 있어서, 그들의 지도자를 황급히 아담에게 보냈습니다.

74:4.4 (832.4) It was near the dawn of their seventh day on earth that Adam and Eve heard the startling news of the proposal of these well-meaning but misguided mortals; and then, even while the passenger birds were swiftly winging to bring them to the temple, the midwayers, being able to do such things, transported Adam and Eve to the Father’s temple. It was early on the morning of this seventh day and from the mount of their so recent reception that Adam held forth in explanation of the orders of divine sonship and made clear to these earth minds that only the Father and those whom he designates may be worshiped. Adam made it plain that he would accept any honor and receive all respect, but worship never! 아담과 이브가 지상에 온지 칠일 째 새벽녘에 그들은 선의(善意)였지만 잘못 알고 있는 이 필사자들이 제안하는 놀라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여객용 새들이 그들을 성전으로 데리고 가려고 신속히 날았지만,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중도자들이 아담과 이브를 아버지의 성전으로 옮겼습니다. 이 7일째 아침 일찍 근래에 그들을 접대하던 언덕에서 아담은 신적 아들 됨의 도리를 설명했으며 오직 아버지와 그가 지명하는 자들이 경배를 받을 수도 있다고 지상의 사람들에게 분명히 제시했습니다. 아담은 자신이 어떤 명예나 모든 존경을 받아들이겠지만, 경배는 절대로! 받을 수 없다고 분명히 했습니다.

74:4.5 (832.5) It was a momentous day, and just before noon, about the time of the arrival of the seraphic messenger bearing the Jerusem acknowledgment of the installation of the world’s rulers, Adam and Eve, moving apart from the throng, pointed to the Father’s temple and said: “Go you now to the material emblem of the Father’s invisible presence and bow down in worship of him who made us all and who keeps us living. And let this act be the sincere pledge that you never will again be tempted to worship anyone but God.” They all did as Adam directed. The Material Son and Daughter stood alone on the mount with bowed heads while the people prostrated themselves about the temple. 그 날은 중요한 날이었고, 정오 직전, 세라핌천사 메신저들이 그 세계 통치자들의 취임에 대한 예루셈 승인(承認)서를 가지고 도착할 무렵에, 아담과 이브는 군중을 떠나면서, 아버지의 성전을 가리켜 말했습니다. “이제 너희는 보이지 않는 아버지 현존의 물질적 상징으로 가서, 우리 모두를 만드셨고 우리를 살게 하시는 그에게 엎드려 경배하라. 그리고 이 행위로, 너희가 하나님 외에 누구도 경배하려고 다시 유혹받지 않겠다고 신실히 서약하라.” 그들은 모두 아담이 지시한 대로 했습니다. 사람들이 성전을 향해 엎드려 있는 동안, 물질 아들과 딸은 고개를 숙이고 언덕에 서 있을 뿐이었습니다.

74:4.6 (832.6) And this was the origin of the Sabbath-day tradition. Always in Eden the seventh day was devoted to the noontide assembly at the temple; long it was the custom to devote this day to self-culture. The forenoon was devoted to physical improvement, the noontime to spiritual worship, the afternoon to mind culture, while the evening was spent in social rejoicing. This was never the law in Eden, but it was the custom as long as the Adamic administration held sway on earth. 그리고 이것이 안식일 전통의 기원이었습니다. 늘 에덴에서 제7일은 성전에서 정오 집회에 바쳐졌습니다. 이 날을 자기-수양에 바치는 것이 오랜 관습이었습니다. 오전은 육체 증진에, 정오는 영적 경배에, 오후는 마음 수양에 바쳤고 한편 저녁은 모여서 기뻐하며 보냈습니다. 이것은 에덴에서 결코 법이 아니었지만, 아담적 경영이 지상에서 지배하는 한 관습이었습니다.

74-3 Adam and Eve Learn About the Planet 아담과 이브가 행성에 대해 배우다

3. Adam and Eve Learn About the Planet 아담과 이브가 행성에 대해 배우다

74:3.1 (830.4) And now, after their formal installation, Adam and Eve became painfully aware of their planetary isolation. Silent were the familiar broadcasts, and absent were all the circuits of extraplanetary communication. Their Jerusem fellows had gone to worlds running along smoothly with a well-established Planetary Prince and an experienced staff ready to receive them and competent to co-operate with them during their early experience on such worlds. But on Urantia rebellion had changed everything. Here the Planetary Prince was very much present, and though shorn of most of his power to work evil, he was still able to make the task of Adam and Eve difficult and to some extent hazardous. It was a serious and disillusioned Son and Daughter of Jerusem who walked that night through the Garden under the shining of the full moon, discussing plans for the next day. 그리고 이제 공식적 취임식 후, 아담과 이브는 그들의 행성 고립을 고통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익숙한 방송이 없었고 외부행성 통신의 모든 회로가 두절되었습니다. 그들의 예루셈 동료들은 그런 세계들에서 자신들의 초기 체험 기간에 자신들을 수용하여 충분히 협력할 태세가 된 안정된 행성 왕자 및 숙련된 보좌진들이 있어서 순조롭게 출발하는 세계들로 갔습니다. 그러나 유란시아는 반란으로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여기에는 행성 왕자가 아직 있었으며, 악행으로 자기 권능의 대부분을 상실했지만, 그는 여전히 아담과 이브의 업무를 어렵게, 어느 정도 위태롭게 할 수도 있었습니다. 심각한 환멸(幻滅)을 느낀 예루셈의 아들과 딸은 그날 밤 보름달이 비취는 정원을 거닐며 다음 날의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74:3.2 (830.5) Thus ended the first day of Adam and Eve on isolated Urantia, the confused planet of the Caligastia betrayal; and they walked and talked far into the night, their first night on earth — and it was so lonely. 고립된 유란시아, 즉 칼리가스티아의 배반으로 혼란에 빠진 행성에서 아담과 이브의 첫날이 그렇게 끝났습니다. 그들은 그날 밤늦게까지 걷고 이야기했으며 지상에서 그들의 첫날밤은 몹시 외로웠습니다.

74:3.3 (830.6) Adam’s second day on earth was spent in session with the planetary receivers and the advisory council. From the Melchizedeks, and their associates, Adam and Eve learned more about the details of the Caligastia rebellion and the result of that upheaval upon the world’s progress. And it was, on the whole, a disheartening story, this long recital of the mismanagement of world affairs. They learned all the facts regarding the utter collapse of the Caligastia scheme for accelerating the process of social evolution. They also arrived at a full realization of the folly of attempting to achieve planetary advancement independently of the divine plan of progression. And thus ended a sad but enlightening day — their second on Urantia. 지상에서 아담의 둘째 날은 행성 수령자(受領者)들 및 자문 위원회와 회의하며 보냈습니다. 멜기세덱들과 그들의 동료들에게서, 아담과 이브는 상세한 칼리가스티아 반역과 세상 진보에 대한 그 대격변의 결과에 대해 더 들었습니다. 그리고 대체로 그것은 낙심되는 이야기, 세상 업무를 잘못 경영했던 이런 긴 이야기였습니다. 그들은 사회적 진화 과정의 가속화를 위한 칼리가스티아 기획의 철저한 붕괴에 관한 모든 사실들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또한 진보의 신적 계획과 독립적으로 행성 발달을 이루려는 시도의 사악(邪惡)함을 충분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슬프지만 이해가 된 유란시아의 둘째 날을 이렇게 마쳤습니다.

74:3.4 (831.1) The third day was devoted to an inspection of the Garden. From the large passenger birds — the fandors — Adam and Eve looked down upon the vast stretches of the Garden while being carried through the air over this, the most beautiful spot on earth. This day of inspection ended with an enormous banquet in honor of all who had labored to create this garden of Edenic beauty and grandeur. And again, late into the night of their third day, the Son and his mate walked in the Garden and talked about the immensity of their problems. 셋째 날은 동산을 시찰하며 보냈습니다.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현장 위 공중에서 커다란 운송용 새들 – 판도르들 –을 타고 아담과 이브는 광활한 동산을 내려다봤습니다. 아름답고 장엄한 이 에덴을 만들려고 수고한 모든 사람들을 축하하는 풍성한 연회로 이 시찰의 날을 마쳤습니다. 또 다시 셋째 날 밤늦도록 아들과 그의 아내는 동산을 거닐면서 막대한 자신들의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74:3.5 (831.2) On the fourth day Adam and Eve addressed the Garden assembly. From the inaugural mount they spoke to the people concerning their plans for the rehabilitation of the world and outlined the methods whereby they would seek to redeem the social culture of Urantia from the low levels to which it had fallen as a result of sin and rebellion. This was a great day, and it closed with a feast for the council of men and women who had been selected to assume responsibilities in the new administration of world affairs. Take note! women as well as men were in this group, and that was the first time such a thing had occurred on earth since the days of Dalamatia. It was an astounding innovation to behold Eve, a woman, sharing the honors and responsibilities of world affairs with a man. And thus ended the fourth day on earth. 넷째 날 아담과 이브는 동산 집회에서 연설했습니다. 취임식 언덕에서 그들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재건할 자신들의 계획들에 대해 말했으며 죄와 반역의 결과로 파멸된 낮은 수준에서 유란시아의 사회적 문화를 그들이 회복할 방법의 요점을 말했습니다. 대단한 이 날은 새롭게 세상 업무의 경영 책임을 맡도록 선정된 남녀로 구성된 회의를 위한 잔치로 마쳤습니다. 이 집단에 남성들만 아니라 여성들도 있었고, 달라마시아의 시절 이후 지상에서 그런 일이 처음 일어났음을 주목하십시오! 남성과 함께 세상 업무의 영예와 책임을 공유하는 여성, 이브를 바라보는 것은 아주 대단한 혁신이었습니다. 이렇게 지상의 넷째 날이 마쳤습니다.

74:3.6 (831.3) The fifth day was occupied with the organization of the temporary government, the administration which was to function until the Melchizedek receivers should leave Urantia. 다섯째 날은 임시 정부, 즉 멜기세덱 수령자(受領者)들이 유란시아를 떠날 때까지 활동할 행정부의 조직에 전념했습니다.

74:3.7 (831.4) The sixth day was devoted to an inspection of the numerous types of men and animals. Along the walls eastward in Eden, Adam and Eve were escorted all day, viewing the animal life of the planet and arriving at a better understanding as to what must be done to bring order out of the confusion of a world inhabited by such a variety of living creatures. 여섯째 날에는 여러 유형의 사람들과 동물들 조사에 몰두했습니다. 에덴 동쪽으로 벽을 따라서, 아담과 이브는 온종일 호위를 받으며 행성의 동물 생명을 관찰했고, 그런 다양한 창조물들이 거주하는 세계의 혼란에서 벗어나도록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74:3.8 (831.5) It greatly surprised those who accompanied Adam on this trip to observe how fully he understood the nature and function of the thousands upon thousands of animals shown him. The instant he glanced at an animal, he would indicate its nature and behavior. Adam could give names descriptive of the origin, nature, and function of all material creatures on sight. Those who conducted him on this tour of inspection did not know that the world’s new ruler was one of the most expert anatomists of all Satania; and Eve was equally proficient. Adam amazed his associates by describing hosts of living things too small to be seen by human eyes. 이 여행에 아담과 동행했던 사람들은 아담에게 나타난 수천수만의 동물들이 지닌 본성과 기능을 그가 완전히 이해하는 것을 지켜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그가 동물을 얼핏 보는 순간, 그는 그 본성과 습성을 지적하곤 했습니다. 아담은 눈에 띄는 대로 모든 물질 창조물들의 기원, 본성 및 기능을 묘사하는 이름을 댔습니다. 이 시찰여행에서 그의 안내자들은, 새로운 세상의 통치자가 모든 사타니아에서 최고의 전문 해부학자들 중 하나임을 몰랐습니다. 이브도 같은 전문가였습니다. 아담은 육안으로 보기에 너무 작은 살아있는 것들의 무리를 설명하여 그의 동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74:3.9 (831.6) When the sixth day of their sojourn on earth was over, Adam and Eve rested for the first time in their new home in “the east of Eden.” The first six days of the Urantia adventure had been very busy, and they looked forward with great pleasure to an entire day of freedom from all activities. 그들이 지상에 머문 여섯째 날이 끝나자, 아담과 이브는 “에덴의 동쪽”에 있는 그들의 새 집에서 처음 쉬었습니다. 유란시아를 경험한 첫 엿새는 매우 바빴으며, 그들은 모든 활동에서 벗어나는 꼬박 하루를 아주 즐겁게 기다렸습니다.

74:3.10 (831.7) But circumstances dictated otherwise. The experience of the day just past in which Adam had so intelligently and so exhaustively discussed the animal life of Urantia, together with his masterly inaugural address and his charming manner, had so won the hearts and overcome the intellects of the Garden dwellers that they were not only wholeheartedly disposed to accept the newly arrived Son and Daughter of Jerusem as rulers, but the majority were about ready to fall down and worship them as gods. 그러나 상황은 달리 전개되었습니다. 아담이 유란시아 동물 생명을 아주 지능적으로 그렇게 이야기했던 바로 전 날의 체험은, 그의 훌륭한 취임 연설과 매력적인 태도와 함께, 동산 거주자들의 심정을 사로잡고 지성을 그토록 압도해서, 그들은 새로 도착한 예루셈의 아들과 딸을 통치자들로서 전심으로 받아들일 뿐 아니라, 대다수는 그들을 신과 같은 존재들로 여겨서 땅에 엎드려 경배할 준비가 거의 되어 있었습니다.

74-2 Arrival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도착

2. Arrival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도착

74:2.1 (829.3) Adam and Eve fell asleep on Jerusem, and when they awakened in the Father’s temple on Urantia in the presence of the mighty throng assembled to welcome them, they were face to face with two beings of whom they had heard much, Van and his faithful associate Amadon. These two heroes of the Caligastia secession were the first to welcome them in their new garden home. 아담과 이브는 예루셈에서 잠들었고, 유란시아에서 그들을 환영하려고 거대한 군중이 모인 가운데, 아버지 성전에서 깨어났을 때, 그들은 자신들이 많이 들었던 두 존재들, 반과 그의 신실한 동료 아마돈과 얼굴을 마주했습니다. 칼리가스티아 이탈(離脫)의 이 두 영웅이 그들의 새 동산 주택에서 처음으로 그들을 환영했습니다.

74:2.2 (829.4) The tongue of Eden was an Andonic dialect as spoken by Amadon. Van and Amadon had markedly improved this language by creating a new alphabet of twenty-four letters, and they had hoped to see it become the tongue of Urantia as the Edenic culture would spread throughout the world. Adam and Eve had fully mastered this human dialect before they departed from Jerusem so that this son of Andon heard the exalted ruler of his world address him in his own tongue. 에덴의 말은 아마돈이 말했던 안돈의 말씨였습니다. 반과 아마돈은 24글자의 새 알파벳을 만들어 이 언어를 현저히 개선했고 에덴의 문화가 전(全) 세계로 퍼질 때 그것이 유란시아의 언어가 되는 것을 보고 싶어 했습니다. 아담과 이브는 예루셈을 떠나기 전에 이 인간의 말씨를 충분히 통달했기 때문에 이 안돈의-아들은 고귀한 자기 세계의 통치자가 자신의 말씨로 자신에게 인사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74:2.3 (829.5) And on that day there was great excitement and joy throughout Eden as the runners went in great haste to the rendezvous of the carrier pigeons assembled from near and far, shouting: “Let loose the birds; let them carry the word that the promised Son has come.” Hundreds of believer settlements had faithfully, year after year, kept up the supply of these home-reared pigeons for just such an occasion. 그리고 그 날 전(全) 에덴은 흥분과 기쁨이 넘쳤고, 주자(走者)들은 원근에서 모여든 전서구(傳書鳩통신에 이용하는 훈련된 비둘기)의 집결지로 급히 서둘러 나가 외쳤습니다. “새들을 풀어 놓으라. 약속의 아들이 오셨다는 소식을 새들을 통해 전하라.” 정착했던 수백 명의 신자(信者)들은 해마다 바로 이런 경우를 위해 집에서 기른 이 비둘기들을 신실하게 계속 공급했습니다.

74:2.4 (829.6) As the news of Adam’s arrival spread abroad, thousands of the near-by tribesmen accepted the teachings of Van and Amadon, while for months and months pilgrims continued to pour into Eden to welcome Adam and Eve and to do homage to their unseen Father. 아담이 도착 소식이 널리 퍼지자, 인접한 수천의 부족민들이 반과 아마돈의 가르침을 받아들였고, 한편 수개월간 순례자들이 아담과 이브를 환영하고 보이지 않는 자신의 아버지께 경의를 표하려고 계속 에덴에 밀어닥쳤습니다.

74:2.5 (829.7) Soon after their awakening, Adam and Eve were escorted to the formal reception on the great mound to the north of the temple. This natural hill had been enlarged and made ready for the installation of the world’s new rulers. Here, at noon, the Urantia reception committee welcomed this Son and Daughter of the system of Satania. Amadon was chairman of this committee, which consisted of twelve members embracing a representative of each of the six Sangik races; the acting chief of the midwayers; Annan, a loyal daughter and spokesman for the Nodites; Noah, the son of the architect and builder of the Garden and executive of his deceased father’s plans; and the two resident Life Carriers. 아담과 이브는 깨어나자마자 성전 북쪽의 큰 언덕에서 열린 공식 환영회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 천연 언덕은 세계의 새 통치자들의 취임을 위해 확장되어 준비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정오에 유란시아 환영 위원회는 사타니아 체계의 이 아들과 딸을 환영했습니다. 아마돈은 이 위원회의 의장(議長)이었고 12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여섯 산긱 인종들의 각 대표, 중도자들의 임시 수석(首席); 놋-사람들의 충성스러운 딸이며 대변자 안난; 동산 설계자의 아들로서 건축자이며 선친(先親)의 계획을 실행한 노아; 및 거주하던 두 생명 운반자들을 포함했습니다.

74:2.6 (830.1) The next act was the delivery of the charge of planetary custody to Adam and Eve by the senior Melchizedek, chief of the council of receivership on Urantia. The Material Son and Daughter took the oath of allegiance to the Most Highs of Norlatiadek and to Michael of Nebadon and were proclaimed rulers of Urantia by Van, who thereby relinquished the titular authority which for over one hundred and fifty thousand years he had held by virtue of the action of the Melchizedek receivers. 다음은 선임 멜기세덱, 유란시아 수령(受領)회 수석이 아담과 이브에게 행성 보관(保管)자의 책임을 전달하는 행사였습니다. 물질 아들과 딸은 놀라시아덱의 지고(至高)자들과 네바돈의 미가엘에게 충성을 선서했으며, 반이 그들을 유란시아의 통치자들로 선포했습니다. 반은 멜기세덱 관리자들 활동으로 인해 자신이 150,000년 이상 맡았던 직함의 권위를 그렇게 넘겨줬습니다.

74:2.7 (830.2) And Adam and Eve were invested with kingly robes on this occasion, the time of their formal induction into world rulership. Not all of the arts of Dalamatia had been lost to the world; weaving was still practiced in the days of Eden. 세상 통치권으로 공식 취임하는 날, 이 때 아담과 이브는 왕의 예복을 입었습니다. 달라마시아의 모든 기술이 세상에서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직조(織造)는 여전히 에덴의 시절에도 생활화되어 있었습니다.

74:2.8 (830.3) Then was heard the archangels’ proclamation, and the broadcast voice of Gabriel decreed the second judgment roll call of Urantia and the resurrection of the sleeping survivors of the second dispensation of grace and mercy on 606 of Satania. The dispensation of the Prince has passed; the age of Adam, the third planetary epoch, opens amidst scenes of simple grandeur; and the new rulers of Urantia start their reign under seemingly favorable conditions, notwithstanding the world-wide confusion occasioned by lack of the co-operation of their predecessor in authority on the planet. 그 후 천사장의 선포가 있었고, 가브리엘의 음성이 방송으로, 유란시아의 두 번째 심판 점호와 사타니아 606에서 은혜와 자비의 둘째 섭리시대에 속하여 잠자는 생존자들의 부활을 포고(布告)했습니다. 왕자의 섭리시대가 지나갔습니다. 아담의 시대, 셋째 행성 신시대(新時代)가 순수하게 장엄한 장면 중에 개시되고, 행성의 권위를 지닌 전임자의 협조 부족으로 일어난 세계적 혼란에도 불구하고, 외관상 유리한 조건 아래에서, 유란시아의 새 통치자들은 자신들의 통치를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74-1 Adam and Eve on Jerusem 예루셈의 아담과 이브

1. Adam and Eve on Jerusem 예루셈의 아담과 이브

74:1.1 (828.2) The Planetary Adam and Eve of Urantia were members of the senior corps of Material Sons on Jerusem, being jointly number 14,311. They belonged to the third physical series and were a little more than eight feet in height. 유란시아의 행성 아담과 이브는 예루셈에 있는 물질 아들들의 선임단(先任團) 요원들이었으며, 공동번호는 14,311 이었습니다. 그들은 셋째 육체 계열에 속해 있었고 신장은 8 피트(244센티) 이상이었습니다.

74:1.2 (828.3) At the time Adam was chosen to come to Urantia, he was employed, with his mate, in the trial-and-testing physical laboratories of Jerusem. For more than fifteen thousand years they had been directors of the division of experimental energy as applied to the modification of living forms. Long before this they had been teachers in the citizenship schools for new arrivals on Jerusem. And all this should be borne in mind in connection with the narration of their subsequent conduct on Urantia. 아담이 유란시아에 가도록 선정되었을 때, 그는 아내와 예루셈의 육체 평가-테스트 연구소에서 일했습니다. 15,000년 이상 그들은 생체형태의 변이에 적용될 실험 에너지 부서의 관리자들이었습니다. 이보다 오래 전에 그들은 예루셈에 새로 도착하는 자들을 위한 시민권 학교들의 교사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그들이 나중에 유란시아에서 행한 이야기와 관련하여 고려되어야 합니다.

74:1.3 (828.4) When the proclamation was issued calling for volunteers for the mission of Adamic adventure on Urantia, the entire senior corps of Material Sons and Daughters volunteered. The Melchizedek examiners, with the approval of Lanaforge and the Most Highs of Edentia, finally selected the Adam and Eve who subsequently came to function as the biologic uplifters of Urantia. 유란시아에서 아담의 모험 사명을 위한 지원자 모집 선포가 발표되자, 물질 아들들과 딸들로 구성된 전체 선임단(先任團)이 자원했습니다. 멜기세덱 시험관들은 라나훠지와 에덴시아 지고자(至高者)들의 승인으로, 나중에 유란시아의 생물학적 향상자로서 활동할 아담과 이브를 최종 선발했습니다.

74:1.4 (828.5) Adam and Eve had remained loyal to Michael during the Lucifer rebellion; nevertheless, the pair were called before the System Sovereign and his entire cabinet for examination and instruction. The details of Urantia affairs were fully presented; they were exhaustively instructed as to the plans to be pursued in accepting the responsibilities of rulership on such a strife-torn world. They were put under joint oaths of allegiance to the Most Highs of Edentia and to Michael of Salvington. And they were duly advised to regard themselves as subject to the Urantia corps of Melchizedek receivers until that governing body should see fit to relinquish rule on the world of their assignment. 아담과 이브는 루시퍼 반란 중에 미가엘에게 여전히 충성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쌍은 심사와 훈련을 위해 체계 주권자와 그의 전(全) 내각 앞에 소집되었습니다. 유란시아의 세부 업무가 충분히 소개되었고, 그들은 그토록 분쟁으로 분열된 세계를 통치하는 책임을 맡도록 주어진 계획으로 철저히 훈련받았습니다. 그들은 에덴시아의 지고자(至高者)들과 샐빙턴의 미가엘에게 충성의 공동 서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관리부가 세상을 다스리는 그들의 임무를 그만두도록 결정하기까지 유란시아에 있는 멜기세덱 수령자(受領者)들 무리들에게 복종하도록 정식으로 권면을 받았습니다.

74:1.5 (829.1) This Jerusem pair left behind them on the capital of Satania and elsewhere, one hundred offspring — fifty sons and fifty daughters — magnificent creatures who had escaped the pitfalls of progression, and who were all in commission as faithful stewards of universe trust at the time of their parents’ departure for Urantia. And they were all present in the beautiful temple of the Material Sons attendant upon the farewell exercises associated with the last ceremonies of the bestowal acceptance. These children accompanied their parents to the dematerialization headquarters of their order and were the last to bid them farewell and divine speed as they fell asleep in the personality lapse of consciousness which precedes the preparation for seraphic transport. The children spent some time together at the family rendezvous rejoicing that their parents were soon to become the visible heads, in reality the sole rulers, of planet 606 in the system of Satania. 이 예루셈 쌍은 사타니아 수도와 다른 곳에 100명의 자녀 – 50명의 아들과 50명의 딸 – 을 남겼는데, 이들은 진보의 함정을 벗어난 훌륭한 창조물들이었고, 그들의 부모가 유란시아로 떠날 때, 우주의 신임을 받는 충성된 청지기들로서 모두 임명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증여를 수락하는 마지막 예식과 관련된 송별 행사에 따라서 아름다운 물질 아들들의 성전에 모두 참석했습니다. 이 자녀들은 자기 부모를 따라 그들 계층의 비(非)물질화(물질적 성질을 없애는) 본부들에 갔고, 세라핌천사 수송을 위한 준비에 앞서, 의식(意識)에 속한 고유성이 임시 상실로 인해 그들이 잠들 때, 마지막까지 있어서 그들에게 작별하고 신적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자녀들은 자기 부모가 사타니아 체계의 행성 606의 눈에 보이는 수장(首長), 즉 실제 유일한 통치자들이 곧 될 것을 기뻐하면서 가족 모임에서 함께 얼마간 시간을 보냈습니다.

74:1.6 (829.2) And thus did Adam and Eve leave Jerusem amidst the acclaim and well-wishing of its citizens. They went forth to their new responsibilities adequately equipped and fully instructed concerning every duty and danger to be encountered on Urantia. 이렇게 아담과 이브는 시민들의 환호와 지지 가운데 예루셈을 떠났습니다. 그들은 유란시아에서 부닥칠 모든 임무와 어려움에 대해 적절히 채비하고 충분히 훈련되어 새로운 책임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74-0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

Paper 74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

74:0.1 (828.1) ADAM AND EVE arrived on Urantia, from the year A.D. 1934, 37,848 years ago. It was in midseason when the Garden was in the height of bloom that they arrived. At high noon and unannounced, the two seraphic transports, accompanied by the Jerusem personnel intrusted with the transportation of the biologic uplifters to Urantia, settled slowly to the surface of the revolving planet in the vicinity of the temple of the Universal Father. All the work of rematerializing the bodies of Adam and Eve was carried on within the precincts of this newly created shrine. And from the time of their arrival ten days passed before they were re-created in dual human form for presentation as the world’s new rulers. They regained consciousness simultaneously. The Material Sons and Daughters always serve together. It is the essence of their service at all times and in all places never to be separated. They are designed to work in pairs; seldom do they function alone. 아담과 이브는 AD 1934년으로부터 37,848년 전에 유란시아에 도착했습니다. 그들이 도착했을 때 동산의 꽃이 만발하여 절정의 한창 때였습니다. 정오에 예고 없이, 두 세라핌천사 수송선이 유란시아의 생물학적 향상자들의 수송 임무를 맡은 예루셈 요원들을 동반하고, 우주 아버지의 성전 부근, 자전하는 행성 표면에 천천히 착륙했습니다. 아담과 이브의 신체를 재(再)물질화하는 모든 작업은 새로 지은 이 성소(聖所) 경내에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도착한지 10일이 지나서, 세계의 새 통치자로 등장하기 위해 이원적(二元的) 인간 형태로 재창조되었습니다. 동시에 그들은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물질 아들들과 딸들은 언제나 함께 봉사합니다. 그들이 봉사하는 핵심은 항상 모든 곳에서 결코 분리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들은 둘이 한 쌍이 되어 일하도록 예정되었고; 홀로 활동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73-7 The Fate of Eden 에덴의 숙명(宿命)

7. The Fate of Eden 에덴의 숙명(宿命)

73:7.1 (826.6) After the first garden was vacated by Adam, it was occupied variously by the Nodites, Cutites, and the Suntites. It later became the dwelling place of the northern Nodites who opposed co-operation with the Adamites. The peninsula had been overrun by these lower-grade Nodites for almost four thousand years after Adam left the Garden when, in connection with the violent activity of the surrounding volcanoes and the submergence of the Sicilian land bridge to Africa, the eastern floor of the Mediterranean Sea sank, carrying down beneath the waters the whole of the Edenic peninsula. Concomitant with this vast submergence the coast line of the eastern Mediterranean was greatly elevated. And this was the end of the most beautiful natural creation that Urantia has ever harbored. The sinking was not sudden, several hundred years being required completely to submerge the entire peninsula. 아담이 첫 번째 동산을 떠난 후, 놋-사람들, 큐트-사람들 및 순트-사람들이 다양하게 그 동산을 차지했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아담-사람들과 협력하기를 거절한 북쪽 놋-사람들의 거주지가 되었습니다. 반도는 아담이 동산을 떠난 뒤 거의 4천년 동안 열등한 놋-사람들이 마구 짓밟았으며, 그 때 둘러싼 화산들의 격렬한 활동과 아프리카를 잇는 시칠리아 육교의 침수(浸水)와 관련하여, 지중해 동쪽 바닥이 침몰했는데, 에덴 반도 전체를 물 밑으로 끌어 내렸습니다. 이 광대한 침몰과 동시에 동쪽 지중해 해안선이 대단히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일찍이 유란시아가 감추고 있던 가장 아름다운 천연 창조계의 종말이었습니다. 그 침몰은 갑작스럽지 않았으며, 반도 전체가 완전히 가라앉기까지 수백 년이 걸렸습니다.

73:7.2 (827.1) We cannot regard this disappearance of the Garden as being in any way a result of the miscarriage of the divine plans or as a result of the mistakes of Adam and Eve. We do not regard the submergence of Eden as anything but a natural occurrence, but it does seem to us that the sinking of the Garden was timed to occur at just about the date of the accumulation of the reserves of the violet race for undertaking the work of rehabilitating the world peoples. 우리는 이 동산의 실종을 어떤 면에서 신적 계획이 실패한 결과 또는 아담과 이브의 실수의 결과로 여기지 않습니다. 우리는 에덴의 침몰을 자연 발생이 결코 아닌 것으로 간주하지 않지만, 우리에게 동산의 침몰은 세계 민족들을 회복시키는 과업을 맡은 보라 인종의 예비군이 축적된 시기와 거의 동시에 맞춰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73:7.3 (827.2) The Melchizedeks counseled Adam not to initiate the program of racial uplift and blending until his own family had numbered one-half million. It was never intended that the Garden should be the permanent home of the Adamites. They were to become emissaries of a new life to all the world; they were to mobilize for unselfish bestowal upon the needy races of earth. 멜기세덱들은 아담에게, 아담 자신의 가족이 50만 명의 수가 될 때까지 인종적 향상과 혼합의 프로그램을 시작하지 말라고 권고했습니다. 동산은 결코 아담-사람들의 영구한 거처가 될 예정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온 세상에 새 생명의 사자(使者부탁받은 사람)들이 될 운명이었습니다. 그들은 지상의 딱한 인종들에게 사심 없이 증여하도록 동원될 예정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73:7.4 (827.3) The instructions given Adam by the Melchizedeks implied that he was to establish racial, continental, and divisional headquarters to be in charge of his immediate sons and daughters, while he and Eve were to divide their time between these various world capitals as advisers and co-ordinators of the world-wide ministry of biologic uplift, intellectual advancement, and moral rehabilitation. 멜기세덱들이 아담에게 준 지침에는 아담이 인종별, 대륙별, 및 분야별 본부들을 세워서 그의 직계 아들들과 딸들에게 맡기는 한편 그와 이브는 생물학적 향상, 지적 진보 및 도덕적 회복에 대한 충고자들과 진행자들로서 다양한 이 세계의 수도들 중에서 그들의 시간을 분배하도록 정해졌다고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73:7.5 (827.4) [Presented by Solonia, the seraphic “voice in the Garden.”] [“동산의 음성” 세라핌천사, 솔로니아가 제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