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0 Beginning the Public Work 공(公) 사역의 시작

Paper 141

Beginning the Public Work 공(公) 사역의 시작

181118 신앙-자녀의 감사 시92:1-4 1-3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4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 1 It is good to praise the LORD and make music to your name, O Most High, 2 to proclaim your love in the morning and your faithfulness at night, 3 to the music of the ten-stringed lyre and the melody of the harp. 4 For you make me glad by your deeds, O LORD; I sing for joy at the works of your hands.

141:0.1 (1587.1) ON THE first day of the week, January 19, A.D. 27, Jesus and the twelve apostles made ready to depart from their headquarters in Bethsaida. The twelve knew nothing of their Master’s plans except that they were going up to Jerusalem to attend the Passover feast in April, and that it was the intention to journey by way of the Jordan valley. They did not get away from Zebedee’s house until near noon because the families of the apostles and others of the disciples had come to say good-bye and wish them well in the new work they were about to begin. 그 주의 첫 날 AD 27년 1월 19일(주일)에 예수님과 12사도들은 벳새다의 본부를 떠나려고 준비했습니다. 12사도는, 4월의 유월절 축제에 참석하러 예루살렘에 갈 것이며, 요단 계곡을 거쳐 여행할 의도라는 것 외에, 주(主)님의 계획을 전혀 몰랐습니다. 사도들의 가족들과 제자들의 다른 이들이 작별하며 사도들이 새로 시작할 일에 축복하러 왔기 때문에 그들은 거의 정오까지 세베대의 집을 떠나지 못했습니다.

141:0.2 (1587.2) Just before leaving, the apostles missed the Master, and Andrew went out to find him. After a brief search he found Jesus sitting in a boat down the beach, and he was weeping. The twelve had often seen their Master when he seemed to grieve, and they had beheld his brief seasons of serious preoccupation of mind, but none of them had ever seen him weep. Andrew was somewhat startled to see the Master thus affected on the eve of their departure for Jerusalem, and he ventured to approach Jesus and ask: “On this great day, Master, when we are to depart for Jerusalem to proclaim the Father’s kingdom, why is it that you weep? Which of us has offended you?” And Jesus, going back with Andrew to join the twelve, answered him: “No one of you has grieved me. I am saddened only because none of my father Joseph’s family have remembered to come over to bid us Godspeed.” At this time Ruth was on a visit to her brother Joseph at Nazareth. Other members of his family were kept away by pride, disappointment, misunderstanding, and petty resentment indulged as a result of hurt feelings. 떠나기 직전 주(主)님이 보이지 않아서 안드레가 그를 찾으러 나갔습니다. 잠시 찾은 후 그는 보트에 앉아계신 예수님을 발견했는데 그는 눈물을 흘리고 계셨습니다. 열둘은 종종 슬퍼보였던 주(主)님을 봤었고, 그가 잠간씩 심각하게 몰두한 모습을 봤었지만, 그가 눈물 흘리는 것은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안드레는 예루살렘으로 떠나기 전날 주님께서 그렇게 계신 것을 보고 어느 정도 놀랐고 감히 접근해서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주(主)님! 아버지의 나라를 선포하러 예루살렘으로 떠나는 이 좋은 날에 왜 눈물을 흘리시는지요? 저희 중 누가 기분을 상하게 했습니까?” 예수님은 안드레와 함께 열둘에게 가시면서 대답했습니다. “너희 중 누구도 나를 슬프게 하지 않았느니라. 내가 슬픈 것은 단지 내 아버지 요셉의 가족 중 누구도 기억해서 우리에게 안전을 기원하러 방문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이때 룻은 나사렛에서 오빠 요셉을 방문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식구들은 감정이 상한 결과로 자만심, 실망, 오해 및 사소한 원한에 빠져 (주님을) 피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