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2 Lesson on Self-Mastery 자아-통달(정복)에 대한 교훈

2. Lesson on Self-Mastery 자아-통달(정복)에 대한 교훈

190505 자아통달(정복) 벧전2:23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시며 When he was reviled, reviled not again; when he suffered, he threatened not; but committed himself to him that judgeth righteously:

143:2.1 (1609.2) The Master was a perfected specimen of human self-control. When he was reviled, he reviled not; when he suffered, he uttered no threats against his tormentors; when he was denounced by his enemies, he simply committed himself to the righteous judgment of the Father in heaven. 주(主)님은 인간적 자아통제(자제, 극기)의 완전한 표본이었습니다. 그는 욕설을 듣고도 욕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는 고통을 받았을 때 괴롭히는 자에 대항해서 어떤 위협의 말도 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대적들이 비난했을 때, 그는 다만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올바른 판단에 자신을 맡겼습니다.

143:2.2 (1609.3) At one of the evening conferences, Andrew asked Jesus: “Master, are we to practice self-denial as John taught us, or are we to strive for the self-control of your teaching? Wherein does your teaching differ from that of John?” Jesus answered: “John indeed taught you the way of righteousness in accordance with the light and laws of his fathers, and that was the religion of self-examination and self-denial. But I come with a new message of self-forgetfulness and self-control. I show to you the way of life as revealed to me by my Father in heaven. 한 저녁 회의에서 안드레가 예수께 여쭈었습니다. “주(主)여, 요한이 우리에게 가르쳤듯이 우리가 자아부정(금욕禁慾)을 실천해야 합니까? 아니면 선생님의 가르침처럼 자아통제(자제, 극기)를 열심히 해야 합니까? 선생님의 가르침과 요한의 가르침은 어떤 면에서 다릅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요한은 진실로 자기 선조들의 빛과 율법에 따라서 정의(正義)의 길을 너희에게 가르쳤으며, 그것은 자아반성자아-부정(금욕禁慾)의 종교였느니라. 그러나 나는 자아망각(자기 이익을 생각하지 않고 욕심이 없음)자아통제(자제, 극기)라는 새로운 메시지를 가지고 오느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내게 계시한 대로 나는 너희에게 생명의 길을 보이노라.

143:2.3 (1609.4) “Verily, verily, I say to you, he who rules his own self is greater than he who captures a city. Self-mastery is the measure of man’s moral nature and the indicator of his spiritual development. In the old order you fasted and prayed; as the new creature of the rebirth of the spirit, you are taught to believe and rejoice. In the Father’s kingdom you are to become new creatures; old things are to pass away; behold I show you how all things are to become new. And by your love for one another you are to convince the world that you have passed from bondage to liberty, from death into life everlasting.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자기 자아를 다스리는 자는 한 도시를 점령하는 자보다 더 위대하니라. 자아통달(자아정복)은 사람의 도덕적 본성의 척도(尺度판단 기준)이며 그의 영적 발전의 지표(指標방향, 목적, 기준의 표지)니라. (낡은)체제에서 너희는 금식하고 기도했느니라. 영으로 거듭난 새 창조물로서, 너희는 믿고 기뻐하라고 배우느니라. 아버지의 나라에서, 너희는 새 창조물이 되어야 하니라. 이전 것들은 사라지기 때문이니라. 보라, 만물이 어떻게 새로워지는지 내가 너희에게 보이노라. 그리고 너희가 서로 사랑하여서, 너희가 포로(捕虜속박)에서 해방(解放자유롭게 함), 죽음에서 영생(永生)으로 옮긴 것을 세상에 알게 하라.

143:2.4 (1609.5) “By the old way you seek to suppress, obey, and conform to the rules of living; by the new way you are first transformed by the Spirit of Truth and thereby strengthened in your inner soul by the constant spiritual renewing of your mind, and so are you endowed with the power of the certain and joyous performance of the gracious, acceptable, and perfect will of God. Forget not — it is your personal faith in the exceedingly great and precious promises of God that ensures your becoming partakers of the divine nature. Thus by your faith and the spirit’s transformation, you become in reality the temples of God, and his spirit actually dwells within you. If, then, the spirit dwells within you, you are no longer bondslaves of the flesh but free and liberated sons of the spirit. The new law of the spirit endows you with the liberty of self-mastery in place of the old law of the fear of self-bondage and the slavery of self-denial. “옛 방식에 따라 너희는 억누르고, 복종하며, 생활의 규칙에 순응하려 하느니라. 새 방식에 따라 너희는 먼저 진리의 영으로 변화되어서, 너희는 계속 영적으로 너희 마음을 새롭게 하므로 너희 내적 혼을 강하게 하며, 그렇게 해서 너희는 은혜롭고, 기뻐하며, 온전한 하나님의 뜻확실히 기쁘게 이행하는 권능을 받게 되느니라. 너희를 신적 본성에 참여자가 되도록 보장하는 것아주 위대하고 소중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너희의 개인적 신앙임잊지 말라. 이렇게 너희 신앙과 영의 변화로 너희는 정말로 하나님의 성전이 되며, 그의 영은 실제로 너희 안에 거하느니라. 그런즉 그 영이 네 안에 거하면, 너희는 더 이상 육신의 노예들이 아니라, 자유롭게 해방된 영의 아들(자녀)이니라. 자아속박의 두려움자아부정의 노예에 속한 옛 율법 대신에, 영의 새로운 법은 너희에게 자아통달(자아정복)의 해방을 주느니라.

143:2.5 (1609.6) “Many times, when you have done evil, you have thought to charge up your acts to the influence of the evil one when in reality you have but been led astray by your own natural tendencies. Did not the Prophet Jeremiah long ago tell you that the human heart is deceitful above all things and sometimes even desperately wicked? How easy for you to become self-deceived and thereby fall into foolish fears, divers lusts, enslaving pleasures, malice, envy, and even vengeful hatred! “너희가 악을 행했을 때, 너희는 너희 행동들을 악한 자의 영향으로 그 책임을 돌리려고 여러 번 생각했으나 실제로는 너희 자신의 자연적 경향으로 미혹된 것이라. 인간의 심정무엇보다 거짓되어 속이는 경향이 있으며 때로 몹시 사악하기까지 하다(17:9)고 선지자 예레미야가 오래 전에 너희에게 이르지 않았더냐? 자아기만으로 어리석은 두려움, 여러 욕망, 노예로 삼는 쾌락, 악의, 질투 및 복수하려는 원한너희가 얼마나 쉽게 빠지는가?

143:2.6 (1610.1) “Salvation is by the regeneration of the spirit and not by the self-righteous deeds of the flesh. You are justified by faith and fellowshipped by grace, not by fear and the self-denial of the flesh, albeit the Father’s children who have been born of the spirit are ever and always masters of the self and all that pertains to the desires of the flesh. When you know that you are saved by faith, you have real peace with God. And all who follow in the way of this heavenly peace are destined to be sanctified to the eternal service of the ever-advancing sons of the eternal God. Henceforth, it is not a duty but rather your exalted privilege to cleanse yourselves from all evils of mind and body while you seek for perfection in the love of God. “자기 혼자 옳다는 육신의 독선적 행위가 아니라, ()의 거듭남으로 구원되니느라. 영으로 태어난 아버지의 자녀들은 언제나 항상 자아 및 육신의 욕망에 속한 모든 것들의 주인들이므로, 육신의 두려움자아부정(금욕禁慾)이 아니라, 너희는 신앙으로 의롭게 되며, 은혜로 하나님의 가족이 되느니라. 신앙으로 구원됨을 너희가 알 때, 너희는 하나님과 참된 평화를 갖느니라. 그리고 이 하늘 평화의 길을 따르는 모든 이들영원한 하나님의 늘진보하는 아들들의 영원한 봉사거룩히 바치도록 예정되어 있느니라. 이제부터 하나님의 사랑으로 완전을 추구하면서 마음과 육체의 모든 악으로부터 너희 자신을 깨끗하게 하는 것의무가 아니라 오히려 너희의 고귀한 특권이니라.

143:2.7 (1610.2) “Your sonship is grounded in faith, and you are to remain unmoved by fear. Your joy is born of trust in the divine word, and you shall not therefore be led to doubt the reality of the Father’s love and mercy. It is the very goodness of God that leads men into true and genuine repentance. Your secret of the mastery of self is bound up with your faith in the indwelling spirit, which ever works by love. Even this saving faith you have not of yourselves; it also is the gift of God. And if you are the children of this living faith, you are no longer the bondslaves of self but rather the triumphant masters of yourselves, the liberated sons of God. “너희의 아들(자녀)됨의 근거는 신앙이므로, 두려움으로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유지하라. 너희 기쁨은 신적 말씀의 신뢰에서 생기므로 너희는 아버지의 사랑과 자비의 실체를 의심하게 되지 않아야 하리라. 하나님의 바로 그 선()사람을 참되고 진정한 회개로 이끄느니라. 자아 통달(정복)의 너희 비결내주하시며 늘 사랑으로 일하시는 영을 믿는 너희 신앙과 깊이 관련되느니라. 이 구원하는 신앙조차 너희 자신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그것 역시 하나님의 선물이라. 그리고 너희가 살아있는 이 신앙의 자녀들이면, 너희는 더 이상 자신의 노예들이 아니라 오히려 너희 자신들의 승리한 주인들, 즉 하나님의 해방된 자녀(아들)이라.

143:2.8 (1610.3) “If, then, my children, you are born of the spirit, you are forever delivered from the self-conscious bondage of a life of self-denial and watchcare over the desires of the flesh, and you are translated into the joyous kingdom of the spirit, whence you spontaneously show forth the fruits of the spirit in your daily lives; and the fruits of the spirit are the essence of the highest type of enjoyable and ennobling self-control, even the heights of terrestrial mortal attainment — true self-mastery.” “내 자녀들아, 너희가 영으로 태어나면, 너희는 자아부정의 삶에 속한 자아의식적 속박과 모든 육신의 욕망의 걱정에서 영원히 해방되어, 영에 속한 기쁨의 나라로 옮겨지며 거기에서 너희 일상생활에서 저절로 영의 열매를 드러내느니라. 영의 열매들은 가장 높은 유형의 즐겁고 고상한 자아통제, 즉 세상에서 필사자가 절정에까지 도달하는 참된 자아통달(정복)의 핵심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