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Personalities of the Grand Universe 대우주의 고유성들

Paper 30

Personalities of the Grand Universe 대우주의 고유성들

30:0.1 (330.1) THE personalities and other-than-personal entities now functioning on Paradise and in the grand universe constitute a well-nigh limitless number of living beings. Even the number of major orders and types would stagger the human imagination, let alone the countless subtypes and variations. It is, however, desirable to present something of two basic classifications of living beings — a suggestion of the Paradise classification and an abbreviation of the Uversa Personality Register. 천국과 대우주에서 지금 활동하는 고유성들과 고유적이 아닌 실재들이 거의 한없이 많은 수(數)의 살아있는 존재들을 이룹니다. 무수한 아류(亞流)형과 변종은 더 말할 나위도 없이, 주요 계층들 및 유형들의 수(數)만으로도 인간의 상상력은 넋을 잃을 것입니다. 그래도, 살아 있는 존재들 중 기본적 두 분류들에 대한 어떤 것 – 천국 분류에 대한 암시와 유버르사 고유성 등록부의 약자(略字)-을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0:0.2 (330.2) It is not possible to formulate comprehensive and entirely consistent classifications of the personalities of the grand universe because all of the groups are not revealed. It would require numerous additional papers to cover the further revelation required to systematically classify all groups. Such conceptual expansion would hardly be desirable as it would deprive the thinking mortals of the next thousand years of that stimulus to creative speculation which these partially revealed concepts supply. It is best that man not have an overrevelation; it stifles imagination. 집단들이 모두 계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대우주의 고유성들에 관해 포괄적이며 온전히 일관되게 명확히 분류하기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모든 집단의 조직적 분류에 필요한 추후 계시를 다루려면 수많은 추가 논문이 요구될 것입니다. 그런 개념적 확대가 거의 바람직하지 않은 것은, 다음 천 년에 속한 생각하는 필사자들이, 확대한 개념으로 인해, 부분적으로 계시된 이 개념들이 제공하는 창조적 추론에 대한 자극을 빼앗기기 때문입니다. 과도한 계시를 갖지 않는 것이 사람에게 최선입니다. 그것이 상상력을 죽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