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1 Leaving Galilee 갈릴리를 떠남

1. Leaving Galilee 갈릴리를 떠남

181125 40일과 세례 요한의 사역 인수(引受) 마4:25 갈릴리와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 강 건너편에서 수많은 무리가 따르니라 Large crowds from Galilee, the Decapolis, Jerusalem, Judea and the region across the Jordan followed him.

141:1.1 (1587.3) Capernaum was not far from Tiberias, and the fame of Jesus had begun to spread well over all of Galilee and even to parts beyond. Jesus knew that Herod would soon begin to take notice of his work; so he thought best to journey south and into Judea with his apostles. A company of over one hundred believers desired to go with them, but Jesus spoke to them and besought them not to accompany the apostolic group on their way down the Jordan. Though they consented to remain behind, many of them followed after the Master within a few days. 가버나움은 티베리아스에서 멀지 않았고 예수님의 명성(名聲)은 온 갈릴리와 바깥 여러 지역까지 널리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은 헤롯이 자신의 일을 곧 주목하기 시작할 것을 아셔서, 그는 사도들과 함께 남쪽 유대로 여행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00명이 넘는 신자들 일행이 그들과 함께 가려고 했지만, 예수님은 그들에게 말씀하시며 요단으로 내려가는 길에 사도 그룹과 동행하지 말라고 부탁하셨습니다. 그들은 뒤에 남기로 동의했지만, 대부분 며칠 안에 주(主)님을 따라갔습니다.

141:1.2 (1587.4) The first day Jesus and the apostles only journeyed as far as Tarichea, where they rested for the night. The next day they traveled to a point on the Jordan near Pella where John had preached about one year before, and where Jesus had received baptism. Here they tarried for more than two weeks, teaching and preaching. By the end of the first week several hundred people had assembled in a camp near where Jesus and the twelve dwelt, and they had come from Galilee, Phoenicia, Syria, the Decapolis, Perea, and Judea. 첫 날에 예수님과 사도들만 타리케아까지 여행했고 거기에서 그 날 밤 쉬었습니다. 다음날 그들은 펠라 근처 요단강의 한 장소로 이동했는데, 그곳은 요한이 일 년 전쯤 설교하고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셨던 곳이었습니다. 여기에서 그들은 2주 이상 머물면서 가르치고 전도했습니다. 첫째 주말에 수백 명의 사람들이 예수님과 12사도가 머물던 장소 근처 야영지로 모였습니다. 그들은 갈릴리, 페니키아, 시리아, 데카폴리스, 페레아, 유대에서 왔습니다.

141:1.3 (1588.1) Jesus did no public preaching. Andrew divided the multitude and assigned the preachers for the forenoon and afternoon assemblies; after the evening meal Jesus talked with the twelve. He taught them nothing new but reviewed his former teaching and answered their many questions. On one of these evenings he told the twelve something about the forty days which he spent in the hills near this place. 예수님은 대중(大衆) 설교를 하지 않았습니다. 안드레는 군중을 나누어 오전 오후 집회를 위해 설교자들을 임명했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예수께서 12사도들과 이야기하셨습니다. 새 가르침은 없었으나 그는 이전의 가르침을 돌이켜보면서 사도들의 많은 질문에 답하셨습니다. 어느 날 저녁, 그는 12사도들에게 이 장소 근처 언덕에서 자신이 지냈던 40일에 관한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141:1.4 (1588.2) Many of those who came from Perea and Judea had been baptized by John and were interested in finding out more about Jesus’ teachings. The apostles made much progress in teaching the disciples of John inasmuch as they did not in any way detract from John’s preaching, and since they did not at this time even baptize their new disciples. But it was always a stumbling stone to John’s followers that Jesus, if he were all that John had announced, did nothing to get him out of prison. John’s disciples never could understand why Jesus did not prevent the cruel death of their beloved leader. 페레아와 유대에서 온 많은 이들은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으며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해 더 알려고 관심이 있었습니다. 사도들은 어떤 면에서도 요한의 설교를 손상시키지 않았고, 이번에 새 제자들에게 세례도 주지 않았기 때문에, 요한의 제자들을 가르치는 데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요한이 전한 모두가 예수님이라면, 그가 요한을 감옥(監獄)에서 끌어내려고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요한의 추종자들에게는 항상 장애물이었습니다. 요한의 제자들은 예수께서 그들의 사랑하는 지도자가 참혹하게 죽지 않도록 보호하지 않은 이유를 결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141:1.5 (1588.3) From night to night Andrew carefully instructed his fellow apostles in the delicate and difficult task of getting along smoothly with the followers of John the Baptist. During this first year of Jesus’ public ministry more than three fourths of his followers had previously followed John and had received his baptism. This entire year of A.D. 27 was spent in quietly taking over John’s work in Perea and Judea. 밤마다 안드레는, 세례 요한의 추종자들과 평온히 잘 지내는, 민감하고 어려운 일을 동료 사도들에게 신중히 지시했습니다. 예수님의 공(公) 사역 첫 해 동안 그의 추종자들 4분의 3 이상이, 전에 요한을 따랐고 그의 세례를 받았었습니다. 이 AD 27년 전부는 페레아와 유대에서 요한의 사역을 조용히 인계받는데 사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