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3 The Forty Days 40일

3. The Forty Days 40일

170719 수요 예수93 막1:12-13 12 성령이 곧 예수를 광야로 몰아내신지라 13 광야에서 사십 일을 계시면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들짐승과 함께 계시니 천사들이 수종들더라. 12 At once the Spirit sent him out into the desert, 13 and he was in the desert forty days, being tempted by Satan. He was with the wild animals, and angels attended him.

136:3.1 (1512.5) Jesus had endured the great temptation of his mortal bestowal before his baptism when he had been wet with the dews of Mount Hermon for six weeks. There on Mount Hermon, as an unaided mortal of the realm, he had met and defeated the Urantia pretender, Caligastia, the prince of this world. That eventful day, on the universe records, Jesus of Nazareth had become the Planetary Prince of Urantia. And this Prince of Urantia, so soon to be proclaimed supreme Sovereign of Nebadon, now went into forty days of retirement to formulate the plans and determine upon the technique of proclaiming the new kingdom of God in the hearts of men. 예수께서는, 세례를 받기 전에 헤르몬 산 위에서 이슬을 맞으며 6주 동안을 자신의 필사자 증여에서의 큰 유혹을 견디어 낸 적이 있었습니다. 헤르몬 산 그 위에서, 그는 영역의 한 필사자로서 어떤 도움도 없이, 지구(유란시아)의 왕위를 요구하는 세상의 영주인 칼리가스티아를 만나 그를 격퇴시켰습니다. 우주의 기록에 의하면, 그 파란만장한 날에 나사렛 예수께서는 지구(유란시아)의 행성영주가 되셨습니다. 그리고 곧 네바돈의 최극 주권자로 선포되어질, 지구(유란시아)의 이 영주는, 이제 사람들의 심정에 새로운 하나님 나라를 선포할 계획을 구상하고 그 기법을 결정짓기 위하여 40일 간의 은둔에 들어갔습니다.

136:3.2 (1512.6) After his baptism he entered upon the forty days of adjusting himself to the changed relationships of the world and the universe occasioned by the personalization of his Adjuster. During this isolation in the Perean hills he determined upon the policy to be pursued and the methods to be employed in the new and changed phase of earth life which he was about to inaugurate. 세례를 받은 후에, 그는 자신의 조절자가 고유성이 구현된 계기로, 이 세상과 우주에 대해 달라진 관계에 자신을 조절하기 위한 40일을 시작했습니다. 페레아 언덕에서 혼자 계셨던 이 기간 동안, 그는 새롭게 변경된 지상 일생의 국면에서, 자신이 곧 시작하여 추구해야할 정책과 사용되어질 방법들에 대하여 결정하셨습니다.

136:3.3 (1512.7) Jesus did not go into retirement for the purpose of fasting and for the affliction of his soul. He was not an ascetic, and he came forever to destroy all such notions regarding the approach to God. His reasons for seeking this retirement were entirely different from those which had actuated Moses and Elijah, and even John the Baptist. Jesus was then wholly self-conscious concerning his relation to the universe of his making and also to the universe of universes, supervised by the Paradise Father, his Father in heaven. He now fully recalled the bestowal charge and its instructions administered by his elder brother, Immanuel, ere he entered upon his Urantia incarnation. He now clearly and fully comprehended all these far-flung relationships, and he desired to be away for a season of quiet meditation so that he could think out the plans and decide upon the procedures for the prosecution of his public labors in behalf of this world and for all other worlds in his local universe. 예수님은 금식(禁食)을 목적으로 하거나 자신의 혼에 고통을 주려고 은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고행자(苦行者)가 아니었으며, 오히려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과정에서 그런 모든 개념들을 언제까지나 폐지시키려고 오셨습니다. 이러한 은둔 기간을 갖고자 하였던 이유는, 모세와 엘리야 그리고 심지어 세례요한이 가졌던 동기들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자신의 아버지이신 천국 아버지께서 감독하시는, 자신이 만든 우주와, 또한 우주들의 우주와의 자신의 관계에 관하여 그 때 전적으로 자의식(自意識)하고 계셨습니다. 그는 이제 자신이 지구(유란시아)에 성육신하여 들어오시기 전에 자기 맏형, 임마누엘에 의해 관리되었던 증여 임무와 그 지시들을 충분하게 기억했습니다. 그는 이제 이 모든 광대하게 퍼져 있는 관계들을 명료하면서도 충분히 이해하셨으며, 이 세상과 자신의 지역우주에 있는 다른 모든 세상들을 위해, 그의 대중을 위한 수고를 실행하는 계획들을 생각하고 그 과정을 결정하기 위하여 한 동안 조용히 명상하려고 떠나 있기를 원하셨습니다.

헤르몬 산의 보낸 6주(31세 AD25)의 마지막 날(반란 종결과 인간으로서 증여 완성으로 우주 주권 획득)과 세례일(주권 획득 공식선포).
136:3.4 (1513.1) While wandering about in the hills, seeking a suitable shelter, Jesus encountered his universe chief executive, Gabriel, the Bright and Morning Star of Nebadon. Gabriel now re-established personal communication with the Creator Son of the universe; they met directly for the first time since Michael took leave of his associates on Salvington when he went to Edentia preparatory to entering upon the Urantia bestowal. Gabriel, by direction of Immanuel and on authority of the Uversa Ancients of Days, now laid before Jesus information indicating that his bestowal experience on Urantia was practically finished so far as concerned the earning of the perfected sovereignty of his universe and the termination of the Lucifer rebellion. The former was achieved on the day of his baptism when the personalization of his Adjuster demonstrated the perfection and completion of his bestowal in the likeness of mortal flesh, and the latter was a fact of history on that day when he came down from Mount Hermon to join the waiting lad, Tiglath. Jesus was now informed, upon the highest authority of the local universe and the superuniverse, that his bestowal work was finished in so far as it affected his personal status in relation to sovereignty and rebellion. He had already had this assurance direct from Paradise in the baptismal vision and in the phenomenon of the personalization of his indwelling Thought Adjuster. 적당한 거처를 찾아 언덕을 방황하다가, 예수님은 자기 우주의 우두머리 집행자인 네바돈의 빛나는 새벽별, 즉 가브리엘을 만났습니다. 가브리엘은 이제 우주의 창조주 아들과 개인적 교통을 재수립하였으며; 미가엘이 지구(유란시아) 증여를 수행하기 위한 준비로 에덴시아로 갔을 때 구원자별에서 그의 동료들과 작별한 이래, 처음으로 그들은 직접 대면하였습니다. 가브리엘은, 임마누엘의 지시와 유버사의 옛적으로 늘 계신 이의 권위에 근거하여, 이제 그가 우주의 완전해진 주권 획득과 루시퍼 반란의 종결에 관하여, 그의 지구(유란시아) 증여 체험이 실질적으로 끝났다는 소식을 예수님 앞에 제시하였습니다. 전자(前者)는, 그의 조절자의 고유성구현이 육신으로의 그의 증여의 완전과 완성을 실증하였던 때인 그의 세례(洗禮) 날에 성취되었으며, 후자(後者)는, 그가 기다리고 있던 티글라스라는 소년을 만나러 헤르몬 산에서 내려온 그날에 성취되었던 역사적 사실이었습니다. 지역우주와 초우주의 최고 권위에 근거하여, 주권과 반역에 관계되는 그의 개인적 지위에 영향을 주는 점에 있어서, 이제 그의 증여 임무가 끝이 났음을, 이제 예수님은 통지를 받았습니다. 그는 세례 받던 날에 있었던 환영(幻影)과 자신 안에 거했던 생각 조절자의 고유성 구현의 현상을 통하여, 천국으로부터 직접적인 확인을 이미 받은 상태에 있었습니다.

136:3.5 (1513.2) While he tarried on the mountain, talking with Gabriel, the Constellation Father of Edentia appeared to Jesus and Gabriel in person, saying: “The records are completed. The sovereignty of Michael number 611,121 over his universe of Nebadon rests in completion at the right hand of the Universal Father. I bring to you the bestowal release of Immanuel, your sponsor-brother for the Urantia incarnation. You are at liberty now or at any subsequent time, in the manner of your own choosing, to terminate your incarnation bestowal, ascend to the right hand of your Father, receive your sovereignty, and assume your well-earned unconditional rulership of all Nebadon. I also testify to the completion of the records of the superuniverse, by authorization of the Ancients of Days, having to do with the termination of all sin-rebellion in your universe and endowing you with full and unlimited authority to deal with any and all such possible upheavals in the future. Technically, your work on Urantia and in the flesh of the mortal creature is finished. Your course from now on is a matter of your own choosing.” 그가 가브리엘과 이야기를 나누시며 산에 머무는 동안, 에덴시아의 별자리 아버지가 예수님과 가브리엘 앞에 직접 나타나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기록이 완결되었습니다. 미가엘 611,121번이 네바돈 자신의 우주에 대한 주권은 우주 아버지의 오른 손에 완성되어 놓여 있습니다. 나는 당신의 후원자-형님인 임마누엘이 보낸, 지구(유란시아) 육신화 증여에 대한 해제(解除)의 소식을, 당신에게 가지고 왔습니다. 당신은 이제 또는 이후 어느 때라도, 당신 자신의 선택에 의하여 육신화 증여를 끝내고, 당신의 아버지의 오른편으로 올라가, 당신의 주권을 되돌려 받고, 당신이 마땅히 얻은 모든 네바돈의 절대적인 통치권을 자유롭게 맡는 것이 당연합니다. 나는 또한 옛적으로 계신이의 권위로, 당신의 우주에서 모든 죄-반란을 종결시켰고, 미래에 있어서의 그러한 잠재적인 격동들의 어떤 것이나 혹은 모든 것을 다루기 위한, 충만하고도 무제한적 권한이 당신에게 부여된, 초우주의 기록이 완성된 것을 증언합니다. 실제적으로는 필사자의 몸을 입은 지구(유란시아)에서의 당신의 임무는 끝났습니다. 지금부터 당신의 행로는 당신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136:3.6 (1513.3) When the Most High Father of Edentia had taken leave, Jesus held long converse with Gabriel regarding the welfare of the universe and, sending greetings to Immanuel, proffered his assurance that, in the work which he was about to undertake on Urantia, he would be ever mindful of the counsel he had received in connection with the prebestowal charge administered on Salvington. 에덴시아의 지고자 아버지가 떠났을 때, 예수님은 가브리엘과 우주의 복지에 관하여 긴 이야기를 나누셨고, 임마누엘에게 안부를 전하면서 지구(유란시아)에서 그가 시작하려는 그 일을 행함에 있어서, 구원자별에서 선서하였던, 증여 이전의 임무와 관련하여, 그가 이미 받았던 그 조언을 항상 염두에 두겠다고 확언을 전하셨습니다.

136:3.7 (1514.1) Throughout all of these forty days of isolation James and John the sons of Zebedee were engaged in searching for Jesus. Many times they were not far from his abiding place, but never did they find him. 혼자 계시던 이 40일 내내, 세베대의 아들들, 야고보와 요한은 예수님을 열심히 찾아 다녔습니다. 그들은 예수께서 계신 곳에서 멀지 않은 곳까지 여러 번 왔었지만, 그를 결코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