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2 The Discourse on Prayer 기도에 대한 강연

2. The Discourse on Prayer 기도에 대한 강연

190714 기도는 혼(魂)의 호흡입니다. 눅18: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Then Jesus told his disciples a parable to show them that they should always pray and not give up.

144:2.1 (1618.5) “John indeed taught you a simple form of prayer: ‘O Father, cleanse us from sin, show us your glory, reveal your love, and let your spirit sanctify our hearts forevermore, Amen!’ He taught this prayer that you might have something to teach the multitude. He did not intend that you should use such a set and formal petition as the expression of your own souls in prayer. “요한은 정말 너희에게 간단한 형태의 기도를 가르쳤느니라. ‘오, 아버지여, 죄로부터 우리를 씻으시고, 당신의 영광을 우리에게 보이시며, 당신의 사랑을 드러내시고, 당신의 영으로 우리 심정을 언제나 깨끗케 하소서. 아멘!’ 너희가 군중들에게 뭔가 가르칠 수도 있도록 그는 이 기도를 가르쳤느니라. 기도 시(時) 자기 영혼의 표현으로 그렇게 정해진 형태의 탄원을 너희가 사용해야만 한다고 그가 의도하지 않았느니라.

144:2.2 (1618.6) “Prayer is entirely a personal and spontaneous expression of the attitude of the soul toward the spirit; prayer should be the communion of sonship and the expression of fellowship. Prayer, when indited by the spirit, leads to co-operative spiritual progress. The ideal prayer is a form of spiritual communion which leads to intelligent worship. True praying is the sincere attitude of reaching heavenward for the attainment of your ideals. “기도는 전적으로 영(靈)을 향한 개인적이며 자발적인 혼(魂)의 태도이니라. 기도는 아들 신분의 교제와 친교의 표현이기 때문이니라. ()이 표현된 기도는 협력하는 영적 진보로 인도합니다. 이상적 기도지능적 경배로 인도하는 형태의 영적 교제니라. 진실로 기도하는 것은 너희 이상(理想)을 이루려고 하늘로 뻗치는 신실한 태도이니라.

144:2.3 (1619.1) “Prayer is the breath of the soul and should lead you to be persistent in your attempt to ascertain the Father’s will. If any one of you has a neighbor, and you go to him at midnight and say: ‘Friend, lend me three loaves, for a friend of mine on a journey has come to see me, and I have nothing to set before him’; and if your neighbor answers, ‘Trouble me not, for the door is now shut and the children and I are in bed; therefore I cannot rise and give you bread,’ you will persist, explaining that your friend hungers, and that you have no food to offer him. I say to you, though your neighbor will not rise and give you bread because he is your friend, yet because of your importunity he will get up and give you as many loaves as you need. If, then, persistence will win favors even from mortal man, how much more will your persistence in the spirit win the bread of life for you from the willing hands of the Father in heaven. Again I say to you: Ask and it shall be given you; seek and you shall find; knock and it shall be opened to you. For every one who asks receives; he who seeks finds; and to him who knocks the door of salvation will be opened. “기도혼의 호흡이며, 아버지의 뜻을 너희가 지속적으로 확인하도록 인도해야 하니라. 너희 중에 누가 이웃이 있는데 밤중에 그에게 가서 말하기를 ‘친구여, 빵 세 덩이를 내게 빌려주라. 내 친구가 여행 중에 내게 왔으나 내가 그 앞에 내놓을 것이 없노라.’ 네 이웃이 대답하여 ‘나를 귀찮게 하지 말라.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들과 내가 잠자리에 들었으니 일어나 네게 빵을 줄 수 없노라.’하면, 네 친구가 배고프며, 그를 먹일 것이 네게 없다고 너희는 끈질기게 설명할 것이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지만, 그가 네 친구라서 일어나 네게 빵을 주지 않을지라도 너의 끈질긴 재촉 때문에 그가 일어나 네 요구대로 네게 빵을 주리라(눅11:5-8). 그래서 집요함 때문에 필사 사람에게서도 호의(好意)를 얻을 수 있다면, 네 영()의 집요함으로 너희를 자진(自進)해서 돕는 하늘 아버지로부터 얼마나 더 많이 생명의 빵을 얻을 수 있겠느냐? 내가 또 너희에게 말하노라. 구하면 너희가 받으리라. 찾으면 너희가 발견하리라. 두드리면 너희에게 열리리라. 구하는 자마다 받고, 찾는 자가 발견하며, 구원의 문을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 것이기 때문이니라.

144:2.4 (1619.2) “Which of you who is a father, if his son asks unwisely, would hesitate to give in accordance with parental wisdom rather than in the terms of the son’s faulty petition? If the child needs a loaf, will you give him a stone just because he unwisely asks for it? If your son needs a fish, will you give him a watersnake just because it may chance to come up in the net with the fish and the child foolishly asks for the serpent? If you, then, being mortal and finite, know how to answer prayer and give good and appropriate gifts to your children, how much more shall your heavenly Father give the spirit and many additional blessings to those who ask him? Men ought always to pray and not become discouraged. “너희 중 어떤 아버지가, 자녀가 분별없이 요구해도 자녀의 그릇된 간청이 아니라, 오히려 어버이다운 지혜로 주기를 주저하겠느냐? 자녀에게 빵이 필요한데, 그가 어리석게 돌멩이를 원한다고 해서 너희가 그에게 돌멩이를 주겠느냐? 아들에게 생선이 필요한데, 그물에 생선과 함께 우연히 물뱀이 떠올라서 자녀가 미련하게 그 뱀을 요청한다고 해서 너희가 그에게 물뱀을 주겠느냐? 그러면 너희 필사 유한한 존재도 어떻게 기도에 응답하고 너희 자녀에게 좋고 적합한 선물을 어떻게 주는지 아는데, 너희 하늘 아버지가 구하는 자에게 영(靈)과 여러 부가적 축복들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눅11:11-13)? 사람들은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하니라(눅18:1).

144:2.5 (1619.3) “Let me tell you the story of a certain judge who lived in a wicked city. This judge feared not God nor had respect for man. Now there was a needy widow in that city who came repeatedly to this unjust judge, saying, ‘Protect me from my adversary.’ For some time he would not give ear to her, but presently he said to himself: ‘Though I fear not God nor have regard for man, yet because this widow ceases not to trouble me, I will vindicate her lest she wear me out by her continual coming.’ These stories I tell you to encourage you to persist in praying and not to intimate that your petitions will change the just and righteous Father above. Your persistence, however, is not to win favor with God but to change your earth attitude and to enlarge your soul’s capacity for spirit receptivity. “사악한 도시에 살았던 한 재판관의 이야기를 이르노라. 이 재판관은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존중하지 않았느니라. 그 때 그 도시에 가난한 과부가 있었는데 이 부당한 재판관에게 두고두고 찾아가 ‘내 적으로부터 나를 지키소서.’라고 말했느니라. 그가 얼마간 듣지 않다가 곧 속으로, ‘내가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무시하나, 이 과부가 쉬지 않고 나를 귀찮게 하니, 계속 찾아와 참을 수 없게 되지 않도록, 내가 그녀를 변호하리라.’ 너희를 격려하여 집요하게 기도하라고 이 이야기를 너희에게 하는 것이지(눅18:2-7), 너희 간구로 정의롭고 공의로운 하늘 아버지가 바뀔 것이라고 암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나 너희 집요함으로 하나님의 호의를 얻지 못하지만, 지상에서 너의 태도를 바꾸며, 영(靈)적 수용성을 위한 너희 혼(魂)의 용량이 확대되리라.

144:2.6 (1619.4) “But when you pray, you exercise so little faith. Genuine faith will remove mountains of material difficulty which may chance to lie in the path of soul expansion and spiritual progress.” “그러나 너희는 기도할 때, 너희 신앙을 거의 활용하지 않느니라. 참된 신앙은, 혼의 확대와 영적 진보의 길에 놓일 수도 있는 물질적 어려움의 산들을 제거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