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5 Immediate Results of Rebellion 즉각적 반란의 결과들

5. Immediate Results of Rebellion 즉각적 반란의 결과들

67:5.1 (758.6) Great confusion reigned in Dalamatia and thereabout for almost fifty years after the instigation of rebellion. The complete and radical reorganization of the whole world was attempted; revolution displaced evolution as the policy of cultural advancement and racial improvement. Among the superior and partially trained sojourners in and near Dalamatia there appeared a sudden advancement in cultural status, but when these new and radical methods were attempted on the outlying peoples, indescribable confusion and racial pandemonium was the immediate result. Liberty was quickly translated into license by the half-evolved primitive men of those days. 반란의 선동 이후, 큰 혼란이 거의 50년 동안 달라마시아에 널리 퍼졌습니다. 완전히 근본적인 재(再)조직이 전체 세계에 시도되었습니다. 문화적 진보와 종족 개선 정책으로서 혁명이 진화 대신 들어섰습니다. 달라마시아와 인근의 우수하며 부분적으로 훈련된 체류자들 사이에, 문화적 상태의 갑작스러운 진보가 나타났지만, 새롭고 급진적인 이 방법들을 외곽의 민족들에게 시도했을 때, 말할 수 없는 혼란과 인종적 대혼란이 즉각적 결과였습니다. 당시 덜 진화된 원시인들은 빠르게 자유를 방종으로 변질시켰습니다.

67:5.2 (758.7) Very soon after the rebellion the entire staff of sedition were engaged in energetic defense of the city against the hordes of semisavages who besieged its walls as a result of the doctrines of liberty which had been prematurely taught them. And years before the beautiful headquarters went down beneath the southern waves, the misled and mistaught tribes of the Dalamatia hinterland had already swept down in semisavage assault on the splendid city, driving the secession staff and their associates northward. 반란 바로 직후, 선동했던 참모진 전체는 반(半)야만인 무리들에 대항해서 강력하게 그 도시 방어에 참여했는데, 그 야만인들은 너무 서둘러 배운 자유 신조의 결과로 그 도시의 벽을 포위 공격했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본부가 남부의 물결 밑에 가라앉기 수년 전, 잘못 인도되어 잘못 가르쳐진 달라마시아의 시골 부족들은 화려한 그 도시에 반(半)야만적인 공격을 벌써 감행하여, 탈퇴한 참모진과 그 동료들을 북쪽으로 몰아냈습니다.

67:5.3 (759.1) The Caligastia scheme for the immediate reconstruction of human society in accordance with his ideas of individual freedom and group liberties, proved a swift and more or less complete failure. Society quickly sank back to its old biologic level, and the forward struggle began all over, starting not very far in advance of where it was at the beginning of the Caligastia regime, this upheaval having left the world in confusion worse confounded. 개인적 자유와 집단적 해방을 위한 칼리가스티아의 관념에 따라 인간 사회를 즉시 재건하려던 그의 계획은 신속하게 거의 완전한 실패로 증명되었습니다. 사회는 그 옛날 생물학적 수준으로 재빨리 주저앉았고 급진적 투쟁이 전면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칼리가스티아의 통치가 시작되었던 그 자리 앞에서 아주 멀지 않은데서 시작하여, 이 격변은 세상을 더 심각한 혼란으로 혼돈스럽게 되었습니다.

67:5.4 (759.2) One hundred and sixty-two years after the rebellion a tidal wave swept up over Dalamatia, and the planetary headquarters sank beneath the waters of the sea, and this land did not again emerge until almost every vestige of the noble culture of those splendid ages had been obliterated. 반란 후 162년이 지나자 해일(海溢)이 달라마시아를 휩쓸었고, 행성 본부는 바닷물 밑으로 가라앉았으며, 그 화려한 시대에 있었던 고귀한 문화의 거의 모든 흔적이 사라질 때까지 이 땅은 다시 솟아오르지 않았습니다.

67:5.5 (759.3) When the first capital of the world was engulfed, it harbored only the lowest types of the Sangik races of Urantia, renegades who had already converted the Father’s temple into a shrine dedicated to Nog, the false god of light and fire. 세계 최초의 수도가 물밑에 가라앉을 때, 그곳은 지구(유란시아)의 산긱 종족에서 단지 가장 낮은 유형들, 이미 아버지의 성전을, 빛과 불의 거짓 하나님, 녹에게 바치는 사당(祠堂)으로 개조했었던, 배교자들의 소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