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7 The Lesson on the Family 가족에 대한 교훈

7. The Lesson on the Family 가족에 대한 교훈

190324 가족에 대한 교훈(1) 요일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How great is the love the Father has lavished on us, that we should be called children of God! And that is what we are! The reason the world does not know us is that it did not know him.

142:7.1 (1603.2) After the busy period of teaching and personal work of Passover week in Jerusalem, Jesus spent the next Wednesday at Bethany with his apostles, resting. That afternoon, Thomas asked a question which elicited a long and instructive answer. Said Thomas: “Master, on the day we were set apart as ambassadors of the kingdom, you told us many things, instructed us regarding our personal mode of life, but what shall we teach the multitude? How are these people to live after the kingdom more fully comes? Shall your disciples own slaves? Shall your believers court poverty and shun property? Shall mercy alone prevail so that we shall have no more law and justice?” Jesus and the twelve spent all afternoon and all that evening, after supper, discussing Thomas’s questions. For the purposes of this record we present the following summary of the Master’s instruction: 예루살렘에서 유월절 주간에 가르침과 개인적 사역으로 분주히 보내신 후 예수님은 그 다음 수요일베다니에서 사도들과 쉬면서 보내셨습니다. 그 날 오후에 도마가 질문을 해서 길고 교훈적인 대답을 얻어냈습니다. 도마가 말했습니다. “주(主)여, 저희가 (하늘)나라의 대사들로 따로 구별된 그날에 주님은 저희에게 많이 말씀하시며 우리의 개인적 생활 방식에 관해 가르치셨는데, 우리는 군중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합니까? (하늘)나라가 더 완전히 온 후에 이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당신의 제자들이 노예를 가져도 됩니까? 당신을 믿는 자들이 가난하려고 애쓰면서 재산을 멀리해야 합니까? 더 이상의 율법과 정의(正義) 없이 자비만 가득해야 합니까?” 예수님과 12사도들은 오후 및 식사 후 저녁 내내 도마의 질문들을 논의하며 보냈습니다. 이 기록을 위하여 우리는 ()님의 교훈을 다음과 같이 요약하여 제시합니다.

142:7.2 (1603.3) Jesus sought first to make plain to his apostles that he himself was on earth living a unique life in the flesh, and that they, the twelve, had been called to participate in this bestowal experience of the Son of Man; and as such coworkers, they, too, must share in many of the special restrictions and obligations of the entire bestowal experience. There was a veiled intimation that the Son of Man was the only person who had ever lived on earth who could simultaneously see into the very heart of God and into the very depths of man’s soul. 예수님 자신은 지상에서 육신으로 독특한 생명을 살고 그 12사도들인자(人子사람의 아들)이 증여 체험참여하도록 부름을 받아서 그런 동료로서 그들도 전체 증여 체험의 특별한 제한과 의무여러 가지에 함께 해야만 함을 먼저 사도들에게 분명히 하고자 하셨습니다. 인자(人子사람의 아들)하나님의 그 심정사람 혼의 그 깊이동시에 들여다 보면서 지상에서 살았던 유일한 사람이라고 넌지시 알리셨습니다.

142:7.3 (1603.4) Very plainly Jesus explained that the kingdom of heaven was an evolutionary experience, beginning here on earth and progressing up through successive life stations to Paradise. In the course of the evening he definitely stated that at some future stage of kingdom development he would revisit this world in spiritual power and divine glory. 하늘나라여기 지상에서 시작하여 연속하는 삶의 정거장들을 거쳐 천국까지 진보하는 진화적 체험이라고 예수님은 아주 명백히 설명하셨습니다. 저녁의 과정(하늘)나라 발전의 어느 미래 단계에 영적 권능과 신적 영광으로 그가 이 세상에 되돌아올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142:7.4 (1603.5) He next explained that the “kingdom idea” was not the best way to illustrate man’s relation to God; that he employed such figures of speech because the Jewish people were expecting the kingdom, and because John had preached in terms of the coming kingdom. Jesus said: “The people of another age will better understand the gospel of the kingdom when it is presented in terms expressive of the family relationship — when man understands religion as the teaching of the fatherhood of God and the brotherhood of man, sonship with God.” Then the Master discoursed at some length on the earthly family as an illustration of the heavenly family, restating the two fundamental laws of living: the first commandment of love for the father, the head of the family, and the second commandment of mutual love among the children, to love your brother as yourself. And then he explained that such a quality of brotherly affection would invariably manifest itself in unselfish and loving social service. 그 다음에 그는 “(하늘)나라 관념”이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관계를 설명하는 최선의 방법은 아니었으며, 유대인들이 (하늘)나라를 기대하고 있었고, 요한이 다가오는 (하늘)나라의 관점으로 설교했기 때문그런 비유를 사용했다고 설명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나라 복음가족 관계의 표현으로 제시하고, 종교하나님의 아버지 되심사람의 형제 됨, 하나님의 자녀(아들)으로 사람이 이해하면, 다른 시대의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복음을 더 잘 이해할 것이라.” 그 후 주(主)님은 꽤 길게 하늘 가족의 실례로서 땅의 가족을 말씀하시면서 삶의 근본적인 두 법칙을 새로 말하셨습니다. 가장(家長집의 어른) 아버지를 사랑하는 첫 계명자녀간의 서로 사랑, 즉 네 형제를 자신처럼 사랑하는 둘째 계명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그는 그런 형제애정의 본질은 자체로 사심이 없으며 사랑하는 사회봉사로 나타나리라고 설명하셨습니다.

142:7.5 (1603.6) Following that, came the memorable discussion of the fundamental characteristics of family life and their application to the relationship existing between God and man. Jesus stated that a true family is founded on the following seven facts: 가정생활의 근본적 특징들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존재하는 관계적용하는 잊지 못할 토론이 뒤따랐습니다. 참된 가족은 다음의 일곱 사실에 기초한다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142:7.6 (1604.1) 1. The fact of existence. The relationships of nature and the phenomena of mortal likenesses are bound up in the family: Children inherit certain parental traits. The children take origin in the parents; personality existence depends on the act of the parent. The relationship of father and child is inherent in all nature and pervades all living existences. 존재의 사실. 사람의 본성(本性본래 성질) 관계와 서로 닮은 현상가족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자녀들은 부모의 특성을 물려받습니다. 자녀들은 부모에 뿌리를 둡니다. 고유성 존재는 부모의 행위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와 자녀 관계만물에 본래적이며 살아있는 모든 존재들에 가득합니다.

142:7.7 (1604.2) 2. Security and pleasure. True fathers take great pleasure in providing for the needs of their children. Many fathers are not content with supplying the mere wants of their children but enjoy making provision for their pleasures also. 안전과 기쁨. 참된 아버지는 자녀의 필요를 채우면서 크게 기뻐합니다. 많은 아버지들은 자녀들의 단순한 필요 공급으로 만족하지 않으며 자녀들의 소망 또한 즐겁게 마련합니다.

142:7.8 (1604.3) 3. Education and training. Wise fathers carefully plan for the education and adequate training of their sons and daughters. When young they are prepared for the greater responsibilities of later life. 교육과 훈련. 현명한 아버지들은 자기 아들딸의 교육과 적절한 훈련을 신중히 계획합니다. 나중 생활의 더 큰 책임을 위해 어릴 때 준비합니다.

142:7.9 (1604.4) 4. Discipline and restraint. Farseeing fathers also make provision for the necessary discipline, guidance, correction, and sometimes restraint of their young and immature offspring. 단련과 억제(抑制억누름). 통찰하는 아버지들은 또한 어리고 미숙한 자녀에게 필요단련, 안내, 교정 및 때로 억제를 준비합니다.

142:7.10 (1604.5) 5. Companionship and loyalty. The affectionate father holds intimate and loving intercourse with his children. Always is his ear open to their petitions; he is ever ready to share their hardships and assist them over their difficulties. The father is supremely interested in the progressive welfare of his progeny. 친교와 충성. 다정한 아버지는 자녀들과 친밀한 애정관계를 유지합니다. 그의 귀는 자녀들의 간청에 항상 열려 있습니다. 그는 자녀들의 고난을 나누며 모든 어려움을 도울 준비가 늘 되어있습니다. 아버지는 자녀의 진보적 복지에 최고로 관심을 둡니다.

142:7.11 (1604.6) 6. Love and mercy. A compassionate father is freely forgiving; fathers do not hold vengeful memories against their children. Fathers are not like judges, enemies, or creditors. Real families are built upon tolerance, patience, and forgiveness. 사랑과 자비. 자비로운 아버지아낌없이 용서합니다. 아버지들은 자녀들에게 보복하려는 기억들을 갖지 않습니다. 아버지들은 판사들, 원수들이나 채권자들과 같지 않습니다. 진정한 가정들관용, 인내, 용서 위에 세워집니다.

142:7.12 (1604.7) 7. Provision for the future. Temporal fathers like to leave an inheritance for their sons. The family continues from one generation to another. Death only ends one generation to mark the beginning of another. Death terminates an individual life but not necessarily the family. 미래 준비. 현세의 아버지들은 자녀들에게 유산을 남기려 합니다. 가족은 한 세대에서 다른 세대로 이어집니다. 죽음다른 세대의 시작을 표시하는 한 세대의 마침일 뿐입니다. 죽음으로 개인의 일생이 끝나지만 반드시 가족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190331 가족에 대한 교훈(2)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Jesus answered,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142:7.13 (1604.8) For hours the Master discussed the application of these features of family life to the relations of man, the earth child, to God, the Paradise Father. And this was his conclusion: “This entire relationship of a son to the Father, I know in perfection, for all that you must attain of sonship in the eternal future I have now already attained. The Son of Man is prepared to ascend to the right hand of the Father, so that in me is the way now open still wider for all of you to see God and, ere you have finished the glorious progression, to become perfect, even as your Father in heaven is perfect.” 몇 시간 동안 주(主)님은 이 가정생활의 특징하나님, 천국 아버지에 대한 인간, 지상 자녀관계에 대해 적용하시며 의논했습니다. 이것이 그의 결론이었습니다. “너희가 영원한 미래에 자녀로서 도달해야만 하는 모든 것나는 지금 벌써 도달했기 때문에, 나는 아버지에 대한 자녀의 이 모든 관계온전히 알고 있느니라. 인자(人子사람의 아들)는 아버지의 오른 편으로 오를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너희 모두 하나님을 보고, 너희가 영광의 진보를 마치기 전에 실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처럼, 너희가 온전하게 되는 길이 내 안에 활짝 넓게 열려 있느니라.”

142:7.14 (1604.9) When the apostles heard these startling words, they recalled the pronouncements which John made at the time of Jesus’ baptism, and they also vividly recalled this experience in connection with their preaching and teaching subsequent to the Master’s death and resurrection. 사도들이 이 놀라운 말씀들을 들었을 때, 예수님의 세례 시() 요한이 했던 선언생각해냈으며, 주(主)님의 죽으심과 부활 이후에 자신들의 설교 및 가르침과 관련하여 그들은 이 체험을 또한 생생히 기억했습니다.

142:7.15 (1604.10) Jesus is a divine Son, one in the Universal Father’s full confidence. He had been with the Father and comprehended him fully. He had now lived his earth life to the full satisfaction of the Father, and this incarnation in the flesh had enabled him fully to comprehend man. Jesus was the perfection of man; he had attained just such perfection as all true believers are destined to attain in him and through him. Jesus revealed a God of perfection to man and presented in himself the perfected son of the realms to God. 예수님은 우주의 아버지께서 완전히 신뢰하는 신적 아들이십니다. 그는 아버지와 함께 계셨으며 그를 완전히 이해하셨습니다. 그는 이제 아버지께서 충분히 만족하시도록 지상에서 사셨으며성육신(成育身)으로 그는 사람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사람이셨습니다. 참된 모든 신자들그 안에서 그를 통해 도달하도록 정해진 바로 그 완전함에 도달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에게 완전한 하나님을 계시했고, 하나님께 자신 안에서 영역의 완전한 아들을 내놓으셨습니다.

142:7.16 (1605.1) Although Jesus discoursed for several hours, Thomas was not yet satisfied, for he said: “But, Master, we do not find that the Father in heaven always deals kindly and mercifully with us. Many times we grievously suffer on earth, and not always are our prayers answered. Where do we fail to grasp the meaning of your teaching?” 예수께서 몇 시간 강연하셨지만, 도마는 여전히 만족하지 못하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주(主)여,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항상 우리를 친절히 자비롭게 대하시는 것 같지 않습니다. 여러 번 우리는 지상에서 몹시 고생하고, 우리 기도가 항상 응답되지도 않습니다. 당신의 가르침의 의미를 어디에서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142:7.17 (1605.2) Jesus replied: “Thomas, Thomas, how long before you will acquire the ability to listen with the ear of the spirit? How long will it be before you discern that this kingdom is a spiritual kingdom, and that my Father is also a spiritual being? Do you not understand that I am teaching you as spiritual children in the spirit family of heaven, of which the fatherhead is an infinite and eternal spirit? Will you not allow me to use the earth family as an illustration of divine relationships without so literally applying my teaching to material affairs? In your minds cannot you separate the spiritual realities of the kingdom from the material, social, economic, and political problems of the age? When I speak the language of the spirit, why do you insist on translating my meaning into the language of the flesh just because I presume to employ commonplace and literal relationships for purposes of illustration? My children, I implore that you cease to apply the teaching of the kingdom of the spirit to the sordid affairs of slavery, poverty, houses, and lands, and to the material problems of human equity and justice. These temporal matters are the concern of the men of this world, and while in a way they affect all men, you have been called to represent me in the world, even as I represent my Father. You are spiritual ambassadors of a spiritual kingdom, special representatives of the spirit Father. By this time it should be possible for me to instruct you as full-grown men of the spirit kingdom. Must I ever address you only as children? Will you never grow up in spirit perception? Nevertheless, I love you and will bear with you, even to the very end of our association in the flesh. And even then shall my spirit go before you into all the world.”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도마야, 도마야, 네가 얼마나 오래되어야 영의 귀로 듣는 능력을 얻겠느냐? 너는 (하늘)나라가 영적 나라이며 내 아버지 또한 영적 존재임을 얼마나 오래되어야 네가 헤아리겠느냐? 무한하고 영원한 영이신 가장(家長)이 계신, 하늘의 영적 가족 안에 있는 영적 자녀들로서 내가 너희를 가르치고 있음을 이해하지 못하느냐? 내 가르침을 물질적 일에 문자적으로 적용하지 말고, 신적 관계의 예증으로 지상 가족들을 내가 사용하도록 허락하지 않으려느냐? 너희 마음에서 (하늘)나라의 영적 실체들세대의 물질적, 사회적, 경제적, 및 정치적 문제들분리시킬 수 없느냐? 내가 영의 언어로 말할 때, 예증의 목적으로 평범한 글자 그대로의 관계를 사용한다고 생각해서, 어찌하여 너희는 내 의미를 육신의 언어로 옮기려고 고집하느냐? 내 자녀들아, 영의 나라의 가르침노예제도, 가난, 주택, 토지의 누추한 일들인간 평등과 정의(正義)에 속한 물질 문제적용하기를 그치도록 내가 부탁하노라. 이런 세속 문제들은 이 세상 사람들의 관심거리이며, 어느 정도 그것들이 모두에게 영향을 주지만, 내가 내 아버지를 대표하듯이 너희는 세상에서 나를 대표하도록 부름을 받았느니라. 너희는 영적 나라의 영적 대사들, 영 아버지의 특별한 대표들이니라. 이제는 내가 너희를 영 나라의 성숙한 어른으로서 가르칠 수 있어야 하리라. 내가 이제까지 너희를 아이들로서만 말해야 하느냐? 너희는 영 이해력이 성장하지 않느냐? 그래도 나는 육신으로 우리가 교제하는 마지막까지도 너희를 사랑하며 너희를 참으리라. 그리고 그 때도 내 영은 너희 앞서 온 세상으로 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