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4 The Jews and the Samaritans 유대인과 사마리아인

4. The Jews and the Samaritans 유대인과 사마리아인

190519 유대인과 사마리아인 왕하17:24 앗수르 왕이 바벨론과 구다와 아와와 하맛과 스발와임에서 사람을 옮겨다가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두매 그들이 사마리아를 차지하고 그 여러 성읍에 거주하니라 The king of Assyria brought people from Babylon, Cuthah, Avva, Hamath and Sepharvaim and settled them in the towns of Samaria to replace the Israelites. They took over Samaria and lived in its towns.

143:4.1 (1612.1) For more than six hundred years the Jews of Judea, and later on those of Galilee also, had been at enmity with the Samaritans. This ill feeling between the Jews and the Samaritans came about in this way: About seven hundred years B.C., Sargon, king of Assyria, in subduing a revolt in central Palestine, carried away and into captivity over twenty-five thousand Jews of the northern kingdom of Israel and installed in their place an almost equal number of the descendants of the Cuthites, Sepharvites, and the Hamathites. Later on, Ashurbanipal sent still other colonies to dwell in Samaria. 600년 이상, 유대의 유대인들과 나중에는 갈릴리의 유대인들사마리아인들과 반목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유대인들과 사마리아인들 간의 악()감정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기원 전 700년경에 아시리아의 왕 사르곤이 중부(中部) 팔레스타인의 반란을 진압하면서, 북 왕국 이스라엘의 유대인 25,000명 이상을 포로로 잡아갔고 그들의 자리를 거의 같은 수(數)의 큐트인, 세파르브인, 하마트인 후손들로 정착시켰습니다(왕하17:24, 30-31). 나중에 아숴바니팔이 다른 거류민(居留民타국에 머무는 사람)들을 보내 사마리아에 거주시켰습니다.

143:4.2 (1612.2) The religious enmity between the Jews and the Samaritans dated from the return of the former from the Babylonian captivity, when the Samaritans worked to prevent the rebuilding of Jerusalem. Later they offended the Jews by extending friendly assistance to the armies of Alexander. In return for their friendship Alexander gave the Samaritans permission to build a temple on Mount Gerizim, where they worshiped Yahweh and their tribal gods and offered sacrifices much after the order of the temple services at Jerusalem. At least they continued this worship up to the time of the Maccabees, when John Hyrcanus destroyed their temple on Mount Gerizim. The Apostle Philip, in his labors for the Samaritans after the death of Jesus, held many meetings on the site of this old Samaritan temple. 유대인들과 사마리아인들 사이에서 종교적 반목은 유대인들의 이전 바빌론 유수(幽囚포로생활)에서 귀환하는 때부터 시작되었는데, 그 때 사마리아인들은 예루살렘의 재건을 방해하려고 했습니다. 나중에 그들은 알렉산더의 점령군들에게 우호적인 지원을 확대하여 유대인들을 불쾌하게 했습니다. 그들의 호의에 보답하여 알렉산더는 사마리아인들에게 게리짐 산에 성전 건축을 허락했는데, 그곳에서 그들은 야훼 및 그들의 부족 신들(하나님들)을 경배했으며 예루살렘의 성전 봉사의 순서를 따라서 희생물을 바쳤습니다. 적어도 그들은, 요한 히르카누스가 게리짐 산에 있는 그들의 성전을 파괴했던, 마카비 시대까지 이 경배를 계속했습니다. 사도 빌립예수님의 사후(死後)사마리아인들을 위해 일하면서 이 사마리아 성전 옛터에서 여러 모임들을 했습니다.

143:4.3 (1612.3) The antagonisms between the Jews and the Samaritans were time-honored and historic; increasingly since the days of Alexander they had had no dealings with each other. The twelve apostles were not averse to preaching in the Greek and other gentile cities of the Decapolis and Syria, but it was a severe test of their loyalty to the Master when he said, “Let us go into Samaria.” But in the year and more they had been with Jesus, they had developed a form of personal loyalty which transcended even their faith in his teachings and their prejudices against the Samaritans. 유대인들과 사마리아인들 사이에서 적대관계옛날부터 있었으며 역사적이었습니다. 알렉산더 시절 이후로 그들은 점차 서로 상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2사도들은 그리스 또는 데카폴리스와 시리아의 다른 이방인 도시들에서 전도하기를 싫어하지 않았지만, 주(主)께서 “사마리아로 들어가자.”고 말씀하시자, 그것은 ()님께 충성하는 엄중한 시험이었습니다. 그러나 일 년 이상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 하면서, 그의 가르침을 신앙하면서 사마리아인들에 대한 편견까지 뛰어넘는 일종의 개인적 충성심을 길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