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8 First Work of the Twelve 12 사도들의 첫 번째 활동

8. First Work of the Twelve 12 사도들의 첫 번째 활동

171119 요3: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In reply Jesus declared, “I tell you the truth, no one can see the kingdom of God unless he is born again.”

138:8.1 (1545.2) After disposing of the fish catches of two weeks, Judas Iscariot, the one chosen to act as treasurer of the twelve, divided the apostolic funds into six equal portions, funds for the care of dependent families having been already provided. And then near the middle of August, in the year A.D. 26, they went forth two and two to the fields of work assigned by Andrew. The first two weeks Jesus went out with Andrew and Peter, the second two weeks with James and John, and so on with the other couples in the order of their choosing. In this way he was able to go out at least once with each couple before he called them together for the beginning of their public ministry. 두 주간(AD 26. 7. 22 월-8. 4 주일)의 고기잡이를 끝낸 후, 12사도들의 회계로 행하도록 선택된 유다 가룟은, 부양가족을 돌보기 위해 이미 마련되어 있던 사도적 기금을 6등분으로 똑같이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서기 26년 8월 중순 무렵에 그들은 둘씩 짝을 지어 안드레가 배치한 일터로 나갔습니다. 예수님은 첫 두 주일(AD26. 8. 5. 월 ~8. 18. 주일)에 안드레와 베드로와 함께, 두 번째 두 주일(AD26. 8. 19. 월~9. 1. 주일까지 고기 잡고, AD26. 9. 2. 월~ 9. 15. 주일까지 활동)에는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그리고 그들이 선택한 순서에 따라 다른 쌍과 함께 나가셨습니다(AD26. 9. 16. 월~ 9. 29. 주일까지 고기 잡고, AD26. 9. 30. 월~AD26. 10. 13. 주일). 이런 식으로 그는 공적 사역의 시작을 위해 그들을 함께 부르기 전에, 적어도 한 번씩은 각 쌍들과 같이 나갈 수 있었습니다.

1 어업(AD26. 7/22월-8/4주일)& 사역(8/5월-8/18주일) – 안드레와 베드로
2 어업(8/19월-9/1주일)& 사역(9/2월-9/15주일) – 야고보와 요한
3 어업(9/16월-9/29주일)& 사역(9/30월-10/13주일)
4 어업(10/14월-10/27주일)& 사역(10/28월-11/10주일)
5 어업(11/11월-11/24주일)& 사역(11/25월-12/8주일)
6 어업(12/9월-12/22주일)& 사역(12/23월-AD27. 1/5주일)

138:8.2 (1545.3) Jesus taught them to preach the forgiveness of sin through faith in God without penance or sacrifice, and that the Father in heaven loves all his children with the same eternal love. He enjoined his apostles to refrain from discussing: 예수님은 그들에게 회개나 희생물 없이 하나님을 믿음(신앙)으로 죄 용서 받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영원한 사랑으로 그의 모든 자녀들을 똑같이 사랑하신다고 설교하도록 가르치셨습니다. 그는 사도들에게 다음 사항들에 대한 논의를 금지하셨습니다.

138:8.3 (1545.4) 1. The work and imprisonment of John the Baptist. 세례 요한의 과업과 투옥.

138:8.4 (1545.5) 2. The voice at the baptism. Said Jesus: “Only those who heard the voice may refer to it. Speak only that which you have heard from me; speak not hearsay.” 세례 받을 때 들린 음성. 예수님은 “음성을 들었던 자들만 그것에 대해 언급할 수 있노라. 나로부터 들은 것들만 말하고; 소문(所聞)을 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138:8.5 (1545.6) 3. The turning of the water into wine at Cana. Jesus seriously charged them, saying, “Tell no man about the water and the wine.” 가나에서 물이 포도주로 변한 사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아무에게도 물과 포도주에 관해서 말하지 말라.”라고 엄하게 지시하셨습니다.

138:8.6 (1545.7) They had wonderful times throughout these five or six months during which they worked as fishermen every alternate two weeks, thereby earning enough money to support themselves in the field for each succeeding two weeks of missionary work for the kingdom. 그들은 대여섯 달 내내 놀라운 시간을 보냈는데, 그 동안 매번 두 주씩 번갈아 어부로 일했으며, 그것으로 넉넉히 돈을 벌어, 매번 연이은 두 주간씩 나라를 위해 현장에서 선교적 일을 하는 자신들을 부양했습니다.

138:8.7 (1545.8) The common people marveled at the teaching and ministry of Jesus and his apostles. The rabbis had long taught the Jews that the ignorant could not be pious or righteous. But Jesus’ apostles were both pious and righteous; yet they were cheerfully ignorant of much of the learning of the rabbis and the wisdom of the world. 보통 사람들은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과 사역에 놀랐습니다. 랍비들은 무지한 자는 경건하거나 의로울 수 없다고 오랫동안 유대인들을 가르쳐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사도들은 경건하며 의로웠으나, 랍비들의 배움과 세상의 지혜의 대부분에 대해 기꺼이 무지했습니다.

138:8.8 (1545.9) Jesus made plain to his apostles the difference between the repentance of so-called good works as taught by the Jews and the change of mind by faith — the new birth — which he required as the price of admission to the kingdom. He taught his apostles that faith was the only requisite to entering the Father’s kingdom. John had taught them “repentance — to flee from the wrath to come.” Jesus taught, “Faith is the open door for entering into the present, perfect, and eternal love of God.” Jesus did not speak like a prophet, one who comes to declare the word of God. He seemed to speak of himself as one having authority. Jesus sought to divert their minds from miracle seeking to the finding of a real and personal experience in the satisfaction and assurance of the indwelling of God’s spirit of love and saving grace. 예수님은 유대인들이 가르쳤던 소위 선행의 회개와 나라의 입장료로 요구되는 신앙에 의한 마음의 변화 – 새 탄생(거듭남) – 사이의 차이점을 사도들에게 명백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신앙이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가는 유일한 필수조건임을 사도들에게 가르치셨습니다. 요한은 “회개(悔改) – 다가오는 진노로부터 피하라.”고 그들을 가르쳤습니다. 예수께서 “신앙은 오늘, 완전하고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들어가는 열린 문”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기 위해서 온 선지자처럼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권위를 지닌 자로서 말하는 듯 보였습니다. 예수님은 기적을 추구하는 것으로부터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영이 내주하여 속죄와 확신에 대한 실제적이며 개인적인 체험을 찾도록 사람들의 마음을 전환하려고 애쓰셨습니다.

138:8.9 (1545.10) The disciples early learned that the Master had a profound respect and sympathetic regard for every human being he met, and they were tremendously impressed by this uniform and unvarying consideration which he so consistently gave to all sorts of men, women, and children. He would pause in the midst of a profound discourse that he might go out in the road to speak good cheer to a passing woman laden with her burden of body and soul. He would interrupt a serious conference with his apostles to fraternize with an intruding child. Nothing ever seemed so important to Jesus as the individual human who chanced to be in his immediate presence. He was master and teacher, but he was more — he was also a friend and neighbor, an understanding comrade. 제자들은 주(主)님께서 만나게 된 모든 사람들마다 깊은 존중과 공감으로 대하신다는 것을 일찍부터 배웠으며, 모든 계층의 남녀와 아이들에게 그렇게 일관되게 쏟는 이러한 한결같고 변함없는 배려에 대단히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는 심오한 강연 중에도 멈추고, 몸과 혼의 짐을 진 지나가는 여인을 격려하기 위하여 길로 나가셨습니다. 그는 뛰어드는 아이와 사귀려고, 사도들과의 진지한 회의를 중단하셨습니다. 예수님에게는 당장 눈앞에서 만났던 개인이 언제나 무엇보다 중요한 듯 보였습니다. 그는 주님이며 선생님이었지만, 그 이상으로 ─그는 또한 친구이며 이웃이었으며, 이해심 많은 벗이었습니다.

138:8.10 (1546.1) Though Jesus’ public teaching mainly consisted in parables and short discourses, he invariably taught his apostles by questions and answers. He would always pause to answer sincere questions during his later public discourses. 예수님의 공적 가르침이 주로 비유와 짧은 강연으로 이루어졌지만, 그는 질문과 대답으로 변함없이 사도들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는 후일 공적 강연 중에도 진지한 질문들에 대답하려고 언제나 멈추셨습니다.

138:8.11 (1546.2) The apostles were at first shocked by, but early became accustomed to, Jesus’ treatment of women; he made it very clear to them that women were to be accorded equal rights with men in the kingdom. 사도들은 처음에, 여인들을 대하는 예수님의 태도에서 충격을 받았으나, 일찍부터 익숙해졌으며; 그는 나라에서는 여인들도 남자들과 똑같은 권리를 갖게 됨을 그들에게 아주 분명히 밝히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