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5 The Discourse on Assurance 확신에 대한 강연(講演)

  1. The Discourse on Assurance 확신에 대한 강연(講演)

    190310 구원의
     확신 롬8: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The Spirit himself testifies with our spirit that we are God’s children.

142:5.1 (1601.1) One of the great sermons which Jesus preached in the temple this Passover week was in answer to a question asked by one of his hearers, a man from Damascus. This man asked Jesus: “But, Rabbi, how shall we know of a certainty that you are sent by God, and that we may truly enter into this kingdom which you and your disciples declare is near at hand?” And Jesus answered: 유월절 주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하신 가장 위대한 설교 중 하나는 다마스쿠스에서 온 한 청중(聽衆)의 질문에 대한 대답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하지만 랍비여, 하나님이 당신을 보내시고, 당신과 당신의 제자들이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는 이 (하늘)나라로 우리가 정말 들어갈 수 있는 지, 우리가 어떻게 확실히 알 수 있습니까?” 그러자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142:5.2 (1601.2) “As to my message and the teaching of my disciples, you should judge them by their fruits. If we proclaim to you the truths of the spirit, the spirit will witness in your hearts that our message is genuine. Concerning the kingdom and your assurance of acceptance by the heavenly Father, let me ask what father among you who is a worthy and kindhearted father would keep his son in anxiety or suspense regarding his status in the family or his place of security in the affections of his father’s heart? Do you earth fathers take pleasure in torturing your children with uncertainty about their place of abiding love in your human hearts? Neither does your Father in heaven leave his faith children of the spirit in doubtful uncertainty as to their position in the kingdom. If you receive God as your Father, then indeed and in truth are you the sons of God. And if you are sons, then are you secure in the position and standing of all that concerns eternal and divine sonship. If you believe my words, you thereby believe in Him who sent me, and by thus believing in the Father, you have made your status in heavenly citizenship sure. If you do the will of the Father in heaven, you shall never fail in the attainment of the eternal life of progress in the divine kingdom. 내 메시지와 내 제자들의 가르침에 관해 너희는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판단해야 하리라. 우리가 너희에게 영에 속한 진리들을 선포한다면, 그 영이 너희 심정(마음)우리 메시지가 진()라고 증언하리라. 하늘 아버지가 허락(許諾) 하늘나라와 너희 확신에 관해 내가 질문하리라. 너희 중 훌륭하고 마음씨 고운 어떤 아버지가 자기 자녀(아들)로 하여금 집안에서 자기 위치와 아버지의 애정을 확신할 입장에 대해 걱정으로 마음을 졸이도록 놔두겠는가? 너희 세상 아버지들인간의 변함없는 사랑의 심정(마음) 대신에 불안정하게 자녀들을 괴롭히면서 즐기는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영에 속한 자기의 신앙 자녀들하늘나라에서 그들의 위치에 대해 의심스런 불안정에 남겨두지 않으시니라. 너희가 하나님을 너희 아버지로 받아들이면, 참으로 진실로 너희는 하나님의 자녀(아들)이라. 그리고 너희가 자녀(아들)들이면, 영원한 신적 아들됨에 대한 모든 위치와 신분에서 너희는 안전하니라. 너희가 내 말을 믿어서 나를 보내신 그 분을 믿음으로 그렇게 아버지를 믿으면, 너희는 하늘 시민권이 보장된 신분이라. 너희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면, 너희는 신적 나라에서 진보의 영생(永生영원한 생존) 획득결코 실패하지 않으리라.

142:5.3 (1601.3) “The Supreme Spirit shall bear witness with your spirits that you are truly the children of God. And if you are the sons of God, then have you been born of the spirit of God; and whosoever has been born of the spirit has in himself the power to overcome all doubt, and this is the victory that overcomes all uncertainty, even your faith. 최극 영이 너희 영들과 함께 너희가 참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임을 증언하리라. 그리고 너희가 하나님의 자녀(아들)이면, 너희는 하나님의 영으로부터 태어난 것이라. 누구나 영으로 난 자자신 안에 모든 의심을 극복하는 권능지니며, 이것이 모든 불확실성, 너의 신앙도 극복하는 승리이니라.

142:5.4 (1601.4) “Said the Prophet Isaiah, speaking of these times: ‘When the spirit is poured upon us from on high, then shall the work of righteousness become peace, quietness, and assurance forever.’ And for all who truly believe this gospel, I will become surety for their reception into the eternal mercies and the everlasting life of my Father’s kingdom. You, then, who hear this message and believe this gospel of the kingdom are the sons of God, and you have life everlasting; and the evidence to all the world that you have been born of the spirit is that you sincerely love one another.” 선지자 이사야가 이런 시대들을 이렇게 언급했느니라.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리니(32:15a), 그 때에 공의(公義)의 열매는 영원히 화평과 평안과 안전이라(32:17).’ 그리고 이 복음을 진실로 믿는 모두 내 아버지 나라의 영원한 자비와 영생에 들어감에 대해 내가 보증인이 되리라. 그러므로 이 메시지를 듣고 (하늘)나라의 이 복음을 믿는 너희는 하나님의 자녀(아들)이며 너희는 영원히 생명을 소유하느니라. 온 세상에 너희가 영으로 태어난 증거는 너희가 신실하게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

142:5.5 (1601.5) The throng of listeners remained many hours with Jesus, asking him questions and listening attentively to his comforting answers. Even the apostles were emboldened by Jesus’ teaching to preach the gospel of the kingdom with more power and assurance. This experience at Jerusalem was a great inspiration to the twelve. It was their first contact with such enormous crowds, and they learned many valuable lessons which proved of great assistance in their later work. 경청하던 무리들은 남아서 여러 시간 예수님께 질문했고 위안이 되는 그의 대답세심히 경청했습니다. 사도들예수님의 가르침으로 용기를 얻어 더 힘찬 확신으로 하늘나라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이 체험으로 12사도들은 크게 격려되었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그렇게 엄청난 군중과 처음 만났으며 나중에 일하면서 큰 도움이 된 여러 귀중한 교훈들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