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6 Last Week at Amathus 아마투스에서 마지막 주간(週間)

6. Last Week at Amathus 아마투스에서 마지막 주간(週間)

어둠을 몰아내는 진리 엡마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Do not think that I have come to abolish the Law or the Prophets; I have not come to abolish them but to fulfill them.

141:6.1 (1592.3) Near the end of the last week at Amathus, Simon Zelotes brought to Jesus one Teherma, a Persian doing business at Damascus. Teherma had heard of Jesus and had come to Capernaum to see him, and there learning that Jesus had gone with his apostles down the Jordan on the way to Jerusalem, he set out to find him. Andrew had presented Teherma to Simon for instruction. Simon looked upon the Persian as a “fire worshiper,” although Teherma took great pains to explain that fire was only the visible symbol of the Pure and Holy One. After talking with Jesus, the Persian signified his intention of remaining for several days to hear the teaching and listen to the preaching. 아마투스에서 마지막 주말이 다가오자, 시몬 젤로떼는 다마스커스에서 사업하는 페르시아인 테헤르마를 예수님께 데려왔습니다. 테헤르마는 예수의 소문을 듣고 만나러 가버나움에 갔다가, 거기에서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에 요단강으로 내려가셨다는 말을 듣고 그를 찾아 나섰습니다. 안드레는 테헤르마를 시몬에게 보내 교육을 받게 했습니다. 불은 순결하며 거룩한 분을 가시(可視)적으로 상징일 뿐이라고 테헤르마가 열심히 설명했지만, 시몬은 그 페르시아인(人)을 “불 경배자”로 여겼습니다. 예수님과 대화 후 그 페르시아인(人)은 가르침을 받고 설교를 들으려고 며칠 머물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141:6.2 (1592.4) When Simon Zelotes and Jesus were alone, Simon asked the Master: “Why is it that I could not persuade him? Why did he so resist me and so readily lend an ear to you?” Jesus answered: “Simon, Simon, how many times have I instructed you to refrain from all efforts to take something out of the hearts of those who seek salvation? How often have I told you to labor only to put something into these hungry souls? Lead men into the kingdom, and the great and living truths of the kingdom will presently drive out all serious error. When you have presented to mortal man the good news that God is his Father, you can the easier persuade him that he is in reality a son of God. And having done that, you have brought the light of salvation to the one who sits in darkness. Simon, when the Son of Man came first to you, did he come denouncing Moses and the prophets and proclaiming a new and better way of life? No. I came not to take away that which you had from your forefathers but to show you the perfected vision of that which your fathers saw only in part. Go then, Simon, teaching and preaching the kingdom, and when you have a man safely and securely within the kingdom, then is the time, when such a one shall come to you with inquiries, to impart instruction having to do with the progressive advancement of the soul within the divine kingdom.” 시몬 젤로떼가 예수님과 따로 있을 때, 시몬은 주(主)님께 여쭈었습니다. “저는 왜 그를 설득시킬 수 없었는지요? 왜 그는 제게 그렇게 저항하고 당신에게는 그렇게 쉽게 귀를 기울였습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시몬아, 시몬아, 구원받으려는 자들의 심정에서 뭔가를 제거(除去)하려는 모든 노력을 그만두라고 몇 번이나 가르쳤느냐 ? 이 굶주린 혼들에게 뭔가를 단지 넣도록 수고하라고 얼마나 자주 말했느냐? 사람들을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라, 그러면 그 나라의 위대한 살아있는 진리들이 곧 모든 심각한 잘못을 몰아내리라. 네가 필사 사람에게 하나님이 그의 아버지라는 기쁜 소식을 제시하면, 그가 실제로 하나님의 아들임을 너는 그를 더 쉽게 설득할 수 있느니라. 그렇게 하여 너는 어둠에 거하는 자를 구원의 빛으로 이끌게 되리라. 시몬아, 인자(人子)가 처음 너희에게 왔을 때, 그가 모세와 선지자들을 비난하면서 새롭고 개선된 생명의 길을 선포하였더냐? 아니라. 나는 너희 선조들에게서 받은 것들을 제거하려는 것이 아니라 너의 조상들이 부분만 보았던 것의 완전한 모습을 너희에게 보여주려고 왔노라. 그러니 시몬아, 가서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고 전도하라. 네가 사람을 안전하게 확실히 (하나님) 나라로 들여보내서, 그런 사람이 네게 와서 질문을 하게 되면, 그때가 신적 (하나님) 나라에서 혼의 진보적 전진에 관계된 가르침을 나눠줄 때이니라.”

141:6.3 (1592.5) Simon was astonished at these words, but he did as Jesus had instructed him, and Teherma, the Persian, was numbered among those who entered the kingdom. 시몬은 이 말씀들을 듣고 놀랐지만, 예수께서 그에게 지시한 대로 행하였고 페르시아인(人) 테헤르마는 (하나님) 나라로 들어간 자들 가운데 들어갔습니다.

141:6.4 (1592.6) That night Jesus discoursed to the apostles on the new life in the kingdom. He said in part: “When you enter the kingdom, you are reborn. You cannot teach the deep things of the spirit to those who have been born only of the flesh; first see that men are born of the spirit before you seek to instruct them in the advanced ways of the spirit. Do not undertake to show men the beauties of the temple until you have first taken them into the temple. Introduce men to God and as the sons of God before you discourse on the doctrines of the fatherhood of God and the sonship of men. Do not strive with men — always be patient. It is not your kingdom; you are only ambassadors. Simply go forth proclaiming: This is the kingdom of heaven — God is your Father and you are his sons, and this good news, if you wholeheartedly believe it, is your eternal salvation.” 그 날 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삶에 대해 사도들에게 강연하셨습니다. 다음은 그 말씀의 일부입니다. “너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때, 너희가 거듭나느니라. 너희는 육신으로만 난 자들에게 영의 깊은 것들을 가르칠 수 없느니라. 너희가 그들에게 영의 진보된 길들로 가르치려고 애쓰기 전에, 먼저 사람들이 영으로 태어났는지를 살피라. 너희가 먼저 그들을 성전으로 데리고 간 다음에 비로소 사람들에게 성전의 아름다움을 보이려고 하라. 하나님의 아버지되심과 사람의 자녀됨의 교리를 너희가 강연하기 전에, 사람들을 하나님께 하나님의 아들(자녀)들로 소개하라. 사람들과 겨루지 말라. 항상 인내하라. 그것은 너희의 나라가 아니라, 너희는 대사들일 뿐이라. 단지 나아가 선포하라. 이것이 하늘나라이니 – 하나님은 너의 아버지시며 너희는 그의 아들(자녀)들이라, 너희가 전심으로 믿으면 이 기쁜 소식이 너희의 영원한 구원이니라.”

141:6.5 (1593.1) The apostles made great progress during the sojourn at Amathus. But they were very much disappointed that Jesus would give them no suggestions about dealing with John’s disciples. Even in the important matter of baptism, all that Jesus said was: “John did indeed baptize with water, but when you enter the kingdom of heaven, you shall be baptized with the Spirit.” 아마투스에 머무는 동안 사도들은 크게 진보했습니다. 그러나 요한의 제자들을 다루는 것에 대해 예수님께서 어떤 제안도 주지 않아서 그들은 매우 실망했습니다. 중요한 세례 문제까지도 예수님의 말씀은 다음이 전부였습니다. “요한은 정말 물로 세례를 주었으나, 너희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면, 너희는 영(靈)으로 세례를 받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