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1 The Urantia Problem 유란시아 문제

1. The Urantia Problem 유란시아 문제

75:1.1 (839.2) The Adamic mission on experimental, rebellion-seared, and isolated Urantia was a formidable undertaking. And the Material Son and Daughter early became aware of the difficulty and complexity of their planetary assignment. Nevertheless, they courageously set about the task of solving their manifold problems. But when they addressed themselves to the all-important work of eliminating the defectives and degenerates from among the human strains, they were quite dismayed. They could see no way out of the dilemma, and they could not take counsel with their superiors on either Jerusem or Edentia. Here they were, isolated and day by day confronted with some new and complicated tangle, some problem that seemed to be unsolvable. 실험적이며 반역으로 비틀려 고립된 유란시아에서 아담의-사명은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물질 아들과 딸은 일찌감치 자신들의 행성 임무에 속한 어려움과 복잡성을 알아차렸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다양한 문제들을 푸는 과제에 용감하게 착수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인간 혈통 중에서 결함자들과 퇴보자들을 제거하는 중요한 모든 과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을 때 그들은 완전히 당황했습니다. 그들은 궁지에서 벗어날 길이 없었고, 예루셈이나 에덴시아에 있는 자기 상관들과 상담할 수도 없었습니다. 여기에서 그들은 고립되어 매일 새롭게 까다로운 분쟁, 즉 해결이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75:1.2 (839.3) Under normal conditions the first work of a Planetary Adam and Eve would be the co-ordination and blending of the races. But on Urantia such a project seemed just about hopeless, for the races, while biologically fit, had never been purged of their retarded and defective strains. 정상적 상황에서 행성 아담과 이브의 첫 과업은 인종들의 조정과 혼합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유란시아에서 그러한 기획안은 바로 거의 절망적으로 보였는데, 생물학적으로 적합해도, 인종들 중에서 발달이 늦고 결함이 있는 혈통이 결코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75:1.3 (839.4) Adam and Eve found themselves on a sphere wholly unprepared for the proclamation of the brotherhood of man, a world groping about in abject spiritual darkness and cursed with confusion worse confounded by the miscarriage of the mission of the preceding administration. Mind and morals were at a low level, and instead of beginning the task of effecting religious unity, they must begin all anew the work of converting the inhabitants to the most simple forms of religious belief. Instead of finding one language ready for adoption, they were confronted by the world-wide confusion of hundreds upon hundreds of local dialects. No Adam of the planetary service was ever set down on a more difficult world; the obstacles seemed insuperable and the problems beyond creature solution. 아담과 이브는 알고 보니, 사람의 형제 됨을 선포하기에 전혀 준비되지 않은 구체, 즉 절망적인 영적 어둠에 둘러싸여 더듬거리며, 이전(以前) 경영진의 임무 실패로 인하여 터무니없이 지독한 혼란으로 악화된 세계에 있었습니다. 마음과 도덕은 낮은 수준에 있었고, 종교적인 연합 업무의 착수 대신에, 그들은 거주자들을 가장 단순한 형태의 종교적 믿음으로 개종시키는 과업을 모두 다시 시작해야만 했습니다. 바로 채용할 한 언어를 찾기는커녕, 그들은 수백 가지의 지방 사투리로 인한 세계적 혼란에 직면했습니다. 행성에서 봉사하는 어떤 아담도 이보다 더 어려운 세계에 착륙한 적이 없었습니다. 장애물은 극복할 수 없고 문제들은 창조물의 해법을 넘어선 듯 했습니다.

75:1.4 (839.5) They were isolated, and the tremendous sense of loneliness which bore down upon them was all the more heightened by the early departure of the Melchizedek receivers. Only indirectly, by means of the angelic orders, could they communicate with any being off the planet. Slowly their courage weakened, their spirits drooped, and sometimes their faith almost faltered. 그들은 고립되었고, 멜기세덱 수령자(受領者)들의 조기 출발로, 그들을 짓누르는 엄청난 고독감이 더욱 더 고조되었습니다. 천사 계층들을 통해 겨우 간접적으로, 그들은 행성 외부의 어떤 존재와 교통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용기는 점차 약해졌고, 그들의 영(靈)들은 쇠하여졌으며, 때때로 그들의 신앙도 거의 비틀거렸습니다.

75:1.5 (840.1) And this is the true picture of the consternation of these two noble souls as they pondered the tasks which confronted them. They were both keenly aware of the enormous undertaking involved in the execution of their planetary assignment. 이것이, 고귀한 이 두 혼들이 자신들을 막아섰던 업무들을 깊이 생각했을 때, 소스라친 실상입니다. 그들은 둘 다 자신들의 행성 임무 실행에 포함된 엄청난 업무를 통렬(痛烈몹시 매섭고 날카롭게)히 깨달았습니다.

75:1.6 (840.2) Probably no Material Sons of Nebadon were ever faced with such a difficult and seemingly hopeless task as confronted Adam and Eve in the sorry plight of Urantia. But they would have sometime met with success had they been more farseeing and patient. Both of them, especially Eve, were altogether too impatient; they were not willing to settle down to the long, long endurance test. They wanted to see some immediate results, and they did, but the results thus secured proved most disastrous both to themselves and to their world. 필경 네바돈의 어떤 물질 아들들도, 유란시아의 비참한 처지에서 아담과 이브가 맞섰던 그런 어려움과 외관상 절망적인 업무에 한 번도 직면한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더 통찰하면서 더 견디었다면, 그들은 언젠가 성공했을 것입니다. 그들 둘 다, 특히 이브가 전적으로 아주 인내심이 강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길고 긴 인내력 테스트에 본격적으로 자진해서 착수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즉각적인 어떤 결과들을 보고 싶었고, 또 행했지만, 그렇게 얻은 결과는 자신들과 자신들의 세계에 가장 큰 파멸을 초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