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2 God’s Law and the Father’s Will 하나님의 율법과 아버지의 뜻

2. God’s Law and the Father’s Will 하나님의 율법과 아버지의 뜻

181202 하나님의 율법과 아버지의 뜻 요1:12-13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2 Yet to all who received him, to those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13 children born not of natural descent, nor of human decision or a husband’s will, but born of God.

141:2.1 (1588.4) The night before they left Pella, Jesus gave the apostles some further instruction with regard to the new kingdom. Said the Master: “You have been taught to look for the coming of the kingdom of God, and now I come announcing that this long-looked-for kingdom is near at hand, even that it is already here and in our midst. In every kingdom there must be a king seated upon his throne and decreeing the laws of the realm. And so have you developed a concept of the kingdom of heaven as a glorified rule of the Jewish people over all the peoples of the earth with Messiah sitting on David’s throne and from this place of miraculous power promulgating the laws of all the world. But, my children, you see not with the eye of faith, and you hear not with the understanding of the spirit. I declare that the kingdom of heaven is the realization and acknowledgment of God’s rule within the hearts of men. True, there is a King in this kingdom, and that King is my Father and your Father. We are indeed his loyal subjects, but far transcending that fact is the transforming truth that we are his sons. In my life this truth is to become manifest to all. Our Father also sits upon a throne, but not one made with hands. The throne of the Infinite is the eternal dwelling place of the Father in the heaven of heavens; he fills all things and proclaims his laws to universes upon universes. And the Father also rules within the hearts of his children on earth by the spirit which he has sent to live within the souls of mortal men. 펠라를 떠나기 전날 밤, 예수님은 사도들에게 새 나라에 관해 좀 더 가르치셨습니다. 주(主)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다가오는 하나님의 나라를 찾으라고 배웠고, 이제 나는 오래 기대하던 이 나라가 아주 가까이 있으며 이미 이곳에 우리들 중에 있다고 선언하노라. 모든 나라에는 왕좌에 앉아서 그 나라의 법을 선포하는 왕이 있어야 한다. 너희는 메시아가 다윗의 왕좌에 앉아, 기적적인 권능의 이 자리에서 온 세상의 율법을 선포하며, 유대 민족이 지상의 모든 민족들을 영화롭게 다스리는 하늘나라의 개념을 그렇게 개발했다. 그러나 내 자녀들아, 너희는 신앙의 눈으로 보지 않고, 영(靈)의 이해 없이 듣고 있느니라. 하늘나라는 사람들의 심정(마음) 안에서 하나님의 다스림을 실감하고(깨닫고) 인정하는 것임을 내가 선언하노라. 진실로, 이 나라에 왕이 계시는데, 그 왕은 내 아버지요 너희 아버지시라. 우리는 실로 그의 충성스런 신하(국민)들이지만, 그 사실을 훨씬 초월하는 것은 우리가 그의 아들(자녀)들이라는 변화적 진리라. 내 일생으로 이 진리가 모두에게 나타나리라. 또한 우리 아버지는 보좌에 앉으시지만, 손으로 만든 것이 아니니라. 무한자의 보좌는 하늘들의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영원한 처소이니라. 그는 만물을 채우시고, 우주들의 우주들에 자신의 법을 선포하시니라. 또한 아버지는, 필사 사람들의 혼들 안에서 살도록 그가 보내 온 영(靈)으로, 지상에 있는 그의 자녀들의 심정(마음) 안에서 다스리시니라.

141:2.2 (1588.5) “When you are the subjects of this kingdom, you indeed are made to hear the law of the Universe Ruler; but when, because of the gospel of the kingdom which I have come to declare, you faith-discover yourselves as sons, you henceforth look not upon yourselves as law-subject creatures of an all-powerful king but as privileged sons of a loving and divine Father. Verily, verily, I say to you, when the Father’s will is your law, you are hardly in the kingdom. But when the Father’s will becomes truly your will, then are you in very truth in the kingdom because the kingdom has thereby become an established experience in you. When God’s will is your law, you are noble slave subjects; but when you believe in this new gospel of divine sonship, my Father’s will becomes your will, and you are elevated to the high position of the free children of God, liberated sons of the kingdom.” “너희가 이 나라의 신하(국민)들이면, 너희는 정말 우주 통치자의 율법을 듣게 되느니라. 그러나 내가 선포하러 온 (하나님) 나라 복음 때문에, 너희가 자신들이 아들(자녀)들임을 신앙으로 발견하면, 너희는 이제부터 전능한 왕의 율법에 복종하는 창조물들이 아니라, 사랑하는 신적 아버지의 특권을 가진 아들(자녀)들로서 여기게 되리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버지의 뜻이 너희의 율법이면, 너희는 도저히 하늘나라에 있을 수 없느니라. 그러나 아버지의 뜻이 참으로 너희의 뜻이 되면, 너희는 그 나라에서 그 진리 안에 있는 것이니, (하나님) 나라가 이로서 너희 안에서 확고한 체험이 되었기 때문이라. 하나님의 뜻이 너희의 율법이면, 너희는 고귀한 노예 국민들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신적 아들 신분이라는 이 새 복음을 믿으면, 내 아버지의 뜻은 너희의 뜻이 되며, 너희는 하나님의 자유로운 자녀들, (하나님) 나라의 해방된 아들(자녀)들의 높은 자리로 올라가느니라.”

141:2.3 (1589.1) Some of the apostles grasped something of this teaching, but none of them comprehended the full significance of this tremendous announcement, unless it was James Zebedee. But these words sank into their hearts and came forth to gladden their ministry during later years of service. 사도들 중 몇은 이 가르침에서 어느 정도 파악했지만, 야고보 세베대를 제외하고 이 엄청난 선언의 중대성(重大性)을 충분히 이해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말들은 그들의 심정(마음)들에 스며들었다가, 후에 여러 해 봉사하면서 떠올라 그들의 사역을 기쁘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