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4 Teaching About the Father 아버지에 대한 가르침

4. Teaching About the Father 아버지에 대한 가르침

181216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롬8: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The Spirit himself testifies with our spirit that we are God’s children.

141:4.1 (1590.4) While sojourning at Amathus, Jesus spent much time with the apostles instructing them in the new concept of God; again and again did he impress upon them that God is a Father, not a great and supreme bookkeeper who is chiefly engaged in making damaging entries against his erring children on earth, recordings of sin and evil to be used against them when he subsequently sits in judgment upon them as the just Judge of all creation. The Jews had long conceived of God as a king over all, even as a Father of the nation, but never before had large numbers of mortal men held the idea of God as a loving Father of the individual. 아마투스에 머물면서 예수님은 사도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면서 하나님의 새 개념을 가르쳤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아버지이시며, 땅에서 잘못하는 자녀들에 대해 해로운 목록들, 즉 나중에 모든 창조계의 공정한 심판자로서 그들을 심판하는 자리에 앉아 그들에게 불리하게 사용될 죄와 악을 기록하면서 주로 바쁜, 위대한 최극 회계원이 아니라고 사도들에게 거듭해서 강조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하나님을 만유의 왕, 심지어 민족의 아버지(사63:16;64:8)로 생각했지만, 대부분의 필사 사람들은 하나님이 개인을 사랑하는 아버지라는 생각(관념)을 이전에 한 번도 지닌 적이 없었습니다.

141:4.2 (1590.5) In answer to Thomas’s question, “Who is this God of the kingdom?” Jesus replied: “God is your Father, and religion — my gospel — is nothing more nor less than the believing recognition of the truth that you are his son. And I am here among you in the flesh to make clear both of these ideas in my life and teachings.” “(하늘)나라의 이 하나님은 누구십니까?”라는 도마의 질문에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너희 아버지시며, 종교 – 내 복음 -는 너희가 그의 아들(자녀)이라는 진리를 믿음으로 인식하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 그리고 나는 내 일생과 가르침으로 이 두 생각(관념)을 밝히려고 여기에 육체로 너희 가운데 있노라.”

141:4.3 (1590.6) Jesus also sought to free the minds of his apostles from the idea of offering animal sacrifices as a religious duty. But these men, trained in the religion of the daily sacrifice, were slow to comprehend what he meant. Nevertheless, the Master did not grow weary in his teaching. When he failed to reach the minds of all of the apostles by means of one illustration, he would restate his message and employ another type of parable for purposes of illumination. 예수님은 또한 종교적 의무로써 동물을 제물로 바치는 관념에서 사도들의 마음을 해방하려고 노력하셨습니다. 그러나 매일 희생제물을 드리는 종교로 훈련된 이 사람들은 그의 의미를 천천히 이해했습니다. 그래도 주(主)님은 가르치는데 지치지 않았습니다. 한 가지 실례로 사도들의 마음을 다 이해시키지 못하면, 그는 메시지를 새롭게 말하며, 깨닫게 하려고 다른 종류의 비유를 사용하곤 하셨습니다.

141:4.4 (1590.7) At this same time Jesus began to teach the twelve more fully concerning their mission “to comfort the afflicted and minister to the sick.” The Master taught them much about the whole man — the union of body, mind, and spirit to form the individual man or woman. Jesus told his associates about the three forms of affliction they would meet and went on to explain how they should minister to all who suffer the sorrows of human sickness. He taught them to recognize: 바로 이 때, 예수님은 12사도들에게 “고통 받는 자를 위로하며 병든 자를 보살피는”그들의 사명에 관해 더 많이 가르치기 시작하셨습니다. 주(主)님은 그들에게 전인(全人) – 개인적 남녀를 형성하는 몸, 마음, 영의 연합 – 에 관해 많이 가르쳤습니다. 예수님은 동료들에게 그들이 당면하게 될 세 가지 형태의 고통에 대해 말씀하셨고, 인간의 질병으로 슬픔을 겪는 모든 이들을 섬기는 방법을 계속 설명하셨습니다. 그는 다음을 헤아리도록 그들을 가르치셨습니다.

141:4.5 (1591.1) 1. Diseases of the flesh — those afflictions commonly regarded as physical sickness. 육신의 질병 – 보통 육체적 병으로 여긴 그런 고통들.

141:4.6 (1591.2) 2. Troubled minds — those nonphysical afflictions which were subsequently looked upon as emotional and mental difficulties and disturbances. 불안한 마음 – 나중에 감정적· 정신적 곤경과 장애로 여긴 그런 비육체적인 고통들.

141:4.7 (1591.3) 3. The possession of evil spirits. 악한 영들에게 사로잡힘.

141:4.8 (1591.4) Jesus explained to his apostles on several occasions the nature, and something concerning the origin, of these evil spirits, in that day often also called unclean spirits. The Master well knew the difference between the possession of evil spirits and insanity, but the apostles did not. Neither was it possible, in view of their limited knowledge of the early history of Urantia, for Jesus to undertake to make this matter fully understandable. But he many times said to them, alluding to these evil spirits: “They shall no more molest men when I shall have ascended to my Father in heaven, and after I shall have poured out my spirit upon all flesh in those times when the kingdom will come in great power and spiritual glory.” 예수님은 사도들에게 그 당시 흔히 더러운 영들이라 불려진 이 악한 영들의 본성과 그 기원에 관한 어떤 것을 여러 번 설명하셨습니다. 주(主)님은 악한 영들에 사로잡히는 것과 정신병의 차이를 잘 알았지만 사도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지구(유란시아)의 초기 역사에 대해 그들이 지닌 제한적 지식의 관점에서, 예수님이 이 문제를 충분히 이해하도록 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러 번 그들에게 이 악한 영들을 언급하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로 올라가, (하나님) 나라가 위대한 권능과 영적 영광으로 임하는 그 때에 내가 모든 육체에게 내 영을 부어준 후에는, 그들이 더 이상 사람들을 괴롭히지 못하리라.”

141:4.9 (1591.5) From week to week and from month to month, throughout this entire year, the apostles paid more and more attention to the healing ministry of the sick. 매주, 매월, 이 해(AD27) 내내, 사도들은 병든 자들의 치유 봉사에 더 많이 주의를 기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