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3 The Believer’s Prayer 믿는 자의 기도

3. The Believer’s Prayer 믿는 자의 기도

190721 효력이 있는 기도 눅11:1-4 1 예수께서 한 곳에서 기도하시고 마치시매 제자 중 하나가 여짜오되 주여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친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가르쳐 주옵소서 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3 우리에게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4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 하라 1 One day Jesus was praying in a certain place. When he finished, one of his disciples said to him, “Lord, teach us to pray, just as John taught his disciples.” 2 He said to them, “When you pray, say: ” ‘Father, hallowed be your name, your kingdom come. 3 Give us each day our daily bread. 4 Forgive us our sins, for we also forgive everyone who sins against us. And lead us not into temptation.’ “

144:3.1 (1619.5) But the apostles were not yet satisfied; they desired Jesus to give them a model prayer which they could teach the new disciples. After listening to this discourse on prayer, James Zebedee said: “Very good, Master, but we do not desire a form of prayer for ourselves so much as for the newer believers who so frequently beseech us, ‘Teach us how acceptably to pray to the Father in heaven.’” 그러나 사도들은 아직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사도들이 새 제자들을 가르칠 수 있는 모범 기도문을 예수께서 자신들에게 주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기도에 대한 이 강연을 들은 후, 야고보 세베대가 말했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주(主)여, 그러나 우리는 우리 자신이라기보다는 오히려, ‘하늘 아버지의 마음에 드는 기도를 우리에게 가르쳐 달라.’고 우리에게 그토록 자주 간청하는 새 신자(信者)들을 위해 기도의 형태를 요망합니다.”

144:3.2 (1619.6) When James had finished speaking, Jesus said: “If, then, you still desire such a prayer, I would present the one which I taught my brothers and sisters in Nazareth” 야고보가 말을 마치자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여전히 그런 기도를 바란다면, 내가 나사렛에서 내 형제·자매들에게 가르쳤던 것을 말하리라.”

144:3.3 (1620.1) Our Father who is in heaven,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144:3.4 (1620.2) Hallowed be your name.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소서.

144:3.5 (1620.3) Your kingdom come; your will be done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소서.

144:3.6 (1620.4) On earth as it is in heaven. 하늘에서 같이 땅에서도

144:3.7 (1620.5) Give us this day our bread for tomorrow; 오늘 우리에게 내일 양식을 주시고

144:3.8 (1620.6) Refresh our souls with the water of life. 우리 혼(魂)들을 생명의 물로 새롭게 하소서.

144:3.9 (1620.7) And forgive us every one our debts 우리 빚들을 모두 용서하소서.

144:3.10 (1620.8) As we also have forgiven our debtors. 우리가 우리에게 빚진 자들을 용서한 것 같이

144:3.11 (1620.9) Save us in temptation, deliver us from evil, 우리를 유혹에서 건지시며, 악에서 구하소서.

144:3.12 (1620.10) And increasingly make us perfect like yourself. 우리를 아버지처럼 더욱 온전하게 하소서.

144:3.13 (1620.11) It is not strange that the apostles desired Jesus to teach them a model prayer for believers. John the Baptist had taught his followers several prayers; all great teachers had formulated prayers for their pupils. The religious teachers of the Jews had some twenty-five or thirty set prayers which they recited in the synagogues and even on the street corners. Jesus was particularly averse to praying in public. Up to this time the twelve had heard him pray only a few times. They observed him spending entire nights at prayer or worship, and they were very curious to know the manner or form of his petitions. They were really hard pressed to know what to answer the multitudes when they asked to be taught how to pray as John had taught his disciples. 사도들이 신자들을 위한 모범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예수께 원한 것은 이상하지 않습니다. 세례 요한은 자기 추종자들에게 몇 개의 기도들을 가르쳤으며, 위대한 모든 교사들은 자기 제자들을 위해 기도들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의 종교 교사들은 약 25개나 30개의 고정된 기도들을 만들어서, 회당들과 길거리 곳곳에서도 암송했습니다. 예수님은 공개적으로 기도하는 것을 특히 싫어하셨습니다. 12사도들은 이때까지 그의 기도를 겨우 몇 번 들었습니다. 그들은 그가 밤새도록 기도나 경배하는 것을 보았으며, 그의 간구 방식이나 형식을 무척 알고 싶었습니다.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가르쳤던 것처럼, 군중들이 어떻게 기도하는지 가르쳐 달라고 요청했을 때, 그들은 군중들에게 대답할 것을 알려고 정말로 많이 시달렸습니다.

144:3.14 (1620.12) Jesus taught the twelve always to pray in secret; to go off by themselves amidst the quiet surroundings of nature or to go in their rooms and shut the doors when they engaged in prayer. 예수님은 12사도들이 늘 몰래 기도하라고 가르쳤습니다. 기도할 때 그들끼리 조용한 자연 환경으로 떠나든지 그들의 방에 들어가 문을 닫으라고 가르쳤습니다.

144:3.15 (1620.13) After Jesus’ death and ascension to the Father it became the practice of many believers to finish this so-called Lord’s prayer by the addition of —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Christ.” Still later on, two lines were lost in copying, and there was added to this prayer an extra clause, reading: “For yours is the kingdom and the power and the glory, forevermore.” 예수께서 죽으시고 아버지께로 상승한 후, 많은 신자(信者)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덧붙여 소위 이 주기도(主祈禱)를 마치는 것이 관례가 되었습니다. 훨씬 후 베끼다가 두 줄이 없어졌고, 이 기도에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로 읽는 여분의 절(節)이 더해졌습니다.

144:3.16 (1620.14) Jesus gave the apostles the prayer in collective form as they had prayed it in the Nazareth home. He never taught a formal personal prayer, only group, family, or social petitions. And he never volunteered to do that. 예수님은 나사렛 가정에서 그것을 기도했듯이, 공동(共同)형태의 기도를 사도들에게 주셨습니다. 그는 오직 집단, 가족 또는 사회적 간청(懇請)만 가르치셨지, 결코 개인적 형식의 기도를 가르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그는 결코 자진해서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144:3.17 (1620.15) Jesus taught that effective prayer must be: 예수님은 효력이 있는 기도는 다음과 같아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144:3.18 (1620.16) 1. Unselfish — not alone for oneself. 사심(私心) 없이 – 홀로 자신만 위하지 말라.

144:3.19 (1620.17) 2. Believing — according to faith. 믿음 – 신앙(信仰)에 따라서.

144:3.20 (1620.18) 3. Sincere — honest of heart. 진지(眞摯)한 – 심정(心情)의 정직(正直).

144:3.21 (1620.19) 4. Intelligent — according to light. 지능적(知能的) – 빛에 따라서(분별하여).

144:3.22 (1620.20) 5. Trustful — in submission to the Father’s all-wise will. 신뢰 – 모든 면에서 아버지의 뜻에 복종하여.

144:3.23 (1620.21) When Jesus spent whole nights on the mountain in prayer, it was mainly for his disciples, particularly for the twelve. The Master prayed very little for himself, although he engaged in much worship of the nature of understanding communion with his Paradise Father. 예수께서 밤새 산에서 기도하실 때, 주로 자기 제자들, 특히 12사도들을 위해서 기도하셨습니다. 주(主)님은 자기 천국 아버지를 이해하는 교제 성격의 경배로 대부분 보내셨지만 자신을 위해서는 거의 기도하지 않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