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5 Adam’s Administration 아담의 경영

5. Adam’s Administration 아담의 경영

74:5.1 (833.1) For almost seven years after Adam’s arrival the Melchizedek receivers remained on duty, but the time finally came when they turned the administration of world affairs over to Adam and returned to Jerusem. 아담의 도착 후 거의 7년 동안 멜기세덱 수령자(受領者)들이 근무 중이었지만, 그들이 세상 업무 경영을 아담에게 맡기고 예루셈으로 돌아갈 때가 결국 왔습니다.

74:5.2 (833.2) The farewell of the receivers occupied the whole of a day, and during the evening the individual Melchizedeks gave Adam and Eve their parting advice and best wishes. Adam had several times requested his advisers to remain on earth with him, but always were these petitions denied. The time had come when the Material Sons must assume full responsibility for the conduct of world affairs. And so, at midnight, the seraphic transports of Satania left the planet with fourteen beings for Jerusem, the translation of Van and Amadon occurring simultaneously with the departure of the twelve Melchizedeks. 수령자(受領者)들의 송별회는 하루 종일 걸렸으며, 저녁에 각 멜기세덱들이 아담과 이브에게 송별 충고와 행복을 빌었습니다. 아담은 여러 번 자기 충고자들에게 자신과 함께 지상에 남아달라고 요청했지만, 이 간청들은 언제나 거절되었습니다. 물질 아들들이 세상 업무 수행을 완전히 책임져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사타니아의 세라핌천사 수송자들이 한밤중에 14 존재들과 함께 예루셈을 향해 행성을 떠났고, 반과 아마돈의 변이(變移)도 12 멜기세덱들의 출발과 동시에 일어났습니다.

74:5.3 (833.3) All went fairly well for a time on Urantia, and it appeared that Adam would, eventually, be able to develop some plan for promoting the gradual extension of the Edenic civilization. Pursuant to the advice of the Melchizedeks, he began to foster the arts of manufacture with the idea of developing trade relations with the outside world. When Eden was disrupted, there were over one hundred primitive manufacturing plants in operation, and extensive trade relations with the near-by tribes had been established. 한동안 유란시아는 모든 것이 상당히 잘 진행되었고, 결국 아담이 에덴 문명을 점진적으로 확장하는 증진 계획을 개발할 수 있는 듯했습니다. 멜기세덱들의 충고에 따라서, 그는 외부 세계와 무역 관계를 발전시키는 생각으로 제조 기술을 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에덴이 붕괴되었을 때, 1백 개 이상의 원시적 제조 공장들이 가동(可動) 중이었고, 인근 부족들과 폭넓은 거래 관계가 수립되어 있었습니다.

74:5.4 (833.4) For ages Adam and Eve had been instructed in the technique of improving a world in readiness for their specialized contributions to the advancement of evolutionary civilization; but now they were face to face with pressing problems, such as the establishment of law and order in a world of savages, barbarians, and semicivilized human beings. Aside from the cream of the earth’s population, assembled in the Garden, only a few groups, here and there, were at all ready for the reception of the Adamic culture. 오랫동안 아담과 이브는 진화적 문명 발전에 자신들이 특별히 기여하기 위한 준비로 세상을 개선하는 기법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야만인들, 미개인들 및 반(半)문명 인간 존재들 세계에 법과 질서를 세우는 것과 같은 긴급한 문제들을 대면하고 있었습니다. 동산에 모인 지상 사람들 중 최상류를 제외하고, 아담의 문화를 수용할 준비가 다 된 집단은 여기저기에 몇 개뿐이었습니다.

74:5.5 (833.5) Adam made a heroic and determined effort to establish a world government, but he met with stubborn resistance at every turn. Adam had already put in operation a system of group control throughout Eden and had federated all of these companies into the Edenic league. But trouble, serious trouble, ensued when he went outside the Garden and sought to apply these ideas to the outlying tribes. The moment Adam’s associates began to work outside the Garden, they met the direct and well-planned resistance of Caligastia and Daligastia. The fallen Prince had been deposed as world ruler, but he had not been removed from the planet. He was still present on earth and able, at least to some extent, to resist all of Adam’s plans for the rehabilitation of human society. Adam tried to warn the races against Caligastia, but the task was made very difficult because his archenemy was invisible to the eyes of mortals. 아담은 세계 정부를 세우려고 과감하고 단호하게 노력했지만, 그는 언제나 완강한 저항에 부딪쳤습니다. 아담은 이미 전(全) 에덴을 집단 조정 체계로 가동시켰고, 이 모든 집단을 에덴의 연맹에 연합시켰습니다. 그러나 그가 동산 밖으로 나가서 이 관념(생각)들을 외진 부족들에게 적용시키려 하자, 분쟁, 심각한 분쟁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아담의 동료들이 동산 외부에서 활동하기 시작하는 순간, 그들은 칼리가스티아와 달리가스티아의 직접적인 잘 계획된 저항에 부딪쳤습니다. 타락한 왕자는 세계의 통치자로서 해임되었지만, 이 행성에서 제거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여전히 지상에 있었고, 적어도 어느 정도까지, 인간 사회의 회복을 위한 아담의 모든 계획에 저항할 수 있었습니다. 아담은 인종들에게 칼리가스티아를 대비하도록 경고하려 했지만, 그의 대적(大敵)이 필사자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아서 그 일이 아주 어려웠습니다.

74:5.6 (833.6) Even among the Edenites there were those confused minds that leaned toward the Caligastia teaching of unbridled personal liberty; and they caused Adam no end of trouble; always were they upsetting the best-laid plans for orderly progression and substantial development. He was finally compelled to withdraw his program for immediate socialization; he fell back on Van’s method of organization, dividing the Edenites into companies of one hundred with captains over each and with lieutenants in charge of groups of ten. 에덴사람들 중에서도 방자(放恣)한(건방진) 개인적 해방이라는 칼리가스티아의 가르침에 쏠려 그렇게 혼란한 마음(사람)들이 있었고, 그들이 아담에게 끝없이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들은 항상 정돈된 진보와 견고한 개발을 위해 잘 세운 계획들을 뒤엎었습니다. 결국 그는 직접적 사회화를 위한 자신의 프로그램을 철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반의 조직 방법에 의지하여, 에덴사람들을 100개의 집단으로 나누고, 각 집단마다 회장들과 10명의 집단을 맡은 부관(副官)들을 두었습니다.

74:5.7 (834.1) Adam and Eve had come to institute representative government in the place of monarchial, but they found no government worthy of the name on the face of the whole earth. For the time being Adam abandoned all effort to establish representative government, and before the collapse of the Edenic regime he succeeded in establishing almost one hundred outlying trade and social centers where strong individuals ruled in his name. Most of these centers had been organized aforetime by Van and Amadon. 아담과 이브는 군주 대신에 대의정치(代議政治)를 세우려고 왔지만, 온 지상 표면에서 그 이름에 어울리는 정부(政府)를 결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당분간 아담은 대의정치(代議政治)를 세우려는 모든 노력을 포기하고 나서, 에덴 정권의 붕괴 이전(前)에 그는 변경에, 자신의 이름으로 강한 개인들이 통치하는, 거의 100개의 무역 및 사회 중심들을 세우는데 성공했습니다. 이 중심들의 대부분은 이전에 반과 아마돈이 조직했었습니다.

74:5.8 (834.2) The sending of ambassadors from one tribe to another dates from the times of Adam. This was a great forward step in the evolution of government. 한 부족에서 다른 부족으로 대사들을 파견하는 일은 아담의 시대부터 시작됩니다. 이것은 정부(政府)의 진화에서 위대한 진일보(進一步)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