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4 The Evening After 그날 저녁 이후

4. The Evening After 그날 저녁 이후

191006 하늘나라의 토대 : ()의 구원 1:35-37 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36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37 만나서 이르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35 Very early in the morning, while it was still dark, Jesus got up, left the house and went off to a solitary place, where he prayed. 36 Simon and his companions went to look for him, 37 and when they found him, they exclaimed: “Everyone is looking for you!”

145:4.1 (1634.1) Throughout the evening following this great outburst of healing, the rejoicing and happy throng overran Zebedee’s home, and the apostles of Jesus were keyed up to the highest pitch of emotional enthusiasm. From a human standpoint, this was probably the greatest day of all the great days of their association with Jesus. At no time before or after did their hopes surge to such heights of confident expectation. Jesus had told them only a few days before, and when they were yet within the borders of Samaria, that the hour had come when the kingdom was to be proclaimed in power, and now their eyes had seen what they supposed was the fulfillment of that promise. They were thrilled by the vision of what was to come if this amazing manifestation of healing power was just the beginning. Their lingering doubts of Jesus’ divinity were banished. They were literally intoxicated with the ecstasy of their bewildered enchantment. 이 폭발적인 위대한 치유 이후 저녁 내내,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한 군중이 세베대의 집에 가득했으며, 예수님 사도들의 분위기는 감정적 열광의 최고조였습니다. 인간적 관점에서, 이것은 그들이 예수님과 함께 했던 중요한 모든 날 중에서 아마도 가장 위대한 날이었습니다. 사도들의 희망이 그런 높이까지 기대의 확신으로 급상승했던 적은 전무후무한 때였습니다. 바로 며칠 전 그들이 아직 사마리아의 경계 내(內)에 있을 때, 하늘나라가 권능으로 선포되어질 때가 왔다고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고, 그들이 기대했던 것을 그들의 눈으로 이제 본 것은 그 약속의 성취였습니다. 이 놀라운 치유 권능의 나타남이 시작일 뿐이라면, 무엇이 도래할 지 상상하면서 그들은 전율했습니다. 예수님의 신성(神性)에 대해 주저했던 의혹들은 사라졌습니다. 그들은 문자 그대로 당혹스런 황홀감의 도취에 빠져 있었습니다.

145:4.2 (1634.2) But when they sought for Jesus, they could not find him. The Master was much perturbed by what had happened. These men, women, and children who had been healed of diverse diseases lingered late into the evening, hoping for Jesus’ return that they might thank him. The apostles could not understand the Master’s conduct as the hours passed and he remained in seclusion; their joy would have been full and perfect but for his continued absence. When Jesus did return to their midst, the hour was late, and practically all of the beneficiaries of the healing episode had gone to their homes. Jesus refused the congratulations and adoration of the twelve and the others who had lingered to greet him, only saying: “Rejoice not that my Father is powerful to heal the body, but rather that he is mighty to save the soul. Let us go to our rest, for tomorrow we must be about the Father’s business.” 그러나 그들이 예수님을 찾았을 때, 그는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주(主)님은 일어난 일들로 몹시 당황스러웠습니다. 각색 질병에서 치유된 이 남녀들과 아이들은 예수님께 감사하려고 예수께서 돌아오시기를 바라면서 늦은 저녁까지 남아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났지만 예수께서 나타나시지 않자, 사도들은 주님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가 계속 자리를 비우지 않았다면, 그들의 기쁨은 충만하고 완전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가 그들 중에 돌아오셨을 때는 늦은 시간이었고, 치유 사건의 수혜자들은 거의 모두 자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에게 인사하려고 남아있던 12사도들과 다른 이들의 축사와 찬미를 물리치시면서 다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육체를 치료하는 내 아버지의 능력을 기뻐하지 말고 오히려 혼(魂)을 구원하는 그의 능력을 기뻐하라. 우리가 내일 아버지의 일을 해야 하니, 가서 쉬도록 하자.”

145:4.3 (1634.3) And again did twelve disappointed, perplexed, and heart-sorrowing men go to their rest; few of them, except the twins, slept much that night. No sooner would the Master do something to cheer the souls and gladden the hearts of his apostles, than he seemed immediately to dash their hopes in pieces and utterly to demolish the foundations of their courage and enthusiasm. As these bewildered fishermen looked into each other’s eyes, there was but one thought: “We cannot understand him. What does all this mean?” 또다시 12사도들은 실망하고 당혹스러워 슬픈 심정으로 쉬러 갔습니다. 쌍둥이 형제를 제외하고 거의 모두 그날 밤 잠에 들지 못했습니다. 주(主)께서 사도들의 혼(魂)을 격려하고 심정을 기쁘게 하시자마자, 즉시 그들의 희망을 산산조각내고 그들의 용기와 열정의 토대를 완전히 분쇄하시는 듯했습니다. 당황한 이 어부들이 서로 바라보면서 한 가지 생각뿐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를 이해할 수 없구나. 이 모두가 무슨 뜻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