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4 More About Prayer 기도에 대한 추가 교훈

4. More About Prayer 기도에 대한 추가 교훈

190728 기도(祈禱)와 경배(敬拜) 눅6:12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One of those days Jesus went out to a mountainside to pray, and spent the night praying to God.

144:4.1 (1620.22) For days after the discourse on prayer the apostles continued to ask the Master questions regarding this all-important and worshipful practice. Jesus’ instruction to the apostles during these days, regarding prayer and worship, may be summarized and restated in modern phraseology as follows: 기도에 관한 강연 후 며칠 간, 사도들은 주(主)님께 매우 중요한 경배의 실천에 대해 계속 질문했습니다. 이 며칠 동안 기도와 경배에 관해 사도들에게 주신 예수의 가르침을 현대 어법으로 다음과 같이 요약하여 다시 진술할 수도 있습니다.

144:4.2 (1621.1) The earnest and longing repetition of any petition, when such a prayer is the sincere expression of a child of God and is uttered in faith, no matter how ill-advised or impossible of direct answer, never fails to expand the soul’s capacity for spiritual receptivity. 진지하게 간절히 반복하는 그런 청원 기도는 하나님 자녀의 신실한 표현이며 신앙(信仰)의 발언(發言)이라면, 직접적 응답이 경솔하거나 불가능해도, 영(靈)적 수용성을 위한 혼(魂)의 용량 확장에 결코 실패하지 않습니다.

144:4.3 (1621.2) In all praying, remember that sonship is a gift. No child has aught to do with earning the status of son or daughter. The earth child comes into being by the will of its parents. Even so, the child of God comes into grace and the new life of the spirit by the will of the Father in heaven. Therefore must the kingdom of heaven — divine sonship — be received as by a little child. You earn righteousness — progressive character development — but you receive sonship by grace and through faith. 기도할 때마다, 아들 됨이 선물임을 기억하십시오. 어떤 자녀도 아들이나 딸의 자격을 얻는 것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세상 자녀는 그 부모의 뜻에 따라 태어납니다. 실로 그렇게 하나님의 자녀는 하늘 아버지의 뜻대로 은혜(恩惠)와 영(靈)의 새 생명으로 태어납니다. 따라서 하늘나라 – 신적 아들(자녀)됨 –는 어린아이처럼 받아들여야 합니다. 여러분이 공의(公義의로움) – 진보적 성품 개발-를 획득하지만, 아들(자녀)됨은 은혜(恩惠)로 신앙(信仰)을 통해 여러분이 받습니다.

144:4.4 (1621.3) Prayer led Jesus up to the supercommunion of his soul with the Supreme Rulers of the universe of universes. Prayer will lead the mortals of earth up to the communion of true worship. The soul’s spiritual capacity for receptivity determines the quantity of heavenly blessings which can be personally appropriated and consciously realized as an answer to prayer. 예수님은 기도로 우주들의 우주의 최극 통치자들과 자기 혼으로 초(超)교제하는 데까지 이르렀습니다. 세상 필사자들은 기도로 참된 경배의 교제까지 이르게 될 것입니다. 수용성을 위한 혼(魂)의 영(靈)적 용량이 하늘 축복의 분량(分量)을 결정하며, 하늘의 축복은 기도의 응답으로서 개인적으로 사용되고 의식적으로 실감할 수 있습니다.

144:4.5 (1621.4) Prayer and its associated worship is a technique of detachment from the daily routine of life, from the monotonous grind of material existence. It is an avenue of approach to spiritualized self-realization and individuality of intellectual and religious attainment. 기도 및 그와 관련된 경배는 생활의 일과(日課)에서 분리되어, 물질적 실존의 단조로운 고역에서 벗어나는 기법입니다. 그것은 영성(靈性)화 자아-실현과 지적·종교적 도달의 개인성에 접근하는 수단입니다.

144:4.6 (1621.5) Prayer is an antidote for harmful introspection. At least, prayer as the Master taught it is such a beneficent ministry to the soul. Jesus consistently employed the beneficial influence of praying for one’s fellows. The Master usually prayed in the plural, not in the singular. Only in the great crises of his earth life did Jesus ever pray for himself. 기도는 해로운 내성(內省내관, 자기관찰)의 해독제(解毒濟)입니다. 적어도, 주(主)님께서 가르친 기도는 혼(魂)에 그토록 유익한 수단입니다. 예수님은 동료들을 위해 기도하여 좋은 영향을 집요하게 사용하셨습니다. 주(主)는 보통 단수형(單數形)이 아니라, 복수형(複數形)으로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지상 생애 중 큰 위기 때에만 자신을 위해 늘 기도하셨습니다.

144:4.7 (1621.6) Prayer is the breath of the spirit life in the midst of the material civilization of the races of mankind. Worship is salvation for the pleasure-seeking generations of mortals. 기도는 인종(人種)의 물질적 문명의 복판에 있는 영(靈) 생명의 호흡입니다. 경배는 쾌락을 추구하는 필사 세대들을 위한 구원입니다.

144:4.8 (1621.7) As prayer may be likened to recharging the spiritual batteries of the soul, so worship may be compared to the act of tuning in the soul to catch the universe broadcasts of the infinite spirit of the Universal Father. 기도를 혼(魂)의 영적(靈的) 전지(電池)를 충전(充電)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듯이, 경배는 우주 아버지에 속한 무한 영의 우주 방송들을 잡아채려고 혼(魂)으로 조율하는 행동에 비유할 수도 있습니다.

144:4.9 (1621.8) Prayer is the sincere and longing look of the child to its spirit Father; it is a psychologic process of exchanging the human will for the divine will. Prayer is a part of the divine plan for making over that which is into that which ought to be. 기도는 영(靈) 아버지를 진지하게 갈망하는 자녀의 표정입니다. 그것은 인간적 의지를 버리고 신적 의지를 취하는 심리적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있는 것(현재)을 모두 있어야 할 것(미래)으로 바꾸는 신적 계획의 부분입니다.

144:4.10 (1621.9) One of the reasons why Peter, James, and John, who so often accompanied Jesus on his long night vigils, never heard Jesus pray, was because their Master so rarely uttered his prayers as spoken words. Practically all of Jesus’ praying was done in the spirit and in the heart — silently. 예수님의 긴 철야(徹夜)기도에 그렇게 자주 동반했던 베드로, 야고보, 요한이 그의 기도를 결코 듣지 못했던 이유 중 하나는, 주(主)님이 기도를 말로 소리 내신 적이 거의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모든 예수님의 기도는 영(靈)으로, 심정(心情)으로 – 고요히 하셨습니다.

144:4.11 (1621.10) Of all the apostles, Peter and James came the nearest to comprehending the Master’s teaching about prayer and worship. 모든 사도들 중에서 베드로와 야고보가 기도와 경배에 관한 주(主)님의 가르침을 가장 가깝게 이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