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3 The Second Tiberias Conference 두 번째 티베리아스 회의

3. The Second Tiberias Conference 두 번째 티베리아스 회의

210328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마 16: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But what about you?” he asked. “Who do you say I am?”

154:3.1 (1719.2) On May 16 the second conference at Tiberias between the authorities at Jerusalem and Herod Antipas was convened. Both the religious and the political leaders from Jerusalem were in attendance. The Jewish leaders were able to report to Herod that practically all the synagogues in both Galilee and Judea were closed to Jesus’ teachings. A new effort was made to have Herod place Jesus under arrest, but he refused to do their bidding. On May 18, however, Herod did agree to the plan of permitting the Sanhedrin authorities to seize Jesus and carry him to Jerusalem to be tried on religious charges, provided the Roman ruler of Judea concurred in such an arrangement. Meanwhile, Jesus’ enemies were industriously spreading the rumor throughout Galilee that Herod had become hostile to Jesus, and that he meant to exterminate all who believed in his teachings. 5월 16일(AD29, 월) 티베리아스에서 예루살렘 당국과 헤롯 안티파스 사이에 두 번째 회의가 소집되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온 종교 및 정치 지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유대교 지도자들은 헤롯에게, 갈릴리와 유대의 거의 모든 회당이 예수의 가르침을 차단했다고 보고할 수 있었습니다. 헤롯이 예수님을 체포하도록 새로 시도했지만, 노력이 있었지만, 그는 그들의 요청을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5월 18일(수)에 헤롯은, 유대 로마 통치자가 그런 합의에 동의한다면, 산헤드린 당국이 예수를 체포해서 예루살렘으로 데려가 종교적 혐의로 재판에 넘기도록 허락한다는 안건(案件)에 동의했습니다. 동시에 예수님의 적(敵)들은 갈릴리 전역에 헤롯이 예수를 반대하게 되었고, 그의 가르침을 믿는 모두를 몰살할 작정이라고 부지런히 소문을 퍼뜨렸습니다.

154:3.2 (1719.3) On Saturday night, May 21, word reached Tiberias that the civil authorities at Jerusalem had no objection to the agreement between Herod and the Pharisees that Jesus be seized and carried to Jerusalem for trial before the Sanhedrin on charges of flouting the sacred laws of the Jewish nation. Accordingly, just before midnight of this day, Herod signed the decree which authorized the officers of the Sanhedrin to seize Jesus within Herod’s domains and forcibly to carry him to Jerusalem for trial. Strong pressure from many sides was brought to bear upon Herod before he consented to grant this permission, and he well knew that Jesus could not expect a fair trial before his bitter enemies at Jerusalem. 5월 21일 토요일 밤에 예루살렘의 시민 당국은, 예수님이 체포되어 예루살렘으로 데려가 산헤드린 앞에서 유대 민족의 신성한 율법 모욕 혐의로 재판한다는, 헤롯과 바리새인들 사이의 합의에, 이의(異意 다른 의견)가 없었다는 소식이 티베리아스에 이르렀습니다. 따라서 이날 밤 12시 직전에 헤롯이, 헤롯의 영토 내에서 예수를 체포하여 재판을 위해 그를 강제로 예루살렘에 데려가도록 산헤드린의 관리들에게 위임한다는 판결에 서명했습니다. 헤롯이 이 허가에 승인하기 전에 그는 여러 편에서 강한 압력을 받았으며, 그는, 예수가 예루살렘의 신랄한 적(敵)들 앞에서 공정한 재판을 기대할 수 없음을, 잘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