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0 At Gilboa and in the Decapolis 길보아와 데카폴리스에서

Paper 144

At Gilboa and in the Decapolis 길보아와 데카폴리스에서

190630 길보아에 은거(隱居)하신 이유 요4:43 이틀이 지나매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 갈릴리로 가시며 After the two days he left for Galilee.

144:0.1 (1617.1) SEPTEMBER and October were spent in retirement at a secluded camp upon the slopes of Mount Gilboa. The month of September Jesus spent here alone with his apostles, teaching and instructing them in the truths of the kingdom. 9월과 10월(AD27)은 길보아산 경사면 위 한적한 텐트에서 은거하며 보냈습니다. 예수님은 여기에서 9월 한 달 동안 사도들과만 보내셨으며 그들에게 하늘나라 진리들을 가르치고 교육하셨습니다.

144:0.2 (1617.2) There were a number of reasons why Jesus and his apostles were in retirement at this time on the borders of Samaria and the Decapolis. The Jerusalem religious rulers were very antagonistic; Herod Antipas still held John in prison, fearing either to release or execute him, while he continued to entertain suspicions that John and Jesus were in some way associated. These conditions made it unwise to plan for aggressive work in either Judea or Galilee. There was a third reason: the slowly augmenting tension between the leaders of John’s disciples and the apostles of Jesus, which grew worse with the increasing number of believers. 예수님과 사도들이 이 때 사마리아와 데카폴리스의 경계로 은거하신 여러 이유가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의 종교 통치자들은 아주 적대적이었습니다. 헤롯 안티파스는 요한과 예수님이 어떤 면에서 관련되어 있다는 의심을 계속 품으면서, 요한을 석방하거나 처형하기를 두려워하면서, 여전히 그를 투옥하고 있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유대나 갈릴리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위한 계획은 지혜롭지 않았습니다. 셋째 이유는, 요한의 제자들 중 지도자들과 예수님의 사도들 사이에 서서히 긴장이 고조되어, 신자의 수가 늘어가면서 악화되었습니다.

144:0.3 (1617.3) Jesus knew that the days of the preliminary work of teaching and preaching were about over, that the next move involved the beginning of the full and final effort of his life on earth, and he did not wish the launching of this undertaking to be in any manner either trying or embarrassing to John the Baptist. Jesus had therefore decided to spend some time in retirement rehearsing his apostles and then to do some quiet work in the cities of the Decapolis until John should be either executed or released to join them in a united effort. 예수님은, 가르침과 전도하는 예비 업무의 시절이 거의 끝났고, 다음 행동은 지상(地上)의 삶에서 본격적인 최종적 수고의 시작이 따른다는 것을 아셨으며, 그는 이 일의 시작이 어떤 면에서 세례 요한에게 시험이 되거나 난처하게 되기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따라서 요한이 처형되는지 아니면 석방되어 연합된 노력에 합세할 때까지, 예수님은 사도들을 연습시키면서 한동안 은거하며 보낸 후, 데카폴리스의 도시들에서 조용히 일하기로 결정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