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1 Preaching at Archelais 아켈라이스에서 전도함

1. Preaching at Archelais 아켈라이스에서 전도함

143:1.1 (1607.3) The first half of the month of August the apostolic party made its headquarters at the Greek cities of Archelais and Phasaelis, where they had their first experience preaching to well-nigh exclusive gatherings of gentiles — Greeks, Romans, and Syrians — for few Jews dwelt in these two Greek towns. In contacting with these Roman citizens, the apostles encountered new difficulties in the proclamation of the message of the coming kingdom, and they met with new objections to the teachings of Jesus. At one of the many evening conferences with his apostles, Jesus listened attentively to these objections to the gospel of the kingdom as the twelve repeated their experiences with the subjects of their personal labors. 8월 전반부에 사도 일행은 파사엘리스와 아켈라이스그리스 도시들에 본부를 두고 거기에서 그들은 거의 이방인들그리스인들, 로마인들, 시리아인들-만의 모임에서 설교하는 첫 경험을 했는데, 이 두 그리스 도시들에는 유대인들이 거의 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로마 시민들과 접촉하면서, 사도들은 다가오는 (하늘)나라 메시지를 선포하면서 새로운 어려움에 부닥쳤으며, 예수님의 가르침들에 대한 새로운 반대를 겪었습니다. 사도들과 가졌던 여러 저녁 회의 중 하나에서, 12사도들이 개인적으로 애썼던 자신들의 체험을 주제로 반복해서 말하자,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복음에 대한 이 반대이유들주의 깊게 경청하셨습니다.

143:1.2 (1607.4) A question asked by Philip was typical of their difficulties. Said Philip: “Master, these Greeks and Romans make light of our message, saying that such teachings are fit for only weaklings and slaves. They assert that the religion of the heathen is superior to our teaching because it inspires to the acquirement of a strong, robust, and aggressive character. They affirm that we would convert all men into enfeebled specimens of passive nonresisters who would soon perish from the face of the earth. They like you, Master, and freely admit that your teaching is heavenly and ideal, but they will not take us seriously. They assert that your religion is not for this world; that men cannot live as you teach. And now, Master, what shall we say to these gentiles?” 빌립이 여쭌 질문이 그들이 겪는 대표적인 어려움이었습니다. 빌립이 말했습니다. “주(主)여, 이 그리스인들과 로마인들그런 가르침들이 약한 자들이나 노예들에게만 어울린다고 말하면서 우리의 메시지를 가볍게 여깁니다. 이교도의 종교는 강하고 튼튼하며 적극적인 성품을 얻게 하므로 우리의 가르침보다 뛰어나다고 그들이 주장합니다. 우리가 모든 사람들을 약한 사람들, 즉 수동적 무저항(無抵抗)자들로 만들어, 이 지상에서 곧 사라지리라고 그들이 단언합니다. (), 그들은 당신을 좋아하고 당신의 교훈이 하늘의 이상(理想)적 가르침이라고 거리낌 없이 인정하지만, 그들은 우리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가르치는 대로 사람들이 살 수 없기 때문에 당신의 종교는 이 세상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그들이 주장합니다. 주(主)여, 이제 우리가 이 이방인들에게 무엇을 말해야 될까요?”

143:1.3 (1607.5) After Jesus had heard similar objections to the gospel of the kingdom presented by Thomas, Nathaniel, Simon Zelotes, and Matthew, he said to the twelve: 도마, 나다니엘, 시몬 젤로떼, 마태가 제시한 (하늘)나라 복음에 대한 비슷한 반대이유들을 들으신 후 예수께서 12사도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43:1.4 (1608.1) “I have come into this world to do the will of my Father and to reveal his loving character to all mankind. That, my brethren, is my mission. And this one thing I will do, regardless of the misunderstanding of my teachings by Jews or gentiles of this day or of another generation. But you should not overlook the fact that even divine love has its severe disciplines. A father’s love for his son oftentimes impels the father to restrain the unwise acts of his thoughtless offspring. The child does not always comprehend the wise and loving motives of the father’s restraining discipline. But I declare to you that my Father in Paradise does rule a universe of universes by the compelling power of his love. Love is the greatest of all spirit realities. Truth is a liberating revelation, but love is the supreme relationship. And no matter what blunders your fellow men make in their world management of today, in an age to come the gospel which I declare to you will rule this very world. The ultimate goal of human progress is the reverent recognition of the fatherhood of God and the loving materialization of the brotherhood of man. “나는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고 그의 사랑하는 성품을 모든 인류에게 계시하러 이 세상에 왔노라. 내 형제들아, 그것이 나의 사명이니라. 그래서 오늘날 또는 다른 세대의 유대인들이나 이방인들이 내 가르침들을 오해하는 것에 개의치 않고, 나는 이 한 가지를 행할 것이라. 그러나 신적 사랑에도 엄격한 훈련이 있다는 사실을 너희는 간과(看過대충 넘김)하지 말아야 하느니라. 아버지는 자녀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으로 경솔한 자녀의 어리석은 행위를 종종 제한하느니라. 자녀는 아버지의 제한하는 훈련에 담긴 지혜와 사랑의 동기들을 항상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느니라. 그러나 천국의 내 아버지는 강력한 사랑의 권능으로 온 우주들을 다스린다내가 너희에게 선언하노라. 사랑은 모든 영 실체들 중에서 최고이니라. 진리는 자유롭게 하는 계시이지만, 사랑은 최극 관계니라. 그리고 너희 동료 인간들이 현재 자신들의 세상 관리에 있어서 무슨 큰 실책들을 저질러도, 다가오는 시대에는 내가 너희에게 선언하는 복음이 바로 이 세상을 다스릴 것이니라. 인간 진보의 궁극적 목적하나님의 아버지 되심(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경건히 인식하고 사람의 형제애(兄弟愛형제 사랑) 깊은 애정으로 실현하는 것이니라.

143:1.5 (1608.2) “But who told you that my gospel was intended only for slaves and weaklings? Do you, my chosen apostles, resemble weaklings? Did John look like a weakling? Do you observe that I am enslaved by fear? True, the poor and oppressed of this generation have the gospel preached to them. The religions of this world have neglected the poor, but my Father is no respecter of persons. Besides, the poor of this day are the first to heed the call to repentance and acceptance of sonship. The gospel of the kingdom is to be preached to all men — Jew and gentile, Greek and Roman, rich and poor, free and bond — and equally to young and old, male and female. “그러나 내 복음이 노예들과 약한 자들만을 위한 것이라고 누가 너희에게 말하더냐? 내가 택한 너희 사도들이 약한 자들을 닮았느냐? 요한이 약한 자와 같더냐? 두려움에 사로잡힌 나를 너희가 보느냐? 이 세대의 가난한 자들과 학대받는 자들이 선포된 복음을 지닌 것은 사실이라. 이 세상의 종교들은 가난한 자들을 무시했지만, 내 아버지는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느니라. 게다가, 오늘 가난한 자들회개의 부르심과 자녀 됨의 수용(受容받아들임)마음을 두는 첫째들이라. (하늘)나라의 복음모든 사람들유대인과 이방인, 그리스인과 로마인, 부자와 가난한 자, 자유인과 매인 자 및 젊은이와 노인, 남성과 여성에게 똑같이 전해져야 하니라.

143:1.6 (1608.3) “Because my Father is a God of love and delights in the practice of mercy, do not imbibe the idea that the service of the kingdom is to be one of monotonous ease. The Paradise ascent is the supreme adventure of all time, the rugged achievement of eternity. The service of the kingdom on earth will call for all the courageous manhood that you and your coworkers can muster. Many of you will be put to death for your loyalty to the gospel of this kingdom. It is easy to die in the line of physical battle when your courage is strengthened by the presence of your fighting comrades, but it requires a higher and more profound form of human courage and devotion calmly and all alone to lay down your life for the love of a truth enshrined in your mortal heart. “내 아버지는 사랑의 하나님이시며, 자비의 실천을 아주 기뻐하시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봉사가 단조롭고 쉬운 것이라는 생각을 받아들이지 말라. 천국 상승언제나 최극 모험이며, 영원의 험난한 성취라. 지상의 (하늘)나라 봉사너희와 너희 동료들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용기 있는 남성다움을 요구할 것이라. 너희 중 여럿이 (하늘)나라 복음에 충성(忠誠)하다가 처형되리라. 전투하는 너희 전우(戰友)의 존재로 너희 용기가 강화되면, 물리적 전투 중에 죽는 것은 쉽지만, 너희 필사(必死반드시 죽는) 인간의 심정에 간직된 진리를 사랑해서, 차분하게 온전히 홀로 자기 생명을 버리는 것더 높고, 더 심오한 형태의 인간적 용기와 헌신을 요구하느니라.

143:1.7 (1608.4) “Today, the unbelievers may taunt you with preaching a gospel of nonresistance and with living lives of nonviolence, but you are the first volunteers of a long line of sincere believers in the gospel of this kingdom who will astonish all mankind by their heroic devotion to these teachings. No armies of the world have ever displayed more courage and bravery than will be portrayed by you and your loyal successors who shall go forth to all the world proclaiming the good news — the fatherhood of God and the brotherhood of men. The courage of the flesh is the lowest form of bravery. Mind bravery is a higher type of human courage, but the highest and supreme is uncompromising loyalty to the enlightened convictions of profound spiritual realities. And such courage constitutes the heroism of the God-knowing man. And you are all God-knowing men; you are in very truth the personal associates of the Son of Man.” “오늘날, 불신자들이 무저항의 복음전하며 비폭력의 삶사는 너희를 조롱할 수도 있지만, 너희는 이 가르침들에 영웅적으로 헌신하여 모든 인류를 놀라게 할 자들, 즉 (하늘)나라의 복음을 믿는 신실한 신자들의 긴 행렬에 속한 첫 번째 자원(自願스스로 나선)자들이니라. 복음하나님의 아버지 되심(아버지 사랑)과 인간의 형제 됨(형제 사랑)선포하면서 온 세상에 나아갈 너희와 너희의 충직한 후계자들이 생생하게 묘사할 용기와 용맹보다 더한 것세상의 어떤 군대도 결코 보여주지 못했느니라. 육신의 용기가장 낮은 형태의 용맹이니라. 마음의 용맹더 높은 유형의 인간적 용기이지만, 최고 및 최극의 용맹심오한 영적 실체들을 깨우친 확신에 대한 타협하지 않는 충성이니라. 그리고 그런 용기하나님을아는 사람의 영웅적 행위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너희는 모두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이니라. 정말 진실로 너희는 인자(人子사람의 아들)의 개인적 동료들이기 때문이니라.”

143:1.8 (1608.5) This was not all that Jesus said on that occasion, but it is the introduction of his address, and he went on at great length in amplification and in illustration of this pronouncement. This was one of the most impassioned addresses which Jesus ever delivered to the twelve. Seldom did the Master speak to his apostles with evident strong feeling, but this was one of those few occasions when he spoke with manifest earnestness, accompanied by marked emotion. 이것은 그 상황에서 예수께서 말씀하신 모두가 아니었지만, 연설의 서론으로, 그는 이 선언을 확대하고 실례를 들어 장시간 계속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께서 일찍이 12사도들에게 하셨던 가장 열정적인 연설들 중 하나였습니다. 주(主)님은 좀처럼 사도들에게 뚜렷이 격렬한 감정으로 말씀하지 않으셨지만, 이것은 두드러진 감동과 더불어 분명한 진지함으로 말씀하셨던 그 드문 경우들 중 하나였습니다.

143:1.9 (1609.1) The result upon the public preaching and personal ministry of the apostles was immediate; from that very day their message took on a new note of courageous dominance. The twelve continued to acquire the spirit of positive aggression in the new gospel of the kingdom. From this day forward they did not occupy themselves so much with the preaching of the negative virtues and the passive injunctions of their Master’s many-sided teaching. 사도들의 대중 설교와 개인적 사역의 결과는 즉각적이었습니다. 바로 그 날부터 그들의 메시지는 새로운 음조(音調)의 용기로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12사도들은 (하늘)나라의 새 복음으로 긍정적인 적극성의 영(정신)을 계속 얻었습니다. 이 날 이후로 그들은 주(主)님의 다면(多面)적인 가르침에 있는 소극적 덕목과 수동적 명령의 설교그렇게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