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5 The Call of Thomas and Judas 도마와 유다를 부르심

5. The Call of Thomas and Judas 도마와 유다를 부르심

138:5.1 (1542.2) Thomas the fisherman and Judas the wanderer met Jesus and the apostles at the fisher-boat landing at Tarichea, and Thomas led the party to his near-by home. Philip now presented Thomas as his nominee for apostleship and Nathaniel presented Judas Iscariot, the Judean, for similar honors. Jesus looked upon Thomas and said: “Thomas, you lack faith; nevertheless, I receive you. Follow me.” To Judas Iscariot the Master said: “Judas, we are all of one flesh, and as I receive you into our midst, I pray that you will always be loyal to your Galilean brethren. Follow me.” (AD 26. 7. 11. 목) 어부였던 도마와, 방랑자 유다는 어선들이 정박해 있는 타리케아에서 예수님과 사도들을 만났으며, 도마는 근처 자신의 집으로 그들을 안내하였습니다. 빌립은 이제 자신이 사도로 추천한 도마를 소개하였고, 나다니엘은 유대 지방 사람인 가룟 유다를 역시 정중하게 소개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도마를 바라보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도마야, 너는 신앙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받아들인다. 나를 따르라.” 주(主)님은 가룟 유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유다야, 우리는 모두 한 몸이며, 너를 우리 가운데 받아들이는 것처럼, 너는 항상 너의 갈릴리 형제들에게 충성하게 되기를 내가 기도하노라. 나를 따르라.”

138:5.2 (1542.3) When they had refreshed themselves, Jesus took the twelve apart for a season to pray with them and to instruct them in the nature and work of the Holy Spirit, but again did they largely fail to comprehend the meaning of those wonderful truths which he endeavored to teach them. One would grasp one point and one would comprehend another, but none of them could encompass the whole of his teaching. Always would they make the mistake of trying to fit Jesus’ new gospel into their old forms of religious belief. They could not grasp the idea that Jesus had come to proclaim a new gospel of salvation and to establish a new way of finding God; they did not perceive that he was a new revelation of the Father in heaven. 그들이 기운을 차리자, 예수님은 그들과 함께 기도하고 그들에게 성령의 본성과 사역에 대해 가르치기 위하여, 한동안 12명을 데리고 떠났지만, 그들은 이번에도 그가 가르치고자 애썼던 그 놀라운 진리들의 의미를 거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한 사람은 한 면을 이해하고, 다른 한 사람은 다른 한 면을 이해하였지만, 그들 중에 아무도 그의 가르침 전체를 이해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들은 항상 예수님의 새 복음을 자신들이 갖고 있는 옛 형태의 종교적 믿음(신념)에 끼워 맞추려는 잘못을 범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수께서 새로운 구원의 복음을 선포하고, 하나님을 찾는 새로운 길을 설립하러 오신 그 관념을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그가 바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새로운 계시였음을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138:5.3 (1542.4) The next day Jesus left his twelve apostles quite alone; he wanted them to become acquainted and desired that they be alone to talk over what he had taught them. The Master returned for the evening meal, and during the after-supper hours he talked to them about the ministry of seraphim, and some of the apostles comprehended his teaching. They rested for a night and the next day departed by boat for Capernaum. 다음날 (AD 26. 7/12 금) 예수님은 그의 12 사도들을 그들끼리만 남겨두셔서, 그들이 서로 친해지기를 원하였으며 자신이 가르쳤던 것들에 대해서 그들끼리만 서로 의논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주(主)님은 저녁 식사 시간에 돌아오셨고, 식사 후에 그는 세라핌 천사의 사역에 대한 이야기하셨는데, 사도 중 몇 명은 그의 가르침을 이해하였습니다. 그들은 그날 밤에 쉰 후, 다음날(AD 26. 7/13 토) 배를 타고 가버나움으로 떠났습니다.

138:5.4 (1542.5) Zebedee and Salome had gone to live with their son David so that their large home could be turned over to Jesus and his twelve apostles. Here Jesus spent a quiet Sabbath with his chosen messengers; he carefully outlined the plans for proclaiming the kingdom and fully explained the importance of avoiding any clash with the civil authorities, saying: “If the civil rulers are to be rebuked, leave that task to me. See that you make no denunciations of Caesar or his servants.” It was this same evening that Judas Iscariot took Jesus aside to inquire why nothing was done to get John out of prison. And Judas was not wholly satisfied with Jesus’ attitude. 세베대와 살로메는 그들의 아들 다윗과 함께 살기 위해 떠나갔기 때문에 그들의 큰 집을 예수와 그의 12사도들에게 넘겨줄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예수님은 자신이 선택한 메신저들과 함께 조용한 안식일(AD 26. 7. 13토)을 보냈습니다. 그는 나라의 선포를 위한 계획의 윤곽을 신중히 그리셨고, 정부 당국과의 어떤 충돌이라도 피하는 것의 중요성을 충분히 설명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시민 통치자들을 비난해야 한다면, 그 일은 내게 맡기라. 너희는 시저나 그의 신하들에게 어떤 비난도 하지 말라.” 이 날 저녁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한쪽으로 모셔서 요한을 감옥에서 구출하기 위해 왜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지 여쭈었습니다. 유다는 예수님의 태도에 완전히 만족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