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7 The Week Following the Ordination 성직 임명 다음 주간

7. The Week Following the Ordination 성직 임명 다음 주간

180819 2가지 지상 사명의 동기 롬8: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The Spirit himself testifies with our spirit that we are God’s children.

140:7.1 (1578.2) After a few hours’ sleep, when the twelve were assembled for a late breakfast with Jesus, he said: “Now must you begin your work of preaching the glad tidings and instructing believers. Make ready to go to Jerusalem.” After Jesus had spoken, Thomas mustered up courage to say: “I know, Master, that we should now be ready to enter upon the work, but I fear we are not yet able to accomplish this great undertaking. Would you consent for us to stay hereabouts for just a few days more before we begin the work of the kingdom?” And when Jesus saw that all of his apostles were possessed by this same fear, he said: “It shall be as you have requested; we will remain here over the Sabbath day.” 몇 시간 잠든 후, 12사도들이 예수님과 늦은 아침 식사로 모였을 때,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너희는 기쁜 소식을 설교하고 신자들 가르치는 임무를 시작해야 하니라. 예루살렘으로 갈 준비를 하라.” 예수께서 말씀하신 후 도마가 용기 내어 말했습니다. “주(主)여, 지금 우리가 임무를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을 알지만, 저는 이 위대한 과업을 아직 성취할 수 없을지 두렵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일을 시작하기 전에, 며칠만 더 이 근처에 머물러도 될까요?” 그러자 예수님은 다른 모든 사도들도 이와 같은 두려움이 있는 것을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요청대로 할 것이다. 우리는 안식일까지 여기 머물러 있을 것이라.”

140:7.2 (1578.3) For weeks and weeks small groups of earnest truth seekers, together with curious spectators, had been coming to Bethsaida to see Jesus. Already word about him had spread over the countryside; inquiring groups had come from cities as far away as Tyre, Sidon, Damascus, Caesarea, and Jerusalem. Heretofore, Jesus had greeted these people and taught them concerning the kingdom, but the Master now turned this work over to the twelve. Andrew would select one of the apostles and assign him to a group of visitors, and sometimes all twelve of them were so engaged. 몇 주 동안 호기심에 이끌린 구경꾼들과 함께 진정으로 진리를 찾는 작은 그룹들이 예수님을 만나러 벳새다로 오고 있었습니다. 이미 예수님에 대한 소문이 널리 지방까지 퍼져 있었습니다. 호기심 있는 무리들이 티레, 시돈, 다마스쿠스, 케자리아, 그리고 예루살렘 같은 먼 도시로부터 왔습니다. 지금까지 예수께서 이들을 맞아 (하나님) 나라에 관해 가르쳤지만, 주님은 이제 이 일을 12사도들에게 맡겼습니다. 안드레는 사도들 중 한 명씩 택하여 방문 무리들을 맡겼으며 가끔 12사도들 모두 그렇게 그 일을 맡았습니다.

140:7.3 (1578.4) For two days they worked, teaching by day and holding private conferences late into the night. On the third day Jesus visited with Zebedee and Salome while he sent his apostles off to “go fishing, seek carefree change, or perchance visit your families.” On Thursday they returned for three more days of teaching. 그들은 이틀간 일했는데, 낮에는 가르치고 밤늦도록 사적 모임을 가졌습니다. 삼일 째, 예수님은 사도들에게 “고기 잡거나 홀가분하게 기분전환 하거나 혹은 가족을 방문하라.”고 보내는 동안, 자신은 세베대 및 살로메와 대화하셨습니다. 3일 더 가르치려고 그들은 목요일에 돌아왔습니다.

140:7.4 (1578.5) During this week of rehearsing, Jesus many times repeated to his apostles the two great motives of his postbaptismal mission on earth: 이 연습 주간에, 예수님은 세례이후 자신의 지상 사명의 두 가지 큰 동기(動機)를 사도들에게 여러 번 반복하셨습니다.

140:7.5 (1578.6) 1. To reveal the Father to man. 아버지를 사람에게 계시함.

140:7.6 (1578.7) 2. To lead men to become son-conscious — to faith-realize that they are the children of the Most High. 사람들이 지고자(至高者)의 자녀임을 신앙으로 깨달아, 아들-의식이 들도록 인도함.

140:7.7 (1579.1) One week of this varied experience did much for the twelve; some even became over self-confident. At the last conference, the night after the Sabbath, Peter and James came to Jesus, saying, “We are ready — let us now go forth to take the kingdom.” To which Jesus replied, “May your wisdom equal your zeal and your courage atone for your ignorance.” 한 주간의 이 다양한 체험은 12사도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몇 사도들은 자아-확신(자신감)이 지나쳤습니다. 안식일이 끝난 밤, 마지막 회의에서, 베드로와 야고보가 예수께 와서 말했습니다. “우리는 준비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취하러 나가게 하소서.”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너희 지혜가 너희의 열정과 같고, 너희 용기가 너희 무지를 보상(報償갚아줌)하기를 바라노라.”

140:7.8 (1579.2) Though the apostles failed to comprehend much of his teaching, they did not fail to grasp the significance of the charmingly beautiful life he lived with them. 사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많이 이해하지 못했지만,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지냈던 즐겁고 아름다운 생활의 중요성은 파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