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1 Preliminary Instruction 예비 교육

1. Preliminary Instruction 예비 교육

140:1.1 (1568.4) Before the formal ordination service Jesus spoke to the twelve as they were seated about him: “My brethren, this hour of the kingdom has come. I have brought you apart here with me to present you to the Father as ambassadors of the kingdom. Some of you heard me speak of this kingdom in the synagogue when you first were called. Each of you has learned more about the Father’s kingdom since you have been with me working in the cities around about the Sea of Galilee. But just now I have something more to tell you concerning this kingdom. 정식 임직(任職) 예배 전에, 예수님은 사도들을 자신 주위에 앉히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내 형제들아, 이 (하나님) 나라가 왔느니라. 나는 너희를 아버지께 (하나님) 나라의 대사들로 소개하려고 나와 함께 여기에 따로 데려왔느니라. 너희 중 일부는 처음 부름 받았을 때 회당에서 이 나라 대해 내 말을 들었느니라. 너희는 갈릴리 바다 근처 인근 도시들에서 나와 함께 일해 왔던 지금까지 너희 각자는 아버지의 나라에 대해 더 배웠느니라. 그러나 이제 나는 이 나라에 대해 너희에게 말할 것이 더 있노라.

140:1.2 (1568.5) “The new kingdom which my Father is about to set up in the hearts of his earth children is to be an everlasting dominion. There shall be no end of this rule of my Father in the hearts of those who desire to do his divine will. I declare to you that my Father is not the God of Jew or gentile. Many shall come from the east and from the west to sit down with us in the Father’s kingdom, while many of the children of Abraham will refuse to enter this new brotherhood of the rule of the Father’s spirit in the hearts of the children of men. “내 아버지께서 세상에 있는 자기 자녀들의 심정에 바로 세우실 새 나라는 불후(현재부터 미래까지 없어지지 않을)의 영토가 될 것이다. 그(아버지)의 신적 뜻을 행하려는 자들의 심정에서 내 아버지의 이 다스림은 끝이 없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내 아버지는 유대인이나 이방인의 하나님이 아니시다.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와서 아버지의 나라에서 우리와 함께 자리하는 반면에, 아브라함의 많은 자녀들은 사람 자녀들의 심정에서 다스리는 아버지의 영의 이 새로운 형제 됨에 들어가기를 거절할 것이다.

140:1.3 (1568.6) “The power of this kingdom shall consist, not in the strength of armies nor in the might of riches, but rather in the glory of the divine spirit that shall come to teach the minds and rule the hearts of the reborn citizens of this heavenly kingdom, the sons of God. This is the brotherhood of love wherein righteousness reigns, and whose battle cry shall be: Peace on earth and good will to all men. This kingdom, which you are so soon to go forth proclaiming, is the desire of the good men of all ages, the hope of all the earth, and the fulfillment of the wise promises of all the prophets. “이 나라의 권능은 군사력이나 부(富)의 세력에 있지 않고, 오히려 이 하늘나라의 거듭난 시민들, 하나님의 자녀들의 마음을 가르치고, 심정을 다스리려고 오실 신적 영의 영광에 있느니라. 이것이 사랑의 형제 됨이며, 그 안에는 공의(公義)가 다스리고 그 슬로건은 ‘세상에는 평화요 모든 사람들에게는 선한 뜻이라.’ 너희가 곧 나가서 선포할 이 나라는 모든 세대의 선한 이들의 바램이고, 온 세상의 희망이며, 모든 선지자들의 지혜로운 약속들의 성취이니라.

12사도의 임직 마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140:1.4 (1569.1) “But for you, my children, and for all others who would follow you into this kingdom, there is set a severe test. Faith alone will pass you through its portals, but you must bring forth the fruits of my Father’s spirit if you would continue to ascend in the progressive life of the divine fellowship. Verily, verily, I say to you, not every one who says, ‘Lord, Lord,’ shall enter the kingdom of heaven; but rather he who does the will of my Father who is in heaven.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와 이 나라로 너희를 따라오려는 모든 이들에게 엄한 시험이 놓여 있다. 오직 신앙faith으로 너희가 하나님 나라의 정문을 통과하겠지만, 너희가 신적 교제의 진보적 일생에서 계속 상승하려면, 너희는 내 아버지의 영(靈)의 열매를 맺어야만 한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140:1.5 (1569.2) “Your message to the world shall be: Seek first the kingdom of God and his righteousness, and in finding these, all other things essential to eternal survival shall be secured therewith. And now would I make it plain to you that this kingdom of my Father will not come with an outward show of power or with unseemly demonstration. You are not to go hence in the proclamation of the kingdom, saying, ‘it is here’ or ‘it is there,’ for this kingdom of which you preach is God within you. “세상에 전할 너희 메시지는: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공의(公義)를 구하라, 이것들을 찾으면서, 영원한 생존에 필요한 다른 모든 것들이 그와 함께 확보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 너희에게 분명히 이르노니, 내 아버지의 이 나라는 권력의 외적 과시나 흉한 증거로 오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러 갈 때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고 말하지 말라. 왜냐하면 너희가 전하는 이 (하나님) 나라는 너희 안에 계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140:1.6 (1569.3) “Whosoever would become great in my Father’s kingdom shall become a minister to all; and whosoever would be first among you, let him become the server of his brethren. But when you are once truly received as citizens in the heavenly kingdom, you are no longer servants but sons, sons of the living God. And so shall this kingdom progress in the world until it shall break down every barrier and bring all men to know my Father and believe in the saving truth which I have come to declare. Even now is the kingdom at hand, and some of you will not die until you have seen the reign of God come in great power. “누구든지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크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될 것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자기 형제들의 시중드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그러나 너희가 일단 진실로 하늘나라 시민으로 받아들여지면, 너희는 더 이상 종들이 아니라, 아들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그래서 이 나라는, 모든 장벽이 무너지고 모든 사람들이 내 아버지를 알도록 하며 내가 선포하러 온 구원의 진리를 믿게 될 때까지, 세상에서 진보하리라. 심지어 지금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너희 중 일부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통치가 큰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보게 되리라.

140:1.7 (1569.4) “And this which your eyes now behold, this small beginning of twelve commonplace men, shall multiply and grow until eventually the whole earth shall be filled with the praise of my Father. And it will not be so much by the words you speak as by the lives you live that men will know you have been with me and have learned of the realities of the kingdom. And while I would lay no grievous burdens upon your minds, I am about to put upon your souls the solemn responsibility of representing me in the world when I shall presently leave you as I now represent my Father in this life which I am living in the flesh.” And when he had finished speaking, he stood up. “그리고 너희 눈으로 지금 보는 이것, 평범한 열두 명의 이 미약한 출발이, 결국 온 땅이 내 아버지의 찬미로 가득할 때까지, 늘어나고 성장하리라. 그리고 너희가 전하는 말보다 너희가 사는 삶으로, 사람들은 너희가 나와 함께 있어서 그 나라의 실체를 배웠음을 알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희의 마음에 무거운 짐을 지우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육신으로 사는 이 생으로 지금 아버지를 대표하듯이, 내가 곧 너희를 떠날 때, 세상에 나를 나타내는 엄숙한 책임을 너희 혼에 지워주려 하노라.” 그리고 예수님은 말씀을 마치시고 일어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