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4 The Call of the Twins 쌍둥이 형제를 부르심

4. The Call of the Twins 쌍둥이 형제를 부르심

171029 골3:11 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Here there is no Greek or Jew, circumcised or uncircumcised, barbarian, Scythian, slave or free, but Christ is all, and is in all.

138:4.1 (1541.3) On the morrow all nine of them went by boat over to Kheresa to execute the formal calling of the next two apostles, James and Judas the twin sons of Alpheus, the nominees of James and John Zebedee. The fisherman twins were expecting Jesus and his apostles and were therefore awaiting them on the shore. James Zebedee presented the Master to the Kheresa fishermen, and Jesus, gazing on them, nodded and said, “Follow me.” 다음 날(AD 26. 7. 10. 수) 그들 9명 모두, 야고보 세베대와 요한 세베대가 추천한, 다음 차례의 두 사도들, 즉 알패오의 쌍둥이 아들들인 야고보와 유다를 정식으로 부르기 위하여 배를 타고 게레사로 건너갔습니다. 어부였던 쌍둥이 형제들은 예수님과 사도들이 올 것을 알고 있었으므로, 호숫가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야고보 세베대가 게레사의 그 어부들에게 주(主)님을 소개했고, 예수님은 그들을 유심히 바라보시면서 고개를 끄덕이시며,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38:4.2 (1541.4) That afternoon, which they spent together, Jesus fully instructed them concerning attendance upon festive gatherings, concluding his remarks by saying: “All men are my brothers. My Father in heaven does not despise any creature of our making. The kingdom of heaven is open to all men and women. No man may close the door of mercy in the face of any hungry soul who may seek to gain an entrance thereto. We will sit at meat with all who desire to hear of the kingdom. As our Father in heaven looks down upon men, they are all alike. Refuse not therefore to break bread with Pharisee or sinner, Sadducee or publican, Roman or Jew, rich or poor, free or bond. The door of the kingdom is wide open for all who desire to know the truth and to find God.” 그들이 함께 보낸 그 날(AD 26. 7. 10. 수) 오후, 예수님은 잔치 모임의 참가에 대하여 충분히 가르치시면서, 다음의 말로 끝맺으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내 형제들이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는 우리가 창조한 어떤 창조물도 무시하지 않는다. 하늘나라는 모든 남녀들에게 열려있다. 거기에 들어오기를 원하는 어떤 굶주린 혼의 면전에서 아무도 자비의 문을 닫지 않는다. 우리는 나라에 대해 듣기를 원하는 모두 사람들과 함께 식사를 할 것이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사람들을 바라보실 때, 모두 똑같이 취급하신다. 따라서 바리새인이나 죄인, 사두개인이나 세리, 로마인이나 유대인, 부자나 가난한 자, 자유로운 자나 묶인 자와 함께 빵을 떼는 것을 거부하지 말라. 나라의 문은 진리를 알고 하나님을 찾으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넓게 열려져 있다.”

138:4.3 (1541.5) That night at a simple supper at the Alpheus home, the twin brothers were received into the apostolic family. Later in the evening Jesus gave his apostles their first lesson dealing with the origin, nature, and destiny of unclean spirits, but they could not comprehend the import of what he told them. They found it very easy to love and admire Jesus but very difficult to understand many of his teachings. 그날(AD 26. 7. 10. 수) 밤 알패오의 집에서 간단히 저녁 식사를 하면서 쌍둥이 형제들은 사도 가족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그날 저녁 늦게 예수님은 그의 사도들에게 불결한 영들의 기원, 본성, 운명에 관하여 처음으로 가르치셨지만, 그들은 예수께서 하신 말씀의 의미를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사랑하고 사모하는 일은 매우 쉬웠으나, 그의 가르침의 대부분을 이해하기는 매우 어렵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138:4.4 (1542.1) After a night of rest the entire party, now numbering eleven, went by boat over to Tarichea. 하루 밤을 쉰 후, 이제 11명이 된 전체 일행은 배를 타고 타리케아로 건너갔습니다(AD 26. 7. 11.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