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2 Afternoon at the Synagogue 오후에 회당에서

2. Afternoon at the Synagogue 오후에 회당에서

190915 종교는 고유적 체험 겔18:4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Behold, all souls are mine; as the soul of the father, so also the soul of the son is mine: the soul that sinneth, it shall die.

145:2.1 (1629.2) The next Sabbath, at the afternoon service in the synagogue, Jesus preached his sermon on “The Will of the Father in Heaven.” In the morning Simon Peter had preached on “The Kingdom.” At the Thursday evening meeting of the synagogue Andrew had taught, his subject being “The New Way.” At this particular time more people believed in Jesus in Capernaum than in any other one city on earth. 다음 안식일(AD 28. 1. 17 토) 오후 회당 예배에서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셨습니다. 아침에는 시몬 베드로가 “하늘나라”에 대해 설교했습니다. 목요일(AD 28. 1. 15) 저녁 회당 모임에서 안드레는 “새로운 길”이라는 주제로 가르쳤습니다. 특별한 이 시간에, 지상의 어떤 다른 도시보다 가버나움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145:2.2 (1629.3) As Jesus taught in the synagogue this Sabbath afternoon, according to custom he took the first text from the law, reading from the Book of Exodus: “And you shall serve the Lord, your God, and he shall bless your bread and your water, and all sickness shall be taken away from you.” He chose the second text from the Prophets, reading from Isaiah: “Arise and shine, for your light has come, and the glory of the Lord has risen upon you. Darkness may cover the earth and gross darkness the people, but the spirit of the Lord shall arise upon you, and the divine glory shall be seen with you. Even the gentiles shall come to this light, and many great minds shall surrender to the brightness of this light.” 예수께서 이 안식일 오후에 회당에서 가르치시면서, 관습에 따라 율법에서 첫 본문(本文)을 골라 출애굽기에서 읽었습니다. “너희는 주(主) 너의 하나님을 섬기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라(출23:25).” 그는 예언서에서 둘째 본문을 골라, 이사야서에서 읽었습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주(主)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주(主)의 영이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신적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라. 이방인들도 이 빛으로, 여러 위대한 자들이 광명한 이 빛에 굴복하리라(사60:1-3).”

145:2.3 (1629.4) This sermon was an effort on Jesus’ part to make clear the fact that religion is a personal experience. Among other things, the Master said: 이 설교는 예수님 편에서 종교는 고유적 체험이라는 사실을 밝히려는 노력이었습니다. 다른 것들 중에서 주(主)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45:2.4 (1629.5) “You well know that, while a kindhearted father loves his family as a whole, he so regards them as a group because of his strong affection for each individual member of that family. No longer must you approach the Father in heaven as a child of Israel but as a child of God. As a group, you are indeed the children of Israel, but as individuals, each one of you is a child of God. I have come, not to reveal the Father to the children of Israel, but rather to bring this knowledge of God and the revelation of his love and mercy to the individual believer as a genuine personal experience. The prophets have all taught you that Yahweh cares for his people, that God loves Israel. But I have come among you to proclaim a greater truth, one which many of the later prophets also grasped, that God loves you — every one of you — as individuals. All these generations have you had a national or racial religion; now have I come to give you a personal religion. “여러분도 잘 알듯이, 인정 많은 아버지는 자기 가족 전체를 사랑하며, 가족 개인 각자에 대한 강한 애정 때문에 그는 그들을 한 집단으로 여기시니라. 너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더 이상 이스라엘의 자녀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가까이 가야 하니라. 집단으로서, 너희는 정말 이스라엘의 자녀들이지만, 개인들로서 너희 각자는 하나님의 자녀라. 이스라엘의 자녀들에게 아버지를 드러내려고 내가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 하나님의 지식과 그의 사랑과 자비의 계시를 진정으로 고유하게 체험하도록 개인 신자(信者)에게 가져 왔노라. 선지자들이 너희에게 가르친 모든 것은, 야훼가 그의 백성을 보살피고,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사랑하신다는 것이니라. 그러나 나는 너희 중에 더 위대한 진리를 선포하러 왔으니, 후에 여러 선지자들 역시 파악했던 것으로, 하나님이 너희 너희 모두를 개인들로서 사랑한다는 것이라. 이 모든 세대에 너희는 민족이나 종족 종교가 있었지만, 이제 나는 너희에게 고유적(개인적) 종교를 주러 왔노라.”

145:2.5 (1630.1) “But even this is not a new idea. Many of the spiritually minded among you have known this truth, inasmuch as some of the prophets have so instructed you. Have you not read in the Scriptures where the Prophet Jeremiah says: ‘In those days they shall no more say, the fathers have eaten sour grapes and the children’s teeth are set on edge. Every man shall die for his own iniquity; every man who eats sour grapes, his teeth shall be set on edge. Behold, the days shall come when I will make a new covenant with my people, not according to the covenant which I made with their fathers when I brought them out of the land of Egypt, but according to the new way. I will even write my law in their hearts. I will be their God, and they shall be my people. In that day they shall not say, one man to his neighbor, do you know the Lord? Nay! For they shall all know me personally, from the least to the greatest.’ “그러나 이것도 새 관념이 아니라. 몇 선지자들이 그렇게 너희를 가르쳤기에 너희 중 영적인 마음을 지닌 다수가 이 진리를 이미 알고 있느니라. 성서에서 선지자 예레미야가 말을 한 것을 읽지 못했더냐? ‘그 때에 그들이 다시는 이르기를 아비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아들들의 이가 시다 하지 아니하리라. 신 포도를 먹는 자마다 그 이가 심 같이 각기 자기 죄악으로만 죽으리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내 백성과 새 언약을 세우리니,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그 조상들과 세운 언약이 아니라 새 길을 따라 세울 것이라.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심정에 쓰기까지 하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 날에 한 사람이 이웃에게 너는 주(主)를 아느냐고 그들이 이르지 않으리라. 결코 아니라!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개인적으로 알 것이기 때문이라(렘31:29-34).

145:2.6 (1630.2) “Have you not read these promises? Do you not believe the Scriptures? Do you not understand that the prophet’s words are fulfilled in what you behold this very day? And did not Jeremiah exhort you to make religion an affair of the heart, to relate yourselves to God as individuals? Did not the prophet tell you that the God of heaven would search your individual hearts? And were you not warned that the natural human heart is deceitful above all things and oftentimes desperately wicked? “너희는 이 약속들을 읽지 않았느냐? 너희가 성서를 믿지 않느냐? 선지자들의 말들이 바로 이 날 너희가 보는 대로 이루어짐을 너희는 이해하지 못하느냐? 그리고 종교를 심정(心情)의 일로 만들며, 너희 자신을 개인들로서 하나님과 관계하라고 예레미야가 너희에게 권고하지(렘24:7) 않더냐? 하늘의 하나님이 너희 개인의 심정을 살펴보실 것이라고(렘17:10) 선지자가 너희에게 말하지 않더냐? 만물보다 거짓되고 종종 심히 부패한 것이 원래 인간의 심정이라고(렘17:9) 너희에게 경고하지 않더냐?”

145:2.7 (1630.3) “Have you not read also where Ezekiel taught even your fathers that religion must become a reality in your individual experiences? No more shall you use the proverb which says, ‘The fathers have eaten sour grapes and the children’s teeth are set on edge.’ ‘As I live,’ says the Lord God, ‘behold all souls are mine; as the soul of the father, so also the soul of the son. Only the soul that sins shall die.’ And then Ezekiel foresaw even this day when he spoke in behalf of God, saying: ‘A new heart also will I give you, and a new spirit will I put within you.’ “너희는 또한 종교는 너희 개인적 체험에서 실체가 되어야 한다고 에스겔이 너희 조상들에게도 가르쳤던 부분을 읽지 않았느냐? ‘아비들이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자녀들의 이가 시다.’는 속담을 너희가 더 이상 쓰지 못하게 되리라. 주(主) 하나님께서 말씀하기를 ‘보라, 결단코, 모든 혼들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비의 혼처럼 아들의 혼도 마찬가지라. 범죄하는 혼만이 죽으리라(겔18:2-4).’ 그리고 나서 에스겔은 오늘까지도 예언하여 하나님을 위해 말하기를, ‘새 심정 또한 너희에게 주고 새 영을 너희 속에 두리라(겔36:26).’고 했습니다.

145:2.8 (1630.4) “No more should you fear that God will punish a nation for the sin of an individual; neither will the Father in heaven punish one of his believing children for the sins of a nation, albeit the individual member of any family must often suffer the material consequences of family mistakes and group transgressions. Do you not realize that the hope of a better nation — or a better world — is bound up in the progress and enlightenment of the individual?” “하나님이 한 개인의 죄로 인해 민족을 벌하리라고 너희는 더 이상 두려워하지 말라. 어느 가족의 개인 구성원이 종종 가족의 잘못과 집단 범죄의 물리적인 결과를 겪어야 하지만,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민족의 죄들 때문에 믿는 자기 자녀들 중 누구도 벌하지 않으시리라. 더 나은 국가 또는 더 나은 세상희망개인의 진보와 계몽에 달려 있음을 너희는 깨닫지 못하느냐?”

145:2.9 (1630.5) Then the Master portrayed that the Father in heaven, after man discerns this spiritual freedom, wills that his children on earth should begin that eternal ascent of the Paradise career which consists in the creature’s conscious response to the divine urge of the indwelling spirit to find the Creator, to know God and to seek to become like him. 그 후, 인간이 이 영적 자유를 인식한 후,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지상에 있는 자기 자녀들이 천국 생애의 그 영원한 상승을 시작할 것을 바라신다고 주(主)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천국 생애는 창조주를 발견하고, 하나님을 알며,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애쓰는, 내주하는 영의 신적 자극에 대한 창조물의 의식적 반응으로 이루어집니다.

145:2.10 (1630.6) The apostles were greatly helped by this sermon. All of them realized more fully that the gospel of the kingdom is a message directed to the individual, not to the nation. 사도들은 이 설교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하늘나라의 복음민족이 아니라, 개인을 향한 메시지임을 그들 모두 아주 충분히 깨달았습니다.

145:2.11 (1630.7) Even though the people of Capernaum were familiar with Jesus’ teaching, they were astonished at his sermon on this Sabbath day. He taught, indeed, as one having authority and not as the scribes. 가버나움 사람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익숙했지만, 그들은 이 안식일에 전하신 그의 설교에 놀랐습니다. 그는 정말로 권위를 지닌 자로서 가르치셨고, 서기관들과 같지 않았습니다.

190922 이적 추구 세대의 사례들 4:33-39 33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34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35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36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37 이에 예수의 소문이 그 근처 사방에 퍼지니라 38 예수께서 일어나 회당에서 나가사 시몬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중한 열병에 붙들린지라 사람이 저를 위하여 예수께 구하니 39 예수께서 가까이 서서 열병을 꾸짖으신대 병이 떠나고 여자가 곧 일어나 저희에게 수종드니라 33 In the synagogue there was a man possessed by a demon, an evilspirit. He cried out at the top of his voice, 34 “Ha! What do you want with us, Jesus of Nazareth? Have you come to destroy us? I know who you are–the Holy One of God!” 35 “Be quiet!” Jesus said sternly. “Come out of him!” Then the demon threw the man down before them all and came out without injuring him. 36 All the people were amazed and said to each other, “What is this teaching? With authority and power he gives orders to evil spirits and they come out!” 37 And the news about him spread throughout the surrounding area. 38 Jesus left the synagogue and went to the home of Simon. Now Simon’s mother-in-law was suffering from a high fever, and they asked Jesus to help her. 39 So he bent over her and rebuked the fever, and it left her. She got up at once and began to wait on them.

145:2.12 (1630.8) Just as Jesus finished speaking, a young man in the congregation who had been much agitated by his words was seized with a violent epileptic attack and loudly cried out. At the end of the seizure, when recovering consciousness, he spoke in a dreamy state, saying: “What have we to do with you, Jesus of Nazareth? You are the holy one of God; have you come to destroy us?” Jesus bade the people be quiet and, taking the young man by the hand, said, “Come out of it” — and he was immediately awakened. 예수께서 말씀을 막 끝내셨을 때, 말씀으로 많이 동요되었던 한 청년이 무리 중에서 격렬한 간질 발작으로 크게 비명을 질렀습니다. 발작이 끝나 의식이 회복되자, 그는 몽롱한 상태로 말했습니다.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당신은 하나님의 거룩한 분이신데; 우리를 멸하려고 오셨습니까?” 예수께서 사람들을 조용하게 하고 그 젊은이의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거기서 나오라.” 그러자 그가 즉시 깨어났습니다.

145:2.13 (1631.1) This young man was not possessed of an unclean spirit or demon; he was a victim of ordinary epilepsy. But he had been taught that his affliction was due to possession by an evil spirit. He believed this teaching and behaved accordingly in all that he thought or said concerning his ailment. The people all believed that such phenomena were directly caused by the presence of unclean spirits. Accordingly they believed that Jesus had cast a demon out of this man. But Jesus did not at that time cure his epilepsy. Not until later on that day, after sundown, was this man really healed. Long after the day of Pentecost the Apostle John, who was the last to write of Jesus’ doings, avoided all reference to these so-called acts of “casting out devils,” and this he did in view of the fact that such cases of demon possession never occurred after Pentecost. 이 젊은이는 더러운 영이나 악마에게 사로잡혀 있지 않았습니다. 그는 평범한 간질병(뇌전증腦電症)의 피해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기 질병이 악령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는 이 가르침을 믿고, 자기 질병에 대해 생각했고 말했던 모든 것에 따라 행동했습니다. 더러운 영들의 존재가 그런 현상들을 직접 일으킨다고 모든 사람들이 믿었습니다. 따라서 예수께서 이 사람에게서 악마를 내쫓았다고 그들이 믿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 예수님은 그의 간질(뇌전증)을 치료하지 않았습니다. 그 날 늦게 해질녘까지 이 사람은 정말 병이 낫지 않았습니다. 오순절(五巡節)날이 오래 지난 후, 예수님의 행적을 마지막으로 기록한 사도 요한은 소위 “귀신들을 내쫓는” 이 축사(逐邪) 행위에 대한 모든 언급을 피했으며, 오순절(五巡節)이후 귀신들린 그런 경우들이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에 비춰 그렇게 했습니다.

145:2.14 (1631.2) As a result of this commonplace incident the report was rapidly spread through Capernaum that Jesus had cast a demon out of a man and miraculously healed him in the synagogue at the conclusion of his afternoon sermon. The Sabbath was just the time for the rapid and effective spreading of such a startling rumor. This report was also carried to all the smaller settlements around Capernaum, and many of the people believed it. 이 평범한 사건의 결과로, 예수께서 회당에서 오후 설교를 마칠 때 한 사람에게서 악마를 내쫓아 그를 기적적으로 고치셨다는 소문이 가버나움을 통해 빠르게 퍼졌습니다. 안식일은 그런 놀라운 소문이 빠르게 효과적으로 퍼지는 적기(適期알맞은 시기)였습니다. 이 소문은 또한 가버나움 근처 작은 모든 마을들까지 전해졌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믿었습니다.

145:2.15 (1631.3) The cooking and the housework at the large Zebedee home, where Jesus and the twelve made their headquarters, was for the most part done by Simon Peter’s wife and her mother. Peter’s home was near that of Zebedee; and Jesus and his friends stopped there on the way from the synagogue because Peter’s wife’s mother had for several days been sick with chills and fever. Now it chanced that, at about the time Jesus stood over this sick woman, holding her hand, smoothing her brow, and speaking words of comfort and encouragement, the fever left her. Jesus had not yet had time to explain to his apostles that no miracle had been wrought at the synagogue; and with this incident so fresh and vivid in their minds, and recalling the water and the wine at Cana, they seized upon this coincidence as another miracle, and some of them rushed out to spread the news abroad throughout the city. 예수님과 12 사도들이 본부로 삼았던 세베대의 큰 집에서, 시몬 베드로의 아내와 그녀의 모친이 요리와 집안일의 대부분을 맡았습니다. 베드로의 집은 세베대의 집 근처에 있었습니다. 베드로의 장모가 한기(寒氣)와 발열(發熱)로 며칠간 앓았기 때문에 예수님과 그의 친구들은 회당에서 돌아오는 길에 그곳에 들렸습니다. 예수께서 이 아픈 여인을 옆에서 지켜보며, 그녀의 손을 잡고, 이마를 쓰다듬으시며 위로와 용기의 말씀을 하실 그 때, 우연히 열이 그녀에게서 떠났습니다. 회당에서 일어난 일은 기적이 아니라고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설명할 겨를이 아직 없었습니다. 그들의 마음에 그토록 선명하고 생생한 이 사건과 함께 가나에서 물과 포도주 사건이 생각나서, 그들은 이 우연의 일치를 또 하나의 기적으로 여겼으며, 그들 몇 명은 도시 전역으로 달려 나가 널리 소식을 퍼뜨렸습니다.

145:2.16 (1631.4) Amatha, Peter’s mother-in-law, was suffering from malarial fever. She was not miraculously healed by Jesus at this time. Not until several hours later, after sundown, was her cure effected in connection with the extraordinary event which occurred in the front yard of the Zebedee home. 베드로의 장모 아마싸는 학질(말라리아) 열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그녀를 기적으로 고치지 않았습니다. 세베대의 집 앞마당에서 일어났던 특별한 사건과 관련하여, 해가 진 후 몇 시간이 지나서, 그녀의 병이 치료되었습니다.

145:2.17 (1631.5) And these cases are typical of the manner in which a wonder-seeking generation and a miracle-minded people unfailingly seized upon all such coincidences as the pretext for proclaiming that another miracle had been wrought by Jesus. 이 사례(事例)들은 이적을 구하는 세대와 기적을 바라는 사람들이 어김없이 붙잡는 전형적인 방식으로, 그들은 예수께서 또 하나의 기적을 행하셨다고 선포할 구실로써 그런 모든 우연의 일치들을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