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0 Baptism and the Forty Days 세례와 40일

Paper 136

Baptism and the Forty Days 세례와 40일

170628 수요 예수90 마11: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I tell you the truth: Among those born of women there has not risen anyone greater than John the Baptist; yet he who is least in the kingdom of heaven is greater than he.

136:0.1 (1509.1) JESUS began his public work at the height of the popular interest in John’s preaching and at a time when the Jewish people of Palestine were eagerly looking for the appearance of the Messiah. There was a great contrast between John and Jesus. John was an eager and earnest worker, but Jesus was a calm and happy laborer; only a few times in his entire life was he ever in a hurry. Jesus was a comforting consolation to the world and somewhat of an example; John was hardly a comfort or an example. He preached the kingdom of heaven but hardly entered into the happiness thereof. Though Jesus spoke of John as the greatest of the prophets of the old order, he also said that the least of those who saw the great light of the new way and entered thereby into the kingdom of heaven was indeed greater than John. 요한의 설교가 인기의 절정(絶頂)에 이르고, 팔레스타인의 유대인들이 메시아의 출현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을 때에, 예수님은 공적 활동을 시작하셨습니다. 요한과 예수님은 매우 대조적이었습니다. 요한은 열렬하고 진지한 일군이었지만, 예수님은 침착하고 행복한 노동자였으며; 그의 온 일생 동안 단지 몇 번을 제외하고는 결코 서두르는 일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격려를 주는 위로였으며, 어떤 면에서는 하나의 모범이었으나, 요한은 도저히 위로나 모범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는 하늘나라를 전파하였지만 그로 인한 행복의 세계 안으로는 거의 들어가 보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요한을 구(舊) 서열에서 가장 위대한 선지자라고 호평하였지만, 그는 또한 새로운 길이 되는 위대한 빛을 보고 그것을 통하여 하늘나라로 들어간 자들 중에서 가장 작은 자라도 참으로 요한보다 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36:0.2 (1509.2) When John preached the coming kingdom, the burden of his message was: Repent! flee from the wrath to come. When Jesus began to preach, there remained the exhortation to repentance, but such a message was always followed by the gospel, the good tidings of the joy and liberty of the new kingdom. 요한이 다가오는 나라를 전파하였을 때, 그의 메시지의 요점은 “회개하라! 앞으로 올 진노(震怒)를 피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설교를 시작하였을 때, 회개하라는 권고는 같았지만, 그러한 메시지에는 언제는 복음, 즉 새로운 나라의 기쁨과 자유의 행복한 소식이 뒤따랐습니다.