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4 Special Work of the Melchizedeks 멜기세덱들의 전문 과업

4. Special Work of the Melchizedeks 멜기세덱들의 전문 과업

35:4.1 (388.10) A highly specialized branch of Melchizedek activities has to do with the supervision of the progressive morontia career of the ascending mortals. Much of this training is conducted by the patient and wise seraphic ministers, assisted by mortals who have ascended to relatively higher levels of universe attainment, but all of this educational work is under the general supervision of the Melchizedeks in association with the Trinity Teacher Sons. 멜기세덱 활동 중 고도로 전문화된 분야는 상승 필사자들의 진보적 모론시아 생애의 감독과 관련됩니다. 인내심이 강하고 현명한 세라핌천사 성직자들이, 비교적, 우주 달성의 더 높은 수준으로 상승한 필사자들의 지원을 받아, 이 훈련의 대부분을 운영하지만, 이 모든 교육 과업은, 삼위일체 교사 아들들과 공동으로 멜기세덱들의 총(總)감독 아래에 있습니다.

35:4.2 (389.1) While the Melchizedek orders are chiefly devoted to the vast educational system and experiential training regime of the local universe, they also function in unique assignments and in unusual circumstances. In an evolving universe eventually embracing approximately ten million inhabited worlds, many things out of the ordinary are destined to happen, and it is in such emergencies that the Melchizedeks act. On Edentia, your constellation headquarters, they are known as emergency Sons. They are always ready to serve in all exigencies — physical, intellectual, or spiritual — whether on a planet, in a system, in a constellation, or in the universe. Whenever and wherever special help is needed, there you will find one or more of the Melchizedek Sons. 멜기세덱 계열은 광대한 교육 체계와 지역 우주의 체험 훈련 체제에 주로 전념하는 한편, 그들은 또한 독특한 임무와 색다른 상황에서 활동합니다. 결국 약 1,000만 거주 세계를 포함하는 진화 우주에서, 여러 특이한 일들이 일어나게 되며, 그런 비상시에 멜기세덱들이 활동합니다. 너희 성좌(星座) 본부, 에덴시아에서, 그들은 보결(補缺 결점을 보충하는) 아들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들은 육체적으로, 지적으로, 혹은 영적으로 절박한 모든 때에, 행성, 체계, 성좌(星座) 및 우주에서 언제나 섬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전문적 도움이 필요하면, 거기에서 너희는 하나 혹은 그 이상의 멜기세덱 아들들을 발견할 것입니다.

35:4.3 (389.2) When failure of some feature of the Creator Son’s plan is threatened, forthwith will go a Melchizedek to render assistance. But not often are they summoned to function in the presence of sinful rebellion, such as occurred in Satania. 어떤 면에서 창조자 아들 계획의 실패가 임박하면, 즉시 멜기세덱이 원조(援助)하러 갈 것입니다. 그러나 사타니아에서 일어났듯이, 죄스러운 반란에 직면하여 그들이 활동하도록 좀처럼 소환되지 않습니다.

35:4.4 (389.3) The Melchizedeks are the first to act in all emergencies of whatever nature on all worlds where will creatures dwell. They sometimes act as temporary custodians on wayward planets, serving as receivers of a defaulting planetary government. In a planetary crisis these Melchizedek Sons serve in many unique capacities. It is easily possible for such a Son to make himself visible to mortal beings, and sometimes one of this order has even incarnated in the likeness of mortal flesh. Seven times in Nebadon has a Melchizedek served on an evolutionary world in the similitude of mortal flesh, and on numerous occasions these Sons have appeared in the likeness of other orders of universe creatures. They are indeed the versatile and volunteer emergency ministers to all orders of universe intelligences and to all the worlds and systems of worlds. 멜기세덱들은, 의지 창조물들이 거주하는 모든 세계에서, 어떤 종류라고 해도 모든 비상시에 첫째로 활동합니다. 그들은 때때로 불안정한 행성에서, 의무-불이행한 행성 정부(政府)의 수령자(受領者)들로 섬기면서, 임시 보관(保管)자들로 활동합니다. 행성의 위기(危機)에, 이런 멜기세덱 아들들은 여러 독특한 능력으로 섬깁니다. 그런 아들은 필사 존재에게 자신을 쉽게 보일 수도 있고, 때때로 이 계열 중 하나가 필사 육신의 모습으로 성육신(成育身)하기도 했습니다. 한 멜기세덱이 네바돈에서 일곱 번 필사 육신의 모습으로 진화 세계에서 섬겼으며, 수많은 경우에 이런 아들들이 다른 우주 창조물들 계열의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정말로 다재다능하며, 모든 계열의 우주 지능들과 모든 세계 및 세계들의 체계들에, 자발적인 보결(補缺 결점을 보충하는) 성직자들입니다.

35:4.5 (389.4) The Melchizedek who lived on Urantia during the time of Abraham was locally known as Prince of Salem because he presided over a small colony of truth seekers residing at a place called Salem. He volunteered to incarnate in the likeness of mortal flesh and did so with the approval of the Melchizedek receivers of the planet, who feared that the light of life would become extinguished during that period of increasing spiritual darkness. And he did foster the truth of his day and safely pass it on to Abraham and his associates. 아브라함의 시대에 유란시아에 살았던 멜기세덱은 그 지역에서, 살렘이라고 부르는 장소에 사는 작은 구도자(求道者) 거주지를 주관했기 때문에, 살렘의 왕자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자발적으로 필사 육신의 모습으로 성육신(成育身)했으며, 영적 어둠이 짙어가는 그 시기에, 생명의 빛이 꺼질까 염려하는 행성의 멜기세덱 수령자(受領者)들의 찬성을 얻어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기 시대의 진리를 보살펴서 아브라함과 그의 동료들에게 그것을 무사히 넘겨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