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3 The Concept of God 하나님 개념

  1. The Concept of God 하나님 개념

190217 하나님 개념 (1)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142:3.1 (1598.2) The twelve apostles, most of whom had listened to this discussion of the character of God, that night asked Jesus many questions about the Father in heaven. The Master’s answers to these questions can best be presented by the following summary in modern phraseology: 12사도들 대부분은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이 논의를 경청(傾聽귀를 기울임)했으며, 그 날 밤 예수님께 하늘에 계신 아버지에 대해 여러 질문들을 했습니다. 이 질문들에 대한 주(主)님의 대답을 현대적 어법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이 가장 잘 제시할 수 있습니다.

142:3.2 (1598.3) Jesus mildly upbraided the twelve, in substance saying: Do you not know the traditions of Israel relating to the growth of the idea of Yahweh, and are you ignorant of the teaching of the Scriptures concerning the doctrine of God? And then did the Master proceed to instruct the apostles about the evolution of the concept of Deity throughout the course of the development of the Jewish people. He called attention to the following phases of the growth of the God idea: 예수님은 사실 다음의 말로 12사도들을 가볍게 꾸짖으셨습니다. 너희는 야훼 관념의 성장과 관계된 이스라엘의 전통을 알지 못하느냐? 또 하나님의 교리에 대한 성서의 가르침을 모르느냐? 그 후 주(主)님은 사도들에게 유대민족의 발전 과정을 통한 () 개념의 진화에 관해 가르치셨습니다. 그는 하나님 관념의 성장 단계에 대한 다음 구절들을 상기(想起다시 생각해냄)시켰습니다.

142:3.3 (1598.4) 1. Yahweh the god of the Sinai clans. This was the primitive concept of Deity which Moses exalted to the higher level of the Lord God of Israel. The Father in heaven never fails to accept the sincere worship of his children on earth, no matter how crude their concept of Deity or by what name they symbolize his divine nature. 야훼시나이 씨족들의 하나님. 이것은 모세가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이라는 높은 차원으로 고양시켰던 원시적 신() 개념이었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자신들의 () 개념이 미숙하든지 어떤 이름으로 아버지의 신적 본성을 자녀들이 상징하든지 관계없이, 지상에서 그 자녀들의 신실한 경배를 반드시 받으십니다.

142:3.4 (1598.5) 2. The Most High. This concept of the Father in heaven was proclaimed by Melchizedek to Abraham and was carried far from Salem by those who subsequently believed in this enlarged and expanded idea of Deity. Abraham and his brother left Ur because of the establishment of sun worship, and they became believers in Melchizedek’s teaching of El Elyon — the Most High God. Theirs was a composite concept of God, consisting in a blending of their older Mesopotamian ideas and the Most High doctrine. 지고자(至高者지극히 높으신 분).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이 개념은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에게 선포했으며, 확대되고 확장된 이 신() 관념은 나중에 믿은 사람들이 살렘에서 멀리까지 전했습니다. 아브라함과 그의 형제는 태양신 경배 체제 때문에 우르를 떠났으며, 그들은 엘 엘리온 지고자에 대한 멜기세덱 가르침의 신자(信者)가 되었습니다. 그들의 신(神) 개념은 옛 메소포타미아 관념들지고자(至高者지극히 높으신 분) 교리혼합하여 합성한 하나님 개념이었습니다.

142:3.5 (1598.6) 3. El Shaddai. During these early days many of the Hebrews worshiped El Shaddai, the Egyptian concept of the God of heaven, which they learned about during their captivity in the land of the Nile. Long after the times of Melchizedek all three of these concepts of God became joined together to form the doctrine of the creator Deity, the Lord God of Israel.엘 샤다이. 이 초기 시절에 많은 히브리인들엘 샤다이, 즉 나일 강 유역에 사로잡힌 때에 배웠던 이집트 사람들의 하늘 하나님 개념경배했습니다. 멜기세덱 시대 훨씬 후이 모든 세 가지 하나님 개념들이 합해져서 창조자 신(),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 교리가 형성되었습니다.

142:3.6 (1598.7) 4. Elohim. From the times of Adam the teaching of the Paradise Trinity has persisted. Do you not recall how the Scriptures begin by asserting that “In the beginning the Gods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This indicates that when that record was made the Trinity concept of three Gods in one had found lodgment in the religion of our forebears. 엘로힘. 아담의 시대부터 천국 삼위일체의 가르침이 지속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들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1:1).”고 성서가 단언하면서 어떻게 시작하는지 기억하지 못하느냐? 이것은 그 기록이 만들어졌을 때 하나(통일체)로서 세 하나님들의 삼위일체 개념이 우리 선조들의 종교에 자리 잡고 있었음을 나타냅니다.

142:3.7 (1598.8) 5. The Supreme Yahweh. By the times of Isaiah these beliefs about God had expanded into the concept of a Universal Creator who was simultaneously all-powerful and all-merciful. And this evolving and enlarging concept of God virtually supplanted all previous ideas of Deity in our fathers’ religion. 최극자(最極者) 야훼. 이사야의 시대에 하나님에 대한 이 믿음들이, 전능한 동시에 온전히 자비로운 우주의 창조자 개념으로 확장되었습니다. 그리고 진화되고 확대되는 이 하나님 개념우리 조상들의 종교에 있는 이전의 모든 신() 관념들사실상 대체했습니다.

142:3.8 (1598.9) 6. The Father in heaven. And now do we know God as our Father in heaven. Our teaching provides a religion wherein the believer is a son of God. That is the good news of the gospel of the kingdom of heaven. Coexistent with the Father are the Son and the Spirit, and the revelation of the nature and ministry of these Paradise Deities will continue to enlarge and brighten throughout the endless ages of the eternal spiritual progression of the ascending sons of God. At all times and during all ages the true worship of any human being — as concerns individual spiritual progress — is recognized by the indwelling spirit as homage rendered to the Father in heaven.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하늘에 계신 우리의 아버지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르치는 종교신자(信者)가 하나님의 아들(자녀)이라고 규정합니다. 그것이 하늘나라 복음(福音)의 기쁜 소식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영이 공존(共存함께 존재)하며, 이 천국 신()들의 본성과 사역에 대한 계시하나님의 상승하는 아들(자녀)들이 영원히 영적으로 진보하는 끝없는 세대들을 통해 계속 확대되고 빛날 것입니다. 항상 모든 세대에서 어떤 인간 존재라도 개인적인 영적 진보에 관한 참된 경배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드리는 경의(敬意존경)로서 내주(內住)하는 영이 인정합니다.

190224 하나님 개념 (2) 출20: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For in six days the LORD made the heavens and the earth, the sea, and all that is in them, but he rested on the seventh day. Therefore the LORD blessed the Sabbath day and made it holy.

142:3.9 (1599.1) Never before had the apostles been so shocked as they were upon hearing this recounting of the growth of the concept of God in the Jewish minds of previous generations; they were too bewildered to ask questions. As they sat before Jesus in silence, the Master continued: “And you would have known these truths had you read the Scriptures. Have you not read in Samuel where it says: ‘And the anger of the Lord was kindled against Israel, so much so that he moved David against them, saying, go number Israel and Judah’? And this was not strange because in the days of Samuel the children of Abraham really believed that Yahweh created both good and evil. But when a later writer narrated these events, subsequent to the enlargement of the Jewish concept of the nature of God, he did not dare attribute evil to Yahweh; therefore he said: ‘And Satan stood up against Israel and provoked David to number Israel.’ Cannot you discern that such records in the Scriptures clearly show how the concept of the nature of God continued to grow from one generation to another? 사도들은 이전 세대들의 유대인들 마음에 있었던 하나님 개념의 성장을 이렇게 자세히 들으면서 전에 없었던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너무 당황해서 질문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이 말없이 예수님 앞에 앉아 있자, 주(主)님은 계속하셨습니다. 너희가 성서를 읽었다면, 이 진리들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 ()께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사 그렇게 그들을 치시려고 다윗을 격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대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삼하24:1).’는 구절을 사무엘에서 읽지 못했느냐? 그리고 사무엘의 시대에는 야훼가 선과 악 둘 다 창조했다고 아브라함의 자손들실제로 믿었기 때문에 이것은 이상하지 않느니라. 그러나 훗날 기자(記者)가 하나님의 본성에 대한 유대 개념의 확대된 이후에 이 사건들을 말했을 때, 그는 감히 악을 야훼의 탓으로 돌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대상21:1).성서의 그런 기록들은 하나님 본성의 개념이 한 세대에서 다른 세대로 얼마나 계속 성장하는지 명백히 드러내고 있음을 너희는 헤아릴 수 없겠느냐?

142:3.10 (1599.2) “Again should you have discerned the growth of the understanding of divine law in perfect keeping with these enlarging concepts of divinity. When the children of Israel came out of Egypt in the days before the enlarged revelation of Yahweh, they had ten commandments which served as their law right up to the times when they were encamped before Sinai. And these ten commandments were: 이렇게 확대된 신성(神性)의 개념들 온전히 어울리도록 신적 율법에 대한 이해의 성장을 또한 헤아렸어야 하느니라. 확장된 야훼의 계시 이전 시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출애굽할 때, 그들은 시나이 앞에서 야영할 그 시절까지도 자신들의 법으로 사용했던 십계명(十誡命)이 있었습니다. 이 십계명은 다음과 같으니라.

142:3.11 (1599.3) “1. You shall worship no other god, for the Lord is a jealous God.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주님은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34:14).

142:3.12 (1599.4) “2. You shall not make molten gods. 너는 신상들을 부어 만들지 말지니라(34:17).

142:3.13 (1599.5) “3. You shall not neglect to keep the feast of unleavened bread. 너는 무교절(無酵節 누룩이 없는 떡, 유월절 이후 7일간 출애굽을 감사)지키기를 소홀하지 말라(34:18).

142:3.14 (1599.6) “4. Of all the males of men or cattle, the first-born are mine, says the Lord. 사람들이나 가축들이나 모든 수컷 중 첫 태생은 내 것이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34:19).

142:3.15 (1599.7) “5. Six days you may work, but on the seventh day you shall rest. 너는 엿새 동안 일하고 일곱째 날에는 쉴지니라(34:21).

142:3.16 (1599.8) “6. You shall not fail to observe the feast of the first fruits and the feast of the ingathering at the end of the year. 초실절(맥추절, 첫 수확 곡식의 공동 제사일, 칠칠절은 개인적 첫 열매 제사일) 지키기를 잊지 말고 세말에는 수장절(收藏節 초막절, 장막절, 나무 열매 소출)을 지키라(34:22).

142:3.17 (1599.9) “7. You shall not offer the blood of any sacrifice with leavened bread. 너는 어떤 제물의 피도 유교병(누룩이 있는 떡)과 함께 드리지 말라(34:25a).

142:3.18 (1599.10) “8. The sacrifice of the feast of the Passover shall not be left until morning. 유월절 제물을 아침까지 두지 말라(34:25b).

142:3.19 (1599.11) “9. The first of the first fruits of the ground you shall bring to the house of the Lord your God. 네 토지 소산의 처음 익은 것을 가져다가 네 하나님 주님의 전에 드리라(34:26a).

142:3.20 (1599.12) “10. You shall not seethe a kid in its mother’s milk. 너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지니라(34:26b).

142:3.21 (1599.13) “And then, amidst the thunders and lightnings of Sinai, Moses gave them the new ten commandments, which you will all allow are more worthy utterances to accompany the enlarging Yahweh concepts of Deity. And did you never take notice of these commandments as twice recorded in the Scriptures, that in the first case deliverance from Egypt is assigned as the reason for Sabbath keeping, while in a later record the advancing religious beliefs of our forefathers demanded that this be changed to the recognition of the fact of creation as the reason for Sabbath observance? “그러고 나서 시나이 산의 천둥과 번개에 에워싸여 모세가 그들에게 새로운 십계명을 주었는데, 너희가 모두 인정한 그 십계명은 ()에 대해 확장된 야훼 개념이 동반된 더 훌륭한 표현이라. 너희는 성서에 두 번 기록된 이 계명들, 즉 첫 경우에는 이집트에서 해방안식일 준수의 이유로 정해진 반면, 나중의 기록에는 우리 조상들의 진보한 종교적 믿음의 요구안식일 준수의 이유가 창조의 사실에 대한 인식으로 이렇게 바뀐 것을 주목하지 못했느냐? (구원 기념일-출애굽 구원 신5:15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네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거기서 너를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령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창조 기념일-천지창조 20: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142:3.22 (1599.14) “And then will you remember that once again — in the greater spiritual enlightenment of Isaiah’s day — these ten negative commandments were changed into the great and positive law of love, the injunction to love God supremely and your neighbor as yourself. And it is this supreme law of love for God and for man that I also declare to you as constituting the whole duty of man.” 그리고 후에 다시 한 번 이사야 시절에 더 큰 영적 계몽으로 부정적인 이 십계명이 위대하며 긍정적인 사랑의 법, 즉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고 네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명령으로 바뀌었음을 너희는 기억할 것이라. 인간의 온전한 의무를 이루는 것으로 내가 또한 너희에게 선언하는 것이 하나님과 사람을 향한 사랑의 이 최극 법이라(ex. 58:10 네가 너의 정성을 굶주린 사람에게 쏟으며, 불쌍한 자의 소원을 충족시켜 주면, 너의 빛이 어둠 가운데서 나타나며, 캄캄한 밤이 오히려 대낮같이 될 것이다.)

142:3.23 (1600.1) And when he had finished speaking, no man asked him a question. They went, each one to his sleep. 그리고 그가 말씀을 마치셨을 때, 아무도 질문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가서 각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