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The Father’s Primacy 아버지의 수위성(首位性First in Importance)

  1. The Father’s Primacy 아버지의 수위성(首位性First in Importance)

3:6.1 (52.4) With divine selflessness, consummate generosity, the Universal Father relinquishes authority and delegates power, but he is still primal; his hand is on the mighty lever of the circumstances of the universal realms; he has reserved all final decisions and unerringly wields the all-powerful veto scepter of his eternal purpose with unchallengeable authority over the welfare and destiny of the outstretched, whirling, and ever-circling creation. 신6:4 여러분, 잘 들으십시오.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단 한 분밖에 없는 여호와이십니다.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하나님 아버지는 거룩한 비이기적 성품과 완전한 관대함으로 권위를 양도하시고, 권능을 위임하셔도, 그는 여전히 첫째로 중요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손은 우주 영역들의 상황을 조종하는 강력한 지렛대에 놓여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최종적 결정권을 가지고 계시며, 외부로 확장되고, 소용돌이치며 회전하며, 항상 회전하는 창조계의 행복과 운명에 대해 도전할 수 없는 권위를 가지고, 자신의 영원한 목적에 따라, 조금도 실수 없이 전능한 거부권을 행사하십니다.

3:6.2 (52.5) The sovereignty of God is unlimited; it is the fundamental fact of all creation. The universe was not inevitable. The universe is not an accident, neither is it self-existent. The universe is a work of creation and is therefore wholly subject to the will of the Creator. The will of God is divine truth, living love; therefore are the perfecting creations of the evolutionary universes characterized by goodness — nearness to divinity; by potential evil — remoteness from divinity. 하나님의 주권은 제한이 없으며, 그것은 모든 창조에 있어서 근본적 사실입니다. 우주는 불가피하게 발생한 것이 아닙니다. 우주는 우연한 현상도 아니며, 스스로 존재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주는 창조의 작품이며 따라서 창조주의 뜻에 전적으로 종속됩니다. 하나님의 뜻은 신적 진리이며, 살아있는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진화하는 우주들 가운데 완전해지는 창조계들은 신성에 가까운 선함과 신성에서 멀어진 잠재적 악이라는 특성들을 갖고 있습니다.

3:6.3 (53.1) All religious philosophy, sooner or later, arrives at the concept of unified universe rule, of one God. Universe causes cannot be lower than universe effects. The source of the streams of universe life and of the cosmic mind must be above the levels of their manifestation. The human mind cannot be consistently explained in terms of the lower orders of existence. Man’s mind can be truly comprehended only by recognizing the reality of higher orders of thought and purposive will. Man as a moral being is inexplicable unless the reality of the Universal Father is acknowledged. 모든 종교 철학은 조만간 한 분 하나님께서 우주를 다스리신다는 통일된 개념에 도달하게 됩니다. 우주의 원인들은 우주의 결과들보다 수준이 낮을 수 없습니다. 우주 생명과 조화로운 우주 마음이 흐르는 근원은 그 생명과 마음이 나타난 차원들 보다 높아야만 합니다. 인간의 마음은 그 보다 낮은 계층의 실재로서 일관성 있게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마음은 높은 차원에 있는 사고와 목적이 있는 의지의 실체를 인식할 때에만 진실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도덕적 존재로서의 인간은 우주의 아버지 하나님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으면 설명할 수 없습니다.

3:6.4 (53.2) The mechanistic philosopher professes to reject the idea of a universal and sovereign will, the very sovereign will whose activity in the elaboration of universe laws he so deeply reverences. What unintended homage the mechanist pays the law-Creator when he conceives such laws to be self-acting and self-explanatory! 사63:9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셔서 그들을 직접 구원하셨다. 그가 사랑과 자비로 그들을 구출해 내시고 그들을 항상 돌보셨으나 In all their affliction he was afflicted, and the angel of his presence saved them: in his love and in his pity he redeemed them; and he bare them, and carried them all the days of old. 기계론적 철학자는 우주적이며 주권적인 의지에 대한 개념을 거부한다고 선언합니다. 그런데 바로 그 주권적 의지는 그가 그토록 경외하는 우주 법칙의 정교한 작용의 주체입니다. 그 기계론자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그러한 법칙들이 스스로 작동하고 스스로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바로 우주 법칙을 창조하신 분에게 경의를 바치는 행위입니다.

3:6.5 (53.3) It is a great blunder to humanize God, except in the concept of the indwelling Thought Adjuster, but even that is not so stupid as completely to mechanize the idea of the First Great Source and Center. 내주하는 생각 조절자에 대한 개념을 제외하고 하나님을 인간화하는 것은 커다란 실책이지만, 첫째 근원이시며 중심에 대한 이념을 기계화하는 것처럼 전적으로 어리석은 정도는 아닙니다.

3:6.6 (53.4) Does the Paradise Father suffer? I do not know. The Creator Sons most certainly can and sometimes do, even as do mortals. The Eternal Son and the Infinite Spirit suffer in a modified sense. I think the Universal Father does, but I cannot understand how; perhaps through the personality circuit or through the individuality of the Thought Adjusters and other bestowals of his eternal nature. He has said of the mortal races, “In all your afflictions I am afflicted.” He unquestionably experiences a fatherly and sympathetic understanding; he may truly suffer, but I do not comprehend the nature thereof. 천국의 아버지께서 고통을 받으십니까? 창조주 아들들은 우리 인간들처럼 분명하게 고통을 받으실 수도 있고, 때때로 그러십니다. 영원하신 아들과 무한하신 영은 한정된 감각 안에서 괴로워하십니다. 우리는 어떠한 경로로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고통을 받으시는지 이해할 수는 없지만, 아마 고유성 회로 또는 생각 조절자의 개별성과 하나님의 영원한 성품의 다른 증여들을 통해서 그러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들에게 이사야63:9a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사….” 하나님은 의심할 여지없이 아버지로서의 연민어린 이해심을 통해 우리의 모든 고통을 통해 고통을 받으십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진실로 고통을 받으시지만 우리는 그 본질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3:6.7 (53.5) The infinite and eternal Ruler of the universe of universes is power, form, energy, process, pattern, principle, presence, and idealized reality. But he is more; he is personal; he exercises a sovereign will, experiences self-consciousness of divinity, executes the mandates of a creative mind, pursues the satisfaction of the realization of an eternal purpose, and manifests a Father’s love and affection for his universe children. And all these more personal traits of the Father can be better understood by observing them as they were revealed in the bestowal life of Michael, your Creator Son, while he was incarnated on Urantia. 시42:2 내 영혼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애타게 그리워하는데 내가 언제나 나아가서 하나님을 뵐 수 있을까? My soul thirsts for God, for the living God. When can I go and meet with God? 우주들의 우주를 다스리시는 무한하고 영원한 통치자는 권능, 형태, 에너지, 과정, 양식(패턴), 원리principle, 현존, 및 이상화된 실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이상이시며, 개인이십니다. 하나님은 주권적 의지를 행사하시며, 신성(神性)에 대한 자의식을 경험하십니다. 하나님은 창조적 마음의 명령을 실행하시며, 영원한 목적을 실현하는 만족을 추구하시고, 자신의 우주 자녀들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과 애정을 드러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이러한 모든 개인적 특성들은 우리의 창조주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성육신(成肉身)으로 증여하신 삶을 통해 드러난 바와 같이 그것들을 살펴볼 때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3:6.8 (53.6) God the Father loves men; God the Son serves men; God the Spirit inspires the children of the universe to the ever-ascending adventure of finding God the Father by the ways ordained by God the Sons through the ministry of the grace of God the Spirit. 하나님 아버지는 사람들을 사랑하십니다. 아들 하나님은 사람들을 섬기십니다. 영 하나님은 우주의 자녀들에게 영감을 주셔서 하나님 아버지를 찾아가도록 언제나 상승의 모험을 하게 하십니다. 이러한 상승의 모험은 영 하나님의 은혜의 돌봄을 통해, 하나님 아들들이 규정하신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

3:6.9 (53.7) [Being the Divine Counselor assigned to the presentation of the revelation of the Universal Father, I have continued with this statement of the attributes of Deity.][우주 아버지의 계시를 발표하도록 배정된 신성한 조언자인, 나는 신(神)의 속성들에 대한 이 진술을 계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