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7 The Third Decision 세 번째 결정

7. The Third Decision 세 번째 결정

170830 수요 예수98 마4:5-6 5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5 Then the devil took him to the holy city and had him stand on the highest point of the temple. 6 “If you are the Son of God,” he said, “throw yourself down. For it is written: ” ‘He will command his angels concerning you, and they will lift you up in their hands, so that you will not strike your foot against a stone.'”

136:7.1 (1519.5) Having made his decisions regarding such matters as food and physical ministration to the needs of his material body, the care of the health of himself and his associates, there remained yet other problems to solve. What would be his attitude when confronted by personal danger? He decided to exercise normal watchcare over his human safety and to take reasonable precaution to prevent the untimely termination of his career in the flesh but to refrain from all superhuman intervention when the crisis of his life in the flesh should come. As he was formulating this decision, Jesus was seated under the shade of a tree on an overhanging ledge of rock with a precipice right there before him. He fully realized that he could cast himself off the ledge and out into space, and that nothing could happen to harm him provided he would rescind his first great decision not to invoke the interposition of his celestial intelligences in the prosecution of his lifework on Urantia, and provided he would abrogate his second decision concerning his attitude toward self-preservation. 자기 자신과 동료들의 건강관리로서 물질적 육신의 필요에 대한 음식과 육체적 보살핌과 같은 그러한 문제들에 대한 결정을 내리자, 거기에는 아직도 풀어야할 다른 문제들이 남아있었습니다. 개인적 위험에 당면하였을 때, 그가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가? 그는 자신의 인간적인 안전함에 대해 일반적인 주의를 기울이고, 자기 육신의 생애에서 뜻밖의 종말을 맞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적절히 조심을 하되, 육신상의 삶의 위기가 올 때, 모든 초인간적 개입을 금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가 이러한 결정을 구체화시키고 있을 때, 예수님은 바로 그 앞에 낭떠러지가 있는 튀어나온 바위 턱 위 나무 그늘 아래에 앉아 계셨습니다. 그는 튀어나온 그 바위에서 자신을 던져 공중으로 뛰쳐나갈 수 있다는 것을 충분하게 깨달았으며, 지구(유란시아)에서 자기 삶의 일을 실행함에 있어서, 만약 자기가 천상의 지능체들의 중재를 개입시키지 않겠다는 자신의 첫 번째 중대한 결정을 폐지하고 자아-보존을 향한 그의 태도에 관련된 자신의 두 번째 결정을 폐지시킨다면, 자기에게는 아무 위험도 따르지 않을 것이라는 것도 잘 알고 계셨습니다.

136:7.2 (1519.6) Jesus knew his fellow countrymen were expecting a Messiah who would be above natural law. Well had he been taught that Scripture: “There shall no evil befall you, neither shall any plague come near your dwelling. For he shall give his angels charge over you, to keep you in all your ways. They shall bear you up in their hands lest you dash your foot against a stone.” Would this sort of presumption, this defiance of his Father’s laws of gravity, be justified in order to protect himself from possible harm or, perchance, to win the confidence of his mistaught and distracted people? But such a course, however gratifying to the sign-seeking Jews, would be, not a revelation of his Father, but a questionable trifling with the established laws of the universe of universes. 예수님은 자기 동료 민족이 자연 법칙을 초월하는 메시아를 기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은 성경의 가르침을 매우 잘 알고 계셨습니다.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시91:10-12).” 그의 아버지의 중력의 법칙에 대한 도전이 되는 이런 종류의 억측이, 가능한 위험으로부터 그를 방어하기 위하여, 또는 아마도, 잘못 가르쳐지고 잘못 길을 들어간 사람들의 신임을 얻기 위해서, 정당화될 수 있을까? 그러나 그러한 과정은, 표적을 찾는 유대인들을 만족시키더라도, 그의 아버지를 나타내 보이는 길은 아닐 것이며 단지 우주들의 우주에 세워져 있는 법칙들을 의심스럽게 하는 무익한 행동일 뿐이다.

136:7.3 (1519.7) Understanding all of this and knowing that the Master refused to work in defiance of his established laws of nature in so far as his personal conduct was concerned, you know of a certainty that he never walked on the water nor did anything else which was an outrage to his material order of administering the world; always, of course, bearing in mind that there had, as yet, been found no way whereby he could be wholly delivered from the lack of control over the element of time in connection with those matters put under the jurisdiction of the Personalized Adjuster. 이 모든 것을 이해하고, 주(主)께서 자신의 개인적 행위에 관해서는 자신이 세운 자연법칙을 무시하면서 일하기를 거절하였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너희는 그가 절대로 물위를 걸어 다니신 적이 없었고, 세상을 경영하는 일에 있어서 자신의 물질 질서에 위반되는 어떤 일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분명히 안다. 물론, 고유성이 구현된 조율자의 관할 아래에 놓인 그러한 문제와 관련하여 시간 요소에 대한 통제력의 부족에서 전반적으로 벗어나는 어떤 방법을 아직까지 전혀 찾을 수 없었다는 점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136:7.4 (1520.1) Throughout his entire earth life Jesus was consistently loyal to this decision. No matter whether the Pharisees taunted him for a sign, or the watchers at Calvary dared him to come down from the cross, he steadfastly adhered to the decision of this hour on the hillside. 예수님은 자신의 지상 일생 내내, 끊임없이 이 결정에 충실하였습니다. 바리새인들이 그에게 표적을 보이라고 비웃거나, 갈보리에서 감시자들이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라고 조소하였을 때(마27:39-44)와 상관없이, 그는 그 언덕에서 이 시간에 내렸던 결정을 꾸준하게 지켜나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