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5 The Eventful Sunday Morning 파란(波瀾) 많은 일요일 아침

5. The Eventful Sunday Morning 파란(波瀾) 많은 일요일 아침

210404 고난 중에 격려하시는 예수님 고후1: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who comforts us in all our troubles, so that we can comfort those in any trouble with the comfort we ourselves have received from God.

154:5.1 (1720.4) May 22 was an eventful day in the life of Jesus. On this Sunday morning, before daybreak, one of David’s messengers arrived in great haste from Tiberias, bringing the word that Herod had authorized, or was about to authorize, the arrest of Jesus by the officers of the Sanhedrin. The receipt of the news of this impending danger caused David Zebedee to arouse his messengers and send them out to all the local groups of disciples, summoning them for an emergency council at seven o’clock that morning. When the sister-in-law of Jude (Jesus’ brother) heard this alarming report, she hastened word to all of Jesus’ family who dwelt near by, summoning them forthwith to assemble at Zebedee’s house. And in response to this hasty call, presently there were assembled Mary, James, Joseph, Jude, and Ruth. 예수님의 일생에서 5월 22일은 파란(波瀾) 많은 날이었습니다. 이 일요일 아침 동트기 전에 다윗의 한 메신저가 티베리아스에서 몹시 급하게 도착해서, 산헤드린의 관리들이 예수님을 체포하도록 헤롯이 권한을 부여했거나 막 위임하려 했었다는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이 임박한 위험의 소식을 받고 다윗 세베대는 자기 메신저들을 깨워서 그들을 그 지역의 모든 제자 집단에 보내어 그날 아침 7시에 비상 회의로 소집했습니다. 유다(예수의 동생)의 처제가 놀랄만한 이 보고를 듣고, 서둘러 근처에 살던 예수의 모든 가족에게 가서 세베대의 집에 당장 모이라고 말하며 그들에게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급한 이런 소집에 응해서 마리아, 야고보, 요셉, 유다와 룻이 즉시 모였습니다.

154:5.2 (1720.5) At this early morning meeting Jesus imparted his farewell instructions to the assembled disciples; that is, he bade them farewell for the time being, knowing well that they would soon be dispersed from Capernaum. He directed them all to seek God for guidance and to carry on the work of the kingdom regardless of consequences. The evangelists were to labor as they saw fit until such time as they might be called. He selected twelve of the evangelists to accompany him; the twelve apostles he directed to remain with him no matter what happened. The twelve women he instructed to remain at the Zebedee house and at Peter’s house until he should send for them. 이 이른 아침 회의에서 예수께서 모인 제자들에게 작별 지시를 전했습니다. 말하자면 그들이 가버나움에서 곧 흩어질 것을 잘 알았기에 당분간 그들에게 작별을 고했습니다. 그는 그들 모두 하느님의 인도를 구하고 결과를 개의치 말고 하느님 나라 과업을 계속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전도자들은 부름을 받을 그때까지 자신들이 적절히 생각한 대로 수고해야 했습니다. 그는 자신과 함께 갈 12명의 전도자를 택했습니다. 12 사도들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자신과 함께 남으라고 지시했습니다. 12 여성들에게 자신이 그들에게 전할 때까지 세베대와 베드로의 집에 남으라고 지시했습니다.

154:5.3 (1720.6) Jesus consented to David Zebedee’s continuing his countrywide messenger service, and in bidding the Master farewell presently, David said: “Go forth to your work, Master. Don’t let the bigots catch you, and never doubt that the messengers will follow after you. My men will never lose contact with you, and through them you shall know of the kingdom in other parts, and by them we will all know about you. Nothing that might happen to me will interfere with this service, for I have appointed first and second leaders, even a third. I am neither a teacher nor a preacher, but it is in my heart to do this, and none can stop me.” 예수님은 다윗 세베대의 계속되는 전국적 메신저 봉사를 허락하시자, 다윗이 즉시 주님께 작별을 고하며 말했습니다. “주(主)여, 당신의 일을 하십시오. 완고한 자들에게 붙들리지 마시고, 메신저들이 당신을 따르고 있음을 의심하지 마십시오. 제 사람들은 결코 당신과 연락을 끊지 않을 것이니, 그들을 통해 당신께서 다른 지역의 하느님 나라에 대해 알 것이며, 그들로 인해 우리 모두 당신에 대해 알 것입니다. 제가 첫째, 둘째 지도자, 셋째까지도 임명했으니, 제게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 업무는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저는 교사도 전도자도 아니지만, 이렇게 하는 것이 제 심정에 있으니 누구도 저를 막을 수 없습니다.”

154:5.4 (1720.7) About 7:30 this morning Jesus began his parting address to almost one hundred believers who had crowded indoors to hear him. This was a solemn occasion for all present, but Jesus seemed unusually cheerful; he was once more like his normal self. The seriousness of weeks had gone, and he inspired all of them with his words of faith, hope, and courage. 이 아침 7시 30분경 예수님은 자신의 말을 들으러 실내에 모여든 거의 100명의 신자에게 고별 연설을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모든 참석자에게 엄숙한 때였지만, 예수님은 전에 없이 밝아 보였습니다. 그는 또다시 평소와 같았습니다. 심상치 않은 몇 주가 지나갔고, 그는 신앙, 희망, 용기의 말로 그들 모두를 격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