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1 The Draught of Fishes 어획량(漁獲量 잡은 물고기의 량)

1. The Draught of Fishes 어획량(漁獲量 잡은 물고기의 량)

190908 기적 같은 어획량(漁獲量) 눅5:4-11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9 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미암아 놀라고 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4 When he had finished speaking, he said to Simon, “Put out into deep water, and let down the nets for a catch.” 5 Simon answered, “Master, we’ve worked hard all night and haven’t caught anything. But because you say so, I will let down the nets.” 6 When they had done so, they caught such a large number of fish that their nets began to break. 7 So they signaled their partners in the other boat to come and help them, and they came and filled both boats so full that they began to sink. 8 When Simon Peter saw this, he fell at Jesus’ knees and said, “Go away from me, Lord; I am a sinful man!” 9 For he and all his companions were astonished at the catch of fish they had taken, 10 and so were James and John, the sons of Zebedee, Simon’s partners. Then Jesus said to Simon, “Don’t be afraid; from now on you will catch men.” 11 So they pulled their boats up on shore, left everything and followed him.

145:1.1 (1628.4) On Friday morning of this same week, when Jesus was teaching by the seaside, the people crowded him so near the water’s edge that he signaled to some fishermen occupying a near-by boat to come to his rescue. Entering the boat, he continued to teach the assembled multitude for more than two hours. This boat was named “Simon”; it was the former fishing vessel of Simon Peter and had been built by Jesus’ own hands. On this particular morning the boat was being used by David Zebedee and two associates, who had just come in near shore from a fruitless night of fishing on the lake. They were cleaning and mending their nets when Jesus requested them to come to his assistance. 같은 이 주(週) 금요일(AD 28. 1. 16) 아침 예수께서 바닷가에서 가르치고 계실 때, 사람들이 예수님을 물가 끝으로 너무 가까이 밀어붙이자, 그는 근처 배에 있던 어부들에게 와서 자신을 구하라고 신호를 보냈습니다. 그는 배에 올라가 모인 군중들을 두 시간 이상 계속 가르치셨습니다. 이 배는 “시몬”이라고 불렀는데, 이전에 시몬 베드로가 물고기 잡던 배였기 때문이며 예수께서 직접 만드셨습니다. 이 특별한 아침에 다윗 세베대와 두 동료들이 그 배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그들은 호수에서 물고기를 잡느라 헛되어 밤을 새다가 해변 근처에 바로 도착했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움을 청했을 때, 그들은 그물을 씻고 수선하던 중이었습니다.

145:1.2 (1628.5) After Jesus had finished teaching the people, he said to David: “As you were delayed by coming to my help, now let me work with you. Let us go fishing; put out into yonder deep and let down your nets for a draught.” But Simon, one of David’s assistants, answered: “Master, it is useless. We toiled all night and took nothing; however, at your bidding we will put out and let down the nets.” And Simon consented to follow Jesus’ directions because of a gesture made by his master, David. When they had proceeded to the place designated by Jesus, they let down their nets and enclosed such a multitude of fish that they feared the nets would break, so much so that they signaled to their associates on the shore to come to their assistance. When they had filled all three boats with fish, almost to sinking, this Simon fell down at Jesus’ knees, saying, “Depart from me, Master, for I am a sinful man.” Simon and all who were concerned in this episode were amazed at the draught of fishes. From that day David Zebedee, this Simon, and their associates forsook their nets and followed Jesus.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가르치기를 마치신 후 다윗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도우러 오느라 너희가 늦어졌으니, 이제 내가 너와 함께 일하리라. 물고기 잡으러 가자. 저쪽 깊은 데로 나아가 그물을 한 번 내리라.” 그러나 다윗의 조수들 중 한 사람 시몬이 대답했습니다. “주(主)여,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가 밤새 수고했지만 아무 것도 못 잡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분부대로 우리가 가서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그의 주인 다윗이 손짓을 했기 때문에, 시몬은 예수님의 지시를 따르기로 했습니다. 그들이 예수께서 지시하는 장소에 이르러 그물을 내리자, 너무 많은 물고기가 잡혀 그물이 찢어질까봐 염려스러웠으며, 아주 많아서 해변에 있던 동료들에게 도우러 오라고 손짓했습니다. 그들은 배 세 척에 물고기를 가득 실어, 거의 가라앉게 되자, 이 시몬이 예수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말했습니다. “주(主)여, 저를 떠나소서. 저는 죄 많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시몬과 이 사건에 관련된 모든 사람은 잡은 물고기의 량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 날부터 다윗 세베대, 이 시몬 및 그 동료들은 그물을 내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145:1.3 (1629.1) But this was in no sense a miraculous draught of fishes. Jesus was a close student of nature; he was an experienced fisherman and knew the habits of the fish in the Sea of Galilee. On this occasion he merely directed these men to the place where the fish were usually to be found at this time of day. But Jesus’ followers always regarded this as a miracle. 그러나 이것은 어떤 면에서도 결코 기적으로 잡은 물고기 량(量)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세밀히 관찰하는 기질을 지니셨습니다. 그는 노련한 어부였으며, 갈릴리 바다 물고기의 습성을 알았습니다. 이 경우에 그는 하루 중 이 때 보통 물고기가 발견되는 장소로 이 사람들에게 지시하셨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추종자들은 항상 이것을 기적으로 여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