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6 Adam and Eve Leave the Garden 아담과 이브가 동산을 떠나다

6. Adam and Eve Leave the Garden 아담과 이브가 동산을 떠나다

75:6.1 (844.3) When Adam learned that the Nodites were on the march, he sought the counsel of the Melchizedeks, but they refused to advise him, only telling him to do as he thought best and promising their friendly co-operation, as far as possible, in any course he might decide upon. The Melchizedeks had been forbidden to interfere with the personal plans of Adam and Eve. 아담은 놋-사람들이 진격 중임을 알고 멜기세덱들의 조언을 구했지만, 그들은 그에게 권고하기를 거절했으며, 단지 그가 최선이라 생각한 대로 행하라고 말하면서, 그가 어떤 과정을 결정하든지 가능한 대로 친절히 협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아담과 이브의 개인적 계획들에 멜기세덱들의 간섭이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75:6.2 (844.4) Adam knew that he and Eve had failed; the presence of the Melchizedek receivers told him that, though he still knew nothing of their personal status or future fate. He held an all-night conference with some twelve hundred loyal followers who pledged themselves to follow their leader, and the next day at noon these pilgrims went forth from Eden in quest of new homes. Adam had no liking for war and accordingly elected to leave the first garden to the Nodites unopposed. 아담은 자신의 개인적 신분과 부정적인 미래 운명에 대해 여전히 아무것도 몰랐지만, 멜기세덱 수령자들의 현존(있는 자체)이 그에게 둘의 실패했음을 말한 것이므로, 그는 자신과 이브가 실패했음을 알았습니다. 그는 자기들의 지도자를 따르기로 서약한 1,200명의 충성스러운 추종자들과 밤새 논의했고, 다음날 정오에 이 순례자들은 새 안식처들을 찾아 에덴을 출발했습니다. 아담은 전쟁을 좋아하지 않았으므로 놋-사람들에게 저항하지 않고 첫 동산을 떠나기로 정했습니다(창3:23-24).

75:6.3 (844.5) The Edenic caravan was halted on the third day out from the Garden by the arrival of the seraphic transports from Jerusem. And for the first time Adam and Eve were informed of what was to become of their children. While the transports stood by, those children who had arrived at the age of choice (twenty years) were given the option of remaining on Urantia with their parents or of becoming wards of the Most Highs of Norlatiadek. Two thirds chose to go to Edentia; about one third elected to remain with their parents. All children of prechoice age were taken to Edentia. No one could have beheld the sorrowful parting of this Material Son and Daughter and their children without realizing that the way of the transgressor is hard. These offspring of Adam and Eve are now on Edentia; we do not know what disposition is to be made of them. 에덴의 여행 행렬은 동산을 떠난 지 3일에 예루셈에서 세라핌천사 수송자들의 도착으로 멈춰 섰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아담과 이브는 그들의 자녀들이 어떻게 될지 통지받았습니다. 수송선들이 대기 중일 때, 선택할 나이(20세)가 된 그 자녀들에게 그들의 부모와 함께 유란시아에 남든지 아니면 놀라시아덱의 지고(至高)자들의 보호를 받든지 선택권이 주어졌습니다. 2/3는 에덴시아에 가기로 선택했고, 약 1/3은 부모와 함께 남기로 정했습니다. 선택권이 없는 나이의 모든 자녀들은 에덴시아로 데려갔습니다[당시 아담의 자녀들 4대 순혈純血 1,647명 중 20세 이상 1,236명의 2/3, 즉 824명과 20세 미만 411명을 합한 1,235명은 에덴시아로 갔고(모든 자녀의 3/4, 즉 1,235명과 이별함), 20세 이상 1/3 즉, 412명은 지상에 부모와 함께 남았음] 이 물질 아들과 딸 및 그 자녀들의 비탄에 잠긴 이별을 보면서,  위반(違反)자의 길이 험하다는 사실(잠13:15)을 생생히 느끼지 못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담과 이브의 이 자녀들은 지금 에덴시아에 있습니다. 그들에게 어떤 결정이 내려졌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75:6.4 (844.6) It was a sad, sad caravan that prepared to journey on. Could anything have been more tragic! To have come to a world in such high hopes, to have been so auspiciously received, and then to go forth in disgrace from Eden, only to lose more than three fourths of their children even before finding a new abiding place! 슬픔에 잠겨, 비통한 여행 행렬은 계속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무엇이 이보다 더 비통할 수 있겠는가! 그토록 높은 희망으로 세계에 와서, 그토록 성대히 환영을 받았는데, 이제는 면목을 잃고 에덴을 출발하여, 새 거주지를 찾기도 전에 자기 자녀들 3/4 이상(以上)이나 상실(喪失사라짐)할 뿐이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