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1 The Gilboa Encampment 길보아 야영

1. The Gilboa Encampment 길보아 야영

144:1.1 (1617.4) As time passed, the twelve became more devoted to Jesus and increasingly committed to the work of the kingdom. Their devotion was in large part a matter of personal loyalty. They did not grasp his many-sided teaching; they did not fully comprehend the nature of Jesus or the significance of his bestowal on earth. 시간이 지나가면서, 12 사도는 예수님께 더 헌신하고, 하늘나라의 업무에 점점 더 몰두했습니다. 그들의 헌신은 대체로 개인적 충성심의 문제였습니다. 그들은 다양한 예수님의 교훈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본성이나 지상에 자신을 증여하신 중요성도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144:1.2 (1617.5) Jesus made it plain to his apostles that they were in retirement for three reasons: 예수님은 자신들이 은거하는 세 가지 이유들을 사도들에게 밝히셨습니다.

144:1.3 (1617.6) 1. To confirm their understanding of, and faith in, the gospel of the kingdom. 하늘나라 복음에 대한 사도들의 이해와 신앙을 확인하기 위하여.

144:1.4 (1617.7) 2. To allow opposition to their work in both Judea and Galilee to quiet down. 유대와 갈릴리에서 사도들의 사역에 대한 반대를 진정시키려고.

144:1.5 (1617.8) 3. To await the fate of John the Baptist. 세례 요한의 최종 결과를 기다리려고.

190707 헤르몬 산의 체험과 페레아 언덕의 결정 마4:1-2 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1 Then Jesus was led by the Spirit into the desert to be tempted by the devil. 2 After fasting forty days and forty nights, he was hungry.

144:1.6 (1617.9) While tarrying on Gilboa, Jesus told the twelve much about his early life and his experiences on Mount Hermon; he also revealed something of what happened in the hills during the forty days immediately after his baptism. And he directly charged them that they should tell no man about these experiences until after he had returned to the Father. 길보아에 머물면서, 예수님은 12사도들에게 자신의 초기 생애와 헤르몬 산의 체험에 대해 많이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는 또한 자신의 세례 직후, 40일 동안 언덕에서 발생한 것도 어느 정도 밝히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아버지께 돌아간 후에야 비로소 그들이 이 체험들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고 그들에게 직접 분부(分付)하셨습니다.

144:1.7 (1618.1) During these September weeks they rested, visited, recounted their experiences since Jesus first called them to service, and engaged in an earnest effort to co-ordinate what the Master had so far taught them. In a measure they all sensed that this would be their last opportunity for prolonged rest. They realized that their next public effort in either Judea or Galilee would mark the beginning of the final proclamation of the coming kingdom, but they had little or no settled idea as to what the kingdom would be when it came. John and Andrew thought the kingdom had already come; Peter and James believed that it was yet to come; Nathaniel and Thomas frankly confessed they were puzzled; Matthew, Philip, and Simon Zelotes were uncertain and confused; the twins were blissfully ignorant of the controversy; and Judas Iscariot was silent, noncommittal. 이 9월 몇 주 동안 사도들은 쉬면서, 예수께서 자신들을 처음 봉사로 부르신 이후에 겪었던 체험들을 이야기하며 하나하나 열거했으며, 주(主)께서 어느 정도 자신들에게 가르친 것을 통합하려고 진지하게 노력했습니다. 이번이 자신들이 마지막으로 오래 쉬는 기회일 것이라고 그들 모두 어느 정도 감지했습니다. 그들은 다음에 유대나 갈릴리에서 자신들의 행할 공적(公的)인 수고가 다가오는 하늘나라에 대한 최후 선포의 출발점임을 깨달았지만, 하늘나라가 왔을 때, 그것이 뭐가 될 지에 대해서 거의 또는 전혀 정해진 관념(觀念)이 없었습니다. 요한과 안드레는 하늘나라가 벌써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베드로와 야고보는 하늘나라가 아직 다가오지 않았다고 믿었습니다. 나다니엘과 도마는 솔직히 모르겠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마태, 빌립, 시몬 젤로떼는 불분명해서 잘 몰랐습니다. 쌍둥이 형제는 논쟁을 알지 못했으며 가룟 유다는 말없이 어물쩍했습니다.

144:1.8 (1618.2) Much of this time Jesus was alone on the mountain near the camp. Occasionally he took with him Peter, James, or John, but more often he went off to pray or commune alone. Subsequent to the baptism of Jesus and the forty days in the Perean hills, it is hardly proper to speak of these seasons of communion with his Father as prayer, nor is it consistent to speak of Jesus as worshiping, but it is altogether correct to allude to these seasons as personal communion with his Father. 예수님은 이 시간의 대부분을 야영지 근처 산에 홀로 계셨습니다. 때때로 그는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가셨지만, 기도나 친교로 홀로 떠나 계시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예수님의 세례에 이어 페레아 언덕에서 보낸 40일의 이 시기를 그의 아버지와 기도로 교제했다고 말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고, 예수께서 경배하셨다고 말하는 것도 모순되지만, 이 시기를 그의 아버지와 개인적으로 친교를 나눴다고 언급하는 것이 대체적으로 틀리지 않습니다.

144:1.9 (1618.3) The central theme of the discussions throughout the entire month of September was prayer and worship. After they had discussed worship for some days, Jesus finally delivered his memorable discourse on prayer in answer to Thomas’s request: “Master, teach us how to pray.” 9월 한 달 내내 토의들의 중심 주제는 기도와 경배였습니다. 며칠 동안 그들이 경배에 대해 논의한 후, “주님,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치소서.”라는 도마의 요청에 응답하여 예수님은 마침내 기도에 대해 중요한 강연을 하셨습니다.

144:1.10 (1618.4) John had taught his disciples a prayer, a prayer for salvation in the coming kingdom. Although Jesus never forbade his followers to use John’s form of prayer, the apostles very early perceived that their Master did not fully approve of the practice of uttering set and formal prayers. Nevertheless, believers constantly requested to be taught how to pray. The twelve longed to know what form of petition Jesus would approve. And it was chiefly because of this need for some simple petition for the common people that Jesus at this time consented, in answer to Thomas’s request, to teach them a suggestive form of prayer. Jesus gave this lesson one afternoon in the third week of their sojourn on Mount Gilboa. 요한은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 즉 다가오는 하늘나라에서 구원을 받도록 기도를 가르쳤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요한의 기도 형식을 사용하지 말라고 결코 금하지 않으셨지만, 주님께서 고정된 형식적 기도들을 말하는 습관을 충분히 찬성하지 않는다고 사도들은 아주 일찍부터 알아차렸습니다. 그런데도 신자들은 기도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계속 간청했습니다. 12사도들은 예수께서 찬성하는 간구가 어떤 형식인지 간절히 알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 때 예수께서 도마의 요청에 응답하여 평민들에게 추천하는 기도의 형태를 가르치도록 허락하신 것은 주로 그들을 위한 간단한 이 기도의 필요성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길보아 산에서 머물던 셋째 주 어느 날 오후에 이 교훈을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