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9 Five Months of Testing 5개월 동안의 시험

9. Five Months of Testing 5개월 동안의 시험

171126 5개월의 시험과 사도 조직 막3:21 예수의 친족들이 듣고 그를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When his family heard about this, they went to take charge of him, for they said, “He is out of his mind(NIV).” And when his friends heard of it, they went out to lay hold on him: for they said, He is beside himself(KJV).

138:9.1 (1546.3) This somewhat monotonous period of alternate fishing and personal work proved to be a grueling experience for the twelve apostles, but they endured the test. With all of their grumblings, doubts, and transient dissatisfactions they remained true to their vows of devotion and loyalty to the Master. It was their personal association with Jesus during these months of testing that so endeared him to them that they all (save Judas Iscariot) remained loyal and true to him even in the dark hours of the trial and crucifixion. Real men simply could not actually desert a revered teacher who had lived so close to them and had been so devoted to them as had Jesus. Through the dark hours of the Master’s death, in the hearts of these apostles all reason, judgment, and logic were set aside in deference to just one extraordinary human emotion — the supreme sentiment of friendship-loyalty. These five months of work with Jesus led these apostles, each one of them, to regard him as the best friend he had in all the world. And it was this human sentiment, and not his superb teachings or marvelous doings, that held them together until after the resurrection and the renewal of the proclamation of the gospel of the kingdom. 고기잡이와 개인적 사명을 교대로 하던, 어느 정도 단조로운 이 기간은 12사도들이 녹초가 되는 경험이 될 수도 있었지만, 그 시험을 참고 견디었습니다. 그들은 불평과 의심 그리고 일시적 불만을 품은 채로, 주(主)님에 대한 헌신과 충성의 서약을 충실히 지켰습니다. 이러한 시험하는 몇 달 동안 사도들은 예수님과의 개인적 관계를 통해 그를 귀히 여겼기 때문에, 그들은 모두 (가룟 유다를 제외하고) 재판과 십자가형의 암울한 시간을 보내면서도 예수님께 여전히 충성하고 성실했습니다. 실제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하셨듯이 그렇게 자신들에게 친하셨고 헌신적으로 사셨던 존경하는 선생님을 실제로 단순히 저버릴 수 없었습니다. 주(主)께서 별세하던 어두운 시간들 내내, 이 사도들의 마음(심정)에서 오직 하나의 특별한 인간 감정─우정과 충성의 최극 정서(感想)─을 존중하여 모든 이유, 판단, 그리고 논리는 버려졌습니다. 예수님과 일하던 이 다섯 달은 이 사도들 각자가 예수님을 온 세상에서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로 여기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부활 후 새로운 하늘나라의 복음 선포까지, 사도들을 함께 붙들어 둔 것은 이 인간의 정서였지, 그의 훌륭한 가르침이나 놀라운 행적이 아니었습니다.

138:9.2 (1546.4) Not only were these months of quiet work a great test to the apostles, a test which they survived, but this season of public inactivity was a great trial to Jesus’ family. By the time Jesus was prepared to launch forth on his public work, his entire family (except Ruth) had practically deserted him. On only a few occasions did they attempt to make subsequent contact with him, and then it was to persuade him to return home with them, for they came near to believing that he was beside himself. They simply could not fathom his philosophy nor grasp his teaching; it was all too much for those of his own flesh and blood. 조용히 일한 이 몇 개월은 사도들에게 큰 시험, 그들이 살아남은 시험이었을 뿐만 아니라, 공적 활동이 없던 이 시기는 예수님의 가족들에게도 큰 시련이었습니다. 예수께서 공적 과업을 개시할 준비가 되었을 무렵, 그의 전 가족은 (룻을 제외하고) 사실상 그를 버렸습니다. 그 후 그들은 단지 몇 번만 그와 접촉을 취했고, 그것도 자기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자고 그를 설득하는 것이었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거의 그가 미쳤다고 믿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단지 그의 철학을 헤아리거나 그의 가르침을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 그의 피붙이들에게는 그 모든 일이 너무 벅찼습니다.

138:9.3 (1546.5) The apostles carried on their personal work in Capernaum, Bethsaida-Julias, Chorazin, Gerasa, Hippos, Magdala, Cana, Bethlehem of Galilee, Jotapata, Ramah, Safed, Gischala, Gadara, and Abila. Besides these towns they labored in many villages as well as in the countryside. By the end of this period the twelve had worked out fairly satisfactory plans for the care of their respective families. Most of the apostles were married, some had several children, but they had made such arrangements for the support of their home folks that, with some little assistance from the apostolic funds, they could devote their entire energies to the Master’s work without having to worry about the financial welfare of their families. 사도들은 가버나움, 벳새다-쥴리아스, 코라진, 게라사, 히포, 막달라, 가나, 갈릴리의 베들레헴, 요타파타, 라마, 사펫, 기샬라, 가다라, 그리고 아빌라에서 그들의 개인을 상대로 과업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들은 이러한 성읍들 이외에도 시골뿐만이 아니라 많은 마을들에서 수고했습니다. 이 기간이 끝날 무렵, 12명의 사도들은 그들 각자의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상당히 충분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사도들 대부분은 결혼했고, 몇 사람은 여러 자녀들이 있었지만, 사도들의 기금으로부터 얼마큼 적은 도움을 받아 식구 부양의 대책을 마련해서, 가족에 대한 재정적 복지를 걱정하지 않고 주(主)님의 일에 그들의 모든 에너지를 쏟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