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7 The Utilization of Animals 동물의 이용

7. The Utilization of Animals 동물의 이용

69:7.1 (778.4) To start with, the entire animal world was man’s enemy; human beings had to learn to protect themselves from the beasts. First, man ate the animals but later learned to domesticate and make them serve him. 처음에 전체 동물세계는 사람의 적(敵)이었고, 인간 존재들은 짐승들에게서 자신을 보호하기를 배워야만 했습니다. 먼저 인간은 동물을 먹었지만 후에는 동물들을 길들이고 인간을 위해 일하도록 만들기를 배웠습니다.

69:7.2 (778.5) The domestication of animals came about accidentally. The savage would hunt herds much as the American Indians hunted the bison. By surrounding the herd they could keep control of the animals, thus being able to kill them as they were required for food. Later, corrals were constructed, and entire herds would be captured. 동물 길들이기는 우연히 일어났습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들소를 사냥했던 것처럼 야만인들은 짐승 떼를 사냥하곤 했습니다. 짐승 떼를 포위해서 그들은 동물들을 계속 조정할 수 있었고, 그렇게 그들은 양식이 필요할 때 그것들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울타리를 세워, 짐승 떼 전체를 사로잡곤 했습니다.

69:7.3 (778.6) It was easy to tame some animals, but like the elephant, many of them would not reproduce in captivity. Still further on it was discovered that certain species of animals would submit to man’s presence, and that they would reproduce in captivity. The domestication of animals was thus promoted by selective breeding, an art which has made great progress since the days of Dalamatia. 어떤 동물들은 길들이기 쉬웠지만, 코끼리처럼 대부분의 동물들은 사로잡혀서 번식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어떤 종류의 동물들은 사람의 현존에 복종하고, 사로잡혀서 번식하려 한다는 것을 나중에 더 발견했습니다. 동물 길들이기는 그렇게 선택적 번식, 즉 달라마시아 시절 이후 크게 진보한 기술로 진척했습니다.

69:7.4 (778.7) The dog was the first animal to be domesticated, and the difficult experience of taming it began when a certain dog, after following a hunter around all day, actually went home with him. For ages dogs were used for food, hunting, transportation, and companionship. At first dogs only howled, but later on they learned to bark. The dog’s keen sense of smell led to the notion it could see spirits, and thus arose the dog-fetish cults. The employment of watchdogs made it first possible for the whole clan to sleep at night. It then became the custom to employ watchdogs to protect the home against spirits as well as material enemies. When the dog barked, man or beast approached, but when the dog howled, spirits were near. Even now many still believe that a dog’s howling at night betokens death. 개는 처음 길들인 동물이었고, 개를 길들이는 어려운 체험은 어떤 개가 온종일 사냥꾼 주변을 맴돈 후 그와 함께 실제로 집에 갔을 때 시작되었습니다. 오랜 세월 개들은 양식, 사냥, 수송 및 반려(伴侶)로 이용되었습니다. 처음에 개들은 단지 청승맞게 길게 짖었지만 후에 그들은 (울리는 소리로) 짖는 법을 배웠습니다. 개의 예민한 후각(嗅覺)으로 개가 영들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어, 개를 숭배하는 종파들이 생겼습니다. 감시견(監視犬)을 활용해서 처음으로 씨족 전체가 밤에 잠들 수 있었습니다. 그 후 그것은 감시견(監視犬)들을 활용하여 육체적 적들만이 아니라 영들에 대항해서 집을 보호하는 관습이 되었습니다. 개가 짖으면 사람이나 짐승이 다가온 것이지만, 개가 길게 짖으면 영들이 근처에 있었습니다. 개가 밤에 길게 짖는 것은 죽음의 전조(前兆미리 나타난 징조)라고 지금도 여전히 많은 이들이 믿습니다.

69:7.5 (778.8) When man was a hunter, he was fairly kind to woman, but after the domestication of animals, coupled with the Caligastia confusion, many tribes shamefully treated their women. They treated them altogether too much as they treated their animals. Man’s brutal treatment of woman constitutes one of the darkest chapters of human history. 남성이 사냥꾼이었을 때, 그는 여성에게 상당히 친절했지만, 동물들을 길들인 후, 칼리가스티아 혼란과 결부되어, 많은 부족들이 자기 여성들을 명예롭지 못하게 다루었습니다. 그들은 자기 동물들을 다루듯이 요컨대 너무 비슷하게 여성들을 다루었습니다. 여성을 짐승처럼 다룬 남성의 취급은 인간 역사에서 가장 어두운 장(章)들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