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7 Matthew Levi 마태 레위

7. Matthew Levi 마태 레위

180211 마태 레위 마9:9 예수께서 그 곳을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As Jesus went on from there, he saw a man named Matthew sitting at the tax collector’s booth. “Follow me,” he told him, and Matthew got up and followed him.

139:7.1 (1559.5) Matthew, the seventh apostle, was chosen by Andrew. Matthew belonged to a family of tax gatherers, or publicans, but was himself a customs collector in Capernaum, where he lived. He was thirty-one years old and married and had four children. He was a man of moderate wealth, the only one of any means belonging to the apostolic corps. He was a good business man, a good social mixer, and was gifted with the ability to make friends and to get along smoothly with a great variety of people. 마태는 일곱 번째 사도로 안드레가 선택했습니다. 마태는 세금을 걷는 세리(稅吏) 가족에 속했지만, 자신은 그가 살던 가버나움에서 관세 징수원이었습니다. 그는 31세였고 결혼하여 4자녀가 있었습니다. 그는 상당히 부유한 사람으로, 사도단에 속한 자로서 유일한 자산가였습니다. 그는 훌륭한 사업가였고, 사교술이 좋았으며, 친구를 만들고 아주 다양한 사람들과 원만하게 어울리는 은사가 있었습니다.

139:7.2 (1559.6) Andrew appointed Matthew the financial representative of the apostles. In a way he was the fiscal agent and publicity spokesman for the apostolic organization. He was a keen judge of human nature and a very efficient propagandist. His is a personality difficult to visualize, but he was a very earnest disciple and an increasing believer in the mission of Jesus and in the certainty of the kingdom. Jesus never gave Levi a nickname, but his fellow apostles commonly referred to him as the “money-getter.” 안드레는 마태를 사도들의 재정 대표로 임명했습니다. 그는 어떤 면에서 사도 조직을 위한 회계 대리인이었고 홍보(弘報) 대변인이었습니다. 그는 인간 본성을 예리하게 감정(鑑定)했으며 매우 효과적인 선전원이었습니다. 그는 표현하기 어려운 고유성을 지녔지만, 매우 열성적인 제자였고, 예수님의 사명과 (하나님) 나라의 확실성을 갈수록 깊이 믿은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레위에게 별명을 주지 않았지만, 동료 사도들은 흔히 그를 “돈 잘 버는 자”로 불렀습니다.

139:7.3 (1559.7) Levi’s strong point was his wholehearted devotion to the cause. That he, a publican, had been taken in by Jesus and his apostles was the cause for overwhelming gratitude on the part of the former revenue collector. However, it required some little time for the rest of the apostles, especially Simon Zelotes and Judas Iscariot, to become reconciled to the publican’s presence in their midst. Matthew’s weakness was his shortsighted and materialistic viewpoint of life. But in all these matters he made great progress as the months went by. He, of course, had to be absent from many of the most precious seasons of instruction as it was his duty to keep the treasury replenished. 레위의 강점은 (하나님 나라) 운동에 전심(全心)으로 헌신한 점이었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세리인 그를 받아주신 일은, 전직 세금 징수원의 편에서 넘치도록 감사할 원인이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사도들, 특히 시몬 젤로떼와 유다 가룟이 그들 중에 세리가 있음을 인정하기에는 얼마간 시간이 걸렸습니다. 마태의 약점은 인생을 근시적이며 물질적 관점으로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문제들에서 여러 달이 지나자 그는 크게 나아졌습니다. 물론 그는, 금고를 채우는 것이 그의 의무였기에, 가장 귀중한 학습 시간에 많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139:7.4 (1559.8) It was the Master’s forgiving disposition which Matthew most appreciated. He would never cease to recount that faith only was necessary in the business of finding God. He always liked to speak of the kingdom as “this business of finding God.” 마태가 가장 감사히 여긴 것은 주(主)님의 용서하는 성향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발견하는 일에서 신앙만이 필수적이라고 끊임없이 말하곤 했습니다. 그는 항상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을 발견하는 이 일”이라고 말하기를 좋아했습니다.

139:7.5 (1560.1) Though Matthew was a man with a past, he gave an excellent account of himself, and as time went on, his associates became proud of the publican’s performances. He was one of the apostles who made extensive notes on the sayings of Jesus, and these notes were used as the basis of Isador’s subsequent narrative of the sayings and doings of Jesus, which has become known as the Gospel according to Matthew. 마태는 과거를 지닌 사람이었지만, 너무 훌륭하게 처신했으며, 시간이 지나자, 동료들은 세리의 성과를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말씀을 광범위하게 받아 적은 사도 중 하나로, 이 노트들은 나중에 이사도르가 기록한 예수님의 말씀들과 행적들의 기초로 사용되었고, 마태에 의한 복음서라고 알려졌습니다.

139:7.6 (1560.2) The great and useful life of Matthew, the business man and customs collector of Capernaum, has been the means of leading thousands upon thousands of other business men, public officials, and politicians, down through the subsequent ages, also to hear that engaging voice of the Master saying, “Follow me.” Matthew really was a shrewd politician, but he was intensely loyal to Jesus and supremely devoted to the task of seeing that the messengers of the coming kingdom were adequately financed. 사업가이며 가버나움의 세관 징수원이었던, 마태의 위대하고 훌륭한 일생은, 수천 명의 다른 사업가들, 공무원들, 정치가들도, 밑으로 다음 세대들 내내,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시는 주(主)님의 매력적인 음성을 듣도록 인도하는 수단이 되었습니다. 마태는 정말로 명석한 정치가였지만, 예수님께 열성적으로 충성했으며, 다가오는 (하나님) 나라의 메신저들에게 충분히 자금이 조달되도록 원조하는 직무에 극도로 헌신했습니다.

139:7.7 (1560.3) The presence of Matthew among the twelve was the means of keeping the doors of the kingdom wide open to hosts of downhearted and outcast souls who had regarded themselves as long since without the bounds of religious consolation. Outcast and despairing men and women flocked to hear Jesus, and he never turned one away. 12사도 중에 있었던 마태의 현존은, 오래 전부터 자신들이 종교적 위안의 경계선 밖에 있다고 여겨왔던 낙담하고 버림받은 수많은 혼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문을 활짝 열어놓는 수단이 되었습니다. 버림받고 절망하는 남녀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몰려들었으며, 예수님은 한 사람도 돌려보내지 않았습니다.

139:7.8 (1560.4) Matthew received freely tendered offerings from believing disciples and the immediate auditors of the Master’s teachings, but he never openly solicited funds from the multitudes. He did all his financial work in a quiet and personal way and raised most of the money among the more substantial class of interested believers. He gave practically the whole of his modest fortune to the work of the Master and his apostles, but they never knew of this generosity, save Jesus, who knew all about it. Matthew hesitated openly to contribute to the apostolic funds for fear that Jesus and his associates might regard his money as being tainted; so he gave much in the names of other believers. During the earlier months, when Matthew knew his presence among them was more or less of a trial, he was strongly tempted to let them know that his funds often supplied them with their daily bread, but he did not yield. When evidence of the disdain of the publican would become manifest, Levi would burn to reveal to them his generosity, but always he managed to keep still. 마태는 믿는 제자들과 주(主)님의 가르침을 직접 듣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내는 헌금을 받았지만, 결코 공개적으로 군중들에게 기금을 간청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조용히 개인적 방법으로 모든 재정 일을 처리했고, 관심 있는 신자들 중 더 재산이 있는 계층 사이에서 대부분의 돈을 모금했습니다. 그는 사실 주(主)님과 사도들의 일에 자신의 적당한 재산 전체를 썼지만, 전부 알고 있던 예수님을 제외하고, 그들(사도)은 이 관대함을 조금도 몰랐습니다. 마태는 예수님과 동료들이 자기 돈을 오염된 것으로 여길까 두려워서 사도들의 기금에 버젓이 기부하기를 망설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다른 신자들의 이름으로 많이 냈습니다. 초기 몇 개월 동안, 마태가 그들 사이에서 자기 현존이 어느 정도 문제임을 알게 되었을 때, 마태는 그의 기금으로 그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자주 공급했다고 그들에게 알리려는 유혹을 강하게 받았지만, 그는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세리를 경멸하는 증거가 나타나게 되면, 레위는 그들에게 자신의 관대함을 드러내려고 분노가 치밀곤 했지만, 그는 항상 잠잠히 가라앉도록 관리했습니다.

139:7.9 (1560.5) When the funds for the week were short of the estimated requirements, Levi would often draw heavily upon his own personal resources. Also, sometimes when he became greatly interested in Jesus’ teaching, he preferred to remain and hear the instruction, even though he knew he must personally make up for his failure to solicit the necessary funds. But Levi did so wish that Jesus might know that much of the money came from his pocket! He little realized that the Master knew all about it. The apostles all died without knowing that Matthew was their benefactor to such an extent that, when he went forth to proclaim the gospel of the kingdom after the beginning of the persecutions, he was practically penniless. 한 주간의 기금이 예산보다 부족하면, 레위는 자주 자기 개인 재산에서 많이 돈을 찾아 쓰곤 하였습니다. 또한 가끔씩, 그가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단히 흥미를 느끼게 되면, 필요한 기금을 요청하지 못하여 심지어 그가 개인적으로 충당해야만 한다고 알았지만, 차라리 남아서 가르침 듣기를 택했습니다. 그러나 레위는 많은 돈이 그의 주머니에서 나왔음을 예수께서 알아주시기를 얼마나 바랐던가! 그는, 주(主)님께서 전부 알고 계셨음을 조금도 깨닫지 못했습니다. 박해가 시작된 후 마태가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러 나갔을 때, 그는 사실상 무일푼이었을 정도로, 마태가 그들의 후원자였음을 사도들은 모두 죽을 때까지 몰랐습니다.

139:7.10 (1560.6) When these persecutions caused the believers to forsake Jerusalem, Matthew journeyed north, preaching the gospel of the kingdom and baptizing believers. He was lost to the knowledge of his former apostolic associates, but on he went, preaching and baptizing, through Syria, Cappadocia, Galatia, Bithynia, and Thrace. And it was in Thrace, at Lysimachia, that certain unbelieving Jews conspired with the Roman soldiers to encompass his death. And this regenerated publican died triumphant in the faith of a salvation he had so surely learned from the teachings of the Master during his recent sojourn on earth. 이 박해들로 신자들이 예루살렘을 떠나자, 마태는 북쪽으로 여행하면서, 나라의 복음을 설교하고 신자들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그는 예전의 사도 동료들과 소식이 끊어졌지만, 그는 설교하고 세례를 주면서 시리아, 카파도시아, 갈라시아, 비티니아, 트레이스를 거쳐 계속 나아갔습니다. 리시마키아에 있는 트레이스에서, 어떤 믿지 않는 유대인이 그를 죽이려고 병정과 공모했습니다. 그리고 새 사람이 된 이 세리는, 최근에 지상에 머무시던 주(主)님의 가르침에서 확실히 배웠던 구원의 신앙으로 승리를 거두며 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