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7 Teachings About Prayer and Worship 기도와 경배에 대한 교훈들

  1. Teachings About Prayer and Worship 기도와 경배에 대한 교훈들

190623 기도와 경배 요4:23-24 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23 Yet a time is coming and has now come when the true worshipers will worship the Father in spirit and truth, for they are the kind of worshipers the Father seeks. 24 God is spirit, and his worshipers must worship in spirit and in truth.”

143:7.1 (1616.3) At the evening conferences on Mount Gerizim, Jesus taught many great truths, and in particular he laid emphasis on the following: 게리짐 산의 저녁 회의에서 예수님은 여러 위대한 진리들을 가르치셨으며, 특히 다음을 강조하셨습니다.

143:7.2 (1616.4) True religion is the act of an individual soul in its self-conscious relations with the Creator; organized religion is man’s attempt to socialize the worship of individual religionists. 참된 종교는 창조자와 자아-의식 관계 가운데 있는 개인적 혼(魂)의 행동입니다. 조직된 종교는 개인적 신앙인들의 경배를 사회화하려는 인간의 시도이기 때문입니다.

143:7.3 (1616.5) Worship — contemplation of the spiritual — must alternate with service, contact with material reality. Work should alternate with play; religion should be balanced by humor. Profound philosophy should be relieved by rhythmic poetry. The strain of living — the time tension of personality — should be relaxed by the restfulness of worship. The feelings of insecurity arising from the fear of personality isolation in the universe should be antidoted by the faith contemplation of the Father and by the attempted realization of the Supreme. 경배 – 영적 묵상-는 봉사, 즉 물질적 실체 접촉과 번갈아 해야만 합니다. 업무는 놀이와 번갈아 해야 합니다. 종교는 유머로 균형을 유지해야만 합니다. 심오한 철학은 운율적 시(詩)로 긴장을 풀어야 합니다. 생활의 긴장 – 고유성의 시간 긴장-은 경배의 평온으로 긴장이 풀려야 합니다. 우주에서 고유성 고립의 두려움에서 발생한 불안감은, 아버지를 신앙으로 묵상하고 최극자를 자각하려는 시도로 해독(解毒)되어야만 합니다.

143:7.4 (1616.6) Prayer is designed to make man less thinking but more realizing; it is not designed to increase knowledge but rather to expand insight. 기도는 사람이 덜 생각하고 더 자각하도록 의도되어 있습니다. 기도는 지식 증가가 아니라 오히려 통찰력 확대를 위해 고안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43:7.5 (1616.7) Worship is intended to anticipate the better life ahead and then to reflect these new spiritual significances back onto the life which now is. Prayer is spiritually sustaining, but worship is divinely creative. 경배는 앞으로 개선된 생활을 예상하고 이 새로운 영적 중요성을 현재 생활에 돌이켜 반영하도록 의도되어 있습니다. 기도는 영적으로 유지하지만, 경배는 신적으로 창조적입니다.

143:7.6 (1616.8) Worship is the technique of looking to the One for the inspiration of service to the many. Worship is the yardstick which measures the extent of the soul’s detachment from the material universe and its simultaneous and secure attachment to the spiritual realities of all creation. 경배는 다수에게 봉사하는 감화력(感化力)을 위해 한 분을 바라보는 기법입니다. 경배는 혼(魂)이 물질 우주에서 초연한(超然벗어나 구애되지 않는) 동시에 모든 창조계의 영적 실체들에 안전히 결속되어 있는 정도를 재는 척도입니다.

143:7.7 (1616.9) Prayer is self-reminding — sublime thinking; worship is self-forgetting — superthinking. Worship is effortless attention, true and ideal soul rest, a form of restful spiritual exertion. 기도는 자아를-상기하는 – 숭고한 사고입니다. 경배는 자아를-망각하는 – 초(超)사고입니다. 경배는 수월한 집중이며, 참된 이상적 혼(魂)의 평안이며, 평안한 영적 노력의 형태입니다.

143:7.8 (1616.10) Worship is the act of a part identifying itself with the Whole; the finite with the Infinite; the son with the Father; time in the act of striking step with eternity. Worship is the act of the son’s personal communion with the divine Father, the assumption of refreshing, creative, fraternal, and romantic attitudes by the human soul-spirit. 경배는 부분이 자신을 전체와, 유한자가 무한자와, 아들이 아버지와 동일화로 공감하는 행위이며, 시간이 영원에 부딪치는 보폭의 행위입니다. 경배는 아들이 신적 아버지와 개인적인 친교로 인해, 인간의 혼(魂)-영(靈)이 새로워지고, 창조적이며, 형제우애 및 낭만적 태도에 사로잡히는 행위입니다.

143:7.9 (1616.11) Although the apostles grasped only a few of his teachings at the camp, other worlds did, and other generations on earth will. 사도들은 야영지에서 그의 교훈들 중에서 단지 몇 가지를 파악했지만, 다른 세계들은 그 교훈들을 이해했으며, 지상의 다른 세대들도 이해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