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0 The Twelve Apostles 12 사도들

Paper 139

The Twelve Apostles 12 사도들

171203 12 사도들-첫 번째 선택된 안드레 1 행4:13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When they saw the courage of Peter and John and realized that they were unschooled, ordinary men, they were astonished and they took note that these men had been with Jesus.

139:0.1 (1548.1) IT IS an eloquent testimony to the charm and righteousness of Jesus’ earth life that, although he repeatedly dashed to pieces the hopes of his apostles and tore to shreds their every ambition for personal exaltation, only one deserted him. 예수께서 반복하여 사도들의 희망을 산산이 깨뜨리고 그들의 개인적으로 높아지려는 모든 야망을 갈가리 찢으셨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한 사람만이 그를 저버렸다는 사실은, 예수님의 지상(地上) 생애의 매력과 의로움을 웅변적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139:0.2 (1548.2) The apostles learned from Jesus about the kingdom of heaven, and Jesus learned much from them about the kingdom of men, human nature as it lives on Urantia and on the other evolutionary worlds of time and space. These twelve men represented many different types of human temperament, and they had not been made alike by schooling. Many of these Galilean fishermen carried heavy strains of gentile blood as a result of the forcible conversion of the gentile population of Galilee one hundred years previously. 사도들은 예수님으로부터 하늘나라에 대해서 배웠으며, 예수님은 그들로부터 사람들의 나라, 즉 지구(유란시아) 및 시간과 공간의 진화하는 다른 세계들에 살고 있던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 많이 배우셨습니다. 이 12명의 사도들은 다양한 인간 기질(氣質)들을 대표했으며, 그들은 학교 교육으로 비슷하게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100년 전에 갈릴리의 이방 사람들을 강제로 개종시킨 결과 대부분의 이 갈릴리 어부들은 이방인의 혈통을 상당히 지니고 있었습니다.

139:0.3 (1548.3) Do not make the mistake of regarding the apostles as being altogether ignorant and unlearned. All of them, except the Alpheus twins, were graduates of the synagogue schools, having been thoroughly trained in the Hebrew scriptures and in much of the current knowledge of that day. Seven were graduates of the Capernaum synagogue schools, and there were no better Jewish schools in all Galilee. 사도들 모두가 무지하고 배우지 못했다고 여기는 잘못을 범하지 마십시오. 알패오의 쌍둥이들을 제외하고, 그들은 모두 회당 학교의 졸업생들이었으며, 히브리 성서와 그 당시 통용되는 많은 지식으로 철저히 훈련을 받았습니다. 7명은 가버나움 회당 학교들의 졸업생들이었고, 모든 갈릴리에서 더 좋은 유대인 학교는 없었습니다.

139:0.4 (1548.4) When your records refer to these messengers of the kingdom as being “ignorant and unlearned,” it was intended to convey the idea that they were laymen, unlearned in the lore of the rabbis and untrained in the methods of rabbinical interpretation of the Scriptures. They were lacking in so-called higher education. In modern times they would certainly be considered uneducated, and in some circles of society even uncultured. One thing is certain: They had not all been put through the same rigid and stereotyped educational curriculum. From adolescence on they had enjoyed separate experiences of learning how to live. 너희의 기록들이 이 나라의 메신저들을 “무지하고 교육받지 못한, 학문 없는 범인(행4:13)”으로 칭하는 것은, 그들이 랍비들의 지식을 배우지 못했고, 랍비들의 성서해석방법으로 훈련받지 않은 평신도(문외한)들이었다는 관념을 전달하려는 의도였다. 그들은 소위 고등교육(전문적 전공)이 결여되어 있었다. 현대에서 그들은 분명히 교육받지 못한 사람들로 여겨질 것이고, 심지어 어떤 사회 집단에서는 교양 없는 사람들로 간주될 것이다. 한 가지는 분명하다. 그들은 똑같이 경직되고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교육과정을 모두 밟지 않았다는 것이다. 사춘기부터 계속 그들은 살아가는 방법을 나름대로 터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