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 The Evolution of Marriage 결혼의 진화

Paper 82

The Evolution of Marriage 결혼의 진화

82:0.1 (913.1) MARRIAGE — mating — grows out of bisexuality. Marriage is man’s reactional adjustment to such bisexuality, while the family life is the sum total resulting from all such evolutionary and adaptative adjustments. Marriage is enduring; it is not inherent in biologic evolution, but it is the basis of all social evolution and is therefore certain of continued existence in some form. Marriage has given mankind the home, and the home is the crowning glory of the whole long and arduous evolutionary struggle. 결혼–짝짓기-는 양성(兩性)에서 싹틉니다. 결혼은 그런 양성에 인간이 조율하며 반응하는 것이며, 한편 가정생활은 그런 모든 진화적인 적응 조율에서 생기는 총량입니다. 결혼은 지속적입니다. 그것은 생물학적 진화에서 선천적이지 않지만, 모든 사회적 진화의 토대이므로 어떤 형태로 계속 확실히 존재합니다. 결혼은 인류에게 가정을 제공했으며, 가정은 길고 힘든 진화적 투쟁 전체에서 최고의 영광입니다.

82:0.2 (913.2) While religious, social, and educational institutions are all essential to the survival of cultural civilization, the family is the master civilizer. A child learns most of the essentials of life from his family and the neighbors. 종교적, 사회적 및 교육적 제도는 문화적 문명의 생존에 모두 필수적이지만, 가정은 문명화의 주인입니다. 어린이는 자기 가정과 이웃들로부터 생활의 본질적인 요소 대부분을 배웁니다.

82:0.3 (913.3) The humans of olden times did not possess a very rich social civilization, but such as they had they faithfully and effectively passed on to the next generation. And you should recognize that most of these civilizations of the past continued to evolve with a bare minimum of other institutional influences because the home was effectively functioning. Today the human races possess a rich social and cultural heritage, and it should be wisely and effectively passed on to succeeding generations. The family as an educational institution must be maintained. 옛날 사람들은 아주 풍부한 사회적 문명이 없었지만, 그들이 소유했던 그대로 성실하고 효과적으로 다음 세대에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대부분의 과거 문명은, 가정이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주 최소한의 다른 제도적 영향과 함께 계속 진화했다는 것을, 너희가 알아봐야 합니다. 오늘날 인류는 풍성한 사회적 문화 유산을 지니며, 그것은 다음의 세대들에게 현명하고 효과적으로 전달되어야 합니다. 가정은, 교육 기관으로서 유지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