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 The Three White Races 세 종류의 백인종

9. The Three White Races 세 종류의 백인종

80:9.1 (897.4) The racial blends in Europe toward the close of the Andite migrations became generalized into the three white races as follows: 안드-사람들의 이주가 마치게 되면서 유럽의 인종 혼합은 다음 세 종류의 백인종으로 정리되었습니다.

80:9.2 (897.5) 1. The northern white race. This so-called Nordic race consisted primarily of the blue man plus the Andite but also contained a considerable amount of Andonite blood, together with smaller amounts of the red and yellow Sangik. The northern white race thus encompassed these four most desirable human stocks. But the largest inheritance was from the blue man. The typical early Nordic was long-headed, tall, and blond. But long ago this race became thoroughly mixed with all of the branches of the white peoples. 북부 백인종. 소위 노르딕 인종은 청인에 안드-사람들이 더해져 처음 구성되었지만, 또한 소량의 홍인과 황인 상긱 혈통과 함께 상당한 양의 안돈-사람들 혈통을 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북부 백인종은 이렇게 가장 바람직한 4가지 인간 종족을 포함했습니다. 그러나 가장 많은 유전성은 청인에게서 왔습니다. 전형적인 초기 노르딕(북유럽 사람)은 머리가-길었고 키가 컸으며 금발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래전 이 종족은 모든 백인 사람 분파와 철저히 섞였습니다.

80:9.3 (897.6) The primitive culture of Europe, which was encountered by the invading Nordics, was that of the retrograding Danubians blended with the blue man. The Nordic-Danish and the Danubian-Andonite cultures met and mingled on the Rhine as is witnessed by the existence of two racial groups in Germany today. 침입하는 노르딕들과 마주친 유럽의 원시 문화는 청인들과 섞여, 퇴보하는 다뉴브인(人)들의 문화였습니다. 오늘날 독일에 두 인종 집단의 존재로 입증되듯이, 노르딕-덴마크인들과 다뉴브-안돈사람들 문화들이 라인강에서 만나 섞였습니다.

80:9.4 (897.7) The Nordics continued the trade in amber from the Baltic coast, building up a great commerce with the broadheads of the Danube valley via the Brenner Pass. This extended contact with the Danubians led these northerners into mother worship, and for several thousands of years cremation of the dead was almost universal throughout Scandinavia. This explains why remains of the earlier white races, although buried all over Europe, are not to be found — only their ashes in stone and clay urns. These white men also built dwellings; they never lived in caves. And again this explains why there are so few evidences of the white man’s early culture, although the preceding Cro-Magnon type is well preserved where it has been securely sealed up in caves and grottoes. As it were, one day in northern Europe there is a primitive culture of the retrogressing Danubians and the blue man and the next that of a suddenly appearing and vastly superior white man. 노르딕인(人)들은 발트해 연안에서부터 호박(琥珀) 무역을 계속하여, 브렌네르 고개를 거쳐 다뉴브 유역의 넓은 머리의 사람들과 큰 상거래를 구축했습니다. 이렇게 다뉴브인(人)들과 널리 접촉하면서 이 북부 사람들이 어머니를 숭배하게 되었고, 수천 년간 스칸디나비아 전체에서 고인(故人 죽은 자)을 화장하는 것이 거의 보편적이었습니다. 이것이, 초기 백인종들의 유해가 유럽 전역에 묻혔지만 발견되지 않고, 돌과 진흙 단지에 유골만 있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또한 이 백인들은 집을 건축했고 결코 동굴에서 살지 않았습니다. 이전의 크로마뇽 유형은 동굴과 석굴에 안전히 밀폐되어 잘 보존되었지만, 초기 백인종 문화의 흔적이 그토록 거의 없는 이유를 이것이 다시 설명합니다. 말하자면, 어느 날 북유럽에 퇴보하는 다뉴브인(人)들과 청인의 원시 문화가 있고, 다음 날 갑자기 출현한 굉장히 우수한 백인의 문화가 있는 것입니다.

80:9.5 (897.8) 2. The central white race. While this group includes strains of blue, yellow, and Andite, it is predominantly Andonite. These people are broad-headed, swarthy, and stocky. They are driven like a wedge between the Nordic and Mediterranean races, with the broad base resting in Asia and the apex penetrating eastern France. 중부 백인종. 이 집단은 청색, 황색, 안드-사람들의 혈통을 포함하지만, 주로 안돈-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머리가 넓고, 피부가 거무스레하며, 키가 땅딸막했습니다. 그들은 아시아에 넓은 토대를 두고, 꼭대기는 동부 프랑스를 관통하면서, 노르딕과 지중해 종족들 사이에서 쐐기처럼 박혔습니다.

80:9.6 (898.1) For almost twenty thousand years the Andonites had been pushed farther and farther to the north of central Asia by the Andites. By 3000 B.C. increasing aridity was driving these Andonites back into Turkestan. This Andonite push southward continued for over a thousand years and, splitting around the Caspian and Black seas, penetrated Europe by way of both the Balkans and the Ukraine. This invasion included the remaining groups of Adamson’s descendants and, during the latter half of the invasion period, carried with it considerable numbers of the Iranian Andites as well as many of the descendants of the Sethite priests. 거의 2만 년간, 안드-사람들이 안돈-사람들을 중앙아시아 북쪽으로 점점 더 멀리 떠밀었습니다. BC 3,000년에 이 안돈-사람들은 점점 건조해져서 투르키스탄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안돈-사람들은 1천 년 이상 계속 남쪽으로 밀고 나아가면서 카스피해와 흑해 주변에서 갈라져, 발칸과 우크라이나를 거쳐 유럽으로 침투했습니다. 이 침입에 아담선 후손들 나머지 집단이 포함되었고, 침략 기간의 후반기에 여러 셋-사람들 사제 후손들만 아니라 상당수의 이란 안드-사람들을 데리고 갔습니다.

80:9.7 (898.2) By 2500 B.C. the westward thrust of the Andonites reached Europe. And this overrunning of all Mesopotamia, Asia Minor, and the Danube basin by the barbarians of the hills of Turkestan constituted the most serious and lasting of all cultural setbacks up to that time. These invaders definitely Andonized the character of the central European races, which have ever since remained characteristically Alpine. BC 2,500년에, 안돈-사람들의 서쪽 공격이 유럽에 이르렀습니다. 모든 메소포타미아, 소아시아, 다뉴브 분지에 투르키스탄 구릉지의 미개인들이 이렇게 전반적으로 퍼져서 그때까지 모든 문화적 퇴보 중 가장 심각하고 지속적인 퇴보가 있었습니다. 이 침략자들은 중부 유럽 인종의 특성을 단호하게 안돈화하여, 이후로 줄곧 알프스 인종의 특성으로 남았습니다.

80:9.8 (898.3) 3. The southern white race. This brunet Mediterranean race consisted of a blend of the Andite and the blue man, with a smaller Andonite strain than in the north. This group also absorbed a considerable amount of secondary Sangik blood through the Saharans. In later times this southern division of the white race was infused by strong Andite elements from the eastern Mediterranean. 남부 백인종. 이 갈색 지중해 인종은 안드-사람들과 청인들의 혼합으로 구성되었는데, 북부보다 안돈-사람의 혈통이 적었습니다. 또한 이 집단은 사하라인(人)들을 통해 상당한 양의 2차 상긱 혈통을 흡수했습니다. 나중에 동부 지중해인(人)들로부터 강한 안드-사람들 요소가 백인종의 이 남부 분파에 주입되었습니다.

80:9.9 (898.4) The Mediterranean coastlands did not, however, become permeated by the Andites until the times of the great nomadic invasions of 2500 B.C. Land traffic and trade were nearly suspended during these centuries when the nomads invaded the eastern Mediterranean districts. This interference with land travel brought about the great expansion of sea traffic and trade; Mediterranean sea-borne commerce was in full swing about forty-five hundred years ago. And this development of marine traffic resulted in the sudden expansion of the descendants of the Andites throughout the entire coastal territory of the Mediterranean basin. 그러나 BC 2,500년, 유목민이 대규모로 침입하던 시절까지, 지중해 연안 지역들은 안드-사람들이 퍼지지 않았습니다. 유목민들이 동부 지중해 지역을 침입했던 이 여러 세기에, 육상 수송과 무역은 거의 중지되었습니다. 육상 여행의 이런 방해로 해상 수송과 무역이 크게 확장되었습니다. 지중해 해상-수송 상업은 약 4,500년 전에 최고조였습니다. 이런 해양 수송의 개발로 지중해 분지의 전체 해안 지역 곳곳에 안드-사람들 후손들이 갑자기 널리 퍼졌습니다.

80:9.10 (898.5) These racial mixtures laid the foundations for the southern European race, the most highly mixed of all. And since these days this race has undergone still further admixture, notably with the blue-yellow-Andite peoples of Arabia. This Mediterranean race is, in fact, so freely admixed with the surrounding peoples as to be virtually indiscernible as a separate type, but in general its members are short, long-headed, and brunet. 이런 인종적 혼합으로, 전체에서 가장 많이 혼합된, 남유럽 인종의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런 시절 이후로 이 종족은, 뚜렷이 아라비아의 청색-황색-안드사람 민족들과 더 심하게 혼합되었습니다. 이 지중해 인종은, 독립된 유형으로 거의 구별할 수 없을 만큼, 사실 주변 민족들과 아주 자유롭게 섞였지만, 대개 그 일원들은 키가 작고, 머리가 길고, 갈색 머리입니다.

80:9.11 (898.6) In the north the Andites, through warfare and marriage, obliterated the blue men, but in the south they survived in greater numbers. The Basques and the Berbers represent the survival of two branches of this race, but even these peoples have been thoroughly admixed with the Saharans. 북쪽에서 안드-사람들은 전쟁과 결혼을 통해 청인들을 말살했지만, 청인들은 남쪽에서 많이 살아남았습니다. 바스크인(人)들과 베르베르인(人)들이 살아남은 이런 두 종족 분파를 대표하지만, 이 민족들도 사하라인(人)들과 완전히 섞였습니다.

80:9.12 (898.7) This was the picture of race mixture presented in central Europe about 3000 B.C. In spite of the partial Adamic default, the higher types did blend. 이것이 BC 3,000년 경 중앙 유럽에 나타난 인종 혼합의 정세였습니다. 부분적인 아담의 의무-불이행에도 불구하고, 높은 유형들은 섞였습니다.

80:9.13 (898.8) These were the times of the New Stone Age overlapping the oncoming Bronze Age. In Scandinavia it was the Bronze Age associated with mother worship. In southern France and Spain it was the New Stone Age associated with sun worship. This was the time of the building of the circular and roofless sun temples. The European white races were energetic builders, delighting to set up great stones as tokens to the sun, much as did their later-day descendants at Stonehenge. The vogue of sun worship indicates that this was a great period of agriculture in southern Europe. 이때는 다가오는 청동기 시대와 부분적으로 겹쳐지는 신석기 시대였습니다. 스칸디나비아는 어머니 숭배와 관련된 청동기 시대였습니다. 남부 프랑스와 스페인은 태양 숭배와 관련된 신석기 시대였습니다. 이때는 원형으로 지붕이 없는 태양 신전들을 건축하던 때였습니다. 유럽의 백인종들은 활동적인 건축자들이었고, 후일 그들의 후손이 스톤헨지에 했듯이, 태양에 대한 상징으로 거대한 돌들 세우기를 좋아했습니다. 태양 숭배의 유행은 이때가 남부 유럽에서 커다란 농업의 시기였음을 나타냅니다.

80:9.14 (899.1) The superstitions of this comparatively recent sun-worshiping era even now persist in the folkways of Brittany. Although Christianized for over fifteen hundred years, these Bretons still retain charms of the New Stone Age for warding off the evil eye. They still keep thunderstones in the chimney as protection against lightning. The Bretons never mingled with the Scandinavian Nordics. They are survivors of the original Andonite inhabitants of western Europe, mixed with the Mediterranean stock. 상당히 최근에 이런 태양-숭배 시기의 미신들이 지금도 브리타니 민속(民俗)에서 지속됩니다. 1,500년 이상 기독교화했지만, 이런 브리타니인(人)들은 악마의 눈을 피하려고 신석기 시대의 부적(符籍)들을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번개로부터 보호하려고 굴뚝에 뇌석(雷石 번개와 함께 땅에 던져졌다고 생각했던 화석, 석기 등의 손도끼)들을 둡니다. 브리타니인(人)들은 스칸디나비아의 노르딕인(人)들과 절대로 섞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지중해 혈통과 섞인, 서유럽의 안돈-원주민(原住民) 중에서 살아남은 자들입니다.

80:9.15 (899.2) But it is a fallacy to presume to classify the white peoples as Nordic, Alpine, and Mediterranean. There has been altogether too much blending to permit such a grouping. At one time there was a fairly well-defined division of the white race into such classes, but widespread intermingling has since occurred, and it is no longer possible to identify these distinctions with any clarity. Even in 3000 B.C. the ancient social groups were no more of one race than are the present inhabitants of North America. 그러나 백인 민족들을 노르딕(북유럽), 알프스인(人) 및 지중해인(人)으로 분류하는 것은 오류(誤謬그릇됨)입니다. 전체적으로 너무 많이 섞여서 그런 분류를 허용할 수 없습니다. 한때 백인종을 그런 종류로 아주 명확히 분류했지만, 그 후 광범위한 혼합이 일어나서, 이제는 이런 특성들을 명료히 판정하기에 불가능합니다. 현재 북아메리카의 주민들이 하나의 인종이 아닌 것처럼, BC 3,000년에도 고대 사회적 집단은 하나의 인종이 아니었습니다.

80:9.16 (899.3) This European culture for five thousand years continued to grow and to some extent intermingle. But the barrier of language prevented the full reciprocation of the various Occidental nations. During the past century this culture has been experiencing its best opportunity for blending in the cosmopolitan population of North America; and the future of that continent will be determined by the quality of the racial factors which are permitted to enter into its present and future populations, as well as by the level of the social culture which is maintained. 유럽의 이런 문화는 5,000년간 계속 성장하며 어느 정도 섞였습니다. 그러나 언어의 장벽으로 다양한 서양 국가의 충분한 왕래가 방해를 받았습니다. 지난 세기에 이런 문화는 북아메리카에서 국제적 인구로 섞이는 최선의 기회를 경험했습니다. 그 대륙의 미래는, 유지되는 사회적 문화의 수준만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 인구로 유입되도록 허락되는 인종 요소의 자질(資質)로 결정될 것입니다.

80:9.17 (899.4) [Presented by an Archangel of Nebadon.][네바돈의 천사장이 제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