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8 In Camp Near Pella 펠라 근처 야영지에서

  1. In Camp Near Pella 펠라 근처 야영지에서

    190825 세례 요한 보다 큰 자 마11:25-30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25 At that time Jesus said, “I praise you, Father, Lord of heaven and earth, because you have hidden these things from the wise and learned, and revealed them to little children. 26 Yes, Father, for this was your good pleasure. 27 “All things have been committed to me by my Father. No one knows the Son except the Father, and no one knows the Father except the Son and those to whom the Son chooses to reveal him. 28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29 Take my yoke upon you and learn from me, for I am gentle and humble in heart,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30 For my yoke is easy and my burden is light.”

144:8.1 (1626.6) The latter part of December they all went over near the Jordan, close by Pella, where they again began to teach and preach. Both Jews and gentiles came to this camp to hear the gospel. It was while Jesus was teaching the multitude one afternoon that some of John’s special friends brought the Master the last message which he ever had from the Baptist. 12월 후반에 그들은 모두 펠라 바로 옆 요단강 근처로 넘어갔으며, 거기서 그들은 다시 가르치며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유대인들과 이방인들 모두 복음을 듣기위해 이 야영지로 왔습니다. 어느 날 오후 예수께서 군중들을 가르치고 있을 때, 요한의 각별한 친구들 몇 명이 세례 요한에게서 마지막 메시지를 주(主)님께 가져 왔습니다.

144:8.2 (1626.7) John had now been in prison a year and a half, and most of this time Jesus had labored very quietly; so it was not strange that John should be led to wonder about the kingdom. John’s friends interrupted Jesus’ teaching to say to him: “John the Baptist has sent us to ask — are you truly the Deliverer, or shall we look for another?” 요한은 이제 1년 반 동안 투옥 중이었고, 대체로 이 기간에 예수님은 매우 조용히 일하셨습니다. 그래서 요한이 (하나님)나라를 의아히 여기게 된 것은 이상하지 않았습니다. 요한의 친구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에 끼어들어 말했습니다. “당신이 정말 구원자인지 아니면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려야 하는지 여쭤보라고 세례 요한이 우리를 보냈습니다.”

144:8.3 (1626.8) Jesus paused to say to John’s friends: “Go back and tell John that he is not forgotten. Tell him what you have seen and heard, that the poor have good tidings preached to them.” And when Jesus had spoken further to the messengers of John, he turned again to the multitude and said: “Do not think that John doubts the gospel of the kingdom. He makes inquiry only to assure his disciples who are also my disciples. John is no weakling. Let me ask you who heard John preach before Herod put him in prison: What did you behold in John — a reed shaken with the wind? A man of changeable moods and clothed in soft raiment? As a rule they who are gorgeously appareled and who live delicately are in kings’ courts and in the mansions of the rich. But what did you see when you beheld John? A prophet? Yes, I say to you, and much more than a prophet. Of John it was written: ‘Behold, I send my messenger before your face; he shall prepare the way before you.’ 예수께서 잠시 멈춰 요한의 친구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돌아가 요한에게 그를 잊지 않고 있다고 전하라. 너희가 보고 들은 대로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이 전파하고 있다고 그에게 이르라.” 그리고 예수님은 요한의 메신저들에게 말씀을 더하신 후, 다시 군중을 향해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이 하나님 나라 복음을 의심한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는 또한 내 제자인, 자기 제자들에게 확신을 주려고 문의한 것뿐이라. 요한은 약한 자가 아니니라. 헤롯이 그를 투옥하기 전에 요한의 설교를 들었던 너희에게 묻겠노라. 너희는 요한에게서 무엇을 보았느냐 –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변덕쟁이로 부드러운 옷을 입었더냐? 화사하게 차려 입고 고상하게 사는 자들은 보통 왕들의 궁전과 부자들의 저택에 있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요한을 볼 때 무엇을 보았느냐? 선지자더냐? 옳도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큰 자이니라. 요한에 대해 ‘보라. 내가 네 앞에 내 메신저를 보내리니, 그가 네 앞에서 길을 예비하리라.’고 기록했느니라.

144:8.4 (1627.1) “Verily, verily, I say to you, among those born of women there has not arisen a greater than John the Baptist; yet he who is but small in the kingdom of heaven is greater because he has been born of the spirit and knows that he has become a son of God.”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자가 일어나지 않았느니라. 그러나 하늘나라에서는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큰 이유는 그가 영으로 태어났으며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자녀)이 되었음을 알기 때문이라.”

144:8.5 (1627.2) Many who heard Jesus that day submitted themselves to John’s baptism, thereby publicly professing entrance into the kingdom. And the apostles of John were firmly knit to Jesus from that day forward. This occurrence marked the real union of John’s and Jesus’ followers. 그 날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많은 이들이, 그렇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공개적으로 고백하면서, 요한의 세례를 받았습니다. 요한의 사도들은 그 날 이후 예수님께 견고히 밀착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요한과 예수님의 추종자들은 정말로 연합하게 되었습니다.

144:8.6 (1627.3) After the messengers had conversed with Abner, they departed for Machaerus to tell all this to John. He was greatly comforted, and his faith was strengthened by the words of Jesus and the message of Abner. 메신저들이 아브너와 대화한 후, 요한에게 이 모두를 전하려고 마캐루스로 떠났습니다. 요한은 크게 위로받았고, 그의 신앙(信仰)은 예수님의 말씀과 아브너의 메시지로 기운을 얻었습니다.

144:8.7 (1627.4) On this afternoon Jesus continued to teach, saying: “But to what shall I liken this generation? Many of you will receive neither John’s message nor my teaching. You are like the children playing in the market place who call to their fellows and say: ‘We piped for you and you did not dance; we wailed and you did not mourn.’ And so with some of you. John came neither eating nor drinking, and they said he had a devil. The Son of Man comes eating and drinking, and these same people say: ‘Behold, a gluttonous man and a winebibber, a friend of publicans and sinners!’ Truly, wisdom is justified by her children. 이 날 오후에 예수님은 계속 가르치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 세대를 무엇에 비유할까? 너희 중 여럿이 요한의 메시지나 내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으리라. 너희는 장터에서 노는 아이들과 같으니, 자기 친구들을 불러 말하기를 ‘우리가 너희를 위해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았고, 우리가 소리 내어 울어도 너희는 슬퍼하지 않았더라.’ 너희 중 일부도 마찬가지라. 요한이 와서 먹지도 마시지도 않더니, 저들은 그가 악마에게 사로잡혔다고 했느니라. 인자(人子)가 와서 먹고 마시자 바로 이 사람들이 ‘보라, 먹기를 탐하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의 친구라.’고 말했느니라. 정말로 지혜는 자기 자녀(행한 일)로 인해 옳다고 인정함을 받느니라.

144:8.8 (1627.5) “It would appear that the Father in heaven has hidden some of these truths from the wise and haughty, while he has revealed them to babes. But the Father does all things well; the Father reveals himself to the universe by the methods of his own choosing. Come, therefore, all you who labor and are heavy laden, and you shall find rest for your souls. Take upon you the divine yoke, and you will experience the peace of God, which passes all understanding.” “하늘 아버지는 이러한 일부 진리들을 지혜롭고 오만한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분명히 드러내시느니라. 그러나 아버지는 모든 것들을 잘 하시니라. 아버지는 자신이 택한 방법으로 우주에게 자신을 드러내시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너희는 모두 내게로 오라, 그러면 너희 혼(魂)들이 쉬게 되리라. 신적 멍에를 메라. 그러면 너희가 모든 이해를 초월한 하나님의 평화를 체험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